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 TRPG

우리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창세전쟁 - 메인

회색의 나라, 비프로스트 - 2

아몽몽 2026. 6. 1. 00:56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루트:회색의 나라 비프로스트】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난이도:LUNATIC】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주의:이번에는 판정이 굉장히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난이도가 여하에 따라 수직상승할수도, 하락할 수도 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럼.】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시작해보죠.】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여러분은 일행들을 무사히 바깥으로 내보내고, 돌아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먼저 행동해주실 플레이어를 결정해주세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백연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커뮤: 포로스


정보

-【탐색】:: 원하는 지역을 탐색합니다. (NPC 인카운터 or 이벤트 발생)
-【커뮤】:: 원하는 NPC와 대화를 나눕니다. 호감도에 따라 이벤트 발생
-【의뢰】:: 길드로 향해서 의뢰를 진행합니다. (이는 전원 함께 행동권을 소모해야 함)
-【수련】:: 자신의 기술을 수련합니다. RP 혹은 NPC에 따라 시너지 발생


정보

【탐색 가능 지역】
-【시장 구역】
-【주거 구역】
-【대성당】
-【길드 조합】
-【뒷골목】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포로스를 만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오늘은 포로스가 여관을 찾아왔습니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안녕하세요, 연호 양."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안녕하심까, 포로스 씨!"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간만에 뵈는 느낌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하하!"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음...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후후, 몇주도 지나지 않았지만 말이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동안 워낙 많은 일이 있었어서 말이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 참. 이거, 드리고 싶어서 사왔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간식거리를 건네준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어머, 감사드립니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저도 빈손으로 오는 건 조금 그래서..."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그녀의 손에는 익숙한 음식이 쥐어져 있었습니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통칭, 할머니가 건네주던 약과라고 부르던 간식.*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약과...!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백연호'S 쀄이보릿 간식이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고향에 있는 제조법으로 만든 약과라는 겁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약과...!"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반죽을튀기고조청에담가만드는음식!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제가 약과 좋아하는 건 또 어케 아시고!"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어라, 약과에 대해 아시고 계시는 군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나름 저희 나라에서도 잘 알려진 간식은 아닌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제가 살던 곳에서도 전통 음식 비스무리하게 있었거든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할머니께서 자주 주셨기에 좋아함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제법, 좋은 장소에 사셨던 모양이네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언젠가 연호 양의 고향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대화를 나누다보면 다른 세계라는 걸 들킬지도 모르겠지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물론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래도, 내가 사랑하고 돌아가고 싶은 고향에 대해 뭔들 말 못할까.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헌데, 요즘 주위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군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건... 굉장히 슬프네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동감입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포로스 씨도, 되도록이면 이 도시를 빠져나가는 게 좋을 지도 모르겠슴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배려에 감사해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그렇지만, 저는 당분간 계속 남아있을 예정이에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끄응, 역시 그렇군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이유는 묻지 않으시네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보통은 이렇게 말하면 다들 이유를 물어보시던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저도 여기를 떠나지 않은 것처럼, 포로스 씨 께서도 사정이 있으신 거 아님까?"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후후, 배려심이 좋으시네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만약 제가 알아도 되거나, 알아야 하는 이유였다면 포로스 씨 께서 말해주셨을 것 같기도 해서."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하하!"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그렇게까지 특별한 이유는 아니랍니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으음, 이 나라는 보통 흑의 진영과 백의 진영..."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여기에서는 다크아머와 실버애로우라 불리더군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예에."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그 두 진영에 속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이 흘러들어오는 모양이에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이곳마저 없어지게 된다면, 그들이 지낼 장소는 없어지게 되니까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결국 자기만족이지만, 한 사람이라도 이 나라의 사람을 돕다가 가고 싶거든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이름 없는 방랑객의, 오지랖이랄까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우리의 목적도, 따지자면 비슷하기야 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웃음기를 빼고, 진지한 얼굴로 말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두 진영은 각자의 이득을 위해 이곳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 하지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저는, 그걸 두고 볼 수가 없거든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전쟁은, 많은 사람들을 다치게 하지 않습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전, 그게 싫더라고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내 뒤통수를 벅벅 긁었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역시, 상냥하신 사람이네요. 당신은."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그렇게 말하며 포로스는 엷게 웃었다.*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이번 대화는 여기까지 할까요? 슬슬 시간도 지났으니."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 좋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다음에, 다치지 말고 또 봬요!"


포로스

포로스 - 2026/05/31
"당신도, 다음에 만날 때까지 무탈하기를 빌게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하하. 물론임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백연호, 1디10】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10 (1D10) > 5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포로스 호감도 +8】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다음 플레이어, 행동을 지정해주세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에길과 만련성강 수련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싸장넴~ 그간 평안하셨슴까~."


에길

에길 - 2026/05/31
"오오, 기본적인 기술을 갖고 있구나."


에길

에길 - 2026/05/31
"그래! 이쪽은 잘 지냈다."


에길

에길 - 2026/05/31
"요즘 세상 흉흉하던데."


에길

에길 - 2026/05/31
"무사히 얼굴 봐서 다행이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러게 말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싸장님네는 별 일 없죠?"


에길

에길 - 2026/05/31
"하하, 이쪽이야 뭐..."


에길

에길 - 2026/05/31
"나름대로 괜찮다 할 수 있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만약에 말인데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전쟁 터지믄 싸장님네들은 어떻게 할 깁니까?"


에길

에길 - 2026/05/31
"....."


에길

에길 - 2026/05/31
"비프로스트에서 전쟁이라..."


에길

에길 - 2026/05/31
"글쎄다."


에길

에길 - 2026/05/31
"다른 나라에서 전쟁은 질리도록 벌어지지만..."


에길

에길 - 2026/05/31
"여기까지 전쟁이 퍼지게 된다면..."


에길

에길 - 2026/05/31
"하하, 어쩌겠냐. 끝까지 버텨보는 수밖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맞는 말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물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안 터지는 게 제일 낫지만요~"


에길

에길 - 2026/05/31
"그럼, 그럼!"


에길

에길 - 2026/05/31
"무기는 타인을 헤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에길

에길 - 2026/05/31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있다는 게."


에길

에길 - 2026/05/31
"내 신념이거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맞습니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만들어지는 것들은 언제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멍하니 허공을 바라봅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안전과 발전을 위해서 있어야 하는 겁네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에길

에길 - 2026/05/31
"자! 그건 그거고, 작업이나 해보자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네입!"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더 확실히 배워야 전쟁이 터지든 안 터지든 써먹을테니 말입니데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레이, 1디1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10(1D10) > 1


system - 2026/05/31
[ 이레이 ] ??? : 0 → 3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리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10(1D10) > 2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1d10(1D10) > 5


