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그거 기억나나요?
푸른문
당신들이 언제가 한번 들어갔었죠?
대략적으로 다시 설명하자면
온통 푸른 세계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당신들은 다시 이 공간을 찾아 왔습니다.
사실 그리 중요하진 않겠죠
어디선가 소리가 들려옵니다
??? - 2025/10/15
“돌아가”
‘푸른 별’
지구를 가리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저…
이 별
이별을 관장하는 차가운 별 세이리오스(시리우스)를 말하는 것이죠
??? - 2025/10/15
“물러나…”
??? - 2025/10/15
“그만… 듣고 싶지 않아”
이런… 당신들은 어딘가로 이동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응엑."

오리온 - 2025/10/15
"얽"

로지스 - 2025/10/15
"?"
푸른 성벽으로 이동됩니다

미라이 - 2025/10/15
"므앍."

벨레제니아 - 2025/10/15
"으으..."

아이리스 - 2025/10/15
"오."

로지스 - 2025/10/15
"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채도 높은 색은 눈이 아픈데..."

로지스 - 2025/10/15
둘러봅니다.

아이리스 - 2025/10/15
"오오."

노아 크롬웰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잠깐!!!!!!!!!!!!!!!!!!!!!!!!!!!!!!!"

아이리스 - 2025/10/15
"?"

미라이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기다려봐."

노아 크롬웰 - 2025/10/15
주섬주섬.

오리온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강철팬티를 벗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손에 장착.

아이리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됐어."

로지스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생각해보니 노아.... 정말 오랜만이군?"

아이리스 - 2025/10/15
눈을 가립니다.

미라이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안녕."

노아 크롬웰 - 2025/10/15
"수련 좀 하느라."

미라이 - 2025/10/15
여기 숙녀가 셋 정도 있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군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아이리스 - 2025/10/15
아 오늘도 활기차라.
로지스 관찰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2

노아 크롬웰 - 2025/10/15
여기에 여자가... 있어?

로지스 - 2025/10/15
쫌 쎄해용

미라이 - 2025/10/15
일단 암컷 하나는 있음

로지스 - 2025/10/15
"틈?"
벽에 틈이 있는걸 발견합니다

아이리스 - 2025/10/15
?
그 뿐 아니라
그곳 뭔가가 끼워져있습니다.

로지스 - 2025/10/15
확인해봅니다.
자그마한 루비 바늘

로지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확인합니다.

로지스 - 2025/10/15
뽑아보겠슨
꺼내면 작은 종이가 같이 딸려나온다
쪽지:본디 ‘거인 도살’은 가장 작은 무기에서 시작 되었다.

로지스 - 2025/10/15
"음?"

로지스 - 2025/10/15
읽어줍니다

미라이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본디 ‘거인 도살’은 가장 작은 무기에서 시작 되었다.?"

로지스 - 2025/10/15
"라고 쓰여 있는데."

미라이 - 2025/10/15
"...거인?"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가장 작은 무기?"

노아 크롬웰 - 2025/10/15
오리온의

노아 크롬웰 - 2025/10/15
사타구니를 봅니다.

로지스 - 2025/10/15
"ㅋ"

아이리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리스 - 2025/10/15
어우.

오리온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흠..."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간수 잘해라."

아이리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요긴하게 쓰일지도 모르겠어."

미라이 - 2025/10/15
벌써

미라이 - 2025/10/15
피곤해요ㅋㅋ

아이리스 - 2025/10/15
"어우."

오리온 - 2025/10/15
"무슨말을 하는지 모르겠군..."

미라이 - 2025/10/15
한숨을 내쉽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빌려줘?"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강철 팬티를 손가락으로 빙빙 돌리며 말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아이리스 - 2025/10/15
이마 짚...

로지스 - 2025/10/15
"그만하고."

로지스 - 2025/10/15
아무튼, 더 없나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병!신들..."

로지스 - 2025/10/15
그러면....

로지스 - 2025/10/15
"흠."

로지스 - 2025/10/15
"들어가볼까?"

오리온 - 2025/10/15
"잠깐."

오리온 - 2025/10/15
"들어가야 할까?"

로지스 - 2025/10/15
"가만히 있기보단 낫지 않아?"

오리온 - 2025/10/15
"흠...."

오리온 - 2025/10/15
*로지스를... 봅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쭈뼛...*

미라이 - 2025/10/15
"뭐가 더 없으면 일단 들어가야하지 않을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잠깐!!!!!!!!!"

로지스 - 2025/10/15
이새끼 발로 차진 않을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바프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안써진다."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다리가 잘렸어."

오리온 - 2025/10/15
"걱정마라"

미라이 - 2025/10/15
유일한 쓸모를 다했군요
무언가가 공간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이동은 쉽지 않겠네요

오리온 - 2025/10/15
"우리에겐 인간드론인 로지스가 있다."

로지스 - 2025/10/15
"발로차지마라"

오리온 - 2025/10/15
"로밍돌고와라"

로지스 - 2025/10/15
"걸어간다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인정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를 듭니다.

로지스 - 2025/10/15
"걸어간다했다"

오리온 - 2025/10/15
*로지스를 듭니다*

로지스 - 2025/10/15
"걸어간다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1.단 로지스를 들어."

로지스 - 2025/10/15
"십발!!!!!!!!!!!!!!!!!"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1D20) > 18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5

오리온 - 2025/10/15
1D20 (1D20) > 14

로지스 - 2025/10/15
껒

노아 크롬웰 - 2025/10/15
들었다.

로지스 - 2025/10/15
뭐야?

로지스 - 2025/10/15
ㅅㅂ

노아 크롬웰 - 2025/10/15
"2.제 로지스를 던져."

아이리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1D20) > 4

미라이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를.

로지스 - 2025/10/15
시발

노아 크롬웰 - 2025/10/15
던집니다.

로지스 - 2025/10/15
"야이새끼들아"

아이리스 - 2025/10/15
1단 홍차를 들어요.

로지스 - 2025/10/15
착지...

오리온 - 2025/10/15
"아 머리부터 던졌다"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7

오리온 - 2025/10/15
"실수><"

아이리스 - 2025/10/15
1단 마셔요.

로지스 - 2025/10/15
"야이새끼들아"

오리온 - 2025/10/15
"야 안쪽에 뭐 있냐?"

미라이 - 2025/10/15
"네이버 언니. 그냥 우리끼리 갈까?"
당신들은 성으로 들어섭니다. 그곳에는 거대한 존재가 있었습니다.

로지스 - 2025/10/15
일단 둘러봅시다....

로지스 - 2025/10/15
"?"
‘거인’이라 불러야 좋을 무언가가 당신들을 향해 다가옵니다

로지스 - 2025/10/15
"아그러니까우리가소인이라고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헉!!!!!!!!!!!!"

노아 크롬웰 - 2025/10/15
"뭐가있어?"

로지스 - 2025/10/15
"어..."

로지스 - 2025/10/15
"...거인?"

노아 크롬웰 - 2025/10/15
"!!!!"

미라이 - 2025/10/15
"거인?"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니, 오리온."

노아 크롬웰 - 2025/10/15
"때가 왔다."

오리온 - 2025/10/15
"어두운 영혼 3에서는 거인왕을 잡기 위해 입구에 기믹성 무기가 있는데..."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의 그 무기를 쓸 때가."

오리온 - 2025/10/15
"아아... 그때인가."

오리온 - 2025/10/15
오리온이

오리온 - 2025/10/15
허리를 잡고

로지스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빠밤! 자세를 취합니다

오리온 - 2025/10/15
"흐으으으읍!!!!!!!!!!!!"

오리온 - 2025/10/15
"그래서 뭐 어케하라는거야"

로지스 - 2025/10/15
자세만봤는데도

로지스 - 2025/10/15
역겹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쪽지 봤잖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가장 작은 무기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거인을 살해한다고."

로지스 - 2025/10/15
거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오리온 - 2025/10/15
"가장 작은 무기는"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꺼."

오리온 - 2025/10/15
"너의 그 부러진 이쑤시개 아니냐?"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로지스 - 2025/10/15
"이런시발"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인정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 있는 쪽으로 갑니다.

로지스 - 2025/10/15
"...저기요? 헬로? 안녕하심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오와우."

노아 크롬웰 - 2025/10/15
"존나 큰데요?"
푸른 거인 - 2025/10/15
“나는 말룬… 성의… 문지기이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즉."

로지스 - 2025/10/15
말이... 통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를 죽이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는 말이구나."

로지스 - 2025/10/15
"야이새끼야"
푸른 거인 - 2025/10/15
“들어가지 못한다…”

로지스 - 2025/10/15
"야이시발"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쑤시개를 들이밉니다.

오리온 - 2025/10/15
"올"

로지스 - 2025/10/15
"저기. 말룬씨."

로지스 - 2025/10/15
"말룬씨? 맞나?"
푸른 거인 - 2025/10/15
“들어가지 못한다…”

로지스 - 2025/10/15
"저희는 여기 길 잃어서 왔는데"

로지스 - 2025/10/15
"돌려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푸른 거인 - 2025/10/15
“들어가지 못한다…”

오리온 - 2025/10/15
"야"

오리온 - 2025/10/15
"문열어"
푸른 거인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5
푸른 거인 - 2025/10/15
“들어가지 못한다…”

로지스 - 2025/10/15
이런 ㅅㅂ

오리온 - 2025/10/15
"잠깐."

로지스 - 2025/10/15
뭘할수있죠?

오리온 - 2025/10/15
"안에 두고온게 있다"

오리온 - 2025/10/15
"그럼 가져와다오"
푸른 거인 - 2025/10/15
"나온자는 없다"
푸른 거인 - 2025/10/15
“들어가지 못한다…”

로지스 - 2025/10/15
"안에 들어간 사람이 있는데."

로지스 - 2025/10/15
"그 사람이 내 가족입니다."

로지스 - 2025/10/15
"들여보내주십쇼"
푸른 거인 - 2025/10/15
“들어가지 못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흠.

노아 크롬웰 - 2025/10/15
고민하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뚜방뚜방.

노아 크롬웰 - 2025/10/15
다가갑니다.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리곤 이쑤시개를 콕 찔러보네요.

로지스 - 2025/10/15
"노아크롬웰!!!!!!!!!"

로지스 - 2025/10/15
"마안을켜라!!!!!!!!!!!!!"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네.

로지스 - 2025/10/15
? 근데 그거 나한테있잖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네.

로지스 - 2025/10/15
뭐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쑤시개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하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어쩔 수 없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방금 그 빨갱이 그거 거시기 그거."

로지스 - 2025/10/15
"왜"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가져와봐."

로지스 - 2025/10/15
"아 그거?"

노아 크롬웰 - 2025/10/15
"웅."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거인의 앞으로 다가간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러고는 노아와 오리온을 가르키더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쟤가 초대형거인이고."

로지스 - 2025/10/15
노아한테 건네주려다...

로지스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쟤가 갑옷거인이야."

오리온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하는거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하는 거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지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지금... 여기서!"

오리온 - 2025/10/15
"지금 여기서...!!"

오리온 - 2025/10/15
*손을 콱*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암튼."

오리온 - 2025/10/15
오리온의 주변으로 숨막히는 전류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거나 써봅시다."

아이리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마안 킵니다.

오리온 - 2025/10/15
뿜어져 나오진 않고요

아이리스 - 2025/10/15
아이고 활기차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2d20(2D20) > 15[2,13] > 15

오리온 - 2025/10/15
그냥 손이 아프네요
system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마안 : 0 → 2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 눈은 파란게 잘보여."
푸른 거인 - 2025/10/15
“들어가지 못한다…”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 너도 자기장 켜라"

오리온 - 2025/10/15
"아 ㅇㅋ"

노아 크롬웰 - 2025/10/15
다시 한번 마안을 킵니다.

