가루가루 - 2026/05/23
【그럼...】
가루가루 - 2026/05/23
【지난번에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마저 해보죠.】
가루가루 - 2026/05/23
【오로라가 하늘에 흐르고 있는 설산 위.】
가루가루 - 2026/05/23
【약간의 막막함, 두려움, 호기심을 품은 채 여러분은 서 있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이 정도 높이에 갑자기 옮겨진 거면 머리가 아플 만도 한데.】
가루가루 - 2026/05/23
【이상하게 그런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전원 1디10】
이미나 - 2026/05/23
1D10 (1D10) > 7
백연호 - 2026/05/23
1D10 (1D10) > 4
김하나 - 2026/05/23
1D10(1D10) > 9
장건애 - 2026/05/23
1d10(1D10) > 6
세티 - 2026/05/23
1D10 (1D10) > 4
이레이 - 2026/05/23
1d10(1D10) > 2
가루가루 - 2026/05/23
【이레이, 약간의 두통을 느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약간 숨이 막히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
김하나 - 2026/05/23
"음..."
이레이 - 2026/05/23
"...허억."
김하나 - 2026/05/23
"나 숨이 턱 막혀."
이레이 - 2026/05/23
"..."
세티 - 2026/05/23
"음..."
장건애 - 2026/05/23
"그거 상사병이래."
이미나 - 2026/05/23
"레이레이 괜찮아?"
장건애 - 2026/05/23
"읏 곤란."
세티 - 2026/05/23
'시발'
백연호 - 2026/05/23
"고산병?"
세티 - 2026/05/23
'생각하니 야생'
이레이 - 2026/05/23
"...나도 막히는 것 같은데이."
김하나 - 2026/05/23
"흐으읍..."
김하나 - 2026/05/23
"후우..."
세티 - 2026/05/23
'문명의 도움이 없다면...'
【운명점 시스템 설명】
-본 세션에서는 운명점을 횟수 제한도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운명점을 사용할 경우 알 수 없는 힘이 당신들을 도와줍니다.
-단, 운명점을 사용할 경우 ???가 상승합니다.
-20점까지 상승하면...
세티 - 2026/05/23
'뒤지는건 곧'
김하나 - 2026/05/23
"... 아무튼 상황이 영 좋은건 아니지...?"
-리롤:2점
-반드시 성공:5점
-특전 레벨업:스킬마다 다르지만 ??? 점수가 상승합니다.
이미나 - 2026/05/23
"영 좋기보단...."
이미나 - 2026/05/23
"많이 나쁘지?"
백연호 - 2026/05/23
"최악이지."
이레이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으으...머리 아퍼."
김하나 - 2026/05/23
"..."
이에 따라서
캐조종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미나 - 2026/05/23
"찬찬히 심호흡 하구..."
세티 - 2026/05/23
'필요한건 식량과 불'
세티 - 2026/05/23
'즉'
백연호 - 2026/05/23
"흐음~..."
백연호 - 2026/05/23
우선 뭐, 몸 상태나 확인해 봅시다.
세티 - 2026/05/23
'먹을것과 마실것 집과 불'
가루가루 - 2026/05/23
【몸 상태는...】
장건애 - 2026/05/23
'라고 생각하는 놈이 한명은 있을테니까 날먹해야겠다.'
가루가루 - 2026/05/23
【건강합니다.】
세티 - 2026/05/23
"혹시 라이터있는 사람?"
가루가루 - 2026/05/23
【팔팔해요.】
백연호 - 2026/05/23
장건애를 본다.
이미나 - 2026/05/23
장건애를 본다
김하나 - 2026/05/23
김하나의 최우선.
장건애 - 2026/05/23
"왜 날보십니까 누님?"
김하나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내놔."
김하나 - 2026/05/23
봄.
이레이 - 2026/05/23
"라이터?"
장건애 - 2026/05/23
"아잇 그."
김하나 - 2026/05/23
"건애야."
백연호 - 2026/05/23
"너 말랑카우 구워먹으려고 쟁여두잖아."
백연호 - 2026/05/23
"이리 내."
장건애 - 2026/05/23
"들켯뿟노."
김하나 - 2026/05/23
"라이터?"
김하나 - 2026/05/23
"라이터...?"
장건애 - 2026/05/23
주머니를 뒤젹거려봅니다.
장건애 - 2026/05/23
뒤적뒤적
장건애 - 2026/05/23
나오는 것은?
가루가루 - 2026/05/23
【장건애】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
장건애 - 2026/05/23
1d10(1D10) > 6
가루가루 - 2026/05/23
【... 모노클?】
장건애 - 2026/05/23
"아예?"
세티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이쪽도 주머니를 뒤적거려봅시다
김하나 - 2026/05/23
나도... 나도!
김하나 - 2026/05/23
뒤적거릴래.
세티 - 2026/05/23
"빛 모아서 불 붙일라고?"
김하나 - 2026/05/23
뭐가 있나?
이미나 - 2026/05/23
"라기엔 지금 밤인데"
백연호 - 2026/05/23
"뭐 넣어놨더라..."
가루가루 - 2026/05/23
【백연호 1디10】
백연호 - 2026/05/23
1d10(1D10) > 4
가루가루 - 2026/05/23
【스마트폰】
가루가루 - 2026/05/23
【배터리가 없다】
이레이 - 2026/05/23
가방에 제작용 불쏘시개가 있지 않을까 뒤적여봅니다.
백연호 - 2026/05/23
"오."
가루가루 - 2026/05/23
【전파도 안잡힌다.】
세티 - 2026/05/23
"배터리가 없다..."
세티 - 2026/05/23
"아!"
세티 - 2026/05/23
"전기만 없는거지?"
세티 - 2026/05/23
"그러면..."
가루가루 - 2026/05/23
【김하나】
가루가루 - 2026/05/23
【이레이】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
이레이 - 2026/05/23
1D10 (1D10) > 8
김하나 - 2026/05/23
1D10(1D10) > 9
이미나 - 2026/05/23
벅벅....
가루가루 - 2026/05/23
1d10(1D10) > 7
이미나 - 2026/05/23
나대신 뒤적이는 수하들이 많군
세티 - 2026/05/23
얍
백연호 - 2026/05/23
근데 지금... 춥나?
세티 - 2026/05/23
"?"
세티 - 2026/05/23
"뭐야"
가루가루 - 2026/05/23
【이레이는 당신의 작업도구를 찾았습니다.】
세티 - 2026/05/23
"최신폰이네"
가루가루 - 2026/05/23
【이건 무사히 넘어온 모양입니다.】
세티 - 2026/05/23
"안 터져"
이레이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악! 내 폰!!"
가루가루 - 2026/05/23
【그리고 김하나는...】
가루가루 - 2026/05/23
【어라?】
가루가루 - 2026/05/23
【멀리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게 보입니다.】
백연호 - 2026/05/23
"당연히최신이지그거!내가버는돈이얼마고나가는해외가얼만데!"
김하나 - 2026/05/23
"?"
김하나 - 2026/05/23
"저건...?"
가루가루 - 2026/05/23
【이런 설산에서 자연으로 불이 발생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김하나 - 2026/05/23
"연... 기?"
백연호 - 2026/05/23
"엥?"
세티 - 2026/05/23
"뭐"
백연호 - 2026/05/23
"연기?"
세티 - 2026/05/23
"내려치면 불붙긴 해"
김하나 - 2026/05/23
"저어기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어."
이레이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오....."
이레이 - 2026/05/23
"이런 설산에 말이가?"
김하나 - 2026/05/23
"가볼래?"
김하나 - 2026/05/23
"응."
세티 - 2026/05/23
"그..."
세티 - 2026/05/23
"누가 있는줄 알고?"
백연호 - 2026/05/23
"뭐..."
이미나 - 2026/05/23
"어차피 여기 있으면 뭐 더 할것도 없는건 사실이지..."
백연호 - 2026/05/23
"여기서 굶어 죽는 것 보단 낫지 않나?"
김하나 - 2026/05/23
"그렇다고 이대로 있을 수도 없잖아."
김하나 - 2026/05/23
"가만히 있음 결국 얼어죽을 거야."
백연호 - 2026/05/23
그나저나 지금, 춥습니까?
세티 - 2026/05/23
"차라리 굴을 찾아서 아침까지 버티는게..."
이레이 - 2026/05/23
"어차피 조난해 죽는 건 마찬가지다 아이가."
가루가루 - 2026/05/23
【춥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아주아주아주아주 춥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살을 애고 피부의 감각이 마비될 정도로】
가루가루 - 2026/05/23
【춥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어흐."
김하나 - 2026/05/23
일단.
백연호 - 2026/05/23
"추워라."
김하나 - 2026/05/23
이 복장으로
이미나 - 2026/05/23
"이 추위로...?"
세티 - 2026/05/23
"조난 상황에선 가만히 있어야해"
이미나 - 2026/05/23
"버티자고...?"
김하나 - 2026/05/23
버틸 수 있겠냐고.
장건애 - 2026/05/23
"너무 추엉..."
백연호 - 2026/05/23
"저 연약한 아들이 버티겠냐..."
김하나 - 2026/05/23
"애들이... 못벼텨."
백연호 - 2026/05/23
"일단 내려가보자고."
김하나 - 2026/05/23
"세티도 같이 갈거지?"
장건애 - 2026/05/23
"아 김베드로가 있었더라면..."
장건애 - 2026/05/23
"꽉 껴안아줬을텐데..."
세티 - 2026/05/23
"음..."
백연호 - 2026/05/23
"굳이?"
장건애 - 2026/05/23
"너무 추엉..."
장건애 - 2026/05/23
"십련이 혼자 사라지네..."
백연호 - 2026/05/23
"옷도 두 겹 입은 놈이 엄살은."
백연호 - 2026/05/23
장건애 등짝 팍팍 칩니다
이미나 - 2026/05/23
"ㅇㅈ"
세티 - 2026/05/23
"그냥 지금 생체 난로들을 껴입는거야"
장건애 - 2026/05/23
"잠깐!!! 추위를 많이 타서 두겹 입는다고 생각은 안하는거야??"
장건애 - 2026/05/23
"켁."
이레이 - 2026/05/23
"암튼 긴에."
이레이 - 2026/05/23
작업 도구에서 불이 나올만한 토치 하나를 꺼낸다.
이레이 - 2026/05/23
"이걸로 뭐라도 태우면서 저까지 가 보자고."
백연호 - 2026/05/23
백연호. 안에 옷을 한 겹 더 입었죠.
백연호 - 2026/05/23
김하나. 반팔입니다.
김하나 - 2026/05/23
흠.
백연호 - 2026/05/23
저대로 가다간 얼어 뒤질겁니다
이미나 - 2026/05/23
"연료는 좀 아끼자"
김하나 - 2026/05/23
제 몸을 보다.
김하나 - 2026/05/23
손가락을 본다./
백연호 - 2026/05/23
후드티를 벗어서
김하나 - 2026/05/23
까딱...
이미나 - 2026/05/23
"혹시모르니까..."
김하나 - 2026/05/23
어...
백연호 - 2026/05/23
하나에게 던집니다.
백연호 - 2026/05/23
"입어라."
김하나 - 2026/05/23
"나 따뜻해."
이레이 - 2026/05/23
"흐음."
세티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뭐 그럼 그런 기로."
김하나 - 2026/05/23
"따뜻한 기분이야."
가루가루 - 2026/05/23
【여러분】
백연호 - 2026/05/23
"아니야 너 그거 죽어가는거야"
가루가루 - 2026/05/23
【듣기 판정입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5이상이면 성공)】
이미나 - 2026/05/23
1D10 (1D10) > 6
백연호 - 2026/05/23
1D10 (1D10) > 6
장건애 - 2026/05/23
1d10(1D10) > 9
세티 - 2026/05/23
1D10 (1D10) > 10
김하나 - 2026/05/23
1D10(1D10) > 2
이레이 - 2026/05/23
1d10(1D10) > 9
김하나 - 2026/05/23
듣기 0 반영.
김하나 - 2026/05/23
ㅋㅋ
가루가루 - 2026/05/23
【세티】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은 무언가가 고속으로 하늘을 가로지르며 날아오고 있는 걸 들었습니다.】
세티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10초】
가루가루 - 2026/05/23
【9초】
세티 - 2026/05/23
"일단"
가루가루 - 2026/05/23
【8초】
가루가루 - 2026/05/23
【7초】
세티 - 2026/05/23
"피할까?"
이미나 - 2026/05/23
"왱?"
김하나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ㅇㅋ"
가루가루 - 2026/05/23
【6초】
세티 - 2026/05/23
"뭔가.."
이레이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5초】
백연호 - 2026/05/23
피한다.
세티 - 2026/05/23
"떨어져"
김하나 - 2026/05/23
피이...하아자.
이레이 - 2026/05/23
피합니다
이미나 - 2026/05/23
벅벅....
이미나 - 2026/05/23
어디로....?
장건애 - 2026/05/23
벅벅...
이미나 - 2026/05/23
긁적....
장건애 - 2026/05/23
나 사나이 장건애
김하나 - 2026/05/23
벅벅...
장건애 - 2026/05/23
피하지 않는다.
장건애 - 2026/05/23
일단 뭘 봐야지.
세티 - 2026/05/23
"적어도 돌 밑으로 숨자"
백연호 - 2026/05/23
장건애, 잡아당깁니다.
김하나 - 2026/05/23
"맞아...!"
이미나 - 2026/05/23
벅벅...
장건애 - 2026/05/23
"앗띠박."
이레이 - 2026/05/23
미나 등쪽 옷을 잡고
이미나 - 2026/05/23
멀뚱멀뚱 서있기....!!
이레이 - 2026/05/23
끌어당깁니다
이미나 - 2026/05/23
"엝"
백연호 - 2026/05/23
후드를 입고 있다는 점에서, 후드의 모자 부분을 잡고 당깁니다
이미나 - 2026/05/23
질질질...
장건애 - 2026/05/23
어꺠가 탈골된다.
백연호 - 2026/05/23
어허 엄살은
가루가루 - 2026/05/23
【콰아아아앙!】
가루가루 - 2026/05/23
【무언가가 여러분이 있는 동굴 위로 착지합니다.】
이미나 - 2026/05/23
"우와 크당"
장건애 - 2026/05/23
와 ㅋㅋ 습박 개쩐다.
백연호 - 2026/05/23
오...
이레이 - 2026/05/23
"...오."
김하나 - 2026/05/23
어...
김하나 - 2026/05/23
"아?"
이레이 - 2026/05/23
"요즘엔 저런 깃도 나오는기가?"
김하나 - 2026/05/23
잠깐 뇌정지가 온다.
백연호 - 2026/05/23
우선 기척을 죽인다.
세티 - 2026/05/23
'일단 생물학적 한계를 벗어난건 아니다만...'
이미나 - 2026/05/23
"드디어 쥬라기월드의 시작인가?"
이레이 - 2026/05/23
"세상이 많이 좋아졌다 안카나."
김하나 - 2026/05/23
어... 책에서나 본게...?
김하나 - 2026/05/23
진짜네...?
김하나 - 2026/05/23
어...
백연호 - 2026/05/23
"쉿."
백연호 - 2026/05/23
"기척을 죽여. 말은 웬만해서는 하지 말고."