system - 2026/05/31
[ 이레이 ] ??? : 3 → 6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10(1D10) > 5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만련성강 2 / 20】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장건애, 행동을 지정해주세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곳에서의 스탠스는 확실하게 정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남아 있을 이유도 없었고 신경 쓸 이유도 없지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럼에도, 그리하기로 결정했으면 직접 무언가를 해야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 시간이 오기 전까지 장건애는 뒷골목에서, 클로버라는 인물로써 입지를 확고히 했다. 아이들을 구제 해준다거나 뒷골목의 깡패를 때려잡는다거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물론, 그럼에도 그 입지는 부족하겠으나. 분명 그 사람이라면 이 소문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고있을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사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젯밤 그녀에게 예고장을 던져두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새벽을 재우는, 하루의 시작. 그 시간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새벽 5시에 간다는 뜻이다. ㅇㅇ...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부족한 입지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검은 녀석들의 뱃지를 동봉했기에 어느정도 충족이 되었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만나는 장소를 정할 필요는 없었다, 그녀라면 새벽5시에 이미 나오는 것 쯤을 알 수 있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뚜방s 뚜방s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그렇게 믿고 길을 걸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장건애 1디10 대인관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 (20)(1D10) > 6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리고 상대는, 그것에 응해줬습니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안녕, 괴도 소년?"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녀의 손에는 당신이 건넸던 예고장이 쥐어져 있었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기사단 기지 앞에다가 예고장을 붙이고 사라지는 건 꽤나 대담했어?"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녀는 여유로운 표정을 지은 채로 웃고 있었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거기다가, 이 뱃지까지 동봉해서 주고 말이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좋은 새벽, 아니, 아침이라고 할까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 이 시간대의 하늘은 퍽 밝으면서도 어둡기에 저는 참 좋아합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어, 그쪽 누님께서도 그리 생각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나도 이 시간대를 좋아해. 눈밭에 해가 뜨기 시작할 때가 제일 예쁘거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이쿠, 이거 참 우연이네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니, 운명이라고 해둘까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한바퀴 빙글 돌며 등을 보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언제든지 찔려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행동.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럼에도 그녀가 그리 행동하지 않을 것을 알았기에 쉬이 등을 내주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참으로 허름한 동네지 않습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쥐새끼들은 이곳 아이들의 사체를 갉아먹고, 인생의 패배자들은 눈 밭과 함께 잠을 청하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우리 발키리의 검희께서는 어찌 생각하시는 지?"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힘든 동네지."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주위 환경은 척박한 데다, 몬스터는 많고, 거기다가 유목민족들도 많지."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조금이라도 풍요롭게 하기 위해 기술을 배우려해도, 적용되지 않아."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럼에도 이 땅은, 갈 곳 없고, 머물 곳 없는 이들이 모이는 장소가 됐지."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사람들은, 이 나라를 회색의 나라라고 칭하지만..."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 이 나라는, 무척이나 괴롭고 가엾은 땅이야."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이건 기사단장으로도, 란드그리드 가문의 가주로서도 아닌."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인간, 사라로서 가지는 생각이랄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렇습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스탠스는 확인했다, 이 여자는 미치광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적어도 이 중세라는 판자지 세계 안에서는 말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외눈박이 마을의 두눈박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썩 마음에드는 인재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다시 한번 뒤를 돌아 그녀를 마주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윽고 천천히 한 손을 뻗으며 말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잠시 어울려주시겠습니까 레이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새벽의 산책, 그대와 함께 하고 싶군요."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 모습에 천천히 당신의 얼굴을 보았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지금 기사단장한테 데이트 신청 하는 거야?"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것은 약간 장난끼가 섞인 목소리였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동시에, 의중을 떠보는 물음이기도 하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하하, 그럴 지도 모르지요, 이리 아리따운 레이디와 함께하는 데이트는 퍽 즐거울테니까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하지만 비밀은 사람을 조금 더 신비롭게 만들어주지요, 일종의 환상."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저는 레이디께서 상상하시는 환상보다 더 뛰어날 자신이 없으니 조금 비겁하게 나오도록하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내민 손을 거두며 저벅저벅 거리를 걷기 시작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향하는 곳은 세리가 있는 쪽의 방향, 우연을 가장한 필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자연스럽게 그녀와 접촉하기 위해 움직인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하..."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재밌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렇게 생각하며, 천천히 그를 따라 걸었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먼저 산책을 신청해놓고, 두고가는 건 예의가 아니지? 젠틀맨."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하하, 농담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차피 따라오실거라 생각하고 있으니 행동한 거랍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렇지요?"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어리면서 능구렁이 같은 면이 있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렇게 말하며, 천천히 걸어간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마도 이쯤, 그 아이와 자주 만나던 길목에 들어섰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마 슬슬 나올 때가 되었는데...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장건애, 1디10 행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 (20)(1D10) > 1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괴도 소년."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우리말고 선객이 있었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녀가 이렇게 말할 정도의 아이는 아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저 평범할 뿐인 소녀를 우연을 가장해 만날 예정이었으니, 자연스럽게 빵을 건네주며 나는 착한사람이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하며 그녀의 호감을 살 그런 의도된 행동이었으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런 건 없는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난 운이 좋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리고, 옛날부터 그 운을 믿고 함부로 행동하는 경향이 꽤나 강했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가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주 가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모든 상황이 엇나가는 경우가 존재한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괴도 소년."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 아이."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리고 그 아이들을 소중하게 여긴다면."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따라와."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당장."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 말과, 그녀의 모습이 한순간 가속되듯 빨라졌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녀의 능력은 아마도 타인의 마음을 꿰뚫는 것.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 잔상은 당신을 안내하듯 남겨져 있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미 자신을 보고 있었다는 것 쯤을 알고있었기에, 그녀의 말을 의심할 이유는 없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잔상을 추적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달렸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달리고 달린 끝에 있는 곳에서, 사라는 누군가와 대치 중이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바닥에 쓰러져 있는 아이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리고 그 아이들을 공중에 띄우고 있는...】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무언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전신이 검디 검은 노이즈로 뒤덮여 있는 누군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아마 1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소녀로 보이는 누군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아마 당신의 모노클과 같이 신분을 가리는 아이템을 착용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 누군가는, 아이들을 공중으로 띄워 투명한 캡슐 같은 곳에 담고 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 아이 중에는, 당신에게 익숙한 소녀, 셰리도 보였습니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 저 납치범."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아는 아이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예, 알고 있다마다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세리를 향해 외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꼬맹아! 괜찮냐?!"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의 목소리에 아이는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마치 무언가 최면에 당한 듯, 멍한 눈을 한 채...】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노이즈가 낀 소녀에게 이끌려 캡슐 안으로 들어가지고 있었습니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저 납치범."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심상치 않아."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내 눈으로도 보이지 않다니."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하... 언제 이런 녀석이 섞여들어온 거야."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 말과 함께 그녀는 칼을 뽑아들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쯧..."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멀쩡한 아이가 단 한명도 없는지 확인해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단 한명만이라도 있어햐 하는데...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운이 좋게도일까요.】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몇몇의 몸이 약간 거부하듯 떨리고 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허나, 그뿐, 저항할 수는 없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마치 무언가 최면이나 정신공격에 당한 걸로 보였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최면, 혹은 정신공격.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럼에도 저항하고 있다는 뜻으로 몇몇의 아이들의 몸이 떨리고 있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렇다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무언가를 훔친다, 그것은 상대방이 생각하고 있는 인식의 개념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만약, 이 아이들을 소지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아이들의 정신을 분명 훔쳐낼 수 있을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성장점 5점 사용]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스틸 Lv1 -> Lv2]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한 명이라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레벨]:: 1/5
[등급]: 4급
[소모 정신력] : -3(-1)

스틸, 상대의 물건을 바로 가져올 수 있다.

[효과] : 상대방의 소지품 중 하나를 훔칩니다. (착용 중인 물품은 훔칠 수 없습니다.)

[판정] :
사용자 : [민첩 판정]
대상자 : [마력, 관찰, 듣기 판정]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레벨]:: 2/5
[등급]: 4급
[소모 정신력] : -5(-1)

스틸, 상대의 물건을 바로 가져올 수 있다.

[효과] : 상대방의 소지품 중 하나를 훔칩니다. (착용 중인 물품은 훔칠 수 없습니다.)

[판정] :
사용자 : [민첩 판정] +2 가중치
대상자 : [마력, 관찰, 듣기 판정]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민첩 판정】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25+2(1D25+2) > 15[15]+2 > 17


■■■

■■■ - 2026/05/31
【마력 판정】


■■■

■■■ - 2026/05/31
1d40(1D40) > 31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이 아이를 훔치기 위해 손을 뻗은 순간.】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노이즈로 감싸여진 존재가 그것을 감지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리고는 마법적 장벽이 일어나더니 스틸이 상쇄되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의 존재를 그 자가 인식했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확실해졌다, 스틸은 먹힌다. 저 검은 노이즈, 아이들을 '소지품' 따위의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미친새끼.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이렇게 된 거."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힘으로 제압한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 말과 함께, 그녀가 앞으로 뛰어나갔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것에 그 자는 반응하지도 못하였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러나...*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허공에 무언가 균열이 발생하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 "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리고는 그녀가 그쪽으로 던져졌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이런...!"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피하는 건, 힘들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사라는 장건애를 봤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괴도 소년! 자세히는 보지 못했지만 저 녀석, 소년이 못이길 정도는 아니야!"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 말과 함께 균열이 닫쳐버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누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든든한 조력자가 없어졌다, 물론 그녀의 말대로 어쩌면 이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허나, 이 깨름칙한 느낌. 대체 뭐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항상 운이 좋았기에 기형적으로 운이 좋지 않았던 적의 기억이 자꾸만 떠오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것에 관한 내용들은 대부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니, 이럴때가 아니다. 정면승부는 불리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부끄럽게도 나 혼자서는 어렵다, 어떻게든 도움을 요청해야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목표는 단 하나, 아이들 중 한명이라도 깨워내서 백연호와 이레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직까지 저 노이즈는 움직이지 않으니, 다시 한번 스틸을 시도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번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스틸】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민첩 판정】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30+2(1D30+2) > 22[22]+2 > 24


■■■

■■■ - 2026/05/31
*그것에 대해 그 자는 또 한 번 상쇄하려고 했다.*


■■■

■■■ - 2026/05/31
*이번에는 또 한 번 시도할 것이라는 걸 예상했다는 듯...*


■■■

■■■ - 2026/05/31
1d40+5(1D40+5) > 9[9]+5 > 14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허나, 당신의 행운 덕분일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마법장벽의 빈틈을 발견해, 아이 한 명을 낚아채왔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낚아채온 아이는, 당신에게 익숙한 아이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성공이다.


셰리

셰리 - 2026/05/31
"...."


셰리

셰리 - 2026/05/31
"... 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안녕 꼬마 아가씨."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너무 오래 잠들어계신거 아닌가요?"


셰리

셰리 - 2026/05/31
"크, 클로버...?"


셰리

셰리 - 2026/05/31
"지, 지금 무슨 일이 있던 거야?"


셰리

셰리 - 2026/05/31
"갑자기 정신이 멍해지더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알 필요 없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른들끼리의 이야기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 나도 어른은 아니지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러니까 눈 꼭 감고 달려서, 이쪽 여관으로 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리고 백연호랑 이레이라는 사람한테 도움을 요청해."


셰리

셰리 - 2026/05/31
"... 알았어."


셰리

셰리 - 2026/05/31
*어느 정도 상황이 정리된 아이는 고개를 끄덕였다.*


셰리

셰리 - 2026/05/31
"조심해...!"


셰리

셰리 - 2026/05/31
*그 말과 함께 아이는 뛰어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저번에도 말하지 않았나? 괴도 클로버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 정도로 죽지 않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자아... 그래서."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세리에게 눈을 돌리고 저 검은 노이즈를 바라보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를 어쩌나? 뺏겨버렸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 제 자신이 해야할 일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최대한 시간을 끄는 것.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벤트:만나면 안 됐던 만남이 발생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다른 플레이어는 특정 조건 만족 시 난입이 가능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단, 난입할 경우 시간대:점심의 이벤트가 해당 사건으로 고정됩니다.】


■■■

■■■ - 2026/05/31
"....."


■■■

■■■ - 2026/05/31
"■■, ■■■."


■■■

■■■ - 2026/05/31
*그 말과 함께, 그 자의 주위로 보라색 스파크가 튀었다.*


■■■

■■■ - 2026/05/31
*그리고는 이내 당신에게 달려들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씬 종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다음으로 진행할 플레이어, 행동을 지정해주세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백연호 - 수련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수련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무슨 수련을 하시나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감을 예민하게 하는 수련을 합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즉, 명상.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평소 외면하던 것들 -보통, 타인은 보지 못하는 것들-을 외면하지 않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인지하며, 더 예민하게 갈고 닦는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감, 그것은 당신에게 있어서 알게 모르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것 덕분에 이곳에 와서도 목숨을 많이 구해질 수가 있었죠.】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이 외면하던 것들을 외면하지 않게 되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백연호, 1디10】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10 (1D10) > 7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당신의 감이 조금 더 날카로워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감'과 관련된 스킬 제작 시 1등급 보정】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이 그렇게 감을 갈고 있을 때...】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 : 15 → 18


???

