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tem - 2025/09/09
[ 아린 ] 박도 : 0 → 2
뽑기기계.
여러분들은 약 한달쯤 전에 했던 뽑기기계를 기억하시나요?
누군가는 이쑤시개를 뽑고, 누군가는 스텔라강을 뽑았던 그것.
오리온은 실수로 그 기계에 모자를 넣었습니다.
네. 스승과의 유일한 연결고리였던 모자를 말이죠.
그 기계가 내놓았던 것은 작은 쪽지 하나.
오리온에게는 꽤나 충격적인 내용이였나 봅니다.
지금처럼 혼자 몰래 어딘가로 가려하는걸 보면 말이죠?

오리온 - 2025/09/09
(대충 은밀한 이동)

미라이 - 2025/09/09
(야?수의 감)

미라이 - 2025/09/09
"선배...? 어디 가?"

김하루 - 2025/09/09
"어딜 가시려는 건가요?"

로지스 - 2025/09/09
"흐음~"

김하루 - 2025/09/09
*정기순찰 중이었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담배말려서 몰래 나왔더니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이 존@@@내 수상하게

로지스 - 2025/09/09
가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몬스터가 다 떨어져서 사러왔는데... 다들 모여있네요...

로지스 - 2025/09/09
아 이건 못참지 ㅋㅋ

코랄 라군 - 2025/09/09
침식으로 소리를 지운다 냄새를 지운다 기척을 지운다 존재감을 지운다 옆에서 말을 걸어도 모를 정도로... 그리고 따라붙는다

로지스 - 2025/09/09
"저 새끼 독심술 어따팔아먹었냐"
최근 몇주간, 오리온은 고민이 많은 듯. 멍때리는 일이 많이 보였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저 선배 아무리 봐도 whssk꼬롬한데."

로지스 - 2025/09/09
"ㅇㅈ"

로지스 - 2025/09/09
물론. 로지스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물론 숨기려 하였지만, 이미 많은 시간을 함께한 여러분들을 속일수는 없었지요.

미라이 - 2025/09/09
"선배, 블리디 선배랑 싸웠어?"

로지스 - 2025/09/09
어떻게 모르겠나용.

김하루 - 2025/09/09
"최근 모자가 없어지시고..."
네? 눈치 못챘다고요?
그럼 그냥 다른사람들 따라온걸로 합시다

김하루 - 2025/09/09
"이상하게 말도 없어짐."
네 그렇게 여러분들은 지금.
부둣가로 왔습니다.
그리고 오리온은 어떤 배에 타려고 하네요
따라 타시나요...?
Y / N

로지스 - 2025/09/09
Y

김하루 - 2025/09/09
Y

아린 - 2025/09/09
"...고래잡이 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N

코랄 라군 - 2025/09/09
용발톱

미라이 - 2025/09/09
Y

아린 - 2025/09/09
N

벨레제니아 - 2025/09/09
Y

아린 - 2025/09/09
아린인 그냥 가만히가 좋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알지도 못하는 배에 타지 않습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N

로지스 - 2025/09/09
ㅋㅋ

아린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타쵸아툥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타요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N극의 방향으로 가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배인가보다

아이리스 - 2025/09/09
ㅋㅋㅋㅋ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타야겠는걸???
안타시는분은 그대로 티알 끝났으니 나가주세요~

아린 - 2025/09/09
Nㅏㅁ 극인가보네'

아린 - 2025/09/09
행선지가 ㅋㅋ

아린 - 2025/09/09
가만히 있으려 해도 뭐

아린 - 2025/09/09
누군간 끌고 가 줄거라 믿는다

로지스 - 2025/09/09
뭐...

미라이 - 2025/09/09
"가자. 아린 선배."

로지스 - 2025/09/09
로지스가 대충 님들 다 끌고 갓다네요

미라이 - 2025/09/09
'질질...'

아린 - 2025/09/09
"아니 난 ㄱ..."

아린 - 2025/09/09
질질

아이리스 - 2025/09/09
아 티타임 아.
네.
여러분들은 자의반 타의반으로 배에 탑승합니다.
은신행동.....을 하긴 했지만, 인원이 인원이다 보니 기척이 좀 뿜어졌을수도 있겠네요.

오리온 - 2025/09/09
"...."
눈치 못챕니다.

김하루 - 2025/09/09
'들켰을 까요?'
정말 심란한가봐요.

김하루 - 2025/09/09
'저 병...'

로지스 - 2025/09/09
'저새끼 진짜 차였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코랄 라군 - 2025/09/09
(....)

아린 - 2025/09/09
"그로기 상태네."

로지스 - 2025/09/09
하지만...

로지스 - 2025/09/09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김하루 - 2025/09/09
"코랄 선배 코랄 선배."

미라이 - 2025/09/09
"블리디 선배랑 싸운 건가?"

김하루 - 2025/09/09
"뭐 짐작가는 거 없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런 소리는 못들었는데..."

로지스 - 2025/09/09
아무리 이새끼 저새끼 하면서 불러도

로지스 - 2025/09/09
가족이니까요
그렇게 여러분들은, 오리온이 이끄는 배에 탑승하여 함께 바다 어딘가로 향하게 됩니다.

김하루 - 2025/09/09
"잠만."

김하루 - 2025/09/09
"그럼 이 배."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가 운전 중이야?"

미라이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네 맞아요!

김하루 - 2025/09/09
"조졌다..."

아이리스 - 2025/09/09
아...

로지스 - 2025/09/09
"괜찮아"

로지스 - 2025/09/09
"쟤 운전 잘 해"

아린 - 2025/09/09
"N"

아린 - 2025/09/09
"N!!!!"

아이리스 - 2025/09/09
찻잔을 들어 홍차를 마십니다.
얼마나 달렸을까요.

미라이 - 2025/09/09
"냐아앙~"
여러분들은 대단하게도 이 좁은 배에서 그 많은 인원이 다 들키지 않고 숨어있었습니다.

미라이 - 2025/09/09
시원합니다

오리온 - 2025/09/09
"... 내가 많이 심란하긴 했나보군."
이젠 아니네용.

김하루 - 2025/09/09
"솔직히 언제 들킬까 슬슬 궁금하긴 했어."

오리온 - 2025/09/09
"나와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니?

로지스 - 2025/09/09
"그래 이 새끼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오리온의 감각을 속인다.

코랄 라군 - 2025/09/09
"아니 침식으로 다 지웠어"

김하루 - 2025/09/09
"평소라면 독심술로 바로 알아챘을 인간이."

아이리스 - 2025/09/09
"하하..."

김하루 - 2025/09/09
"기척도 못알아보는데."

로지스 - 2025/09/09
"이 새벽에 어딜 그리 가나 했는데."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뒷통수 갈깁니다

코랄 라군 - 2025/09/09
"우린 아니야"

오리온 - 2025/09/09
회.피합니다

미라이 - 2025/09/09
"그래서 우리 어디 감?"

로지스 - 2025/09/09
갈기는 척. 하면서

벨레제니아 - 2025/09/09
*조용*

로지스 - 2025/09/09
어깨동무합니다

오리온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쿠키 냠.

오리온 - 2025/09/09
"좁다. 비켜라."

로지스 - 2025/09/09
"내가 형님인데 그래도 어! 고민이 있으면 말을 해야지 인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러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무슨 일이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로지스 쪽으로 향하며 말합니다.

오리온 - 2025/09/09
"아무일 아니다..."

김하루 - 2025/09/09
"맞아요. 갑자기 배를 타고 말도 없이 떠나시고."

로지스 - 2025/09/09
"아무일 아니겠냐?"

오리온 - 2025/09/09
"그냥.......... 낚시좀 하러 왔을 뿐이다."

김하루 - 2025/09/09
"아무 말도 없이 배 타고 학교를 떠나는 게요?"

로지스 - 2025/09/09
"내가 너를 15년을 봤어요"

미라이 - 2025/09/09
"절대 무슨 일 있는 표정인데?"

아린 - 2025/09/09
?

아린 - 2025/09/09
아아

아린 - 2025/09/09
또 잡으러 갈 때가..
그때.

김하루 - 2025/09/09
"낚시하려고 혼자서 이런 곳까지 오신다고요?"

김하루 - 2025/09/09
"혼자서요?"
오리온의 주머니에서, 쪽지가 하나 떨어집니다.

로지스 - 2025/09/09
줍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니 뭐 보통 혼자 오긴하지..."

오리온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그리고

로지스 - 2025/09/09
쪽지를 열어봐용

미라이 - 2025/09/09
"?"
쪽지를 열면요...
[오리온의 주머니에서 떨어진 쪽지]
스승은 살아있다. 허나 죽었다.
은하검의 계승자 ### 그녀의 검격은 초월하려는 의지를 베어낸다. 끝내 그녀의 검은 푸르디 푸른 안개를 베어내니, 바다가 갈라진다.
이름만이 조금 흐릿한 쪽지가 펼쳐지네요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오리온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너 여기로 온 이유가."

로지스 - 2025/09/09
"스승님을 찾기 위해서냐?"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 스승님이요?"

미라이 - 2025/09/09
"스승님...?"

김하루 - 2025/09/09
"옛날에 비슷한 이야기를 한 번 들은 거 같은데..." (로지스 티알 때)

아이리스 - 2025/09/09
스승하니 또 어르신이...

오리온 - 2025/09/09
"하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스승...?"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혹시 그 스승이란 인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앤시아가 알 수 있습니까?

오리온 - 2025/09/09
"개인적인 볼일이다."

오리온 - 2025/09/09
"굳이 너희까지 올 필요는 없었다만..."

로지스 - 2025/09/09
"네 스승님 관련이면 그게 개인적이냐?"

로지스 - 2025/09/09
"칷씨 이 새끼가"

아린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혼자 일이라고."

아린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혼자서만 전부 짊어지실 생각이신가요?"

아린 - 2025/09/09
"난...가족 관련사는 끼고 싶지 않은ㄷ..."

아이리스 - 2025/09/09
"뭐 언제나 같이 이야기를 경험하는 것은 일상 아니겠습니까."

로지스 - 2025/09/09
아무튼 가까이에 있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그러니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의 옆구리를 한대 찔러줍니다 (손가락으로)

오리온 - 2025/09/09
"...뭐하냐."

미라이 - 2025/09/09
"뭐, 진짜 개인사정이긴 한데..."

로지스 - 2025/09/09
"정신차리라고"

미라이 - 2025/09/09
궁금하잖아요

로지스 - 2025/09/09
"네가 나한테 했던 말 기억 안나냐?"

로지스 - 2025/09/09
"지가 그렇게 말 해놓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완벽한 오퍼레이팅 가이드 그 다섯번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팀원의 배경은 전부 꿰고 있어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렇다고 하더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나도 알권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주장할래."

김하루 - 2025/09/09
"저희 가족이라면서요."

로지스 - 2025/09/09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김하루 - 2025/09/09
"그럼 그게 남 이야기인가요?"

로지스 - 2025/09/09
"...네 스승님이잖아."

오리온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오리온은 잠시 침묵에 빠집니다.

오리온 - 2025/09/09
그리고 이내 결심한듯 천천히, 입을 엽니다.

오리온 - 2025/09/09
"하아.......진짜 뭐가 없어서 그렇다."

오리온 - 2025/09/09
"이 쪽지가 맞는 정보인지도 모르고."

김하루 - 2025/09/09
"...네?"

미라이 - 2025/09/09
"어차피 호기심으로 가는 거니까."

오리온 - 2025/09/09
"한동안 백방으로 수소문하고 다녔다만."

오리온 - 2025/09/09
"기껏해야 나에게 사형이 있다는 정보만을 겨우 얻었을 뿐이다."

로지스 - 2025/09/09
"혼자 며칠동안 맹하게 다니더니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학교주변을 그렇게 뽈뽈뽈 돌아다녔던거야?"

로지스 - 2025/09/09
"뭐가 없어도 그렇지."

로지스 - 2025/09/09
"무슨 생각이 있어서 바다로 나온 거 아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한테 부탁했으면 찾아줬을텐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시무룩...

오리온 - 2025/09/09
"이 넒은 바다에서 찾을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일이라서"

오리온 - 2025/09/09
"그냥 막무가내로 나와봤을 뿐이다..."

김하루 - 2025/09/09
"그럼 그걸 혼자 찾으시려고 하셨어요?"

오리온 - 2025/09/09
그리고 다른이에게 알리지 않은 이유는...

오리온 - 2025/09/09
걱정시키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겠지요.

오리온 - 2025/09/09
가족을.

아린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결국

아린 - 2025/09/09
레고 아틀란티스

아린 - 2025/09/09
개오랜만

미라이 - 2025/09/09
걱정? 시켰네요

로지스 - 2025/09/09
"도와달라고 하지 그랬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맞아."

로지스 - 2025/09/09
"걱정되니까. 이 새끼야"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등짞 팡팡

로지스 - 2025/09/09
칩니다

오리온 - 2025/09/09
"....미안"

김하루 - 2025/09/09
"평소에는 이런저런 일에 많이 끼어드시면서."

김하루 - 2025/09/09
"자기 일에만 신경 쓰지 말라고 넘기시는 거에요?"

로지스 - 2025/09/09
"내말이."

로지스 - 2025/09/09
"나 깨우러 왔을 때 그렇게 입을 털어놓고"

오리온 - 2025/09/09
찔리네요.

오리온 - 2025/09/09
아무말도 할 수 없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에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5학년들은 다 그런가?"

로지스 - 2025/09/09
...찔리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처럼 좀 표출 좀 하고 살아."

로지스 - 2025/09/09
일타 쌍피입니다...
그런거같습니다.

미라이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휴 5학년 안 올라가서 다행입니다.
5학년 수준...

김하루 - 2025/09/09
"그... 엔시아 언니."

미라이 - 2025/09/09
"그래서 태러를...?"

김하루 - 2025/09/09
"언니 표출은 그..."

김하루 - 2025/09/09
"학교를 전복시킬 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시끄러."

로지스 - 2025/09/09
"로지스~"

로지스 - 2025/09/09
"난 네가 제일 실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라멀ㄹ머ㅏ미ㅓ리ㅏㅁㄹ."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ㅇ러ㅏㅁ널이ㅏㅁ러ㅏㅣㅁㄹ.!!!"

아이리스 - 2025/09/09
1년 꿇은건 신의 한 수...

로지스 - 2025/09/09
"죽엇으면 조켓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ㅏ앙라ㅏㅠㅠ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알아라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ㅠㅠㅜㅜㅠㅜㅠㅜㅠ"

로지스 - 2025/09/09
"네가 제일 시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쭈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난, 쓰레기야..."

김하루 - 2025/09/09
"거기다가 에이든 선배까지 동원하시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으으으응..."

아이리스 - 2025/09/09
쿠키나 먹죠...

로지스 - 2025/09/09
"내 동생이 네가 제일 싫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악

아린 - 2025/09/09
"걱정마 알고 있어. 네이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ㅣ아앙가!"

로지스 - 2025/09/09
"으하학"

아린 - 2025/09/09
"이제야 자각했구나."

아린 - 2025/09/09
끄덕

미라이 - 2025/09/09
정상이 없네요...

코랄 라군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앤시아 머리 대충 북박박 쓰다듬어주고

김하루 - 2025/09/09
"암튼, 이런 사람들이잖아요. 저희는."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으에엑..."

로지스 - 2025/09/09
"그래서. 바다로 나온 이유좀 들어보자."

김하루 - 2025/09/09
"못미덥지만, 그래도 없어선 안 되는 가족."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죽여주마 아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중에 디도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기대해라... ㅂㄷㅂㄷ

오리온 - 2025/09/09
"바다로 나온 이유..."

오리온 - 2025/09/09
"쪽지에 적힌 '푸른안개' 가 뭔지 알겠나?"

로지스 - 2025/09/09
"흐음..."

로지스 - 2025/09/09
"...청옥수?"

김하루 - 2025/09/09
"푸른색이면."

김하루 - 2025/09/09
(코랄을 본다.)

미라이 - 2025/09/09
(코랄 쓰윽-)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다들 그쪽으로만 생각하는구나..."

로지스 - 2025/09/09
"농담이고."

코랄 라군 - 2025/09/09
"줄기면 줄기지 안개는 아니야"

코랄 라군 - 2025/09/09
"멍청하게 굴지마"

오리온 - 2025/09/09
"...나도 잘은 모르지만, 전세계 바다 어딘가에서 생겨난다고 하더군."

로지스 - 2025/09/09
나.모른다.과학.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안개구름의 바다."

로지스 - 2025/09/09
문과인.뼛속까지.

미라이 - 2025/09/09
"그것도 이상개체려나...?"

김하루 - 2025/09/09
"안개구름의 바다요?"

로지스 - 2025/09/09
"아?"

오리온 - 2025/09/09
"그래."

로지스 - 2025/09/09
"아 그거?"

로지스 - 2025/09/09
그좃되는거

아이리스 - 2025/09/09
?

벨레제니아 - 2025/09/09
('ㅆ'?)

오리온 - 2025/09/09
"그리고 스승님의 마지막 행적 또한, 바다로 향하셨었다."

로지스 - 2025/09/09
"가능성이 있긴 하네."

김하루 - 2025/09/09
"그러니까, 그 이상개체 휘말리셨다는 건가요?"

오리온 - 2025/09/09
"...현재로선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바보같이 혼자 배타고 바다를 둘러보고 있었단거야?"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그러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럼 선배 혼자들어가면 해결되게?"

로지스 - 2025/09/09
혼자?

로지스 - 2025/09/09
이 새끼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왜 이렇게 무모한건데."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존나 꼬라봅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우와... 갈매기다...)

김하루 - 2025/09/09
*그러게요 생각해보니까 어이없습니다.*

오리온 - 2025/09/09
"들어갈 생각까진 없었다만...."
이렇게 말해도 변명으로 들리겠지요.

아이리스 - 2025/09/09
오 갈매기.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 스승님이면 엄청나게 강하실 텐데.*

로지스 - 2025/09/09
"너 제정신이냐?"

김하루 - 2025/09/09
*그분도 돌아오지 않았을 테면.*

로지스 - 2025/09/09
"혼자 가서 뭘 하게?"

김하루 - 2025/09/09
*애당초 오리온 선배가 살아올 가능성은...*

오리온 - 2025/09/09
"드...들어가진 않을 생각이였다...."

김하루 - 2025/09/09
"그냥 무모한 돌격이잖아요. 그거."

로지스 - 2025/09/09
"그게 마음대로 되냐?"

김하루 - 2025/09/09
"용기도 만용도 아니라 그 무모한 돌격."

미라이 - 2025/09/09
"스승을 만나러 간다는게 저승에서 만난다는 소리는 아니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럼 찾고 나중에 다시와야지~ 하면 거기 가만히 있어주는 이상개체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냥 들어갈 생각 만반이었으면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반성 좀 해."