이미나 - 2026/05/23
"그건 내 특기지"
세티 - 2026/05/23
'그런데 저거'
이미나 - 2026/05/23
레이의 어깨에 매달린다
세티 - 2026/05/23
'죽일만하지 않을까?'
김하나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
김하나 - 2026/05/23
뭔 자신감으로?
세티 - 2026/05/23
'사람이 여섯'
이미나 - 2026/05/23
"뭔가누가이상한생각을하고있는거같은기분이들어"
가루가루 - 2026/05/23
【거대한 괴생명체가 코를 킁킁거립니다.】
세티 - 2026/05/23
'이 거기에 전부 평균 이상의 신체'
가루가루 - 2026/05/23
【무언가 자신의 영역에 들어온 낯선 냄새를 발견한 느낌입니다.】
김하나 - 2026/05/23
인해전술도 결국 인간들에게 통하는게 아닐까.
이미나 - 2026/05/23
"오...."
세티 - 2026/05/23
'사람 하나를 제물로 바치면...'
이미나 - 2026/05/23
"얘들아 눈에 한번 굴러야할거같은데"
백연호 - 2026/05/23
"쉿."
이미나 - 2026/05/23
"냄새맡는다"
세티 - 2026/05/23
'잡아볼만하겠다'
김하나 - 2026/05/23
"?"
세티 - 2026/05/23
"연호야"
냉기 비룡 - 2026/05/23
1d40(1D40) > 23
세티 - 2026/05/23
"시야를 부탁해"
백연호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진심이냐?"
세티 - 2026/05/23
"우린 그 동안 저걸 잡을거야"
이레이 - 2026/05/23
"그기 맞나?"
백연호 - 2026/05/23
"저걸 잡겠다고?"
백연호 - 2026/05/23
작게 속삭입니다.
이레이 - 2026/05/23
"저걸 잡을 생각을 한다꼬?"
이미나 - 2026/05/23
참고로 크기 차이는?
세티 - 2026/05/23
"그럼 죽게?"
세티 - 2026/05/23
"돌맹이라도 들어야지"
세티 - 2026/05/23
'단검 슥'
이미나 - 2026/05/23
"도망친다는 선택지는 없어?"
백연호 - 2026/05/23
"?"
김은휘 - 2026/05/23
"크기가 적어도 15m 정도인데..."
장건애 - 2026/05/23
"날개달린 비룡한테서 도망칠 여유가 된다ㅁ..."
세티 - 2026/05/23
"호랑이랑 비슷하네"
장건애 - 2026/05/23
"아시발."
김은휘 - 2026/05/23
"그거 괜찮아...?"
백연호 - 2026/05/23
"에반데..."
장건애 - 2026/05/23
"뭐고 쟤 언제있었어."
김하나 - 2026/05/23
음.
백연호 - 2026/05/23
"원체 신출귀몰하잖아."
세티 - 2026/05/23
"호랑이한테서는 도망이 되고?"
김하나 - 2026/05/23
"도망... 칠 수 있거나 숨어서 가길 기다린다... 가 선택지겠네."
백연호 - 2026/05/23
"...날개보단 낫지..."
이미나 - 2026/05/23
"눈밭을 굴러서 내려가면 냄새도 가려지고 은신효과도 이썽"
세티 - 2026/05/23
"안되지?"
세티 - 2026/05/23
"저건 더 안되"
이미나 - 2026/05/23
"자연에선 체급이 깡패야"
백연호 - 2026/05/23
"스읍..."
이미나 - 2026/05/23
"우리 일곱명 탑 쌓아야 겨우 비등한 크기인데"
세티 - 2026/05/23
"사람 여섯이면 잡을 만해"
백연호 - 2026/05/23
주머니에 붕대나 의료용 테이프가 있습니까?
세티 - 2026/05/23
"저거 나무랑 돌덩어리 가져와"
이레이 - 2026/05/23
"대체 뭔 깡으로 그러는기가."
이미나 - 2026/05/23
"성인 여섯이라고 호랑이 잡을 수 없어..."
가루가루 - 2026/05/23
【있습니다.】
세티 - 2026/05/23
"찔리면 죽어"
이미나 - 2026/05/23
쟤 바본가...
백연호 - 2026/05/23
"지금 성인 하나다...?"
장건애 - 2026/05/23
"전투의지가 있는 건장한 성인6명이면 할만했을지도?"
백연호 - 2026/05/23
"얘들아 너희 미자야..."
이레이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게다가..."
이레이 - 2026/05/23
반장을 본다.
세티 - 2026/05/23
"고딩이면 옛날엔 어른이지"
백연호 - 2026/05/23
"너희 체급 딸려..."
장건애 - 2026/05/23
"근데 얘네가 그럴 성격이 아니라서 말이야."
이레이 - 2026/05/23
"6이 아닌."
가루가루 - 2026/05/23
【그때 근처에서 호랑이 한 마리가 동굴을 지나갑니다.】
이레이 - 2026/05/23
"전투인원은 실질적 다섯..."
세티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 ? "
냉기 비룡 - 2026/05/23
【콰앙!】
백연호 - 2026/05/23
우선, 발목과 손목에 조용히 테이핑을 합니다.
김하나 - 2026/05/23
오우.
냉기 비룡 - 2026/05/23
【비룡이 꼬리를 휘두르더니】
냉기 비룡 - 2026/05/23
【일격에 호랑이의 몸통을 꿰뚫습니다.】
세티 - 2026/05/23
"된듯?"
백연호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말했잖앙"
냉기 비룡 - 2026/05/23
【그리고는 산채로 호랑이를 뜯어먹습니다.】
김하나 - 2026/05/23
"애들아... 난 너네가 다치는게 보기 싫어..."
장건애 - 2026/05/23
"오 이틈이다."
이레이 - 2026/05/23
"ㅈ된듯."
백연호 - 2026/05/23
"지금이다."
백연호 - 2026/05/23
"튀어."
이미나 - 2026/05/23
"지금 도망치는게 좋아"
장건애 - 2026/05/23
"저거 먹고 있는 사이에 뛰어."
김하나 - 2026/05/23
"지금 도망가자."
세티 - 2026/05/23
"저거 배는 안고플거 아냐"
이레이 - 2026/05/23
"잽싸게 튀자고!"
백연호 - 2026/05/23
"정신 팔려있을 때 도망쳐야지."
이미나 - 2026/05/23
"야 누가 쟤좀 업고 가자"
김하나 - 2026/05/23
조용히 도망가자...
백연호 - 2026/05/23
"장건애, 하나 업어."
이미나 - 2026/05/23
"이제부터 쟨 쌈닭이다..."
백연호 - 2026/05/23
"아니면 내가 업고."
장건애 - 2026/05/23
"네?"
장건애 - 2026/05/23
"저 성추행범이 되고 싶지는 않아서요."
백연호 - 2026/05/23
"그럼 네가 세티 업던가."
김하나 - 2026/05/23
건애 봄.
장건애 - 2026/05/23
"읏/// 셰티쿤."
이미나 - 2026/05/23
"지금 사법기관이 있어보여?"
세티 - 2026/05/23
"미안"
이미나 - 2026/05/23
= 무법지대임
이레이 - 2026/05/23
"지금 떠들 때가 아니레이!"
김하나 - 2026/05/23
"..."
세티 - 2026/05/23
"난 달릴 생각 없어"
백연호 - 2026/05/23
"우선 뛰어라."
이레이 - 2026/05/23
뛰어서 도망칩니다
백연호 - 2026/05/23
김하나를 공주님 안기로 안는다.
가루가루 - 2026/05/23
【도망치는 걸 선택하신 분들】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
김하나 - 2026/05/23
"우왓..."
이미나 - 2026/05/23
벅벅...
이미나 - 2026/05/23
은신...
백연호 - 2026/05/23
1D10 (1D10) > 4
이레이 - 2026/05/23
1d10(1D10) > 2
이미나 - 2026/05/23
하고싶다...
이미나 - 2026/05/23
1d10(1D10) > 7
장건애 - 2026/05/23
이 병신들 더럽게 못도망치네.
장건애 - 2026/05/23
"어이 셰티."
장건애 - 2026/05/23
"가자."
가루가루 - 2026/05/23
【이레이】
가루가루 - 2026/05/23
【후두두두두두둑!】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이 걷던 중에】
세티 - 2026/05/23
"잘가"
가루가루 - 2026/05/23
【눈이 쌓인 곳을 건들여】
세티 - 2026/05/23
"난 남을거거든"
가루가루 - 2026/05/23
【눈이 아래로 떨어지며 큰소리를 냈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이런."
가루가루 - 2026/05/23
【천천히 그 거대한 비룡의 고개가 돌아갑니다.】
장건애 - 2026/05/23
"아니 어그로는 끌어야할 거 아니야, 혼자보단 둘이 낫지."
이미나 - 2026/05/23
"레이....밥부..."
이레이 - 2026/05/23
"...으으."
백연호 - 2026/05/23
하나를 내려둡니다.
이레이 - 2026/05/23
"왜 여기만 눈인기레..."
냉기 비룡 - 2026/05/23
"GY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가루가루 - 2026/05/23
【비룡이 포효와 함께 여러분을 향해 달려옵니다.】
이미나 - 2026/05/23
"잠깐 비룡씨"
백연호 - 2026/05/23
"에헤이."
이미나 - 2026/05/23
"우리 말로하면 안될까?"
장건애 - 2026/05/23
"굉장히 짜치는 울음소리다."
백연호 - 2026/05/23
"망했네 이거."
장건애 - 2026/05/23
"할만한데?"
백연호 - 2026/05/23
테이핑은 아까 끝냈다.
세티 - 2026/05/23
동굴 안쪽으로 더 들어감
가루가루 - 2026/05/23
【냉기 비룡의 스탯이 공개됩니다.】
백연호 - 2026/05/23
혹시 모를 전투를 대비하여 손에도 붕대를 감았다.
김은휘 - 2026/05/23
"... 뭐가 됐든."
장건애 - 2026/05/23
어어 저거 왜 더 들어가냐.
김은휘 - 2026/05/23
"튀는 게 나을 거 같아."
세티 - 2026/05/23
"잘가"
백연호 - 2026/05/23
"동감."
세티 - 2026/05/23
"난 동굴에서 살려고"
백연호 - 2026/05/23
"시체로 발견되게?"
세티 - 2026/05/23
"발견?"
세티 - 2026/05/23
"될리가 있나"
김하나 - 2026/05/23
"세티...?"
백연호 - 2026/05/23
"아무튼간에..."
백연호 - 2026/05/23
"튀자고."
세티 - 2026/05/23
"딱히 삶에 미련은 없어서"
김하나 - 2026/05/23
"괜찮을까...?"
백연호 - 2026/05/23
"튀어. 뭐 해."
백연호 - 2026/05/23
"튀어."
이레이 - 2026/05/23
파여진 눈에서 발을 뺍니다
이미나 - 2026/05/23
벅벅...
이미나 - 2026/05/23
아니 쟤네 저기서 뭐행...
백연호 - 2026/05/23
"내가..."
백연호 - 2026/05/23
"어그로를 끈다."
장건애 - 2026/05/23
"오 쒸 같은 생각."
장건애 - 2026/05/23
발 밑에 있는 눈덩이들을 꾸덕꾸덕 모은다
백연호 - 2026/05/23
"테이핑을 했으니 급하게 신체를 움직였을 때에 부상 정도는 낮겠지."
장건애 - 2026/05/23
이윽고 그것을 저 고룡의 발밑에 툭 하고 던진다.
장건애 - 2026/05/23
슉
김은휘 - 2026/05/23
【툭】
장건애 - 2026/05/23
"안때렸으니까 Ok 아닐까요?"
가루가루 - 2026/05/23
【자기 발밑에 떨어지는 눈소리에 비룡이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보아하니 지능은 그저그런 야생동물에 가깝겠군요.】
이레이 - 2026/05/23
저게 통해?
백연호 - 2026/05/23
"...멍청한데?"
장건애 - 2026/05/23
"이게...된다고?"
이레이 - 2026/05/23
"암튼 기회다 안카나!"
김은휘 - 2026/05/23
"지능은 그냥 야생동물인가봐."
이미나 - 2026/05/23
"와 김베XX급 지능"
백연호 - 2026/05/23
"잠깐, 그렇다면..."
장건애 - 2026/05/23
"이럼 그냥 우리도 튀자 누님."
백연호 - 2026/05/23
"이레이. 아까 배터리 뚫린 내 스마트폰 원격 폭파 가능하냐?"
이레이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저따 두고왔겟죠
이레이 - 2026/05/23
"그거 저짝 빨강머리씨가."
세티 - 2026/05/23
"안터진다니까?"
이레이 - 2026/05/23
"가져갔잖아."
장건애 - 2026/05/23
"잠깐 이레이는 그냥 막 다루면 뿅하고 나오는 도라에몽이 아니야."
백연호 - 2026/05/23
"레이는 해."
장건애 - 2026/05/23
"키는 비슷하긴 하지만."
백연호 - 2026/05/23
"? 아니었어?"
세티 - 2026/05/23
"던져?"
이미나 - 2026/05/23
"맞아맞아"
이레이 - 2026/05/23
"야이씨."
세티 - 2026/05/23
"흠..."
백연호 - 2026/05/23
"아니 일단 줘봐."
세티 - 2026/05/23
"그럴까?"
이미나 - 2026/05/23
"레이는 내 전용 자가용이야"
이레이 - 2026/05/23
"?"
김하나 - 2026/05/23
이게 맞나...
장건애 - 2026/05/23
"아잇쉬 느그는 떠들지말고 튀라고 지금 어그로 끌어주고 있잖아."
세티 - 2026/05/23
"음..."
백연호 - 2026/05/23
"아이 느린놈들 빨리 안튀어?"
이레이 - 2026/05/23
그대로 도망칩니다
김하나 - 2026/05/23
열심히 튄다.
세티 - 2026/05/23
"걷고있어"
김하나 - 2026/05/23
느릿 느릿...
이미나 - 2026/05/23
"근데 쟤 소리에만 반응하는거같은데"
백연호 - 2026/05/23
"......"
세티 - 2026/05/23
"말했잖아? 달릴 생각 없다고"
이미나 - 2026/05/23
"그냥 누구 하나가 돌 잘 던져서 소리 멀리서 일으키고"
이미나 - 2026/05/23
"조심히 튀면 되는거 아님?"
백연호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그런 기라면."
백연호 - 2026/05/23
힘으로 던진다.
백연호 - 2026/05/23
"던질만한 거."
백연호 - 2026/05/23
"나 줘 봐."
장건애 - 2026/05/23
"아잇 그냥 튀어 누님."
이레이 - 2026/05/23
가방을 뒤진다.
장건애 - 2026/05/23
"그러다 대가리 맞춘다?"
백연호 - 2026/05/23
"날 뭘로보고?"
세티 - 2026/05/23
대충 멀리 ㅈ댄 폰을던진다.
이미나 - 2026/05/23
"미로에서 누구 대가리 맞춘 장XX보단 나을거같아"
가루가루 - 2026/05/23
【세티】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
세티 - 2026/05/23
1D10 (1D10) > 6
가루가루 - 2026/05/23
【휘이이이이이이잉】
가루가루 - 2026/05/23
【망가진 핸드폰이 절벽 아래로 떨어집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잠시 뒤】
가루가루 - 2026/05/23
【펑!】
가루가루 - 2026/05/23
【작은 폭발음이 들립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 소리에 놀란 비룡이 그쪽을 바라봅니다.】
세티 - 2026/05/23
"자"
백연호 - 2026/05/23
"!"