오리온 - 2025/10/15
1d20(1D20) > 7

노아 크롬웰 - 2025/10/15
2d20(2D20) > 21[7,14] > 21

로지스 - 2025/10/15
"얌마들아 버프 다 켜라"
system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마안 : 2 → 3

오리온 - 2025/10/15
1D20 (1D20) > 17

노아 크롬웰 - 2025/10/15
사실 도살도 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2d20(2D20) > 25[16,9] > 25

로지스 - 2025/10/15
ㅋ

아이리스 - 2025/10/15
"... 오우."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간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지금까지 하는 행동들을 전부 이해한다.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4d20(4D20) > 25[1,8,9,7] > 25

아이리스 - 2025/10/15
5D20(5D20) > 41[16,2,3,13,7] > 41

노아 크롬웰 - 2025/10/15
"전력의... 빨간 이쑤시개 관천!!!!!!!!!!!"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0 → 4

노아 크롬웰 - 2025/10/15
빨간 이쑤시개로 관천 찔러용.

아이리스 - 2025/10/15
와중에 성공했다.

오리온 - 2025/10/15
"으으윽 오버드라이브의 반동이!!!"

오리온 - 2025/10/15
"자힐자힐 열매!!"

오리온 - 2025/10/15
자힐 X10

오리온 - 2025/10/15
10d20(10D20) > 129[16,19,14,7,18,8,20,18,1,8] > 129

로지스 - 2025/10/15
줬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되겠냐에요

오리온 - 2025/10/15
ㄱㄱ

로지스 - 2025/10/15
방금줬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5(1D20-5) > 9[9]-5 > 4
그의 피부가 약해지는게 느껴집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아.
피를 흘리는군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오랜만이니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풀네임으로 불러야겠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노아 크롬웰의 이빨은."

노아 크롬웰 - 2025/10/15
"두번 찌른다."
푸른 거인 - 2025/10/15
"으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8(1D20-8) > 4[4]-8 > -4
푸른 거인 - 2025/10/15
“으아아아…비켜 주겠다… 제발…”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좀 귀엽네."

벨레제니아 - 2025/10/15
(ㅇㅁㅇ)

노아 크롬웰 - 2025/10/15
돌려서 로지스를 찌릅니다.

미라이 - 2025/10/15
"거인이 좀 불쌍하네..."

로지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야이미친놈아"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의 전력!!!!!!!!!!!!!!"

로지스 - 2025/10/15
2?

로지스 - 2025/10/15
1이... 아니다?

로지스 - 2025/10/15
패

로지스 - 2025/10/15
링

로지스 - 2025/10/15
2D20(2D20) > 8[1,7] > 8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병1신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새끼."

로지스 - 2025/10/15
앤시아의

로지스 - 2025/10/15
쪽으로

노아 크롬웰 - 2025/10/15
"좀 치는군."

로지스 - 2025/10/15
튕겨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엇.

아이리스 - 2025/10/15
...?

미라이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전

노아 크롬웰 - 2025/10/15
튕겨 나갑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20 (1D20) > 1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4(1D4) > 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콕!

노아 크롬웰 - 2025/10/15
따가워용.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아, 따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배꼽이요.

로지스 - 2025/10/15
"어우씨 놀래라 왜 거기에 있고 있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후..."

벨레제니아 - 2025/10/15
"싸우지 마세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어쩔 수 없었어."

벨레제니아 - 2025/10/15
(ㅠ-ㅠ)

미라이 - 2025/10/15
"뭐 하는 거야...다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 넘치는 힘을 어딘가에 발산해야만 했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응?"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한달 쉬었잖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한달치 정신병."

노아 크롬웰 - 2025/10/15
"발산해야지~?"

로지스 - 2025/10/15
"미쳤나봐"

오리온 - 2025/10/15
"ㄱㄱ"

오리온 - 2025/10/15
"응원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갑니다.

미라이 - 2025/10/15
그에게서 물러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아 그런 메타발언 하는 컨셉?"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가자."

미라이 - 2025/10/15
(경계100%)

노아 크롬웰 - 2025/10/15
"뭔소리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진짜 임무만 한달동안."

노아 크롬웰 - 2025/10/15
"미친듯이 하고 왔거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내가 보냈으니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씁."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한대만 맞아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로지스한테 달려가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게 뭐지..."

로지스 - 2025/10/15
"흐음."

오리온 - 2025/10/15
"꿀밤 필요?"
형이상학적 금속이 문 앞에 있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오케이."

로지스 - 2025/10/15
"이게뭐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알았다."

오리온 - 2025/10/15
아니요

오리온 - 2025/10/15
만지진 않고

오리온 - 2025/10/15
중력검을 날립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를 듭니다.

오리온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시발"

오리온 - 2025/10/15
가자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간다!!!!!!!!!!!!!!!!"

로지스 - 2025/10/15
저항합니다

로지스 - 2025/10/15
ㅁㅊ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1D20) > 9

오리온 - 2025/10/15
1D20 (1D20) > 16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9

로지스 - 2025/10/15
다꺼져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간다!!!!!!!!!!!!!!!!!!!!!!!!!!!!!!!!!!!!!!"

로지스 - 2025/10/15
이거 회피 아님

로지스 - 2025/10/15
저항임

로지스 - 2025/10/15
ㅋㅋ
노아 크롬웰 - 2025/10/15
"꽉잡아!!!!!!!!!!!!!!!!"

로지스 - 2025/10/15
크아아아아악

로지스 - 2025/10/15
"이런십빨"

미라이 - 2025/10/15
벌써부터 하루가 보고 싶네요

로지스 - 2025/10/15
"이새끼들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의 대가리로 문을 꽝 칩니다.

오리온 - 2025/10/15
"생사여탈권을 나에게 넘겨라!!!!!!!"

로지스 - 2025/10/15
! 그 전에 머리를

로지스 - 2025/10/15
무정형의 거울로 보호합니다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2

로지스 - 2025/10/15
ㅈ됐다
금속을 만지면- 뭔가를 보게 됩니다

로지스 - 2025/10/15
"크아아아아아악!!!!!!!!!!!"

로지스 - 2025/10/15
"?"
이상한 광경…
노아 크롬웰 - 2025/10/15
~대충 지금 로지스 머리 상태~
별… 푸른 별이 빚어내는 밝은 빛 당신들의 두려움을 밝히는 빛입니다

로지스 - 2025/10/15
"엥?"

오리온 - 2025/10/15
"역시 우리의 훌륭한 스캐너"

로지스 - 2025/10/15
"뭔가를 봤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스캔결과."

로지스 - 2025/10/15
"스캔결과?"
노아 크롬웰 - 2025/10/15
"말하라고."

로지스 - 2025/10/15
"뒤져라 이새끼야"
그 순간

로지스 - 2025/10/15
노아크롬웰을

미라이 - 2025/10/15
"저 머리로...?"

로지스 - 2025/10/15
잡습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로지스의 머리가 푸르게 빛납니다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

로지스 - 2025/10/15
"??"

미라이 - 2025/10/15
"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머리에서 방사능이!!!"

벨레제니아 - 2025/10/15
"....?"
로지스가 본 풍경을 다같이 보게 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으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썸띵유얼마인..."
그리고 그 광경이 끝난 그 순간
당신들은 푸른 평원에서 깨어납니다

로지스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젠장 로지스!!"

오리온 - 2025/10/15
"함부로 움직이지 말랬지!"

벨레제니아 - 2025/10/15
(우으 어지러...)
??? - 2025/10/15
“이곳은 태초의 기억”

로지스 - 2025/10/15
"아니 XX 니들이 들이박았잖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하아... 이래서 로지스는 안된다니까."
??? - 2025/10/15
“별이 만들어낸 아이의 첫 태동”
??? - 2025/10/15
“그리고… 그것이 영락하는 과정”

오리온 - 2025/10/15
1D20 (1D20) > 7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1D20) > 1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20 (1D20) > 11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5

미라이 - 2025/10/15
1D20 (1D20) > 2

벨레제니아 - 2025/10/15
1D20 (1D20) > 19

아이리스 - 2025/10/15
1D20 (1D20) > 7
정신력 판정에 실패한 인원은 정신력이 3 감소 성공한 인원은 1하락합니다
system - 2025/10/15
[ 오리온 ] 정신력 : 15 → 14
system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정신력 : 20 → 19

오리온 - 2025/10/15
하아?
system - 2025/10/15
[ 아이리스 ] 정신력 : 8 → 7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정신력 : 16 → 15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정신력 : 20 → 19
태초에 별은 무언가를 태동하였다.
그것이 낳은 것은 흉측한 괴물들 이었으나 별은 그것들을 자식으로 여겼다.
그렇게 수많은 자식들이 태어났다.
이내…
푸른 빛의 왕이 태어났다.
왕은 별의 자식들을 굽어살폈다.
그러나 어느 순간을 기점으로 왕은…
사라졌다.
그저… 어느 달에 자신의 ‘저주’를 숨겼음 만이 알려졌더라.
그 이후 비에 맞으면 괴물이 되는 저주가 흩뿌려졌다.
별은 자손을 그리 많이 생성하지 않았다.
이후…
별은 그저… 탄생에 도움을 줬다.
자신의 아이를 만드는 대신 자신의 축복을 태어날 이들에게 주기로 했다.
태어나는 이들중 ‘푸른 별’의 축복을 받은 이는 결국 그 이름 아래 묶였다.
별이 직접 만들어낸 아이들… 그들은 ‘세이리오스의 성자’이다.
그 중 이 세상의 아이
그것은 인외의 존재
‘청옥수’라 불리는 존재다.

오리온 - 2025/10/15
나. 회복기 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머리가 간질간질해."
system - 2025/10/15
[ 벨레제니아 ] 정신력 : 15 → 12
노아 크롬웰 - 2025/10/15
"로지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앤시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세줄요약."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하!"

오리온 - 2025/10/15
"태초의 별이 만들어낸 아이들은 여러 세상에 있다. 그중 이 세상에 있는 아이는 청옥수이다."

오리온 - 2025/10/15
"쯤 되려나"

로지스 - 2025/10/15
1. 별이 뭐를 낳음
2. 푸른 빛의 왕이 자식들을 굽어살핌
3. 근데 그중에 청옥수가 있음
노아 크롬웰 - 2025/10/15
"대충 푸른왕 두두둥장. 근데? 바로 애새끼들 유기. 이후 나온 아이가 청옥수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해했다."
당신들이 추론하는 사이 무언가가 다가옵니다.

미라이 - 2025/10/15
"뭐...대충 그러려나?"

벨레제니아 - 2025/10/15
*오들오들...*
소름돋는 비밀을 맞이한 기분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 푸른 왕이 태어났다, 자식 생겼다, 사라졌다.
2. 근데 저주있었다, 괴물됬다,
3. 그 중하나가 청옥수다."

로지스 - 2025/10/15
경계합니다

오리온 - 2025/10/15
"오"
스타스폰 - 2025/10/15
“저는 별의 소생”

오리온 - 2025/10/15
"오랜만이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헉!"
스타스폰 - 2025/10/15
“인도자를 막는자 입니다”

오리온 - 2025/10/15
"잘 지냈냐?"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 정말 *핵심*을 집었어!"

로지스 - 2025/10/15
"인도자가 뭔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핵심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이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미안 ai는 잘 안써서."

미라이 - 2025/10/15
"상황에 집중해."
스타스폰 - 2025/10/15
“당신들은… 나아가 주십시오 푸른 별은 나아가고자 하는 이들을 긍정하나니…”

로지스 - 2025/10/15
"음?"

로지스 - 2025/10/15
"...흐음?"

미라이 - 2025/10/15
"나아 가? 어디로?"
스타스폰 - 2025/10/15
"길을 열어드리겠습니다"

로지스 - 2025/10/15
"그러니까 청옥수가 우리를 반긴다고?"
스타스폰 - 2025/10/15
"어찌 생각하시나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기다려."
노아 크롬웰 - 2025/10/15
"푸른 별은 나아가고자 하는 이를 긍정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허나, 나아가지 않는 이가 있다면."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희는 어떻게 하지?"
스타스폰 - 2025/10/15
"그건 제 관할이 아닙니다"
스타스폰 - 2025/10/15
"이해할수 없는 영역이죠"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는 우리가 나아가는 자이기에 길을 열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렇다면 길을 여는 건 너의 관할이라는 뜻인데."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아가지 않는 자에 대한 처부가 너의 관할에 없을리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생각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어떻게 할거지?"
스타스폰 - 2025/10/15
"간단히... 푸름에 먹히실겁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래."