??? - 2026/05/31
【여관으로 가라. 친구의 목숨이 위험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누가, 누가 위험한 거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장건애? 이레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니. 생각 할 시간이 없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여관으로 달린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이 여관으로 향하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 입구쯤에서, 어떤 여자애와 마주쳤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척봐도 후줄근해보이는 옷을 걸친 어린 소녀.】


셰리

셰리 - 2026/05/31
"하아, 하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이?


셰리

셰리 - 2026/05/31
*소녀는 한참을 덜린 듯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셰리

셰리 - 2026/05/31
*그러면서도, 어떻게든 발걸음을 재촉하려고 하다가 살짝 휘청거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여관으로 오게 된 이유가, 저 아이와 연관이 있는 걸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휘청거리는 아이를 받쳐주었다.


셰리

셰리 - 2026/05/31
*아이는 갑작스러운 손길에 놀란 듯 당신을 올려다봤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많이 급해 보이는데, 무슨 일이니?"


셰리

셰리 - 2026/05/31
"....!"


셰리

셰리 - 2026/05/31
*아이는 당신의 모습을 보자 놀란 듯 눈을 크게 떴다.*


셰리

셰리 - 2026/05/31
"백연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날 알아?"


셰리

셰리 - 2026/05/31
*아이는 다급하게 당신의 팔을 잡으며 말했다.*


셰리

셰리 - 2026/05/31
"도와, 줘...! 아니 도와주세요!"


셰리

셰리 - 2026/05/31
"클로버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클로버. 그것은 장건애의 이명.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나를 아는 듯한 눈치의 저 아이, 그리고 클로버라는 이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여관으로 가야한다는 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놈이 위험하구나."


셰리

셰리 - 2026/05/31
"응...!"


셰리

셰리 - 2026/05/31
"어서 가야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잠시만, 도울 사람을 한 명 더 데리고 뛰어가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레이를 찾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레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씬 종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레이, 행동을 지정해주세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웬과 만련성강 수련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전에 10으로 인해 보정 있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그웬

그웬 - 2026/05/31
"새삼스럽지만 말이지~."


그웬

그웬 - 2026/05/31
"진짜 손재주가 좋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하하 그렇슴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칭찬은 감사히 듣겠데이."


그웬

그웬 - 2026/05/31
"흐흐, 이 정도면 내 기술들도 금방 받아가겠어!"


그웬

그웬 - 2026/05/31
'그 다음에는 훌륭한 조수, 그리고 그 다음 점주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울 싸장님은 눈이 참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번뜩이시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뒤통수에 따가운 시선을 느끼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배운대로 기술을 수련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1디1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10(1D10) > 4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만련성강 재봉 2/10】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전부 채울 경우 만련성강에 재봉 기능이 추가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렇게 재봉 기술을 배워나가던 도중...】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멀리서부터 누군가들이 급하게 달려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 얼굴들을 확인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것은 파란 머리의 여자애와, 익숙한 흰머리.】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어딘가 굉장히 익숙한 흰 머린ㄷ...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레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뭐야 연호 아이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여긴 뭐하러 왔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바보가 위험하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리 말하는 연호의 모습을 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다른 이도 아니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 연호가 땀을 흘리며 숨을 내 쉬는 모습...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필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보통 일이 아님을 직감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뭐해! 뛰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젠장! 또 그 녀석이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하던 일을 멈추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장비를 챙긴 채 뛰기 시작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싸장넴! 죄송한데 좀 다녀오겠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친구란 이름의 멍충이가 또 사고 친기라!"


그웬

그웬 - 2026/05/31
"어, 응! 조심하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대로 연호를 따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뛰쳐 나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점심 시간대 종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저녁으로 넘어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플레이어 전원의 일정이 이벤트:만났으면 안 되는 만남으로 고정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뒷골목.】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장건애, 1디10】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1D10) > 1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파지지직!】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보라색 뇌전이 당신의 어깨를 꿰뚫고 지나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HP-10으로 시작.】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HP : 20 → 10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크윽...!"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보라색의 뇌전이 어깨를 관통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짜릿한 전류의 감각과 관통상의 고통이 몰려온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럼에도 물러설 수는 없으니, 적어도 저 아이들만은 구해내야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 젠장 이렇게까지 엮일 생각은 없었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깨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적당히 코트로 감써며, 지혈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번에는 그 자의 손에서 냉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여러분이 도착한 것은, 그때였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이 멍청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대로 달려가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장건에 앞에 쏘아지려는 얼음 앞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방패를 치켜들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막아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의 등장에 그 자가 흠칫하기는 했지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손에서 발생한 얼음탄은 속절없이 발사됩니다.】


■■■

■■■ - 2026/05/31
1d40+5(1D40+5) > 16[16]+5 > 21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레이, 방어 판정 가능】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30+4(1D30+4) > 7[7]+4 > 11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1d3+5(1D3+5) > 3[3]+5 > 8


system - 2026/05/31
[ 이레이 ] HP : 30 → 26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크읏."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괜찮냐!?"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상태 이상, 냉동:3턴 동안 민첩 절반만큼 감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으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괜찮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근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뒤질 뻔했다 진짜."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장건애, 다친 곳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저새낀 안 괜찮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별 거 아니야. 움직일만 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쯧."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이 머저리 같은 놈이 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넌, 돌아가면 뒤졌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잠깐 따로 다녔다고 대가리 뚫릴뻔 하제 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무튼간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전투 준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하나만 부탁하자 얘들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들어만 보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염치 없는 건 알고있지만, 한번만 도와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저기 뒤에 캡슐같은 것에 들어가있는 아이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구하고 싶걸랑."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ㅇㅋ."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염치 없긴 죠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염치는 개뿔도 염치다 이 자식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뭘 그딴 걸 말로 하고 있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빨리 무기나 들어 이것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손을 뚜둑, 뚜둑 풉니다.


■■■

■■■ - 2026/05/31
"■■■, ■■■.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고맙다 이자식들아...!"


■■■

■■■ - 2026/05/31
"... ■■■■."


■■■

■■■ - 2026/05/31
"■■■■■, ■■■■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전투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상대 측의 능력치가 공개됩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노이즈로 지지직대고 있는 눈앞의 녀석, 적어도 마음편히 때려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부터, 그 아이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다시 받아갈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블랙잭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4(1D4) > 2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정신력 : 20 → 16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고정.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정신력 : 16 → 12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예고장.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정신력 : 12 → 10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나온 것은 지팡이, 가장 자신 있는 무기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한바퀴 빙글, 그것을 돌리고는 순식간에 노이즈에게 달려들어 끝부분으로 녀석의 복부에 찌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30+2+1(1D30+2+1) > 24[24]+2+1 > 27


■■■

■■■ - 2026/05/31
*그 모습에 노이즈가 팔을 들더니 장벽이 생겨난다.*


■■■

■■■ - 2026/05/31
1d40+5(1D40+5) > 33[33]+5 > 38


■■■

■■■ - 2026/05/31
*까앙!*


■■■

■■■ - 2026/05/31
*부딪히던 지팡이가 튕겨나가 상쇄된다.*


■■■

■■■ - 2026/05/31
*완막*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40 → 36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완전히 막아냈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허나 자신은 그저 시선을 빼앗기 위함.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슬쩍 뒤를 빠지며 보이는 것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진짜는 ㅡ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격투술 - 연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보법을 밟으며 나아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물 흐르듯 나아가며, 홍련 태세를 취하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대로 주먹을 뻗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26+4(1D26+4) > 26[26]+4 > 30


■■■

■■■ - 2026/05/31
" ! "


■■■

■■■ - 2026/05/31
*그것은 잠시 놀란 듯했지만.*


■■■

■■■ - 2026/05/31
*이내 땅에 손을 대더니, 땅에서부터 바위벽이 솟아올랐다.*


■■■

■■■ - 2026/05/31
1d40+6(1D40+6) > 28[28]+6 > 34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정신력 : 20 → 14


■■■

■■■ - 2026/05/31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36 → 31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2d3+3+3+3+1(2D3+3+3+3+1) > 6[3,3]+3+3+3+1 > 16


system - 2026/05/31
[ ■■■ ] HP : 30 → 14


■■■

■■■ - 2026/05/31
*바위벽을 뚫고 나온 일격을 얻어맞고, 뒤로 크게 밀려났다.*


■■■

■■■ - 2026/05/31
*노이즈로 감싸여 있지만 바닥에 피가 떨어졌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앞에서 시선을 끌어준 덕분에, 적중할 수 있었다.


■■■

■■■ - 2026/05/31
*내상으로 인해 입에서 나온 피로 보였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리고, 내 뒤에는 가장 든든한 방패가 있을지어니.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즉. 아직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레이! 저 뒤에 있는 캡슐을 노려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확인했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지팡이를 이용한 교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주먹으로 인한 타격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여기에 합을 맞추려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목표를 노려주어야겠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캡슐을 향해 달려갑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캡슐의 형태를 확인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1디10 관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10(1D10) > 1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내가 이런 잡동사니 확인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하루 이틀 하나?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캡슐을 보고는, 믿을 수 없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여기는 중세.】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아무리 판타지라고 해도 중세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요즘 판타지에는 있는 마도구마저 없는 중세.】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런데...】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 캡슐은 아무리 봐도, 중세에 있을 법한 물건은 아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오히려 기계장치에 가까웠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현대의 기계장치라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이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완전 내 분야잖아?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기계의 구조는 안에 들어간 사람을 냉동수면시키는 장치였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호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것을 보고는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곧장 가방에서 해체 도구를 꺼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꺼내기만 하면 된단 거잖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게다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현대식 기계부품은 덤이겠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컨테이너를 해체하기 시작합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분명 이 기계의 파악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아까 전의 관찰로 끝나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기계 해체를 위해서는 1턴이 소모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실행하십니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실행합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거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시간 좀만 끌어보래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후딱 처리하겠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오케이!"


■■■

■■■ - 2026/05/31
"....."


■■■

■■■ - 2026/05/31
"■."