세티 - 2026/05/23
"가자"
이레이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지금이다. 튀어."
김하나 - 2026/05/23
"어... 그래."
김하나 - 2026/05/23
"얘들아 ㅌㅌ!"
백연호 - 2026/05/23
김하나 업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세티 봅니다...
김하나 - 2026/05/23
업혀요...!
세티 - 2026/05/23
걷.
이레이 - 2026/05/23
도망칩니다
세티 - 2026/05/23
기
백연호 - 2026/05/23
"장건애, 업어!"
장건애 - 2026/05/23
"쟨 내가 알아 데려갈테니까 먼저 가슈."
세티 - 2026/05/23
"달리면 죽을 확률이 높아져"
세티 - 2026/05/23
"걸어"
이미나 - 2026/05/23
"여차하면 먹이로 던져줄 생각은 하지 말구"
이미나 - 2026/05/23
스무스하게 은!신
가루가루 - 2026/05/23
【여러분은 달려갑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이미나】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은 달려가던 중】
가루가루 - 2026/05/23
【어느샌가 당신의 모습이 일행들 사이에서 보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벅벅...
이미나 - 2026/05/23
당신은 자신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까?
이미나 - 2026/05/23
전 안됩니다.
세티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
김하나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미나 야 또 어디로 사라졌어?"
백연호 - 2026/05/23
"...미나 어디갔냐?"
김하나 - 2026/05/23
"미나야?"
세티 - 2026/05/23
"한명 사라졌다?"
이미나 - 2026/05/23
" ? "
이미나 - 2026/05/23
이레이의 옆구리를 찌른다
김하나 - 2026/05/23
"미나가 사라졌어."
이미나 - 2026/05/23
"나여기있는데"
이레이 - 2026/05/23
"잉?"
세티 - 2026/05/23
'자발적으로 먹이가 된건가?'
김하나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방금까지 잘 안보이지 안카나?"
이미나 - 2026/05/23
" ? "
백연호 - 2026/05/23
"뭔가 좀 존재감이..."
가루가루 - 2026/05/23
【어느샌가 미나의 모습이 레이 옆에 서 있었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얘들아 안과가봐...."
백연호 - 2026/05/23
"흐릿하다?"
장건애 - 2026/05/23
"머리가 하얘서 주변이랑 동화된 것 같은데?"
백연호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젊은나이에 벌써 백내장이..."
이레이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그럼 내가 뭐가 돼."
장건애 - 2026/05/23
"누님은 크잖아."
이레이 - 2026/05/23
"뭐 암튼!"
이레이 - 2026/05/23
"그건 나중에 떠들고!"
이레이 - 2026/05/23
"마저 가자고!"
세티 - 2026/05/23
걷기
가루가루 - 2026/05/23
【여러분은 비룡을 피해 도망쳤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정신을 차리고보니 절벽을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그래에 뭐 여기선 뛰면 죠짓뿌겠네."
백연호 - 2026/05/23
"이제 걸어라 하나야."
백연호 - 2026/05/23
"걸을 순... 있지?"
김하나 - 2026/05/23
"으 으응..."
김하나 - 2026/05/23
"괜찮아."
김하나 - 2026/05/23
"어서 움직이자."
세티 - 2026/05/23
"원래 산에서 하산할땐 달리면 안돼"
장건애 - 2026/05/23
"맞는 말이라 태클을 못걸겠네."
백연호 - 2026/05/23
어흐 추워.
이미나 - 2026/05/23
"혹시 세티 성씨가"
이미나 - 2026/05/23
"진이치야?"
백연호 - 2026/05/23
팔을 싹싹 씁니다
세티 - 2026/05/23
"아니?"
세티 - 2026/05/23
"산악 운동가"
세티 - 2026/05/23
"엄홍길이야"
김하나 - 2026/05/23
달달 떨면서 후우...
가루가루 - 2026/05/23
【그때...】
가루가루 - 2026/05/23
【대표자 한 명】
가루가루 - 2026/05/23
【듣기 판정 1디10】
백연호 - 2026/05/23
듣는다.
백연호 - 2026/05/23
1D10 (1D10) > 3
이미나 - 2026/05/23
죽임
이미나 - 2026/05/23
ㅅㄱ
가루가루 - 2026/05/23
【휘우우우우우우우웅!】
가루가루 - 2026/05/23
【쉬이이이이이이이익!】
세티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1d6(1D6) > 6
김하나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음. 뭔가 좀 쎄한..."
가루가루 - 2026/05/23
【멀리서부터 화살이 하나 날아와】
가루가루 - 2026/05/23
【하나의 어깨에 꽂힙니다.】
이레이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1d3+1(1D3+1) > 2[2]+1 > 3
김하나 - 2026/05/23
"흐읍?!"
백연호 - 2026/05/23
"하나!"
이미나 - 2026/05/23
"...어?"
system - 2026/05/23
[ 김하나 ] HP : 13 → 10
세티 - 2026/05/23
'오 일단 난 아니라 다행인듯'
이레이 - 2026/05/23
"머꼬 저거!?"
백연호 - 2026/05/23
"기다려, 그대로 가만히 있어."
가루가루 - 2026/05/23
【어깨에서.】
김하나 - 2026/05/23
비틀. 그리고 주저앉는다.
백연호 - 2026/05/23
"응급처치 해줄테니까..."
가루가루 - 2026/05/23
【피가 나옵니다.】
김하나 - 2026/05/23
"... 으, 으응..."
세티 - 2026/05/23
"뽑으면 안돼"
백연호 - 2026/05/23
그런 하나를 부축하며...
김하나 - 2026/05/23
"괜... 찮아..."
세티 - 2026/05/23
"출혈이 커져"
장건애 - 2026/05/23
현재 이곳에 바람이 불고 있습니까?
백연호 - 2026/05/23
"붕대로 지혈하면 될 거다."
가루가루 - 2026/05/23
【불고 있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얼마나 깊게 박혔습니까?
세티 - 2026/05/23
"압박 지혈 안되잖아"
가루가루 - 2026/05/23
【거리 때문인가.】
가루가루 - 2026/05/23
【아니면 화살이 조악해서 그런가】
가루가루 - 2026/05/23
【심각할 정도는 아닙니다.】
백연호 - 2026/05/23
"이 정도면..."
백연호 - 2026/05/23
응급처치 해 봅니다.
이미나 - 2026/05/23
"이정도면 압박해도 괜찮겠는데"
장건애 - 2026/05/23
화살이 날아와 정확하게 꽂힐만한 상태가 아니다, 계곡의 바람은 일방향이 아닌 이동하는 공기층이 제각기 다르기 때문.
이미나 - 2026/05/23
"무엇보다 지금 추우니까..."
백연호 - 2026/05/23
붕대도 있고, 천이 모자라다면... 장건애의 외투를 찢는다.
김하나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즉, 지근거리 눈 앞에 적군이 있을 확률이 높았다.
김하나 - 2026/05/23
"아니 안그래도 괜찮은데;;"
장건애 - 2026/05/23
외투 던진다.
이미나 - 2026/05/23
춥다 = 혈액순환이 안된다 = 출혈이 적어진다
김하나 - 2026/05/23
나 좀 많이,.
가루가루 - 2026/05/23
【장건애】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의 예상대로】
김하나 - 2026/05/23
따듯해졌어...
가루가루 - 2026/05/23
【설월 속에서 작은 형체들이 보입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새하얀 털을 가지고 옷을 입고, 조악한 무기를 쥔...】
가루가루 - 2026/05/23
【그렇죠.】
가루가루 - 2026/05/23
【판타지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고블린.】
백연호 - 2026/05/23
김하나 응급처치 시도합니다.
세티 - 2026/05/23
단검 스윽
가루가루 - 2026/05/23
【백연호 1디10】
백연호 - 2026/05/23
1D10 (1D10) > 7
가루가루 - 2026/05/23
【응급처치에 성공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1d3】
백연호 - 2026/05/23
1D3(1D3) > 3
장건애 - 2026/05/23
예상대로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어린아이 쯔음으로 보이는 체구를 가진 녀석들. 일종의 그린스킨이라고 해야하나 판타지 소설에서 꽤나 많이 보는 단골손님.
system - 2026/05/23
[ 김하나 ] HP : 10 → 13
이미나 - 2026/05/23
"뭐 아는거 있어 장?"
장건애 - 2026/05/23
"죠졌뿟다는 거."
장건애 - 2026/05/23
다만, 그나마 희소식이라 한다면 여긴 외길이라는 것.
김하나 - 2026/05/23
"후우... 고마워..."
장건애 - 2026/05/23
적어도 화살이 연속적으로 날아올 확률은 적다.
세티 - 2026/05/23
"와~ 눈요정인가봐"
백연호 - 2026/05/23
"하..."
이미나 - 2026/05/23
"절벽이니까"
김하나 - 2026/05/23
"눈요정?"
이미나 - 2026/05/23
"하나씩 떨구면"
백연호 - 2026/05/23
"싹~바가지 없게시리."
이미나 - 2026/05/23
"그나마 할만해보이는데"
김하나 - 2026/05/23
잠시 심호흡 하곤 몸을 일으킨다.
백연호 - 2026/05/23
"애를 때리네?"
세티 - 2026/05/23
'신기하니 저것도 해체해볼 맛이 나겠네'
이레이 - 2026/05/23
"문젠 활 들고 있는 것들을 어케 떨구냔 거 안카나."
김하나 - 2026/05/23
"적어도 저 뒤로 돌아가면 만날 것보단..."
이미나 - 2026/05/23
"아! 내가 제일 앞이구나!"
김하나 - 2026/05/23
"눈요정인지 뭔지가 편하지 않을까...?"
백연호 - 2026/05/23
"흐."
세티 - 2026/05/23
"발로 밀어버려"
김하나 - 2026/05/23
"그래도 혹시 대비해서 조심해...!"
백연호 - 2026/05/23
"내 전문이지."
백연호 - 2026/05/23
목을 뚜둑, 뚜둑 풀며...
장건애 - 2026/05/23
적어도 지금쯤이라면 화살 하나를 다시 조준하고 있을 터.
장건애 - 2026/05/23
하나가 쏘아진 순간.
세티 - 2026/05/23
"원래 체급은 압도적 차이를 만들어"
장건애 - 2026/05/23
그 순간이 기회다.
이미나 - 2026/05/23
음~ 연호가 잘 해줄거같으니까
이미나 - 2026/05/23
아크로바틱하게 연호 뒤로 간다
가루가루 - 2026/05/23
【이미나】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은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본래 운동신경이 좋기는 했으나.】
가루가루 - 2026/05/23
【아까 전 행한 움직임은...】
백연호 - 2026/05/23
이동하기 쉽게 틈을 만들어준다.
이미나 - 2026/05/23
"흠........."
가루가루 - 2026/05/23
【영상으로 나오는 파쿠르 선수보다 2배는 좋아보였습니다.】
세티 - 2026/05/23
'일상이네'
이미나 - 2026/05/23
역시 사람은 위기상황에서 각성하는건가?
이미나 - 2026/05/23
벅벅...
이미나 - 2026/05/23
"나 좀 천재인듯"
세티 - 2026/05/23
(판타지가 인식을 망쳐놨다)
장건애 - 2026/05/23
"연호누님, 어그로는 내가 끈다."
백연호 - 2026/05/23
"오케이."
장건애 - 2026/05/23
"화살이 날아온 순간 하나 떨궈버려."
백연호 - 2026/05/23
"맞지나 마라. 붕대 없다?"
장건애 - 2026/05/23
"그럼 죽지뭐."
이미나 - 2026/05/23
"레이레이 합판같은거 없어? 목판이라거나"
이레이 - 2026/05/23
"응?"
장건애 - 2026/05/23
지금 상황에서 한 명이라도 더 부상자가 생기는 건 아웃이다. 최대한 녀석을 면밀히 살펴본다.
김하나 - 2026/05/23
"조심해...!"
이레이 - 2026/05/23
"작업 도구가 있으면..."
이레이 - 2026/05/23
가방을 뒤져봅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장건애】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
장건애 - 2026/05/23
눈 부릅뜨기!
장건애 - 2026/05/23
1d10(1D10) > 1
김하나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아시발 눈들어갔어!"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이 눈을 부릅 떴을 때】
이미나 - 2026/05/23
"병..."
백연호 - 2026/05/23
"실화냐?"
김하나 - 2026/05/23
"건애야 괜찮아?!"
가루가루 - 2026/05/23
【차가운 눈이 동공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리고 교활한 사냥꾼은】
장건애 - 2026/05/23
"크아아악!!!!"
세티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그 틈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허나. 나는 그 사냥꾼들을 주시하고 있었다.
가루가루 - 2026/05/23
【또 한 번 화살이 흔들린 대상을 향해 날아듭니다.】
백연호 - 2026/05/23
그들만 틈을 엿보았겠는가?
이미나 - 2026/05/23
그리고 난 연호 뒤에 선다고 했지 건애 뒤까진 안갔다
가루가루 - 2026/05/23
【백연호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미나 - 2026/05/23
즉. 내가 앞에 있다는거지
백연호 - 2026/05/23
이쪽도, 노련한 사냥꾼이다 이거야.
눈고블린 - 2026/05/23
1d10(1D10) > 4
백연호 - 2026/05/23
생각보다 느린 화살.
백연호 - 2026/05/23
그러니...
백연호 - 2026/05/23
화살을, 잡는다.
백연호 - 2026/05/23
힘.
백연호 - 2026/05/23
ㅇㅋ
백연호 - 2026/05/23
1D21(1D21) > 12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은 초월적인 민첩으로】
가루가루 - 2026/05/23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화살을 잡았습니다.】
김하나 - 2026/05/23
"연호... 원래 저렇게 빨랐어?"
가루가루 - 2026/05/23
【이런 기예가 현실에서 가능하던가?】
백연호 - 2026/05/23
"흐음..."
세티 - 2026/05/23
'일상이네'
김하나 - 2026/05/23
"뭔가 엄청 빨라진 것 같은데?"
백연호 - 2026/05/23
신체 능력이 무언가 좋아진 기분이다.
장건애 - 2026/05/23
"운이 좋군."
장건애 - 2026/05/23
(근엄함)
이미나 - 2026/05/23
"택권돗잖아"
세티 - 2026/05/23
(판타지가 인식을 망침2)
백연호 - 2026/05/23
"흐."
백연호 - 2026/05/23
이건.
백연호 - 2026/05/23
희소식.
김하나 - 2026/05/23
"아무리 태권도라 해도..."
세티 - 2026/05/23
"택견?"
백연호 - 2026/05/23
그리고, 화살을 날렸다는 것은...
백연호 - 2026/05/23
빈틈이 만들어졌다는 것.
백연호 - 2026/05/23
공격한다.
이미나 - 2026/05/23
"연호야 화살은 나 던져줭"
백연호 - 2026/05/23
뒤로 대충 화살 던지고
이미나 - 2026/05/23
우횻
이미나 - 2026/05/23
무기 겟또다제
가루가루 - 2026/05/23
【백연호, 공격 판정 가능합니다.】
백연호 - 2026/05/23
"흐."
