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 :: TRPG

우리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다.

창세전쟁 - 메인

북부대빙원의 불가사지 빙룡성

아몽몽 2026. 6. 7. 03:31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2주전. 실버애로우의 아르갈리아로부터 정보를 받았습니다.】


아르갈리아

아르갈리아 - 2026/06/06
"보름 뒤에 눈폭풍 속에 감추어진 빙룡성이 모습을 드러낼 거야."


아르갈리아

아르갈리아 - 2026/06/06
"세계 7대 불사자인 그곳에는 주신들의 유물이 그대로 남겨져 있다고 하더라."


아르갈리아

아르갈리아 - 2026/06/06
"그 중에는, 주신이 직접 만들었다는 비공정이나."


아르갈리아

아르갈리아 - 2026/06/06
"아니면 원초의 생명의 비밀이 잠들어있다고도 하더라."


아르갈리아

아르갈리아 - 2026/06/06
"어디까지가 진실일지 거짓일지는~."


아르갈리아

아르갈리아 - 2026/06/06
"너희가 직접 알아보는 편이 재밌지 않겠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오늘이, 바로 그날이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침, 오늘은 재정비 시간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빙룡성으로 향하기 위한 마지막 재정비 시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먼저 행동할 플레이어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잠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 전에 한번 모여서 말할 필요가 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상의 후 나눠서 진행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인정하겠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관에 다들 모였다는 설정...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뚜방s 뚜방s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문을 마이클 잭슨 뺨치는 뒷걸음질로 백스템을 밟으며 발로 찬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문은 손으로 좀 열어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호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발도 안쓰는 놈이 왜 저리 들어오는기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러 사유가 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무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들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알고있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빙룡성 열리는 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걸 몰랐으면 이리 아침 일찍부터 모일리가 없지 않컸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려, 근데 내가 누님한테 한가지 말 안한게 있거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빙룡성에 가는 이유에 대해서 말이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엉. 그러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구태여 우리가 이런 위협을 감수할 이유는 없잖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렇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제부터 우리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귀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귀족이 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런 거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잘못먹었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니 먹고 살기 편하려면 그것만큼 좋은 것도 없잖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런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적어도 이 비프로스트 만큼은 중립지대로 만들어놓고 싶거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애들한테도 그렇고, 우리한테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중요한 곳이기도 하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한자리를 먹어야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귀족으로써 얻을 권리도 많고 말이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맞는 말이긴 한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쪼~매 많이 위험하지 않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빙룡성을 해결하고, 그 명성으로 귀족이 된다. 이건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해결...이라기보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돈, 돈이 필요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금 시기의 비프로스트는 상당히 묘한 시기거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즉, 매관매직이 분명히 활성화 되어있을 거란 뜻."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공금이 어디서 나오겠냐 이거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또... 재미있는 곳을 찾았거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암시장."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호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대체 뭘 하고 돌아다닌 거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으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앞으로 있을 일은 훨씬 더 위험한 일 투성이일테니까, 거기서 하나 사와도 괜찮겠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나쁘진 않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튼 이번 빙룡성은~ 한 탕 하러 간다는거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어, 굳이 참가해달라는 말은 안할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ㅇ? 참가할건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갔다가 괜찮은 것도 주워오면 일석이조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결국 이곳을 중립지역으로 남기고 싶은 건 내 바램일 뿐이니ㄲ..."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ㄹㅇ?"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ㅇㅇ."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개꿀 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도 여기가 중립으로 남길 바라서 말이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휴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공격할 애가 근애 하나만 있음 쪼까 불안했는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다행이넹."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ㅋㅋ"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ㅋㅋ."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아, 그럼... 일단 지금 할 건 정해졌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조금 일찍 출발할거니까 알아둬.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털리기전에 빨리 털고 나오는게 목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케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래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엘드가 든 주머니를 흔들어보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템 살사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무슨 장비들이 필요할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빙룡성... 말만 들으면 이거 저거 필요할 거 같은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포션, 방한용 아이템, 가볍게 움직이기 좋은 장비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예비용 로프나, 그런 것들도 더 챙기면 좋겠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래도 방한용 아이템이나 가벼운 장비들은 울 싸장넴한테 가보는 게 좋겠구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는 아침에 만나러가볼 사람이 있어서 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엘드를 이레이한테 던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것들은 나한테 맡겨라잉!"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총 500 Eld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탁하고 그 엘드 주머니를 잡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히익? 이렇게 많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뒤짓뿌는거보단 낫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얼마길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제일 중요한건 목숨이다 목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500엘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머. 그것도 맞는 말이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지만 맞는 말이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라몬... 포션은 우짤꼬?"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연호누님을 어쩔 예정이야? 같이 아이템 보러 갈거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포션은 넉넉하게 챙겨와 최대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아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난...흐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어디서 사냐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시장에 팔랑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팔 확률이 높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럼 둘러봐서 괘안은 걸로 쟁여오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수련이나 할까 했는데 말이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레이 따라가지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라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엘드 주머니를 빙빙 돌리면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려, 두명 가는게 바가지 안당할 확률이 높아지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여관 문을 연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좀 이따 보자고잉."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가제이, 연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쪼아요 조아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렇게, 그 날의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먼저 행동할 플레이어를 지정해주세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연호 레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시장가에서 아이템 구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시장 구역.】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비프로스트는 기본적으로 수렵과 험난한 지역을 안내하는 것으로 돈을 벌기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런 탐색자, 모험가, 사냥꾼들을 위한 장비들이 판매 상품으로 많은 편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가장 먼저 구매할 물품은 무엇인가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어디부터 갈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일단..."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역시 얼어죽지 않으려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옷부터 사는 게 낫것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제일 비싸기도 할 테니까 말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게다가 한 번 산 거는 계속 쓸 수도 있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웬의 옷가게로 향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렇긴 하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벅저벅


그웬

그웬 - 2026/06/06
"어서와 레이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안냐심까 싸장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오늘은 알바가 아니라 손님으로 왔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안녕하세요~"


그웬

그웬 - 2026/06/06
"안녕~."


그웬

그웬 - 2026/06/06
"그나저나 옷이라니~."


그웬

그웬 - 2026/06/06
"맨날 단벌신사처럼 비슷한 옷만 입고 다녀서 사장님은 조금 눈물날 뻔했는데."


그웬

그웬 - 2026/06/06
"흑, 나 좀 감동이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단벌신사 맞는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 옷이 좀 편해서 말이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암튼 간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오늘 저희 애들이랑 억수로 춥고 위험할 거 같은 디로 좀 나갈 거 같은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추천하는 옷 있슴까?"


그웬

그웬 - 2026/06/06
"추운 곳?"


그웬

그웬 - 2026/06/06
"설마... 대빙원으로 가려는 거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 비슷하긴 합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어, 그런 비슷한 격입니다!"


그웬

그웬 - 2026/06/06
"....."


그웬

그웬 - 2026/06/06
"그렇, 구나."


그웬

그웬 - 2026/06/06
"으음... 너희 인생이니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으응?"


그웬

그웬 - 2026/06/06
"너희가 선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뭔가 문제라도 있으심까?"


그웬

그웬 - 2026/06/06
"... 모르는 구나."


그웬

그웬 - 2026/06/06
"대빙원이라는 곳은 말이야."


그웬

그웬 - 2026/06/06
"어~어어어어엄청 추울 뿐만 아니라."


그웬

그웬 - 2026/06/06
"온갖 끔찍한 괴물들이 튀어나온다니까?"


그웬

그웬 - 2026/06/06
"보통 야생 와이번 같은 것들도 거기에 서식하고."


그웬

그웬 - 2026/06/06
"그래서 웬만한 숙련자가 아니면 갈 엄두도 안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렇군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와이번이 사는 걸 누구보다 잘 아는 일행들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미 가봄 청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어... 위험하면 잽싸게 도망칠 거니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러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런 어어어어엄청 춥고 위험한 곳에서 안전히 돌아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울 싸장님 옷 실력을 믿는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추천 좀 부탁한기라~."


그웬

그웬 - 2026/06/06
"....."


그웬

그웬 - 2026/06/06
*그 말에 그녀는 약간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그웬

그웬 - 2026/06/06
"응. 알았어."


그웬

그웬 - 2026/06/06
"으음... 비싸지만, 확실한 거랑."


그웬

그웬 - 2026/06/06
"싸지만, 조금 애매한 게 있는데 어떡할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비싸지만 확실한 거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말한대로 저흰 안전하게 돌아오고 싶은기라~."


그웬

그웬 - 2026/06/06
"알았어. 그러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얼마쯤 하려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사장님 표정이 아까부터 안 좋은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대빙원에서 무슨 일이라도 있던 거려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님 그냥 걱정일 수도 있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가 됐든 좋은 분이다 안카나.


정보

【냉기 비늘 코트】
종류:장신구
등급:좋은 아이템

냉기 비늘 도마뱀의 비늘로 만들어진 코트.
냉기 내성을 가진 아이템 중에서는 제일 일반적이다.

효과:빙결 내성 1단계(동급의 빙결 상태 이상 무효)
가격:130엘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역시 좋아 보이네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거로 한 벌 주세요~."


그웬

그웬 - 2026/06/06
"알았어."


그웬

그웬 - 2026/06/06
*코트를 꺼내서, 건네줬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 싸장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혹시 아는 분 중에 포션가게 하시는 분 있으심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금부터 포션 사러 갈 기라."


그웬

그웬 - 2026/06/06
"응? 포션?"


그웬

그웬 - 2026/06/06
"으음~ 아!"


그웬

그웬 - 2026/06/06
"여기서 왼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소피라는 애가 운영하는 연금술 가게가 있어."


그웬

그웬 - 2026/06/06
"그쪽으로 가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알겠습니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감사함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꺼내주신 코트를 챙겨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자 자, 후딱후딱 가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옷가게를 나온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럼 또 뵈유~."


그웬

그웬 - 2026/06/06
"... 레이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넹?"


그웬

그웬 - 2026/06/06
"꼭 무사히 돌아와야 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씨익 웃어보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걱정 마레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내일도 여기 실 짜러 와야한다 안캅니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 말을 마지막으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사장님께 웃어보인 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포션 가게로 향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뚜방뚜방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터벅터벅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벅저벅


그웬

그웬 - 2026/06/06
"....."


그웬

그웬 - 2026/06/06
"꼭, 닮았단 말이지..."


그웬

그웬 - 2026/06/06
*그웬은 안쪽 두었던 사진을 보며, 씁쓸한 듯 웃었다.*


그웬

그웬 - 2026/06/06
"제발, 너라도 무사히 돌아오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그렇게 포션 가게로 향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포션 가게... 라고 해야할까요. 아틀리에에 가까웠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가게의 이름은, 소피의 아틀리에라는 이름이었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실례합니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안녕하심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여가 그 포션가게 맞슴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우당탕탕!】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펑!】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콰과가아아아아아아앙!】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안쪽에서 무언가 작게 폭발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제대로 찾아온 거 같은 소리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평범한 이레이 작업실같은 소리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뭣."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걸 어떻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암튼간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안쪽을 향해 소리칩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계십니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말에 잠시 뒤, 문 너머로 급하게 달려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려보이는 소녀가 나왔습니다.】


소피

소피 - 2026/06/06
"네, 네에~!"


소피

소피 - 2026/06/06
"어서오세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안녕하심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웬 싸장넴 추천 받고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포션 좀 사러 왔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 그리고 혹시 약초 매입은 안하심까. 저번에 캐둔 회복초가 좀 있는데."


소피

소피 - 2026/06/06
"엥? 그웬 아줌마가요?"


소피

소피 - 2026/06/06
"흐음, 흐음... 돈벌레 구두쇠가 보통 손님들한테 내 가게 추천은 안해주는..."


소피

소피 - 2026/06/06
"!!!!"


소피

소피 - 2026/06/06
"회복초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예에."


소피

소피 - 2026/06/06
"당연히 매입받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소피

소피 - 2026/06/06
"암요 암요 어서오세요 호 아니 고갱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개당 몇엘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분명, 그 당시 3개를 따오고 15엘드정도 받았던가...


소피

소피 - 2026/06/06
"개당 5엘드에 모시겠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흠. 나쁘지않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예에, 여기 7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응."


소피

소피 - 2026/06/0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소피

소피 - 2026/06/06
"여기 35엘드에요!"


소피

소피 - 2026/06/06
*작은 돈주머니를 건네준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돈주머니를 받으며 보관해두었던 회복초를 건네준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나저나, 만약 시세에 장난쳤으면... 아시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에이 설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나름 추천도 받고 왔는데 말이데이."


소피

소피 - 2026/06/06
"에이~ 제가 상품으로 장난을 치지는 않아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어. 믿는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하. 소개받고 왔는데 사기치면 소개자 얼굴에 먹칠하는 것과 같으니까요 뭐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암튼! 포션 종류를 좀 볼 수 있을까 싶슴다."


소피

소피 - 2026/06/06
"아 맞다."


소피

소피 - 2026/06/06
"그거 관련해서 질문하려고 했던 건데요."


소피

소피 - 2026/06/06
"혹시 여러분들, 대빙원 가시나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으응?"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 비슷한 데긴 한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예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건 와?"


소피

소피 - 2026/06/06
"...."


소피

소피 - 2026/06/06
"역시... 랄까."


소피

소피 - 2026/06/06
"하아... 이러니까 이 아줌마가 나한테 보냈지."


소피

소피 - 2026/06/06
*작게 머리를 긁적이며 뒤돌아 걸어갔다.*


소피

소피 - 2026/06/06
"원하시는 포션 종류가 있으신가요?"


소피

소피 - 2026/06/06
"대부분 원하는 옵션으로 조제 가능한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냉기에 저항할 수 있는 거나, 아니면 회복 위주로 필요한데 말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맞데이."


소피

소피 - 2026/06/06
"냉기 저항이라..."


소피

소피 - 2026/06/06
"개당, 45엘드."


소피

소피 - 2026/06/06
"가능하시겠어요?"


소피

소피 - 2026/06/06
*그 말과 함께 선반에서 포션을 꺼내왔다.*


정보

【냉기 저항의 포션】
효과:다음 전투 동안 빙결 내성 1단계를 부여한다.
가격:45엘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회복 포션은요?"


소피

소피 - 2026/06/06
"회복 포션이면..."


소피

소피 - 2026/06/06
*선반을 뒤적거린다.*


정보

【저급 회복 포션】
효과:체력 2를 회복한다.
가격:15 엘드


정보

【하급 회복 포션】
효과:체력 4를 회복한다.
가격:25 엘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거보다 좀 더 나가더라도 효과 좋은 긴 있나?"


정보

【중급 회복 포션】
효과:체력 6을 회복한다.
가격:50 엘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오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급 네개 중급 두개가 좋아보이는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럼 그렇게 사자꾸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예에, 여기 하급 회복 포션 네개랑, 중급 두개 부탁드림다."


소피

소피 - 2026/06/06
"네~ 알겠습니다."