■■■

■■■ - 2026/05/31
*그것이 손을 들어올립니다.*


■■■

■■■ - 2026/05/31
*손에서부터 화염이 모여듭니다.*


■■■

■■■ - 2026/05/31
*화염이 압축되고, 압축되고, 압축되고.*


■■■

■■■ - 2026/05/31
*또 한 번 압축됩니다.*


■■■

■■■ - 2026/05/31
*이내 손에 모이는 푸른색 불꽃.*


■■■

■■■ - 2026/05/31
*화염마법:레벨 3*


■■■

■■■ - 2026/05/31
*파이어 월*


■■■

■■■ - 2026/05/31
*광역기입니다.*


■■■

■■■ - 2026/05/31
1d40+5(1D40+5) > 24[24]+5 > 29


■■■

■■■ - 2026/05/31
*팔을 크게 휘두르자.*


■■■

■■■ - 2026/05/31
*화염이 일제히 벽처럼 퍼져나갑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빠르게 달려, 이레이의 방패를 줍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장건애! 뒤로 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경로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뒤에 있는 이레이를 지키고, 장건애까지 지킬 수 있도록.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 과정에서 내가 부상을 입어도 상관 없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건애가 교란 후 어디로 이동했을 것인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행동원리는 단순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다음 사각을 이용하기 위해서 움직였을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즉.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처음부터 누님 뒤였거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난 앞만 보는 타입이라."


■■■

■■■ - 2026/05/31
*확인.*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방어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백연호, 방어 판정 가능, 단, 실패 시 데미지 +3】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실패해도 아군의 피해는 막을 수 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금강태세를 취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방패에 익숙하지 않지 않냐는 질문이 올 수도 있겠다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태권도에서는 방패를 다루진 않을지언정.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인간 하나만한 패드를 들어 상대방의 공격을 막는 연습을 번갈아가며 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리고, 여기에 최대한 충격을 덜 수 있도록 자가방어를 추가로 사용.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발은, 상대의 공격에 밀려나지 않도록 격투술의 묘리를 사용하여 바닥에 박아 넣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26+1+3(1D26+1+3) > 22[22]+1+3 > 26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정신력 : 14 → 11


■■■

■■■ - 2026/05/31
1d9+5+3(1D9+5+3) > 7[7]+5+3 > 15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자가방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30(1D30) > 7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정신력 : 11 → 9


■■■

■■■ - 2026/05/31
*백연호, 화상*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HP : 30 → 17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크,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야, 다친 곳들은 없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아따 마."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정신력 : 9 → 11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누님, 괜찮은 거 맞아...?"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HP : 17 → 18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정신력 : 10 → 12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공격도 잘하몬서 방어도 그리 잘하몬 내가 뭐가 되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크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실직하게 생겨부렸구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31 → 25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25 → 4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아무튼 막아준 덕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멀쩡하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래도 나는, 방패보단 주먹질이 좀 더 맞는다."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HP : 18 → 17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정신력 : 11 → 9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정신력 : 12 → 10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25 → 21


■■■

■■■ - 2026/05/31
*이번에는 손에 차가운 냉기가 압축된다.*


■■■

■■■ - 2026/05/31
*추가행동*


■■■

■■■ - 2026/05/31
*빙결마법:레벨 3*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또 온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더블 캐스팅? 아니, 이건... 말도 안되는 속도인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적어도 우리랑 비슷한 레벨대에서 할 수 있는 게 아닐텐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자기 혼자 치트라도 받은 거 같고마!"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지금 그게 중요하냐! 온다!"


■■■

■■■ - 2026/05/31
*연계 시 가중치 +2*


■■■

■■■ - 2026/05/31
1d40+7(1D40+7) > 13[13]+7 > 20


■■■

■■■ - 2026/05/31
*아이스 포그*


■■■

■■■ - 2026/05/31
*차가운 냉기가 주위 전체로 방출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까 전과 똑같이 방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잠깐 누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여긴 한번 치트 좀 써서 넘기자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날아오는 냉기, 그것은 하나의 현상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저지먼트 - 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주위 일대를 폭파시킨다, 그것으로 열을 올리던, 저 노이즈 자체를 흐트러지게 하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결국 마법이란 행위를 실행할 수 없게 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카드를 한번 뒤집고는 던졌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행운 판정】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1d20】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20(1D20) > 7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한순간 일어난 폭발】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것이 냉기의 피해를 일부 상쇄시켜줬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현재 마법에 가해지는 피해 -2만큼 감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방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26+3(1D26+3) > 3[3]+3 > 6


■■■

■■■ - 2026/05/31
1d9+5(1D9+5) > 3[3]+5 > 8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자가방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30(1D30) > 16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HP : 17 → 11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정신력 : 9 → 7


■■■

■■■ - 2026/05/31
【아까 전에 깔려있던 열기.】


■■■

■■■ - 2026/05/31
【그리고 지금 퍼져나간 냉기.】


■■■

■■■ - 2026/05/31
【두 개가 합쳐져 주위의 습도가 급격하게 상승한다.】


■■■

■■■ - 2026/05/31
【라운드 종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수증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주변일대가 굉장히 뿌옇게 흐려졌다.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21 → 40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정신력 : 10 → 12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정신력 : 7 → 9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HP : 11 → 12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저녀석은 대체 뭐지? 갑자기 뒷골목에 나타난 존재. 흑도, 백도 아니다. 분명히 내 감이 그리 말하고 있으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렇다면, 적어도 저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서...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훔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수증기로 인해 흐려진 시야의 틈을 이용해 스틸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민첩 판정】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30+2+2(1D30+2+2) > 22[22]+2+2 > 26


■■■

■■■ - 2026/05/31
1d40(1D40) > 26


■■■

■■■ - 2026/05/31
【스틸에는 성공했다.】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정신력 : 12 → 9


■■■

■■■ - 2026/05/31
【훔쳐진 것은... 낡은 수첩.】


■■■

■■■ - 2026/05/31
【표지조차 찢어지고 헤졌으며.】


■■■

■■■ - 2026/05/31
【내용조차 확인할 수 없는 낡은 수첩.】


■■■

■■■ - 2026/05/31
" ! "


■■■

■■■ - 2026/05/31
*그것이 훔쳐진 것을 깨닫자.*


■■■

■■■ - 2026/05/31
*노골적으로 분노한 게 보였다.*


■■■

■■■ - 2026/05/31
*노이즈로 감싸여져 있는데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분노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꽤나 중요한 건가 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돌려받고 싶으면... 열심히 해보라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괜시리 자극하지 마레이!"


■■■

■■■ - 2026/05/31
"■■■■,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어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적어도 저것이 괴물이 아니란 것은 확실해졌다, 괴물은 분노하지 않으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인간, 아마도 극한의 자기우선적 성향을 지닌 인물이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누님! 저거 오기 전에 먼저 치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오케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격투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저 노이즈의 머리 부분을 향해 돌려차기를 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26+3(1D26+3) > 19[19]+3 > 22


■■■

■■■ - 2026/05/31
*마치 그 움직임을 알고 있었다는 듯.*


■■■

■■■ - 2026/05/31
*저절로 그 자의 팔이 들어올려지며 방어막이 만들어졌다.*


■■■

■■■ - 2026/05/31
1d40+5(1D40+5) > 32[32]+5 > 37


■■■

■■■ - 2026/05/31
*완막*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쯧."


■■■

■■■ - 2026/05/31
*카앙!*


■■■

■■■ - 2026/05/31
*확실한 돌려차기였지만.*


■■■

■■■ - 2026/05/31
*그것은 보이지 않는 막에 가로막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하지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막혀도 괜찮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이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다 풀었다 아이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 말대로.】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기계의 해체가 완전히 끝났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 아이에는 예상대로, 수십명의 아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아니,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쓰러져 있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마치 무슨, 양식장에서 주운 생선을 한 곳에 넣어놓듯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예상 외다, 이렇게 많은 인구를 데리고 도망칠 수는 없으니... 선택지는 단 하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 진짜 미안한데! 하나만 더 억지부리자 누님, 이레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들어나 보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안 들어도 알 거 같다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저 노이즈 우리가 잡자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예상했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아무래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제 든든한 탱커도 오셨으니, 못 잡을 건 없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으쓱.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려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해보면 되지 않긋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연호에게 방패를 가리키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손짓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던져준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오른손으로 촥 하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익숙하게 잡아든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가자고 캡."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명령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가보실까, 조수."


■■■

■■■ - 2026/05/31
*그 자가 뒤로 크게 물러났다.*


■■■

■■■ - 2026/05/31
*그 자의 손에, 전기가 보인다.*


■■■

■■■ - 2026/05/31
*주위에 깔려있는 것은 막대한 수증와 습기.*


■■■

■■■ - 2026/05/31
*그 자의 손에 압축되는 것은 전기.*


■■■

■■■ - 2026/05/31
*그 자가 물러난다.*


■■■

■■■ - 2026/05/31
*뒤로.*


■■■

■■■ - 2026/05/31
*뒤로.*


■■■

■■■ - 2026/05/31
*뒤로.*


■■■

■■■ - 2026/05/31
*손에 압축되는 전기의 크기도 커진다.*


■■■

■■■ - 2026/05/31
*확장.*


■■■

■■■ - 2026/05/31
*확장.*


■■■

■■■ - 2026/05/31
*확장.*


■■■

■■■ - 2026/05/31
*이윽고 손에서부터 강력한 뇌전이.*


■■■

■■■ - 2026/05/31
*주위의 습기를 통해 증폭되어.*


■■■

■■■ - 2026/05/31
*쏘아진다.*


■■■

■■■ - 2026/05/31
*전격마법:레벨 3*


■■■

■■■ - 2026/05/31
*에너지 필드*


■■■

■■■ - 2026/05/31
1d40+5(1D40+5) > 9[9]+5 > 14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회피.