백연호 - 2026/05/23
빠르게 거리를 좁히고ㅡ
백연호 - 2026/05/23
빙판이니 발차기가 아닌...
백연호 - 2026/05/23
체급으로 찍어누른다.
백연호 - 2026/05/23
즉.
백연호 - 2026/05/23
잡고 던진다.
이미나 - 2026/05/23
"오 볼링"
가루가루 - 2026/05/23
【가능】
가루가루 - 2026/05/23
【힘 판정】
백연호 - 2026/05/23
그리고 태권도에는, 잡기라는 기술이 있지.
백연호 - 2026/05/23
몸에 익숙하게 밴 그 행동으로.
백연호 - 2026/05/23
잡고 볼링마냥 던진다.
백연호 - 2026/05/23
1D21+2(1D21+2) > 11[11]+2 > 13
눈고블린 - 2026/05/23
1d11(1D11) > 2
이미나 - 2026/05/23
*손을 흔들어준다*
가루가루 - 2026/05/23
【눈 고블린이 허무하게 잡히더니...】
김하나 - 2026/05/23
어...
가루가루 - 2026/05/23
【그대로 고블린들과 함께 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집니다.】
이레이 - 2026/05/23
"이야..."
가루가루 - 2026/05/23
【아래로 비명 소리가 들리는 거 같더니...】
가루가루 - 2026/05/23
【콰직!】
장건애 - 2026/05/23
"굿바이 키미노 운메이노 히토와 보쿠쟈나이~."
가루가루 - 2026/05/23
【무언가 그로테스크한 소리를 내었습니다.】
세티 - 2026/05/23
"오~"
김하나 - 2026/05/23
"건애야..."
이미나 - 2026/05/23
"으 씹덕...."
백연호 - 2026/05/23
"후."
세티 - 2026/05/23
밑 스윽
장건애 - 2026/05/23
"장천애가 좋아하는건디."
백연호 - 2026/05/23
손 탁탁 텁니다.
김하나 - 2026/05/23
"그래?"
김하나 - 2026/05/23
"그런거 좋아하는 구나..."
세티 - 2026/05/23
"이야... 빨간 꽃 세송이"
이미나 - 2026/05/23
"던진건 좋은데"
이미나 - 2026/05/23
"조악한 장비라도 몇개 털었으면 좋았을텐데"
세티 - 2026/05/23
"절벽 아래에 피었네"
백연호 - 2026/05/23
"음."
백연호 - 2026/05/23
"주먹이 있는데 굳이...라기엔."
장건애 - 2026/05/23
요상하다, 원래 같았으면 쫄아서 단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못했을텐데. 뭐지 이 쓸데 없는 근자감은? 아니 근자감이 아니라... 이상하리만큼 침착하다가 더 옳은 표현이겠지.
백연호 - 2026/05/23
"너희는 없구나?"
이미나 - 2026/05/23
"난 있어"
이미나 - 2026/05/23
아까 잡은 화살
백연호 - 2026/05/23
ㅋ
세티 - 2026/05/23
"주먹?"
이레이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비단 이것은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적용된다. 지금으로썬 행운인가.
이미나 - 2026/05/23
짧게 잡고 찌르기 딱 좋다
장건애 - 2026/05/23
운이좋군.
가루가루 - 2026/05/23
【대표자 한 명】
세티 - 2026/05/23
"현대 단검이 더 좋아"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
가루가루 - 2026/05/23
【듣기 판정입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or 행운 판정】
장건애 - 2026/05/23
나여
장건애 - 2026/05/23
행운20
장건애 - 2026/05/23
1d10(1D10) > 6
가루가루 - 2026/05/23
【끼에에에에에에에엑!】
가루가루 - 2026/05/23
【익숙한 거대한 생명체가】
가루가루 - 2026/05/23
【절벽에 충돌했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에반데."
이미나 - 2026/05/23
"질척거리는 남자는 별론데...."
세티 - 2026/05/23
"와~"
이미나 - 2026/05/23
장건애를 본다
세티 - 2026/05/23
"버드 스트라이크"
백연호 - 2026/05/23
"진짜 에반데."
가루가루 - 2026/05/23
【불행 중 다행이라면.】
가루가루 - 2026/05/23
【그것에 직격타하지 않았다는 것.】
세티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그리고 충돌하면서 일어난 눈사태가.】
가루가루 - 2026/05/23
【여러분에게 닿지 않았다는 것.】
가루가루 - 2026/05/23
【그러나 불행이라면...】
세티 - 2026/05/23
"뭐야 이제 드래곤 라이더라도 하란건가?"
가루가루 - 2026/05/23
【비룡이 비룡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가루가루 - 2026/05/23
【무언가에게 쫓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
이미나 - 2026/05/23
"쟤 왜 다급해보이지"
세티 - 2026/05/23
"자~"
세티 - 2026/05/23
"마저걷자"
백연호 - 2026/05/23
"쫓기고 있는 것 같은데."
이미나 - 2026/05/23
"그래 뭐"
이미나 - 2026/05/23
"마저걷자"
백연호 - 2026/05/23
길이... 남았습니까?
이레이 - 2026/05/23
"뭔가 느낌이 별로 좋지 않은 거 같은디."
가루가루 - 2026/05/23
【장건애 제외】
가루가루 - 2026/05/23
【전원 1디10】
이미나 - 2026/05/23
1d10(1D10) > 1
가루가루 - 2026/05/23
【회피 판정입니다.】
이레이 - 2026/05/23
1d10(1D10) > 10
백연호 - 2026/05/23
1D10 (1D10) > 5
세티 - 2026/05/23
1D10 (1D10) > 8
김하나 - 2026/05/23
1d10(1D10) > 1
가루가루 - 2026/05/23
【백연호는 휘청거렸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다행히 버티기는 했습니다만...】
가루가루 - 2026/05/23
【이미나와 김하나는 절벽으로 떨어집니다.】
이미나 - 2026/05/23
"엇"
백연호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미끌!
백연호 - 2026/05/23
"얘들아!"
김하나 - 2026/05/23
"어?"
장건애 - 2026/05/23
" ! "
가루가루 - 2026/05/23
【이레이, 당신은 한 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레이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구할 수 있는 건.】
가루가루 - 2026/05/23
【단 1명.】
김하나 - 2026/05/23
"미나 구해!!!"
세티 - 2026/05/23
음~
이미나 - 2026/05/23
"반장구해!!!"
이레이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절벽 높이】
가루가루 - 2026/05/23
【거의 100m】
가루가루 - 2026/05/23
【눈이 깔려있다고 쳐도】
가루가루 - 2026/05/23
【그 충격에서 무사할 가능성이 얼마나 있을 지는...】
세티 - 2026/05/23
살만하네
이레이 - 2026/05/23
왜 또...
세티 - 2026/05/23
"자~"
세티 - 2026/05/23
"갑시다"
이레이 - 2026/05/23
이딴 개같은 상황이...
김하나 - 2026/05/23
"... 그냥 미나 구하라고...!"
백연호 - 2026/05/23
힘 민첩 복합판정으로 붙잡기 가능합니까?
가루가루 - 2026/05/23
【불가능】
이레이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온 몸을 부르르 떤다.
이레이 - 2026/05/23
왜 또...
이레이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레이가 눈을 질끈 감고...
이레이 - 2026/05/23
절벽에 떨어지는 미나를 붙잡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턱.
이레이 - 2026/05/23
"...으으."
가루가루 - 2026/05/23
【레이】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
이레이 - 2026/05/23
1d10(1D10) > 1
???? - 2026/05/23
【.....】
???? - 2026/05/23
【.....】
???? - 2026/05/23
【....】
???? - 2026/05/23
【"빌어먹을."】
가루가루 - 2026/05/23
【알 수 없는 힘이 이미나를 끌어올립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러나 그 대가로...】
가루가루 - 2026/05/23
【이레이가 떨어집니다.】
이미나 - 2026/05/23
"허억....허억..."
이미나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어...?"
이레이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이레이와】
가루가루 - 2026/05/23
【김하나】
가루가루 - 2026/05/23
【떨어집니다.】
이미나 - 2026/05/23
"레이!!!!!!!!!!!!!!!!!"
가루가루 - 2026/05/23
【떨어집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떨어집니다.】
이레이 - 2026/05/23
"이거면 된 기라."
장건애 - 2026/05/23
"아이씨...!"
백연호 - 2026/05/23
"이레이! 김하나!!"
세티 - 2026/05/23
'장관이구만'
김은휘 - 2026/05/23
【... 젠장】
장건애 - 2026/05/23
떨어지는 녀석들을 보고 절벽을 발판삼아 뛴다.
장건애 - 2026/05/23
흡!
세티 - 2026/05/23
"자살?"
???? - 2026/05/23
【"이거... 무조건 죽겠지?"】
???? - 2026/05/23
【"죽겠죠. 무조건."】
???? - 2026/05/23
【"하아... 어쩔 수 없지."】
???? - 2026/05/23
【"이번엔 무료 서비스로."】
가루가루 - 2026/05/23
【여러분은 기아함을 느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마치 주위 시간이 느려진 듯한 감각.】
가루가루 - 2026/05/23
【그 속에서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가루가루 - 2026/05/23
【여러분 뿐이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떨어지고 있는 분들을 제외한 여러분.】
??? - 2026/05/23
【"뭐 이런 식으로 되어버리네요?"】
??? - 2026/05/23
【장건애】
??? - 2026/05/23
【당신은 구할 수 있습니다.】
??? - 2026/05/23
【행동할 수 있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보통 사람이란 사고 후 행동이라는 프로세스가 작동한다. 그것은 앞으로의 위험성 혹은 가치를 확인하기 위함이리라.
장건애 - 2026/05/23
허나 지금 제 자신의 행동은 사고를 거치지 않은 그저 날것의 행동.
장건애 - 2026/05/23
사유는 딱히 생각하지 못했다, 그런 걸 생각했으면 아직까지 이 다리가 절벽에 붙어있었을테니까.
장건애 - 2026/05/23
다만, 어릴 적부터 나는 항상.
장건애 - 2026/05/23
운이 좋았거든.
장건애 - 2026/05/23
하필이면 떨어진 녀석들의 위치가 가까웠다는 점.
장건애 - 2026/05/23
자신이 1초라도 더 빨리 뛰었다는 것.
장건애 - 2026/05/23
그리고 뒤에 백연호가 있었다는 것.
장건애 - 2026/05/23
모든 상황이 알맞게 흘러갔다.
백연호 - 2026/05/23
그래. 그렇기에 몸을 던진 네 발목을 잡을 수 있었다.
??? - 2026/05/23
【"하아... 이번만입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장건애】
가루가루 - 2026/05/23
【1디10】
장건애 - 2026/05/23
1d10(1D10) > 3
가루가루 - 2026/05/23
【간신히 붙잡았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하지만 그대로 떨어집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누가 붙잡아 줘야합니다.】
백연호 - 2026/05/23
아니.
백연호 - 2026/05/23
이미 장건애의 발목을 잡았다.
장건애 - 2026/05/23
왼 팔에는 이레이를 오른 팔에는 김하나를.
백연호 - 2026/05/23
장건애의 키는 185CM로, 길쭉하였으나...
백연호 - 2026/05/23
나라면, 할 수 있다.
가루가루 - 2026/05/23
【백연호 1디10】
백연호 - 2026/05/23
1D10(1D10) > 7
가루가루 - 2026/05/23
【붙잡았다.】
세티 - 2026/05/23
...
세티 - 2026/05/23
저걸...
세티 - 2026/05/23
밀고싶다.
세티 - 2026/05/23
그런데...
세티 - 2026/05/23
죽으면 안전을 보장하기 어렵다.
세티 - 2026/05/23
그러니...
가루가루 - 2026/05/23
【그러나 총합 무게는 189kg】
세티 - 2026/05/23
'두자'
백연호 - 2026/05/23
"큽ㅡ"
가루가루 - 2026/05/23
【쉽게 당기기는 힘들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러나....】
가루가루 - 2026/05/23
가루가루 - 2026/05/11
1d10 (1D10) > 10
가루가루 - 2026/05/23
【누군가가 서서히 끌려가던 연호의 팔을 붙잡았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
수수께끼의 여성 - 2026/05/23
"애 그대로 붙잡고 있어!"
수수께끼의 여성 - 2026/05/23
"이대로 당길 거니까!"
백연호 - 2026/05/23
"크,흐... 좀 빡세지만."
세티 - 2026/05/23
여기선...
세티 - 2026/05/23
"도와줄게"
백연호 - 2026/05/23
"잡,고는 있다고!"
세티 - 2026/05/23
도와주는 척이라도 하는게 맞겠지
이미나 - 2026/05/23
"누...구..?"
수수께끼의 여성 - 2026/05/23
"일단 사는 걸 우선적으로 생각해!"
가루가루 - 2026/05/23
【다짜고짜 나타난 수수께끼의 여성】
가루가루 - 2026/05/23
【그녀가 연호는 잡아당기자.】
가루가루 - 2026/05/23
【압도적인 힘과 함께 일행 전원이 끌려올라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직접적으로 손을 잡고 있었던 연호.】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은 느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힘의 차이가 다르다.】
가루가루 - 2026/05/23
【제법 장신이기는 하지만 체구는 왜소해보이는데.】
백연호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강자다.
가루가루 - 2026/05/23
【악력과 완력이 자신보다 강하다.】
가루가루 - 2026/05/23
【가늠도 되지 않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
백연호 - 2026/05/23
도합 약 190KG을 한 번에 당길만한 힘이 있는 자.
가루가루 - 2026/05/23
【그렇게 모두가, 절벽 위로 간신히 올라와졌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아픈 팔을 뒤로하고... 신경을 곤두세운다.
장건애 - 2026/05/23
"크하..."
백연호 - 2026/05/23
일행들을 보호하듯 뒤로 두며.
장건애 - 2026/05/23
"뒈지는 줄 알았네."
백연호 - 2026/05/23
"돼지. 살이나 좀 빼라."
김하나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팔 뽑히는 줄 알았네 진짜."
김하나 - 2026/05/23
"흐으... 고마워..."
이레이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ㅋㅋ."
백연호 - 2026/05/23
"...그나저나. 다들 괜찮냐?"
이레이 - 2026/05/23
"...살...았나?"
김하나 - 2026/05/23
"응. 좀 놀란거 빼면."
이레이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어휴. 그럼 됐고."
이레이 - 2026/05/23
"뭐어. 생각보단 멀쩡하데이."
김은휘 - 2026/05/23
"... 다행이네."
김하나 - 2026/05/23
"그보다 저 분은?"
백연호 - 2026/05/23
"...그래서, 당신께서는 누구십니까?"
백연호 - 2026/05/23
수수께끼의 여성을 보며 묻는다.
장건애 - 2026/05/23
"우왓 엄청난 미인."
수수께끼의 여성 - 2026/05/23
"다들 무사해서 다행이네."
백연호 - 2026/05/23
"누가 장건애 입 좀 막아라."
수수께끼의 여성 - 2026/05/23
"어라, 칭찬 고마워."
김하나 - 2026/05/23
건애 빠안.
세티 - 2026/05/23
"음..."
세티 - 2026/05/23
'그정둔감...'
장건애 - 2026/05/23
예, 예쁘다...!