소피

소피 - 2026/06/06
*깔끔한 영업 미소와 함께 포션들을 카운터에 올려놓았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리고 말인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혹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대빙원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는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것 좀 알려주실 수 있으심까?"


소피

소피 - 2026/06/06
"대빙원이요?"


소피

소피 - 2026/06/06
"그야 늘 그런 일이 있죠."


소피

소피 - 2026/06/06
"겁도 없는 모험가나 탐험가가 일확천금을 노리겠어! 라면서 겁도 들어갔다가."


소피

소피 - 2026/06/06
"그대로 소리소문도 없이 실종되어버리거나 아니면 팔다리 잘린 동료가 간신히 유품 몇 개만 주워오거나."


소피

소피 - 2026/06/06
"거기 가서 사지 하나 잃고 목숨 보전해서 돌아온 거면 싸게 먹혔다 소리가 나온다고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렇구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알았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알려줘서 고맙구마."


소피

소피 - 2026/06/06
"그러니까."


소피

소피 - 2026/06/06
"조심하세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또 죽긴 싫으니까...


소피

소피 - 2026/06/06
"그 언니한테 또 한 번 그런 상처 주는 사람 있으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소피

소피 - 2026/06/06
"시체라도 끌고 와서 걸어둘 거니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깐 아줌마라 했음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걱정 말그레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꼭 무사히 올 기다 안카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암튼 긴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건네준 포션들은 챙긴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마 앞으로도 종종 볼 거 같구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쪽 이름은 소개 들어서 알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내는 레이라 한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는 백연호 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안면을 터 두면 좋기야 하겠지.


소피

소피 - 2026/06/06
"네에~."


소피

소피 - 2026/06/06
"기억해두겠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아 그라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마지막으로 울 연호 무기나 좀 맞추러 가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가자가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에길의 대장간으로 향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또 보자꼬!"


소피

소피 - 2026/06/06
"....."


소피

소피 - 2026/06/06
*말없이 떠나간 자리를 바라봤다.*


소피

소피 - 2026/06/06
"저렇게 말하던 애들 중에 약속지키던 애들 못봤는데."


소피

소피 - 2026/06/06
"너희는, 어떨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그 다음으로 무기점으로 향했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싸장넴~."


에길

에길 - 2026/06/06
"... 여. 레이."


에길

에길 - 2026/06/06
"대빙원에 간다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안녕하심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뭐 비슷한 데긴 한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왜 다 알고 있는기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머 통신기구라도 있으심꺼."


에길

에길 - 2026/06/06
"너... 나랑 그웬이 부부인 건 알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알지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장사 중이다 안카나!"


에길

에길 - 2026/06/06
"갑자기 와서는 너희 대빙원 간다고 난리를 치고 가서 말이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


에길

에길 - 2026/06/06
*툭툭, 카운터를 손가락으로 치면서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어 암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런 비스무리 한 곳으로 가게 됬대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래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옆의 연호 어깨를 탕탕 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울 연호 무기나 좀 맞추러 왔는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좋은 거 없슴까?"


에길

에길 - 2026/06/06
"흐음... 아가씨 무기라고 한다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기깔 나는 거로 하나 부탁한데이!"


에길

에길 - 2026/06/06
"건틀릿이었지?"


에길

에길 - 2026/06/06
"마침, 지난번에 왔을 때 그 얘기를 들었어서."


에길

에길 - 2026/06/06
"기억하고는 있었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예!"


정보

【철갑 건틀릿】
등급:꽤 쓸만한 아이템
효과:공격력 +3
가격:100엘드

【강철 건틀릿】
등급:좋은 아이템
효과:공격력 +3 장갑치 +1
가격:130엘드

【철갑 각반】
등급:꽤 쓸만한 아이템
효과:장갑치 +2, 발차기 공격 시 공격력 +1
가격:100엘드

【강철 각반】
등급:좋은 아이템
효과:장갑치 +2, 발차기 공격 시 공격력 +2
가격:130엘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아 남은 돈 170 엘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돈 주머니를 건넨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살 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있다!"


에길

에길 - 2026/06/06
"어떤 아가씨 의뢰가 있어 가지고 견본 삼아 여러 개 만들었거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헤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 소지금, 163엘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돈 많으신 분인가 보구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약초 팔길, 잘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대주주 아임까? 꽉 잡으십쇼잉."


에길

에길 - 2026/06/06
"그러게 말이야."


에길

에길 - 2026/06/06
"갑자기 뭔 백호의 털이라고 하는 이상한 소재랑 같이 건네주면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강철 각반이랑 강철 건틀릿 부탁드립"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헉."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뭠까 그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왜 누군지 알 것 같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재료 이름만 들어도 어마무시 하다 안캅니까."


에길

에길 - 2026/06/06
"그러게 말이야."


에길

에길 - 2026/06/06
"나도 그런 소재 만져보는 건 처음이었다니까?"


에길

에길 - 2026/06/06
*그렇게 말하면서 장비를 선반에 올려다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니, 근데 여기 백호는 실체가 있어? 진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 개 쩌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 돈주머니를 뒤적뒤적...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돈을 건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야호! 새 장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앗. 기존에 갖고 있던 장비는 혹시 매각 가능함까."


에길

에길 - 2026/06/06
"엉? 매각도 받고 있긴 한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철 각반과 철 건틀렛을 주섬주섬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여기서 샀는디."


에길

에길 - 2026/06/06
"으음..."


에길

에길 - 2026/06/06
"당연한 얘기지만."


에길

에길 - 2026/06/06
"처음 살 때보다 조금 깎여서 매각되는 건 알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에이. 원금까진 바라지도 않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도 소중하게 잘 썼슴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쉽구먼. 매각 안된다 카몬 나한테 달래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녹여 쓸려 했는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길드서 준거 있으니까 그거 녹여다 써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안 그래도 가지고 있다 안카나."


에길

에길 - 2026/06/06
"자."


에길

에길 - 2026/06/06
"하나당 원래 50엘드였으니까."


에길

에길 - 2026/06/06
"중고 비용 깎아서..."


에길

에길 - 2026/06/06
"개당 40엘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에길

에길 - 2026/06/06
"합쳐서 80엘드."


에길

에길 - 2026/06/06
"하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야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하!!"


에길

에길 - 2026/06/06
"우리 위험한 장소 가는데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왐마 싸장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역시!!! 사장님이심다!!!!"


에길

에길 - 2026/06/06
"... 우리 알바생 친구잖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통도 크신기라."


에길

에길 - 2026/06/06
"그 정도는 깎아줘야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엄지척!!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감사함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꾸우우벅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감사합니데이 싸장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 그라몬 살 거 다 샀구마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흥."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가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굉장히 만족스러워 보이는구마잉."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싱긋 웃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새 장비는 기분이 좋은 법 아니겠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맞는 말이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럼 저 가보겠습니다 싸장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무사히 레이 데리고 돌아오겠슴다!!"


에길

에길 - 2026/06/06
"... 그래!"


에길

에길 - 2026/06/06
"알바 지각하면 용서하지 않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럼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걱정 하덜 마레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꼭 무사히 돌아올테니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연호와 함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여관으로 돌아간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판정】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레이, 백연호】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디10】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1D10) > 4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0일 경우에만 변동 있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1D10) > 8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그렇게 여관을 빠져나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잠시 뒤... 문이 열립니다.】


에길

에길 - 2026/06/06
"음? 처음 보는 얼굴인데."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실례하겠소..."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여... 크흠, 아는 지인이 자네가 여기에서 제일 뛰어난 대장장이라 하여."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장비 제작 의뢰를 맡기고 싶소만..."


에길

에길 - 2026/06/06
"흐음? 소재는 있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말에 그는 붉은색 비늘 같은 걸 올려둡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것을 본 에길의 표정이 약간 놀랍니다.】


에길

에길 - 2026/06/06
"이건... 이거랑 비슷한 수준의 소재는 이전에 본..."


에길

에길 - 2026/06/06
'백호의 털이라고 했던가, 그거 밖에 없었는데...'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우리 고향의 환수의 비늘이오."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운이 좋게도 받게 되었지..."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적룡의 비늘이라 하오."


에길

에길 - 2026/06/06
"적룡... 그나저나 뭔 일 있수?"


에길

에길 - 2026/06/06
"다들 죄다 이런 변방 나라에 다오고..."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으음..."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이런 말을 해도 믿을 지는 모르겠소만."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환수님이 보냈소."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나는 여동, 크흠... 아는 지인과 함께 이곳에 오게 됐소."


이름 모를 격투가

이름 모를 격투가 - 2026/06/06
"이곳에... 모든 걸 멸망시킬 재앙이 일어난다고 하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플레이어:장건애, 행동을 지정해주세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세리 만나러 뒷골목 갑시다잉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은 허름한 뒷골목으로 향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지난번, 대규모 납치 사건 때문일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전보다 사람의 경계심이 강해보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나마...】


셰리

셰리 - 2026/06/06
"클로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몇몇 아이를 제외하면 말이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요, 얼굴보니 좋네 꼬마아가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때 몸은 좀 괜찮고?"


셰리

셰리 - 2026/06/06
"응... 그때 이후로 몸은 아무런 문제없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른 애들도 괜찮고?"


셰리

셰리 - 2026/06/06
"다른 애들도 괜찮아."


셰리

셰리 - 2026/06/06
"몇몇 애들이... 겁을 잔뜩 먹었지만..."


셰리

셰리 - 2026/06/06
*약간 표정이 어두워졌다.*


셰리

셰리 - 2026/06/06
"미안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 "


셰리

셰리 - 2026/06/06
"애들을 책임지고 보살핀다고..."


셰리

셰리 - 2026/06/06
"했었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흠, 이렇게 말하면 조금 죄책감이 든단 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뒷골목 사건의 범인을 아는 사람 ::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 꼬맹이 신기한 걸 보여줄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세리에게 스틸을 사용했다...가지고 있는 소지품은?


셰리

셰리 - 2026/06/06
【없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쉬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손에서 마나가 반짝이며 일렁거렸다.


셰리

셰리 - 2026/06/06
"와아..."


셰리

셰리 - 2026/06/06
*그저 반짝이는 마나에 신기해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그 손 안에서 나온 것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약 18eld.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 꼬마 아가씨, 애들데리고 저번에 갔었던 여관있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거기에 다같이 들어가 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리 행동한 이유는 여럿있으니, 첫 째 장천애가 언제 다시 뒷골목으로 돌아와 행패를 벌일지 모르기 때문이었다. 다행인 점이라면 무언가의 주술이나 저주 같은 것을 건 것 같지는 않았으니 문제는 없을 것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또한, 우리가 빙룡성으로 향하고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른 인물이 우리를 찾기 위해서 여관에 찾아왔다면, 우리의 위치를 알려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만약에 괴도 클로버를 찾는 사람이 있다면 머나먼 설원의 비밀이 있는 곳으로 보물을 찾았다고 말해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때, 가능하겠어?"


셰리

셰리 - 2026/06/06
*아이는 천천히 돈을 바라보았다.*


셰리

셰리 - 2026/06/06
*아이의 감은 결코 나쁜 편이 아니었다.*


셰리

셰리 - 2026/06/06
*그러니까 아이들과 함께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었던 거니까.*


셰리

셰리 - 2026/06/06
*거기다가, 상대방은 물건을 줄 때 항상 어떤 조건을 덧붙였다.*


셰리

셰리 - 2026/06/06
*소녀는... 한 가지를 깨달았다.*


셰리

셰리 - 2026/06/06
"언제 돌아와?"


셰리

셰리 - 2026/06/06
*그렇기에 앞부분을 생략하고 그렇게 물었다.*


셰리

셰리 - 2026/06/06
*가지 마, 라던가, 어디가? 라던가 같은 상세한 건 묻지 않았다.*


셰리

셰리 - 2026/06/06
*그것은 물어봐도 대답해주지 않을 거라는 체념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셰리

셰리 - 2026/06/06
*일종의 믿음이자 신뢰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흐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눈보라가 다시 뒤덮히기 시작하는 시간에 돌아올거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 때도 돌아오지 않는다면...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검은 브로치를 건네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비프로스트 설원의 바깥, 남부쪽으로 쭉 내려가면 동굴이 하나 있을거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곳에서 가면을 쓴 남자를 찾아."


셰리

셰리 - 2026/06/06
*손에 꼬옥... 브로치를 쥐었다.*


셰리

셰리 - 2026/06/06
"알았어."


셰리

셰리 - 2026/06/06
"꼭 조심해서 돌아와야 해?"


셰리

셰리 - 2026/06/06
"이건... 거래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당연한 소리를! 괴도는 항상 자신이 한 말을 지킨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예고장 하나를 세리의 머리에 얹어두고는 떠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뚜방 s 뚜방 s


셰리

셰리 - 2026/06/06
"아 맞다. 클로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잉?"


셰리

셰리 - 2026/06/06
"우리를 납치했던 그 잔상 낀 녀석이, 하얀 마녀 같은 사람이랑 대화하면서."


셰리

셰리 - 2026/06/06
"이상한 말을 중얼거렸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상한 말...?"


셰리

셰리 - 2026/06/06
"여동생, 실버애로우...?"


셰리

셰리 - 2026/06/06
"라고 했던 거 같은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 "


셰리

셰리 - 2026/06/06
"그 이상은 듣지 못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동생, 그리고 실버애로우라는 키워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것이 시사하는 바가 무엇인지는 몰라도 적어도 무언가 숨겨진 것이 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김소휘...라고 했던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중에 이레이한테 캐물어야겠군.