아이리스 - 2025/09/09
홀짝.

아이리스 - 2025/09/09
아 차 맛이 좋군요.

김하루 - 2025/09/09
"미라이...!"

김하루 - 2025/09/09
*대충 미라이의 뒤통수에 촙.*

미라이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의 멱살을 잡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도움을 청하라고."

오리온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너 혼자 가서 뭐 하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하아... 오늘 뭔가 반대로 행동해서 다행이네."

아이리스 - 2025/09/09
아 진짜 티타임 때 끌려온건 많이 좋지 않았어요.

오리온 - 2025/09/09
자신도 무엇을 잘못했는지는 알고있나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평소같았으면 안탔을거라고."

로지스 - 2025/09/09
"너 혼자 가서 어쩌려고."

아이리스 - 2025/09/09
아 진짜 얼마 못마시네요 진짜.

로지스 - 2025/09/09
"동료가 괜히 있어? 가족이 괜히 있냐고."

로지스 - 2025/09/09
"이 새끼야. 니가 가족이라며."

오리온 - 2025/09/09
"....미안"

오리온 - 2025/09/09
오리온은 잠시 고개를 숙이더니

아이리스 - 2025/09/09
어휴. 결국 차를 얼마 마시지도 못했네요.

오리온 - 2025/09/09
짜아아아악!!!!!!!!!!!!!!!!!!!!!!!

오리온 - 2025/09/09
자신의 볼따구를 개쎄게 치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잇... 깜짝아."

로지스 - 2025/09/09
"네가 안 쳤으면 내가 주먹으로 치려 했어."

로지스 - 2025/09/09
"정신 차렸냐?"

김하루 - 2025/09/09
"자해는, 나빠요..."

오리온 - 2025/09/09
"내 무모한 행동으로 모두를 걱정시켰구나."

로지스 - 2025/09/09
"지금 알았냐?"

로지스 - 2025/09/09
멱살을 놔줍니다

김하루 - 2025/09/09
"그치만, 오리온 선배한테는."

김하루 - 2025/09/09
"블리디 선배도 있잖아요."

로지스 - 2025/09/09
대충 팍팍 두드려서 주름을 펴주네요

오리온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도 소중한 사람을 잃어봤잖아."

김하루 - 2025/09/09
"만약에 오리온 선배가 여기에서 행방불명되면."

벨레제니아 - 2025/09/09
(우와... 해파리다...)

김하루 - 2025/09/09
"블리디 선배가 얼마나 힘들어했을까?"

오리온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그래. 이제 정신 차렸다."

오리온 - 2025/09/09
그렇게 말하며

오리온 - 2025/09/09
조타륜을 잡습니다.

오리온 - 2025/09/09
"돌아갈까."

로지스 - 2025/09/09
"그래야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휴..."

김하루 - 2025/09/09
"스읍..."

김하루 - 2025/09/09
"뭐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 돌아가자."

아이리스 - 2025/09/09
"..."

벨레제니아 - 2025/09/09
*꾸벅*

로지스 - 2025/09/09
"가서 뭐. 싹 다 뒤져 보자고. 정보들 말이야."

김하루 - 2025/09/09
"이렇게 빨리 끝날리가 없다는 생각이 머리를 스치는데."

로지스 - 2025/09/09
"플래그꽂지마"

아이리스 - 2025/09/09
"돌아가는 길은 압니까?"
그리고 여기서 전원 행운판정.

김하루 - 2025/09/09
"뭐지 Tlqkf. 플래그인가?"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6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15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20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6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0

아이리스 - 2025/09/09
1D20 (1D20) > 15

아린 - 2025/09/09
1D20 (1D20) > 7

코랄 라군 - 2025/09/09
딱코성공
성공하신 분들은
관.찰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3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15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2

코랄 라군 - 2025/09/09
성.공

아린 - 2025/09/09
실패
네
코랄은요
저 멀리 어딘가에서
피어나는
안개가 보입니다.
말해주시나요?

코랄 라군 - 2025/09/09
알아봐야 무용하다

코랄 라군 - 2025/09/09
그들은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과업을 맞이해야한다

코랄 라군 - 2025/09/09
하지만...

코랄 라군 - 2025/09/09
약간의 이정표는 있어도 좋겠지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1

코랄 라군 - 2025/09/09
쾅!

코랄 라군 - 2025/09/09
앞쪽에 결계로 이뤄진 검을 떨어뜨린다

김하루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게...

코랄 라군 - 2025/09/09
이 정도면... 그들의 이정표가 되어주겠지

오리온 - 2025/09/09
"저건...!!"
여러분들은 전원

김하루 - 2025/09/09
"안개...?"
안개를 발견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아"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15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2

미라이 - 2025/09/09
"냥...?"

오리온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고민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그렇게 찾아다녔던 안개가.

오리온 - 2025/09/09
지금 눈앞에..

오리온 - 2025/09/09
하지만.

오리온 - 2025/09/09
지금은 가족들이 있습니다.

오리온 - 2025/09/09
"....들어가지 않을거다."

로지스 - 2025/09/09
"야."

로지스 - 2025/09/09
"가자."

미라이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미쳤어 선배?"

로지스 - 2025/09/09
"왜 뭐 왜"

벨레제니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저새끼 혼자 들어가는 것 보단"

로지스 - 2025/09/09
"낫겠지."

김하루 - 2025/09/09
"... 무슨 말인지는 알 거 같긴 한데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저건 가자고 부추기는게 아니라."

오리온 - 2025/09/09
"...위험해"

미라이 - 2025/09/09
"죽고 싶으면 혼자 죽....읍읍!"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오리온 선배를 막아햐해."

김하루 - 2025/09/09
"그럼 저희 내려주시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절대 못들어가게.'

로지스 - 2025/09/09
"우리가 겪었던 것 중에 위험하지 않은 것이 있었나?"

김하루 - 2025/09/09
"혼자 다시 여기에 오지 않을 거라고."

김하루 - 2025/09/09
"약속해주실 건가요?"

오리온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말을 하지 못하시네요."

오리온 - 2025/09/09
"약...속...."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혼자 보내서 실종당하게 만들기 VS 우리 다 같이 들어가서 오리온 살리기"

오리온 - 2025/09/09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오리온 - 2025/09/09
자신이 어떻게 행동할지 모르기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이... 진짜..."

아이리스 - 2025/09/09
"... 흠... 이번 이야기도 고난일 듯 하군요~."

로지스 - 2025/09/09
"난 이새끼가 언제 한 번 튀어나가서 안개 들어갈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거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 몰라몰라몰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알아서 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난 그냥 따라갈테니까..."

미라이 - 2025/09/09
"어차피 들어가면 다 같이 가야 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난 분명말했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돌아가자구."

아린 - 2025/09/09
"...어딜 또 가자고...?"

아린 - 2025/09/09
"기 빨리는ㄷ..."

아린 - 2025/09/09
아니 바다에선

아린 - 2025/09/09
gps가...

아린 - 2025/09/09
ㅍㅁㅍ

아린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선배...저기 색이 다른 다물치가...!!"

김하루 - 2025/09/09
왕관크기 색이 다른 가이오가+루기아 세트입니다.

로지스 - 2025/09/09
"아무튼."

로지스 - 2025/09/09
"저 안개에 들어가보자고."

로지스 - 2025/09/09
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진짜 바보 멍청이들 뿐이야...여기는..."

오리온 - 2025/09/09
"....마지막으로 물을게."

아린 - 2025/09/09
"...잠수복... 안갖고 왔는데."

오리온 - 2025/09/09
"진짜로... 나와 함께 들어가줄건가?"

로지스 - 2025/09/09
"그래 바보 멍청이들 덕분에 정신 차린 앤시아씨"

로지스 - 2025/09/09
"당연하지 이 자식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익..."

김하루 - 2025/09/09
"푸흐흡, 그렇긴 하죠."

아이리스 - 2025/09/09
아 티타임 아 생각할 수록 아깝네요 이번에 좀 비싸게 산 것인데.
"가도록 하죠. 언제나 그런 것처럼~."

로지스 - 2025/09/09
"내가 안 가면 누가 가냐?"

김하루 - 2025/09/09
"가족들이 가는데."

미라이 - 2025/09/09
"안 간다고 하면 어디 사는 은발 귀여운 동생 씨가 절 끌고 갈거라..."

김하루 - 2025/09/09
"안갈 수는 없잖아요?"

미라이 - 2025/09/09
(하루 눈치 쓱)

김하루 - 2025/09/09
"동생이라뇨? 여자친구라고 해주세요."

오리온 - 2025/09/09
"...고맙다."

김하루 - 2025/09/09
*철면피.*

로지스 - 2025/09/09
"이번에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으 눈꼴시려..."

미라이 - 2025/09/09
"정정. 여친님."

로지스 - 2025/09/09
...지키고 싶으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학생회가면 블리디가 저러고..."

아이리스 - 2025/09/09
"달달하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여기오면 쟤네가 저러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빨리 들어가기나 해!"

아이리스 - 2025/09/09
"디저트가 따로 없어라."

김하루 - 2025/09/09
"눈꼴시리면 연인 사귀어주세요 엔시아 선배."
네. 그렇게 여러분들은 모두다같이 안개 속으로 향하기로 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시꺼..."
뭐라고요? 동의 안했다고요?
걱정마세요~ 강제에요~
그렇게 여러분들은...
안개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관찰을 했던 두분?
두 분은 안개의 색을 확인할 수 있네요.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
푸르고...
그리고 노란 안개 속으로
여러분들은 들어갑니다.

로지스 - 2025/09/09
"왜 노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에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바보멍청이들이지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좋네요
툭....
툭....
무언가가 여러분들을 치는 느낌에
정신을 차리네요
눈을 뜰까요?

로지스 - 2025/09/09
뜹니당

미라이 - 2025/09/09
"하루우...5분만 더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꿈뻑

김하루 - 2025/09/09
*뜹니다.*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갈매기?"
끼룩?

로지스 - 2025/09/09
"뭐야tlQKF"

아이리스 - 2025/09/09
"오."

미라이 - 2025/09/09
"바압...?"

김하루 - 2025/09/09
"끼룩?"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꺅 미친."
여러분들은 어딘가로
들어왔습니다
여기가... 어디일까요?

로지스 - 2025/09/09
"뭐야..."

아린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뭐야 이 사이버펑크 도시는."

벨레제니아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오오~."

아린 - 2025/09/09
"와이파이가... 최대칸을 뚫었어...?"

미라이 - 2025/09/09
"학교보다 안전해 보여."

아린 - 2025/09/09
"...평생을 보낼 낙원을 찾았을지도...?"

오리온 - 2025/09/09
"여기가....어디오...?'

미라이 - 2025/09/09
"하루하루."

김하루 - 2025/09/09
"네."

미라이 - 2025/09/09
"여기다 살림 차릴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나도."

김하루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이야 지혜 씨한테 보여주고 싶을지도요."

로지스 - 2025/09/09
"뭐람..."

로지스 - 2025/09/09
"이상개체?"

오리온 - 2025/09/09
"모르겠다."

김하루 - 2025/09/09
"이상개체 안 공간이겠죠..."

오리온 - 2025/09/09
"일단... 주변부터 둘러봐야 하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아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로지스 - 2025/09/09
"둘러보는 게 좋겠지."

로지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해킹이하고싶다."

아이리스 - 2025/09/09
"정신 차리세요."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 선배 왜 그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참을 수 없어."

로지스 - 2025/09/09
"하던가..."

아린 - 2025/09/09
"난 게임 사러 갈래..."

아이리스 - 2025/09/09
"..."

아린 - 2025/09/09
ㅍvㅍ

아이리스 - 2025/09/09
"아이고 오늘도 활기차라..."

로지스 - 2025/09/09
"개판이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린아."

오리온 - 2025/09/09
"일단 참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가자."

아이리스 - 2025/09/09
"이젠 매일 말하는 기분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여긴 지상낙원이야."

김하루 - 2025/09/09
"보통 이렇게 환경이 좋으면."

오리온 - 2025/09/09
"여기가 어딘지 모르는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수중낙원인가?"

아이리스 - 2025/09/09
"참 활기찬 분들..."

김하루 - 2025/09/09
"뒤가 되게 꼬롬한 편..."

아린 - 2025/09/09
"일단은 임시협동이다 네이버."

아린 - 2025/09/09
"가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끄덕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를 잡습니다.*

아린 - 2025/09/09
!
네, 여러분들은 분명 바다 한복판에 있었는데... 지금은 도시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응...?"

김하루 - 2025/09/09
"어딜 가려고."

아린 - 2025/09/09
힘 대응

미라이 - 2025/09/09
*아린 잡습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구경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주변을 둘러봅니다.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3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5

미라이 - 2025/09/09
!

아린 - 2025/09/09
네이비 힘으로 끌어내려 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일단 뭘 찾아야할거아니야."

아린 - 2025/09/09
1D20 (1D20) > 20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탐색은 기본이니까."

아린 - 2025/09/09
앜

아린 - 2025/09/09
실패
네. 저 아이들이 저렇게 이상개체 내부로 추정되는 곳에서 겁도 없이 투닥거리고 있을 때.

아린 - 2025/09/09
"넌 걍 잡혀있어라."

김하루 - 2025/09/09
*그대로 아린을 잡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어딜 가려고 진짜."
로지스는 침착하게. 5학년답게 주변을 둘러봅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하얀 줄기로 네이비를 잡아놓아줍니다.*
하지만 이곳이 어딘지는 잘 모르겠네요.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니 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나마 알 수 있는건

아린 - 2025/09/09
"이거 놔라

로지스 - 2025/09/09
"흐음..."

김하루 - 2025/09/09
"단.체.행.동!!!"
저 멀리 거대한 벽에 A-38 이라 적혀있다는 것입니다.

로지스 - 2025/09/09
"A-38...?"

김하루 - 2025/09/09
"어디서 뭐가 튀어나와서 객사할 줄 알고 야랄이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단체행동이긴 한거지."

아이리스 - 2025/09/09
"흐으음~?"

로지스 - 2025/09/09
"구역 이름인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린이랑 듀오니까."

벨레제니아 - 2025/09/09
*하얀 줄기로 아린을 놓아줄까? 말까? 고민합니다.*

오리온 - 2025/09/09
"그런 것 같다..."

김하루 - 2025/09/09
"너희 둘이 같이 다니는 게 제일 불안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결국엔 이 넓은 곳을 전부 둘러보긴 힘드니."

아린 - 2025/09/09
"이런 데에서 죽는 게 운명이라면..."

로지스 - 2025/09/09
"흐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눠서가자는거야."

로지스 - 2025/09/09
"저쪽으로 가보는 건?"

아린 - 2025/09/09
"받아들이겠다!"

로지스 - 2025/09/09
"이 정도의 문명이면 우리랑 대화가 통하는 무언가들이 있기야 하겠지."

미라이 - 2025/09/09
"로지스 선배, 뭐 찾았어?"

로지스 - 2025/09/09
"글쎄? 별 건 없던데."

김하루 - 2025/09/09
"대화가 안 통하면?"

로지스 - 2025/09/09
"글쎄?"
.
.
.
네. 그렇게 여러분들이 투닥대기도 하고, 침착하게 주변을 둘러보기도 하는 그때.
무언가가...
오는것 같은데요?
전원 듣기.

로지스 - 2025/09/09
경계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9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6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20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13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2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0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2

아이리스 - 2025/09/09
1D20 (1D20) > 19

코랄 라군 - 2025/09/09
성.공
네. 성공하신 분들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성.공

미라이 - 2025/09/09
성공2
무언가... 기계음이 들리는듯 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기계음?"

김하루 - 2025/09/09
"뭔 소리 났음?"
외곽거점수비개체(1) - 2025/09/09
"등록되지 않은 개체 발견. 포획 후 중앙으로 이송한다."

로지스 - 2025/09/09
"엥?"

미라이 - 2025/09/09
"오..."
어머
로봇짱이네용

김하루 - 2025/09/09
"그래, 사이버펑크잖아."

김하루 - 2025/09/09
"이런 거 나오겠지."

아이리스 - 2025/09/09
"딱 봐도 저희 잡을 생각인 모양입니다."

미라이 - 2025/09/09
"...튈까?"

로지스 - 2025/09/09
"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로지스 - 2025/09/09
"가라!! 앤시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해킹을."

로지스 - 2025/09/09
"해킹!!!!!!!!!!"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해.킹 해킹을 하겠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일단 시도해봅시다
외곽거점수비개체(1) - 2025/09/09
"유기체를 확보하라."

김하루 - 2025/09/09
"...? 유기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100 (1D100) > 2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는 로봇이 좋아..."
네.
네이비는 로봇을 해킹하려고 하는데요.
통제권을 뺏으려는 그 순간.
거대한 존재감을 마주하며, 해킹에 실패합니다.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 선배?"

아이리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그리고

미라이 - 2025/09/09
"유일한 쓸모를 못 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벼, 별로 하고 싶지 않아."
특수룰이 개방됩니다.

로지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직감이..."
[감지스택 시스템]
이곳은 이상개체의 영역 내부, 특정한 행위를 취하면 감지스택이 쌓입니다.
[감지 +1]

오리온 - 2025/09/09
"일단, 녀석들부터 처리하고 보자."

로지스 - 2025/09/09
"뭐, 일단 쓰러트려보자고."

로지스 - 2025/09/09
"빠르게"

김하루 - 2025/09/09
*킬리언의 저주받은 총에, 우선 바람을 두릅니다.*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5

김하루 - 2025/09/09
*그리고 빠른 속도로 연사해서, 감지로봇을 쏴서 떨어뜨립니다.*

김하루 - 2025/09/09
1d20-3(1D20-3) > 5[5]-3 > 2
외곽거점수비개체(3) - 2025/09/09
1d20(1D20) > 10

김하루 - 2025/09/09
1d5+3(1D5+3) > 3[3]+3 > 6

김하루 - 2025/09/09
"한 마리 처치."

김하루 - 2025/09/09
"로지스 선배!"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원소무장 : 0 → 3
외곽거점수비개체(3) - 2025/09/09
"유기체를...확....보...."

미라이 - 2025/09/09
"쓰러졌다..."

로지스 - 2025/09/09
"오케이~"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생각해보니?

로지스 - 2025/09/09
그냥...

로지스 - 2025/09/09
연.격

로지스 - 2025/09/09
외.거.수 2를 칩니다

로지스 - 2025/09/09
2D20(2D20) > 25[19,6] > 25
외곽거점수비개체(2) - 2025/09/09
2d20(2D20) > 30[16,14] > 30

로지스 - 2025/09/09
1D3(1D3) > 2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1D3(1D3) > 1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부숴용
외곽거점수비개체(2) - 2025/09/09
"파...괴..."

미라이 - 2025/09/09
"오..."