수수께끼의 여성 - 2026/05/23
"만나서 반가워."
백연호 - 2026/05/23
압도적인 강자. 심기를 거스르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이미나 - 2026/05/23
*아무말없이 레이를 끌어안는다*
수수께끼의 여성 - 2026/05/23
"으음, 보니까 내 얼굴은 모르는 느낌이고..."
이레이 - 2026/05/23
"...하하, 머꼬."
수수께끼의 여성 - 2026/05/23
"나는 사라 란드그리드라고 해."
세티 - 2026/05/23
"란드그리드!"
백연호 - 2026/05/23
...한국식 이름은 아니다.
이레이 - 2026/05/23
"미나, 머 갑자기 외로워지기라도 했나 안카나."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비프로스트 공국 발키리 기사단의 단장..."
세티 - 2026/05/23
'일단 유명인이라면 아는척해서 나쁠건 없을터'
백연호 - 2026/05/23
"...예?"
이미나 - 2026/05/23
"이 바보야...."
이레이 - 2026/05/23
말은 별 일 없다는 듯 해도
이레이 - 2026/05/23
몸은 부르르 떨고 있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이라고 해도 반응을 보니까 모르는 거 같네."
이미나 - 2026/05/23
펀치펀치...
이레이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니는 어디 다친 곳은 없나."
김하나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난 괜찮아..."
이미나 - 2026/05/23
레이에게 펀치를 날리며
이미나 - 2026/05/23
하나를 본다
이레이 - 2026/05/23
"...하나 니도 괘안나?"
이미나 - 2026/05/23
"야이 바보야..."
백연호 - 2026/05/23
"...하하?"
백연호 - 2026/05/23
볼을 긁적인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나저나 너희는..."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처음 보는 애들 같은데."
이미나 - 2026/05/23
"다치고 몸도 약한 주제에..."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어디서 온 거니?"
이미나 - 2026/05/23
혼자 떨어지려 하고
백연호 - 2026/05/23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기간테스 산맥에 그런 처음 보는 복장으로 오는 애들은 없는데."
세티 - 2026/05/23
"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흘긋, 전원의 복장을 봅니다.】
세티 - 2026/05/23
'일단 동쪽이라하자'
김하나 - 2026/05/23
갸웃.
세티 - 2026/05/23
"동쪽에서 왔어요"
김하나 - 2026/05/23
"물론. 난 괜찮아. 미나부터 챙겨."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동쪽이라...?"
세티 - 2026/05/23
'틀린말은 하지 않았으니'
이레이 - 2026/05/23
"......"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거짓말은, 아닌 거 같네."
이레이 - 2026/05/23
똑바로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백연호 - 2026/05/23
"...저희도 영문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렇게 말하는 그녀의 왼쪽 눈이 살짝 반짝였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눈이 반짝였다?
세티 - 2026/05/23
'샌즈?'
백연호 - 2026/05/23
하는 말로 추측해봤을 때...
백연호 - 2026/05/23
거짓을 구별하는 능력이라도 있는 건가?
백연호 - 2026/05/23
'이거, 쉽지 않은 걸...'
세티 - 2026/05/23
'일단 정상적인 세계는 아니니'
세티 - 2026/05/23
"저희좀 거둬주실래요?"
백연호 - 2026/05/23
"?"
세티 - 2026/05/23
"지금 어딘지도 파악이 안되거든요"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보니까, 와이번한테 쫓기고 있었던 것 같네."
김하나 - 2026/05/23
"와이번..."
이미나 - 2026/05/23
조금 추스렀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 말과 함께, 벽에 부딪혀 있던 비룡이 그르렁거립니다.】
이미나 - 2026/05/23
"역시 뻔뻔티..."
가루가루 - 2026/05/23
【비룡의 입에서부터 차가운 냉기가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어이쿠."
세티 - 2026/05/23
'대충'
세티 - 2026/05/23
'지금'
세티 - 2026/05/23
'막아주겠지'
가루가루 - 2026/05/23
【그녀가 허리춤에 차고 있던 검을 뽑아들고 휘둘렀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단숨에 아까 전까지 당신들을 위협하던 비룡의 머리가 베어집니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아하하, 미안해. 아무래도 너희한테 민폐를 끼치게 된 거 같네."
이레이 - 2026/05/23
"...민폐라니, 당치도 않슴다."
김하나 - 2026/05/23
"이렇게 구해주셨는 걸요?"
백연호 - 2026/05/23
"구해주셨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레이 - 2026/05/23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데이."
백연호 - 2026/05/23
이 세계는 이런 강자들이 넘치나?
백연호 - 2026/05/23
그건 좀, 소름 돋을지도 모르겠는데.
이미나 - 2026/05/23
조심스레 손을 든다.
이미나 - 2026/05/23
"추워용..."
이미나 - 2026/05/23
원래도 체온이 낮다.
이미나 - 2026/05/23
개춥다는 뜻이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하하, 하긴 여기는 워낙 추우니까."
김하나 - 2026/05/23
"따뜻해..."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외지인들 입장에서는 춥기는 하겠네."
세티 - 2026/05/23
"우연한 공간이동에 휩쓸리는 삶이란..."
김하나 - 2026/05/23
"이젠 슬슬 더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잠시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녀가 손에서부터 작은 불꽃을 피워올립니다.】
백연호 - 2026/05/23
"이 날씨에서 더우면 너 그거 죽어가는거라니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리고는 당신들을 향해 내밀자 따뜻한 온기가 몸을 감쌉니다.】
김하나 - 2026/05/23
"아 그런가..."
이미나 - 2026/05/23
"오 캠프파이어"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자, 방열마법이야."
김하나 - 2026/05/23
"와... 이제야 손발이 아픈 느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이 근방에서는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마법이니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마도구든, 스크롤이든, 가지고 다니는 걸 추천해."
이미나 - 2026/05/23
"돈이 없어서..."
이미나 - 2026/05/23
거지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뭐~ 모험가 길드에 등록하면 기본 지급품으로 들어가 있으니까."
이미나 - 2026/05/23
"오...."
이미나 - 2026/05/23
"모험가길드....?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나 - 2026/05/23
"돈 많나보당..."
세티 - 2026/05/23
"우린...모험가보단... 학생이지?"
세티 - 2026/05/23
하...
백연호 - 2026/05/23
"...혹시 죄송하지만, 모험가 길드까지 안내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음~ 딱히 위험해 보이는 아이는 없어 보이니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한 명 정도를 제외하면...'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우리 나라까지는 내가 책임지고 데려다줄 게."
이미나 - 2026/05/23
"착한분이시당...."
이레이 - 2026/05/23
"감사합니데이!"
김하나 - 2026/05/23
"어... 감사합니다."
백연호 - 2026/05/23
"감사합니다!"
이레이 - 2026/05/23
"아 그러고보니..."
백연호 - 2026/05/23
일단... 경계를 늦추지 말자.
이레이 - 2026/05/23
"우리쪽도 소개는 해 드려야지 안카나."
이레이 - 2026/05/23
"이레이라고 함다."
이미나 - 2026/05/23
"....아"
이미나 - 2026/05/23
"미나에용"
백연호 - 2026/05/23
"백연호입니다."
세티 - 2026/05/23
"로후스입니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래~ 만나서 반가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이레이, 이미나, 백연호, 세티."
세티 - 2026/05/23
'간파하는군'
김하나 - 2026/05/23
"김하나. 입니다."
세티 - 2026/05/23
'확실한 판별력이 있군'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응. 만나서 반가워 하나야."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리고... 너는 이야기하지 않니?"
김은휘 - 2026/05/23
"....."
김은휘 - 2026/05/23
"김은휘."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렇구나~."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만나서 반가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자, 그럼."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우리나라까지 안내해줄 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다들 낙오되지 말고 잘 따라와~."
세티 - 2026/05/23
'틈을보자'
세티 - 2026/05/23
'저것이 뭔진 몰라도'
장건애 - 2026/05/23
"잠깐!!!!!!!!!!!!!"
세티 - 2026/05/23
'국가가 재제해주진 않을것이다'
장건애 - 2026/05/23
"내 소개가 늦었군."
장건애 - 2026/05/23
"제 이름은 장 건 애."
장건애 - 2026/05/23
"탐정입니다."
이미나 - 2026/05/23
"바보에요"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어라, 탐정이었어?"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느낌은 거짓말쟁이에 가까웠는데...'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뭐, 악의를 가진 거짓말쟁이는 아닌 거 같으니까.'
이레이 - 2026/05/23
"세상 탐정 다 망신시키지 마레이."
장건애 - 2026/05/23
"흠흠 아무튼 잘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장건애 - 2026/05/23
"개색기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래, 잘 부탁해. 건애야."
장건애 - 2026/05/23
"폼 좀 잡아볼랬건만."
백연호 - 2026/05/23
"잡을 폼이 어딨냐?"
이레이 - 2026/05/23
"뭐 책에서 보던 것처럼 알고 있었서라도 하고 돌아다닐라꼬?"
이레이 - 2026/05/23
"안 어울린다 안카나."
이미나 - 2026/05/23
"그래도 아까 붙잡으러 뛰어내릴땐 멋있었..."
장건애 - 2026/05/23
"흐음~."
이미나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머어라고?"
이미나 - 2026/05/23
지건을 날린다
장건애 - 2026/05/23
"잘 안ㄷ..."
장건애 - 2026/05/23
"컥!"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후후, 활기찬 애들이네."
이미나 - 2026/05/23
"가자 레이, 하나"
이미나 - 2026/05/23
*두사람의 손을 꼬옥 잡는다....*
김하나 - 2026/05/23
"아 응."
이레이 - 2026/05/23
"그래, 가자고!"
가루가루 - 2026/05/23
【그렇게 여러분은 사라 라는 여성의 안내를 받아 절벽을 걸어갔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러다 보니 당신들의 눈앞에는 어느새 높은 성벽과 성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자."
세티 - 2026/05/23
'작군'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우리 나라, 비프로스트 공국의 수도."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아스가르드야."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뭐, 그렇게 큰 나라는 아니지만 말이야."
장건애 - 2026/05/23
셰티를 본다.
장건애 - 2026/05/23
비프로스트, 아스가르드라면...
세티 - 2026/05/23
"애시르인들이 사는?"
장건애 - 2026/05/23
우리가 아는 그거?
김하나 - 2026/05/23
와...
백연호 - 2026/05/23
...북유럽신화?
세티 - 2026/05/23
"아"
세티 - 2026/05/23
"이런..."
세티 - 2026/05/23
"우리가 아는 이야기에선"
세티 - 2026/05/23
"아스가르드가 나오질 안잖아?"
이미나 - 2026/05/23
"용이 날아다니는 시점에서"
이미나 - 2026/05/23
"이름이 겹치는게 중요할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동방에서는 그렇게 알려져 있는 거니?"
이미나 - 2026/05/23
" ! "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뭐어, 에시르는 대공 의회를 뜻하는 명칭이긴 하지만."
이미나 - 2026/05/23
"저희가 동방 출신인건 어떻게..."
이미나 - 2026/05/23
한국 = 동방예의지국
세티 - 2026/05/23
"그러면..."
세티 - 2026/05/23
"바니르는?"
장건애 - 2026/05/23
"아까 세티가 말했어."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바니르는 공왕님을 부르는 호칭이야."
세티 - 2026/05/23
'개판이군'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푸흣, 생각보다 솔직한 아이구나?"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그래도 우리 나라인데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지만은 말아줘?"
백연호 - 2026/05/23
심기를 거스르면...
백연호 - 2026/05/23
어떻게 될 지 모른다.
세티 - 2026/05/23
'개새끼가 이젠 마음도 읽는군'
김하나 - 2026/05/23
볼 긁적...
이미나 - 2026/05/23
"나쁘고 뭐고...."
김하나 - 2026/05/23
"그리 나쁘게 생각하고 있진 않아요..."
이미나 - 2026/05/23
"애초에 잘 몰라서...ㅎㅎ"
이미나 - 2026/05/23
벅벅...
김하나 - 2026/05/23
"그냥 새로울 뿐..."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뭐 그런가?"
백연호 - 2026/05/23
"뭐, 약간..."
백연호 - 2026/05/23
"여행 온 기분이긴 하네요."
가루가루 - 2026/05/23
【그녀는 별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듯 걸어갔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잠깐.
이미나 - 2026/05/23
지금 우리 도시에 입성했죠?
가루가루 - 2026/05/23
【중간에 검문소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가루가루 - 2026/05/23
【사라의 얼굴을 보자마자 다들 바짝 경례를 하고는】
가루가루 - 2026/05/23
【아무런 문제 없이 통과되었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길가에 분명 간판같은게 있을텐데....
이미나 - 2026/05/23
읽어집니까?
가루가루 - 2026/05/23
【곳곳에 늘어서 있는 간판들.】
가루가루 - 2026/05/23
【처음 보는 언어들이지만...】
가루가루 - 2026/05/23
【어째서인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이걸 이해하다니....'
이미나 - 2026/05/23
"나...천재..?"
세티 - 2026/05/23
'딱히 놀랍진 않다 어디 사람인지도 모를 존재와 대화가 성립하니'
장건애 - 2026/05/23
"우웅 미나챤천재야?"
이미나 - 2026/05/23
"그런거같아"
이레이 - 2026/05/23
"천재..."
이레이 - 2026/05/23
"그런거였나?"
세티 - 2026/05/23
흠..
세티 - 2026/05/23
'다른 언어로 생각해도 읽을수 있는건가?'
세티 - 2026/05/23
'이 나라에선 반역도 쉽지않겠네'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자, 여기가 길드 조합이야."
백연호 - 2026/05/23
주변 길을 머릿속에 집어넣으면서 따라왔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안내해주셔서 감삼당"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자 이거 받아둬."
이미나 - 2026/05/23
일단받는다
이미나 - 2026/05/23
뭔지는 나중에 보면 된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녀는 날개에 검이 달린 문장을 건네줬습니다.】
이레이 - 2026/05/23
"이게 뭐죠?"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우리 기사단 문장인데, 모험가 길드에 보여주면 등록해줄 거야."
백연호 - 2026/05/23
"기사단..."
백연호 - 2026/05/23
...인맥?
백연호 - 2026/05/23
나쁘지 않군.
이레이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잠깐."
이레이 - 2026/05/23
"모험가요?"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모험가 증표는 신분증으로도 사용되니까 이방인들은 필수적으로 취득해두는 게 좋아."
이레이 - 2026/05/23
"갑자기?"
김하나 - 2026/05/23
아하 신분증...
이미나 - 2026/05/23
"모험가라 생각하지 말고..."
이레이 - 2026/05/23
"아하."
이미나 - 2026/05/23
"신분증 발급이라 생각하면..."
백연호 - 2026/05/23
"민증 발급이라 생각하면 편하겠네."
이미나 - 2026/05/23
"여기 관공서는 일처리가 빠른갑네..."
세티 - 2026/05/23
'여기도 북방의 사악한 존재가 있는건가?'
백연호 - 2026/05/23
"지문 등록같은 건 안 할 것 같으니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자, 그럼. 나는 일이 있어서."
세티 - 2026/05/23
"공사다망하신분은 그럼... 일처리 잘 하시길.."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다음에 또 만날 일이 있으면 밥이라도 한끼 사줄 게."