셰리

셰리 - 2026/06/06
【장건애, 1디10 매력】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2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1D10) > 5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셰리 호감도 +20】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점심이 되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비프로스트를 떠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차가운 북부로 발을 옮깁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북부는 모두가 경고한 대로.】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차갑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차갑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차갑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차가웠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냉기 내성 1단계를 가진 플레이어 이외의 플레이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디10 건강】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 (20)(1D10) > 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30)(1D10) > 1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10(1D10) > 7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차가운 혹한의 냉기가 여러분의 피부를 찌르는 것 같습니다.】


[ 백연호 ] ??율 : 28 → 31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리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30)(1D10) > 7


[ 장건애 ] ??율 : 20 → 2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1D10) > 1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시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좆까 리롤


[ 장건애 ] ??율 : 23 → 26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1D10) > 5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차가운 냉기가 피부를 찢을 듯 아려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장건애, 다음 1디10 판정에 -1의 역보정.】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백연호는, 간신히 버텨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렇게 나아가고, 나아가고, 나아간 끝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3(1D3) > 3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백연호 3데미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5(1D5) > 1


[ 백연호 ] HP : 30 → 27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장건애 1데미지.】


[ 장건애 ] HP : 20 → 19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의 눈앞에 드디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거대한 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얼어죽을거같은데이거맞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시벌내가포션사랬잖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성능이애매했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덜덜더럳럳덜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덜더더러덜더러더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마 탁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빙룡성의 위치는 어떻게 찾았는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걷다보니 나오던데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럭 & 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우리의 냉동형 아이스 운감 탐지기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추버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달달달달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주변에 뭐 보이는 건 없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랃라다다다달.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함 보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주변을 둘러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좀 둘러보자꼬!"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주변을 둘러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거 녹이면 물 될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겠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주위는 온통 얼음 뿐이었습니다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여기 겨울왕국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렛잇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때,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성문에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렛잇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떤 글귀가 적혀있는 것 같았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어짝에 뭐 적혀있는 것 같은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눈을 가늘게 떠 뭐라 써있는지 봅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데보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율 20 이상인 플레이어만 시도 가능.】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바부같이 같이 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디1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지 이거 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1D10) > 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1D10) > 4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10(1D10) > 9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장건애, 당신의 입이 멋대로 움직입니다.】


팬텀

팬텀 - 2026/06/06
"무력, 은밀, 내면, 지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무력, 은밀, 내면, 지혜."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입이 멋대로 움직였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벅벅.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것도 완전히 완성되지 않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단어의 파편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쟈 또 뭐라 씨부리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라고 쓰여있는갑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면의 기가삣삐가 말해줬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게임이다 이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뭔디 그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클리어 방식에 대한 파편이겠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면의... 기가삣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응."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김 뺴드로라고 있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공략법인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으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만약 이곳의 주인분꼐서 스핑크스 마냥 문답과 시련을 즐기시면 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니면 아예 함정일 수도 있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냥 상관없는 멋드러진 문장일 수도 있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일단 기억해두고, 진입이나 해 볼까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근데 어떻게들어감? 이거 문 열리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결국 직접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안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왜, 우리 일로롱 머스크님꼐서도 'X'가 간지나신다면서 바꿔주셨잖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엌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죽여야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일단 어이 함 봐볼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최대한 우회할 수 있는 경로가 있다면 우회를 하면 좋을텐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정보는 없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으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럼 어쩌겠어, 당당히 문을 열어봐야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마이클 잭슨 마냥 뒷걸음질을 치면서 뒷발차기로 문을 열어재낀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노크할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호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ㄹㅇ?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암뭐 뷜리 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의 발과 문이 접촉한 순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문은 미동도 없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러나 잠시 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문의 틈 사이로 무언가 빛이 스며들더니.】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쿠구구구구구구궁】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문이 저절로 열립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잉?"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냥 열리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쉬벌 자동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마침 환영해주시는데, 들어가봐야겠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드가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가봐야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선두는 이레이 맨 뒤는 누님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가... 중간에 서겠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무 강한 말은 하지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케이. 제일 약한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닥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ㅋㅋ."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들어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맨 앞에 서 들어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경계하며 들어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감을 최대한 곤두세우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이 문안으로 서서히 들어섰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마나 걸었을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느샌가, 1층부터 굉장히 넓은 방이 펼쳐졌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것이 시사한 것이 무엇인지는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원형으로 이루어진 방.】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이 안으로 발을 들이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바닥에서부터 얼음 조각이 솟아오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리고 그것이 형상을 구축하니...】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것은 여러분의 모습이었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머꼬 저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 이거 봤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장x의 프x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마X노X에서도 나온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런 거 말할 때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흔한 클리셰다 이거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걸 쓰러트리면 된다는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래서 우짜야 하는디 저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가장 중요한 건 말이지, 저녀석들이 우리를 똑같이 '복제'헸느냐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저 복제체가 만약 나라면 말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구태여 싸우진 않거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으로 이루어진 장건애가 카드를 뽑아듭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구태여 싸우려 하시는 거 같은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럼 더 쉽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지를 잃은 장건애는 병신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저지먼트】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원래도 병신이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별】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환한 섬광이 시야 전체를 덮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우 눈 아파 시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악!"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빛이 덮치기 직전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고글을 착용한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민첩 대결】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35(1D35) > 11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7(1D17) > 15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장건애, 백연호 명중 가중치 -2】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장건애의 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벅벅...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차피 누굴 공격하든 이레이가 막아줄게 뻔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런 스킬 매커니즘이라면 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디 시험해 보실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이 스텟병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블랙잭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4(1D4) > 1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제 내가 더 높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공격해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7+2+1(1D37+2+1) > 2[2]+2+1 > 5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병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제대로 안하냐!"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공격 대상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장건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일부로 힘을 빼고 쳤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뒤로 물러나며 공격을 회피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 편이 알게 더 쉽겠지.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25(1D25) > 2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병신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1(1D3+1) > 1[1]+1 > 2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얼음으로 된 이레이가 방패를 휘둘러 막아낸다.】


[ 이레이(0) ] 정신력 : 25 → 21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2[2]+4 > 6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방어】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0+4(1D30+4) > 22[22]+4 > 26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0데미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존#나 살살쳤는데도 대리방어를 해줬다. 그 말은 즉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누군가 움직이는게 아니라 일정한 매커니즘으로 움직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즉, 코딩 값이 있다는 거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일정한 패턴이 있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보이긴 한다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가 어떻게 나오는지부터 좀, 봐야겠는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래도."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 백연호의 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백연호를 향해 달려든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홍련태세】


[ 백연호(0) ] 정신력 : 25 → 24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격투술 - 연】


[ 백연호(0) ] 정신력 : 24 → 22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4(1D35+4) > 2[2]+4 > 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회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0+3(1D20+3) > 6[6]+3 > 9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맥아리가 없는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래도 얼음이니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똑같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격투술 - 연


[ 백연호 ] 정신력 : 20 → 1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25[25]+3 > 28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qordusgh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백연호 공격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회피하려고 한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질풍태세】


[ 백연호(0) ] 정신력 : 22 → 21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20[20]+4 > 24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수호대세】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7[7]+4 > 11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방어】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5+4(1D35+4) > 4[4]+4 > 8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2d3+3+3+3(2D3+3+3+3) > 3[2,1]+3+3+3 > 12


[ 이레이(0) ] 정신력 : 21 → 17


[ 이레이(0) ] HP : 35 → 27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얼음 이레이의 턴】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방패를 이레이에게 내리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엥?"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1+4(1D21+4) > 11[11]+4 > 15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방패를 치켜들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 방패로 내려찍는 걸 막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14[14]+4 > 18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2(1D3+2) > 2[2]+2 > 4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내가 쓰는 방팬디. 나한테 통하겠나?"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관통 1단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내가 가진 방패랑은 다른 느낌의 감촉...?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어차피 지금 내가 찍어봤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저기 저 놈이 버티는 이상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실질적 타격은 못 입힐 것 같으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저 녀석들을 관찰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방금 느낀 것 처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우리들과 다른 점 혹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얼음으로 만들어진 그것들의 코어라든간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무엇이든 찾아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레이, 1디10 관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1D10) > 6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은 한 명의 다른 점을 발견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3(1D3) > 3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얼음 이레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방패의 끝이 공성추처럼 날카롭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무래도 공격을 가하면 관통이 추가되는 것 같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응."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미 아는 거긴 하다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래도 그렇다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나만 다르다는 보장은 없구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아 우리에게 불법사만 잇엇더라도


[ 장건애 ] 정신력 : 16 → 18


[ 백연호 ] 정신력 : 17 → 19


[ 백연호 ] HP : 27 → 28


[ 백연호(0) ] 정신력 : 21 → 2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아, 그러면... 저 얼음 이레이는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대리 방어를 해주는 것이 거의 확정난 상황.


[ 이레이(0) ] 정신력 : 17 → 19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렇다면 제일 못피하는 새끼를 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난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블랙잭.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4(1D4) > 4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 (1D30+2+1) > 23[23]+2+1 > 26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 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한테 예고장.


[ 장건애 ] 정신력 : 18 → 12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회피를 한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25+1(1D25+1) > 1[1]+1 > 2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병신련...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눈빛통신*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똑바로 안하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와 뭐지."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수호대세】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순간 공감갈 뻔 했데이."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12[12]+4 > 16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뭘."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방어】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5+4(1D35+4) > 11[11]+4 > 15


[ 이레이(0) ] 정신력 : 19 → 15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1+3 (1D3+1+3) > 3[3]+1+3 > 7


[ 이레이(0) ] HP : 27 → 24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를 떄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니 그 뭐냐 진짜 나 말고 저거."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얼음의 장건애는 카드를 뽑아든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저지먼트 - 별】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환한 빛이 터져나온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눈을감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또 당할까보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까 고글 안 벗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학습능력이 없는기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팔로도 가린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백연호, 장건애, 민첩 대결】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35(1D35) > 1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4[4]+3 > 7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 베레모를 던져 자신의 시야에 맞춘다. (1D30+2+1) > 8[8]+2+1 > 1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장건애 고소할테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저거 아까부터 눈뽕만 쏘는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 씨... 내 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시큰거려용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ㅜㅜ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 백연호의 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백연호를 향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홍련태세, 격투술 - 연】


[ 백연호(0) ] 정신력 : 23 → 19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4(1D35+4) > 32[32]+4 > 3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망...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흡!!!!!!!!!!!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방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금강태세, 그리고 막기의 묘리를 이용.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1+3(1D30+1+3) > 5[5]+1+3 > 9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달려간다


[ 백연호 ] 정신력 : 19 → 16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방패를 들고 뛰어나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적의 공격에 방패를 들어 막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7+4(1D17+4) > 12[12]+4 > 16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19[19]+4 > 23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2d3+3+3+5(2D3+3+3+5) > 5[2,3]+3+3+5 > 16


[ 이레이 ] HP : 30 → 18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커헉..."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레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괜찮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원본보다 아프구마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콰앙ㅡ!】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어쩐지 가진 힘이 더 강하다.】


[ 이레이 ] 정신력 : 20 → 1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쯧, 이렇게 되면 곤란한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연. 대상은 백연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10[10]+3 > 13


[ 백연호 ] 정신력 : 16 → 13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질풍태세, 회피】


[ 백연호(0) ] 정신력 : 19 → 18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6[6]+4 > 10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수호대세】


[ 이레이(0) ] 정신력 : 15 → 1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2d3+3+3+3(2D3+3+3+3) > 2[1,1]+3+3+3 > 11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7[7]+4 > 11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방어】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5+4(1D35+4) > 15[15]+4 > 19


[ 이레이(0) ] HP : 24 → 22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이윽고, 또 한 번 방패를 내리찍는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대상, 이레이】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1+4(1D21+4) > 11[11]+4 > 15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방패를 들어 막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28[28]+4 > 32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루 죙일 때려봐라 그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통하나."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2(1D3+2) > 3[3]+2 > 5


[ 이레이 ] HP : 18 → 17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가회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7[7]+2 > 9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1(1D3+1) > 3[3]+1 > 4


[ 이레이 ] HP : 17 → 21


[ 백연호 ] 정신력 : 13 → 15


[ 백연호 ] HP : 28 → 29


[ 장건애 ] 정신력 : 12 → 14


[ 백연호(0) ] 정신력 : 18 → 20


[ 이레이(0) ] 정신력 : 11 → 13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저지먼트 - 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쉬벌 너 그거 몇개 가지고 있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번에도 팔로 눈을 막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쟤가 우리 애보다 부잔가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고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똑같이 베레모를 위로 던져 맞춘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대충 52장의 별 카드가 보입니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35(1D35) > 29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민첩 대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14[14]+3 > 17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1D30+2+1) > 20[20]+2+1 > 2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아... 사용가능 횟수가 아니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 52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구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 엘드값.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낄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스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대상 - 얼음장건애.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판정】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2+1(1D30+2+2+1) > 7[7]+2+2+1 > 12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관찰】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25+2(1D25+2) > 23[23]+2 > 25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스틸이 저지되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앗 시발 내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ㄲㅂ,"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 백연호의 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백연호를 향해 달려든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기계적으로.】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홍련, 격투술 - 연】


[ 백연호(0) ] 정신력 : 20 → 16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4(1D35+4) > 12[12]+4 > 1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할 수 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라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회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14[14]+3 > 1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크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공격을 이렇게 기계적으로 하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정권지르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사부님한테 혼난다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19[19]+3 > 22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질풍, 회피】


[ 백연호(0) ] 정신력 : 16 → 15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2[2]+4 > 6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수호대세】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7[7]+4 > 11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5+4(1D35+4) > 20[20]+4 > 24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3+3+3(1D3+3+3+3) > 1[1]+3+3+3 > 10


[ 이레이(0) ] HP : 22 → 2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쩝."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이레이에게 방패를 내리찍는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1+4(1D21+4) > 3[3]+4 > 7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냥 달려드는 것을 보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미끄러지듯 피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20(1D20) > 6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잇."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2(1D3+2) > 3[3]+2 > 5


[ 이레이 ] HP : 21 → 18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가회복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19[19]+2 > 21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1(1D3+1) > 1[1]+1 > 2


[ 이레이 ] HP : 18 → 20


[ 백연호 ] 정신력 : 15 → 17


[ 백연호 ] HP : 29 → 30


[ 장건애 ] 정신력 : 14 → 16


[ 백연호(0) ] 정신력 : 15 → 17


[ 이레이(0) ] 정신력 : 13 → 15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저지먼트 - 별】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35(1D35) > 2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병신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무튼 모자그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 막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1D30+2+1) > 21[21]+2+1 > 24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17[17]+3 > 20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고글고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딸깍질이다 이녀석.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블랙잭.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4(1D4) > 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방.관


[ 장건애 ] 정신력 : 16 → 12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장건애 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 예고장 붙인다.