오리온 - 2025/10/15
"아 또 침식이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거면 충분해."

오리온 - 2025/10/15
*ptsd*
스타스폰 - 2025/10/15
"멈춘 배는 결국 침몰하나니..."
노아 크롬웰 - 2025/10/15
"여기서 나는 방안에 틀어박혀 벌벌 떠는 히키코모리찐따새끼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손."
노아 크롬웰 - 2025/10/15
"좋아, 넌 여기 남아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싫거든."
노아 크롬웰 - 2025/10/15
"우으으응."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한테 언제부터 선택권이 있었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앤시아를.
노아 크롬웰 - 2025/10/15
듭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번쩍!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들린채로 이야기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저 이형의 것에게 질문해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썩 유 베이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아이 씨발 하기전에 이새끼 대가리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노아의 머리를 치다. ~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대로 엎어칩니다.

로지스 - 2025/10/15
"야 지금 노아크롬웰 마안"

로지스 - 2025/10/15
"켰..."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근!"
노아 크롬웰 - 2025/10/15
"육!"
노아 크롬웰 - 2025/10/15
"파!"
노아 크롬웰 - 2025/10/15
"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술!!!!"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흐아아앗!!!"
노아 크롬웰 - 2025/10/15
"믿어줘. 이게 다 너를 위함이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난... 앤시아의 골반을 부수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엑."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앤시아의 목숨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살린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쩌저적!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앤시아 골반 부서지는 소리. ~

오리온 - 2025/10/15
"안돼!!! 녀석의 라이프는 이미 0이라고!!"

노아 크롬웰 - 2025/10/15
"지랄은 소코마데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래서."

노아 크롬웰 - 2025/10/15
"어디로 가면 되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아이씨발 그걸 왜 니가해."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 말고 누가 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내 차례였잖아."
스타스폰 - 2025/10/15
"나아가시죠"

로지스 - 2025/10/15
"축하해 방금 그걸로 네가 의자에 앉아있을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닥치."

로지스 - 2025/10/15
"오~"

미라이 - 2025/10/15
포탈로 들어갑니다

로지스 - 2025/10/15
"저기로 가야한다고?"

로지스 - 2025/10/15
"잠 깐!!!!!!!!!!!!!!!!!!!"

미라이 - 2025/10/15
여기 있으면 정신이 온전치 않을 거 같아요

로지스 - 2025/10/15
노아크롬웰을 잡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뭣."

로지스 - 2025/10/15
듭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저항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1D20) > 10

미라이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8

로지스 - 2025/10/15
껒

로지스 - 2025/10/15
던집니다

로지스 - 2025/10/15
포탈로

노아 크롬웰 - 2025/10/15
"크아아악!!!!!!!!"

미라이 - 2025/10/15
(회.피.)

오리온 - 2025/10/15
그 틈을 노려

오리온 - 2025/10/15
로지스를 듭니다.

미라이 - 2025/10/15
1D20 (1D20) > 20

미라이 - 2025/10/15
꾸엙

로지스 - 2025/10/15
"음."

벨레제니아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이 드는걸 저항합니다

오리온 - 2025/10/15
1D20 (1D20) > 8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7

로지스 - 2025/10/15
"크아아아아악!!!!!!!!!!!!"

미라이 - 2025/10/15
미라이, 노아와 같이 들어갑니다

오리온 - 2025/10/15
"로지스 3호!"

로지스 - 2025/10/15
붙 잡 습 니 다

오리온 - 2025/10/15
"발사!!!"

벨레제니아 - 2025/10/15
(이런 공간에서마저... 이분들을 막을 수가 없어...)

로지스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1D20 (1D20) > 5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8

로지스 - 2025/10/15
"크아아아아악!!!!!!!!!!!!"

로지스 - 2025/10/15
던져져용

오리온 - 2025/10/15
"하하! 멀리 날라가는군!"

아이리스 - 2025/10/15
"오우..."

로지스 - 2025/10/15
"너 블리디 한테 다 말 할거...!!!!"

오리온 - 2025/10/15
"하하! 여친없는놈의 마지막 발악은 들리지 않는걸?!"

로지스 - 2025/10/15
물론 아까 <ㅇ> 이 표즈로 있던 것 마저

로지스 - 2025/10/15
다 말할겁니다

로지스 - 2025/10/15

로지스 - 2025/10/15

아이리스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이 병1신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냥 밀어쳐넣습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그저 한숨을 내쉽니다...*

아이리스 - 2025/10/15
지팡이 짚으며 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가기 전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하나 물어보자."

벨레제니아 - 2025/10/15
*스리슬쩍... 포탈로 향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결국엔 나아감의 기준이 뭐야?"

벨레제니아 - 2025/10/15
*뿅.*
스타스폰 - 2025/10/15
"말 그대로..."
스타스폰 - 2025/10/15
"나아가는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현학적이고 지루한 대답이라도 상관없어."
스타스폰 - 2025/10/15
"나아가는 것이지"
스타스폰 - 2025/10/15
"결국은... 움직이는것..."
스타스폰 - 2025/10/15
"그러나 목표가 있어야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래, 그럼 그 어떠한 나아감이라도 긍정한다는 의미겠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EGO."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자아를 찾아가는 길이라고 생각해둘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포탈로 간다. ~
스타스폰 - 2025/10/15
"그러면..."
스타스폰 - 2025/10/15
"그대의 길을 나아갈수 있기를..."

오리온 - 2025/10/15
"난 간다고 안했는데"

오리온 - 2025/10/15
*뭐 갑니다*
///
잠시쉼
재시작
/
??? - 2025/10/15
“나아오는가?”
??? - 2025/10/15
“나는 푸른 별의 자손…”
??? - 2025/10/15
“그 중에서도 그들을 다스리는 새로운 임금”
질문... 일까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기다리고 있었나?"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는 우리 엄마의 자손..."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 중에서도 엄마를 죽인 새로운 패륜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의 이름은?"
??? - 2025/10/15
“그래 난 이 별의 성자이자 이별의 성자”
??? - 2025/10/15
"푸른 별의 성자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게 청옥수가 아니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같은 거 아님?"

노아 크롬웰 - 2025/10/15
"긍가."

로지스 - 2025/10/15
"청옥수라는 뜻 아닌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벅벅.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래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벅벅.

노아 크롬웰 - 2025/10/15
"여긴 왜 불렀수?"
??? - 2025/10/15
"돌아갈건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니."
??? - 2025/10/15
"왜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알 건 다 알아보고 가야지."

로지스 - 2025/10/15
"돌아간다 하면 보내주나?"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러겠지."
??? - 2025/10/15
"그래"

로지스 - 2025/10/15
"태초로 돌아가라 이러면서 죽일수도 있는거잖아?"

로지스 - 2025/10/15
으쓱.

로지스 - 2025/10/15
"그동안 만났던 존재들이 영 미덥지 않았으니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랬으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여기까지 당도하지도 못했어."
??? - 2025/10/15
"옳은말이야"
??? - 2025/10/15
"만약... 내가 원했다면 너희는 도달도 못하고 죽었겠지"
??? - 2025/10/15
"그렇지만..."
??? - 2025/10/15
"안 그럴거잖아?"
??? - 2025/10/15
"그러면... 다시 물어보지"
??? - 2025/10/15
"돌아갈건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니."

노아 크롬웰 - 2025/10/15
"직감인데 말이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여기에 좆같은 놈의 정보가 왕창 있을 거 같거든?"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걸 위해서라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 엿같은 파란 공간에도 잠깐은 있어줄 수 있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뭐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뒤에 놈들은 어떨지 모르겠다만."
??? - 2025/10/15
"나머지의 뜻도... 같은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힐끗.

로지스 - 2025/10/15
하기야. 저 자식. 청옥수가 원수 비스무리한 거겠죠...

로지스 - 2025/10/15
으쓱.

로지스 - 2025/10/15
"뭐, 나도 궁금하긴 해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대체로 긍정하는 편이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결국엔 정보수집이 최우선이니까."
??? - 2025/10/15
“그래...결국… 당신들은 그런 인간들이었으니…”

오리온 - 2025/10/15
청ptsd...

미라이 - 2025/10/15
"좀 축축하긴 한데..."(끄덕)

로지스 - 2025/10/15
어떤 새끼가 저 자식을 좆되게 만들었는지.

로지스 - 2025/10/15
그 면상좀 보자고.

벨레제니아 - 2025/10/15
*뻘쭘...*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러면..."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무기를 들어라"

오리온 - 2025/10/15
"끄아아악 ptsd가!!"

로지스 - 2025/10/15
"진정해라 오리온"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나는 별의 아이이자 별의 구원자라”

로지스 - 2025/10/15
"엄살인건 알지만."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러니 ‘세이리오스의 아이들’아 나아오라!”
별자리가-세이리오스-인 이들은 의지에 관련된 rp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rp가 미흡할시 즉시 실패로 간주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길이 있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무 많은 길이 있어."

노아 크롬웰 - 2025/10/15
"복수, 용서, 관용, 자비, 도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 눈으로도 얼마나 많은 길이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정도로 잔뜩."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런데 말이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내가 3년 동안 뼈저리게 느낀 게 있거든?"

노아 크롬웰 - 2025/10/15
"엿 같이 아픈 길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시체 위에 서는 길도."

노아 크롬웰 - 2025/10/15
"...행복으로 넘치는 길마저도."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내가 나아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거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푸른 별의 성자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네가 비추는 빛이 너무 밝아 내 눈이 멀 것 같으니."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난, 너를 죽이고 나아가야겠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런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무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과거에는 나태하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아니 나태란, 할 일이 있음에도 성실이 행하지 않는 것을 지칭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렇기에 나태가 아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무력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하루하루를 무력하게 세상을 바라봤었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흑과 백의 이분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옳은 길과 옳지 않은 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나아감과 나아가지 않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런 일륜보편적 가치에만 매달렸었거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하지만 타인의 감정에 의탁해서 살아가는 삶에는 질려버렸거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이해하지 않는 감정은 아무런 의미도, 나아감도 없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렇기에 나는 이 녀석들을 이해하기로 한거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응답하지 않겠어."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런가… 하긴”

벨레제니아 - 2025/10/15
가끔...

벨레제니아 - 2025/10/15
아니면 매주...

벨레제니아 - 2025/10/15
아니면 매일...

벨레제니아 - 2025/10/15
머릿속에서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는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그 목소리는 마치 날 유혹하는 것처럼.

벨레제니아 - 2025/10/15
달콤한 말을 귀에서 속삭인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그 유혹을 뿌리치기 위해 노력해도.

벨레제니아 - 2025/10/15
눈을 뜨고 깨어나면 내가 무엇을 했는지 잊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나는...

벨레제니아 - 2025/10/15
과거의 기억을 잃은 '사람'으로서...

벨레제니아 - 2025/10/15
어째선지,

벨레제니아 - 2025/10/15
이 세계에 떨어졌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이 세계는 나의 세계가 아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이 세계는 나의 세계가 아니니.

벨레제니아 - 2025/10/15
이 세계는 나의 손으로 헌신할 수 있을까.

벨레제니아 - 2025/10/15
"제가 노력한들 전 달라질 수 없는 광경을 많이 느꼈어요..."

벨레제니아 - 2025/10/15
그럼에도 버티는 것이 어린나무로서 쌓인 한이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그럼에도 나아가고자 한다면 좋은 결과가 저를 반겨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벨레제니아 - 2025/10/15
다시

벨레제니아 - 2025/10/15
이 세계는 나의 세계가 아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이 세계는 나의 세계가 아니니

벨레제니아 - 2025/10/15
이 정신은 점점 더 무력해질 수 없으나.