■■■

■■■ - 2026/05/31
*회피하면.*


■■■

■■■ - 2026/05/31
*당신 뒤에 있는 사람들이.*


■■■

■■■ - 2026/05/31
*닿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쳇."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방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레이의 뒤에 서서, 그녀를 지탱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할 수 있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내가 누군디."


system - 2026/05/31
[ ■■■ ] HP : 14 → 8


system - 2026/05/31
[ ■■■ ] HP : 8 → 14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40 → 34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34 → 3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방패를 치켜들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저기서 쏘아지는 전격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온 힘으로 막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거 아는기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나랑 야가 둘이서 만드는 거에 대부분에 쓰이는 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전기다 안카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작업용 고무장갑을 착용한 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 공격을 모두 받아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최대한 막아낸다. 혼자 이 많은 사람들을 지켜내기엔 힘들테니.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나는 너를 돕겠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방어 판정】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30+4(1D30+4) > 10[10]+4 > 14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26+3(1D26+3) > 20[20]+3 > 23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30+2+1(1D30+2+1) > 30[30]+2+1 > 33


■■■

■■■ - 2026/05/31
1d9+5+3 (+3은 수증기+전기)(1D9+5+3) > 8[8]+5+3 > 16


system - 2026/05/31
[ 이레이 ] HP : 26 → 22


■■■

■■■ - 2026/05/31
*전기 속성 : 관통 1단계*


system - 2026/05/31
[ 이레이 ] HP : 22 → 20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HP-8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HP : 12 → 4


■■■

■■■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크,으..."


■■■

■■■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괘안나."


■■■

■■■ - 2026/05/31
"■■■■, ■■■?"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30 → 26


■■■

■■■ - 2026/05/31
*손에 또 한 번 전기가 압축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쯧... 이젠 곤란한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마찬가지. 좀 곤란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

■■■ - 2026/05/31
*전격마법:레벨 3*


■■■

■■■ - 2026/05/31
*에너지 필드*


■■■

■■■ - 2026/05/31
*연계 시 가중치 +2*


■■■

■■■ - 2026/05/31
1d40+7(1D40+7) > 23[23]+7 > 30


■■■

■■■ - 2026/05/31
*콰아아아아아아아앙!*


■■■

■■■ - 2026/05/31
*전격이 전체로 방출된다.*


■■■

■■■ - 2026/05/31
*습기는 첫 번째 전격으로 날아갔지만.*


■■■

■■■ - 2026/05/31
*이미 몇몇을 죽이기에는 손색 없는 화력이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압축된 전기가 일직선으로 우리를 꿰뚫기 위해 날아든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허나, 아까와 같이 방출된 전기는 그 위력이 몇배나 감소되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레이! 방패, 그냥 던져버려 그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러는 수밖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없겠구만!"


system - 2026/05/31
[ ■■■ ] 정신력 : 26 → 2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것이 날아오는 방향을 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달린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것을 던져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정확히 전격을 막을 수 있는 거리까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쏘아진 전격을 보고 속도로 따라잡아.】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방패를 피뢰침 삼아 막아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일반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것이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레이, 민첩 판정】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17(1D17) > 1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8(1D8) > 7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역부족.】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압도적인 역부족이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동상으로 인해 느려진 몸으로는 따라잡을 수 없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판정 시도 결과.】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불가ㅡ...】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 방패를...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발로 걷어찬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백연호, 그렇게 하면 당신도 전기에 휘말리게 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괜찮은가?】


???

??? - 2026/05/31
【괜찮겠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믿는다.


???

??? - 2026/05/31
【기껏 얻은 목숨이자, 건강이자, 생명인데.】


???

??? - 2026/05/31
【이대로 허투루 날려버릴 수 있는데.】


???

??? - 2026/05/31
【괜찮겠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믿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누구를?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친구들을.


???

??? - 2026/05/31
【.....】


???

??? - 2026/05/31
【.....】


???

??? - 2026/05/31
【좋아, 한 번 해봐.】


???

??? - 2026/05/31
【백연호, 1디10】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10 (1D10) > 3


???

??? - 2026/05/31
【콰왕!】


???

??? - 2026/05/31
【방패를 걷어찼다.】


???

??? - 2026/05/31
【허나, 조금 늦은 걸까.】


???

??? - 2026/05/31
【방패는 뻗어나가던 번개의 궤적을 비트는 대에는 성공했다.】


???

??? - 2026/05/31
【허나, 조금 늦은 타이밍이었기에... 번개는 너의 심장을 꿰뚫었다.】


■■■

■■■ - 2026/05/31
1d9+5(1D9+5) > 3[3]+5 > 8


???

??? - 2026/05/31
【....】


???

??? - 2026/05/31
【....】


???

??? - 2026/05/31
【....】


???

??? - 2026/05/31
【백연호, 사망.】


???

??? - 2026/05/31
【털썩】


???

??? - 2026/05/31
【너는 바닥에 떨어졌다.】


???

??? - 2026/05/31
【미동도 하지 않는다.】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HP : 4 → 0


???

??? - 2026/05/31
【.....】


???

??? - 2026/05/31
【알피 가능.】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픈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프겠지, 그러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심장이 뚫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대로 앞으로 고꾸라지는 몸은 내 의지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입에서 나오는 것은, 목소리도 무엇도 아닌 심장이 뚫리며 역류한 피.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검은 피.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것이 입에서 쏟아져내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대로 죽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대로?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정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돌아가지도 못하고, 저 애들을 두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죽을 순 없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순...


???

??? - 2026/05/31
【죽었다.】


???

??? - 2026/05/31
【이변은 없다.】


???

??? - 2026/05/31
【모든 생명은 죽으니까.】


???

??? - 2026/05/31
【그저 그뿐...】


???

??? - 2026/05/31
【.....】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 : 18 → 28


system - 2026/05/31
[ 백연호 ] HP : 0 → 1


???

??? - 2026/05/31
【그렇게 죽기 싫어?】


???

??? - 2026/05/31
【되살려줄 수는 있어.】


???

??? - 2026/05/31
【대신, 엄청 큰 대가가 따를 거야.】


???

??? - 2026/05/31
【괜찮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 대가는?


???

??? - 2026/05/31
【너.】


???

??? - 2026/05/31
【지금은 여기까지 밖에 말 못해줘.】


???

??? - 2026/05/31
【당장은, 큰 이변은 없을 거야.】


???

??? - 2026/05/31
【가끔 가다가 악몽을 꾸고.】


???

??? - 2026/05/31
【나를 조금 더 자주 만나게 되고.】


???

??? - 2026/05/31
【아직은 그뿐.】


???

??? - 2026/05/31
【어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런 것이라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상관 없어.


???

??? - 2026/05/31
【좋아.】


???

??? - 2026/05/31
【계약 성립.】


???

??? - 2026/05/31
【또 보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러던지.


???

??? - 2026/05/31
【의식이 떠오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바닥에 쓰러져 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아까 전 당신이 심장이 꿰뚫리고 나서.】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얼마 시간이 흐르지 않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심장은, 멀쩡합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의 몸에 이변은 없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아직은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살아, 났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이, 누님! 괜찮은거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픽 하고 쓰러지던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살아...있는거제?"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허."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심장을 더듬거린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멀쩡합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잠깐 전격에 기절했던 건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옷은?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멀쩡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꿰뚫린 흔적 전체가 재생한 것처럼.】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분명, 심장이 꿰뚫렸는데?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바닥에 혈흔은 보이지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의 몸은 멀쩡합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손을 내민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일어나라고 누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직 안끝났으니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반대편에 서서 손을 같이 내민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둘의 손을 잡고 일어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여서 쓰러지면 개쪽이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크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역시 그렇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더 이상 싸울 힘도, 기력도 안남았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번이 마지막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퉷. 입에 고였던 피를 뱉어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더럽게 비릿하군.


■■■

■■■ - 2026/05/31
"■■, ■■■■..."


???

??? - 2026/05/31
【백연호, 스킬을 획득합니다.】


???

??? - 2026/05/31
【카타스트로프】
[레벨]:1/??
[등급]:??급
[요구 성장점]:없음

신체를 극도로 강화합니다.
하지만 그 대가는 강합니다.

[효과]:
3턴 동안 힘, 민첩, 건강 +10
공격력 +2, 가중치 +2

[페널티]:
종료 시 HP -10
지속 시간 동안
하나 이상의 움직이는 물체 파괴 혹은 살해 실패 시 그 세션 동안 HP 1 및 정신력1 로 고정.


???

??? - 2026/05/31
[요구 ??율]: +5점


???

??? - 2026/05/31
【심장이 쿵쾅거리는 느낌이 선명하다.】


???

??? - 2026/05/31
【무언가, 심장이 이전보다 무거워진 거 같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뭔가, 불쾌할지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전투 재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알겠지만 상황은 별로 좋지 않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한 방."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일격으로 꽂아넣어야 한데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걱정 붙들어매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확실하게 끝내줄테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고개를 끄덕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천천히 몸을 움직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처음엔 가볍게 발걸음질을 하며, 스태프를 한바퀴 빙글 돌리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저 노이즈를 향해 던진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윽고 손에서 나오는 것은 빛을 뿜어내는 카드.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저 지팡이를 방어하기 위해 몸을 움직인다면 이 빛에는 대응할 수 없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찰나의 순간을 이용해, 순식간에 거리를 좁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녀석의 목덜미를 잡는다, 이 녀석의 정체를 확인하기 위해서.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장건애, 1디10】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1D10) > 2