이미나 - 2026/05/23
"안내 감삼당"
김하나 - 2026/05/23
절대 안 사주는 그거다...
이미나 - 2026/05/23
"나중에 뵈용"
이미나 - 2026/05/23
꼭 찾아가서 밥 얻어먹어야징
가루가루 - 2026/05/23
【그 말을 뒤로하고 사라는 떠나갔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나중에 뵙겠습니다~"
세티 - 2026/05/23
"위험한 사람이야"
이레이 - 2026/05/23
"위험?"
이레이 - 2026/05/23
"살려주신데다 도와주셨다 안카나."
세티 - 2026/05/23
"생각을 읽고 불을 쏘고"
김하나 - 2026/05/23
"생각까지?"
이미나 - 2026/05/23
"원래 오지에선 안 위험한게 없어"
백연호 - 2026/05/23
"...위험한 사람임은 동감해."
세티 - 2026/05/23
"사람잡아먹는 호랑이를 잡아먹는 비룡을 한방컷"
백연호 - 2026/05/23
"내가 느꼈지만..."
장건애 - 2026/05/23
"적어도 쓸데없이 오지랖이 넓어서 남에게 손을 내미는 사람이라면 여유가 있다는 뜻이니까."
세티 - 2026/05/23
"이게 안 위험하면 뭐가 위험해"
백연호 - 2026/05/23
"무지막지하게 강하거든."
이미나 - 2026/05/23
"하지만 당장 적대적이진 않잖아?"
백연호 - 2026/05/23
"격이 다를 정도로."
장건애 - 2026/05/23
"까다로운 사람이야 저런 타입."
백연호 - 2026/05/23
"강자는 적대적이지 않더라도 조심해야해."
이미나 - 2026/05/23
"비교적 안전할때 세상 파악을 하는게 낫겠지"
장건애 - 2026/05/23
"뭐, 일단 이득이라면 이득이지만."
장건애 - 2026/05/23
"자, 그러면 빨리빨리 일처리를 끝내자고."
이미나 - 2026/05/23
뚜방스뚜방스
세티 - 2026/05/23
"호의의 원인을 모르는 이상 그 호의에 기댈수는 없어"
백연호 - 2026/05/23
저벅저벅
김하나 - 2026/05/23
으음...
김하나 - 2026/05/23
"세티는 어떡할 생각인데 그럼?"
백연호 - 2026/05/23
신경을 곤두세운 채 갑니다.
세티 - 2026/05/23
"다른곳으로 가볼생각이야"
가루가루 - 2026/05/23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까?】
세티 - 2026/05/23
"뭐..."
장건애 - 2026/05/23
"첫 번쨰 일단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먹을 것 잠자리."
세티 - 2026/05/23
"여기까지만 사용하고"
이미나 - 2026/05/23
어 디 서 나 당 당 하 게 걷 기
백연호 - 2026/05/23
"그 전에 신분증을 만들어두는 게 낫겠지."
이레이 - 2026/05/23
"아무래도."
백연호 - 2026/05/23
"이젠 그 사람이 없으니까."
세티 - 2026/05/23
"신분증을 쉽게취득하는건 어렵거든"
장건애 - 2026/05/23
"그걸 위해서 화폐의 단위부터 시작해서 이곳에서 머무를 수 있는 곳이라던가 알아봐야할거고. 또 그러기 위해선 신분증이 필요하겠지."
장건애 - 2026/05/23
"근데 그건 저어기 모험가 길드 어쩌고에서 받으면 되니까 패스."
백연호 - 2026/05/23
"아까 보니까 검문같은 것도 하는 것 같으니..."
장건애 - 2026/05/23
"두 번째로 우리가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장건애 - 2026/05/23
"대충 이렇게만 생각하고 있자고."
장건애 - 2026/05/23
"들어갑쉬다."
이미나 - 2026/05/23
"얘두라 빨리 왕"
백연호 - 2026/05/23
이미 걷는 중이다
김하나 - 2026/05/23
"어 일단 들어가자."
장건애 - 2026/05/23
뚜밧스뚜밧스
이레이 - 2026/05/23
미나를 따라 건물 안으로 향한다
김하나 - 2026/05/23
같이 들어간다.
김하나 - 2026/05/23
느릿느릿.
세티 - 2026/05/23
걷기
장건애 - 2026/05/23
"참, 김하나 이거 끝나고 제대로 치료 받아라."
장건애 - 2026/05/23
"어케 될지 모르니까."
가루가루 - 2026/05/23
【건물 안으로 들어오자, 따뜻한 온기가 여러분을 감쌉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추운 지방이라고는 하지만, 건물 안까지 추우라는 법은 없죠.】
이미나 - 2026/05/23
" ! "
이미나 - 2026/05/23
이 따스함은....!!
이미나 - 2026/05/23
"내 전용 자가용에 올라탄다"
김하나 - 2026/05/23
후우...
이레이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탑승.
김하나 - 2026/05/23
이제야 좀 살겠다...
백연호 - 2026/05/23
"?"
이레이 - 2026/05/23
"이제 그냥 말로 하는기가."
이미나 - 2026/05/23
"응!"
장건애 - 2026/05/23
"ㅋㅋ."
이레이 - 2026/05/23
"으휴우."
이레이 - 2026/05/23
"그래, 어디로 모실깝쇼."
이미나 - 2026/05/23
"집으로"
세티 - 2026/05/23
"창구겠지"
이레이 - 2026/05/23
"그건 나도 못간다 안카나."
이미나 - 2026/05/23
"그럼 카운터로"
이레이 - 2026/05/23
"예이 예이."
이레이 - 2026/05/23
창구 쪽으로 터벅터벅
이레이 - 2026/05/23
걸어간다
백연호 - 2026/05/23
근처에 들려오는 소리를 들으며...
백연호 - 2026/05/23
창구로 갑니다.
장건애 - 2026/05/23
주변을 둘러본다, 사람들의 수 생김새 그리고 이곳의 분위기 및 접수처까지 한번에 파악한다.
장건애 - 2026/05/23
이곳의 분위기는 어떠한가.
가루가루 - 2026/05/23
【주위에는 제법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물건을 팔려는 것처럼 보이는 상인.】
가루가루 - 2026/05/23
【무언가를 재료를 조달 중인 대장장이 같은 풍색의 남자.】
가루가루 - 2026/05/23
【그리고 무기를 쥐고 있는 이들까지.】
접수원 - 2026/05/23
"안녕하세요~."
접수원 - 2026/05/23
"무슨 일이신가요?"
세티 - 2026/05/23
"그거"
이미나 - 2026/05/23
"신분증 만들어주세용"
세티 - 2026/05/23
"보여줘"
장건애 - 2026/05/23
"시발... 이 사회성 없는 새끼들..."
이미나 - 2026/05/23
*레이 등 뒤에서 징표를 꺼낸다*
이미나 - 2026/05/23
" ! "
이미나 - 2026/05/23
"암행어사 납시오"
백연호 - 2026/05/23
"......"
접수원 - 2026/05/23
"암행... 어사?"
장건애 - 2026/05/23
이미나의 대가리를 깬다.
장건애 - 2026/05/23
빠악
백연호 - 2026/05/23
"모험가 접수하러 왔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엙...."
김하나 - 2026/05/23
"아하하... 우리 애가 장난이 심해서..."
백연호 - 2026/05/23
"접수? ...등록?"
장건애 - 2026/05/23
"등록이지."
접수원 - 2026/05/23
"이건... 발키리의 증표네요."
장건애 - 2026/05/23
"사라 란드그리드 기사님의 추천을 받고 왔습니다."
접수원 - 2026/05/23
" ! "
세티 - 2026/05/23
"몬더그린씨가 줬어"
장건애 - 2026/05/23
"대충 무슨 뜻인지는 아시겠죠?"
이미나 - 2026/05/23
"추천인가?"
이미나 - 2026/05/23
"안내는 해주시긴 했지..."
이레이 - 2026/05/23
"추천이라몬 추천이제."
가루가루 - 2026/05/23
【그 말에 잠시 접수원의 얼굴에 동요가 퍼졌지만.】
가루가루 - 2026/05/23
【이내 프로라는 듯 금방 표정을 다시 되돌렸습니다.】
접수원 - 2026/05/23
"알겠습니다~ 그럼 접수해드릴 게요."
가루가루 - 2026/05/23
【그녀는 그 말과 함께 종이를 여러분에게 내밀었습니다.】
접수원 - 2026/05/23
"간단한 이름과, 인적사항, 특기를 적어주세요."
장건애 - 2026/05/23
"뭐어, 그리고 몇가지 질문을 좀 해도 괜찮겠습니까? 이쪽네들이 동방에서 온 시골뜨기라."
장건애 - 2026/05/23
슥슥 적는다.
접수원 - 2026/05/23
"딱히 본명을 적지 않아도 괜찮아요."
장건애 - 2026/05/23
"니들도 적으셈."
이미나 - 2026/05/23
"근데...."
이레이 - 2026/05/23
적당히 적는다.
이미나 - 2026/05/23
여기 글자 쓸 수 있음?
세티 - 2026/05/23
당당히 이름 석자를 적는다
세티 - 2026/05/23
호루스
접수원 - 2026/05/23
"네~ 질문하셔도 괜찮아요."
장건애 - 2026/05/23
뭐, 대충 본명으로 써내고.
장건애 - 2026/05/23
"우리쪽네랑 체계가 꽤나 많이 달라서 말입니다?"
백연호 - 2026/05/23
고민...
장건애 - 2026/05/23
"모험가라 한다면 또 등급, 그리고 그에 걸맞는 의뢰 혹은 상여금등이 있을텐데..."
장건애 - 2026/05/23
"감이 안잡혀서 말이죠."
장건애 - 2026/05/23
"대략적으로 셜명 부탁드리죠."
접수원 - 2026/05/23
"하하, 외지에서 오신 분들은 그러실 수 있겠네요."
접수원 - 2026/05/23
"모험가 등급은 9급부터 1급까지로 나뉘어요."
세티 - 2026/05/23
"숫자구나?"
세티 - 2026/05/23
"우린 보석이었어"
접수원 - 2026/05/23
"그에 따라서 의뢰가 수령 가능한 의뢰가 있고."
이미나 - 2026/05/23
"국정원은 색상이였지.."
접수원 - 2026/05/23
"기본적으로 의뢰는 저기 있는 게시판에서 받으실 수 있어요."
접수원 - 2026/05/23
"모든 모험가 분들은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9급에서 시작하고요."
세티 - 2026/05/23
"그럼 막 등록한 우리는 9급..."
장건애 - 2026/05/23
'대략적으로 게임에서나 보던 시스템인가... 뭐 그래도 익숙한 편이니 나름 괜찮겠네.'
세티 - 2026/05/23
'9급 해결사라...'
이미나 - 2026/05/23
"저도 질문하나 해도 될까용"
백연호 - 2026/05/23
"흐음..."
세티 - 2026/05/23
'모 중년이 생각나는군'
접수원 - 2026/05/23
"네. 하셔도 괜찮아요."
이미나 - 2026/05/23
*레이의 등 뒤에서 진지한 눈빛으로 말한다*
이미나 - 2026/05/23
"여기 단위는 센티인가요? 인치인가요?"
이미나 - 2026/05/23
"미터법인가요? 야드파운드인가요?"
접수원 - 2026/05/23
"? 센티랑 미터죠?"
장건애 - 2026/05/23
"마데리카가 아니였단 말이냐...?"
이미나 - 2026/05/23
"옳게된 세상이야"
이레이 - 2026/05/23
"휴."
접수원 - 2026/05/23
"다른 게... 있나요?"
백연호 - 2026/05/23
음. 참된 세계군.
세티 - 2026/05/23
"불루리스잖아?"
백연호 - 2026/05/23
아무튼, 서류를 작성해냅니다...
【사이드 퀘스트 설명】
-메인 세션 이외의 날에 PC마다 1번, 사이드 퀘스트를 수주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퀘스트를 완료 시 보상이 지급되며 실적이 쌓이고 보다 높은 등급으로 승급할 수 있습니다.
-사이드 퀘스트는 규모에 따라 최소 인원이 정해진 경우가 있습니다.
-사이드 퀘스트에서 운이 좋으면 중요 NPC를 만날 수 있을지도?
세티 - 2026/05/23
"자자 한 규빗이다"
백연호 - 2026/05/23
백연호, 20세, 여성, 특기는 태권도라는 근접전 무술 및 격투술.
이미나 - 2026/05/23
미나리, 3쨜 , 헬리콥터 , 특기는 전용 자가용 등에 올라타기
장건애 - 2026/05/23
"접수처리는 이정도면 끝인가..."
접수원 - 2026/05/23
"네~ 접수 확인됐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녀는 여러분에게 IX라고 새겨져 있는 카드를 내밀었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기지개를 펴며 찌뿌둥한 몸을 풀었다.
접수원 - 2026/05/23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이윽고 내밀어진 카드를 요리조리 살펴보니...
장건애 - 2026/05/23
"참고로 이거 잃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이미나 - 2026/05/23
"돈내고 재발급하는거 아님?"
접수원 - 2026/05/23
"잃어버리시면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재발급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윽 개한민국같은 소리하지마."
장건애 - 2026/05/23
"마지카..."
이레이 - 2026/05/23
"맞네?"
이미나 - 2026/05/23
"난 천재라 다 알아"
세티 - 2026/05/23
'신분 위조하기 좋겠군'
이미나 - 2026/05/23
찍었다.
백연호 - 2026/05/23
"재발급을 해 주는 것에 감사해하도록."
이레이 - 2026/05/23
"역시 미나는."
이레이 - 2026/05/23
"천재였던기가."
장건애 - 2026/05/23
"왜 나는 천재라고 해주지 않는거냐앗...!!"
이미나 - 2026/05/23
"천(하의)재(수없는놈)"
세티 - 2026/05/23
"틀렸으니까"
장건애 - 2026/05/23
"아무튼..."
가루가루 - 2026/05/23
【그때, 어떤 직원이 다가옵니다.】
장건애 - 2026/05/23
접수원에게 마지막으로 질문한다.
장건애 - 2026/05/23
엇
장건애 - 2026/05/23
" ? "
직원 - 2026/05/23
"어 그러니까, 장건애, 세티, 이미나, 이레이, 김하나, 백연호, 김은휘."
직원 - 2026/05/23
"맞으시죠?"
이미나 - 2026/05/23
"미나리인데용"
이미나 - 2026/05/23
길드카드에 그렇게 적어서 냈다.
직원 - 2026/05/23
"예?"
직원 - 2026/05/23
"어... 여기가 아닌가..."
백연호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아니, 맞긴합니다만..."
세티 - 2026/05/23
"호루스입니다"
백연호 - 2026/05/23
"맞긴 합니다만."
백연호 - 2026/05/23
"무슨 일이신지?"
직원 - 2026/05/23
"그게, 발키리 기사단에서 왔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벌써 밥사줄 시간?"
이레이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아?"
직원 - 2026/05/23
"단장님이 배상금을 보내라고 하셔서..."
세티 - 2026/05/23
'성가신 여자가 뭔갈했군'
백연호 - 2026/05/23
"...!"
직원 - 2026/05/23
【그 말과 함께 돈주머니를 건네줍니다.】
이미나 - 2026/05/23
일단받는다
이미나 - 2026/05/23
난 민첩하거든!