김하루 - 2025/09/09
"저 이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잠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부수지 마."

김하루 - 2025/09/09
"옛날에 나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잡아서 뜯어보자."

미라이 - 2025/09/09
"싫어."

김하루 - 2025/09/09
"터미네이터에서 봤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 미친 고양이가?"

미라이 - 2025/09/09
그대로 달려가

로지스 - 2025/09/09
"잡아 뜯으면 안에 부품이 보이지 않을까?"
외곽거점수비개체(1) - 2025/09/09
"THE CAKE IS LIE"

로지스 - 2025/09/09
"오..."

로지스 - 2025/09/09
"고전 영화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떻게 돌아가는 지 확인해보면."

미라이 - 2025/09/09
형체가 남지 않게

미라이 - 2025/09/09
부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대강 메인 구조를 알 수 있다고."

김하루 - 2025/09/09
"젠장 감자도스 너였냐!?"

미라이 - 2025/09/09
'냥냥펀치!'[양손할퀴기]

미라이 - 2025/09/09
2D20(2D20) > 19[8,11] > 19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프리마볼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3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4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 선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3(1D3) > 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사

김하루 - 2025/09/09
"이게 뭐하는 짓이에요!?"

아이리스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하 진짜 활기찬 분들..."

오리온 - 2025/09/09
"뭐해..."

미라이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이마 짚.

로지스 - 2025/09/09
"개판이네..."

벨레제니아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 선배!? 이게 무슨 짓이에요? 배신이에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진짜 적당히 해."

미라이 - 2025/09/09
2D3(2D3) > 5[3,2] > 5
외곽거점수비개체(1) - 2025/09/09
"유기체. 분열."

미라이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충분히 제압할 수 있는 개체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정보를 얻어 낼 수있어."

미라이 - 2025/09/09
1D6 (1D6) > 2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20 → 16

미라이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너 아까 해킹 실패했잖아."

김하루 - 2025/09/09
"미라이, 괜찮아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해킹의 문제가 아니야."

아이리스 - 2025/09/09
"잡아서 뜯어보자 이거죠?"

미라이 - 2025/09/09
순간, 몸의 제어권이...뺐긴 느낌이에용

벨레제니아 - 2025/09/09
"...그렇다고 동료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내부회로망을 뜯어서 유사품을 확인해도 좋고."

미라이 - 2025/09/09
"응. 조금 따끔하지만..."

아이리스 - 2025/09/09
"어휴..."
그냥 기계를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하고싶은게 아닌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뇌가 안돌아가길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정신차리라는 의미에서 반사야."

아이리스 - 2025/09/09
"그래서 어떻게 합니까."

아이리스 - 2025/09/09
"묶어요?"

미라이 - 2025/09/09
"말로 해도 충분한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묶어."

미라이 - 2025/09/09
(시무룩)

김하루 - 2025/09/09
*미라이 상처를 확인해봅시다.*

미라이 - 2025/09/09
*그냥 살짝 긁혔어요*

아이리스 - 2025/09/09
묶어봅시다 와이어로.

아이리스 - 2025/09/09
1D20 (1D20) > 15
네.
아이리스가
기계를 묶는데요.
그냥 잘 묶이네용
그런데...?
외곽거점수비개체(1) - 2025/09/09
"유기체의 저항. 지원호출."

로지스 - 2025/09/09
"?"
그 말과 함께
주변에서
무수히 많은

아이리스 - 2025/09/09
"오~."
기계음이

미라이 - 2025/09/09
"네이버 언니?"

로지스 - 2025/09/09
네이비 봅니다.....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 선배?"
울려퍼집니다.

미라이 - 2025/09/09
"이거 예상 범위 안?"

김하루 - 2025/09/09
"원하는 샘플은 많이 나왔네요."

아이리스 - 2025/09/09
봅니다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좋네."

아이리스 - 2025/09/09
"신나죠?"

아린 - 2025/09/09
이츠 오케이
오케이 이제 복사 됩니다 ㅎㅎ
네 재개합니다.
여러분들은

미라이 - 2025/09/09
"네이버가 싼 똥은..."
수십...수백...

미라이 - 2025/09/09
"네이버가..."
어쩌면 수천이 될 수 도 있는
기계군단에 의해

로지스 - 2025/09/09
"오~..."
둘러쌓이고 있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조졌네 이거"

미라이 - 2025/09/09
"...하루야. 튈까?"

김하루 - 2025/09/09
"인간들의 시대에 끝이 도래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확실해졌네."

아이리스 - 2025/09/09
"오~."

벨레제니아 - 2025/09/09
(ㅇ0ㅇ...)

김하루 - 2025/09/09
"저 이거 터미네이터에서 봤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튀자."

아이리스 - 2025/09/09
"튀죠."

김하루 - 2025/09/09
"에 잠, 생포는요?"
[감지 +1]

아이리스 - 2025/09/09
"사는건 중요하죠."

미라이 - 2025/09/09
도약으로 빠르게 튀어도 될까요?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로지스 - 2025/09/09
"유성우를 써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 유성우!!!"

로지스 - 2025/09/09
"빅뱅을 갈겨라!!!!!"
네 그렇게 여러분들이 튀려고 할 그 순간에
??? - 2025/09/09
“이쪽이야! 이쪽으로 오도록 해!”

미라이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돌아봅니다

김하루 - 2025/09/09
"? 누구세요?"
그때, 아직 로봇이 등장하지 않은 쪽에서 누군가가 여러분들을 부릅니다.
따라가시나요?

로지스 - 2025/09/09
"으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가자."

아이리스 - 2025/09/09
"다른 선택지는... 없군요."

로지스 - 2025/09/09
"뭐... 로봇보단 낫겠지"

아이리스 - 2025/09/09
"가도록 하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최소한 유기체들한테 적대적인 녀석들보단..."

오리온 - 2025/09/09
"일단은... 움직일수밖에 없다!"

김하루 - 2025/09/09
"모 아니면 도라고 이대로 기계들한테 잡혀서 끌려가는 것보다는 낫겠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신용할만 해."

미라이 - 2025/09/09
(방향전환 - 누군가에게)

벨레제니아 - 2025/09/09
*쫄래쫄래*

코랄 라군 - 2025/09/09
어차피 보이지도 않는데... 어찌되나는 확인해야하니..

아이리스 - 2025/09/09
톡 톡 톡.

아린 - 2025/09/09
"이건...가만히 있음 ㅈ대겠네..."
둠.황.챠 하시나요?

미라이 - 2025/09/09
니.게.롱

로지스 - 2025/09/09
니게다시타이

김하루 - 2025/09/09
"니게룽다요~."
네
그렇게 여러분들은 누군가를 따라 로봇을 피해 도망가게 됩니다.

코랄 라군 - 2025/09/09
(....)
??? - 2025/09/09
"휴... 이쯤이면 되려나?"
여러분들을 이끌고 온 존재는 이쯤이면 되었다 싶은지, 고개를 두리번 거리더니 걸음을 멈춥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저희의 눈에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진짜로 모자이크입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like 김독자?

김하루 - 2025/09/09
"뭐냐 저거. 왜 와꾸가 흐리멍텅하냐?"
여기서 잠깐!
싼마이 경고

아린 - 2025/09/09
"!"

아린 - 2025/09/09
"네이버 너 또 디도스 쳐 걸었지!!!"

아린 - 2025/09/09
"애 얼굴이 왜 저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니거든???"

미라이 - 2025/09/09
"네이버 언니가 그 정도는....맞나?"

김하루 - 2025/09/09
"왠지, 엔시아 선배가 들고 있는."

아이리스 - 2025/09/09
"아이고 힘들어라..."

김하루 - 2025/09/09
"그 목도리랑 비슷한 느낌 아니야?"
??? - 2025/09/09
"너희."
??? - 2025/09/09
"(바깥)에서 온 사람들이지?"

로지스 - 2025/09/09
"오."

로지스 - 2025/09/09
"음, 뭐. 예?"

아린 - 2025/09/09
"바깥이라니..."

아린 - 2025/09/09
"여기 게임 속임까?"

김하루 - 2025/09/09
"안개가 기준 아닐까요?"

로지스 - 2025/09/09
"맞는 말이긴 하지."

미라이 - 2025/09/09
"안개 밖에서 오긴 했지?"
??? - 2025/09/09
"그 로봇들은 부수면 부술수록 더욱 몰려들거야."
??? - 2025/09/09
"피하는게 상책이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처음부터 부수면 안됬었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니 어차피 그래도 불렸겠네."

미라이 - 2025/09/09
"싹 다 부수면 된 거 아냐?"
??? - 2025/09/09
"몇마리정도는 괜찮아."

로지스 - 2025/09/09
"해킹이 문제 아니였을까 ㅎㅎ"

김하루 - 2025/09/09
"그냥 들키면 안 됐던 걸지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무튼 도와줘서 고마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당신은?"
??? - 2025/09/09
"별말씀을."
??? - 2025/09/09
"아, 아직 자기소개도 안했구나?"
그 순간
불현듯 솓아오르는
위.화.감
그런데 로지스. 어딘가 익숙한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왠지 아는사람 같은데요...?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뭔가 익숙한데..."

김하루 - 2025/09/09
"로지스 선배?"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18
떠오르지 않습니다. 음! 구면이긴 한걸까요?

로지스 - 2025/09/09
"뭐지..."

로지스 - 2025/09/09
"익숙한데..."

로지스 - 2025/09/09
"찝찝해..."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봅니다
그때, 여러분과 대화하던 그 사람은 무언가 깨달았다는 듯 외칩니다.
??? - 2025/09/09
"너... 혹시..."
??? - 2025/09/09
"로지스?"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네?"

미라이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설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
??? - 2025/09/09
"맞네맞네 로지스!"

로지스 - 2025/09/09
"엥??"

김하루 - 2025/09/09
"?"
??? - 2025/09/09
"오랜만이다. 언제 이렇게 컸대? 그리고 이 흉흉한 흉터는 또 뭐고?”

로지스 - 2025/09/09
"설마."
의아해하는 여러들의 앞에서 그 사람은 무언가 깨달았다는 듯 황급히 망토를 벗습니다.

아린 - 2025/09/09
흉터를 절취선마냥...?

아린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스승님?"
??? - 2025/09/09
"내가 망토를 쓰고있어서 몰라봤구나!"

미라이 - 2025/09/09
"저 분이?"

김하루 - 2025/09/09
"네?"
??? - 2025/09/09
@평범한 얼굴

아이리스 - 2025/09/09
"흐음?"

로지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스텔라?"

김하루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오~."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스승....님...?"

미라이 - 2025/09/09
"어디서 본 것만 같은....?"
여러분들의 뒷편에 서있던 오리온이 놀란 목소리로 말하네요.

로지스 - 2025/09/09
"??...?...????"
??? - 2025/09/09
"언제 눈치채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야 눈치챈거니?”

로지스 - 2025/09/09
뇌정지가왔어요

로지스 - 2025/09/09
맹...

벨레제니아 - 2025/09/09
"...?"
??? - 2025/09/09
“안녕 얘들아? 우리 오리온의 친구들일까? 나는 오리온의 스승인 성은하라고 해.”

김하루 - 2025/09/09
"스텔라, 씨...?"

아이리스 - 2025/09/09
보온병이나 꺼내요.
성은하 - 2025/09/09
"응? 스텔라는 누구야?"

김하루 - 2025/09/09
"당신과 엄청 닮은 사람이 한 명있어요."

로지스 - 2025/09/09
"아니, 스텔라, 아니. 스승님? 아니. 스텔라. 아니."

로지스 - 2025/09/09
"에????"

김하루 - 2025/09/09
"최근에는 본적이 별로 없는데."

로지스 - 2025/09/09
로지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고장낫어용

김하루 - 2025/09/09
"앤시아 선배, 혹시 아시는 게...?"

로지스 - 2025/09/09
"엥???"

아이리스 - 2025/09/09
찻잔에 따르고 향을 맡다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엥?"

로지스 - 2025/09/09
아방...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응?"

아이리스 - 2025/09/09
와이어에 앉아서 마십니다.

로지스 - 2025/09/09
아방방...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방하게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0

로지스 - 2025/09/09
"그."

로지스 - 2025/09/09
"...어..."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혹시 분홍색과 검정색을 번갈아가실수있나요?"
성은하 - 2025/09/09
"괜찮니?"
성은하 - 2025/09/09
"혹시 머리가 아픈걸까나..."

로지스 - 2025/09/09
"아니요..."

미라이 - 2025/09/09
"죄송해요 여기 사람들 머리가 다 조금 이상해서..."

아이리스 - 2025/09/09
홀짝.

김하루 - 2025/09/09
"그... 아는 사람이 있어서요."

김하루 - 2025/09/09
"엄~~~~청 닮은 사람이요."

로지스 - 2025/09/09
뇌정지가왓어용...
성은하 - 2025/09/09
"하하, 귀여운 아이들이 날 그렇게 좋게 봐줘서 고마운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크흠..."

미라이 - 2025/09/09
"그래서, 오리온의 스승님 되는 사람이 여기는 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건 일단 다음으로 넘기고."

로지스 - 2025/09/09
"아."

로지스 - 2025/09/09
"그러고보니."

아이리스 - 2025/09/09
홀짝 홀짝.

로지스 - 2025/09/09
"스승님은 어떻게 여기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그렇게나 찾던 스승님이잖아."

로지스 - 2025/09/09
"아니. 일단 오리온 정신 차리고"
성은하 - 2025/09/09
"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오리온 선배."
성은하 - 2025/09/09
"나는..."

오리온 - 2025/09/09
"어...으...아?"

오리온 - 2025/09/09
"어...그래..."

로지스 - 2025/09/09
"이새끼고장났어...!!!!!!!!!!"

김하루 - 2025/09/09
"이 사람도 고장났잖아!?"

미라이 - 2025/09/09
(찰싹)"선배..정신차려."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을 짤짤 텁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오리온 도련님..."

로지스 - 2025/09/09
"너는 정신 차려야지 인마!!!!"

아이리스 - 2025/09/09
홀짝.

김하루 - 2025/09/09
*정강이를 한대 차봅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정신 차리셔요."
바로 그때.
[감지 +5]
오리온에게 희미한 중력이 세어나오고
어딘가에서 여러분들을 향해 강력한 레이저가 날아옵니다
전원 회피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날 뭐라고 생각하는거냐?

로지스 - 2025/09/09
"피해!"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11

벨레제니아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5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사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3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1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몸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회피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없단말이다!!1

로지스 - 2025/09/09
속...

로지스 - 2025/09/09
아니

로지스 - 2025/09/09
수호

로지스 - 2025/09/09
써줍니당

로지스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5

아이리스 - 2025/09/09
1D20 (1D20) > 15
성공하신 분들은 잘 피해내고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막아주세용...
실패한 여러분들에게 레이저가 들이닥치는 그 순간. 뒤쪽에 있던 성은하가, 순식간에 도약하여 레이저를 베어냅니다.
성은하 - 2025/09/09
"괜찮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 감사합니다..."

김하루 - 2025/09/09
"일단, 괜찮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당황...

미라이 - 2025/09/09
"오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스텔라랑 너무 닮았는데...

로지스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1d1+19(1D1+19) > 1[1]+19 > 20

미라이 - 2025/09/09
"...리온 선배?"

김하루 - 2025/09/09
"잠만... 오리온 선배!?"

김하루 - 2025/09/09
"리온은 사돈 이름!"

로지스 - 2025/09/09
!
바로 그 순간. 갑작스레 스승과 재회한 탓일까요? 순간적으로 방심한 탓일까요. 오리온은 레이저에 직격당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

오리온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멀리 슝.... 날아가네요.
오리온. 한동안 출현하지 않습니다.
성은하 - 2025/09/09
"어...."
성은하 - 2025/09/09
"오리온아..."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애애애애!!!"

로지스 - 2025/09/09
"...아니."
성은하 - 2025/09/09
"내가 말해주는게 늦었나보구나."

로지스 - 2025/09/09
"저 새끼...아니, 저 녀석 원래는 안 저러는데..."'
성은하 - 2025/09/09
“공간에 파문을 일으키는 행위를 벌이면 위치를 특정당할거야.”

로지스 - 2025/09/09
"...!"
성은하 - 2025/09/09
“아 참, 그리고 기계들을 조작하려는 행위도 감지당하는거 같더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어 그럼..."

로지스 - 2025/09/09
"심상도 그러면..."
(감지당하는 행위 : 중력검 / 바이프로스트 / 해킹 / 와이파이 전자기기 사용 / 그 외에 기계를 건드리거나 공간에 파문을 일으키는 모든 행위)

김하루 - 2025/09/09
*앤시아를 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저...저는 그럼 뭘 할 수 있죠?

로지스 - 2025/09/09
"사용을 하면 안 되겠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바...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바이프로스트를 쓰겠습니다."

미라이 - 2025/09/09
"...바보."
못
써

로지스 - 2025/09/09
"없잖아."
용

아린 - 2025/09/09
게이밍 모드를 인식하려면

아린 - 2025/09/09
게임을 함으로써 몰입하고
"!"
하지만 걱정마세요 여러분
이 티알은 정~~~~말

아린 - 2025/09/09
아린이 공황장애 옵니다
안.전 하답니다?

로지스 - 2025/09/09
"...아. 그러고 보니."

로지스 - 2025/09/09
"스승님은 어쩌다 이곳에...?"

아린 - 2025/09/09
"허억...허억....헉..."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안?전

김하루 - 2025/09/09
"벌써 전력 세명이 봉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잠깐 아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진정해."
성은하 - 2025/09/09
"나? 난...."

로지스 - 2025/09/09
어쩐지 공손한 로지스입니다...

미라이 - 2025/09/09
"아린! 정신 차려!"
성은하 - 2025/09/09
"일단 내가 여기 왜 왔는지는 재쳐두고.."

김하루 - 2025/09/09
"이야 조졌는 걸?"
성은하 - 2025/09/09
"너희는 어떻게 여기 온거니?"

아린 - 2025/09/09
아 뭐야

아린 - 2025/09/09
그럼 콘솔 있잖아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이 미쳤다고 배 한 척 들고 스승님 찾겠답시고 바다 돌아다니는거 쫓아왔다가 안개에 삼켜졌어요."

아린 - 2025/09/09
멀쩡해집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끄덕
성은하 - 2025/09/09
"으음...?"

아린 - 2025/09/09
"뭐야... 인터넷만 안 될 뿐이었잖아."

김하루 - 2025/09/09
"쪽지 같은 걸로 그쪽이 살아있다는 걸 알았다나 뭐라나."

미라이 - 2025/09/09
"요약. 어쩌다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완벽한 요약이네."
성은하 - 2025/09/09
"아직 온지 2주밖에 안됐는데..."

로지스 - 2025/09/09
"...네?"

미라이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저 이거 알아요..."