벨레제니아 - 2025/10/15
무력해지겠지만.

벨레제니아 - 2025/10/15
무력해지지 않도록 어린나무로서

벨레제니아 - 2025/10/15
다시

벨레제니아 - 2025/10/15
"저는... 벽에 가로 막히면 안 돼요..."

벨레제니아 - 2025/10/15
"부디, 비켜주세요..."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누구도 나아오지 않는건가... 그러면 내 직접 거둔 아이를 불러야겠구나"
??? - 2025/10/15
"하... 이게... 어찌된일인지..."
모두가 기억하지 못해도...
오리온만큼은...
이 존재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오리온 - 2025/10/15
"..."
레굴루스? - 2025/10/15
"오랜만... 인가?"

오리온 - 2025/10/15
"하...."

로지스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주식 하락장이 파랗다고... 여기까지 온겁니까."

아이리스 - 2025/10/15
"오..."
레굴루스? - 2025/10/15
"말은..."

노아 크롬웰 - 2025/10/15
"파랭이구나..."
레굴루스? - 2025/10/15
"항상 이상한 곳에서 운이 좋아...."
레굴루스? - 2025/10/15
"죽지는 않았으니..."
레굴루스? - 2025/10/15
"이렇게... 너랑도 다시 만났잖아?"

오리온 - 2025/10/15
"이런식의 만남을 원한건 아니였는데 말이죠."
레굴루스? - 2025/10/15
"그래... 그렇지만... 이리 되었네"
레굴루스? - 2025/10/15
"항상... 이상한곳에서만 운이 좋아..."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어이, 보수적일 것 같은 후배."

노아 크롬웰 - 2025/10/15
"봐줄 생각은?"
레굴루스? - 2025/10/15
"나도 그러고 싶지만..."
레굴루스? - 2025/10/15
"어렵겠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으래..."

노아 크롬웰 - 2025/10/15
"성자야."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네가 바라는게 뭔지 좆도 모르겠거든?"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근데 한가지는 알겠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는 개새끼야."

로지스 - 2025/10/15
"동감."

노아 크롬웰 - 2025/10/15
칼을 듭니다.

미라이 - 2025/10/15
"평소에도 저런 모습이었으면..."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면... 못 다한 이야기를 해보자고"

미라이 - 2025/10/15
전투를 준비합니다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이 친하게 지내던 선배.

벨레제니아 - 2025/10/15
"......."
레굴루스? - 2025/10/15
1D8 (1D8) > 6

로지스 - 2025/10/15
"하. 솔직히 저 선배라 자신이 없단 말이지."
레굴루스? - 2025/10/15
"행운이야"
레굴루스? - 2025/10/15
"알려주지"

오리온 - 2025/10/15
"내 손으로 형을 베어야 한다니.. 오늘은 운이 좋지 않군."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13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하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이게 무슨 상황인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20 (1D20) > 1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냥 반전실패

아이리스 - 2025/10/15
?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면..."

로지스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눈 앞에 나타난 상대는 분명 죽어버린 인물.
레굴루스? - 2025/10/15
"그건... 재앙이 될거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나는 분명 저 인간을 알고 있다.

로지스 - 2025/10/15
너

로지스 - 2025/10/15
나를 잊었나?
레굴루스의 공격에 대응 실패시 판정이 1 깎입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뭐... 행운이란건 그런법이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렇기에 나는 이 검을 찔러넣을 수 없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허..."

로지스 - 2025/10/15
"간만입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그래..."
레굴루스? - 2025/10/15
"우리 오리온은 잘 살고?"

로지스 - 2025/10/15
"거..."

로지스 - 2025/10/15
"쟤가 좀 좃됐다가 돌아오긴 했는데."

로지스 - 2025/10/15
"여전히 강합니다 뭐."
레굴루스? - 2025/10/15
"뭐... 그랬겠지..."
레굴루스? - 2025/10/15
"그런데... 망가졌어"
레굴루스? - 2025/10/15
"그런걸 맞고 버티는게 오히려 말이 안되겠지..."

로지스 - 2025/10/15
"뭐..."

로지스 - 2025/10/15
"당연한 소리 아닙니까?"

로지스 - 2025/10/15
"저 자식이 살아있는 것도 기적인데."
레굴루스? - 2025/10/15
"기회를 주지"

로지스 - 2025/10/15
"무슨 기횝니까?"
레굴루스? - 2025/10/15
"너희 둘은 동전 던지기로 하는건 어떨까?"
레굴루스? - 2025/10/15
"굳이 따지면... 싸움이니"

로지스 - 2025/10/15
"와. 제 운 뒤진 건 알고 그 말 하시는거죠?"
레굴루스? - 2025/10/15
"내 운이 좋으니 될지도 모르지"

로지스 - 2025/10/15
로지스 행운: 3

로지스 - 2025/10/15
"...져주고 싶다는 뜻?"
레굴루스? - 2025/10/15
"뭐..."
레굴루스? - 2025/10/15
"마음대로 생각해"

로지스 - 2025/10/15
"하하, 거 참."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면..."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14
레굴루스? - 2025/10/15
동전이 당신에게 던져집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받아"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3

로지스 - 2025/10/15
받아용
레굴루스? - 2025/10/15
"그건 운이 없어도 받지?"

로지스 - 2025/10/15
"당연한 소리를?"
레굴루스? - 2025/10/15
"앞면? 뒷면?"

로지스 - 2025/10/15
"흠..."

로지스 - 2025/10/15
"뒷면."
레굴루스? - 2025/10/15
"그래... 그러면 내가 앞면이네"
레굴루스? - 2025/10/15
1D4 (1D4) > 2
레굴루스? - 2025/10/15
"뭐..."
레굴루스? - 2025/10/15
"크아악!"

로지스 - 2025/10/15
"?"
레굴루스? - 2025/10/15
넘어지는 연기를 하네요

로지스 - 2025/10/15
"..."
레굴루스? - 2025/10/15
"뭐 이런거다."

로지스 - 2025/10/15
"원래 저랬나?"

로지스 - 2025/10/15
"뭐. 그럽시다."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에게 동전을 던져서 건네줍니다

로지스 - 2025/10/15
휙~

오리온 - 2025/10/15
*캣치*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13

오리온 - 2025/10/15
"하아..."

오리온 - 2025/10/15
"근데 살아있는건 맞습니까?"
레굴루스? - 2025/10/15
"그럼 우리 리온이는 앞면? 아니면 뒷면?"

오리온 - 2025/10/15
"사람이 얼굴을 보고 살아야지요"

오리온 - 2025/10/15
"앞면으로 하죠 뭐"
레굴루스? - 2025/10/15
"그래..."
레굴루스? - 2025/10/15
1D4 (1D4) > 3
레굴루스? - 2025/10/15
"윽!"
레굴루스? - 2025/10/15
바닥을 뒹굽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누가봐도 연기네요...

오리온 - 2025/10/15
"하아..."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에게 귓속말을 합니다

로지스 - 2025/10/15
"원래도 저랬냐?"

오리온 - 2025/10/15
"ㅇㅇ"

로지스 - 2025/10/15
"내가 낯가려서 몰랐네"

오리온 - 2025/10/15
이런식의 재회가 이루어질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오리온 - 2025/10/15
오랜만에 보니 머리가 아프네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흐으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우린 안봐주는거지?"
레굴루스? - 2025/10/15
"왜? 장난만 할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뭐... 버프 다 켜져서 괜찮긴 한데."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간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흠!"

노아 크롬웰 - 2025/10/15
"조각 ON!""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34(1D34) > 14
system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HP : 20 → 24
system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HP : 24 → 24

노아 크롬웰 - 2025/10/15
"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개쩌는 회피 능력이잖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근데 난 방어해야하는데."

노아 크롬웰 - 2025/10/15
"ㅋㅋ"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간다!"
레굴루스? - 2025/10/15
"끝인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직 행동 남았도르!!!"

노아 크롬웰 - 2025/10/15
관천!!!!!!!!!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5(1D20-5) > 18[18]-5 > 13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12
레굴루스? - 2025/10/15
"느리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새끼... 치는데?"
레굴루스? - 2025/10/15
"너무 방심한거 아니야?"

오리온 - 2025/10/15
"조심해라. 진짜 레굴루스라면... 과거의 나보다도 강하니."
레굴루스? - 2025/10/15
"아니면... 내가 여기오고 뭔 변화가 있었나?"
레굴루스? - 2025/10/15
1D8 (1D8) > 3

벨레제니아 - 2025/10/15
*긴장...*
레굴루스? - 2025/10/15
"그럼 이쪽도 간단히"
레굴루스? - 2025/10/15
*팅!
레굴루스? - 2025/10/15
동전이 던져집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9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1D20) > 2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레굴루스? - 2025/10/15
"운이 좋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벅벅.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내가 좀."
레굴루스? - 2025/10/15
"항상 이런데서 운이 좋다니까"

미라이 - 2025/10/15
"응. (주식)파란선배."
레굴루스? - 2025/10/15
"왜 사람들이 주식을 못 놀려 안달인지..."
레굴루스? - 2025/10/15
"그보다 신입생?"

로지스 - 2025/10/15
"그 운 가지고 주식 못 하는 것도 웃기니까?"

미라이 - 2025/10/15
"몰라. 오리온 선배가 그리 소개하던데?"

미라이 - 2025/10/15
"응. 먼 미래의 후배, 라고 해둘게."
레굴루스? - 2025/10/15
"말했잖아... 이상한데서만 운이 좋다고"

미라이 - 2025/10/15
"아무튼, 난 전에 선배랑 붙은 적이 있거든. 그 떄는 졌지만..."
레굴루스? - 2025/10/15
"그런가?"
레굴루스? - 2025/10/15
"난... 기억이 잘 나지 않거든"

미라이 - 2025/10/15
"그럼, 후배의 귀여운 인사. 라고 하자."

미라이 - 2025/10/15
'양손 할퀴기'

미라이 - 2025/10/15
2D20(2D20) > 4[1,3] > 4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16

미라이 - 2025/10/15
1D10+1D5(1D10+1D5) > 5[5]+2[2] > 7
레굴루스? - 2025/10/15
"힘냈네"
레굴루스? - 2025/10/15
"후배가 이렇게 노력하는데... 마냥 피할수도 없고"
레굴루스? - 2025/10/15
"뭐..."
레굴루스? - 2025/10/15
"운이 좋았네..."

아이리스 - 2025/10/15
"오... 제가 뭔 말을 하죠;; 서로 아는게 없긴 한데 하하..."
레굴루스? - 2025/10/15
"그런가?"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면... 알아가 봐야겠지"

아이리스 - 2025/10/15
"그렇겠죠?"

아이리스 - 2025/10/15
"그럼. 조금 실례해도 되겠습니까."
레굴루스? - 2025/10/15
"그럼~ 사양말고"

아이리스 - 2025/10/15
나이프 두 자루. 뭐... 던져봐야죠.

아이리스 - 2025/10/15
2D20(2D20) > 26[14,12] > 26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18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6
레굴루스? - 2025/10/15
"흠..."

아이리스 - 2025/10/15
볼 긁적.
레굴루스? - 2025/10/15
"나쁘지 않네"

아이리스 - 2025/10/15
"하하, 감사드리죠."
레굴루스? - 2025/10/15
"오늘은... 운이 좋아"
레굴루스? - 2025/10/15
"그리고... 우리 후배님은... 선배님의 뒤에 서는건가?"
레굴루스? - 2025/10/15
"남자 기숙사 잠그던 후배님"
레굴루스? - 2025/10/15
"나야 운 좋게 경첩이 떨어져서 들어갔다만..."
레굴루스? - 2025/10/15
"다른 사람이었으면 어쩌려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아이리스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걸 말하면 어떡해."

로지스 - 2025/10/15
"...그게 너였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눈치...
레굴루스? - 2025/10/15
"아... 비밀이었나?"

미라이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알고있었지만 걍 문을 부쉈기 때문에 상관없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당연하지..."