백연호 - 2026/05/23
돈. 그것은 생존에 있어서 필수불가결한것.
세티 - 2026/05/23
'하지만 재화는 중요하다'
이레이 - 2026/05/23
"..."
세티 - 2026/05/23
'받자'
세티 - 2026/05/23
'어디선간 쓰임새가 있을터이니'
이레이 - 2026/05/23
"...오."
장건애 - 2026/05/23
"잠깐!!!"
이레이 - 2026/05/23
나중에 만나면 묻겠다, 그대가 나의 조물주인가를
이레이 - 2026/05/23
해야겠어
장건애 - 2026/05/23
"돈 관리를 왜 너가해."
백연호 - 2026/05/23
"그럼 누가해?"
장건애 - 2026/05/23
"이 몸."
백연호 - 2026/05/23
"탈락."
이미나 - 2026/05/23
"균등분배해 그냥"
장건애 - 2026/05/23
"엣."
가루가루 - 2026/05/23
【일행은 700Eld를 획득했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나제나제."
세티 - 2026/05/23
"알아서 각자 하지"
이미나 - 2026/05/23
"소매치기라도 당하면 다 잃게?"
이레이 - 2026/05/23
"그냥 나눠 가지면 될 거 아이가."
백연호 - 2026/05/23
"N빵해."
세티 - 2026/05/23
"난 말했듯 다른곳을 가볼 예정이라"
장건애 - 2026/05/23
"같이 안다니게?"
세티 - 2026/05/23
"음.."
백연호 - 2026/05/23
"흠..."
세티 - 2026/05/23
"당연히?"
백연호 - 2026/05/23
"혼자 다니기엔 좀 위험하지 않나?"
세티 - 2026/05/23
"효율적이지 못하잖아"
장건애 - 2026/05/23
"뭐어... 그것도 맞는 말이지."
세티 - 2026/05/23
"우리 목표가 돌아가기면"
이미나 - 2026/05/23
"완전 솔로의 리스크를 감당할 필요도 없지"
장건애 - 2026/05/23
"딱히 말리지는 않아."
세티 - 2026/05/23
"더 많은 곳을 봐야해"
이미나 - 2026/05/23
"2인 내지 3인 1조면 되는게 아닐까?"
이레이 - 2026/05/23
"그려 뭐."
장건애 - 2026/05/23
"이미나 700 나누기 6이 머임...?"
백연호 - 2026/05/23
"나쁘지 않네."
이미나 - 2026/05/23
"은휘는 어디다 팔아먹었어"
이레이 - 2026/05/23
"그니께."
김은휘 - 2026/05/23
"... 아."
김은휘 - 2026/05/23
"나도 주는 거였어?"
백연호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그럼 안 줘?"
이레이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 ? "
이미나 - 2026/05/23
"ㅇㅋ 은휘껀 내가 가질게"
장건애 - 2026/05/23
"이미나꺼 제왼디?"
김은휘 - 2026/05/23
"별생각이 없었어."
백연호 - 2026/05/23
"당연히 장건애꺼 제외였지."
세티 - 2026/05/23
'이런 멍청이 혹은 괴물의 성정이군'
이레이 - 2026/05/23
"아하."
이레이 - 2026/05/23
"일단 그럼 건애 빼고 절로 모일까."
장건애 - 2026/05/23
"싯뿔럼들..."
이미나 - 2026/05/23
"건애가 누구야?"
백연호 - 2026/05/23
"어허. 누님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냐!"
이레이 - 2026/05/23
"있어 그 자칭탐정? 뭐 그러고 다니는놈."
이미나 - 2026/05/23
"아하..."
접수원 - 2026/05/23
"여기, 기초 지급품이에요."
접수원 - 2026/05/23
【그렇게 말하며 접수원이 다가옵니다.】
백연호 - 2026/05/23
"아, 감사합니다."
장건애 - 2026/05/23
'초반 아이템인가... 진짜 게임같네.'
이미나 - 2026/05/23
"감삼당"
이레이 - 2026/05/23
"오호..."
장건애 - 2026/05/23
"몬스터볼은... 없는건가?"
세티 - 2026/05/23
'클래스를 알려주는 도구는 없나?'
백연호 - 2026/05/23
"있겠냐?"
접수원 - 2026/05/23
【개인용 보온석, 비상용 로프】
세티 - 2026/05/23
'적성수정구라던지...'
이미나 - 2026/05/23
"아 그리고 혹시 여관이라거나 호텔 추천해주실만한데 없을까용"
접수원 - 2026/05/23
"무기의 경우에는 기초적으로 지급해드리는 것 중에서 여러분이 선택하시면 돼요."
장건애 - 2026/05/23
"내가 물어볼랬는데 굳짭 ㅋㅋ."
접수원 - 2026/05/23
"여관이라..."
접수원 - 2026/05/23
"이제 막 도착하신 분들이라면, 거주 구역에 있는 달빛 여관을 찾아가보세요."
이미나 - 2026/05/23
"문 라이트 하우스라니"
이미나 - 2026/05/23
"간지나넹"
접수원 - 2026/05/23
"그렇게 고급 시설이라 할 수는 없지만, 노천탕이 있거든요."
세티 - 2026/05/23
'바가지를 씌울 심산'
이미나 - 2026/05/23
" ! "
세티 - 2026/05/23
'일단 저긴 패스'
이미나 - 2026/05/23
노천...탕?
김하나 - 2026/05/23
노천탕...?
세티 - 2026/05/23
'유착관계가 있으니 추천한거겠지'
이미나 - 2026/05/23
"어차피 우리 흩어질거같은데"
이미나 - 2026/05/23
"그래도 생존신고는 해야하니까"
이미나 - 2026/05/23
"여관 하나 정해두고"
이미나 - 2026/05/23
"주기적으로 만나는게 어때"
이미나 - 2026/05/23
"일주일에 한번씩 모이기로 한다거나"
이레이 - 2026/05/23
"그게 낫다 안카나."
이미나 - 2026/05/23
"정보공유도 할겸"
장건애 - 2026/05/23
"꽤나 좋은 생각이네."
이레이 - 2026/05/23
"적어도 살아있는 지는 확인해야제."
장건애 - 2026/05/23
"이미나 답지 않아..."
이미나 - 2026/05/23
"훗"
이미나 - 2026/05/23
"천재니까."
이미나 - 2026/05/23
엄.근.진
이레이 - 2026/05/23
끄덕끄덕
김하나 - 2026/05/23
작게 박수~.
장건애 - 2026/05/23
"왜 쟤는 박수받는건데?!"
이미나 - 2026/05/23
"의견냈잖아?"
이레이 - 2026/05/23
"니가 아니니께?"
세티 - 2026/05/23
"원래 99와 1의 법칙이 있는법이야"
장건애 - 2026/05/23
"그럼 일단 셰티, 너도 여관까지만 같이 가자고."
세티 - 2026/05/23
"하..."
세티 - 2026/05/23
"그래"
장건애 - 2026/05/23
"위치는 알아둬야지."
세티 - 2026/05/23
'묵는건다른곳에서'
백연호 - 2026/05/23
"뭐, 문제가 생겼을 때 모이기도 편할 테니까."
세티 - 2026/05/23
'최대한 돈을 아끼는 편이 좋으니'
이미나 - 2026/05/23
"일단 여관비용 내고"
이미나 - 2026/05/23
"돈은 나눠가지는게.."
김하나 - 2026/05/23
"일단..."
김하나 - 2026/05/23
"그럼 여관부터 가볼까?"
장건애 - 2026/05/23
"ㄱㄱ"
이레이 - 2026/05/23
"그러자꼬!"
장건애 - 2026/05/23
뚜방쓰 뚜방스
이미나 - 2026/05/23
"근데"
김하나 - 2026/05/23
쫄레쫄레.
이미나 - 2026/05/23
"위치는 알고?"
세티 - 2026/05/23
"옆이라잖아"
장건애 - 2026/05/23
난 운이 좋다
장건애 - 2026/05/23
그냥 걸으면 항상 나왔다.
이미나 - 2026/05/23
벅벅...
이미나 - 2026/05/23
"약도좀 그려주세용"
백연호 - 2026/05/23
아까 나 주변의 길을 외우면서 온다고 했다.
접수원 - 2026/05/23
"옆에 게시판이 있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기억을 되짚어본다.
이레이 - 2026/05/23
"아하."
세티 - 2026/05/23
'지도가 있군...'
이미나 - 2026/05/23
"가자 레이"
이레이 - 2026/05/23
팜플렛이나 지도 같은 게 있나 본다
가루가루 - 2026/05/23
【게시판에 지도가 떡하니 그려져 있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게시판으로"
장건애 - 2026/05/23
'얘네 왜 안옴...?'
백연호 - 2026/05/23
게시판의 지도를 봅니다.
세티 - 2026/05/23
'전략적 중요도가 있는 건물이군'
김하나 - 2026/05/23
지도 봄...
이레이 - 2026/05/23
"음! 확인!"
이레이 - 2026/05/23
"가자고!"
김은휘 - 2026/05/23
【장건애】
김은휘 - 2026/05/23
【1디10】
이미나 - 2026/05/23
"좋아 완벽히 기억했어"
백연호 - 2026/05/23
"그러고보니, 기본 무기 지급은 받고 가는 게..."
장건애 - 2026/05/23
1d10(1D10) > 4
이레이 - 2026/05/23
"아."
김은휘 - 2026/05/23
【행운 판정으로 굴립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공지가 늦었으니】
가루가루 - 2026/05/23
【한 번 더 굴리게 해드리죠.】
장건애 - 2026/05/23
잉?
장건애 - 2026/05/23
1d10 (1D10) > 10
장건애 - 2026/05/23
개꿀~
김하나 - 2026/05/23
!
김하나 - 2026/05/23
역시.
김하나 - 2026/05/23
건애야.
김하나 - 2026/05/23
믿고 있었어.
가루가루 - 2026/05/23
【툭】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은 누군가와 어깨를 부딪혔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아앙?"
장건애 - 2026/05/23
양키톤.
?? - 2026/05/23
"아..."
?? - 2026/05/23
"미안하군."
장건애 - 2026/05/23
"어."
장건애 - 2026/05/23
"예 죄송합니다."
김하나 - 2026/05/23
"?"
김하나 - 2026/05/23
"건애 뭐해?"
장건애 - 2026/05/23
"제가 앞을 잘못봤네요."
?? - 2026/05/23
"아니오. 내가 잘 보지 못했으니."
?? - 2026/05/23
"사과하지."
장건애 - 2026/05/23
"아뇨 뭐 괜찮습니다잉."
이미나 - 2026/05/23
"야! 짱껀얘!!"
이미나 - 2026/05/23
"무기챙겨까!!"
장건애 - 2026/05/23
반가면에 정장이라 꽤나 트렌디한데.
백연호 - 2026/05/23
"장건애!!! 밖에서 뭐하나!!! 무기 들고가라!!"
백연호 - 2026/05/23
쩌렁쩌렁
?? - 2026/05/23
"시끄러운 일행들이 있구료."
장건애 - 2026/05/23
"아잇 거 알겠다 이것들아!"
이레이 - 2026/05/23
"안 챙겨가몬 네 껀 녹여서 딴 걸로 만들어버리뿌다!!"
세티 - 2026/05/23
(절래절래)
장건애 - 2026/05/23
"ㅎㅎ;;;"
?? - 2026/05/23
【그는 싱긋 웃고 있었습니다.】
?? - 2026/05/23
【그는 장건애와 이미나를 번갈아 바라봤습니다.】
?? - 2026/05/23
【그리고는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소와 함께 걸어갔습니다.】
?? - 2026/05/23
"이것도 인연이겠구료."
?? - 2026/05/23
【그 말과 함께 어느새 그는 사라졌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기묘한 사람이구만."
이미나 - 2026/05/23
"야 짱껀얘!! 너꺼 뺴꼬 첑낀따?!"
이레이 - 2026/05/23
"안 챙기몬 나한테 달래이."
장건애 - 2026/05/23
치유의 미나를 본다.
장건애 - 2026/05/23
흠...
장건애 - 2026/05/23
굉장히 뺙뺙 거릴 것 같군.
백연호 - 2026/05/23
"암튼! 무기나 챙기러 와라!"
백연호 - 2026/05/23
"어디 혼자 나갔다가 객사하지 말고."
세티 - 2026/05/23
대충 챙기는 스태프
장건애 - 2026/05/23
뭐어, 지금 당장에 날붙이를 쓸 생각은 없기에 대강 나온거긴 하지만...
세티 - 2026/05/23
"역사적으로도 방랑자들의 친구였지"
이미나 - 2026/05/23
데스사이드 챙기고싶다....
장건애 - 2026/05/23
예의상으로라도 대충 챙겨가도록 할까.
백연호 - 2026/05/23
흐음...
백연호 - 2026/05/23
무기들을 보며 고민합니다.
장건애 - 2026/05/23
뚜방s 뚜방s
백연호 - 2026/05/23
권갑이나 각반이 있나.
김하나 - 2026/05/23
무기...?
김하나 - 2026/05/23
무기는 좀...
장건애 - 2026/05/23
무기의 종류는?
김하나 - 2026/05/23
꺼려진다...
가루가루 - 2026/05/23
【검, 단검, 소드스틱, 건틀릿, 각반, 스태프, 기타 등등...】
장건애 - 2026/05/23
"어이 이것들아, 무기를 굳이 들고가지 않은 이유도 생각해주라고."
이레이 - 2026/05/23
"?"
장건애 - 2026/05/23
"꼭 모험가를 한다는 그 구닥다리 발상은 버려."
장건애 - 2026/05/23
"생활컨텐츠라는게 있거든."
이레이 - 2026/05/23
"그럼 네 건 나 줘."
이미나 - 2026/05/23
"모험가 안해도"
백연호 - 2026/05/23
"아니, 일단 살아야 할 것 아니냐 인마..."
세티 - 2026/05/23
"안해도 이득이야"
이레이 - 2026/05/23
"녹여먹게."
이미나 - 2026/05/23
"무기는 끼고 다녀 보통"
장건애 - 2026/05/23
" ? "
백연호 - 2026/05/23
"너 선택 안할거면 나 주던가. 건틀릿이랑 각반 같이 끼게."
세티 - 2026/05/23
"받으면 나중에 필요없을땐 팔면 그만이잖아"
장건애 - 2026/05/23
"얼탱이 없는 놈들일세."
장건애 - 2026/05/23
"가져라 아무나 내건."
백연호 - 2026/05/23
"ㄹㅇ?"
백연호 - 2026/05/23
"나 줘."
이레이 - 2026/05/23
빠르게 낚아챈다
이미나 - 2026/05/23
어이 레이...
이레이 - 2026/05/23
"흐흥."
이미나 - 2026/05/23
지금....
백연호 - 2026/05/23
"잠깐. 나는 주먹과 발을 다 쓴다."
장건애 - 2026/05/23
"날붙이는 영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야."
이미나 - 2026/05/23
고작 1.7 정도의
백연호 - 2026/05/23
"그러니 양보해라 이레이."
이미나 - 2026/05/23
속도로
이미나 - 2026/05/23
22를 이기겠다는거냐?
이레이 - 2026/05/23
"응?"
이미나 - 2026/05/23
손은 눈보다 빠르다.
이레이 - 2026/05/23
하아?