김하루 - 2025/09/09
"이 바깥과 이 안의 공간이..."

김하루 - 2025/09/09
"서로 시간의 차이가 있는 게 아닐까요?"

로지스 - 2025/09/09
"스승님께서 기억하시는 제 나이는?"

미라이 - 2025/09/09
"아무래도..."
성은하 - 2025/09/09
"음? 3학년 아니였니?"

로지스 - 2025/09/09
"...2년 전인데."

로지스 - 2025/09/09
"전 지금 5학년이에요."

김하루 - 2025/09/09
"바깥 시간은."

미라이 - 2025/09/09
"선배, 3학년이었어?"

김하루 - 2025/09/09
"지금 2년이..."
성은하 - 2025/09/09
"....그런 종류였던건가."

로지스 - 2025/09/09
"...잠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니, 잠깐 오리온은 그럼 스승님이 겨우 2년 사라졌다고 근들갑을

로지스 - 2025/09/09
"그러면 빨리 나가지 않으면-"

김하루 - 2025/09/09
"대충 계산하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라고 하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안되겠죠

김하루 - 2025/09/09
"2주랑, 2년..."
정확히는
청옥수사태랑 겹쳐서
사라지셨지요?

로지스 - 2025/09/09
"...1주일에..."

로지스 - 2025/09/09
"약 1년..."
성은하 - 2025/09/09
"...내가 여기있는동안 많은 일이 있었나보구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은하씨...라고 하셨죠?"

미라이 - 2025/09/09
"근데, 어떻게 나가?"
성은하 - 2025/09/09
"일단 서둘러 나가야겠구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곳에서 얻으신 정보, 그리고 나가는 방법."

로지스 - 2025/09/09
"나가야 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공유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을 챙겨서, 스승님과 함께."
그 말에, 성은하가 무언가 설명하려는 그때.
저 멀리서, 기계소리가 또한번 들려옵니다.
성은하 - 2025/09/09
"칫, 역시 발각당한건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전자기기는 안썼던 것 같은데..."

미라이 - 2025/09/09
'.....왔다."

로지스 - 2025/09/09
"이런..."
성은하 - 2025/09/09
“일단... 이동하자. 아무래도 멀리 왔다 생각했는데 위치를 발각당한거 같으니.”

로지스 - 2025/09/09
"예."
성은하 - 2025/09/09
“너희들은 내가 책임지고 보호해줄게.”

로지스 - 2025/09/09
"빨리 뛸 자신 없는 사람 손 들어. 들고 뛰게."

미라이 - 2025/09/09
"아니, 발각 이전에 레이저가 쏘아졌잖아..."

아린 - 2025/09/09
손

아린 - 2025/09/09
번쩍

로지스 - 2025/09/09
아린을 듭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슬쩍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손

로지스 - 2025/09/09
앤시아도 듭니다...

아린 - 2025/09/09
뛰기 싫었는데 개꿀.

김하루 - 2025/09/09
"벨레제니아 선배는 제가 들 게요."

아린 - 2025/09/09
ㅍvㅍ

아이리스 - 2025/09/09
아이고...

벨레제니아 - 2025/09/09
*절레절레*

김하루 - 2025/09/09
"아, 알겠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가볍게 들리네요
네 그렇게 여러분들은
누군가는 업히고

로지스 - 2025/09/09
"...너희 밥은 먹고 다니냐...??"
누군가는 들리고
누군가는 뛰어서
성은하의 인도에 따라 여러분들은 이동하게 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가끔 먹어."

김하루 - 2025/09/09
"가끔...?"

로지스 - 2025/09/09
이동해용~
성은하 - 2025/09/09
"이쪽이야 얘들아~"

김하루 - 2025/09/09
*열심히 뜁니다.*

아린 - 2025/09/09
"죽지 않을 정도는 먹지."

로지스 - 2025/09/09
"넵!"

김하루 - 2025/09/09
"그런데 오리온 선배는요!?"
성은하 - 2025/09/09
"오리온은... 내가 따로 조치할게."

로지스 - 2025/09/09
"...알아서 살겠지"

로지스 - 2025/09/09
"그 자식이 우리 중에 가장 강한 놈이잖아?"
이!동!
거대한 도시 어딘가.
여러분들은 사람이 정말 많은 거리에 도착합니다.
성은하 - 2025/09/09
“여기는 시장...으로 추정하고 있는 곳이야.”

아린 - 2025/09/09
"오오오..."
성은하 - 2025/09/09
“기계가 아닌, 인간들이 있는 곳이지. 인간과의 교류라면 큰 일이 아니라면 감지당하지 않을거야.”

김하루 - 2025/09/09
"추정이요?"

아린 - 2025/09/09
"로지스 내려줘."

아린 - 2025/09/09
"사볼 것이 있어."
성은하 - 2025/09/09
"응. 추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나도."

로지스 - 2025/09/09
"단독 행동 금지다 아린."
성은하 - 2025/09/09
"이곳의 생태를 나도 정확히는 몰라서."

로지스 - 2025/09/09
"앤시아 너도."

김하루 - 2025/09/09
"앤시아 선배도요."

아린 - 2025/09/09
"네이버랑 가면 되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내가 붙어다닐게...!"
성은하 - 2025/09/09
"그래도 이곳이면 좀 안전할거야."

미라이 - 2025/09/09
*두리번두리번*

로지스 - 2025/09/09
"너희 둘은 같이 다녀도 단독 판정이다."

아린 - 2025/09/09
"왜."
성은하 - 2025/09/09
"음, 사이가 좋은 아이들이구나."

아린 - 2025/09/09
"우리가 뭐 초갈도 아니고."

로지스 - 2025/09/09
"몰라서 물어?"

로지스 - 2025/09/09
"제가 이러고 삽니다..."
성은하 - 2025/09/09
"오리온도 참... 언제 이런 친구들이 생겼대..."

아린 - 2025/09/09
"친구 아닌데요."

김하루 - 2025/09/09
"2년이면 강산이 변하니까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기본적으로 이런 곳에 들어온 이상, 우리 할일도 겸해야 해."

아린 - 2025/09/09
"그럼 그럼."

로지스 - 2025/09/09
"그래, 게임 사러 가면 죽음의 훈련이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조사, 그리고 개체의 확보."

아린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내려는 줍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최대한 이곳에서 얻어갈 수 있는 것들을 확보해야해."

미라이 - 2025/09/09
"...정말?"
성은하 - 2025/09/09
"조사는 여기서 하면 될거야."

로지스 - 2025/09/09
"내가 못쫓아갈거같아?"
성은하 - 2025/09/09
"다른 구역에는 인간이 많이 없더라고."
성은하 - 2025/09/09
“다만, 조심해야해. 이곳의 인간들... 우리와 다르게 무언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거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선배들이 만찬회랑에서 호두 들고 온거처럼"

로지스 - 2025/09/09
"일단 인간과 기계가 공존하는 세계라는 걸까요."

로지스 - 2025/09/09
"그건 아무튼 필요했잖아. 공략에."

김하루 - 2025/09/09
"극한의 사이버펑크..."

아린 - 2025/09/09
"뭐야 그러... 완전 멋져."
성은하 - 2025/09/09
"인간과 기계의 공존....은 조금 다른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솔직히 좀 멋지긴하네."

김하루 - 2025/09/09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성은하 - 2025/09/09
"어차피 빠져나갈 곳이니."

김하루 - 2025/09/09
"기계가 인간의 지배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만."
성은하 - 2025/09/09
그렇게 말하며 성은하는 여러분들에게 쪽지를 건냅니다.
[얻어야 하는 정보]
1. 사람들과 로봇들은 무엇인가 (쉬움)
2. 이곳의 정체 (보통)
3. 여기서 나갈 방법은? (어려움)
성은하 - 2025/09/09
“아...그리고 필수 정보를 다 얻고 괜찮다면 ‘중앙’ 쪽에 대한 정보도 가능하면 얻어줬으면 해. 다만 이 정보는 매우 민감하고 위험하니까, 아무에게나 물어보고 다니면 안돼.”
성은하 - 2025/09/09
“나는 잠시 오리온에게 위치를 알릴만한 표식을 남기고 올게. 그동안 시장에서 정보를 얻어줄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끄덕

로지스 - 2025/09/09
"알겠습니다."

미라이 - 2025/09/09
끄덕

로지스 - 2025/09/09
"조심히 다녀오세요."

로지스 - 2025/09/09
물론 저분을 만나는 적이 위험하겠지만...
말은 그렇게 했지만, 너무 무리하지 말라며 이야기하곤 성은하는 떠나갑니다.
------------쉬는시간 끝!
[추가로 얻으면 좋은 정보(선택사항)]
'중앙'에 관한 정보(위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둘러보기

로지스 - 2025/09/09
"흐음."
시장답게
사람이 많습니다.
가게또한 많군요.

로지스 - 2025/09/09
그러면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가볼게용

김하루 - 2025/09/09
"전형적인 사이버펑크, 시장 같은 느낌이네요."
[상호작용]
기계가 아닌 인간들과는 상호작용을 하여도 감지도가 상승하지 않습니다.
다만, 잘못된 언행을 하거나 의심받을 행동을 한다면 감지도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이야..."

로지스 - 2025/09/09
아아.

로지스 - 2025/09/09
나의

로지스 - 2025/09/09
화 술 을

김하루 - 2025/09/09
"다들 언행에 조심해야겠네요."

미라이 - 2025/09/09
"나눠서 돌아다녀야 할 것 같은데. 팀은 어떻게 나눌거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RP 플레이라서 안먹힌다네요...

로지스 - 2025/09/09
사용할 때가 온건가

로지스 - 2025/09/09
ㅜ
아까 성은하가 무슨 말을 했었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엣
“다만, 조심해야해. 이곳의 인간들... 우리와 다르게 무언가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거든.”
네...

로지스 - 2025/09/09
"...!!"
인간이긴 인간인데
조금 꼬롬한 인간들입니다.

코랄 라군 - 2025/09/09
eap?

코랄 라군 - 2025/09/09
emp

코랄 라군 - 2025/09/09
ㄱㄱ
여러분들은 [탐문]을 통해 정보를 얻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탐문]
탐문을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잘못된 언행시 ‘의심’을 받는다. 의심받은 사람은 더 이상 해당 인물과 대화할 수 없다.
‘대인능력’ 합산한 수치만큼 의심을 안받을 확률 증가.
EX) 캐릭터들의 대인능력 총합 70 -> 1d100=1~70 시 의심받지 않음.
한명이 의심받을때마다 의심 키워드 공개.

아린 - 2025/09/09
아까 전자기기때부터

아린 - 2025/09/09
아린이 극카운터 티알이네
"!"
지금 지나가는 사람들중
대화해볼만한 사람들은
1. 음식점 알바
2. 지나가던 행인
3. 가판대 아주머니
정도가 보일듯 하네요
"!"

미라이 - 2025/09/09
"문제는 팀은 어떻게 나눌 거야?"

아이리스 - 2025/09/09
"전 어디든 상관 없답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안절부절*

김하루 - 2025/09/09
"일단 한 명씩 나누어보죠."

로지스 - 2025/09/09
"나랑 갈사람?"

미라이 - 2025/09/09
"나는 하루랑 같이 가고..."

로지스 - 2025/09/09
"이렇게 가면 되겠네?"

김하루 - 2025/09/09
"일단 이렇게 가보도록 하죠."

미라이 - 2025/09/09
"우린 데이트네?"

벨레제니아 - 2025/09/09
*꾸벅*

김하루 - 2025/09/09
"일단 정보를 모았다 싶으면."

김하루 - 2025/09/09
"푸흐, 그렇네요."
1. 음식점 알바
2. 지나가던 행인
3. 가판대 아주머니

아린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우린 가판대로 간다."

아이리스 - 2025/09/09
찻잔 비우곤 정리합니다.

미라이 - 2025/09/09
"그럼 우린 음식점으로 가자."

김하루 - 2025/09/09
"그럼 저희가 음식점으로 가보겠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좋아 그럼 우린 행인들한테 길 좀 묻지 뭐."

아이리스 - 2025/09/09
"좋습니다~."

아린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네
하루, 그리고 미라이는
음식점 알바에게 다가갑니다.

김하루 - 2025/09/09
"안녕하세요~ 장사 잘 되세요~?"

미라이 - 2025/09/09
맛있는 냄새...(주륵...)

아린 - 2025/09/09
"어이 네이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
음식점 알바 - 2025/09/09
"음? 손님이신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알고있어."

아이리스 - 2025/09/09
"..."

아린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우리의 이야기야."

아린 - 2025/09/09
"역시."

김하루 - 2025/09/09
"에헤헤, 맞아요. 손님이에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우린 먼저."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어딘가 익숙한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전자기기 제품을 턴다."

아린 - 2025/09/09
끄덕

아이리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끄덕

아이리스 - 2025/09/09
"두 분~."
음식점 알바 - 2025/09/09
"잠시만요, 금방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무슨 이야기 하세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별건 아니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떻게 물어볼지...?"

아이리스 - 2025/09/09
"..."
음식점 알바 - 2025/09/09
알바는 잠시 정리를 하고, 여러분들을 안내합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아이고 활기차라.

아린 - 2025/09/09
"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우린 여기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니까."

아이리스 - 2025/09/09
"그건 그렇죠~."
음식점 알바 - 2025/09/09
"네. 무엇으로 주문하시겠어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메뉴판을 건내는데....
음식점 알바 - 2025/09/09
[시키시는대로나옵니다]

아린 - 2025/09/09
"그럼 일단 이 주변을 좀 둘러 봐야겠지?"

김하루 - 2025/09/09
*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대체로 익숙한 느낌의 대화주제로 이끌어나가고 싶은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애초에 잘 생각해보면."

김하루 - 2025/09/09
'하루:시키는 대로 나온다고?'
'리사:뭐야 이건?'

미라이 - 2025/09/09
(소곤)"로봇 같은 것도 시키면 나올까...?"
음식점 알바 - 2025/09/09
"네? 무엇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전자기기의 사용자체가 제한되어있는 느낌이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전자상가가 있는 지부터 의문이고..."

아린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혹시를 대비해서 경호라도 해드릴게요~."

미라이 - 2025/09/09
"아, 혹시 뭐든 주문해도 괜찮나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걸 물어봤을 때 문제가 생길지 안생길지도 의문이네."
음식점 알바 - 2025/09/09
"? 네. 괜찮습니다. 여기는 그런 가게니까요."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그런 가게라...'

미라이 - 2025/09/09
"하루, 근데 돈은...?"

미라이 - 2025/09/09
우리 그지 깽깽이 아닌가요?

김하루 - 2025/09/09
`그러게요. 여기 웬만한 돈은 안 될 텐데.`

김하루 - 2025/09/09
`혹시 근처 손님들 소리를 '듣기' 가능할까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첫번 쨰로 주변에 기계가 보이는 지."
음
정말 시끄러워요

아이리스 - 2025/09/09
우선 쿠키를 먹으면서 느긋하게 두 분 보고.
음식 달그락 거리는 소리, 손님들의 대화소리, 식기 딲는 소리
여러 소리가 들려오는데...
딱히 계산하는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계산하는 소리는 들리지 않고...'

미라이 - 2025/09/09
"저기, 여기서 추천하는 메뉴 하나요."

미라이 - 2025/09/09
(이미 정신은 음식에 팔려 있습니다)
음식점 알바 - 2025/09/09
"네? 여기서 추천하는 메뉴...요?"

미라이 - 2025/09/09
(눈이 반짝이네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여기서 추천하는건 모르겠고.... 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있습니다만..."

미라이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오오, 점원 씨가 추천하는 음식."
음식점 알바 - 2025/09/09
"그거라도 드릴까요?"

미라이 - 2025/09/09
끄덕

김하루 - 2025/09/09
"뭔지 정말 궁금한데요?"

미라이 - 2025/09/09
끄덕끄덕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웬지 기계가 나올 거 같은데...'
음식점 알바 - 2025/09/09
"네 그럼 '크림까르보토마토민트초코스트로베리찹쌀탕수육' 주문 받았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우와... 취미가 오리온 선배인데?'

미라이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아, 그러고 보니 가격은 어떻게 될까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네? 가격....이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하하, 여기 오신지 얼마 안되셨나보군요?"

김하루 - 2025/09/09
"아하하, 네~ 이런 곳은 조금 낯설어서~."

김하루 - 2025/09/09
'하루:좋아, 물어보는데 조금 완화될 수 있겠어.'
음식점 알바 - 2025/09/09
"저어어어기, 구석기시대 사람부터 이상한 외계인까지 다 있는 곳에서 통용되는 재화가 있겠습니까?"
음식점 알바 - 2025/09/09
"농담도 잘하시는군요."

김하루 - 2025/09/09
'넬리:구석기에... 외계인?'
음식점 알바 - 2025/09/09
" '그분'의 뜻에 따라 돈은 받지 않는걸 아시지 않습니까?"

김하루 - 2025/09/09
'아냐:거기에 그분...?'

김하루 - 2025/09/09
"아하하, 그렇죠. 그분의 뜻인데."

김하루 - 2025/09/09
"당연히 따라야죠~."

김하루 - 2025/09/09
'하루:일단, 절대명령권자가 있다는 거네.'
음식점 알바 - 2025/09/09
"하하, 아무튼. 곧 음식을 대령해드리겠습니다."
음식점 알바 - 2025/09/09
그렇게 점원은 잠시 주방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들어갔다가 나옵니다.

김하루 - 2025/09/09
'히나:아마 중앙과 관련된 사람이겠지.'
음식점 알바 - 2025/09/09
여러분들의 식탁에는 곧, 진...수...성.....찬? 이 올라오네요.

미라이 - 2025/09/09
"..."
음식점 알바 - 2025/09/09
"주문하신 [크림까르보토마토민트초코스트로베리찹쌀탕수육] 나왔습니다."
음식점 알바 - 2025/09/09
"혹시 더 필요하신게 있으실까요?"

미라이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뭘까, 이 음식에 대한 모독인 수준의 음식은.'

미라이 - 2025/09/09
"저기, 여기...부먹이네...요?"

김하루 - 2025/09/09
"아하하, 점원 분은 정말 독보적인 음식 센스가 있으시네요?"

미라이 - 2025/09/09
(최근 미식으로 혀가 깐깐해진 돼ㅈ...아니, 고양이가 있어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하하, 칭찬 감사합니다. 이걸 주문하신걸 보니 손님도 꽤나 뛰어나신가봅니다."

김하루 - 2025/09/09
<- (범인)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 이게 왜 냄새가 좋은 걸까.'

미라이 - 2025/09/09
먹....고 싶지는 않네요

김하루 - 2025/09/09
"아 혹시, 음료도 주문 가능할까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네. 가능합니다."