■■■

■■■ - 2026/05/31
*날아오는 지팡이를 쳐냈다.*


■■■

■■■ - 2026/05/31
*그러나, 이윽고 터져나온 빛.*


■■■

■■■ - 2026/05/31
*그것은 예상하지 못한 듯.*


■■■

■■■ - 2026/05/31
*몸이 한순간 경직되었다.*


■■■

■■■ - 2026/05/31
*그러나, 목덜미를 잡히려는 순간.*


■■■

■■■ - 2026/05/31
*그 자는 본능적으로 뒤로 몸을 뺐다.*


■■■

■■■ - 2026/05/31
*.....*


■■■

■■■ - 2026/05/31
*그리고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


■■■

■■■ - 2026/05/31
*그저 거리만을 벌렸다.*


■■■

■■■ - 2026/05/31
*턴 스킵*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강한 빛은 일시적으로 시야를 앗아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즉.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 빛이 폭발한 시간은, 백연호가 저 정체 모를 자의 후방으로 가기에는 충분한 시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장건애가 하려던 것을, 그대로 진행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어째서인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 자는 움직이지 못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1디10】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10(1D10) > 6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손이 뻗어지자, 간신히 몸을 움직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러나, 머리에 쓰고 있던 모자가 벗겨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베레모.】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노이즈가 껴서 알지 못했었지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손에 쥐니 노이즈가 벗겨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베레모였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베레모?"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잘했어 누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자 네 정체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노이즈가 벗겨진 녀석을 바라보았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소녀의 노이즈가 벗겨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모두에게 익숙한 얼굴.】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여기에 있으면 안 되는 아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천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럴리가, 아니 그래 그럴 수 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분명 그녀또한 우리와 함께 여행을 갔었고 사고를 당했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리고 이곳에 넘어왔을거라는 그런 불확실한 믿음을 가지고있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렇지 않고서야 살아갈 자신이 없었으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결국 제 자신의 행동원리는 동생들이었으니, 적어도 이 아이를 찾기 전까지는 돌아갈 생각이 없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허나, 이 재회는 정말 최악의 재회였으니.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변신을 해제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왜 아이들을 잡아갔으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자신은 못알아본다 치더라도 백연호와 이레이가 왔었을 때 못알아봤을리가 없었음에도 공격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리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저 뒤쪽의 아이들을 그저 소모품, 그 정도의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너 뭐하고 있냐 등신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야."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너야 말로 여기서 뭘하고 있는 건데."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배신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 새애끼가 하늘같은 오빠한테 못하는 말이 없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따라와, 돌아가자."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아무것도 알지 못하면서."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이를 악물고 있었다.*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명백하게.*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두 눈에는 명백한.*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증오가 담겨져 있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야, 장천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난하는 거 아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좋은 말로 할때 따라와."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우리를 버리고, 뒤져서 여기까지 도망쳐왔으면서..."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뭘 잘났다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게 무슨 소리냐 너?"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주위로 스파크가 터져나간다.*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이윽고 허공에서부터 공간이 열리고.*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무형의 칼날 같은 것이 나타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야! 장천애!"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장천애의 히든 수치가 공개됩니다.】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이렇게 된 거... 너희까지 모두 잡아가서...!"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지애를...!"


system - 2026/05/31
[ 장천애 ] ??율 : 50 → 51


system - 2026/05/31
[ 장천애 ] ??율 : 51 → 52


system - 2026/05/31
[ 장천애 ] ??율 : 52 → 53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


system - 2026/05/31
[ 장천애 ] ??율 : 53 → 54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애가 뭐 어쨌는데!"


???

??? - 2026/05/31
"자."


???

??? - 2026/05/31
"거기까지."


???

??? - 2026/05/31
【그때 공간이 갈라지며.】


???

??? - 2026/05/31
【하얀 소녀가 나타난다.】


???

??? - 2026/05/31
"자, 천애야."


???

??? - 2026/05/31
"거기까지하자."


???

??? - 2026/05/31
"너무 무리했어."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시끄러워! 저 배신자는 차라리 여기서...!"


???

??? - 2026/05/31
"장천애."


???

??? - 2026/05/31
*그녀는 웃고 있었다.*


???

??? - 2026/05/31
*자세히 보니 하얀 소녀의 팔 한쪽이 완전히 뜯겨져 나간 상태였다.*


???

??? - 2026/05/31
"우리 가자? 응?"


???

??? - 2026/05/31
"너 이미 많이 무리했어."


???

??? - 2026/05/31
*그 말과 함께 소녀의 팔이 완전히 재생되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가긴 어딜가, 장천애 빨리 와서 말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빨리 오라고!"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알았어."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소휘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

??? - 2026/05/31
"응. 들어줘서 고마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잠깐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잠깐 지금 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소휘라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너, 김소휘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럴리가."


???

??? - 2026/05/31
"응?"


???

??? - 2026/05/31
"어라, 오랜만이네?"


???

??? - 2026/05/31
"안녕, 연호야? 그리고... 레이까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허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미안하지만, 더이상 대화할 수는 없어서 말이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어떻게 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자,잠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그녀가 휙 팔을 움직이자, 공간이 갈라지며 포탈이 생성됐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다음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다시, 보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포탈을 향해 달려간다. 이대로, 이대로 다시 떨어질 수는 없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마찬가지로 달려간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 조금, 방해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천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이대로 가게 둘 수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천천히 손을 뻗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김소휘!"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손에서부터 번개가 압축된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번개마법:레벨7 3단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발이 무겁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허나, 손은 멈추지 않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장건애와 이레이의 후드를 잡아 당겼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파워 썬더】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1d90(1D90) > 16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콰와아아아아아아아앙!】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큭."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대지가 찢어질 정도의 굉음이 땅을 강타했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딱히 너희를 노리는 것은 아니었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으윽."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그저 시야를 교란하기 위한 기술이었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다음에 보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후드가 잡혀서 살았다, 그리 말할 수 있었겠지. 이대로 몸을 던져 뛰어들었다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천애! 장천애!"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그 말과 함께, 포탈로 들어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김소휘..."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장천애 또한, 같이 말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이게 대체 어떻게 된...."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방해해서, 미안한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이제, 서있을 기력도 없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대로 철푸덕 바닥에 주저앉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미안 누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아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덕에 살았다 안카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어떻게 된 일인지는, 차차 알아보면 되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업혀, 돌아가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됐어 인마, 부축만 좀 해줘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마, 니도 너덜너덜하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저쪽 사람들도 좀 수습하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내 업는 건 통달했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아. 그것도 글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키도 짝은게 뭐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윽."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수습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발키리 기사단의 증표를 주섬주섬 꺼냈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또각또각.*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 양반들한테 부탁해야지."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때, 휘청이며, 누군가 걸어온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사라였다.*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녀 또한, 만신창이의 몰골인 건 마찬가지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미치겠네 진짜..."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여... 괴도 소년."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 다들, 무사하기는 한 모양이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한 번 죽었지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괜찮으십니까...?!"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솔직히 말하면, 안 괜찮아."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겉으로는 마법으로 유지하기는 했는데."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지금 온갖 마법을 다 쳐맞아서..."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녀에게 다가가 부축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수습은 부탁드립니다 단장님?"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 그래."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맡겨주고..."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조심해."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 마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단장실까지는 제가 도와드리죠."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상상 이상으로..."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어쩌면..."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드래곤 이상으로 강할 거야."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렇게, 뒷수습이 진행됐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무사히... 라고 해야할까요.】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사람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기계장치는, 비프로스트 측에서는 조사할 수가 없었기에.】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사라의 판단 하에 여러분에게 양도되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거기다가 집단 납치 사건을 해결한 공로 덕분에.】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곧 보상금도 전달된다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기계 루팅 판정】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1d100】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0(1D100) > 47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100(1D100) > 36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운이 좋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0(1D100) > 6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47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100 (1D100) > 7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레이, 수수께끼의 철판】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수수께끼의 철판】
종류:재료

알 수 없는 금속으로 만든 재료.
추정상 티타늄과 같은 합금으로 추정된다.
가공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기술이 필요하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수수께끼의 기판】
종류:재료

알 수 없는 부품으로 만들어진 기판.
흔히 핸드폰이나 기계회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관련 기술이 있다면 안의 정보를 뽑아낼 수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수수께끼의 USB 코어】
종류:재료

흔히 알려진 USB, 허나 무언가 달라 보인다.
관련 기기만 있다면 중요한 정보를 뽑아낼 수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기기를 분해해서 알아낸 것은 확실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건 기계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그것도 그냥 기계가 아니라.】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무슨 공상과학에서 나올 법한 수준의 기술.】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어째서 그것을 그들이 다루고 있었는지는.】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알 방도가 없었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이가 없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건지 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런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뭔진 몰라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생각보다 꼬인 거 같고마..."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모르겠다. 머리가 복잡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자자, 오늘은 수고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괜히 내 억지 들어주느라 죠질뻔 했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만 들어가서 쉬자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래, 일단은 좀 쉬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여관으로 갑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저벅저벅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점심 ~ 저녁 이벤트:만났으면 안 되는 만남】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종료되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저녁】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원하는 플레이어, 행동을 지정해주세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백연호, 수련 : 명상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명상에 들어갔습니다.】


???

??? - 2026/05/31
【눈앞에서 누군가가 계속 주위를 멤돌고 있었지만.】


???

??? - 2026/05/31
【1디10】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1D10 (1D10) > 7


???

??? - 2026/05/31
【'감'과 관련된 스킬 제작 시 효과 보정】


???

??? - 2026/05/31
"있잖아."


???

??? - 2026/05/31
"다음부터는 죽지 마?"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안 죽어."


???

??? - 2026/05/31
"너 죽으면 나도 죽는단 말이야."


???

??? - 2026/05/31
"나 죽기 싫거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진짜?"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환각이나 환청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아닌 것 같은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나도 죽기 싫어."


???

??? - 2026/05/31
"그런 애가 번개한테 달려드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한살이라도 어린 애들을 살려야지."


???

??? - 2026/05/31
"에휴, 지가 책에 나오는 로지스나 세븐인 줄 알아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그게 어른이고, 정도를 걷는 무인이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씨익 웃는다.


???

??? - 2026/05/31
"훌륭한 무인납셨네."


???

??? - 2026/05/31
"나 오래 살고 싶거든?"


???

??? - 2026/05/31
"제발 우리 오래 보자 주인님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엥? 주인?"


???

??? - 2026/05/31
【그 말과 함께 휙하고 사라진다.】


???

??? - 2026/05/31
"아 맞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엉?"


???

??? - 2026/05/31
"내 이름은 카타스트로프야."


???

??? - 2026/05/31
"복잡하니까 마음대로 줄여불러도 돼."


???

??? - 2026/05/31
"ㅃㅃ."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어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뭐, 그럼 카프라고 부르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앞글자랑 맨 뒷글자 따서."


카프

카프 - 2026/05/31
"그래~ 그래~."


카프

카프 - 2026/05/31
"죽지는 말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5/31
"어야."