벨레제니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뭐 그건 그거고..."

로지스 - 2025/10/15
"덕분에 안 부수고 열심히 억지로 열어다 들어갔다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래서 질문."
레굴루스? - 2025/10/15
"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우리 쪽의 승률은?"
레굴루스? - 2025/10/15
"글쌔?"
레굴루스? - 2025/10/15
"운에 따라 달라지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럼 하나 더 묻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동료의."

노아 크롬웰 - 2025/10/15
"수와."

노아 크롬웰 - 2025/10/15
"배치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아이씨발."

아이리스 - 2025/10/15
"씁..."
레굴루스? - 2025/10/15
"동료라... 그런게... 있어본 기억이 없네"
오리온 - 2025/10/15
"킷쇼~~~"

로지스 - 2025/10/15
"하..."

로지스 - 2025/10/15
"에효..."

로지스 - 2025/10/15
개판이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래 그럼 하나만 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우리의 승리 조건은?"
레굴루스? - 2025/10/15
"조건?"
레굴루스? - 2025/10/15
"뭐... 그것도 운이겠지"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니 빌어 운이 좋기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래 이해했어."
레굴루스? - 2025/10/15
"우리... 온이는... 일부러 그런건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턴을 넘긴다. ~
레굴루스? - 2025/10/15
"하... 하..."
레굴루스? - 2025/10/15
1D8 (1D8) > 2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면..."
오리온 - 2025/10/15
"하..하하하하..."
레굴루스? - 2025/10/15
"내가 어떻게 할지는 알겠지?"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20
오리온 - 2025/10/15
"잠깐."
레굴루스? - 2025/10/15
*팅!
오리온 - 2025/10/15
"어차피 이렇게 된거
레굴루스? - 2025/10/15
동전이 던져진다.
오리온 - 2025/10/15
존나 빈다"
오리온 - 2025/10/15
1D20 (1D20) > 14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오리온 - 2025/10/15
"거꾸로거꾸로 열매!!"

로지스 - 2025/10/15
"역시 저것도 주식이다 이건가..."
레굴루스? - 2025/10/15
"하..."

벨레제니아 - 2025/10/15
"......"

벨레제니아 - 2025/10/15
앞에... 벽이 서 있다고 봐야할까.
레굴루스? - 2025/10/15
"흠..."
레굴루스? - 2025/10/15
"어째야할지..."

벨레제니아 - 2025/10/15
가능성을 책정해본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조각 사용 시도*

벨레제니아 - 2025/10/15
4유형

벨레제니아 - 2025/10/15
1D34(1D34) > 24
레굴루스? - 2025/10/15
"흠..."
레굴루스? - 2025/10/15
"머릿카락이 바뀌었나?"

벨레제니아 - 2025/10/15
(추, 춤을... 춰야...?)

벨레제니아 - 2025/10/15
사자춤의 스텝을 밟으며 레굴루스를 응시한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룬다
오리온 - 2025/10/15
"벨레가 이정도의 춤을....!!"

벨레제니아 - 2025/10/15

로지스 - 2025/10/15
"벨레벨레가...!!!!!!!"

로지스 - 2025/10/15
박수

벨레제니아 - 2025/10/15
마치 지휘봉처럼...

벨레제니아 - 2025/10/15
1D20 (1D20) > 19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5
레굴루스? - 2025/10/15
"흠..."

벨레제니아 - 2025/10/15
*얼굴이... 화산입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처음쓰니?"

벨레제니아 - 2025/10/15
*꾸벅...*
레굴루스? - 2025/10/15
"다음에는... 더 잘하겠지..."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면..."
레굴루스? - 2025/10/15
2D100(2D100) > 48[33,15] > 48
레굴루스? - 2025/10/15
"이런..."
레굴루스? - 2025/10/15
"안되는 건가..."

로지스 - 2025/10/15
"음."

로지스 - 2025/10/15
"여전히 동전던지깁니까? 아니면, 뭐."

로지스 - 2025/10/15
"약해진 후배의 주먹을 맛보기?"
레굴루스? - 2025/10/15
"이제와서..."
레굴루스? - 2025/10/15
"마음대로 해라"

로지스 - 2025/10/15
흐음.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 한 번 봅니다.
오리온 - 2025/10/15
뭘 꼬#나 봅니까

로지스 - 2025/10/15
뭔가 뭘 보냐고 할 것 같긴 하네요

로지스 - 2025/10/15
예측함

로지스 - 2025/10/15
ㅋㅋ

로지스 - 2025/10/15
아무튼.

로지스 - 2025/10/15
다시 레굴루스? 를 봅니다.

로지스 - 2025/10/15
"뭐. 그러면."

로지스 - 2025/10/15
"가볍게 인사 차, 한 번 무기나 맞대 볼까요."
레굴루스? - 2025/10/15
"각오는 했고?"

로지스 - 2025/10/15
"댁한테 덤비는데 각오가 안됐겠습니까."
레굴루스? - 2025/10/15
"그래..."

로지스 - 2025/10/15
절취선까진

로지스 - 2025/10/15
예상범위 내입니다

로지스 - 2025/10/15
그러니,

로지스 - 2025/10/15
검에 빛의 마력을 두릅니다.

로지스 - 2025/10/15
원소무장 - 빛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4

로지스 - 2025/10/15
응실패

로지스 - 2025/10/15
"쯧."

로지스 - 2025/10/15
그냥.
레굴루스? - 2025/10/15
"운이... 없네..."

로지스 - 2025/10/15
로지스식 검술 제 1형.

로지스 - 2025/10/15
저벅저벅 걸어가 검으로 벱니다.

로지스 - 2025/10/15
조금 저 말에 울컥했어요

로지스 - 2025/10/15
힘을 실어 벱니다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9

로지스 - 2025/10/15
ㅅㅂ

로지스 - 2025/10/15
"..."
레굴루스? - 2025/10/15
2D100(2D100) > 124[59,65] > 124
레굴루스? - 2025/10/15
기현상이 발생합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검은 당신이 노린곳을 벗어나 옆으로 휘둘러집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운이 없네..."

로지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짜증나네."
오리온 - 2025/10/15
하
오리온 - 2025/10/15
ㅋ

로지스 - 2025/10/15
"여전히 킹받습니다 선배?"
레굴루스? - 2025/10/15
"너는... 열쇠지"
레굴루스? - 2025/10/15
"그걸 돌리는 사람은 따로 있고"
오리온 - 2025/10/15
"형"
레굴루스? - 2025/10/15
"그럼... 우리 온이는 뭘 할수있지?"
오리온 - 2025/10/15
고민합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그때보다 나아졌나?"
오리온 - 2025/10/15
내가 뭘 할수 있을까
레굴루스? - 2025/10/15
"흐..."
오리온 - 2025/10/15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서
오리온 - 2025/10/15
이길순 있을까
레굴루스? - 2025/10/15
"당연히 나아졌겠지"
레굴루스? - 2025/10/15
"온이는... 그런 아이니까"
레굴루스? - 2025/10/15
"안 그래?"
오리온 - 2025/10/15
"아니."
오리온 - 2025/10/15
"나 겁나 퇴화했어"
오리온 - 2025/10/15
"뒷방 늙은이야"
레굴루스? - 2025/10/15
"그럼 나는 시첸가?"
오리온 - 2025/10/15
"내 옆에 걷는 시체가 있긴 한데"
레굴루스? - 2025/10/15
"뭐 그건 넘어가자"
오리온 - 2025/10/15
"형은 뜻하지않?게 150살까지 산"
오리온 - 2025/10/15
"장수종 인간이라 하자"
레굴루스? - 2025/10/15
2D100(2D100) > 91[60,31] > 91
오리온 - 2025/10/15
주머니에서 동전을 꺼냅니다
오리온 - 2025/10/15
"내가 뭘 할지는"
오리온 - 2025/10/15
"하늘이 정해줄거야"
레굴루스? - 2025/10/15
"그런가?"
오리온 - 2025/10/15
앞이뜨면 과거회귀
레굴루스? - 2025/10/15
"그런데... 온아"
오리온 - 2025/10/15
뒤가뜨면 4유형
레굴루스? - 2025/10/15
"여기는 하늘이 없어"
오리온 - 2025/10/15
"괜찮아."
오리온 - 2025/10/15
"내가 하늘에 섰으니까."
오리온 - 2025/10/15
동전을 던집니다
오리온 - 2025/10/15
팅.
레굴루스? - 2025/10/15
"풉!"
오리온 - 2025/10/15
빙그르르르
오리온 - 2025/10/15
1d2(1D2) > 1
레굴루스? - 2025/10/15
"켁...켁... 그래... 그랬겠지"
오리온 - 2025/10/15
흐으으읍!!!
오리온 - 2025/10/15
과거회귀!!!!!!!
레굴루스? - 2025/10/15
2D100(2D100) > 179[87,92] > 179
레굴루스? - 2025/10/15
1D20 (1D20) > 7
오리온 - 2025/10/15
"온몸에"
오리온 - 2025/10/15
"힘이 넘쳐흐른다"
오리온 - 2025/10/15
"아니 이게 원래 내 힘인데"
오리온 - 2025/10/15
"씁.."
오리온 - 2025/10/15
"형"
레굴루스? - 2025/10/15
"확실히... 나아가니까"
오리온 - 2025/10/15
"오랜만에..."
오리온 - 2025/10/15
"함 뜨까?"
레굴루스? - 2025/10/15
"그래"
오리온 - 2025/10/15
지금이라면 할 수 있습니다
오리온 - 2025/10/15
아니 지금 해야만 합니다
오리온 - 2025/10/15
"이게
오리온 - 2025/10/15
지금 나의
오리온 - 2025/10/15
전력이야"
레굴루스? - 2025/10/15
"전력...
레굴루스? - 2025/10/15
인가..."
오리온 - 2025/10/15
만!!!!카이!!!!
오리온 - 2025/10/15
1d80(1D80) > 39
레굴루스? - 2025/10/15
2D100(2D100) > 100[88,12] > 100
??? - 2025/10/15
(지직)
???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생사여탈권을 나에게 넘겨라!!!!!!!!!"
??? - 2025/10/15
1d1(1D1) > 1
콱!
저항이...
없습니다.
레굴루스? - 2025/10/15
"말... 했잖아 운은 좋아..."
오리온 - 2025/10/15
"...."
??? - 2025/10/15
(지직)
??? - 2025/10/15
1d1+79(1D1+79) > 1[1]+79 > 80
레굴루스? - 2025/10/15
"쿨럭...."
레굴루스? - 2025/10/15
"봐..."
레굴루스? - 2025/10/15
"이런 쓸대없는 상황에서는 항상... 운이 좋잖아?"
레굴루스? - 2025/10/15
"주식에서... 잘됐어야 하는데..."
레굴루스? - 2025/10/15
"그러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것도 맞아다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존나 뜁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안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내 막타가!!!!!!!!!!!!!!!!"

로지스 - 2025/10/15
"사라졌"

로지스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로지스 - 2025/10/15
"이런시발"
오리온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좆 됐 다"

미라이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대로 u턴하여.

로지스 - 2025/10/15
"야진짜좆됐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뒤로 뜁니다.
오리온 - 2025/10/15
"조만간 또 보자 형."

노아 크롬웰 - 2025/10/15
"좃댔다!!!!!!!"

아이리스 - 2025/10/15
"아이고야."

로지스 - 2025/10/15
"야 야 튀어"
용 도살자 - 2025/10/15
"재미는 있더군"

로지스 - 2025/10/15
"좆됐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저거 우리 못이긴다"

아이리스 - 2025/10/15
어우

아이리스 - 2025/10/15
무서워요.

로지스 - 2025/10/15
"우리가 못이긴다 저거"
용 도살자 - 2025/10/15
"그렇게... 바꾸니 기분이 좋던가?"