미라이 - 2025/09/09
*주변을 두리번 거립니다*

김하루 - 2025/09/09
"그럼, 미네랄 워터 2잔, 탄산 없는 거랑 탄산 있는 걸로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미네랄....워터...?"

미라이 - 2025/09/09
"그러고 보니, 여기는...기계 생명체가 없네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
음식점 알바 - 2025/09/09
"그것들은, 그분의 파수꾼이니까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외각을 순찰하면서 이곳을 지키는게 임무 아닙니까."

미라이 - 2025/09/09
" '순찰'이면...그거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네. 그겁니다."

미라이 - 2025/09/09
그렇군

미라이 - 2025/09/09
"저기, 죄송한데"
음식점 알바 - 2025/09/09
그런데... 이 사람들 이렇게나 모를수 있을까요?
알바의 마음속에 의심이 조금씩 피어오를락말락....

미라이 - 2025/09/09
"제가 탕수육은 찍먹이라."
음식점 알바 - 2025/09/09
"!!"
음식점 알바 - 2025/09/09
"맛알못이시군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시무룩해져서 다시 가져옵니다...)

미라이 - 2025/09/09
"아까 그 음식 '토마토민트초코스트로베리'는 빼고 다시 주문해도 될까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
음식점 알바 - 2025/09/09
"크림까르보 찹쌀탕수육으로 다시 가져와드리겠습니다."
음식점 알바 - 2025/09/09
(가져와용)

미라이 - 2025/09/09
(뇸뇸뇸)

김하루 - 2025/09/09
(냠냠냠 먹으면서.)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 일단, 정보를 더 얻어야 하기는 하는데.'
음식점 알바 - 2025/09/09
3가지...의 질문을 더 할 수 있을거같습니다...
음식점 알바 - 2025/09/09
알바도 바빠용

김하루 - 2025/09/09
"그러고 보니, 당신은 어디에서 오셨나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저요?"

김하루 - 2025/09/09
"네~."
음식점 알바 - 2025/09/09
"저는... '투기장'에서 왔어용"

김하루 - 2025/09/09
"투기장이요?"

아린 - 2025/09/09
음식점 알바 - 2025/09/09
"예. 원래는 나름 강한 투사였는데..."
음식점 알바 - 2025/09/09
"어떤 미친사람이 관...천? 이러면서 다 썰어버리더군요"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관천이면 그거 노아 오빠잖아...'
음식점 알바 - 2025/09/09
"하하... 용병왕의 이름이 울었죠 그때.."

미라이 - 2025/09/09
"....노아?"
음식점 알바 - 2025/09/09
"그 후엔... 무슨 문? 을 열었는데 여기더군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제 이야기는 이정도입니다."
음식점 알바 - 2025/09/09
"그러는 여러분들은 어디서 오신걸까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오랜만에 자신에 대해 물어봐서 신났나봅니다.

미라이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음~ 저희는 항해하다가 갑자기 휘말렸는데~."

김하루 - 2025/09/09
"갑자기 눈을 떠보니까 여기였어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아~ 정문으로 들어오셨나보군요?"

김하루 - 2025/09/09
"어라? 정문? 다른 문도 있어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저처럼 다른차원에서 이상한 현상에 휘말려 온 사람들이 보통 '뒷문'으로 오는거죠."

미라이 - 2025/09/09
"그럼, 정문으로 다시 나가면 나가진다거나?"
음식점 알바 - 2025/09/09
"듣자하니 '정문'은 바다 어딘가에 있다고 하더군요."
음식점 알바 - 2025/09/09
"다시...나간다고요...?"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그럼 안개가 정문이겠네...'
음식점 알바 - 2025/09/09
"왜요?"

미라이 - 2025/09/09
"그냥 흔한 판타지?"

미라이 - 2025/09/09
1D100 (1D100) > 75
음식점 알바 - 2025/09/09
"흐음...."

김하루 - 2025/09/09
"아하하, 이 언니가~ 원래 세계에서 머리를 부딪혀서요~."

미라이 - 2025/09/09
"냐앙~냥냥..."

김하루 - 2025/09/09
"가끔 가다가 엉뚱한 말을 하거든요~."

미라이 - 2025/09/09
(히나는 나중에 봅시다^^)
음식점 알바 - 2025/09/09
"여기로 오면 '그분'께서 정신질환은 치료해주실텐데요...?"

김하루 - 2025/09/09
1d100(1D100) > 23
음식점 알바 - 2025/09/09
미라이 - 의심
음식점 알바 - 2025/09/09
"하하. 뭐 그럴수도 있겠지요."
[의심키워드]
1. 이곳에서 '나간다' 라는 발언을 하면 안된다.
음식점 알바 - 2025/09/09
"그럼 저는 슬슬 다시 일하러 가겠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네에~ 열심히 일하세요~."

김하루 - 2025/09/09
`하루:후우... 중간에 큰일날 뻔했네.'

미라이 - 2025/09/09
(눈치콘)

김하루 - 2025/09/09
'히나:중간에 다들 바꿔서 스왑했으니까.'

아린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뇸뇸뇸)

미라이 - 2025/09/09
(후루룩짭짭)
[얻은 정보]
1. '사람'들은 다른 차원등에서 온 사람들. '그분'과 직접 대면하고, 깊은 연관이 있다.
2. '로봇'들은 '그분'의 파수꾼. 등록되지 않은 '사람'들을 '그분'에게 호송한다.

미라이 - 2025/09/09
탕수육을 까르보 소스에 찍어서 냠냠
------------

김하루 - 2025/09/09
'속마음:후우, 기빨리네...'

아린 - 2025/09/09
"......"
여러분들은 지나가는 행인을 붙잡고 막무가내로 물어보려 합니다.
와! 깡이 대단하네요!
하지만 아무에게나 물어볼 순 없겠지요?
좀 알만한 사람이 있나 찾아봅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좋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관.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조금... 외형적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아린 - 2025/09/09
뭐...뭘 굴리라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와타시 자료조사

아린 - 2025/09/09
대인능력이라 했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자료조사] or [대인능력]

아린 - 2025/09/09
1D20 (1D20) > 5

아린 - 2025/09/09
실.패
아린! 도믿걸이 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핢ㅋㅋㅋㅋㅋ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엌ㅋㅋㅋㅋㅋㅋㅋ."

아린 - 2025/09/09
"...네이버."

아린 - 2025/09/09
"한 가지 말하지."

아이리스 - 2025/09/09
1D20 (1D20) > 3
성공.
아이리스는, 주변을 둘러보다
자신과 비슷한, 신사의 느낌이 나는 사람을 찾습니다.

아린 - 2025/09/09
신사 하기 전에 기다려봐."
꽤나 신사적인 답변을 할 것 같네요.

아린 - 2025/09/09
"야 네이버."

아린 - 2025/09/09
"그럼 너도 해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보여주마."

아린 - 2025/09/09
"해.보.라.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러ㅏㅐㅁㄴㅇ러ㅘ미렁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ㅇ으아아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도믿걸이되

아이리스 - 2025/09/09
"..."

아린 - 2025/09/09
"도믿걸 2호기 어서오고."
네. 앤시아.

아이리스 - 2025/09/09
"아이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억울하다."
1호선 빌런이 됩니다.

아린 - 2025/09/09
네이버 19세 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솔직하게 말해서 뒷구르기 하면서 단소로 길막아세운 다음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설명은 나중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하면 먹히는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정상 아니야??"

아린 - 2025/09/09
"고소를 먹히겠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ㅜㅜ"
네 하여튼 돌아와서 아이리스가 찾아낸 신사에게 여러분들은 향하게 됩니다.

아린 - 2025/09/09
"...신사?"

아린 - 2025/09/09
콘솔 모드 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여기 전자기기 사용이 불가능하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통신기기도 불가능한건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좋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르네 앤시아 -감각을 속이는 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통신장비를 못쓴다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혈통빨로 무마합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하루네 쪽의 상황을 모를테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흐읍 하루티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하루가 보는 감각, 저에게 부.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떤 상황인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관.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러면 정보에있는 상황.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활.용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가능하겠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좋습니다 이걸 팀원들에게 공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자 가보자."

아이리스 - 2025/09/09
"...?"
아린 - 2025/09/09
"흠 그렇다는 거로군요."

아이리스 - 2025/09/09
"아니 세상에 그런 신사적이지 못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알아들은거 맞지?"
질문의 갯수는
10개로 하겠습니다.
아린 - 2025/09/09
"흠... 그렇담 제가 먼저 말을 걸어보겠습니다."
아린 - 2025/09/09
"그쪽 신사분."
아린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진짜 할라 했냐고요.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음?"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무슨일이신가요?"
아린 - 2025/09/09
"입에 문 담배를 보니 이런 수수께ㄲㄱ.."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아, 수수깨끼를 좋아하시나보군요."
아린 - 2025/09/09
"!"
아린 - 2025/09/09
"그럼요. 영국 신사의 필수 덕목입니다만."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아쉽지만, 제가 지금 수수깨끼를 풀 시간까지는 없어서 말입니다."
아린 - 2025/09/09
"호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아린 - 2025/09/09
"혹시 무슨 일이신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바쁘신데 실례했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혹시 어디로 가시던 중이셨나요?"
아린 - 2025/09/09
바쁘단 소리를 들으니 또 이런 수수께끼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물어볼게 있었는데, 바쁘시다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다른 분에게 질문하려고요."
아린 - 2025/09/09
이래야 대인관계가 올라가기 때문이지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외각쪽으로 가려 했습니다만..."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시계를 잠시 확인합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보아하니 도움이 필요하신가보군요."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약간의 시간은 내어드릴 수 있을거같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아린 - 2025/09/09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중앙이 아니라 외곽으로 가신다고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쪽 일을 하시나보네요."

미라이 - 2025/09/09
"하루, 혹시 다른 음식도 주문 가능하려나?"

김하루 - 2025/09/09
"언니, 언니.."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네. 그렇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근데 나 지금..."

김하루 - 2025/09/09
"히나야..."

미라이 - 2025/09/09
"아, 미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9개

김하루 - 2025/09/09
"하루)적어도 인격은 달라도."

김하루 - 2025/09/09

김하루 - 2025/09/09
"모습에 맞춰서 대응해주세요."
아린 - 2025/09/09
"외곽으로는 왜 가시는 겁니까?"

미라이 - 2025/09/09
(먹을거에 정신이 팔려서 습관적으로 하루라 불렀습니다)
아린 - 2025/09/09
"수수께끼라도 숨어있는 건가요?"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외곽쪽에서 경비로봇이 꽤나 많이 부숴졌다고 하더군요."
아린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하루) 음~ 뭐 그러니까~."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 '그분'께서 파악하라고 저를 보내셨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 저도 그 소문 들었던 것 같아요."

김하루 - 2025/09/09
"하루) 추가 주문까진 힘들지 않을까?"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뭐, 정확히는 윗선에서 내려온거겠지만 말이죠."
아린 - 2025/09/09
"그분...이라..."

김하루 - 2025/09/09
"하루) 괜한 의심을 살 수도 있고..."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
아린 - 2025/09/09
레이튼 단서 1. "그 분"
아린 - 2025/09/09
띠로링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그분을... 모르시는겁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알고 있으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리 반응했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 분께서 조사하라 하신 것인 만큼."

미라이 - 2025/09/09
"응...그럼 일단은 이걸로 만족해야겠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신중을 기하는 거니까요."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Humm......"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떤 일인지 되짚어본겁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혹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분을 의심하시는 겁니까?"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하하, '그분'을 의심한다니요."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농담도 잘하시는군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크크 역시 그렇겠죠."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이곳 자체가 '그분'덕분에 존속하는건데."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어떻게 의심하겠습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 아무튼 저희가 물어보려했던 것은 말이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저희가 정문으로 들어온지 얼마 안됬기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곳의 지리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모른다는 뜻은 아닙니다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단지, 몸의 감각이 익숙치 않아서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곳 상가 그리고 각기 건물의 상세위치 좀."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오, 정문으로 들어오신 분들이군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여쭐 수 있을 까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대충 지리 정보달라는 뜻)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하하, 당연히 알려드려야지요."
아린 - 2025/09/09
정보노트
아린 - 2025/09/09
열었다
아린 - 2025/09/09
띠로링

아이리스 - 2025/09/09
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지도는... 지금 제가 가진게 없으니, 설명으로 대체해드려도 될까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물론."

아이리스 - 2025/09/09
"물론입니다."
아린 - 2025/09/09
"그럼요."
아린 - 2025/09/09
"영국 신사라면 그림 정돈 필수 덕목이니까요."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우선 이곳이 '그분'께서 계시는 '중앙'과 그 외의 곳인 외각으로 나뉜다는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린이가... 익숙하지 않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소름돋습니다... 잠깐 봤었던 기억만 있는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저 모습...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원래의 아린이로 돌아와다오...

아이리스 - 2025/09/09
dksl 영국신사 아니잖아요.
아린 - 2025/09/09
"흠? 왜그러시죠 아가씨."
아린 - 2025/09/09
"무슨 볼일이라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으, 응? 아, 아니야...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열심히 하라고..."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외각쪽에는 보통 정문과 연결되어있기에, 아직 '연결'되지 않은 사람들이 오는것 같더군요."
아린 - 2025/09/09
"네. 뭐."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운이 좋은 사람들이죠."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방주...라고 하나요? 정문으로 들어오신 분들은 그렇게 칭하던데."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방주에 올라탈 수 있으니까 말이죠."
아린 - 2025/09/09
레이튼 단서 2 "방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방주라..."
아린 - 2025/09/09
노아가 있었다면 노아의 방주였겠군요
아린 - 2025/09/09
흥미롭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거짓된 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게 실존하긴 하는겁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7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실존...한다니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100 (1D100) > 68
아린 - 2025/09/09
레이린이 빠르게 네이버 등을 잡아줍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그분께서 만드신 방주라는 사실은 들어오면 당연히 알게 되는것 아닙니까?"
아린 - 2025/09/09
"어이쿠 아가씨. 몸이 안좋아서 헛소리를."
[의심키워드]
1. 이곳이 '방주' 라는 사실은 당연하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 당연히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혹시 말하시려던 방주가 개방주말하려던게 아니셨습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무협지 모르십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당연히 행색이 그리보여 질문했던것인데..."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어....무협...지요...?"
아린 - 2025/09/09
오번 두라이브를 이은 프리무 보르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100 (1D100) > 29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저는 '투기장'에서 왔습니다만..."
아린 - 2025/09/09
"!"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정문으로 온게 아니라 잘 모릅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하하, 이거. 검성으로서 부끄럽군요."
아린 - 2025/09/09
여기가 검성이라면
아린 - 2025/09/09
마지막이 에크스트라란 거자나
아린 - 2025/09/09
젠장 마지막으로 갈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누군지 모르지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왜인지 익숙하군요...
아린 - 2025/09/09
"네이비. 잘 들으십시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아린 - 2025/09/09
"여기서 잘못 했다간 헷까닥 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해했어."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좋습니다... 더 질문하실게 있으신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 어떠하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제 본 질문에 대한 답변은 안돌아온 것 같군요."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아, 어떤 질문이였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제가 원한건 자세한 위치정보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중앙과 외곽으로 나뉜다는 것 쯤이야..."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아, 사실 그걸 제외하면 크게 별건 없습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A 섹터는 거주구역, 여기 B섹터는 상가구역, C섹터는 기계들의 구역 D섹터는 특수구역 정도입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아, C와 D는 가시면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관계자 외 출입금지이기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알겠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감사합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그럼, 더 물어보실거 있으신가요?"
아린 - 2025/09/09
"그럼 혹시."
아린 - 2025/09/09
"검성분께서 기계들이 망가졌단 곳으론 왜 가시는 겁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까 그분께서 명하신거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대답했잖아 아린아..."
아린 - 2025/09/09
"명하신 거라 했어도 말입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하하, 잘 못들으셨을 수 있죠."
아린 - 2025/09/09
"정확히 무얼 명했는지 궁금했을 뿐입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큰 일은 아닙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 '그분'과 '연결'되지 않은 사람들이 도망쳤다는 내용이였기에."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잡으러 가고 있었습니다."
아린 - 2025/09/09
"아하. 그렇군요."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뭐, 일단 가서 흔적부터 찾아봐야겠지만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5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아, 참고로 정문으로 오신분들은 방주라고 표현하시지만..."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저는 최후의 보루. 라고 표현하는 편입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뭐, 둘이 같은 말이지만 말이죠."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그분의 품 속에 있으니, 안전하지 않습니까? 하하"
아린 - 2025/09/09
월 마리아 같은 건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 당연히 그러하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하하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것도 못해먹겠네.
아린 - 2025/09/09
"검은 신사분께선 뭐 물어보실 것 없습니까?"
아린 - 2025/09/09
"!"
아린 - 2025/09/09
제가 그린 지도와'
아린 - 2025/09/09
놀라울 정도로 똑같다
아린 - 2025/09/09
음챗에 올린 지도

아이리스 - 2025/09/09
"저는 딱히 물어볼 것이 없긴 합니다."
지나가는 행인 - 2025/09/09
"그렇다면, 이만 저는 가보겠습니다."
아린 - 2025/09/09
"고생하십시오 무슈."

아이리스 - 2025/09/09
"긴 시간 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네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린 - 2025/09/09
"가시는 길에 운이 깃들길."
아린 - 2025/09/09
'기왕이면 명운으로 소곤소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확실히 알았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분은 중앙에 계시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연결되지 않은 자들은 중앙으로 호송되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잡히면 되곘네 ㅋ."
[얻은 정보]
3. 이곳은 '그분'께서 만든 방주. 선택받은 존재들을 위한 비승의 장소. 최후의 보루.
4. 그분은 '중앙'에 존재.
5. 연결되지 않은 존재는 모두 '중앙'으로 호송.

아이리스 - 2025/09/09
"저 분이 잡으러 가는 것도 저희고 말이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 최후의 방법이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또 이곳은 방주 혹은 보루라고 불리는 곳."
아린 - 2025/09/09
"하지만... 시체로 호송 되는 건 좀 그렇지 않겠습니까 아가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무언가에 대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뜻이라는 거겠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게 무엇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이리스 - 2025/09/09
"여기 기준으론 어딘가에 거대한 위험이라도 터진 모양입니다."
아린 - 2025/09/09
"그리고 그 대비책이란 건 아마..."

아이리스 - 2025/09/09
"쓰으읍~ 음..."
아린 - 2025/09/09
"흠 그렇군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마지막으로는..."
아린 - 2025/09/09
"대충 실마리가 잡히는 것 같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3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1
아린 - 2025/09/09
실패

아이리스 - 2025/09/09
1D20 (1D20) > 1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존.나 잘들었다.
네. 엔시아는요 듣습니다.
지나가는 행인의 대화를.
??? : "그분께서 우리를 선택해주셔서 다행이야."
??? : "그러니까 말이야. 언젠가 올 종말에 대비해, 우리를 데리고 비승하신다는 거잖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종말이라."
아린 - 2025/09/09
"무슨 일이십니까 아가씨."