카프

카프 - 2026/05/31
【사라진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다음 플레이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건애, 이레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킁..."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레이를 일단 찾아간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ㅎㅇ."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허공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건애가 들어온 것도 눈치채지 못한 채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머엉ㅡ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헤이~ 조수군~ 귀여운 아가씨~ 공돌이씨~."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짝짝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박수를 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아잇 깜짝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뭔일이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원래 같았으면 절대로ㅡ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녀석들에게 이야기하고 털어놓을 생각은 아니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허나, 오늘 겪고 확실하게 깨달았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 제 자신은 혼자서 해결할 수 있지 않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원래 같았으면 연호 누님에게도 말할 예정이었지만... 아직은 쉬는게 좋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따라온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재밌는 걸 보여주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갑자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런 걸 볼 기분은 아니다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래도 저리 말하는 걸 보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뭐라도 있는건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 등신은, 이미나와 똑같다. 무슨 일이 하나 생기면 그것만 계속해서 생각하는 타입.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적당히 기분 전환 겸 먹을 것도 사주면서 시선을 돌리는게 낫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천애 때문에 머리가 아프긴하지만, 생각한다고 해서 바뀌는 건 없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모래시계 스스로 뒤집히지 않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직접 움직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뚜방s 뚜방s 뒷골목으로 향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상과의 커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참고로 이레이한테 돼지꼬치 쥐어줬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냠냠쓰~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당신은 이상을 만나기 위해, 그 날의 뒷골목으로 갔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우물우물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참고로 여기...!】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닭꼬치가 없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래서 여긴 왜 데려온기고?"


이상

이상 - 2026/05/31
"어서오시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ㅋㅋ."


이상

이상 - 2026/05/31
"오늘... 힘든 일이 있었다고 들었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안녕...하세요?"


이상

이상 - 2026/05/31
"이런, 동행자와 함께였구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건애 귀쪽에 소곤댄다.


이상

이상 - 2026/05/31
"만나서 반갑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뭐꼬."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믿을만한 아이니까 걱정은 말구."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누군디 이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아, 예. 반갑습네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뭐냐 흑쪽 진영에 뭐 간부님?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임시협력 관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조용히 남자를 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말 안해서 미안한데. 지금 나는 해야할 목표가 있거든."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용케도 협력같은 걸 맺었데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곳을 회색지대로 유지하는 것."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공교롭게도 저짝분이랑 마음이 맞아서 말이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흑색의 간부넴이라 하지 않았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어, 이래저래 사정이 있으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대충 설명하는 RP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흐응."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런기고마."


이상

이상 - 2026/05/31
"~ 대충 설명하는 말이구료. RP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래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이걸 나한테 말한 건 아마..."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도와달라는 기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 도와달라...는 표현이 이상하긴하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넌 내 조수잖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캡가는데 따라와야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허..."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너무 막무가내 아이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씨익.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하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사표를 내든가 해야지 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뭐 그래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싫은 건 아니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다만 억수로 어려운 길이구마..."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하이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원래 전설은 그런 법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달성하기 쉬워서야 그게 전설이겠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네가 만드는 발명품처럼 말이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 쪽을 건들다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역시 종나게 치사하단 말이제?"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리고, 이미나 그녀석 돌아왔을 때 맞이해줄 장소 하나쯤은 남아있는 편이 더 좋잖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에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려 그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내가 졌당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럼 언제나,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잘 부탁드립니다 조수님?"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예이 예이 캡."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항상 하던대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잘 해보자꼬."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주먹을 내민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씨익 웃으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 주먹에 맞댄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어, 아무튼."


이상

이상 - 2026/05/31
"벗끼리 우정이 깊구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감삼당."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썩은 물이레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본제로 돌아와서 이곳에 찾아온 이유는 두가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일단 하나는 지금 흑과백의 동향에 대해서 듣기 위함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은 어때?"


이상

이상 - 2026/05/31
"... 좋지 못하다고 단언할 수 있겠소."


이상

이상 - 2026/05/31
"아니 어쩌면 좋다고 할 수 있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무슨 뜻이지?"


이상

이상 - 2026/05/31
"흑태자 전하가 군사를 잡으신 이후로, 실버애로우가 파죽지새로 밀리고 있어."


이상

이상 - 2026/05/31
"지금까지 다크아머는 수세."


이상

이상 - 2026/05/31
"그리고 실버애로우가 공세에 가까웠소."


이상

이상 - 2026/05/31
"대륙 서부는 식량 자원이 부족하기에 자연스럽게 군대의 공격력이 약하고."


이상

이상 - 2026/05/31
"보통은 일방적으로 실버애로우 측이 공격해오는 입장이었소만..."


이상

이상 - 2026/05/31
"흑태자 전하가 실버애로우 측을 밀어내면서..."


이상

이상 - 2026/05/31
"이 기세면 1달만에 실버애로우의 맹주국인 팬드래건이 함락될 기세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흐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느정도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으려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근데 팬드래곤이라면... 분명...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미나랑 세티가 건너가야하지 않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죠졋뿟노..."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하필 팬드래곤이가..."


이상

이상 - 2026/05/31
"사실 커티스도 점령되는 건 시간 문제오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만약 팬드래곤이 함락된다면 요충지인 비프로스트는 완전히 고립되겠군."


이상

이상 - 2026/05/31
"그렇소."


이상

이상 - 2026/05/31
"흑태자 전하는 비프로스트를 노리실 생각이 없소만..."


이상

이상 - 2026/05/31
"흑태자 전하가 전선에 나가계시는 사이 베라딘이 무슨 짓을 벌이고."


이상

이상 - 2026/05/31
"그로 인해 얼마나 피해를 입을 지는..."


이상

이상 - 2026/05/31
"알 수가 없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렇다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레벨]:: -
[등급]: -

▶ 신념 :: 정신력 [20 / 25 / 30 / 35]
ㄴ 침착해진다.
▶ 만능 :: 지능 [20 / 25 / 30 / 35]
ㄴ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 모습 :: 매력 [20 / 25 / 30 / 35]
ㄴ 말을 재주있게 한다.

"만능 엔터테이먼트, 당연하게도 갖춰야할 소질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괴도의 세가지 소양.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 자신에게 있어서 떠오른 아이디어는 여럿.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 백의 편을 들어 팬드래곤이 함락당하지 않게 돕는다.
2. 정세대로 흘러가게 한다, 허나 비프로스트를 완전히 자신의 아래에 두고 수성전을 펼친다.
3. 직접 제국으로 향해 근원을 파악한다.
4. 흑태자를 직접 대면해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느 쪽이 좋으려나?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장건애, 1디10】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1D10) > 4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미나와 세티의 안전을 보장하고 싶다면】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2번】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단, 이미나와 세티의 움직임을 조금 느리게 해서.】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팬드래곤이 함락된 이후에, 그들이 가게 만들어야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안그러면 그대로 전장 한가운데로 들어가는 꼴이니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또한 보다 깊게 들어가서 비프로스트의 안전을 보장하고 싶다면.】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3번.】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적어도, 그 베라딘이라는 자가 뭐하는 자인지 파악할 필요가 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흑태자에게 충성하는 인물이 말할 정도면 적어도 현 최고통수권자인 흑태자는 비프로스트를 노릴 생각이 없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허나 베라딘은 계속해서 암부부대까지 보내면서까지 유물을 얻으려 하고 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베라딘의 저의를 파악해야 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끝.】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좋아, 정리 끝."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우리는 이곳에 남아, 비프로스트를 먹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신 세력을 구축하도록하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제국으로 향해 그녀의 저의를 파악하고 음모를 막는다, 좋은 발상이지만 너무 느리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전에 이곳이 함락당할 확률이 더욱 높을 뿐더러, 이미나와 세티의 안전까지도 보장하기 어렵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나머지는 들여다볼 가치도 없는 아이디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직접 전쟁을 막는 건 미친 짓이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영향력은 이번 사건으로 확실하게 늘어났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조금만 손을 쓴다면... 으흐흐 비프로스트는 내꺼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상

이상 - 2026/05/31
"그렇다면 지금 가지고 온 정보가 조금 도움이 되겠구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가끔 보면 미친 거 같은 소리를 멋대로 꺼낸데니께"


이상

이상 - 2026/05/31
*그가 얼굴에 음영이 드리워진 채 약간 사악하게 웃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와 함께


이상

이상 - 2026/05/31
*이쪽도 나름 재미들린 것 같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비릿하게 웃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한 발짝 떨어져서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모르는 척 한다.


이상

이상 - 2026/05/31
"최근 반 공왕파였던 이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살해당한 것은 알고 있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알고 있지요, 백 쪽 진영에서 한 짓 아닌가?"


이상

이상 - 2026/05/31
"맞소."


이상

이상 - 2026/05/31
"이를 모젤 공왕에게 뒤집어 씌워 그를 공왕 자리에서 내려오게 만든 후."


이상

이상 - 2026/05/31
"친 실버애로우 파의 대공을 공왕에 앉힐 생각이오."


이상

이상 - 2026/05/31
"본래라면 그들이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소만..."


이상

이상 - 2026/05/31
"전장의 판도가 이렇게까지 밀리니 중요 요충지인 이 나라를 휘하에 둬서."


이상

이상 - 2026/05/31
"다크아머의 진군을 늦추려는 계책 같소."


이상

이상 - 2026/05/31
"본래라면 그걸 저지하는 걸 흑영대가 맡고 있소만..."


이상

이상 - 2026/05/31
"베라딘이 훼방을 놓는 구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째서?"


이상

이상 - 2026/05/31
"어째서인지 베라딘은, 이 전쟁이 고착화되는 걸 원하는 것 같소."


이상

이상 - 2026/05/31
"우리에게도 비프로스트에는 아무런 개입을 하지 않고."


이상

이상 - 2026/05/31
"파괴신상만 찾으라는 이야기만 반복하고 있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흑태자가 전쟁을 끝내지 못하게 하려는거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양반은 뭐하는 양반이길래 참여하자마자 이리도 밀린다냐..."


이상

이상 - 2026/05/31
"그럴 수밖에 없소."


이상

이상 - 2026/05/31
"아직 25세라는 어린연세시지만..."