로지스 - 2025/10/15
"허?"
용 도살자 - 2025/10/15
"그래서... 무슨 득이 있다고"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응!!!!!!!! 그러니까 돌아가주면 안될까?"
용 도살자 - 2025/10/15
"말지"
용 도살자 - 2025/10/15
"그냥 죽는 편이 이로울테니"
용 도살자 - 2025/10/15
"하지만..."
용 도살자 - 2025/10/15
"네 장난질에는 신물이났다"
용 도살자 - 2025/10/15
10D100(10D100) > 609[65,86,93,84,29,28,30,97,5,92] > 609

로지스 - 2025/10/15
'용 도살자의 방해를 선배가 막았거나... 빗나갈 공격을 일부러 맞았다는 건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5D20(5D20) > 66[12,19,11,12,12] > 66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안개화!!!!!!!!!!!!!!!!!!"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4 → 8
뭔가가...
system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HP : 24 → 20
잘못되었습니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쿨럭..."
용 도살자 - 2025/10/15
"농간은 이걸로 되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의 피는."

노아 크롬웰 - 2025/10/15
"파란색이구나."

노아 크롬웰 - 2025/10/15
"꼴좋다 새끼."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피는... 흐르지 않는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헉!"

노아 크롬웰 - 2025/10/15
"피가 아니라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설마?"

노아 크롬웰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내가 직접 움직여야겠군”

로지스 - 2025/10/15
"뭐?"

미라이 - 2025/10/15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10 (1D10) > 4

미라이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옥 수 얌."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 좀 귀엽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이제는"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다름이 없겠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7(1D7) > 4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3

미라이 - 2025/10/15
(회피)

미라이 - 2025/10/15
1D20 (1D20) > 6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10 (1D10) > 10

노아 크롬웰 - 2025/10/15
살금.

노아 크롬웰 - 2025/10/15
살금살금.

노아 크롬웰 - 2025/10/15
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살금.

노아 크롬웰 - 2025/10/15
성자의 등 뒤에 몰래 이동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지금부터!!!!!!!!!!"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의 목을 베겠다 성자!!!!!!!!!!!"

노아 크롬웰 - 2025/10/15
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천.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5(1D20-5) > 18[18]-5 > 13

노아 크롬웰 - 2025/10/15
"미안, 발언 철회해도 될까?"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8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노아 크롬웰 - 2025/10/15
"뒤져라!!!!!!!!"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흠..."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3+2+3+7(1D3+2+3+7) > 1[1]+2+3+7 > 13

노아 크롬웰 - 2025/10/15
26딜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500 → 474

미라이 - 2025/10/15
할 수 있는게 뭐 있겠어요

미라이 - 2025/10/15
적을 향해 양손 할퀴기를 사용합니다

미라이 - 2025/10/15
2D20(2D20) > 5[3,2] > 5

미라이 - 2025/10/15
오늘 좀 좋네요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4

노아 크롬웰 - 2025/10/15
"헉."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 그긴거 까먹음...;;"

미라이 - 2025/10/15
2D5(2D5) > 10[5,5] > 10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474 → 464

미라이 - 2025/10/15
두 턴간 '출혈1'부여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내게... 피는 없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리고... 최악의 실수를 했군"

미라이 - 2025/10/15
"?"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0 → 1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1 → 2
전투시 ‘푸름’이 생성됨
‘푸름’이 생긴 장소에 서있는 인원은 ‘푸름1’을 얻는다

로지스 - 2025/10/15
"미라이!"

로지스 - 2025/10/15
"검 쓸 줄 아냐!"

미라이 - 2025/10/15
"단검 정도라면..."

로지스 - 2025/10/15
"그건 내가 없는데."

미라이 - 2025/10/15
"아쉬운거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20 (1D20) > 3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8 → 9

아이리스 - 2025/10/15
아아. 생존기(궁극기)

아이리스 - 2025/10/15
어르신...!

아이리스 - 2025/10/15
제발 이번엔.

아이리스 - 2025/10/15
5D20(5D20) > 55[15,4,18,8,10] > 55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7(1D7) > 1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4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나는 별의 아이이자 별의 구원자라”

로지스 - 2025/10/15
패링 가능함?

로지스 - 2025/10/15
패링.

로지스 - 2025/10/15
이거는 몸에 닿는게 아니라 쳐내는 것이기에

로지스 - 2025/10/15
창이 신체에 닿지 않고.

로지스 - 2025/10/15
방패의 형상으로 되어 있는 무정형의 거울과, 자신의 검으로 튕겨냅니다.

로지스 - 2025/10/15
2D20(2D20) > 31[16,15] > 31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당신은 틩겨냅니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러나 무구에...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 짙은 푸르름이 묻습니다.

로지스 - 2025/10/15
"이런 시발"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푸름 : 0 → 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코어]

벨레제니아 - 2025/10/15
일단은... 치고 봅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룬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어린나무의 행진 시도*

벨레제니아 - 2025/10/15
1D20 (1D20) > 16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2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틩겨냅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주눅...*

로지스 - 2025/10/15
"잘 했어!"
오리온 - 2025/10/15
오리온의 빅뱅은
오리온 - 2025/10/15
두번 날아간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8 (1D8) > 1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

로지스 - 2025/10/15
"빅뱅 갈겨!!!"
오리온 - 2025/10/15
"버틸 수 있나?"

로지스 - 2025/10/15
"못 버틸 게 뭐가 있겠어!"

로지스 - 2025/10/15
"앤시아는 내가 보호한다!"

로지스 - 2025/10/15
"쏴 갈겨!"
오리온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이새끼 존나 못믿겠는데

로지스 - 2025/10/15
이새끼가?
오리온 - 2025/10/15
ㅇㅋ 믿어봅니다
오리온 - 2025/10/15
피 500 언릉 깎아야죠
오리온 - 2025/10/15
언제깎아요
오리온 - 2025/10/15
오옷
오리온 - 2025/10/15
갑자기
오리온 - 2025/10/15
파란 저놈만을
오리온 - 2025/10/15
때릴 수 있을것만
오리온 - 2025/10/15
같은 기분이 듭니다
오리온 - 2025/10/15
"어이 파란놈"
오리온 - 2025/10/15
"지금부터는"
오리온 - 2025/10/15
"시간 외 노동이다"
오리온 - 2025/10/15
검에 힘을 빡 주고
오리온 - 2025/10/15
똥꼬에도 힘을 빡 주고
오리온 - 2025/10/15
흐으으으읍!!!!
오리온 - 2025/10/15
"흑섬!!!!"
오리온 - 2025/10/15
1d80(1D80) > 25

로지스 - 2025/10/15
"너 방금"

로지스 - 2025/10/15
" **핵심** 을 찔렀어."

로지스 - 2025/10/15
"너 노아 크롬웰의"

로지스 - 2025/10/15
"관천만한 딜을"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7(1D7) > 2

로지스 - 2025/10/15
"뽑았어."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464 → 439
오리온 - 2025/10/15
"뭐엇 이 자리에 푸른색은...!!!"
오리온 - 2025/10/15
오리온
오리온 - 2025/10/15
죽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10 (1D10) > 7
system - 2025/10/15
[ 오리온 ] 푸름 : 0 → 1
오리온 - 2025/10/15
"근데 우리 아무도 푸름을 때려볼 생각은 안한거야?"

로지스 - 2025/10/15
"터지면 어떡함?"
오리온 - 2025/10/15
"푸른색이 되는거지"

로지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흠."

로지스 - 2025/10/15
뭔가 저게 터진다면

로지스 - 2025/10/15
앤시아는 위험할수도 있으니

로지스 - 2025/10/15
푸름을

로지스 - 2025/10/15
공격해봅니다.

로지스 - 2025/10/15
ㅋ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푸름 : 1 → 1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푸름 : 1 → 2

로지스 - 2025/10/15
! 아니다

로지스 - 2025/10/15
나 천재.

로지스 - 2025/10/15
pc8의 자리에 있는

로지스 - 2025/10/15
저 푸름을

로지스 - 2025/10/15
플레슈로 때릴 수 있나요?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 정말 **핵심**을 집었어!"

로지스 - 2025/10/15
습...

로지스 - 2025/10/15
스으으으읍
오리온 - 2025/10/15
야
오리온 - 2025/10/15
소신을 지켜

로지스 - 2025/10/15
ㅇㅋ

로지스 - 2025/10/15
플레슈 - 힘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3

로지스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뭐하냐"

로지스 - 2025/10/15
"공격"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흠!"

노아 크롬웰 - 2025/10/15
뚜방뚜방.

로지스 - 2025/10/15
"터지진...않는건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

노아 크롬웰 - 2025/10/15
"볼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게 있었거든."
system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푸름 : 0 → 1

노아 크롬웰 - 2025/10/15
주섬주섬.

노아 크롬웰 - 2025/10/15
품 속에서 빨간 루비 가시를 꺼낸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간다, 성자."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흡!"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니? 이는 관천 던지기.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건 전에도 썼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5(1D20-5) > 15[15]-5 > 10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0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틩겨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 ! "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흠터."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해했다. 이 흐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좆됐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리고 항상... 왕이 될수는 없었지"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2 → 3

미라이 - 2025/10/15
"응. 나 손이 파래짐"
오리온 - 2025/10/15
"너도 **푸르게** 변하는거야"
오리온 - 2025/10/15
"우리 **푸르러지자**"

로지스 - 2025/10/15
"너 방금 정말 **핵심**을 찔렀어"

미라이 - 2025/10/15
하루가 준 칼...

미라이 - 2025/10/15
한 번 던져봅니다

미라이 - 2025/10/15
나중에 사과해야겠네요

미라이 - 2025/10/15
제발 잃어버리지는 않기를...

미라이 - 2025/10/15
1D20 (1D20) > 13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별이여.... 그 무게를 재라"
한 인물에게 ‘푸르름’이 3 이상 쌓여있다면 ‘별의 무게’를 발동(만일 여러 인원이면 가장 속도가 느린 인원에게 발동한다)
‘별의 무게’가 발동된 이후에는 푸르름이 전부 사라진다.
‘별의 무게’ 다음 턴의 행동을 넘긴다.
별의 무게-‘푸른 별의 성자’가 바로 이동되며 범위 공격을 한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1

미라이 - 2025/10/15
1D20 (1D20) > 2
오리온 - 2025/10/15
2D20(2D20) > 33[16,17] > 33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2
오리온 - 2025/10/15
1D20 (1D20) > 19
오리온 - 2025/10/15
저는요
오리온 - 2025/10/15
뭘 해도
오리온 - 2025/10/15
판정이 실패해써용

로지스 - 2025/10/15
회피하려다가...
오리온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이랑 부딪혔네요

로지스 - 2025/10/15
><
오리온 - 2025/10/15
로지스가 갑자기 꼴받아서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공간이 무거워집니다
오리온 - 2025/10/15
숄더태클을

로지스 - 2025/10/15
"악 너 왜 여기있어"
오리온 - 2025/10/15
걸어버리고 말았어요><
오리온 - 2025/10/15
"나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마치... 거대한 무언가가 당신들을 짓누르듯 말이죠

로지스 - 2025/10/15
"아 너 오른쪽에 있어서 안보인다고!!!!"
오리온 - 2025/10/15
"눈 떠 이놈아"

로지스 - 2025/10/15
"떴어 이 새끼야!"
오리온 - 2025/10/15
"너이새끼 장애인 주차장 공간 넓다고"

로지스 - 2025/10/15
"뭔 개소리야"
system - 2025/10/15
[ 오리온 ] 푸름 : 1 → 0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푸름 : 2 → 0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푸름 : 2 → 0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4 (1D4) > 4

로지스 - 2025/10/15
자가방어안댐 ㅎ?

로지스 - 2025/10/15
ㅠㅠ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HP : 20 → 16
system - 2025/10/15
[ 오리온 ] HP : 64 → 60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3 → 0
system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푸름 : 1 → 0

아이리스 - 2025/10/15
아아. 일단 투척해야겠죠.