[ 장건애 ] 정신력 : 12 → 1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 (1D30+2+1) > 5[5]+2+1 > 8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회피】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25+1(1D25+1) > 9[9]+1 > 10


[ 장건애 ] HP : 19 → 18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잇시발."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홍련, 백연호, 격투술 - 연】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4(1D35+4) > 20[20]+4 > 24


[ 백연호(0) ] 정신력 : 17 → 13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막 는 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5[5]+3 > 8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2d3+3+3+5(2D3+3+3+5) > 3[1,2]+3+3+5 > 14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자가방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1D30) > 25


[ 백연호 ] HP : 30 → 22


[ 백연호 ] 정신력 : 17 → 15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크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괘안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뚝, 뚜둑.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ㅇㅇ."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목을 풀고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날 쳤으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너도 맞을 각오는 해야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것이 겨루기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백연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정권지르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25[25]+3 > 28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회피】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4[4]+4 > 8


[ 백연호(0) ] 정신력 : 13 → 12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9(1D3+9) > 2[2]+9 > 11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수호대세】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21[21]+4 > 25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5+4(1D35+4) > 20[20]+4 > 24


[ 이레이(0) ] HP : 21 → 14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다시 한 번, 방패를 내리찍는다. 이레이에게】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1+4(1D21+4) > 17[17]+4 > 21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방패를 들어 막아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16[16]+4 > 20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2(1D3+2) > 1[1]+2 > 3


[ 이레이 ] HP : 20 → 19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가 회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22[22]+2 > 24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1(1D3+1) > 3[3]+1 > 4


[ 이레이 ] HP : 19 → 23


[ 백연호 ] 정신력 : 15 → 17


[ 백연호 ] HP : 22 → 23


[ 장건애 ] 정신력 : 10 → 12


[ 백연호(0) ] 정신력 : 12 → 14


[ 이레이(0) ] 정신력 : 15 → 17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저지먼트 - 별】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1d35(1D35) > 30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막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 모자딸깍. (1D30+2+1) > 3[3]+2+1 > 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21[21]+3 > 24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벅벅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고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블잭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4(1D4) > 1


[ 장건애 ] 정신력 : 12 → 8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스티이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놔 내 엘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7+2+1(1D37+2+1) > 37[37]+2+1 > 4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52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대항 불능】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엌ㅋㅋㅋㅋ 내꺼당 ㅋㅋㅋ."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51장의 얼음으로 된 카드가 넘어갑니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이번 던전 동안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장건애(0)의 움직임이 봉쇄됩니다.】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더이상 행동이 불가능한 걸로 판정...】


장건애(0)

장건애(0) - 2026/06/06
【얼음 장건애가 무너져내립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니 시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ㄹㅇ...??"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완벽한 동상이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완벽히 재현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가 카드싸개로...판명난거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어...엄청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굉장해 엄청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만든 사람에겐 감탄의 찬가를...!"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 백연호의 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격투술 - 연, 백연호, 홍련】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암튼 그 긴거】


[ 백연호(0) ] 정신력 : 14 → 10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4(1D35+4) > 7[7]+4 > 1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피 한 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17[17]+3 > 20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피 했 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때 린 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정 권 지 르 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16[16]+3 > 19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피 한 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20[20]+4 > 24


[ 백연호(0) ] 정신력 : 10 → 9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못 쳤 다 !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방패로 내려찍는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1+4(1D21+4) > 6[6]+4 > 10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막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16[16]+4 > 20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2(1D3+2) > 3[3]+2 > 5


[ 이레이 ] HP : 23 → 22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가회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13[13]+2 > 15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1(1D3+1) > 2[2]+1 > 3


[ 이레이 ] HP : 22 → 25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블잭


[ 장건애 ] 정신력 : 8 → 6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4(1D4) > 1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이시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예고장 이레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백연호를 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7+2+1(1D37+2+1) > 34[34]+2+1 > 37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회피】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18[18]+4 > 22


[ 백연호(0) ] 정신력 : 9 → 8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수호대세】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18[18]+4 > 22


[ 이레이(0) ] 정신력 : 17 → 13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5+4(1D35+4) > 12[12]+4 > 16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1+3 (1D3+1+3) > 3[3]+1+3 > 7


[ 이레이(0) ] HP : 14 → 11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 백연호】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몸에 점점 금이 간다.】


[ 백연호(0) ] 정신력 : 8 → 4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홍련, 격투술 - 연, 백연호】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4(1D35+4) > 7[7]+4 > 1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피 한 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12[12]+3 > 15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피 했 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조 진 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6[6]+3 > 9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조 졌 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피 한 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22[22]+4 > 26


[ 백연호(0) ] 정신력 : 4 → 3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방패로 이레이를 내리친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1+4(1D21+4) > 11[11]+4 > 15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막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19[19]+4 > 23


[ 백연호 ] HP : 23 → 24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2(1D3+2) > 2[2]+2 > 4


[ 백연호 ] 정신력 : 17 → 19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가회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14[14]+2 > 16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1(1D3+1) > 2[2]+1 > 3


[ 이레이 ] HP : 25 → 28


[ 백연호(0) ] 정신력 : 3 → 5


[ 이레이(0) ] 정신력 : 13 → 15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우 시벌...정신력이 없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 예고장 이후 그냥 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백연호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1D30+2+1) > 9[9]+2+1 > 12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피 한 다】


[ 백연호(0) ] 정신력 : 5 → 4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6[6]+4 > 10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 백연호】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움직이지 않습니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수호태세】


[ 백연호(0) ] 정신력 : 4 → 5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7[7]+4 > 11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5+4(1D35+4) > 25[25]+4 > 29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1+3 (1D3+1+3) > 3[3]+1+3 > 7


[ 이레이(0) ] 정신력 : 15 → 11


[ 백연호(0) ] 정신력 : 5 → 1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홍련, 격투술 - 연, 백연호】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4(1D35+4) > 15[15]+4 > 19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회피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14[14]+3 > 1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맞...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라!!! 이레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2d3+3+3+5(2D3+3+3+5) > 6[3,3]+3+3+5 > 1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 이레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레이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살려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레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달려온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7+7(1D17+7) > 1[1]+7 > 8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잘못 굴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4긴 한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스읍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백연호, 죽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zz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자가방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1D30) > 4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정통으로】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일격이 들어간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콰아아아앙!】


[ 백연호 ] HP : 24 → 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크흡 ㅡ"


[ 백연호 ] HP : 7 → 11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으으...빙판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이, 누님! 괜찮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크,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짜식... 좀 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야 누님이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퉷."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방금 전 공격으로 입은 내상으로 인한 피를 뱉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음. 까맣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입가를 스윽 닦은 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렇다면, 나도 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진심으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연, 홍련태세.


[ 백연호 ] 정신력 : 19 → 17


[ 백연호 ] 정신력 : 17 → 1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4(1D30+4) > 3[3]+4 > 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회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런..."


[ 백연호(0) ] 정신력 : 1 → 0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25[25]+4 > 29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반격】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3+5(1D3+3+5) > 1[1]+3+5 > 9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그대로 공중에서 회전하며.】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머리를 내리찍힌다.】


[ 백연호 ] HP : 11 → 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크,윽ㅡ!"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쯧... 미치겠네 이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써억 좋지 않구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 골울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기서 다 뺄 생각은 아니었는데."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이레이에게, 방패를 내리찍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미,안. 쯧. 내상 때문에 집중을 못했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1+4(1D21+4) > 13[13]+4 > 17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막아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5[5]+4 > 9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2(1D3+2) > 3[3]+2 > 5


[ 이레이 ] HP : 28 → 25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가회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25[25]+2 > 27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1(1D3+1) > 2[2]+1 > 3


[ 이레이 ] HP : 25 → 28


[ 백연호 ] HP : 6 → 7


[ 백연호 ] 정신력 : 11 → 1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하...


[ 백연호(0) ] 정신력 : 0 → 2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블랙잭.


[ 이레이(0) ] 정신력 : 11 → 13


[ 장건애 ] 정신력 : 6 → 4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4(1D4) > 2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스탠드


[ 장건애 ] 정신력 : 4 → 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백연호를 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1D30+2+1) > 25[25]+2+1 > 28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대응하지 않는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수호태세】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2+4(1D22+4) > 17[17]+4 > 21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5+4(1D35+4) > 5[5]+4 > 9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1+4(1D3+1+4) > 3[3]+1+4 > 8


[ 이레이(0) ] HP : 11 → 7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삐걱거리다가.】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땅을 박찬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백연호에게 달려든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그대로 발차기를 날린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3(1D35+3) > 24[24]+3 > 2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씁..."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죽겠는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회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질풍태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4(1D22+4) > 19[19]+4 > 23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연호쪽으로 달린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한발, 늦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7+4(1D17+4) > 1[1]+4 > 5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3+3+5(1D3+3+3+5) > 3[3]+3+3+5 > 14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퍽】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운명점 사용


[ 이레이 ] ??? : 6 → 9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7+4(1D17+4) > 11[11]+4 > 15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6[6]+4 > 10


????

???? - 2026/06/06
【너는 달려가던 도중.】


????

???? - 2026/06/06
【미끄러질 뻔했다.】


????

???? - 2026/06/06
【허나, 그 순간, 몸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의해】


????

???? - 2026/06/06
【레이의 몸이 던져져 얼음 백연호와 연호 사이로 끼어들어졌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슬아슬 했다 안카나."


[ 이레이 ] HP : 28 → 18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죽는, 줄 알았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죽을 거 같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끼지 말고 물약 써 물약!"


[ 백연호 ] 정신력 : 13 → 10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급 회복 포션 하나 마십니다.


[ 백연호 ] HP : 7 → 1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백연호를 때립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정권지르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2[2]+3 > 5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회피】


[ 백연호(0) ] 정신력 : 2 → 1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15[15]+4 > 19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피해냈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이윽고, 방패가 이레이를 향해 내리찍힌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손이 얕게 떨린다. 쯧. 몸이 무거워.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21+4(1D21+4) > 20[20]+4 > 24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막아낸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4(1D30+4) > 28[28]+4 > 32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1d3+2(1D3+2) > 1[1]+2 > 3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가회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21[21]+2 > 23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1(1D3+1) > 3[3]+1 > 4


[ 이레이 ] HP : 18 → 22


[ 백연호 ] HP : 11 → 12


[ 백연호 ] 정신력 : 10 → 12


[ 백연호(0) ] 정신력 : 1 → 3


[ 이레이(0) ] 정신력 : 13 → 15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 예고장.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이번엔 그냥 이레이친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이레이, 대응하지 않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긋지긋해 너도 티켓도 전부다~!"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공격 판정 및 데미지 판정】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1D30+2+1) > 29[29]+2+1 > 32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1+3+4(1D3+1+3+4) > 2[2]+1+3+4 > 10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데미지 2배】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쨍그랑】


이레이(0)

이레이(0) - 2026/06/06
【얼음으로 된 이레이가 산산조각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긋지긋한 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드디어 뿌서졌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흐음..."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으로 된 백연호가... 기계적으로 달려든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백연호에게】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홍련, 발차기】


[ 백연호(0) ] 정신력 : 3 → 2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35+4(1D35+4) > 11[11]+4 > 15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기계적으로 달려든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말인 즉.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일정한 패턴으로 계속하게 달려들고 있다는 뜻.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백연호, 그리 멍청하지도 않고. 특히나 자신의 무술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리고 계속하여 저 백연호를 상대하기도 했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점 판정, 가능한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가능.】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피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22+3(1D22+3) > 16[16]+3 > 19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피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리고, 내 생각이 맞다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 백연호의 매개체는 정신력.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니. 모든 행동에 태세를 덧붙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즉, 태세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온다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행동 불능이 될 것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패턴을 분석하여 피했으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제는 공격할 차례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격투술 - 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2[2]+3 > 5


[ 백연호 ] 정신력 : 12 → 9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회피한다】


[ 백연호(0) ] 정신력 : 2 → 1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9[9]+4 > 13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레이! 공격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태세를 사용하도록 유도해야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갉아먹는다 이거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알았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방패를 들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저 얼음 석상을 내려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15[15]+2 > 17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회피】


[ 백연호(0) ] 정신력 : 1 → 0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1d25+4(1D25+4) > 23[23]+4 > 27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피해냈다.】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허나...】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이내, 얼음 백연호가 정지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 백연호, 행동 불능.】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받는 피해 2배】


[ 백연호 ] 정신력 : 9 → 11


[ 백연호 ] HP : 12 → 1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까 우리를 때릴 때는 꽤나 재밌어보이던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예고장 - 백연호(얼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0+2+1(1D30+2+1) > 17[17]+2+1 > 2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3+4+1+3(1D3+4+1+3) > 1[1]+4+1+3 > 9


[ 백연호(0) ] HP : 35 → 1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복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30+3(1D30+3) > 17[17]+3 > 20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2d3+9(2D3+9) > 4[3,1]+9 > 13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26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깡!】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쨍그랑!】


[ 백연호 ] 정신력 : 11 → 8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얼음으로 된 백연호의 몸이】


백연호(0)

백연호(0) - 2026/06/06
【산산히 조각나서 흩어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허헉..."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승리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하지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큰일날 뻔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자칫 잘못했으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진짜로 사경을 헤맬 뻔했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어어어어어어어억."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죽을뻔했어죽을뻔했어죽을뻔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카프미안해흐어어어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괘안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주저앉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누님 날라갈떄 얼굴 개못생겼음 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날려보내주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죄송함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것들, 단순히 프로세스대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확실하게 무언가가 있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계속해서 수련을 하려는 누님의 동상은 움직이지 못하니 리타이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서 움직이는 이레이의 동상은 지키지 못하니 리타이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건... 어느정도 제 자신들의 욕망과 일치하다는 건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억측인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 진짜 죽을 것 같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대자로 누웠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 우리 할머니 보고 온 기분이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후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쪼까 쉬었다 가자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만 이것으로 확실한 것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확실해졌다, 이거 일종의 시험 혹은 시련 같은 거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적어도 클리어 할 수 있는 공략법이 있게 설계되었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것도 들어온 녀석들에 맞춰서 말이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동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런기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즉, 변수가 없다면 무조건 깰 수 있다는 거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럼... 잠시 재정비를 할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10 관찰, 백연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1D10) > 9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기... 구조가 부자연스럽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20)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엥?"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무언가... 뒤집혀 있는 듯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엥?"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장은 이 이상 알 수 있는 게 없는 것 같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벅벅.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일단 기억해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우리 일단 물자 재정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좋아 그럼 먼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 자가회복 가능하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쌩쌩하게 움직일 수 있는 만큼 회복해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가능하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알았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가회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0+2(1D30+2) > 25[25]+2 > 27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3+1(1D3+1) > 3[3]+1 > 4


[ 이레이 ] HP : 22 → 26


[ 이레이 ] 정신력 : 12 → 10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암흑혈로 인한 회복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명상을 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살려주세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5(1D5) > 2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2라운드 분량만큼의】


[ 백연호 ] HP : 13 → 15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이 체력을 회복하는 동안...】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느샌가 근처에 상자가 보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딱 여러분 분량만큼의 상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엥? 상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잠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전에 포션부터 나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ㅇ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금 몇개 분량이 남았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 하급 하나 썼으니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급 세개에 중급 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중급 둘 하급 셋."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누님 중급 하나 먹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케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중급냠냠이


[ 백연호 ] HP : 15 → 21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하급도 하나 마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ㅇ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냠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물배차겠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포션무슨맛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박X스 맛입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박X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ㄹㅇ?"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도 마실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거 하나당 25엘드 이상이여."


[ 백연호 ] HP : 21 → 25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러면, 중급 하나는 내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머지 하급 2개는 연호누님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케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는 자가회복으로 떼운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허억."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취급이 너무한기 아이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자가회복 가성비 좋잖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ㅡ.ㅡ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좋겠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상자의 옆에는 계단이 있었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다음 층으로 가는건갑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럼 루팅부터 해보실까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계단이 말이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드가자~ 보상타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돈돈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디10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68[68]+6 > 74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7[7]+6 > 1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2[2]+6 > 8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74.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0 (1D100) > 72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0(1D100) > 14


정보

【조각된 방패】
등급:꽤 쓸만한 아이템

얼음과 비슷한 것으로 조각되어 있는 방패.
그 외모는 약간의 타격에 도움이 될 것 같다.