백연호 - 2026/05/23
민첩 대항이다.
이레이 - 2026/05/23
덤벼라
백연호 - 2026/05/23
덤벼라.
이미나 - 2026/05/23
덤벼라
이레이 - 2026/05/23
민첩들아
이미나 - 2026/05/23
1d22(1D22) > 4
이미나 - 2026/05/23
시발
이레이 - 2026/05/23
1d17(1D17) > 10
백연호 - 2026/05/23
1d21(1D21) > 3
백연호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ㄹㅇ???
이미나 - 2026/05/23
연호는 땄다
백연호 - 2026/05/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연호 - 2026/05/23
"쳇."
이레이 - 2026/05/23
다들
이레이 - 2026/05/23
느리구나
이레이 - 2026/05/23
ㅋㅋ
이미나 - 2026/05/23
"이런...."
이레이 - 2026/05/23
으쓱
김하나 - 2026/05/23
...
김하나 - 2026/05/23
뭐하는 거지...
세티 - 2026/05/23
(한심)
이레이 - 2026/05/23
"이런 재료에 대한 열망은."
이미나 - 2026/05/23
"레이의 등에 매달려있어서 장애물을 생각치 못했어"
장건애 - 2026/05/23
"애들도 아니고 원..."
백연호 - 2026/05/23
"이렇게 된 이상..."
이레이 - 2026/05/23
"누구한테도 뒤쳐지지 않걸랑."
백연호 - 2026/05/23
"각반이냐, 건틀렛이냐 그것이 문제구만."
백연호 - 2026/05/23
곰곰......
이레이 - 2026/05/23
"애들인디?"
이미나 - 2026/05/23
"원래 간지는 데스사이드지"
김하나 - 2026/05/23
"연호야."
이미나 - 2026/05/23
바로 데스사이드 들ㄱ....
김하나 - 2026/05/23
"나 무기 안써."
백연호 - 2026/05/23
"!"
이미나 - 2026/05/23
무겁다.
이미나 - 2026/05/23
못든다.
백연호 - 2026/05/23
"나 그럼 건틀렛 줘."
김하나 - 2026/05/23
"가져가."
백연호 - 2026/05/23
"아싸~"
백연호 - 2026/05/23
"이걸로 너희 지키면 될 일이지. 음음."
백연호 - 2026/05/23
그렇게...
백연호 - 2026/05/23
건틀렛과 각반을 챙깁니다.
백연호 - 2026/05/23
야호~
이미나 - 2026/05/23
데스사이드는 무거워서 못쓴당.... 스틸레토나 챙긴다....
이레이 - 2026/05/23
괜찮아 방패와 녹여먹을 만한 부피가 큰 무기를 챙깁니다
장건애 - 2026/05/23
조금 분위기가 안정되고나니 슬슬 체감이 간다. 전혀 알 수 없는 미지의 세계, 위험한 몬스터, 모험가. 이 모든 것들이 비정상적이다.
세티 - 2026/05/23
방패와 대방패 ㄷㄷㄷ
장건애 - 2026/05/23
허나 이 비정상을 정상으로써 인지하고 있다는 것 부터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인데 말이지.
이레이 - 2026/05/23
쌍 방패를 손에 든다
김하나 - 2026/05/23
"건애야, 괜찮아?"
세티 - 2026/05/23
"냅둬"
장건애 - 2026/05/23
"엉, 괜찮은데."
세티 - 2026/05/23
"좋은생각이라도하나보지"
장건애 - 2026/05/23
"읏 ///"
김하나 - 2026/05/23
"... 그런가..."
이미나 - 2026/05/23
"빛길..."
가루가루 - 2026/05/23
【그렇게 대화를 나누고 있으려니...】
가루가루 - 2026/05/23
【장건애 제외 1디10 굴려보실래요?】
이미나 - 2026/05/23
1D10 (1D10) > 1
이레이 - 2026/05/23
1d10(1D10) > 6
세티 - 2026/05/23
1D10 (1D10) > 7
백연호 - 2026/05/23
일단 각반과 건틀렛을 착용하고...
이미나 - 2026/05/23
하지만 괜찮다
백연호 - 2026/05/23
1D10 (1D10) > 4
김하나 - 2026/05/23
1d10(1D10) > 3
이미나 - 2026/05/23
난 이레이의 등에 타고있거든
가루가루 - 2026/05/23
【이미나】
가루가루 - 2026/05/23
【당신의 옆으로 누군가 지나갔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이런, 누가 물건을 떨어뜨린 거 같군요.】
이미나 - 2026/05/23
벅벅....
이미나 - 2026/05/23
나 이미나.
이미나 - 2026/05/23
지하철에서도 이레이/김하나 등이 말하지 않으면 그냥 앉는 인간.
이미나 - 2026/05/23
주워주고 싶지도 않지만...
이미나 - 2026/05/23
레이 등에서 내려가긴 더 귀찮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럼 이레이한테 권한이 넘어갑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이레이 - 2026/05/23
떨어져 있는 물건을
이레이 - 2026/05/23
주어다 건네줍니다.
이레이 - 2026/05/23
무슨 물건이죠?
가루가루 - 2026/05/23
【그것은, 브로치 같아 보였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구름과 번개를 형상화한 듯한 브로치.】
가루가루 - 2026/05/23
【어딘가 낡아보이지만 소중하게 간직한 듯 보였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물건을 떨어뜨린 사람은...】
가루가루 - 2026/05/23
【반짝이는 은발에 모자를 쓴 소녀?였습니다.】
이미나 - 2026/05/23
레이가 주워주려 한다니.....
이미나 - 2026/05/23
쩔 수 없지...
이미나 - 2026/05/23
"거기스탑!!"
??? - 2026/05/23
"응?"
??? - 2026/05/23
"저한테 무슨 볼일이라도..."
이레이 - 2026/05/23
"물건 떨어뜨렸데이."
이레이 - 2026/05/23
"이거 가져가라 안카나."
??? - 2026/05/23
"어."
??? - 2026/05/23
"고마워요. 말해주셔서."
??? - 2026/05/23
"상냥하신 분들이네요."
이미나 - 2026/05/23
"레이가 좀 상냥하긴 하지"
이레이 - 2026/05/23
긁적
이레이 - 2026/05/23
"뭐, 무언가 잃어버리면"
이레이 - 2026/05/23
"곤란해지니께."
이레이 - 2026/05/23
"암튼 챙겨가레이."
??? - 2026/05/23
"고마워요. 상냥하신 분들."
이미나 - 2026/05/23
"굿"
??? - 2026/05/23
"부족하게나마... 이건 보답이에요."
??? - 2026/05/23
【그녀는 무언가를 여러분에게 건네줍니다.】
??? - 2026/05/23
【그것은 무지개색으로 빛나는 포션이었습니다.】
??? - 2026/05/23
"행운을 가져다주는 물약이에요."
이미나 - 2026/05/23
"우왕"
이레이 - 2026/05/23
"오."
이레이 - 2026/05/23
"예쁘다 아이가."
백연호 - 2026/05/23
'흐음...'
이미나 - 2026/05/23
"감삼당"
이미나 - 2026/05/23
쌔빈다
백연호 - 2026/05/23
왜 뭔가...
백연호 - 2026/05/23
꼬롬하지?
??? - 2026/05/23
"그럼, 다음에 뵙죠."
이레이 - 2026/05/23
"뭐어... 주시는 거면 감사히 쓰겠데이!"
??? - 2026/05/23
【그녀는 그 말과 함께 장건애를 한 번 보고는.】
??? - 2026/05/23
【작게 눈웃음을 짓고는 사라졌습니다.】
장건애 - 2026/05/23
"흐음."
백연호 - 2026/05/23
"흠..."
백연호 - 2026/05/23
"뭐지?"
세티 - 2026/05/23
"사용법도 안알려주고 갔네"
장건애 - 2026/05/23
"이건..."
장건애 - 2026/05/23
"그린라이트?"
세티 - 2026/05/23
"환부에 뿌리는건지 먹는건지 바르는건지..."
장건애 - 2026/05/23
쩅그랑~
백연호 - 2026/05/23
장건애 뒤통수 후립니다.
백연호 - 2026/05/23
어 잠깐만 나 지금 건틀렛 찼구나.
장건애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어라?
이미나 - 2026/05/23
"어디서 감정받으면 되는게 아닐까"
장건애 - 2026/05/23
콰앙!
백연호 - 2026/05/23
까앙 ㅡ !!
장건애 - 2026/05/23
땅바닥에 쳐박힌다.
백연호 - 2026/05/23
"아."
이미나 - 2026/05/23
"사라 캐리건씨한테 밥 얻어먹을때 물어보지 뭐"
백연호 - 2026/05/23
"쏘리."
장건애 - 2026/05/23
장건애 죽다!
가루가루 - 2026/05/23
【그렇게... 여러분은 여관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앞으로, 그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는 지켜봐야겠네요.】
가루가루 - 2026/05/23
【그럼... 오늘의 이야기 각주는...】
가루가루 - 2026/05/23
【두 개겠군요.】
??? - 2026/05/23
【.,...】
??? - 2026/05/23
【....】
??? - 2026/05/23
【...】
??? - 2026/05/23
"나야."
??? - 2026/05/23
"아무래도 찾은 거 같아."
??? - 2026/05/23
"별과 함께 온 방문자들 말이야."
??? - 2026/05/23
"후후, 너는 드디어 기대하던 순간이겠네?"
??? - 2026/05/23
"정말 오랜만의... 재회겠어?"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네. 일단 그들을 보기에는 특별한 위험은 없어 보였습니다 공왕님."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흐음..."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10대 열강이라고 불리는 자네가 보기에는 그렇겠지."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그대의 눈으로 보기에는 어떤가?"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 한 명..."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어쩌면 두 명."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조금 위험해 보이는 아이가 있었습니다만..."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조금 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그런가..."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이 이야기는 다른 대공들에게는 비밀로 해두도록."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어차피 그치들은 이걸 빌미로 물어뜯으려 할 테니."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예. 알겠습니다."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 팬드래건과 게이시르 측의 상황은 어떻지?"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이전 그라테스 회전 이후로 양측다 잠잠합니다."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 그래. 이만 가보도록."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23
"예."
가루가루 - 2026/05/23
【인사를 한 후, 그녀는 알현실을 나섭니다.】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 폭풍 이전의 전야 같군."
비프로스트 공왕, 모젤 - 2026/05/23
"부디, 암흑신들과 주신들께서, 우리를 보우하시길."
가루가루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가루가루 - 2026/05/23
가루가루 - 2026/05/23
【검은 공간.】
가루가루 - 2026/05/23
【한 장소에만 빛이 흘러내렸습니다.】
가루가루 - 2026/05/23
【여러분의 마지막 기억은 1박에 8엘드짜리 여관에서 잠에 든 것.】
가루가루 - 2026/05/23
【정신을 차리고 보니 원탁에 앉아 있었습니다.】
??? - 2026/05/23
"아..."
??? - 2026/05/23
"뭡니까."
??? - 2026/05/23
"제가 사회 봅니까?"
??? - 2026/05/23
"네가 겉으로도 제일 그럴 싸하고 목소리도 좋은 편이잖아."
??? - 2026/05/23
"가장 떼깔 고운 애가 가야지."
??? - 2026/05/23
"아, 예... 뭐..."
??? - 2026/05/23
"크흠."
??? - 2026/05/23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러분."
??? - 2026/05/23
"지금 말도 안 돼고."
??? - 2026/05/23
"말도 못하고."
??? - 2026/05/23
"움직이지도 못하고."
??? - 2026/05/23
"가위에 눌린 듯한 느낌이겠죠?"
??? - 2026/05/23
"뭐어... 간단하게 설명만 진행하려고."
??? - 2026/05/23
"정체는 말 안해드릴 겁니다?"
??? - 2026/05/23
"이 세계에 도착하고, 나서 조금 이상함을 느끼셨을 거에요."
??? - 2026/05/23
"막, 엄청 힘이 강해졌다던가."
??? - 2026/05/23
"아니면 무진장 빨라졌다던가."
??? - 2026/05/23
"아니면 신체가 변형됐다던가."
이미나 -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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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 2026/05/23
'그랬어?'
이미나 - 2026/05/23
'전혀 몰랐어.'
백연호 - 2026/05/23
'...맞는 말이다.'
??? - 2026/05/23
"그것도 아니면... 정신적인 변화도 있겠죠."
??? - 2026/05/23
"그것은 여러분이 이곳에 와서."
??? - 2026/05/23
"객사하지 않기 위한 일종의..."
이미나 - 2026/05/23
'내가 천재여서 그런게 아니라고?'
??? - 2026/05/23
"안정장치라고 할까요?"
백연호 - 2026/05/23
'평소보다 힘이 강하게 나왔어.'
김하나 - 2026/05/23
'! 모르고 있었어.'
백연호 - 2026/05/23
'...안전장치라.'
??? - 2026/05/23
"뭐, 여러분이 죽으면 저희도 곤란해서요."
백연호 - 2026/05/23
'기초적인 힘은 줬다는 건가?'
??? - 2026/05/23
"그래서, 취급 설명서는 머리에 집어넣겠습니다."
백연호 - 2026/05/23
'애초에 왜 이곳으로 오게 된 거지?'
이미나 - 2026/05/23
'읏....'
??? - 2026/05/23
"아마, 이번을 끝으로 저희를 볼 일은 없을 겁니다."
??? - 2026/05/23
"여러분이 진짜로 '원한다면' 모르겠지만요."
이미나 - 2026/05/23
'장건애한테 점심시간 달리기 졌을때만큼의 불쾌한 느낌이....'
이미나 - 2026/05/23
머릿속에 정보가 들어온다.
??? - 2026/05/23
"그럼."
??? - 2026/05/23
"안녕히."
백연호 - 2026/05/23
'......'
백연호 - 2026/05/23
'장기말같은, 기분인데. 뭔가...'
백연호 - 2026/05/23
'그리 유쾌하진 않아.'
??? - 2026/05/23
【뚝】
??? - 2026/05/23
【불이 꺼집니다.】
이미나 - 2026/05/23
'이럴땐 잠이나 마저 자는게 최고지'
이미나 - 2026/05/23
드렁슨
이미나 - 2026/05/23
쿨ㅋ루
??? - 2026/05/23
"하... 이걸 꼭 제가 해야되겠습니까?"
??? - 2026/05/23
"제가 하면 아무리 봐도 수상 쩍고 꼬롬한 분위기 밖에 안 나오지 않습니까."
세티 - 2026/05/23
'백만송이 백만송이 백만송이 꽃처럼'
김하나 - 2026/05/23
'으음... 그냥 더 많이 사람 도울 수 있겠지...'
??? - 2026/05/23
"차라리 저쪽에 있는 기사분이나 아니면 1위님이 하시는 게 낫지 않겠어요?"
?? - 2026/05/23
"알빠야?"
?? - 2026/05/23
"애당초 서열도 아니고, 숫자 순서잖아."
?? - 2026/05/23
"거기다가 1위라는 놈도."
?? - 2026/05/23
"사실상 부재중이잖아."
???? - 2026/05/23
"나는 설명 잘 못한다."
가루가루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
가루가루 - 2026/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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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는, 진짜 진짜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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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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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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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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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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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퀘스트가 개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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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공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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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성장점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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