아이리스 - 2025/10/15
2D20(2D20) > 20[18,2] > 20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2D20(2D20) > 9[4,5] > 9
system - 2025/10/15
[ 아이리스 ] 투척 : 0 → 2

아이리스 - 2025/10/15
1d5(1D5) > 4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439 → 435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연계 - 공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20 (1D20) > 4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

아이리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됐습니다!!!!!!!!!

로지스 - 2025/10/15
됐다구요!!!!!!!!!!!

로지스 - 2025/10/15
좆됐씁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살려주려주세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살려주세요!!

로지스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잠깐

로지스 - 2025/10/15
어시발그러네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푸름 : 0 → 3

벨레제니아 - 2025/10/15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른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굵고 단단한 줄기가 솟아난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앤시아를 향해 벗을 수 없는 면류관 시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벨레제니아 - 2025/10/15
1D20 (1D20) > 20

아이리스 - 2025/10/15
?

아이리스 - 2025/10/15
"어..."

벨레제니아 - 2025/10/15
"어라리..."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푸름이 당신의 가호를 거부합니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하얀 나무는... 푸르름을 뚫을수 없었습니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별이여..."

벨레제니아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억ㄱ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살려줍메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음 ㅋㅋ."

노아 크롬웰 - 2025/10/15
"존나 먼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ㅋㅋㅋ 근데 전 방어도 회피도 못해요 ㅋ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시발 ㅋㅋ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반전도 못할거 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르네!!!!!!!!!!"

로지스 - 2025/10/15
ㅋㅋ
오리온 - 2025/10/15
아니?

노아 크롬웰 - 2025/10/15
"똥꼬에!!!!!!!!!"

노아 크롬웰 - 2025/10/15
"힘 꽉줘!!!!!!!!!!!!!!!!"
오리온 - 2025/10/15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노아 크롬웰 - 2025/10/15
"1뜨면 가능하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힘을 빡 주다. ~

로지스 - 2025/10/15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오리온 - 2025/10/15
"생사여탈권을!!!"
오리온 - 2025/10/15
"나에게 넘겨라!!!!!"
오리온 - 2025/10/15
1d20(1D20) > 12
오리온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난 청원이상기숙학교의 탱커 로지스란 말이다!!!!!!!!!!!!!!!!!!!!!"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15

로지스 - 2025/10/15
ㅅㅂ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흐아아아아아앗!!!!!!!!!!!!!!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20 (1D20) > 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ㅅㅂ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가볼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우리들의 회귀.

로지스 - 2025/10/15
"오리온 내가 비키라고 했잖아!!!!!!!!!!"

벨레제니아 - 2025/10/15
*스텝을 밟으며 최대한 빠르게 피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오리온 - 2025/10/15
"아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벨레제니아 - 2025/10/15
1D20 (1D20) > 15
오리온 - 2025/10/15
"도망치지마!!!"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4 (1D4) > 2
오리온 - 2025/10/15
"맞서 싸워!!!!"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HP : 16 → 14
system - 2025/10/15
[ 벨레제니아 ] HP : 18 → 16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9 → 8
system - 2025/10/15
[ 오리온 ] HP : 60 → 58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8 → 7

로지스 - 2025/10/15
"...아픈디"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왜... 포기하지 않는거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도대체 무엇이 이리 나아가게 만드는 거지?"
오리온 - 2025/10/15
"죄...죄송..."

로지스 - 2025/10/15
"글쎄?"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푸름 : 3 → 0

로지스 - 2025/10/15
"우리가 나아가는 이유는..."

노아 크롬웰 - 2025/10/15
"멍청한 질문을 짓거리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유가 있어서 살아가는 새끼가 있냐?"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아가는데 이유 따윈 없어 새꺄."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간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하지만?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할 수 있는게 없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마안 4스텍!!!

노아 크롬웰 - 2025/10/15
2d20(2D20) > 22[20,2] > 2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지랄났다 ㅋㅋ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 눈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어둠이 잘보여."

노아 크롬웰 - 2025/10/15
"어? 왜 앞이 안보이지?"

미라이 - 2025/10/15
이마짚...
오리온 - 2025/10/15
"멍청아 자연계에 완전한 암흑은 없어"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0 → 1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10 (1D10) > 3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8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1 → 0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푸름 : 0 → 1
system - 2025/10/15
[ 오리온 ] 푸름 : 0 → 1

미라이 - 2025/10/15
1D20(1D20) > 15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0 → 1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1 → 2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2 → 1

미라이 - 2025/10/15
2D20(2D20) > 27[11,16] > 27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2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왜... 이 희망 없는 싸움에 도전하는거지?"
오리온 - 2025/10/15
"빅뱅 6번만 풀딜이면 이긴다"

로지스 - 2025/10/15
"항상 그래왔으니까."

로지스 - 2025/10/15
"불만있냐?"

아이리스 - 2025/10/15
다들 고생이 많지만... 열심히 던지죠.

미라이 - 2025/10/15
"어차피 지금도 마찬가지니까."

미라이 - 2025/10/15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잖아?"

벨레제니아 - 2025/10/15
"...가만히 있는 제가 미워요..."

아이리스 - 2025/10/15
단검이나 던지죠.

아이리스 - 2025/10/15
2D20(2D20) > 20[12,8] > 20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2D20(2D20) > 27[14,13] > 27

아이리스 - 2025/10/15
2d3(2D3) > 6[3,3] > 6
system - 2025/10/15
[ 아이리스 ] 투척 : 2 → 4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435 → 429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1 → 3
system - 2025/10/15
[ 로지스 ] 푸름 : 1 → 0
오리온 - 2025/10/15
"어...?"

로지스 - 2025/10/15
"아...?"
오리온 - 2025/10/15
"KURUNA!!!!"

미라이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별..."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20 (1D20) > 10
오리온 - 2025/10/15
에에ㅔ에에에ㅔ

노아 크롬웰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피"
오리온 - 2025/10/15
쿠루나!!!!

로지스 - 2025/10/15
"한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1d20(1D20) > 9
오리온 - 2025/10/15
오지마!!!

로지스 - 2025/10/15
1D20 (1D20) > 4

로지스 - 2025/10/15
피함
오리온 - 2025/10/15
2D20(2D20) > 14[13,1] > 14

로지스 - 2025/10/15
;;;

미라이 - 2025/10/15
1D20 (1D20) > 16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1D4 (1D4) > 3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HP : 20 → 17
오리온 - 2025/10/15
"날뛰기 시작한다!!"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HP : 17 → 20

미라이 - 2025/10/15
1D6 (1D6) > 3
오리온 - 2025/10/15
"파란놈이!!"
system - 2025/10/15
[ 오리온 ] 푸름 : 1 → 0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왜...."
system - 2025/10/15
[ 미라이 ] 푸름 : 3 → 0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이해가 안되"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어째서..."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쓸모없는 곳에 희망을 거는 거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왜... 이길수 없는 적과 싸우는거지?"

벨레제니아 - 2025/10/15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이해가 가질 않아"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왜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무슨 의미가 있다고 이리 집착하는 거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유가 필요하다고 믿는 시점에서."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는 평생 모를거다."

로지스 - 2025/10/15
"나. 역으로 질문."

로지스 - 2025/10/15
"너는 왜 우리의 앞을 막는 건데?"

미라이 - 2025/10/15
"그렇다고 손 놓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잖아."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진정... 그렇게 죽어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죽으면?"

로지스 - 2025/10/15
"익숙해서 말이야?"
오리온 - 2025/10/15
"아쉬운거지"

로지스 - 2025/10/15
으쓱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내가 나아가둔 길을 잇는 애들이 따라오겠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슬쩍, 미라이를 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난 죽기 싫거든."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이렇게 죽자고 달려드는 이유가 궁금한거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지금도 신입생들은 들어오고 있거든."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러니까..."

미라이 - 2025/10/15
"노력했으니까. 그럼에도 죽는다면 어쩔 수 없지."

로지스 - 2025/10/15
"그래, 그래. 우리 죽으면 후배들이 잘 해주겠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길을 잇는거야."

로지스 - 2025/10/15
"후배들을 위한 길을 닦아두는거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돌려보내준다 하여도... 거부하고 왜 의미없는 싸움에 스스로를 던지는 거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곰곰.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흠.

로지스 - 2025/10/15
흠...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근데."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애들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우리 왜 안돌아갔지?"

로지스 - 2025/10/15
"몰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니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씨발."
오리온 - 2025/10/15
"코랄을 찾아야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렇게 됐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

로지스 - 2025/10/15
"왜... 그랬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감안해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 새끼 정보 찾는다 어쩐다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귀를 막느냐."

노아 크롬웰 - 2025/10/15
"눈을 감느냐."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래서 무엇이 남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답해봐."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는 어째서 '살아가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나는 이 별의 성자니까"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별의 소생들을 이끄는 존재니"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럼에도... 왕은 될수 없었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왕은 여길... 우릴 버렸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러니... 이해는 더욱 불가하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뭐야. 너도 이미 나아갈 이유는 이미 있었네."

로지스 - 2025/10/15
"버려진 건 둘째치고, 나 질문."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하.

노아 크롬웰 - 2025/10/15
실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웃는다. 그저 웃었다.

로지스 - 2025/10/15
손을 들고 입을 엽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난 또 착각했잖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다리가 없는 게 아니라, 걸어가지 않을 뿐이라면."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일어서."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는 노아 크롬웰이기에 이 자리에 서있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흐… 그래…”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것 뿐이야."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러면..."

로지스 - 2025/10/15
"잠 깐!!!!!!!!!!!!!!!!!!!"

로지스 - 2025/10/15
"나질문."

로지스 - 2025/10/15
"넌 왜 그날 학교에서 폭주한거지?"

로지스 - 2025/10/15
"'너'라고 봐도 되나?"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나... 라"

로지스 - 2025/10/15
"정정. 청옥수는 왜 그날 폭주한거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건 일종의 장치야"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흐름을 움직이는 이야기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누군가가 이끈 이야기"

로지스 - 2025/10/15
"흐름?"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러니..."

로지스 - 2025/10/15
"흐름, 흐름. 씨발, 그놈의 흐름!"

로지스 - 2025/10/15
"흐름이 뭔데!"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우리는 속박된 자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왕에게... 별에게... 운명에게..."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러니 그냥...."
??? - 2025/10/15
받아들이기는 싫어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러나..."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이야기는 그럼에도 진행된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5D10(5D10) > 21[7,5,4,2,3] > 21

노아 크롬웰 - 2025/10/15
"흐."

노아 크롬웰 - 2025/10/15
"하하."

로지스 - 2025/10/15
"우리는 속박되지 않았어."

로지스 - 2025/10/15
"그러니 앞으로 나아간다. 흐름의 틀을 깨고."

로지스 - 2025/10/15
"쳐 부숴주마. 이 새끼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축하해, 성자."

노아 크롬웰 - 2025/10/15
"첫걸음을 디뎠구나."

노아 크롬웰 - 2025/10/15
"방금 전, 네가 품은 그 마음이."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아감의 시작이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유는 충분히 말했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그래... 극이 끝나도 우린 춤추는 예술가이니"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이 자리에서 보여라"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너희의 의지를... 자유를... 뜻을"

벨레제니아 - 2025/10/15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굵고 단단한 줄기가 솟아오르기 위해 비틀고... 자라납니다...