효과:장갑치 +2, 공격력 +1


정보

【푸른색으로 빛나는 사파이어】
등급:꽤 쓸만한 레어 아이템

푸른색 한기를 띄고 있는 사파이어 보석.
쥐고 있는 것만으로 손이 어는 것만 같다.

효과:얼음 속성 1단계, 마력 +5
가격:1500엘드


정보

【이상한 막대기】
등급:좋은 레어 아이템

은색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상한 막대기.
무언가 버튼 같은 것이 붙어 있다.

효과:공격력 +??, 조건 발견 시...
가격:불명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야 이 지팡이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으응?"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앗 차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앗 차"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후 차가워 이거 뭐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보석이 뭐이리 차가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조각 방패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나쁘진 않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당장에 쓸 수 있는 거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뭔 보석이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암시장에 내다 팔까? 비싸보이긴 한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쁘지 않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결국 우리는 돈이 꽤나 많이 필요할테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건애건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응?"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뇌물도 필요하단 말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막대기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막대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뇌물 ㅇ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개쩜 막대기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시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ㅋㅋ"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무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버튼이 달려 있다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 세상 버튼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너 지금 **핵심**을 찔렀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 눌러보고싶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ㅋㅋ"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눌러도 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못참고 누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딸깍딸깍딸깍.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잠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안에서부터 위잉...】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거 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소리가 납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엥 이거 무슨 소리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ㅆ타 워즈에서..."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위이이이이이이잉】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안에서부터 붉은 에너지 칼날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솟아오릅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임 이거 광x검 아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X선X맞는거같은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냥 광선검이라 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말 그대로 광선 나오는 검인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래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 좀 바보같은데 해보고 싶은게 있었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게 왜 빙룡성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응?"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ㅇ?"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광선검으로 식빵을 자르면 자름과 동시에 구워질까?"


정보

【건슬라이서】
등급:좋은 레어 아이템

은색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상한 막대기.
버튼을 누르면 붉은 칼날이 솟아오른다.
하지만 에너지양이 부족해 몇 번 쓰지 못한다.
3회용

효과:공격력 +9, 절대관통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마크에서 해봤는데 불에 익은고기나옴 ㅇㅇ."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칼날이 어느 정도 유지되다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지지지직 소리를 내더니 꺼집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엣."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오 꺼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밑에를 잘 보니 잔량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배터리 없나본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흠... 한 3번 정도 쓰겠는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 충전 식이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흐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럼 중요할 때 쓰자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음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마침 날붙이도 아니겠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근데 말이야 너희들... 알아채는 거 너무 늦는 거 아니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 꽤 쉬었으니 이제 이동할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머리 벅벅.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ㅇ?"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광선검이라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야 관심 없었으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기에 있을리가 없잖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중세라고 여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까 말 했긴 한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중세고 뭐고 현세에도 없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맞는 말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ㄱㅊ 그거 비슷한건 잇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암튼 긴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난번에 주워온 것들도 그렇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미래에서 온 무언가들이 있는 거 같다 안카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로스트 테크놀로지, 혹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미래도 미래지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우리처럼, 다른 곳에서 온 사람들이 있을수도 있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끄덕.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건애 동생이나, 소휘마냥."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로스트 테크놀로지... 어나더 테크놀로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야 그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눈을 반짝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니면... 이 시대 기준으로 고대의 기술일지도 모르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완전 탐나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아, 이레이 준비는 되었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후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언제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준비 만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드가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음 층으로 이동!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윗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렇게 윗층으로 올라가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가운데 거대한 구슬이 보이는, 홀이 나왔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다른 곳으로 가는 문은 막혀 있었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곳에서 무언가를 해야 길이 열릴 것 같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천장을 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곳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무언가... 위아래가 뒤집힌 기분입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왜 누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이상한거라도 찾았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니 뭔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위 아래가 구조적으로 뒤집힌 느낌이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위 아래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으응?"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위쪽을 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까 방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흐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묘하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쩌면 올라가는게 아니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려가는 걸지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신기한 기 투성이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끝까지 가보면 알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어, 일단은 무언가를 해야할 듯하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거대한 구슬을 마이클 잭슨 뺨치는 뒷걸음질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무튼 그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호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뒷발차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기 전에 잡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뭔가 꼬롬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응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리 막 건드려도 되는 기 아닐 거 같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뭔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가운데의 구슬을 확인합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렇게 접근하면 안될 것 같단 말이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마찬가지로 확인합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들여다본다, 에 가까울지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겉으로 떠다니는 기이한... 구슬.】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그럴 뿐... 이었는데...】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2(1D2) > 2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레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느샌가 온 세상이 어둠으로 덮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의 주위로 새까만... 어둠이 덮여졌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머...머꼬 이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연호! 건애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레이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레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기괴함 주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섬뜩함 주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공포 주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안녕~."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오랜만이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 있지... 정말 정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보고 싶었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사랑스럽게 뒷짐을 지고 걸어간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중학생 정도로 보이는 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당신에게 싱긋 웃어 보이고 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소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진짜 닌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조용히 그녀를 응시하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빠안히 바라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나도 보고싶었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다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어떻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글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어떻게려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있지, 레이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나는 안 지켜줬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미나는 그렇게 아껴주고, 죄책감 가지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저 괴롭혀지는 것만으로 그렇게 마음 아파했으면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나한테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손 발이 부르르 떨리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안색이 점점 어두워진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레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말해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그랬냐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녀의 모습이 들어온 눈의 시선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른 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흔들리고 또 흔들렸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미나가 괴롭힘 받을 때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괴로워했으면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내가 그 꼴을 당했을 때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내가 그 꼴을 당해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 밑으로 추락했을 떄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대체 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너는 왜 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실실 웃고 있었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야 그렇겠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미나는 너한테 있어서 소중한 친구였지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는 그냥 있어도 되고 없어도 좋은 그저 그런 애였으니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래서 그런 거잖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럴리가 없다 안카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만약..."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한 마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한 마디라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니가 그 상황을 알려줬다 하몬..."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미나는 알려줬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누구보다 필사적으로 네 옆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미나는 자기가 힘든 건 알려줬냐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안 알려줬잖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안 알려줬는데 네가 알아채줬잖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런데 왜 나한테는 그랬냐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나는 내버려뒀냐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강하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주 강하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목덜미를 부여잡았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레이의 목을 꺾어버릴 기세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바깥의 상황은, 그저 당황스러움이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구슬을 바라본 이레이가 갑자기 쓰러졌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저 그뿐인 이야기였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레이, 이레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의 모습을 살펴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쓰러진 이레이는 백연호가 받쳤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구슬과 관련이 있는 건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마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 보이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누님, 누님도 저거 본 거 아니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괜찮은거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난 멀쩡해. 아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 층, 내면의 층이랬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정신 관련된 공격, 혹은 시련일지도 모르겠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누님이 멀쩡한 이유는... 정신적 트라우마가 없기 떄문? 아니, 겨우 그런 단순한 이유일 것이라는 억측은 금물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저 구슬, 우리도 다시 한번 봐야겠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물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다시 한 번, 구슬의 '내면'을 들여다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백연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정말 여러번 말했지만. 마법사가 없는 것이 정말로 후회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째서?】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왜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단순히 정신적 트라우마가 없어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무엇이, 문제인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미 이레이가 쓰러져 있는 것이 문제인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누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엉."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당연히 아닐거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 목걸이 한번 빼볼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도 마침 이거 생각하긴 했다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일단 기용할 수 있는 것은 전부해봐야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고블린 샤먼의 목걸이를 벗어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럼에도, 당신의 몸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것이 아니라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정말로, 정말로 이상합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에이, 설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할머니의 수호부적.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왜 당신만 멀쩡할까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것을 꺼내봅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가 더 있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할머니께서 직접 써 주셨던 수호부적."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무런 작용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에게 그 힘이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과 관련이 없는 이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혹은, 순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장건애, 너 저거 구슬 봐 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적어도 누님은 문제 없는 것 같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부탁한다 누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머리는 안 깨지게 잘 받아주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만약 나도 이곳에서 쓰러지게 된다면 누님이 마지막 희망이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ㅋㅋ 당연하지 그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구슬을 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ㅋㅋ 깨지게 냅둬야겠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ㅜㅜ 슬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은... 구슬을 봤습니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오... 빠..."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나... 너무, 아파..."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어디, 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들린다, 어느 목소리가 익숙한 목소리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쩌면 누군가가 살아가는 이유일지도 모르는 그 가녀린 목소리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막내동생은 어릴 때 부터 몸이 좋지 않았다. 그렇기에 항상 천애가 보살펴줬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허나 제 자신은 돈을 벌기 위해 바쁘다며 핑계를 대고 집에도 찾아가지 않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애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오빠 여기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홀린 듯이 그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향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아 마치 이건 알고있어도 당하는 저주와도 같구나.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아이는, 멍투성이의 몰골로 바닥에 쓰러져 있었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나... 아파... 무서워..."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오빠... 대체 어디있어...?"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지애야...!"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지애야...!"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옆에선 마찬가지로 멍투성이의 몰골로.】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바닥을 기어가 지애에게 향하는 천애가 보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런 꼬라지를 보기 싫었다, 자신은 아버지라는 괴물에게서부터 동생들을 구해내기에는 너무나도 어렸으며 힘이 없었다.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어떤 누군가의 사람으로부터 지갑을 털어 쓰레기 같은 목숨을 연명하는 것 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렇기에 더더욱 악마가 도사리는 집구석에 들어가고 싶지 않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야... 장천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동생들이, 삶의 이유들이 스러져간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것만큼은 용납할 수 없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곳으로 향한다, 닿지 않을 손을 뻗어본다.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손을 뻗자... 벽에 의해 가로막힌다.】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마치, '애당초 여기에 없었으면서 개입할 수 있겠어?' 라는 듯】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철저하게, 아이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울음소리가 들린다.】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계속, 계속, 계속....】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그러다가... 장천애가 사라진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래 알고 있었다, 언젠가 장천애가 긴 소매 위에 코트를 덮고 다니기 시작할 때부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하지만 눈을 돌리고 보려 하지 않았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마땅한 업보로구나.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 자리에는... 웅크린 막내만 있었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아..."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오빠... 구나."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때, 아이가, 어느샌가 일어났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리고는 고개를 돌려, 당신을 봤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애야...!"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마치, 연극 속에서 배우가, 관객을 보듯.】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치만 오빠..."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너무 늦어버렸는 걸."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야..."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투둑】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난 이미..."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죽어버렸는걸."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왜 이렇게 늦었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왜 먼저 사라졌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왜 지켜주지 않았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왜?"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왜 먼저 가버렸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응?"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대답해봐."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오빠."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대답해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렇구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는...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천천히 아이가】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너의 목을 조른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 목을 비틀어낼 기세로.】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백연호.】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은 혼자 남았습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예.】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혼자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모두가 쓰러졌고.】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만 남았습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체감상으로는... 얼마나 지났을까요?】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몇시간?】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며칠?】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몇달?】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왜 나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한쪽 무릎에는 이레이의 머리를, 반대쪽에는 장건애의 머리를 둔 채 아빠다리를 하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렇게 고민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어째서 당신'만'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일까요?】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만'】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은 혼자가 되었습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모두가 쓰러지는 와중에도.】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은 그저 혼자 서 있었습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무언가가 생각나지 않나요?】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보다 먼저 쓰러져버린 사람.】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보다 먼저 죽어버린... 소중한 사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할머니?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은 혼자가 되었습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또 한 번.】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의 주위 사람들은 당신만을 남기고 모두 떠났습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만이 유일하게 그 자리에 서 있었죠.】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만이 멀쩡합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은... 혼자입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이 처음 구슬을 봤을 때부터 그랬습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어째서 당신'만' 멀쩡했을까요?】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그야, 당신에게 가할 수 있는 최악의 고통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 이해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는 여전히 혼자 남는 것이 싫구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다른 아이들이 쓰러지기 전 까지는, 작은 불안감조차 없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건, 내면의 불안감, 혹은 죄책감을 유발하는 층인가본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 짜증나네, 이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혼자는 싫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홀로 남는 것은, 한 번으로 충분하단 말이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그렇습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은 결국, 혼자입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결국에는 늘...】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만 남아버립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말해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레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대체 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나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이미나가 괴로워할 때는 그렇게 빠르게 눈치채놓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내가 괴로워할 때는 아무것도 눈치채지 못하다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야 나같은 건 친구도 아니었으니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불쌍해서 따라붙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기생충 같은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너의 목을 틀어쥔 악력이 점점 강해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점점 강해지는 악력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두 손을 부들대며 잡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렇게 생각했구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나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 누구보다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내가 그렇다고 생각해왔는데 말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신의 목을 잡은 그 손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바들거리며 잡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미나를 지켰다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너를 지켜주지 못했다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나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도 지켜주지 못했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괴롭힘을 당하던 미나의 앞에 서 줄 수 없었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떨어지는 소휘를 받아줄 수도 없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것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곳에서 뿐만이 아니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곳에서까지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떨어지는 하나마저 잡아줄 수 없었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눈앞에서 날아오는 전격을 막아내주지 못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게다가 아까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켜주지 못해 죽을 뻔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너희란 친구들을 지켜주지 못한 나야말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나야말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신의 목을 잡고 있는 그녀의 두 손에서부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서서히 힘이 풀린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기생충."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친구마저 아닌게 아닐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격도 없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저... 그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옆에 서 있기만 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런 존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정작 중요할 땐 아무것도 못 해주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 그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럼 죽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차라리 여기서 같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죽어버리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다 함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강하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더욱 강하게. 목을 틀어쥐었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것에 저항하는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저항하지 않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저항할 수 없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런 존재로써 살아왔으니.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언제까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언제까지 그렇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가만히 있을 거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천천히, 옆에서부터 손이 뻗어지더니.】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소휘였던 것의 손목을 잡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풀어줬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이레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매번 전부 자기 탓으로 몰아가는 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너희 둘의 진짜 나쁜 버릇이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자매들도 아니면서 맨날 왜 그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방금까지 잡혔던 목을 쓰다듬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왜 풀어준 거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자기 탓이 아니라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모든 걸 눈앞에서 겪은 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나한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이레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천천히 다가간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리고는 눈높이를 맞추더니...】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떽!"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내가 그러지 말라고 했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정말이지, 매번 무언가 잘못되면 그게 전부 탓이라고 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레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무언가 나쁜 일이 저질러졌으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건 그걸 직접 행한 나쁜 사람들이 잘못한 거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네가 그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하나도 없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누가 잘못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거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런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천연덕스럽게 고개를 갸웃거린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당신에겐 너무나 익숙한 몸짓.】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히히, 그래도 레이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거 하나만 알아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엷게 웃는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는 말이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단 한 번도, 너를 원망한 적 없고,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한 적도 없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말이라도 고맙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다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렇다고 해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변한 건 없을 것이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것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조용히 시선을 그녀 쪽으로 향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직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도 제대로 지켜줄 수 없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럼 앞으로는 더 잘해가면 되겠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어진 물건 같은 건 없잖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사람도, 그렇고 작품도 그렇고, 물건도 그렇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럴려고 하는 중이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언제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까 목이 붙잡힘과 함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떨어졌던 방패를 주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툭툭 턴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제 슬 보내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뭘 하려는 건지도 대충 알았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직... 가야 할 길이 있으니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알았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럼 다음에 제대로 된 대답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직접 얼굴을 봤을 때 듣도록 할 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말해줘 오빠."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왜 우리를 버리고 가버렸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왜 우리를 두고 도망쳤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배신자."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겁쟁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장지애가 아니잖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언제나 자기 자신의 힒들을 말하고 토로하는 아버지라는 괴물이 싫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기 자신만의 힘듦 위해서 혼자 살길을 찾아 떠난 어머니라는 도망자가 싫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렇기에 남매들은 필연적으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기적이게도 타인을 위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신들의 힘듦을 말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을 타인을 위하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런 이기적인 멍청이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언젠가의 여름날이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햇빛이 마루에 비치며 뜨거운 햇살이 흘러들어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당신의 자신은 집으로 돌아왔었고, 지애와 같이 그 태양이 선사하는 뜨거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분명 이리도 물었었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힘들지 않았냐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허나, 그 아이는 항상 보여주는 해맑은 표정을 보이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신의 품에 안겨왔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신에게 안겨오는 그 아이에게서는 떨림이 느껴졌다. 그 떨림에는 분명 힘듦 혹은 슬픔, 어쩌면 분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양한 것들이 내포되어있었겠지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것을 말하지 않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것은 장건애도 장천애도 장지애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모두 같았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 이기적인 위선자들은 그것을 일종의 불문률로 여겼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것을 말하는 순간 가족이 뿔뿔히 흩어질 것만 같았기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힘듦을 속여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렇기에 아이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를 원망하는 말을 절대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뱉지 않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즉.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는 장지애가 아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네가 보여주는 그 모습들은 아마도 내가 상상하던 지애의 마음속일 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건 불문율이다, 만약 서로가 서로를 죽일 일이 생기더라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절대로 그 이유에 대해선 말하지 않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것은 이미 본질은 없어진채 습관에 가까웠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비켜."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아이의 모습이, 천천히 사라진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리고 그 자리에 남아있던 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역시."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우리 오빠 맞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은은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소녀였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 모습은 분명 그날의 어린소녀였지만】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어쩐지 그 미소와 행동거지는, 당신보다는 몇배는 많은 세월을 보낸 듯.】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고요하면서도 차분했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이렇게 다시."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오빠의 얼굴을 봐서 기뻐."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원래 이렇게 직접 전달하지는 않는데."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감정이 주체되지 않는다고 해야할까?"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하하..."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오빠."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나는 언제나 기다리고 있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언제나, 언제나..."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쭈욱 기다리고 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기다리고 있어라 우리 꼬마아가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오빠가 찾으러갈테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기쁘다...라, 정말 오랜만에 듣는 소리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요 꼬맹이 녀석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새하얀 기사들의 왕국."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거기에 내가 있을 거야."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꼭. 찾으러 와야해?"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그 말과 함께, 소녀가 흩어진다.】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장지애