아이리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대충 들은 걸 설명해주는 RP ~
아린 - 2025/09/09
"호오."

아이리스 - 2025/09/09
"오~."
아린 - 2025/09/09
"실마리가 잡혀가는 것 같군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렇다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마지막으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감각을 속이는 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흐읍!!!!!!!!!!!!!!!!!!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로지스에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에 모든 정보를 가져가줘!!!!!!!!!!!!!!!!!!
아린 - 2025/09/09
"...네이비 아가씨. 관음은 좋지 않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의 시각 그리고 청각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로지스에게 넘기며 속인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목도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너에게 닿기를!!!!!!!!!!!!!!!!!!!!!!

아이리스 - 2025/09/09
...
아린 - 2025/09/09
"호오."

로지스 - 2025/09/09
뭔가가...

로지스 - 2025/09/09
옵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활기차라.

로지스 - 2025/09/09
옵니다!!!!!!!!!!!!!!!!!! 뭔가가!!!!!!!!!!!!!!!!!!!!!!!!!!!!!

로지스 - 2025/09/09
왔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않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그러면 이제 시선을 돌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흐음..."
로지스팀을 볼까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하루네 쪽은."

로지스 - 2025/09/09
"뭔가가..."

벨레제니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끝났으려나?"

벨레제니아 - 2025/09/09
"...????"
여러분들은 가판대...아주머니?를 찾아왔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그럼, 슬슬 식사도 끝났겠다."

로지스 - 2025/09/09
"앤시아가 정보를 보냈어."

아이리스 - 2025/09/09
지팡이로 바닥 톡 톡 두드리며 갸웃...

김하루 - 2025/09/09
"언니, 우리 이제 슬슬 일어날까?"

로지스 - 2025/09/09
'아무튼그거'

로지스 - 2025/09/09
합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아... 네."

미라이 - 2025/09/09
"응. 배도 빵빵하고."

벨레제니아 - 2025/09/09
*꾸벅*

미라이 - 2025/09/09
"슬슬 다시 움직이자."

김하루 - 2025/09/09
*그렇게 가게를 나오면서.*

김하루 - 2025/09/09
*모습이 서서히 바뀌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가까이 와서 보니, 아주머니가 아니네요.

로지스 - 2025/09/09
"안녕하세요~"
존재감부터가 좀 흐릿합니다.

김하루 - 2025/09/09
"좋아요, 이만 합류지점으로 가죠."
관.찰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13

미라이 - 2025/09/09
"그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김하루 - 2025/09/09
`합류지점으로 향합니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나한테 말건건가?"
가판대 직원 - 2025/09/09
"아니겠지..."

로지스 - 2025/09/09
"맞는데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
코랄 라군 - 2025/09/09
"아니야 자네 맞아"
가판대 직원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왔네."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 선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밥은 먹었어?"

벨레제니아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워 놀랐지?"

김하루 - 2025/09/09
"네 밥은 먹었..."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아니 그걸 어떻게 아세요?"

미라이 - 2025/09/09
(포동포동)
가판대 직원 - 2025/09/09
"나보다....더 존재감이 없어...?!?!"

아이리스 - 2025/09/09
쿠키라도 들고 있고.

아이리스 - 2025/09/09
"..."
가판대 직원 - 2025/09/09
코랄, 호감도 +50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코랄 라군 - 2025/09/09
"아까부터 뭘 실험 했는데 계속 보려고 하더라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대충 지금까지 너를 관음했다는 소리와 정보를 넘겨주는 RP ~

로지스 - 2025/09/09
투기장 갔었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알아볼 수 있나요?

미라이 - 2025/09/09
"...변태."

김하루 - 2025/09/09
"그런 것도 가능하셨군요."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뭐, 그래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변태라니..."

로지스 - 2025/09/09
ㅇㅋ

아이리스 - 2025/09/09
왠 뚱실 고양이 님 보다가.

로지스 - 2025/09/09
ㅇㅈ

김하루 - 2025/09/09
"정보전달이 제대로 된 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로지스 - 2025/09/09
코랄 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코랄 라군 - 2025/09/09
"뭐"

로지스 - 2025/09/09
네가 질문해

로지스 - 2025/09/09
라는 시선으로 봅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쿠키 냠.
코랄 라군 - 2025/09/09
"뭐"
코랄 라군 - 2025/09/09
"뭐"

김하루 - 2025/09/09
"대략적으로 정보를 취합해보면..."
코랄 라군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뭐"
가판대 직원 - 2025/09/09
벌써 잊혀진걸까요...

로지스 - 2025/09/09
"그래 미안 내가 할게"

김하루 - 2025/09/09
"이곳은 방주라고 불린다."

로지스 - 2025/09/09
아무튼

로지스 - 2025/09/09
에크스트라를 봅니다

김하루 - 2025/09/09
"그리고 '그분'은 중앙에 있다."

김하루 - 2025/09/09
"'그분'은 이곳을 유지하는 존재이자 로봇들을 조종하는 주범."

김하루 - 2025/09/09
"... 대략적인 정보 취합이면."

로지스 - 2025/09/09
"일단 보이길래 왔는데."

로지스 - 2025/09/09
"여기는 뭘 파나요?"

김하루 - 2025/09/09
"'그분'이라는 건 스X이넷 같은 마더컴퓨터 종류겠네요."

로지스 - 2025/09/09
"관심이 생겨서 오긴 했다만..."
가판대 직원 - 2025/09/09
"....아맞다 여기 가판대지."

로지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대체로 그럴 확률이 높을 것 같아."
가판대 직원 - 2025/09/09
50년만에 온 손님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애초에 내가 해킹을 못할리 없잖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근데 상대가 지 혼자만 슈퍼컴 쓰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템빨로 못이기지."
가판대 직원 - 2025/09/09
"하하, 손님은 너무 오랜만이라..."

미라이 - 2025/09/09
(소곤)"아이리스..나도 쿠키 한 개만."

로지스 - 2025/09/09
"설마..."

김하루 - 2025/09/09
"... 앤시아 선배가 아무리 해킹실력이 좋아도."

로지스 - 2025/09/09
"아무도 당신을 보지 못한겁니까..."

로지스 - 2025/09/09
불쌍해라...

김하루 - 2025/09/09
"사용도구가 차이가 나면 어쩔 수가 없죠."
가판대 직원 - 2025/09/09
"....따흐흑..."

로지스 - 2025/09/09
에크스트라의 등을 토닥여줍니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로지스 호감도 +50
코랄 라군 - 2025/09/09
"죽음조차 보지 못헤서 지나간건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리고 또..."

로지스 - 2025/09/09
"아니 눈 하나인 나도 이렇게 잘 보이는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대충 여길 지도로 그려보자면..."

로지스 - 2025/09/09
"아, 아무튼. 무엇을 파는지 궁금해서 온 거기도 하고..."

벨레제니아 - 2025/09/09
(QAQ)
가판대 직원 - 2025/09/09
황급히 물건을 보는데.... 다 썩었네요...

김하루 - 2025/09/09
"저희가 있는 곳이 B구역..."
가판대 직원 - 2025/09/09
안팔려서 상했어요..

로지스 - 2025/09/09
"아?"
가판대 직원 - 2025/09/09
"이런, 물건이..."

김하루 - 2025/09/09
"저희가 들어왔던 곳은 어디일까요?"

로지스 - 2025/09/09
"괜찮습니다. 대신 정보를 조금 사고 싶은데."
가판대 직원 - 2025/09/09
"ㄱ...그!! 정보라도 팔아드릴까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아마도...중앙이 아닐까?"
코랄 라군 - 2025/09/09
"그 보다 물건은 어디서 가져오는거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A 섹터 : 거주구역
B섹터 : 상가구역
C섹터 : 기계들의 구역
D섹터 : 특수 구역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통 헀 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C, D 구역인 외부인 출입금지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마 우리는 B섹터쯔음에 있는 것 같네."
가판대 직원 - 2025/09/09
"예? 물건은... C구역에서 납품받아옵니다만..."

김하루 - 2025/09/09
"저희가 안개를 통해서 넘어온 장소가 C섹터, 아니면 D섹터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김하루 - 2025/09/09
"외부인 출입금지 구역이니."

김하루 - 2025/09/09
"저희를 발견하고 중앙으로 데리고 가려는 것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마도 그럴거야."

김하루 - 2025/09/09
"그러한 이유일테고..."

로지스 - 2025/09/09
"직원씨, 이렇게 만난 거, 이름이라도 듣고 싶은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까 어느 구역으로 가는지 물어볼걸 그랬네..."
가판대 직원 - 2025/09/09
"!!!!"
가판대 직원 - 2025/09/09
"내 이름을 물어본건.....몇년만이지...?"
가판대 직원 - 2025/09/09
하나...둘...셋...
가판대 직원 - 2025/09/09
약 300년쯤 지난거같네요..

로지스 - 2025/09/09
불쌍합니다...

김하루 - 2025/09/09
"그러고 보니 앤시아 선배."
가판대 직원 - 2025/09/09
"저는 이름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응?"
가판대 직원 - 2025/09/09
"이름이....뭐지?"

김하루 - 2025/09/09
"여기 처음 들어왔을 때, 인터넷이 유난히 빠르다고 했죠?"

로지스 - 2025/09/09
"아아아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응."
가판대 직원 - 2025/09/09
네. 말하는법조차 까먹을뻔했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린이도 느꼈을 걸?"
가판대 직원 - 2025/09/09
매일 거울보고 3시간씩 연습하지 않았다면 말이죠

로지스 - 2025/09/09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코랄 라군 - 2025/09/09
"자... 할일을 하자"

로지스 - 2025/09/09
"아무튼."

로지스 - 2025/09/09
"물어보고 싶은 건..."
코랄 라군 - 2025/09/09
"나가는 방법 알려줘"

로지스 - 2025/09/09
이건 조금 위험하겠지만.

로지스 - 2025/09/09
"?"
가판대 직원 - 2025/09/09
"...예? 여기서 나가는 방법이요...?"
코랄 라군 - 2025/09/09
"대려올 사람이 있거든"
가판대 직원 - 2025/09/09
코랄 라군. 의심
가판대 직원 - 2025/09/09
오르지 않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아."

김하루 - 2025/09/09
"그러고 보니."

김하루 - 2025/09/09
"처음 왔을 때."

김하루 - 2025/09/09
"A-38이라고 했죠?"
가판대 직원 - 2025/09/09
"하긴...방주면 뭐해... 날 알아보는 사람도 없는데..."
가판대 직원 - 2025/09/09
"데려올 사람이 있다니... 부럽군요..."

로지스 - 2025/09/09
"혹시..."

로지스 - 2025/09/09
"나가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까?"

김하루 - 2025/09/09
"... A구역일 확률도 높네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솔직히 나는 나가도 뭐 똑같겠지만..."

김하루 - 2025/09/09
"A-38이라고 했으니까."
가판대 직원 - 2025/09/09
"아니그전에애초에뒷문으로와서못나가지만..."

로지스 - 2025/09/09
"대신, 당신을 '기억'해드리겠습니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아?예? 나가는 방법이요?"

김하루 - 2025/09/09
"A섹터 중 하나에 떨어진 거겠죠."
가판대 직원 - 2025/09/09
"!!!"
가판대 직원 - 2025/09/09
두근...///
가판대 직원 - 2025/09/09
이것이... 사랑?

로지스 - 2025/09/09
"당신의 생김새, 특징. 어디서 만났는지를 기억해드리겠습니다."
코랄 라군 - 2025/09/09
"밖에 볼일이 있는가? 그럼 내가 떨어뜨려주지"

로지스 - 2025/09/09
"대신, 나가는 법을 알려주세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읏...///"
가판대 직원 - 2025/09/09
"나가는 방법은 하나지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중앙. 그곳으로 향해서 '그분'에게 말하는것."

벨레제니아 - 2025/09/09
(ㅇ0ㅇ)

로지스 - 2025/09/09
"그런 방법이..."

벨레제니아 - 2025/09/09
(나갈 수 있겠다...)

로지스 - 2025/09/09
"정문으로 온 사람들만 가능한건가요?"
코랄 라군 - 2025/09/09
"중앙으로 같이 갈래?"
가판대 직원 - 2025/09/09
"예? 아뇨아뇨.. 다 나갈순 있을겁니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다만.. 나가는문은 정문 고정인거 같더군요."

로지스 - 2025/09/09
"아하."
가판대 직원 - 2025/09/09
"저는 '투기장'에서 왔기에..."

로지스 - 2025/09/09
"...아?"

로지스 - 2025/09/09
아하?

로지스 - 2025/09/09
투기장에... 분명...

로지스 - 2025/09/09
흐릿한... 무언가가...

로지스 - 2025/09/09
있었...나?

로지스 - 2025/09/09
"투기장 출신이시군요."

로지스 - 2025/09/09
"기억하겠습니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중앙으로 가는 방법은..."

로지스 - 2025/09/09
"따로 없습니까?"
코랄 라군 - 2025/09/09
"중앙으로 걸어가겠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예? 중앙으로 가는 방법이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무슨 멍청한 질문이냐는 눈빛...
가판대 직원 - 2025/09/09
아, 눈빛도 안보이네요

로지스 - 2025/09/09
"머리를 다쳐서..."
가판대 직원 - 2025/09/09
"저어어어어기 탑 안보이십니까?"

로지스 - 2025/09/09
"최근의 기억을 조금 잃었습니다. 온 지 얼마 안됐거든요."
코랄 라군 - 2025/09/09
"그래 걸어가면 되잖아"

로지스 - 2025/09/09
"아. 저기가 중앙이군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예 맞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감사합니다. 직원분"
가판대 직원 - 2025/09/09
"하하...제가 더 감사합니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투기장코인이라도 드릴까요?"

로지스 - 2025/09/09
"하하하."

로지스 - 2025/09/09
"오. 주실 수 있나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기억해주신다니..."
가판대 직원 - 2025/09/09
"물론이죠! 원한다면 메달도 드리겠습니..."

로지스 - 2025/09/09
"주신다면 정말 감사히 받겠습니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네. 부식되었어용...
가판대 직원 - 2025/09/09
하나도 빠짐없이...

로지스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저러고 한... 돌아서면 바로 까먹겠네'

로지스 - 2025/09/09
"이런."

로지스 - 2025/09/09
"어쩔 수 없죠."

로지스 - 2025/09/09
"마음만으로도 괜찮습니다."
가판대 직원 - 2025/09/09
"저런... 드릴게 없어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따흐흐흐흑..."

로지스 - 2025/09/09
"정보로도 충분했는걸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흐읍... 로지스 관음하기.
코랄 라군 - 2025/09/09
"그러면 ...줘"
코랄 라군 - 2025/09/09
"당신을"

로지스 - 2025/09/09
"?"

벨레제니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그게 당신이 줄수 있는것이잖아?"
가판대 직원 - 2025/09/09
"아, 저는 이곳에 좀 회의적이라서 그렇지만. 다른분들에겐 나간다는 말을 하시면 안됩....네?"
가판대 직원 - 2025/09/09
"엣...어...으?"
코랄 라군 - 2025/09/09
"어때?"
가판대 직원 - 2025/09/09
"그....아직....저희 잘 알지도 못하고..."
가판대 직원 - 2025/09/09
"우선 연인...아니 친구.... 아니 아는사람부터...할까요..?"
코랄 라군 - 2025/09/09
"그래 당신의 관계도의 한 자리를 가져갈게"

로지스 - 2025/09/09
!
가판대 직원 - 2025/09/09
"!"
가판대 직원 - 2025/09/09
"고맙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투기장이라..."

로지스 - 2025/09/09
아팟지...

로지스 - 2025/09/09
개처맞앗지...
코랄 라군 - 2025/09/09
"기대해"
코랄 라군 - 2025/09/09
"나중에는 결국 당신도 가져갈 날이 올테니까"

벨레제니아 - 2025/09/09
(집가고싶다...)

로지스 - 2025/09/09
"정보 고마워요 직원씨"
[얻은 정보(중요)]
6. 나가려 한다면 ‘중앙’으로 향하여 ‘그분’에게 청해야 한다.

로지스 - 2025/09/09
"즐거운 삶 되시길!"
가판대 직원 - 2025/09/09
"다음에 오시면 이름을 생각해놓겠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좋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손흔들~~
코랄 라군 - 2025/09/09
"잘있어 기억나지 않을 엑스트라"
가판대 직원 - 2025/09/09
"!"
가판대 직원 - 2025/09/09
"맞아요! 제 이름은 에크스트라였어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저런...

로지스 - 2025/09/09
"...!!!!!!!"
가판대 직원 - 2025/09/09
이미 안들려요...
가판대 직원 - 2025/09/09
존재감이....
가판대 직원 - 2025/09/09
로지스 벌써
가판대 직원 - 2025/09/09
흐릿해집니다...

로지스 - 2025/09/09
슬슬
코랄 라군 - 2025/09/09
"그치? 돌아서면 결국 잊을거라고"

로지스 - 2025/09/09
합류해용

벨레제니아 - 2025/09/09
*쫄래졸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어떻게 다 기억하겠냐"
여러분들은 정보를 얻고, 다시 모이게 됩니다.
------------------쉬는타임 : 11시 시작.-------------
좋아요.
여러분들은
각자의 정보를 가지고
다시 모입니다.
R.P ㄱㄱ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로지스 - 2025/09/09
"다 모였네~"

김하루 - 2025/09/09
"결국 정보를 취합해보면..."

김하루 - 2025/09/09
~대충 정보 취합 중~

로지스 - 2025/09/09
"아무튼 중앙으로 가야한다는 거겠지."

김하루 - 2025/09/09
"그렇네요 중앙으로 가봐야겠네요."

로지스 - 2025/09/09
"중앙은 저쪽 저어어어기에 있는 큰 탑이고."
코랄 라군 - 2025/09/09
"그치? 아무도 안놀라잖아"

김하루 - 2025/09/09
"저희가 들어왔을 때 봤던 그 거대한 탑..."

김하루 - 2025/09/09
"? 코랄 선배?"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그러네"

김하루 - 2025/09/09
"있었어요?"

미라이 - 2025/09/09
"파란 촉수?"

아이리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몰랐지?"

김하루 - 2025/09/09
"뭐, 멀쩡하실 거라고는 생각했지만요."

로지스 - 2025/09/09
"나도 몰랐어..."

김하루 - 2025/09/09
`안멀쩡했다면 진작에 여기가 푸르게푸르게 바뀌었겠죠?`
코랄 라군 - 2025/09/09
"그렇겠지 그래서 아까 그 친구도 잊히고..."
코랄 라군 - 2025/09/09
"뭐... 나도 잊었지만"
개너무하네용

김하루 - 2025/09/09
"? 누가 있었어요?"