이상

이상 - 2026/05/31
"전 10대 열강 1위였던 검성 팬드래곤 왕자를 패퇴시켰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우."


이상

이상 - 2026/05/31
"거기다가 전략과 무력, 모두 통달하신 분이다 보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대장사랑은 이평;;


이상

이상 - 2026/05/31
"크흠, 조금 실례했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 이해해 나도 그런 사람이 있으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렇게 대단한 사람을 보면 자랑을 하고 싶어지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 사람의 아래에 있다는 것만으로 자부심이 넘칠테니."


이상

이상 - 2026/05/31
"거기다가 그분의 휘하에는 칠용사라고 하는 분들이 계신다네."


이상

이상 - 2026/05/31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계시고..."


이상

이상 - 2026/05/31
"그 중 몇몇은 10대 열강에도 들어가오."


이상

이상 - 2026/05/31
"그 중 한 명은 우리 흑영대의 대장이시고."


이상

이상 - 2026/05/31
"다른 유명하신 분으로는..."


이상

이상 - 2026/05/31
"대현자 비슈누 님이 계시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으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좋아, 정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지금은 거진 전쟁말기, 이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어느 진영 쪽의 누군가가 공왕의 자리에 올랐다는 것이 시사하는 바는 단 하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레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응."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우리, 귀족되부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매관매직.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오케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돈으로 관직을 사겠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응?"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잠깐 머?"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귀족되자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공왕이란 거 함 해보입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에엑?!"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갑자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전재산 18엘드인 저놈이 돈으로 귀족을 사겠다는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미친 소릴...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터무니 없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굉장히 터무니 없고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냥 들으면 미친 소린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왜일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쟤가 하는 말은...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헛소리로 들리지가 않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하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그려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함 해보자고. 그 공왕이니 뭐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공왕되면 님 내무부대신 줌 ㅇㅇ 연호누님은 군사대장줘야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억 ㅋㅋ."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ㅋㅋ."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지롤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뭐, 아무튼 첫 번째는 끝."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두 번째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인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상을 바라보며 자신을 얼굴을 톡톡 두드린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당신 내 얼굴 보여?"


이상

이상 - 2026/05/31
"흐음..."


이상

이상 - 2026/05/31
"잘 보이는 구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럴 줄 알았쓰."


이상

이상 - 2026/05/31
"보통 얼굴을 가리는 도구는 그 파훼를 위한 도구도 있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필요하다, 저 이상이라는 자가 가지고 있는 마도구, 아마도 가면이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적어도, 오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장천애, 그 아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공격이나 하는 꼴이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쯧, 말로 좋게 타일렀어야 했는데... 얼굴을 보는 순간 나도 모르게 화부터 올라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거 얼맙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ㅋㅋ."


이상

이상 - 2026/05/31
"팔 거라고 생각하고 한 말은 아닐 거라 생각하오."


이상

이상 - 2026/05/31
"그대가 그리 우둔한 자는 아니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암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내가 원햐는 것은 당신의 것이 아니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러한 인챈팅 혹은 물품을 살수 있는 공간이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우리 사이에 그 정도는 괜찮지 않나?"


이상

이상 - 2026/05/31
"흐음..."


이상

이상 - 2026/05/31
【장건애, 1디10 대인】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잠깐!!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물론 맨입으로 알려달라는 건 아닙니다잉?"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쪽에서도 뜨끈뜨끈한 새로운 정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하나 가져왔으니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일종의 교환이란거지."


이상

이상 - 2026/05/31
"호오?'


이상

이상 - 2026/05/31
"좋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쪽이 한입으로 두말하는 사람은 아니니 먼저 까도록하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우리와 같은 존재."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러니까, 당신이 느끼는 그런 존재가 우리 뿐 아니라 더 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또, 우리랑 썩 사이가 좋지 않다는 것까지."


이상

이상 - 2026/05/31
"이 나라에 말이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래."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조심하라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꽤나 강력했으니까."


이상

이상 - 2026/05/31
*그가 놀라는 것은 당신들과 같은 존재가 더 있다는 것이 아니었다.*


이상

이상 - 2026/05/31
*이 나라에 라고 놀라는 부분이 그것이었다.*


이상

이상 - 2026/05/31
"... 알았소."


이상

이상 - 2026/05/31
"이 정도 정보면 확실히 중요한 정보구료."


이상

이상 - 2026/05/31
"비프로스트와 가라드의 국경지대."


이상

이상 - 2026/05/31
"이전에 우리가 만났던 장소, 기억하시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기억하지."


이상

이상 - 2026/05/31
"그곳에 근처를 둘러보다보면 마법으로 감춰진 통로가 있소."


이상

이상 - 2026/05/31
"거기에, 귀중품이나 유물을 판매하는 암시장이 있소."


이상

이상 - 2026/05/31
"인식저해를 간파하는 물건이라면."


이상

이상 - 2026/05/31
"비교적 싼값에 구매할 수가 있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거래 감사합니다잉?"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용건은 이걸로 끝!"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전해야할 정보도 다 전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만 헤어질까."


이상

이상 - 2026/05/31
"알았소."


이상

이상 - 2026/05/31
【장건애 1디10 대인】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1D10) > 1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리롤.


system - 2026/05/31
[ 장건애 ] ??? : 17 → 20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1d10(1D10) > 6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 뭐랬더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림자가 그대를 감춰주시길."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었나."


이상

이상 - 2026/05/31
"후후."


이상

이상 - 2026/05/31
"그렇게 말해주니 기쁘구료."


이상

이상 - 2026/05/31
"마침, 귀족이 될 지는 불분명하지만."


이상

이상 - 2026/05/31
"공왕의 눈에 들어올 기회를 잡을 정보를 주겠소."


이상

이상 - 2026/05/31
"최근, 실버애로우 측에서 반 공왕파 대공 하나를 추가로 암살할 계획을 꾸리고 있소."


이상

이상 - 2026/05/31
"타겟은 마그 대공."


이상

이상 - 2026/05/31
"부디, 충분히 활용하시게나."


이상

이상 - 2026/05/31
"그림자가 그대를 감춰주시길."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후우."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일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군.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잘 풀린 표정이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아주, 아주 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러면 우리가 다음으로 훔치러갈 장소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빙룡성이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확인했어. 캡."


???

??? - 2026/05/31
"예에~."


???

??? - 2026/05/31
"정말로 일사천리도 움직이는 군요."


???

??? - 2026/05/31
"그렇죠?"


???

??? - 2026/05/31
【어느새 당신의 앞에 그가 나타났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어맛시발깜짝아누구세요싫어요안돼요하지마세요."


???

??? - 2026/05/31
"하하, 그렇게 놀라시지 않아도 괜찮답니다."


???

??? - 2026/05/31
"그저... 당신의 모습이 즐거운 한 명의 관객일 뿐이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흐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관객 없는 공연은 아무런 의미가 없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대환영이랍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러면 재미있는 관객분이 내어주실 관람료는 준비되셨나요?"


???

??? - 2026/05/31
"예에~ 물론이죠."


???

??? - 2026/05/31
"관객료는 지금까지 잔뜩 지불하기도 했지만."


???

??? - 2026/05/31
"이번에는 더 특별한 팁이라고 할 수 있죠."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 앞으로는 프리미엄이니, 기대해주셔도 좋답니다?"


???

??? - 2026/05/31
【장건애의 스킬, 【팬텀】이 추가되었습니다.】


???

??? - 2026/05/31
【팬텀】

[레벨]:1/??
[등급]:??급
[요구 성장점]:없음

적의 스킬을 훔칩니다.
하지만 그 대가는 강합니다.

[효과]:
상대의 스킬 하나를 훔칩니다.
정신력이 0이 될 경우 사용이 해제됩니다.

[페널티]:
훔친 스킬 밖에 사용하지 못합니다.
사용 해제 시 정신력이 0이 됩니다.

[소모 페널티]: ??율 +5


???

??? - 2026/05/31
"자, 트릭스터 클로버."


???

??? - 2026/05/31
"당신의 다음 막을."


???

??? - 2026/05/31
"여기서 기다리고 있죠."


???

??? - 2026/05/31
"저, 팬텀이 말이죠."


???

??? - 2026/05/31
【그 말과 함께 사라졌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그럼 부디, 즐거운 관람 되시길."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허리 숙여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인사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이레이 이상한 눈으로 보지마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5/31
닥쳐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이젠 익숙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ㅍvㅍ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아 그렇죠.】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레이 1디10】


이레이

이레이 - 2026/05/31
1d10(1D10) > 2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장건애, 이상 호감도 +12】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이레이, 이상 호감도 +3】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은휘

김은휘 - 2026/05/31
【.....】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괜찮아 천애야?"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 왜 막았어."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그대로 그 자식들 끌고갈 수도 있었잖아."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못할 건 없었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하지만 잊지 않았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그 아이들한테도, 우리와 같은 힘이 있다는 거."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거기다가, 또 힘을 끌어다썼지?"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사람들의 영혼과 에너지가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그것도 네가 살아야 의미가 있는 거잖아?"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그건..."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 응."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미안해. 소휘."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조금 더 침착했어야 했는데..."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지애를 위해서라도."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응. 같이 힘내자."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집에도 가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지애도, 다시 만나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김소휘?의 히든 스탯이 공개됩니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그어럼~."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다른 애들도 만나러가야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어서 다른 애들이랑 합류하자!"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아라랑, 운해, 삿갓이에다가 라위야까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다들 기다리겠다."


장천애

장천애 - 2026/05/31
"응..."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


김소휘

김소휘 - 2026/05/31
【.....】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하아..."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모든 속성 레벨8 연속 발사는 무슨."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딴 괴물 같은 게 어디 있어."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물론 그걸 뚫는 건 어렵지 않았지만...'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건 뭐였지?'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마력도, 투기도 아니라...'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정신력 그 자체를 힘으로 변환시키는 느낌이었는데...'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사라 란드그리드

사라 란드그리드 - 2026/05/31
"그게 인간이 가능한 일이었다고?"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성장점 : 5】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5/31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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