장지애 - 2026/06/06
【.....】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당신은 혼자입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가끔의 동행자는 생겨도.】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또다시 혼자가 될 겁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여태까지 그래왔으니까.】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앞으로도 그럴태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여전히 생각해보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는 늘 혼자였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릴 적, 그 시골에서 지냈을 때에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홀로 집 마당에 멍하니 앉아 있던 것이 대부분이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태권도를 배우기 전까지, 말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쁘지 않았다. 오히려 재미있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비록 또래 친구는 없어도, 어른들이 잘해줬으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대회에 나가고, 대회에서 친구들을 사귈 때에도 좋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 시골 마을에서는, 귀신 보는 아이라며 놀아주는 아이들이 없었으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처음 생긴 친구들이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얼마 안 가 다시 혼자가 되긴 했지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별 건 아니다. 질투라는 감정은 빠르게 확산되어 나를 혼자로 만들었으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 익숙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익숙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혼자인 것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질투나 멸시를 받는 것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외로운 것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야 내게는, 할머니가 있었으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할머니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있'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6살의 겨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가벼운 발목 염좌로 훈련에 참여하지 않고, 나는 직감에 따라 집으로 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덕분에, 마지막 인사는 했으니 된 것 아닐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암이라고 하셨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 돈 많은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왜 말 안 해줬어. 바보 할머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는 혼자가 되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엄마는 나를 그리 반기지 않는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있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랑 같이 놀지 않을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때, 그 소녀가 내게 다가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랑? 네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 귀신 본다는 소문도 있는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엄마 재능 잡아먹고 태어났다는 말도 있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도 괜찮겠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귀신보면 그건 대단한 거 아니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막 영화나 만화보면 그거 갖다가 퇴마도 하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니면 행운의 부적 같은 거 만들어주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 놀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너만 괜찮으면 말이지. 나, 시간 많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는 소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김소휘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너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연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태권도 국가대표가 될, 백연호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오오...! 국가대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럼 나는 변호사가 될 소휘라고 할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히히. 우리 뭐하고 놀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 뛰지는 못해서. 공기놀이 해보고 싶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오오! 공기놀이 좋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엣헴, 내가 알려줄 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녀는 당신보다, 1살 어린 아이였습니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어리지만, 당차고, 또 때로는 어른스러운 아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지만 동시에 평범하게 귀여운 걸 좋아하는 아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러나... 어느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이는 소리소문도 없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어느날부터 소식이 끊겨버렸으니까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익숙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는 또 혼자가 된 것이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지만... 아이가 알려준 이야기.】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고등학교가 될 무렵.】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당신은 어느 고등학교를 가야할 지 고민하고 있을 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이가 살고 있던 지역이 떠올랐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세종, 이랬던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곳에 남은 것은 없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새 시작도 나쁘진 않겠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발목도 다 나았으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냥, 가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작은 바램 뿐이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고등학교에 가서는 즐거웠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승승장구하는 대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등! 금메달! 선수 생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앞날은 밝았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매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원하던 국가대표로도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야 물론 이 몸 아니면 누가 하겠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엣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돈도 넘치고, 친구들도 만들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무엇보다도, 귀신 본다는 소문이 없으니. 이유없이 도망치는 아이들도 없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년을 꿇으며 학교를 다니는 것도 즐거웠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장건애와 티격태격 거리는 것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레이의 발명품을 보는 것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런 이레이 위에서 매달려 다니는 이미나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사고를 말리는 반장, 김하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리고, 거리를 두는 듯 보였지만 결국에는 어울려 놀아주었던 세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쩐지 신출귀몰한 은휘까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즐거웠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즐거, 웠는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다시 혼자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왜 나는 혼자가 아닐 수가 없는 거지?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세상이 그저 어둡게 물들여져갑니다.】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어둡게...】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어둡게...】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결국 모든 생명체는 혼자니까요.】


가루가루

가루가루 - 2026/06/06
【그 끝에서는 모두가 혼자인 겁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짜악 ㅡ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볼을 양 손으로 내리쳤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정신 차려라 백연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루 이틀 혼자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너만 힘드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다 힘들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흐. 얼얼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도 강하게 쳐서 얼얼한 볼을 문지르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지금 혼자면 어쩔건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가서, 애들 깨워야 할 거 아니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여전히 지킬 것들은 남아있지 않은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리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카... ...뭐더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카프도 있을 테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안 그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하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내가 나설 것도 없었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물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히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는 강하니까 말이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우리 연호 강하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하하하하하하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 후우..."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연호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엉."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무리 실이 옅은 거 같아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런 실도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 않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지금..."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우리가 이렇게 얼굴을 보고 있는 것처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러니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너는 절대 혼자가 아니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물론이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사람들은 저마다 태어날 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새끼 손가락에 붉은 인연의 실이 엮여 태어난다고 하였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는 이 말을 참 좋아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 새끼 손가락에 얽힌 붉은 실이, 얼마나 많을지 기대되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러니 나는, 혼자가 아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 모두, 무사히 깨어나 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느샌가 윗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열려있었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옆에는 세 개의 상자가 놓여 있었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흐추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흐 입돌아가것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다들 머리는 안 깨지게 잘 해줬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둘을 살핀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응. 고맙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근데 내 머리는 잡아줄 사람이 없어갖고 좀 아플지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뒷통수 벅벅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하나는 나아가기로 결심했다, 하나는 지키지 못한 것에 매몰되어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뒷통수 아픕니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안 아픕니다.】


카프

카프 - 2026/06/06
【그 정도로 아팠으면 진작에 뒤졌겠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인정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의 등을 툭툭친다.


카프

카프 - 2026/06/06
【쓸데없이 몸이 튼튼해서 막 쓰는 녀석...】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머꼬?"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하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조수, 일어나. 움직일 시간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 다들 정신은 괜찮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 아니면 누가 우릴 지켜주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 여기서 뒤지기 싫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으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알았데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조심히 일어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옷을 툭툭 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레이가 일어나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호우! 루팅시간이다앗!"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마지막으로 일어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야. 너희 내 무릎 베고 누워있었거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 다리저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괜찮은기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픈 건 아니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ㅇㅇ."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머리 두개 올려놔서 그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기서 시간이 얼마나 지났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사유 :: 암흑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7+3(1D7+3) > 3[3]+3 > 6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6라운드 지났음 판정】


[ 백연호 ] HP : 25 → 30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 생각보다 꽤 지났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주 말짱하구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약 ~6라운드~정도 지났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ㄹㅇ...?"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ㅇㅇ."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나 참... 빨리 돌아가야하는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자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루~팅 시간이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하하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옆에서 신나 하는 둘의 모습을 보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따라 슬며시 웃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빨리 보자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얏호우!"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10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50[50]+6 > 56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27[27]+6 > 33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19[19]+6 > 25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0(1D100) > 37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0 (1D100) > 24


정보

【음모의 수호반지】
등급:꽤 쓸만한 아이템
종류:장신구

은빛과 푸른색으로 이루어져 있는 반지.
사용자의 정신을 보다 깊게 안정시켜 준다.
반지의 겉에는 알 수 없는 문자가 적혀 있다.

효과:정신력 +3, 정신력 소모 -1


[ 백연호 ] 정신력 : 8 → 11


정보

【음모의 수호귀걸이】
등급:좋은 아이템
종류:장신구

은빛과 푸른색으로 이루어져 있는 귀걸이.
사용자의 몸을 보호해주는 힘이 깃들어 있다.

효과:장갑치 +2, 매라운드당 체력 회복 +1


정보

【모험가 스페이드의 지팡이】
등급:간단한 레어
종류:무기

팬드래곤의 전설적인 모험가 스페이드의 지팡이.
기본적으로 지팡이지만, 매우 튼튼하고 가볍다.
또한 쥐고 있는 자의 속도를 빠르게 만들어준다.
어째서인지 지팡이에는 한글이 적혀 있다.