로지스 - 2025/09/09
"불쌍한 직원..."

김하루 - 2025/09/09
"그러고 보니 가판대의 그..."

김하루 - 2025/09/09
"누구였더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은하씨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두리번두리번

로지스 - 2025/09/09
"...그러게? 스승님은?"
네
그렇게 여러분이 성은하를 찾아 두리번 거릴때

로지스 - 2025/09/09
주변을 둘러봅니다
성은하 - 2025/09/09
"얘들아 나왔어"

로지스 - 2025/09/09
"부탁하신 정보를 찾았습니다."
성은하 - 2025/09/09
"일단 표식은 남기고 왔어... 아마 보고 찾아올거야."

김하루 - 2025/09/09
"안녕하세요, 은하... 선생님?"
성은하 - 2025/09/09
"정보 많이 얻었니?"

김하루 - 2025/09/09
"일단, 최대한 많이 모아왔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대충 지금까지의 정황과 상황을 설명해주는 RP ~

미라이 - 2025/09/09
"응. 일단 필요한 정보는 대충 다."
코랄 라군 - 2025/09/09
"그래 난 당신 제자의 더블 같은거니까 대충 그렇게만 알아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서 중앙으로 가야하는 거에요."
성은하 - 2025/09/09
"음...? 파란 친구도 생겼구나..."
성은하 - 2025/09/09
"그래 일단 그런 정보란 말이지..."
[최종 정?보]
1. 우리는 ‘그분’의 숭고한 사상에 동의하여 정보를 넘겨준 사람들이다.
2. 이곳은 ‘그분’의 품 속. 선택받은 존재들을 위한 비승의 장소. 최후의 보루.
3. 방주에서 탈출하려는 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다만 굳이 나가려 한다면 ‘중앙’으로 향하여 ‘그분’에게 청해야겠지.
성은하 - 2025/09/09
"확실한건 이곳이 좀 꼬롬한 장소라는거야."

김하루 - 2025/09/09
"일단 탈출하려면."

로지스 - 2025/09/09
"동감합니다."
성은하 - 2025/09/09
"그런데 중앙이라... 결국 그곳으로 향해야 하는건가...?"

김하루 - 2025/09/09
"중앙으로 가야죠."

김하루 - 2025/09/09
"뭔가 아시는 게 있으신가요?"
성은하 - 2025/09/09
"나도 크게 아는건 없어."
성은하 - 2025/09/09
"다만 느껴지는게 있거든...."
성은하 - 2025/09/09
"중앙으로 가면 나조차 한몸 건사하기도 힘들것이란 감각이."
코랄 라군 - 2025/09/09
"우리가 바라는건 승천 그러니... 올라야겠지 바벨의 탑으로..."
코랄 라군 - 2025/09/09
"그 끝에 신의 재앙이 있더라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으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고민...

로지스 - 2025/09/09
"음......"

로지스 - 2025/09/09
스승님이 빡셀 정도면...

로지스 - 2025/09/09
우리는 가면 좃된다
코랄 라군 - 2025/09/09
"죽음은 자비니까"
성은하 - 2025/09/09
"..."
성은하 - 2025/09/09
고민....

김하루 - 2025/09/09
"죽는 꼴보다 더한 걸 당할 수도 있다는 거겠죠."

미라이 - 2025/09/09
"그냥 여기서 사고치면"
성은하 - 2025/09/09
어찌해야 모두가 안전하게 빠져나갈 수 있을까...

로지스 - 2025/09/09
"...스승님께서 봤을 땐."
코랄 라군 - 2025/09/09
"삶이 오히려 더욱 끔찍한 '저주'일수 있으니"

미라이 - 2025/09/09
"중앙까지 안전?하게 갈 수 있지 않을까?"

로지스 - 2025/09/09
"저희가 생존 가능성이 있을까요?"
성은하 - 2025/09/09
"...어떻게든 너희는 내보내줄게."
성은하 - 2025/09/09
"내 검에 걸고."

로지스 - 2025/09/09
"아뇨."

로지스 - 2025/09/09
"함께 가야 합니다."
성은하 - 2025/09/09
"난 어른이고, 너희를 지킬 의무가 있어."

로지스 - 2025/09/09
"저도 이제는 어른입니다."
성은하 - 2025/09/09
"걱정마. 내가 어디가서 죽을상은 아니잖아?"
코랄 라군 - 2025/09/09
"그러면... 어른은 누가 지키지?"
성은하 - 2025/09/09
"나한텐 아직 애다 이놈아."

로지스 - 2025/09/09
"그래놓고 지금 2년 간 못 오셨잖습니까!"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이 많이 힘들어했다고요."
성은하 - 2025/09/09
"그건..."

김하루 - 2025/09/09
"남겨진 자의 슬픔..."
로지스의 그 말에
성은하가 잠시 침묵하는 그 순간
경보가 울리기 시작합니다.
[침입자 색출 및, 정보 획득.]
검성 - 2025/09/09
"하아.... 당신들이였습니까?"
검성 - 2025/09/09
" '그분'에게 아직 향하지 않다니... 저도 하마터면 속을뻔 했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결국, 싸워야겠네요."

로지스 - 2025/09/09
뭔가 익숙하다...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원소무장 : 3 → 0

로지스 - 2025/09/09
"검 잘 쓸 것처럼 생겼네."
코랄 라군 - 2025/09/09
"우리는 질의자 문계를 밟는 이로서 아직 해결할 의문은 남아있어"
검성 - 2025/09/09
"빨리 '그분'에게 정보를 넘겨주시러 가죠."

로지스 - 2025/09/09
"중앙으로?"
검성 - 2025/09/09
"그럼 중앙이 아니고 어디겠습니까."

로지스 - 2025/09/09
"질문."

미라이 - 2025/09/09
"가야 하긴 하는데..."
검성 - 2025/09/09
"경비로봇."

로지스 - 2025/09/09
"무슨 정보를 넘긴다는 거지?"
코랄 라군 - 2025/09/09
"그 질의는 아직 초입이니 천천히 하자고 우리가 어디로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벨레제니아 - 2025/09/09
(ㅇㅁㅇ...)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 전에, 당신이 가지고 있는 정보부터 넘겨야 수지타산이 맞을 것 같으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쪽도 가져갈게."
검성은 여러분의 말에 대꾸하지 않고, 로봇들을 호출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무정형의 거울을 건틀렛 형태로 전환합니다.

김하루 - 2025/09/09
"대화는 무의미, 그냥 끌고가겠다는 생각 같네요."

김하루 - 2025/09/09
"어쩌실래요 여러분?"

로지스 - 2025/09/09
"어쩌겠어?"

로지스 - 2025/09/09
"알잖아? 우리 방식."

아린 - 2025/09/09
ㅈㄴ 별건데요

아이리스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싸워야지."
코랄 라군 - 2025/09/09
세상이 푸르다... 나만 빼고 너무 푸르구나
검성 - 2025/09/09
"잘 데려가세요."
검성 - 2025/09/09
"반항이 심하면 죽여도 됩니다."

로지스 - 2025/09/09
"거절한다!"
코랄 라군 - 2025/09/09
너무 질투나서....
코랄 라군 - 2025/09/09
"너희를 나로 물들이고 싶을 정도야"

로지스 - 2025/09/09
검을 듭니다.

로지스 - 2025/09/09
"역시."

로지스 - 2025/09/09
"전투지?"

김하루 - 2025/09/09
*킬리언의 저주받은 총을 쥡니다.*
검성 - 2025/09/09
"그리고 그쪽분은..."
성은하를 바라봅니다.

로지스 - 2025/09/09
멈칫.
검성 - 2025/09/09
"잡졸들로는 힘들겠군요."
그 말과 함께 거대한, 아파트만한 몸채를 지닌 거대 로봇이 나타납니다.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뭔가..."

김하루 - 2025/09/09
"2족보행형 로봇일 줄 알았는데."

로지스 - 2025/09/09
"뭔가 좀..."

로지스 - 2025/09/09
"징그럽다..."
성은하 - 2025/09/09
"으... 징그러운건 싫은데..."

아린 - 2025/09/09
"눈이 왔으면 기절했겠네."

로지스 - 2025/09/09
"다리는 두개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로지스 - 2025/09/09
"다 잘라버릴깝쇼? 하하!"

김하루 - 2025/09/09
"스읍, 생각보다 멋있는 것 같기도 한데."

아린 - 2025/09/09
"...긍정."
성은하 - 2025/09/09
"저 큰건 내가 상대하고 있을게."

미라이 - 2025/09/09
"먹기에는 좀 크다..."

아이리스 - 2025/09/09
"쓰읍..."

김하루 - 2025/09/09
"저걸 먹을 생각을 하는 거야?"
성은하 - 2025/09/09
"작은 기계를 해치우고 틈을 만들어줄수 있겠니?"

아이리스 - 2025/09/09
단백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근데 내 취향은 아니다..."

로지스 - 2025/09/09
"믿고 맡기세요."

김하루 - 2025/09/09
"노력해보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끄덕

로지스 - 2025/09/09
"3년 전 보다는 약해졌지만."

미라이 - 2025/09/09
"여기 오기 전에 비슷한 걸 잡아 먹은 적은 있어."

아린 - 2025/09/09
"싫은데요."

로지스 - 2025/09/09
"하하!"
성은하 - 2025/09/09
"나한테 방법이 있어."

벨레제니아 - 2025/09/09
(크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린이 꿀밤

아이리스 - 2025/09/09
"... 단백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딱

아이리스 - 2025/09/09
"씁..."
성은하 - 2025/09/09
"하하, 믿음직스러운 아이들."
성은하 - 2025/09/09
"믿을게."

아린 - 2025/09/09
"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크아아악!!!

아린 - 2025/09/09
"하지만 저거."

로지스 - 2025/09/09
"자."

로지스 - 2025/09/09
"가볼까?"

김하루 - 2025/09/09
"평소처럼 가보죠."

미라이 - 2025/09/09
"그럼 우린 청소하러 가자."

아린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네이버 언니."

로지스 - 2025/09/09
"저 고철들을 폐기 시켜버리자고."

미라이 - 2025/09/09
"원하는 거 많다."
코랄 라군 - 2025/09/09
"보는 그 놈을 처리해야겠지"

미라이 - 2025/09/09
"하나 챙기지?"

김하루 - 2025/09/09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16 → 20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20 → 20

김하루 - 2025/09/09
*킬리언의 저주받은 총에 바람을 둘러서.*

김하루 - 2025/09/09
*빠른 속도로 연사(건패닝)해서 로봇들을 격추시킵니다.*

김하루 - 2025/09/09
[마력판정]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5

김하루 - 2025/09/09
[사격판정]

김하루 - 2025/09/09
2d20(2D20) > 36[18,18] > 36
2d20
2D20(2D20) > 32[16,16] > 32

김하루 - 2025/09/09
"계속 몰려오네요."

로지스 - 2025/09/09
"흐음..."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원소무장 : 0 → 3

로지스 - 2025/09/09
"어떻게 할까나~"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플레슈. 범위화.

로지스 - 2025/09/09
가능한가요?
그리고 앤시아. 이미 감지된 상태나 다름없죠?
해킹. 사용해도 감지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아린 역시 마찬가지.

로지스 - 2025/09/09
즈아아아

로지스 - 2025/09/09
습~

로지스 - 2025/09/09
검을 듭니다.

로지스 - 2025/09/09
저쪽에, 오리온의 스승님이 계시죠

로지스 - 2025/09/09
그래도 쫌쫌따리 뭔가 배웠었는데

로지스 - 2025/09/09
부끄러운 모습만은 보이지 않기로 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ㅅㅂ

로지스 - 2025/09/09
자.

로지스 - 2025/09/09
마력 판정으로 플레슈.

로지스 - 2025/09/09
사용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7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이거 무조건 3데미지임
3D20(3D20) > 16[1,8,7] > 16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이런시발
둘은 맞고요

아이리스 - 2025/09/09
?
하나는 반격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로지스 선배...?"

로지스 - 2025/09/09
"아니 난 잘 쐈어"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적대적 개체. 배제."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반.격

로지스 - 2025/09/09
"난 잘 날렸어":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1d20(1D20) > 19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못쏴용..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저딴게..."

김하루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수비개체...?"

김하루 - 2025/09/09
"정비가 어떻게 된 걸까요...?"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CAKE IS LIE..."

로지스 - 2025/09/09
"미라이!"

로지스 - 2025/09/09
"가서 조져!"

미라이 - 2025/09/09
광역딜...?

김하루 - 2025/09/09
"젠장 글X도스! 터렛 관리를 어떻게 한 거야!"

미라이 - 2025/09/09
없어용...ㅠㅠ

미라이 - 2025/09/09
'오랜만에 나이프를 쥡니다'

미라이 - 2025/09/09
[나이프파이팅]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5

미라이 - 2025/09/09
'오랜만이라 아직 익숙치 않네요'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유기체의 공격 확인."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대.응"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1d20(1D20) > 14

미라이 - 2025/09/09
1D3+1(1D3+1) > 1[1]+1 > 2

미라이 - 2025/09/09
"!"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아프다."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유기체."

김하루 - 2025/09/09
"로봇이, 아픔을, 느끼나요...?"

아이리스 - 2025/09/09
나이프를 꺼내줄게용. 2개나

아이리스 - 2025/09/09
"실례할게요 로봇 분들?"

아이리스 - 2025/09/09
2D20(2D20) > 29[19,10] > 29
2d20(2D20) > 8[1,7] > 8
system - 2025/09/09
[ 아이리스 ] 투척 : 0 → 2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하.하.하."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유기체"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허.접"

아이리스 - 2025/09/09
"?"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조.빱"

아이리스 - 2025/09/09
"오우."

아이리스 - 2025/09/09
"어찌 아셨지."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반.격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1d20(1D20) > 10
외곽거점수비개체(5) - 2025/09/09
1d3(1D3) > 2

아이리스 - 2025/09/09
"저 12연패인데 말이죠."

로지스 - 2025/09/09
"아이리스..."
system - 2025/09/09
[ 아이리스 ] HP : 10 → 8

아이리스 - 2025/09/09
"어머나."

로지스 - 2025/09/09
"넌..."

로지스 - 2025/09/09
"돌아가면 너도 수련이다."

아이리스 - 2025/09/09
"하하하, 저 몸이 박살인데 수련하면."

로지스 - 2025/09/09
"그 코트가 벗겨질때까지 굴려주마"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몰 랐 어

아이리스 - 2025/09/09
"몸 진짜 망가집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좀 양해 부탁드릴게요~."

아이리스 - 2025/09/09
"요샌 임무도 못 뛰는데 참..."
엔시아의 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해킹을 쓸 수 있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앤시아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전투력이 급격히 상승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 그전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해킹도 해킹 순서가 있기나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구조부터 분석해봅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해킹]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구조를 분석합니다, 대체로 무엇과 연결되어있는지, 혹은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판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100 (1D100) > 7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성.공
네 앤시아는 구조를 파악하려 합니다.
로봇들은 모두 하나의 거대한 의지와 연결되어있군요.
상위 명령체계에서 아래쪽으로 하달받는 구조인가봅니다.
그리고 그 거대한 의지를 들여다 보려고...하나요?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 언니... 파악했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거의 다했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봅니다.
거대한 의지를 보면요.
정말 보나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봅시다.
네
그순간
앤시아는 그것이 '중앙'에서 향했다는걸 알게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 역시나겠지."
그리고 동시에 거대한 존재감이, 앤시아를 짓누릅니다.
정신력판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ㅏ퍼ㅐㅐㅇㅁ나ㅓㄻ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으오옹ㄱ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4D20(4D20) > 39[8,18,2,11] > 39
1d3(1D3) > 1

아린 - 2025/09/09
"아잇 저 멍충이가..."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0 → 3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정신력 : 13 → 1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엔시아 언니... 괜찮아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니 전혀 안괜찮아."

로지스 - 2025/09/09
"뭐라도 봤어?"
코랄 라군 - 2025/09/09
"저건 '그런' 존재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정부 해킹했을 때 좃된 그 느낌보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더 직접적이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무언가... 거대한 거..."

로지스 - 2025/09/09
"이게 깡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다음. 코랄의 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은하씨가 왜 그리 말했는지 알 것 같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가 있는거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저 너머에는?"
코랄 라군 - 2025/09/09
"일단 마음같아서는 쓸어버리고 싶은데..."

김하루 - 2025/09/09
"여기에 있는 그분이라는 건..."

로지스 - 2025/09/09
"글쎄."
코랄 라군 - 2025/09/09
"귀찮으니까 하나만 할게"
코랄 라군 - 2025/09/09
결계술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7

김하루 - 2025/09/09
"그만큼 강력하다는 것이겠죠..."

로지스 - 2025/09/09
"그나저나. 슬슬..."
1d20(1D20) > 20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이 조금 걱정되는데."
다음
아린의 턴

로지스 - 2025/09/09
"무사하기야 하겠지만."

로지스 - 2025/09/09
"...아마."

아린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최악에는 로보캅 하고 있겠지"

아린 - 2025/09/09
"근데 저것들 쓰려트려봤자..."

아린 - 2025/09/09
"어차피 더 몰려올 것 같은데..."

아린 - 2025/09/09
"내가 싸워야 하나..."

아린 - 2025/09/09
아린은 그냥 게임기를 킵니다

아린 - 2025/09/09
턴 넘기기

아린 - 2025/09/09
어차피 콘솔이다

아린 - 2025/09/09
받고싶은 사람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4

로지스 - 2025/09/09
아타시~

아린 - 2025/09/09
눈치게임 1

로지스 - 2025/09/09
2

김하루 - 2025/09/09
1

아린 - 2025/09/09
로지스

아린 - 2025/09/09
턴 넘기기

로지스 - 2025/09/09
"아린 땡큐~"

로지스 - 2025/09/09
자. 아까 했던 것처럼?

로지스 - 2025/09/09
플레슈.

로지스 - 2025/09/09
흠.

로지스 - 2025/09/09

로지스 - 2025/09/09
(1D20) > 18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아니저거

로지스 - 2025/09/09
실수

로지스 - 2025/09/09
잘못날림

로지스 - 2025/09/09
마력으로

로지스 - 2025/09/09
다시? 아니.

로지스 - 2025/09/09
마 력

로지스 - 2025/09/09
플 레 슈

로지스 - 2025/09/09
가보자고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3

로지스 - 2025/09/09
!
2d20(2D20) > 11[4,7] > 11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틈. 거대로봇을 해치운 성은하는 그 틈을 노려 무언가를 하려 합니다.
순간, 여러분들은 그녀의 검에 엄청난 중력이 밀집되는 것을 느낍니다.
성은하 - 2025/09/09
성은하 : “지금...!!”
그녀가 무언가를 하려는 그 순간.
콰앙.
거대 기계 셋이 레이저를 쏘며 추가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레이저에 맞은 성은하는 저 멀리 튕겨져 날아가, 잔해속에 쳐박힙니다.
다행이도 상처가 크진 않았던걸까요?
곧바로 몸을 일으킨 그녀는, 여러분들을 보며 외칩니다.