벨레제니아 - 2025/10/15
*앤시아를 향해 벗을 수 없는 면류관 시도*

벨레제니아 - 2025/10/15
1D20 (1D20) > 1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확실하게 받았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잠깐

벨레제니아 - 2025/10/15
"다행이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세콘다 볼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20 (1D20) > 19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프리마 볼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아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BGM 끈다.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우리의 승리조건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인간의 영역으로 좌지우지 할 수 없는 신성불가침의 영역이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어쩌면 자신을 빚어낸 창조주조차 뒤틀어 낼 수 없는 그런 불합리한 것.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허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검귀의 칭호를 달고 있는 검사에게 들었었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모방이 아닌 자신만의 것을 찾아 내려가라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자신을 되새긴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임기응변은 가장자신 있는 무기이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운이 7할, 재주가 3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인연이란 무엇인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어떤 결과가 생기는 직접적인 원인(因)과 그것을 돕는 간접적인 조건(緣)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그것으로 포승줄을 만들어내 묶어낸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묶는 대상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운(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났을 때 나타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운명력(運命力)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우리는 준비가 되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Leviathan - [개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20 (1D20) > 1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2X10^33kg 무게에 손을 뻗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눈 앞의 하얀 별이자, 거인 사냥꾼에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다른 누구보다도 유달리 시샘 많은 그대들이야말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고집스러운 신들이외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연계 - 오리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나아갈 인연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추가 판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성장점 5소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공간은, 중력에 의해 왜곡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불가능한 이치를 실현시킨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초속 1 마이크로세컨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오리온을 거인의 앞으로 이동, 아니 닿게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1d5+5(1D5+5) > 3[3]+5 > 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오리온 묘사
오리온 - 2025/10/15
이동한다.
오리온 - 2025/10/15
아니, 닿는다.
오리온 - 2025/10/15
거인에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오리온 - 2025/10/15
푸르디 푸른, 별의 성자에게.
오리온 - 2025/10/15
검을 들어올린다.
오리온 - 2025/10/15
가면은, 이미 씌워져있다.
오리온 - 2025/10/15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것이냐."
오리온 - 2025/10/15
검은 빛을 조각하는 도구요
오리온 - 2025/10/15
푸르름을 베어내는 내 몸일지니
오리온 - 2025/10/15
베어낸다.
오리온 - 2025/10/15
1d5+5(1D5+5) > 2[2]+5 > 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포문은 열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너희들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 턴을 마무리 한다. ~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내가..."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신이라고?"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나는 왕도... 신도 아니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성자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별의 성자란 죄의 멍애를 짊어진 재물이다!"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이렇게 무너질수는 없어"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429 → 422
system - 2025/10/15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7 → 0
오리온 - 2025/10/15
"그렇기 때문이다."
오리온 - 2025/10/15
앤시아가 만들어준 기회.
오리온 - 2025/10/15
눈앞에 있는것은 자신을 재물이라 생각하는 푸른 성자.
오리온 - 2025/10/15
아아
오리온 - 2025/10/15
운명력 나도 써야겠지?
오리온 - 2025/10/15
가면에선 의지가 전해진다.
오리온 - 2025/10/15
동료들에게선 용기가 풍겨온다.
오리온 - 2025/10/15
검에서는 우주가 느껴진다.
오리온 - 2025/10/15
태초의 섬광.
오리온 - 2025/10/15
공간의 확장.
오리온 - 2025/10/15
시간의 탄생.
오리온 - 2025/10/15
"사실 그런건 중요치 않아."
오리온 - 2025/10/15
내가 검에 담을것은 동료를 향한 마음.
오리온 - 2025/10/15
푸르름을 갈라내겠단 의지.
오리온 - 2025/10/15
별 앞에 설 용기.
오리온 - 2025/10/15
"이것이. 나의 시작."
오리온 - 2025/10/15
"나의 빅뱅이다."
오리온 - 2025/10/15
1d1+79(1D1+79) > 1[1]+79 > 80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나는..."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나는..."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인간의 형태를 취하고 그들 사이에서 어울리는 자손! 그것이 성자일지니!"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나는..."
푸른별의 성자 - 2025/10/15
[별의 성자다. 동시에...]
코랄 라군 - 2025/10/15
"코랄이지"
코랄 라군 - 2025/10/15
"그래서... 나는 인간을 추구하는걸지도 몰라"
코랄 라군 - 2025/10/15
바다의 파도에...
코랄 라군 - 2025/10/15
몸을 맡기듯
코랄 라군 - 2025/10/15
그 흐름에 저항하지 않는다.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422 → 29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29 → 23
system - 2025/10/15
[ 푸른별의 성자 ] HP : 23 → 20
코랄 라군 - 2025/10/15
"아니지..."
코랄 라군 - 2025/10/15
"그건..."
코랄 라군 - 2025/10/15
"내 이름이 아니야"
코랄 라군 - 2025/10/15
"그래... 이래야... 비로소 '나'지"
코랄 라군 - 2025/10/15
"고마워...."
코랄 라군 - 2025/10/15
"내 반쪽"
코랄 라군 - 2025/10/15
"그리고... 모두"
코랄 라군 - 2025/10/15
노아의 말대로 인간에게 그건 무의미하니
코랄 라군 - 2025/10/15
의미는
코랄 라군 - 2025/10/15
내가 알아서 찾아가는것이겠지
코랄 라군 - 2025/10/15
"흐..."
오리온 - 2025/10/15
"쯧. 앞으론 빨리 다니도록."

벨레제니아 - 2025/10/15
"......"

벨레제니아 - 2025/10/15
"무리하지 마세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5
"귀찮게 하긴..."

미라이 - 2025/10/15
"가자. 집에."

로지스 - 2025/10/15
"후배가 느려 터져가지곤!"

로지스 - 2025/10/15
"돌아가기나 하자, 인마."

아이리스 - 2025/10/15
"하하... 뭐 돌아가죠."

노아 크롬웰 - 2025/10/15
뭘 멋대로 엔딩을 내려는거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

노아 크롬웰 - 2025/10/15
3시간 44분 27초.

노아 크롬웰 - 2025/10/15
참 오랜 시간 동안 인내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인내하고, 인내하고 또 인내했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복수란 그런 것이다. 속이 뒤틀리고, 내장이 찌부라질 것처럼 고통스러워도 참아내야만───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 과실을 취할 수 있는 법이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세트(Set)."
노아 크롬웰 - 2025/10/15
ㅤ
노아 크롬웰 - 2025/10/15
ㅤ
노아 크롬웰 - 2025/10/15
ㅤ
노아 크롬웰 - 2025/10/15
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의식의 밖.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 누구도 생각하지 않고,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암중에서 복수자는 움직인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ㅤ
노아 크롬웰 - 2025/10/15
ㅤ
노아 크롬웰 - 2025/10/15
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무음(無音).
노아 크롬웰 - 2025/10/15
신속(迅速).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것에 소리는 없다. 그것에 반응할 틈은 없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허나 너는 반응해내겠지. 좀 전의 그 기이한 기예를 암살자는 이미 꿰뚫어 보았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렇기에 번거롭더라도, 확실하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운명력 사용.
노아 크롬웰 - 2025/10/15
베어낸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 검에 피는 뭍어나오지 않는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뭍어나올 틈 따위는 주지 않는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기다렸어."
툭
노아 크롬웰 - 2025/10/15
"줄곧, 바보 같은 짓을 연기하면서까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기다리고, 기다리고 또 기다려서..."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네가 가장 밝아지기만을 기다려서."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를 꿰뚫어 떨어뜨리기로."
노아 크롬웰 - 2025/10/15
만약.
노아 크롬웰 - 2025/10/15
정말 만약에.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네가 그 자리에 주저 앉아 아무것도 하지 않는 병신으로 남아 있었다면.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는 이러한 선택을 하지 않았으리라.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러니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게 내가 너에게 건내는 복수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촤악──
노아 크롬웰 - 2025/10/15
불과 이백십미리의 도검이 너의 살가죽 영점육인치를 관통했을 뿐이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것만으로 사람은 죽는다.
노아 크롬웰 - 2025/10/15
허나 너는 사람이 아니고, 사람이 되고자 하는 괴물일 뿐이지.

노아 크롬웰 - 2025/10/15
"...코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코랄 라군."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너는 평생 그 상처를 지닌 채."

노아 크롬웰 - 2025/10/15
"자신이 지은 죄를 떠올리며."

노아 크롬웰 - 2025/10/15
"끝끝내 인간이 되어라."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 때, 내가 다시 너를 죽이러 갈테니."

노아 크롬웰 - 2025/10/15
이게, 내가 너에게 내리는 용서(容恕)이자.

노아 크롬웰 - 2025/10/15
자비(慈悲)야.
코랄 라군 - 2025/10/15
"물론 죽어줄게"
코랄 라군 - 2025/10/15
"내게 그것이 허락된다면"
코랄 라군 - 2025/10/15
"하지만... 알잖아? 그런게 내게 없단것 쯤은"
코랄 라군 - 2025/10/15
">-<"
코랄 라군 - 2025/10/15
"그러니... 조금 기다려줘"
코랄 라군 - 2025/10/15
"난 아직... 인간을 모르니까"
노아 크롬웰 - 2025/10/15
"알아."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근데."
노아 크롬웰 - 2025/10/15
"반 발자국."
노아 크롬웰 - 2025/10/15
"반의 반 발자국."
노아 크롬웰 - 2025/10/15
"네가 나아갔기에."
노아 크롬웰 - 2025/10/15
"나는 너에게 자비를 베푼거야."
노아 크롬웰 - 2025/10/15
──그러지 않았다면 지금 죽였겠지.
코랄 라군 - 2025/10/15
"훗... 기대할께"
코랄 라군 - 2025/10/15
"네가... 죽기전에 죽이러 와줘"
코랄 라군 - 2025/10/15
"그게 내 송별의... 선물일테니까"
당신들이 그리 이야기하니
별이 진동합니다
[푸른 별이 당신들을 긍정합니다.]
당신들은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이야기의 막은... 그렇게 내려갈듯 합니다.
? ??? - 2025/10/15
[보아라 인간은 결국 저리된다]
????? ?? - 2025/10/15
[그렇습니까? 그러면 조금 더 지켜보시지요]
? ??? - 2025/10/15
[내 이미 알고있는것을 구태여 다시 봐야겠느냐?]
????? ?? - 2025/10/15
[물론 옳으신 결과를 알고있는줄로 믿습니다만 기다려 주시지요 그것이 내기 아닙니까?]
? ??? - 2025/10/15
[그러지... 앎에도 보는 것이 있나니}
이야기는 이렇게 진정 끝이 납니다.
[라플라스의 악마]
[르네 데카르트]
—
옛날 옛적, 세상 너머 바깥에 ‘외차원의 그 분’이라 불리는 존재가 살았습니다.
그 분은 세상 모든 것을 내려다보며, 바람이 부는 방향부터 별이 떨어지는 시간까지, 모든 것을 알고
어느 날, 그 분은 먼 세상에서 한 악마를 불렀습니다.
둘은 마주 앉아, 사람들의 운명과 마음을 걸고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인간은 서로의 감정을 건드리면 무너진다니까요?”
악마는 그렇게 말하며, 감각과 마음을 뒤흔드는 수많은 방법을 꺼내 놓았습니다.
그 분은 고개를 끄덕이며, 그 말이 맞는지 시험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
그래서 내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내기의 무대는 인간들의 세계.
자신의 이론을 증명시키고 싶어하는 한 사내에게 외차원의 그 분은 한 가지 선물을 주었습니다.
“너는 감각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게 될 것이다.”
—
하지만 그 선물에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감각이 변하면, 감정을 받아들이는 힘도 더욱 예민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기쁨도, 슬픔도, 사랑도, 미움도 마치 온몸에 비가 내리는 것처럼, 고스란히 느껴야 했습니다.
악마도 그 조건에 만족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런 예민한 감각은 곧 파멸을 부르는 씨앗이 될 거라 믿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리하여 [愛]라는 이름의 힘이 깃들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사랑이라 불렀지만, 사실 그 속에는 더 깊고 날카로운 저주가 숨어 있었습니다.
아이가 웃을 때, 세상은 찬란해졌지만 아이가 울면, 그 슬픔은 모두의 심장을 부서뜨렸습니다.
'청원이상기숙학교 - 메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만들어가는 불완전한 미래 (0) | 2026.01.19 |
|---|---|
| 검은 양산은 검과 함께 춤춘다 (0) | 2026.01.19 |
| 무엇 하나 가지지 못한 그녀에게 남은 것은 (0) | 2026.01.19 |
| 인력을 집어삼키는 안개의 바다 (0) | 2026.01.19 |
| 아쿠아마린의 존재증명 (0) |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