효과:장갑 관통 2단계, 민첩 +4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한글을 본다, 무어라 쓰여있는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만약에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 오빠랑 언니한테 전해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나는 여기에 있었다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흐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모험가 스페이드 -(이세계 언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장지애 - (한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말도 안된다. 그래 그럴리가 없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비약이다, 일단 생각하는 것을 내려두어야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직 남아있는 것이 산더미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요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갑시다잉!"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가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가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다음 층으로 올라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다음층으로 올라가자 보이는 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거대한 석판이 새겨져 있는 방이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벽에는 여러 글귀들이 새겨져 있었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중앙에는 지도가 그려져 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런데 지도가... 거꾸로였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천장을 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얼랍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위 아래가 반대로 되어 있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엄청난 크기의 샹들리에가 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떨어지면 바닥이 산산조각날 정도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왜 쎄하지 저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마치 떨어질 것 같은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무튼간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지도가 거꾸로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나. 백연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물구나무서기를 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쉬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무식하지만 존나 정공법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강한자만이 할 수 있는 지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것 아는가? 태권도에서는 물구나무서기를 가르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물구나무를 하자 읽을 수 없던 글귀가 읽혀집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게 지혜고 이게 똑똑함이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 읽힌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신들이 내려온 장소로 향해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꼭대기층에 모든 것이 있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ㅡ라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러고보니 북부 대빙원은... 신들이 내려온 장소라 했던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기억이 잘 안나는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가물가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별이었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잘 기억은 안 나는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든 상관없지, 별자리는 대부분 신을 상징하기도 하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더 읽을만한 건 없나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신들의 이름이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모든 신들의 이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3암흑신】
【혼돈의 데이모스】
【달의 디아블로】
【바다의 이스킨데룬】
【구름의 라만】
【사망의 도네프로게스】
【재물의 알하스마】
【교만의 발로네】
【물의 유가네아】
【질병의 시리벨르】
【분쟁의 오바디아】
【파멸의 유스타시아】
【독의 이슈비케】
【음모의 베라모드】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2주신】
【절대의 프라이오스】
【전쟁의 샤크바리】
【태양의 비스바덴】
【자비의 아비도스】
【지혜의 오브스쿠라】
【바람의 비드고슈제】
【건설의 아트레우스】
【대지의 라에비우스】
【불의 에르가메네스】
【헌신의 에르지야스】
【번개의 카라트】
【정의의 디에네】
【계획의 베라모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흐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건 기억해두는 편이 좋겠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라고 쓰여있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동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낡은 수업, 그러니까 장천애가 쓰던 수첩에 기록해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마찬가지로 기록해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외 운 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응?"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마지막 두 신 이름이 똑같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우 머리에 피쏠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일어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백연호, 1디10 관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1D10) > 4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20)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머리를 일으키던 중.】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떤 글자가 보였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르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르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 글자가 있는 곳을 봅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더 연관된 것이 있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이 이상은 추측의 영역이다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다른 분이 판정을 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원한다면 말이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우린 1층으로 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가 들어줄테니까 저쪽 물구나무 서서 저거 읽어볼사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엉?"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우리가 하나 까먹은게 있더라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뭘 봐야 카는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려가는 계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일단 물구나무서는 걸 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건 반대로, 올라가는 계단이라고도 볼 수 있겠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 저어짝."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르케가 적혀있는 곳을 가르킨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연호에게 손짓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올려줘 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레이, 1디10 관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게 지혜라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땅에 손을 얹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다리 잡아줄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치마였으면 개꿀이었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까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ㅋㅋ"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변태 자슥."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1D10) > 3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한 가지 단어만 보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오딧세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오디세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엥?"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디세우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오딧세이라 적혀있다 안카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신화에 나오는 그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다시 일어선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동의어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이. 장건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물구나무서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엣."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읽어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네 차례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흐으으으으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물구나무서기이이잇!!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다리 잡아준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반대쪽 잡는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장건애 1디10, 관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 (1D10) > 6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천장을 부숴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천장을 부수라는데여?"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방법생각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두가지가 있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 진짜 천장을 부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 샹들리에. 떨구면 부서진다, 바닥."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2. 바닥을 깬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좋아 그럼 가볼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2."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ㄱ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일단 1층 ㄱ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려가는 길부터 보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러자꼬."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ㄱ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두리번 두리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확인은 함 해봐야 하니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계단 쪽을 다시 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려가는 길이 존재하는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없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러나... 바닥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딘가 반 투명하고 금이 가있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가랏 이레이 백연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얼음부수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흡!!!!!!!!!!!!!!!!!!!"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바이올렛 브레이크 슬램!!!!!!!!!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가방 뒤적뒤적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깡!】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토치 온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매우 튼튼합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크아아아아아악!!!!!!!!!"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니 왜 얼음에서 금속음이 나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울 아부지 공장에서나 들리던 금속 때리는 소린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보통 것이 아닌가 본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 주먹이이이이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악!!!!!!!!!!!!!"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음음 확실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떼굴떼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무기 안 샀으면 다쳤겠구마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쉽게 부숴지지는 않을 것 같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근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우리한텐 만능 열쇠가 있거덩."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응?"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광 선 검 을 든 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거 맞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방법이야 있겠다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뾰족한 수라도 생각나는게 있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일단 해보는 거다 카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혜 없 트리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조금 급하거든 내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게 지혜고 이게 똑똑함이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드가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운도 지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딸깍 켜서 원형태로 찔러넣어 바닥을 녹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위잉】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바닥이 원형 모양으로 잘려나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러자... 반투명한 얼음으로 이루어져 있던 것에 가려져 있던 계단이 나타났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일종의 매직미러와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드가자. 레츠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게...되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이엠 지니어스 베이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광선검 쩌러 레츠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마 내려가면... 상자가 있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개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려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려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따라 내려간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천천히, 아래로 내려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래에서 있을 보상을 기대하며.】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내려가고, 내려가고, 내려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무언가가 잘못되었음을 깨달은 것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슬슬 빛이 나오기 시작한 무렵이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래로 내려오자 보이기 시작한 것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처참하게 박살나 있는 아래층이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곳곳에 보이는 상자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리고 곳곳에 보이는 고위력 마법의 흔적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불, 얼음, 땅, 번개】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모든 속성의 흔적들이 보였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마법?"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쯧, 샛길이 존재했던건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보이는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우리도 마법사가 있었더라면 2348912489 생각하기!!!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밑에는... 거대한 구멍이 뚫려 있었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밑으로 숨겨진 길이 뚫려 있었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잠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특성 :: 거지근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부숴져도 돈은 돈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금화는 금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루팅가능한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디1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1D10) > 5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림도 없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주 완전히 불태워 먹으셨구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불꽃에 번개에 흙..."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에헤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조졌네 이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 밑도 이럴 확률이 높은데, 어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어디서 많이 보던 조합이다 안카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냥 나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가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드가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가자꼬."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구덩이 속으로 점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래로 내려갑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Yes.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려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밑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진실이 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뒤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미 한 번 겪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드가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러자 보이는 것은... 긴 복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리고 너머에 있는 건... 굳게 닫친 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억측이다, 비약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저 너머에 있는 것이 장천애일리 없지 않은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문으로 다가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연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잠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가 앞장선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너 그대로 뭐 맞으면 바로 뚫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 그래. 그래야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레이는 건애좀 지켜주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답지 않았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럴기면 내가 앞장서는 기 낫지 않겄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렇게 누가 문을 열지 상의하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순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가랏 백연호!! 문뿌수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귀를 찢을 듯한 소리가 울려퍼졌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거대한 천둥소리.】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윽고 무언가가 대지가 흔들리는 소리.】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리고 이어서는 무언가가 얼어붙는 소리.】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마지막으로...】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전원 1디10 회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1D10) > 8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1D10) > 3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1D10) > 4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두꺼운 미지의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는 문.】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러나 엄청난 폭발음이 일어나더니.】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문 너머로 엄청난 열기와 충격파로 인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장건애와 이레이가 나가 떨어졌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d5(1D5) > 1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괜찮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컥."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의 피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무 아ㅍ..."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끄떡 없다 안카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괜찮은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 장건애 ] HP : 18 → 17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터져나간 문쪽을 바라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문 너머를 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문은 여전히 굳게 닫혀있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안에서부터 정적이 흐르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내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허나, 자세히 들으려면,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였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집중하여 듣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집중하여 듣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마찬가지로 듣는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들으려고 하는 인물, 1디10 듣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 (10)(1D10) > 6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20)(1D10) > 2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1D10) > 3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는 매우 중요한 정보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렇게 진행합니까?】


[ 백연호 ] ??율 : 31 → 34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1D10) > 4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두 명 애매한 성공.】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진행하시겠습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급하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 당장에 필요한 것이 너무 많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금 너머의 상황을 확실하게 알 필요가 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확정.


[ 장건애 ] ??율 : 26 → 31


팬텀

팬텀 - 2026/06/06
【한순간, 청각이 확장된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자의 목소리 - 2026/06/06
"어째서냐..."


남자의 목소리 - 2026/06/06
"네가 어째서... 우리를 배신한 거지?"


남자의 목소리 - 2026/06/06
"당신이 어째서...!"


여자의 목소리 - 2026/06/06
"미안해."


여자의 목소리 - 2026/06/06
"그렇지만 어쩔 수 없는 걸?"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 2026/06/06
"우리는 진짜로 네가 지키는 저게 필요하거든."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 2026/06/06
"윗층에 쌓아둔 보물 따위보다도 훨씬 가치가 있잖아?"


남자의 목소리 - 2026/06/06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지 알고 있으면서!!!"


남자의 목소리 - 2026/06/06
"그것을 직접 겪은 당신이 어째서!"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 2026/06/06
"미안해. 그래도, 너를 만든 사람으로서."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 2026/06/06
"너를 죽이기는 싫은데 말이지."


남자의 목소리 - 2026/06/06
"네 이년, 베라ㅡ..."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콰아아아아아아아앙!】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뇌격이 내리꽂히며, 정적이 흐릅니다.】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 2026/06/06
"후우..."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 2026/06/06
"드디어 조용해졌네."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2 - 2026/06/06
"..... 끝났어?"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응. 끝났어."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그나저나..."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밖에 손님이 있나보네?"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언제쯤 들어올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니네가 문을 열어줘야지 들가던지 말던지 하지 이색기들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문열어 장천애."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정답이야~."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틱】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손가락을 튕기자, 문이 열린다.】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그리고 그 안에는...】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 1 - 2026/06/06
【이전에 본 적이 있는 거대한 물체가 보였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안녕~."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금방 다시보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러게 말이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안녕? 언니 유기치고 튄 소휘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소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 하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유기라니."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너무한 걸 연호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도 어쩔 수 없었는걸?"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너희 눈에 보이는 건 너무나 익숙한 얼굴의 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리고 이전에 이상을 만났을 때와 비슷한 생김새의 심장과 비슷한 석상.】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리고... 바닥에 쓰러져 있는 거대한... 용.】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네... 이 년..."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배신, 자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뭐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직 기절 안했어?"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용서하지 않겠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베라ㅡ."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콰고가가가가가가가강】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소휘가 손가락을 튕기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화염으로 된 유성과 낙뢰가 동시에 내리꽂혔다.】


[ 고독, 혹한, 빙룡 ] HP : 45 → 5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재밌군, 직접 자신의 피조물을 죽이는 창조자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거기까지 유추해낸 거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똑똑한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허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대체 뭔 짓을 하고 다니는기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그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유물수집?"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정말로 필요한 유물이거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저거."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사슬에 매달려 있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거대한 심장을 가리켰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거 수집해다 뭐 하는데?"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모든 걸 되돌려야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뭘 되돌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모든 걸."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문자 그대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니까. 되돌리다, 라는 건 어떠한 상태로 돌아가다. 라는 거잖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모든 것을, 무슨 상태로 되돌리겠다는건데?"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으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스읍."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거기까지 내가 이야기 해줘야할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엉."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적어도 김소휘 네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시절로 돌아가는거겠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유기친 값이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게 어디쯤인지는 모르겠지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안그렇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정답이라고 해둘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지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만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시절은 아니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지 천애야~."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괜히 끼어들게 하지 마."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여. 천애 반갑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 백연호 감동의 재회시간은 얼마 안준다. 할 말있으면 지금하도록."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할 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뭇별을태우는서광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니, 이건 아니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흠... 바이올렛 브레이크...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뭘 어떻게 돌려놓겠다는 건 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정말... 알려주지 않을 기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걸 안다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도울 수 있을지도 모르지 않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도와줄 수도 있다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니 안 그럴걸?"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래뵈도 내가 여기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리고 다른 곳에서 배운 게 아주아주 많거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무조건 반대할 거거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뭐! 안심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돌아갈 때가 되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너희 모두 팔다리 잘라서라도 데리고 갈 거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잠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돌아갈 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운해랑, 삿갓 선생님이랑 한 약속이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디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기억한다 B반의 교생과 인싸녀였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더 있다는 건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우리같은, 그리고 너희같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곳에 넘어온 자들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딩동댕 정답!"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라라던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운해라던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삿갓 선생님이라던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하늘이라던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우리 천애라던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지애라던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늘이면... 카톡에 초대된 걔 아닌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머리가 지끈거린다. 하지만 여기서 이대로 멈춰설 수는 없다. 머리를 굴려라 장건애 이 좆같은 상황 속에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애는 분명히 기다린다고 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김소휘, 아니 베라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하나 거래를 하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응 말해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참고로 지애가 어떻게 됐는지 알고 싶으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냥 대답해줄 수도 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그건 그거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서비스로 부탁하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오케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녀석이 무슨 말을 하든 상관없다.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야, 김소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쉿."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가 직접 그 아이에게 들은 내용은 기다린다는 것 뿐이었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는 이 유물을 찾기 위해서 전쟁이 고착화 되길 바라고 있어. 맞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응. 맞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만 흑태자, 그 개사기 치트캐가 그 균형을 어그러트리고 있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가 막아주지. 날 이용해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지~ 칼은 강한 것도 그렇지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무지무지 똑똑하거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감도 좋고, 심지어 운도 좋은 편이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으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물론 네가 무슨 방법으로든 그걸 막을 수 있다는 건 알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네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만 너는 가장 중요한게 없으니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명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베라딘이든 김소휘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는 흑태자를 잠시 멈출 정당한 명분이 없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글쎄 글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과연 없을 거 같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당연하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섬뜩하게 입꼬리를 올리며 웃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없다기 보단... 그래 까다롭다가 맞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구태여 그리 할 필요가 없는 것도 있을테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푸흡...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귀엽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어떻게든 있는 정보 없는 정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머리에서 끄집어내서 나랑 협상하려고 하는 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지만, 음모와 계획으로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나를 못이긴다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긴다고 한 적 없는뎁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결국 내 목표는 단 하나뿐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흑태자가 지금 당장 팬드래곤을 치지 못하게 하는 것 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니가 저 고어틱한 심장 유물을 찾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장천애가 나를 죽이려 하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놀아나주겠다는 거 아니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흐음 흐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구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가족을 사랑하는 남자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정말 남매애가 좋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안 그래 천애야?"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닥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히잉, 너무하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으음~ 그럼 이건 어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쪽에서 제시를 할 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내가 제시하는 건, 흑태자의 팬드래곤 완전 점령의 저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대신에 내가 원하는 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비프로스트의 완전 중립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어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새애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도 속마음 읽는구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마음에 들었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속마음을 읽는다기 보다는..."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연륜이라고 해야할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래뵈도 내가 지금 7천살은 먹었거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직설적으로 표현한거니까 칭찬이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짜잔~ 로리 바바 노괴랍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기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7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못 본 사이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하루 이틀도 아니고.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그 사고 후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사고라~ 사고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과연 사고일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후훗."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자세한 건... 우리 귀여운 동생한테 언젠가 한 번 물어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정~말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안타까웠단 말이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 만약 그대로 제국에 왔으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팔다리를 잘라서 평생 온실에 가둬둔 채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옆에서 계속 책을 읽어주면서."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7천년만에 만난 자매끼리 오순도순 사는 건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로리바바미소녀절단감금납치순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ㄷㄷ;"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태그가 많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오래 살다보면 그렇게 되더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그럼 이후는 간단하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비프로스트의 완전 중립화. 그리고 뒷배는 제국의 실세 베라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거 지위를 살 필요도 없군."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렇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거기다가 곧 있으면 공식적으로 제국의 섭정이 될 몸이라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띵동~."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건 여기까지 도달한 너희에게만 주는 특별 정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황제 곧 있으면 죽을 거야."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리고 흑태자는 그 소식을 깨닫고 급히 제국으로 돌아가다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비공정이 폭발하면서 그대로 콰앙!!!"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와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요시 거래성립."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럼 뽀지 정보도 주셔야지요 헤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멍멍 개새끼가 되어드리겠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장지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 지애에 관한 거였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죽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ㅇㅋ."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장천애 저 등신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 자 할거하자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우린 여기 더 루팅하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너희는 저 심장 도려내서 가져가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Ok?"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Okay~."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틱】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손가락을 튕기자.】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심장이 사라집니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후우~."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상 바보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무리 자비에르가 강하다지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걸 못이겨서 내가 직접 오게 하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가자 천애야!"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아 참!"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여기 밑에 우리가 만들어둔 게 있거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고쳐서 쓰고 싶으면 한 번 써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래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할 말있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빙룡을 본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죽일, 건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지친 목소리로 물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엥? 우리가? 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이 누님 보통 드래곤 하트는 개쪄는 아이템이라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ㄹㅇ?"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근데 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말 통하고 살아있는 생명체는 그닥 죽이고 싶진 않은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레이, 너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재료를 얻을 수 있다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얻는다 라는 쪽."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표독해졌구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괜히 왔군, 빙룡성.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애가 왜 저리 표독해졌드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도, 저 용 말고도 재료 많을텐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굳이 베라딘이 널 죽이지 않을 이유는 너에게서 정보를 받아가는 것도 상정했거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ㅈㄴ 오만해서 아무래도 좋다거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둘 중 하나겠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 전자일 것이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내가 아는 정보를 너희가 받아감으로써..."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너희의 기를 죽일 생각이겠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내가 가진 그녀에 대한 정체는..."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런 것이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럼 판 위에서 놀아주기로 약속한 터라 차마 죽일 수가 없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말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냐 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러게."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임?"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베라딘."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지금은 그렇게 불린다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하지만 내가 태어나던 시절의 이름은 달랐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음모와 계획의 상징으로 불렸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 베라모드."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음모와 계획의 베라모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날 유기친 애가 신이래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말이됨?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다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강한 건 설명이 되었고."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녀석이 가지고 간 것은... 파괴신상이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오래전, 신들의 전쟁 당시."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꺠어난 75명의 파괴신 중 하나였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것이 무수한 파괴 끝에 잠들었고..."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나는 그 위에 성을 짓고."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것을 은닉하기 위해 위에 보물과 시련을 준비했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래서 저거 심장가지고 가면 뭐가 되는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치라도 비틀어지나?"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막대한 에너지가 있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매우 강력한 에너지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하 동력원이군."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거기다가 파괴신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주위의 영자를 흡수한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 간단하게 말하면."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주위의 생명력과 영혼을 흡수한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 그래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런 걸 오래도 지켰군, 역시 생명력은 용이란건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뒷골목에서 사람들을 납치하던 이유인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는 지친 듯 한숨을 내쉬었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나와 내 형제 자매들이 각각 하나씩 숨겨서 들어갔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세간에는... 7대 불가사지라고 불린다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런 거군."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래서인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라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거기 하나하나에 다 그기 있다는 기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어디에는 하나..."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어디에는 여러 개겠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맏누이가 일곱 개를 들고 갔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좋아 그럼 우리한테 해주고픈 말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 그들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가 무슨 말을 하려는 순간.*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의 입이 턱하고 막혔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 베라모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이쿠."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이 이상의 정보는 허락하지 않겠다는 건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렇다면..."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상관없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나도 너의 뜻대로 놀아나지만은 않을 테니."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는 천천히 자신의 몸을 일으켜세웠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리고는, 자신의 손톱을 날카롭게 세웠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푸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는 자신의 심장을 꿰뚫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봐ㅡ 뭐하는거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하는..."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신들이 우리를 제조하면서 새겨넣은 금제는."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우리들의 심장에 걸려있지..."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는 자신의 심장을 뽑아냈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딱 한 번만 이야기할 테니."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똑똑히 들어라."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75명의 파괴신과 25명의 신."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들은 같은 종족이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들은 별하늘에서 거대한 배를 타고 왔으며..."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 배의 이름은... 오딧, 세..."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쿠웅*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거룡이 쓰러졌다.*


[ 고독, 혹한, 빙룡 ] HP : 5 → 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수고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빙룡의 거대한 사체에 다가가 눈을 감겨주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수고하셨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 앞에서 묵념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 그녀가 목적을 이루면..... 그대들은 생존할 수 있을 지 몰라도... 안타리아는... 멸망한다."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 말을 끝으로.*


고독, 혹한, 빙룡

고독, 혹한, 빙룡 - 2026/06/06
*그는 숨을 거두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죽은 이는 존중받아 마땅하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릇된 아비를 만나 길게도 고통받은 빙룡."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편히 잠들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ㅇㅇ 이레이 루팅해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시첸 니꺼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허..."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방금까진 그런 분위기 해 놓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난 할껀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미 혼이 떠나간 시체에는 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벅벅.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 녀석이 결국 우리에게 부탁하고 싶었던 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베라딘, 아니 김소휘를 막는거겠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가 존중하는 건, 그의 의념과 혼이지 육신이 아니니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렇다면야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조심히 시체에 다가간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급하고 초조한 마음, 알고있다. 그렇기에 무엇이라도 해야 마음이 편해지겠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죄책감은 덜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뭐 그냥 좋게 말할 뿐이지 시체훼손이지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쩌겠나, 세상이 그런 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루팅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디10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35[35]+6 > 41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24[24]+6 > 30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0+6(1D100+6) > 44[44]+6 > 50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0(1D100) > 80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0 (1D100) > 53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장건애부터】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망가진 빙룡의 비늘】
등급:좋은 레어
가격:600엘드

망가진 빙룡의 비늘, 겉으로는 생물체의 비늘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것을 파보면, 처음보는 금속물질이 융합된 생체 합금이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망가진 빙룡의 뼈】
등급:좋은 레어
가격:600엘드

망가진 빙룡의 뼈, 겉으로 보기에는 생물체의 뼈와 비슷하다.
하지만 그것을 파보면, 처음보는 금속물질이 융합된 생체 합금이다.
속성에 대한 적응성이 높아보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망가진 빙룡의 눈】
등급:꽤 쓸만한 유니크
가격:2000엘드

망가진 빙룡의 눈, 겉으로 보기에는 생물체의 눈과 비슷하다.
하지만 그것을 파보면, 여러 생체물질로 눈을 재현한 기계장치에 가깝다.
강한 에너지가 압축되어 있어, 속성 부여나 무기의 재료로 쓰기 좋아보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리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망가진 빙룡의 심장】
등급:의미 없음
가격:불명

망가진 빙룡의 심장, 이미 구동 자체가 완전히 정지되어 있다.
겉에는 형식번호, DR-06 자비에르라고 적혀 있으며, 그 밑에는 장난스럽게
MADE BY - 김소휘라는 문자와 함께 "모두를 지키며 자유롭게 날아줘."라고 적혀 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대체...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무엇이 그녀를 이렇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망가진 빙룡의 심장을 손에 꼭 쥔 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덤덤히 아까 소휘가 있던 허공을 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때의 사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니 사고라 칭해야 할 지도 이제 모르겠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 일로부터 7천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너무나도 많은 것이 바뀌어 버린 채 나타나서인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동요하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또 동요할 수밖에 없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챙길 건 다 챙겼는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기 밑."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녀석들이 뭐가 더 있다고 했걸랑."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랬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려가보자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랬제 참."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자, 자. 가자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레이 등짝 팡팡!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가자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여러분은 빙룡의 시체를 넘어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러자 보인 것은... 확실하게 거대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뇨? 지금까지 봤던 것 중 제일 엄청날 지도 모르겠군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전고 1.2km짜리 무식하게 거대한 함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것이 빙룡성 지하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비공정인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런 거 같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와 개쩌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장천애가 미쳐서 펄쩍 뛸것 같은 물건인데 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제는 아닌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흐음... 작동만한다면 비프로스트 외곽까지 가는데는 쉽게 갈 수 있을텐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적어도 쓰든 말든 마음대로 하랬으니..."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멍멍 저는 베라딘 주인님의 개새낍니다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함선을 향해 가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마치 홀린듯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ㅋㅋ"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 거대한 형체에 다가간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런 둘의 뒤를 천천히 따라갑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거대한 함선으로 향하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가까이서 보니 더욱 거대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거... 비공정이 아니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우주선이라고 불러도 괜찮을 수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뇨, 차라리 SF 영화의 우주선이었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것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종나크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말 그대로 우리 세계에선 없던 형태인기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야..."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건담이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스X워X에 가깝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들어가볼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입구를 요래조래 찾아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함선의 주위를 쭈욱 살펴보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마찬가지로 입구를 찾는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입구가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딜까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디10 관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1d10(1D10) > 3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1D10) > 2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1D10 (1D10) > 7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백연호, 입구를 발견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런데... 무식하게 큰데.】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어떻게 열죠?】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거기다가 입구 부근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누가 칼자국을 내놨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으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칼자국을 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칼자국으로 글귀를 새겨놨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모험가 스페이드, 왔다감" - 기술력이 없어서 못 쓰는 게 아깝다 ㅠㅠ - 地愛】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확실해졌군.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지애, 구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한자를 읽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건애 쪽을 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여는 방법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무식하게 크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무식하게 연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잠깐 잠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엉?"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리 열면 망가진다 안카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ㄹㅇ?"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냥 해체하면 되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작업 공구를 꺼내든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가랏 이레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해체할... 구멍이... 안 보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애당초 구조 자체가 지나치게 커서 어디서부터 해체해야할 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애당초 저 큰 부품들을 옮길 수야 있을련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장 보이는 부품 나사 하나가 건애 상반신 만합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흐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거 마나로 작동하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캡틴아메리카처럼 이레이한테 물어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토니처럼 고개를 젓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어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함..."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무식하게 열어 봐?"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지 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금으로썬 그거 밖에 없제."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짬푸 뛰면 저기까진 갈 수 있을 것 같기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일단 마나를 넣어보자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백연호】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한 번 뛰어서 1.2km가 나옵니까?】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마나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안나옴 ㅋㅋ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마나를 흘려보내 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등반해볼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겠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마나를 흘려보내기 위해 손을 얹는 순간...】


노이즈 낀 목소리 - 2026/06/06
"탑승, 객, 인!#! 해# 개#합#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우시바 깜짝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놀래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쿠우웅 소리를 내며, 함선의 거대한 해치가 열립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진짜 마나로 작동하는 거라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 말 맞잖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ㄹㅇ...?"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내가 알못이었나본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츄욱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이게 다 클리셰여."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럼 잠깐 구경이나 해보실까."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들어가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마찬가지로 내부로 들어간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내부는... 엉망진창이었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슝슝 들어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내부를 쫙 둘러본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흐미~"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부 꼬라지 하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유리창은 전부 깨져있고 바닥에는 케이블이 나뒹굽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청소를 얼마나 안한거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청소의 문제라기보단."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무슨 일이 터진 거 같은디."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글킨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내부는 얼마나 어둡나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못걸을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장건애, 빛!"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알고있었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빛빛빛빛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푸와아아악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파괴광선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무튼 그 카드들 준내 던지면서 조심하면서 간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앞으로 걸어가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럴 수록, 흔적들이 보입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곳곳에 보이는 스페이드 문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간간히 보이는 문자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언니랑 오빠 보고 싶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언젠가 여기를 비밀기지로 삼고 싶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걸 띄우려면 얼마나 기술력이 필요할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돈을 더 모을 목적이 생겼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언젠가 언니랑 오빠를 여기에 초대하고 싶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ㅎㅎ."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러어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작동까지는 된다는 뜻이려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그럴지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마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자자 그럼 항해실로 가보실까나!"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우리 동생이 보여주고 싶었던 광경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오빠로써 봐야겠거든.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렇게, 함교에 도착하였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위에는... 무척이나 낡디 낡은 무언가가 놓여져 있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것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한장의 사진이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보지 않아도 알고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딱 한번, 우리 가족들이 모였던 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내가 육상경기를 뛰러 나갔단 날이다.


정보

가족사진.
소중한 것.

결국에 애정이란 것은 받아본 사람만이 줄 수 있는 특권.

그녀에게 있어서 애정이란 오랫동안, 그리운 대상이었다.
원망도, 슬픔도, 없던 것은 아니었으나.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꿋꿋이 담아내며.
그녀는 계속 여정을 이어나갔다.
이것은 언젠가 가족이 돌아왔을 때 자신이 여기있었음을 알리는 확실한 증표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 때 체육선생이 방을 빌려줬었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자고 있는 그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하더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천애는 그것을 보고 왜 이런 걸 하냐 틱틱댔지만 내심 좋아했었고 지애는 방방 뛰면서 그 사진을 품에 꼭 끌어안았더라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리고 나는.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주머니 속 가족사진을 꺼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의 주머니에서 꺼낸 것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놓여져 있는 가족 사진은 같은 것이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허나, 시간의 차이가, 마모도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것이 얼마나 오랫동안 있었는지를 말해줍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년? 2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아뇨 적어도 10년은 넘어보였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만큼, 오랜 시간... 이 사진의 주인이 있었다는 것이겠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아직까지 모르는 것들 투성이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왜 이 사진이 이리도 오래 되어보이는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지애는 어떻게 이곳에 먼저 넘어왔으며... 천애는 왜 그녀석과 함께다니는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그럼에도.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어쩌겠냐, 힘내야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조종석의 계기판을 툭툭 건드려본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몇몇 치직 거리더니.】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금방 전원이 꺼져버립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문제의 원인이 뭔 지 알 수 있나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너무 많았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부품의 노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연료의 부족.】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부품의 파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 외에도 문제를 꼽자면 셀 수도 없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부품의 빙결도 한몫하겠군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생각 이상으로... 문제가 많구먼."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고칠 순 있겠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금으로썬..."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불가능."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뒤에서 팔짱을 껴고 둘을 지켜봅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장건애 쪽을 흘겨 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왜."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ㅇ?"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고쳤으면 좋겠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뭔 소리여..."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고치는 건 당연한거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톡톡, 밑의 계기판을 쳐본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여기 들어있을 귀중한 거."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우리 동생이 남겨놓은 것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싹다 훔쳐야하걸랑."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피식 하고 웃는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러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소휘가 직접 이걸 만들었댄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왜 이걸 만들었는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왜 여기다 이런 상태가 되도록 놥둔 건지 모르겠다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직접 만져보기 전까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아무것도 모르겠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슬며시 가방에서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언제나처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작업도구를 꺼낸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럼..."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해 봐야지."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어휴. 걱정되는 놈들.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저리 담담한 척인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이것을 만져보기에는, 당신의 지식도, 기술도, 재료도 부족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것이 해체하면서 알게 된 결과.】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과 그녀의 격차였습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게 7천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어디에서 보냈을 지 모르는 그녀와 있는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멀고도 먼 격차인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솔직히 이것을 불가능하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금 이것을 고치는 것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다만.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말 그대로 지금 무리일 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갈 수록 나은 이가 돼라... 였나."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금 보니 참... 터무니 없는 말이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알 수 없는 것 뿐임에도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저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한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곳을 하나하나 정리하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보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조금씩이라도 뜯어보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이해하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것을 그저 반복하고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또 반복한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장할 수 있는 진전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디10】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1d10(1D10) > 8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만련성강의 숙련도가 크게 상승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만련성강 유물 (3/10)】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오직 유물을 조사해서만 숙련도가 상승합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10이 될 경우 유물과 관련된 신규 스킬이 생성됩니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지금 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진가."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선내의 의자에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풀썩 하고 앉는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하아... 걸어가기 귀찮은데 말이지."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조금만 쉬고..."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돌아간다."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그러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뭐..."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망은 내가 볼 테니까 쉬어라. 인마들아."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저번에 쟁여놨던 간식들을 하나씩 던져줍니다.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옙! 감사합니다 누님!"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먹으면서 쉬어."


장건애

장건애 - 2026/06/06
"마이게땅 ㅋㅋ."


이레이

이레이 - 2026/06/06
"...응. 고맙데이."


백연호

백연호 - 2026/06/06
"이거 맛있더라 ㅋㅋ"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당신들은 예상대로 정말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물질적인 것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정보적인 것도.】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러나 어째서일까요...】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무언가, 깎여나간 듯한 기분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 아이들, 결국 발견한 모양이네?"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 왜..."


장천애

장천애 - 2026/06/06
"왜 그 배신자 녀석한테 그걸 알려줬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으음... 글쎄?"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변덕이랄까?"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거기다가 본인은 절대 안 믿는 느낌이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나저나 천애야. 봤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또, 별의 갯수가 줄었어."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번에는 100개 정도 줄었네?"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별자리들도 뚜욱 뚜욱 끊겨버렸고..."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이제 정말 곧이라는 느낌이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나저나..."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정말로 신경 쓰인단 말이지."


김소휘

김소휘 - 2026/06/06
"그 애는 대체 누구일까?"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그렇구나."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자비에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천천히 무릎을 끌어안았다.】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미안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진짜로 미안해..."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나 때문에... 네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보상:성장점 5점】


김은휘

김은휘 - 2026/06/06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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