미라이 - 2025/09/09
"오리온 스승님!"
성은하 - 2025/09/09
"얘들아 위!!!!!"

로지스 - 2025/09/09
"스승님!!!!"

로지스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
바로 그 순간. 여러분들의 머리 위로 거대로봇의 그림자가 비추어집니다.

김하루 - 2025/09/09
"위?"

미라이 - 2025/09/09
(위를 봅니다)

로지스 - 2025/09/09
"...!!!!"
여러분 전부가 다진 고기가 되려는 그 순간.

로지스 - 2025/09/09
"피해!"

오리온 - 2025/09/09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오리온 - 2025/09/09
빅.뱅
오리온 - 2025/09/09
1d1+79(1D1+79) > 1[1]+79 > 80
3학년의 모습을 간직한 오리온이 등장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야 이 지각생 자식아!"

로지스 - 2025/09/09
"늦었잖아!"
오리온 - 2025/09/09
“괜찮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살려줍메..."

로지스 - 2025/09/09
"야 이 지각생 자식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안괜찮아요..."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 늦었잖아!!!"

아이리스 - 2025/09/09
"아이고... 가뜩이나 요새 몸도 안좋은데."

미라이 - 2025/09/09
"오리온 선배!"

벨레제니아 - 2025/09/09
"살아계셨네요..."
오리온 - 2025/09/09
"하하, 죽을거라 생각한거야?"

로지스 - 2025/09/09
"아니?"

아린 - 2025/09/09
"...어. 우리가요."

로지스 - 2025/09/09
"니가 죽으면 우리 다 뒤지지 이 샛기야"
코랄 라군 - 2025/09/09
한번도 그런 생각 안했다

김하루 - 2025/09/09
"죽을 거라고는 생각 안했죠."
코랄 라군 - 2025/09/09
그야...
오리온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내 절반을 나누었던 이니까

로지스 - 2025/09/09
"어디까지 날아갔길래 안 오나 싶었다."
오리온 - 2025/09/09
"뭐야코랄이왜영기잇엉?!??!!"

미라이 - 2025/09/09
"선배가 죽을 정도면 우린 이미 쥐포가 됐지."
오리온 - 2025/09/09
놀라용
코랄 라군 - 2025/09/09
"사실 처음부터 있었어"
오리온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언젠가부터 있었더라고요."
코랄 라군 - 2025/09/09
"너의 마음속에"

김하루 - 2025/09/09
"아, 오리온 선배 트라우마 스위치 눌린다."
오리온 - 2025/09/09
"웬 이상한 C-23...인가?"

로지스 - 2025/09/09
"몰라 정보 털이하는데 갑자기 나타나더라고."
오리온 - 2025/09/09
"그런곳에 날아갔었다..."

로지스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기계들이 좀 많아서..."

로지스 - 2025/09/09
"개멀리갔잖아"
오리온 - 2025/09/09
"다 부수고 왔어."

로지스 - 2025/09/09
"ㅁㅊ"

김하루 - 2025/09/09
"B구역에서 C구역까지요...?"
오리온 - 2025/09/09
"작은놈들은 더이상 안올거야."
코랄 라군 - 2025/09/09
"난 항상 너의 마음보다 깊은 곳에서 너를 지켜보고있으니까 오삣삐"

미라이 - 2025/09/09
"탱리온...."
성은하 - 2025/09/09
"하하, 내가 제자 하나는 잘 키웠나보네."

로지스 - 2025/09/09
"저 자식, 많이 강해졌다고요."
성은하 - 2025/09/09
"그러게... 이젠 나도 뛰어넘겠어.."

로지스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아뇨아뇽.... 아직인데요..."

로지스 - 2025/09/09
"아직도 뿌애앵 우는 놈이 어떻게 스승님을 이기겠어요 ㅋ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뿌애앵~."

김하루 - 2025/09/09
"뿌에에엥~."
성은하 - 2025/09/09
"하하, 오리온도 그럴때가 있었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세.계.참"
성은하 - 2025/09/09
"나중에 돌아가면 집에서 비디오 꺼내서 보여줄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귀하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돈된다
오리온 - 2025/09/09
"아 제발요"

미라이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사실 알아"

로지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꼭 얻어내야만 한다
오리온 - 2025/09/09
"살려주세요"

김하루 - 2025/09/09
`블리디 언니한테 팔게?`

미라이 - 2025/09/09
"궁금해."

로지스 - 2025/09/09
잠깐... 과연 오리온만 있을까? 그 비디오에?
코랄 라군 - 2025/09/09
"로지스의 과거도 알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오리온 선배 과거사."
코랄 라군 - 2025/09/09
"왜곡된 오리온의 기억이지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삽니다."

로지스 - 2025/09/09
"잠, 잠깐만요 거기에 저도 있"

로지스 - 2025/09/09
"있는거아닙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거이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프리미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었잖아

김하루 - 2025/09/09
"오 두 사람의 은밀한 과거사."

미라이 - 2025/09/09
"갑자기 엄청 궁금해짐"
그런데 여러분, 아직 전투중이라느 사실을 잊으셨나요?

로지스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하하, 스승님. 제가 셋 다 맡을까요?"
성은하 - 2025/09/09
"20년은 이르다 이놈아."

로지스 - 2025/09/09
"어휴 저 재수없는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 맞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 까먹었다."

로지스 - 2025/09/09
"?"
성은하 - 2025/09/09
"그래도 뭐... 한마리 정도는 맡길만 하구나."

김하루 - 2025/09/09
"? 뭘?"
성은하 - 2025/09/09
그렇게 말한 성은하는, 여러분들을 바라봅니다.

미라이 - 2025/09/09
"그럼, 나는 뒤에서..."
성은하 - 2025/09/09
"하나는 부탁할게. 할 수 있을까?"

로지스 - 2025/09/09
"맡겨주시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끄덕
오리온 - 2025/09/09
"힘들면 내가 다 처리하마."

미라이 - 2025/09/09
튀려다가 들킴
오리온 - 2025/09/09
"ㅎ"

로지스 - 2025/09/09
"약해지기만 한 건 아니니까요."

김하루 - 2025/09/09
"노력해볼 게요."

로지스 - 2025/09/09
"뭐래 오리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뭐래 진짜."

김하루 - 2025/09/09
"... 오리온 선배 신나셨네요."

로지스 - 2025/09/09
"크아아아악~~ 로지스~~ 어쩌고~~"
오리온 - 2025/09/09
"어,,,, 내가 신났나..?"

미라이 - 2025/09/09
"세계를 가르는 참!격!"

로지스 - 2025/09/09
"어."

로지스 - 2025/09/09
"존나."

김하루 - 2025/09/09
"네. 제가 보기에는."
코랄 라군 - 2025/09/09
다들 참 전투중에 이러다 폭격 맞으면 어쩌려고....

로지스 - 2025/09/09
"너, 그런 텐션 내는 거..."

김하루 - 2025/09/09
"소중한 어른을 만나서 자랑하고 싶은 아이랄까?"

로지스 - 2025/09/09
"...2년 만인거 아냐?"

김하루 - 2025/09/09
"저는 잘 모르는 감정이지만."

김하루 - 2025/09/09
"그런 느낌이 들어요."
성은하 - 2025/09/09
"하하, 밖에 나가면 풀 회포가 많구나."

아린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
자.
전투입니다.
보스.
여기서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턴 : 0 → 1
마지막 기믹이 공개됩니다.
[부위파괴 시스템]
[전투 – BOSS]
상급 섬멸개체
구성 – 코어1 다리4
코어 : 체력5
다리 : 각각 체력 30
1번다리 : 단일대상 지정 레이저포. 1d20 = 1~10 회피 가능. 데미지 1d10
2번다리 : 광역 무차별 레이저. 1d20 = 1~10 회피 가능. 데미지 1d5
3번다리 : 산란 레이저포. 패링/반사 견제용. 3회 타격 1d20 = 1~10 회피 가능. 데미지 3d2
4번다리 : PC2인의 턴이 지날동안 공격받지 않을 시 안티 필드 전개. 모든 다리에 보호막 5 부여.
4개의 다리 파괴 후 핵심 코어 노출.
다리 하나를 파괴할때마다 패턴 하나 소실.

벨레제니아 - 2025/09/09
거대한... 로봇이 눈앞에 서 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무엇이 됐든, 싸워야겠지.

벨레제니아 - 2025/09/09
빠져나가기 위해서...

벨레제니아 - 2025/09/09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어린나무의 행진 시도*
*범위화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9/09
2D20(2D20) > 29[13,16] > 29

벨레제니아 - 2025/09/09
1d3(1D3) > 3
강력한 공격 / 반사 시스템 적용.
턴이 한바퀴 돌때마다, 전체를 향한 강력한 레이저 발사. 1d20 피해.
각자의 스킬들로 일정 수준 알피 충족시 반사.
4D20(4D20) > 59[19,13,13,14] > 59
거대로봇은 보호막을 전개하여 방어하려 했으나, 벨레제니아의 공격이 더 빨랐습니다.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1번다리 : 30 → 27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2번다리 : 30 → 27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3번다리 : 30 → 27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4번다리 : 30 → 27
거대로봇1 - 2025/09/09
[정보를 내놓아라. 융화되어라.]
코랄 라군 - 2025/09/09
"진짜?"
거대로봇1 - 2025/09/09
1d3(1D3) > 1
코랄 라군 - 2025/09/09
"그 쪽이 융화될텐데..."
거대로봇1 - 2025/09/09
1d8(1D8) > 3

김하루 - 2025/09/09
"미라이!"

미라이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도약]준비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8
미라이는 잘 회피합니다.

미라이 - 2025/09/09
"스무스..."

김하루 - 2025/09/09
"우선 다리부터 부수겠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타오르는 다섯 눈물의 목소리.*

김하루 - 2025/09/09
2d20(2D20) > 26[6,20] > 26

아린 - 2025/09/09
박.도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8
거대로봇1 - 2025/09/09
[유기체. 하급8]
거대로봇1 - 2025/09/09
[신속한 처분.]

김하루 - 2025/09/09
1d4(1D4) > 4
system - 2025/09/09
[ 아린 ] 박도 : 2 → 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7

동생 - 2025/09/09
"이 몸 등장, 짜잔."

로지스 - 2025/09/09
"내 차례지?"

로지스 - 2025/09/09
습...

로지스 - 2025/09/09
씁...

로지스 - 2025/09/09
나...

로지스 - 2025/09/09
나완어세쓰려햇는대...

로지스 - 2025/09/09
ㅠㅠ..

로지스 - 2025/09/09
4번 다리를...

로지스 - 2025/09/09
원소무장 - 빛, 연격으로 때립니다.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10

로지스 - 2025/09/09
2D20(2D20) > 33[19,14] > 33
거대로봇1 - 2025/09/09
2D20(2D20) > 6[3,3] > 6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ㅇ>?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1번다리 : 27 → 32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2번다리 : 27 → 32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3번다리 : 27 → 32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4번다리 : 27 → 32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1번다리 : 32 → 27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2번다리 : 32 → 27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3번다리 : 32 → 31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4번다리 : 32 → 27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3번다리 : 31 → 27
거대로봇1 - 2025/09/09
[하급개체. 섬멸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18
거대로봇1 - 2025/09/09
1d3(1D3) > 2

김하루 - 2025/09/09
"전원 피하세요!"
거대로봇1 - 2025/09/09
전원. 회피판정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그럼

로지스 - 2025/09/09
패.링

로지스 - 2025/09/09
2D20(2D20) > 28[14,14] > 2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이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앤시아는 말이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무조건반사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1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라고?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2

동생 - 2025/09/09
1d20(1D20) > 18

아린 - 2025/09/09
1D20 (1D20) > 5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3

아이리스 - 2025/09/09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9/09
얟들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반.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3(1D3) > 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반.사
거대로봇1 - 2025/09/09
1d5(1D5) > 4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HP : 20 → 16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2번다리 : 27 → 23

미라이 - 2025/09/09
[고양이 목숨은 9개!]

미라이 - 2025/09/09
1D6 (1D6) > 2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20 → 18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HP : 20 → 18

아이리스 - 2025/09/09
2D20(2D20) > 13[9,4] > 13

아이리스 - 2025/09/09
2d3 (2D3) > 5[2,3] > 5
system - 2025/09/09
[ 아이리스 ] 투척 : 2 → 4
거대로봇1 - 2025/09/09
미라이의 턴

미라이 - 2025/09/09
4번 다리에

미라이 - 2025/09/09
[양손 할퀴기]

미라이 - 2025/09/09
2D20(2D20) > 29[14,15] > 29
거대로봇1 - 2025/09/09
1d20(1D20) > 5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20

아이리스 - 2025/09/09
2D20(2D20) > 27[17,10] > 27
거대로봇1 - 2025/09/09
2d20(2D20) > 23[8,15] > 23
system - 2025/09/09
[ 아이리스 ] 투척 : 4 → 6

아이리스 - 2025/09/09
1d3(1D3) > 3
system - 2025/09/09
[ 거대로봇1 ] 4번 보호막 : 5 → 2
거대로봇1 - 2025/09/09
1d3(1D3) > 1
거대로봇1 - 2025/09/09
[단일지정.섬멸레이저.]
거대로봇1 - 2025/09/09
1d8(1D8) > 3

동생 - 2025/09/09
"미라이 언니...!"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5

로지스 - 2025/09/09
아니?

로지스 - 2025/09/09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니?
거대로봇1 - 2025/09/09
1d10(1D10) > 2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수 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너가해라

로지스 - 2025/09/09
2D20(2D20) > 20[17,3] > 20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HP : 20 → 19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2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3 → 4

로지스 - 2025/09/09
"간지러운데?"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하급개체 일부의 평가치 상승]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원래 이런 쪽 거대로봇들은 해킹이 제격이지만..."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아직, 하급개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성가신 것부터 부숴야겠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열받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뭔가가

로지스 - 2025/09/09
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질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사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신성 모독의 괴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 긴 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래 비 아 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 종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10 (1D10) > 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ㄹ 더ㅏㅇㅁㅈㄴ로ㅓㅁㄴㅇㄹ'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ㄹ러ㅏ민ㅇ러ㅏㅣㅁㄻ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네. 코랄의 턴.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4 → 0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큭..."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4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안티마력필드. 전개.]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1D20) > 1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

아린 - 2025/09/09
?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번 보호막 : 0 → 5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 보호막 : 2 → 5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 보호막 : 2 → 5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번 보호막 : 5 → 5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 보호막 : 4 → 5

아린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아린의 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이 오기 전에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제가 해야겠지요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적대적 유기체. 그리고 꼬롬한놈 하나.]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우.리.강.산.푸.르.게.푸.르.게]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3(1D3) > 2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전원 회피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2

김하루 - 2025/09/09
"회피이이이!!!"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13

로지스 - 2025/09/09
날 뭐라고 생각하는 거냐!!!!!!!!!!!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7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10

아이리스 - 2025/09/09
1D20 (1D20) > 1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아

로지스 - 2025/09/09
패.링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9

동생 - 2025/09/09
1d20(1D20) > 8

로지스 - 2025/09/09
2D20(2D20) > 6[5,1] > 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날 뭐라고 생가갛느너ㅓㄱ야!!!!!!!!!!!

아이리스 - 2025/09/09
커흡.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저...

로지스 - 2025/09/09
저 1인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20 (1D20) > 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1D3(1D3) > 3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잠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ㅅ수제발

로지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로지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ㅛ솔스지쇼흐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ㅎ로지스1!!!1

로지스 - 2025/09/09
어 그러면 저

로지스 - 2025/09/09
저 그 ㅋㅋ

로지스 - 2025/09/09
저거 저 1떳잔아요 이게 원래

로지스 - 2025/09/09
복합 판정이 아니라

로지스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살려다ㅣ오

로지스 - 2025/09/09
그러면 수호를

아린 - 2025/09/09
하...박도

로지스 - 2025/09/09
굴리면

로지스 - 2025/09/09
안되나요?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5(1D5) > 4

로지스 - 2025/09/09
!

아린 - 2025/09/09
반사 또한
system - 2025/09/09
[ 아이리스 ] HP : 8 → 4

로지스 - 2025/09/09
8뎀깡

로지스 - 2025/09/09
안되나요?

아린 - 2025/09/09
굴리기 판정 아니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ㄴㄴ 그거 1디3이라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HP : 16 → 1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대체라서 안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ㅇㅇ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HP : 2 → 0

로지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네이비 선배...!!!"

로지스 - 2025/09/09
"앤시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녹아내린 무언가 ~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하급개체 하나. 섬멸완료.]

아이리스 - 2025/09/09
"커흡..."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섬멸을 속행한다.]

김하루 - 2025/09/09
"...."

아린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조용히, 분노를 키웁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우선 눈앞에 로봇 분부터 바라보죠 여러분."

김하루 - 2025/09/09
"저것만큼은."

김하루 - 2025/09/09
"확실히 부숴버리겠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하."

로지스 - 2025/09/09
"익숙하다만..."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다음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아린의 턴

아린 - 2025/09/09
"실전에서 써 본 적은 없지만..."

아린 - 2025/09/09
"아하하...."

아린 - 2025/09/09
"짜증났다. 고철덩어리."

아린 - 2025/09/09
게이밍 모드

아린 - 2025/09/09
1D20 (1D20) > 2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다음. 벨레의 턴

벨레제니아 - 2025/09/09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어린나무의 행진 시도*
*범위화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9/09
2D20(2D20) > 19[6,13] > 19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4d20(4D20) > 39[6,10,20,3] > 39

벨레제니아 - 2025/09/09
1D3(1D3) > 3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1번 보호막 : 5 → 5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3번 보호막 : 5 → 0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3번다리 : 27 → 26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3번 보호막 : 0 → 4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3번 보호막 : 4 → 0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다음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제턴입니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유기체의 저항]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전섬멸포 발동]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 (1D20) > 15

아이리스 - 2025/09/09
...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턴 : 1 → 2

김하루 - 2025/09/09
"넬리!"

동생 - 2025/09/09
"응..."

로지스 - 2025/09/09
"다들 뒤로 숨어!"

로지스 - 2025/09/09
무정형의 거울.

로지스 - 2025/09/09
그것은 형태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

로지스 - 2025/09/09
그러니...

로지스 - 2025/09/09
이 인원을 덮을 정도로 늘릴 수 있을 것이다.

로지스 - 2025/09/09
그리고 지금 원소무장 - 빛이 발려있어요

로지스 - 2025/09/09
그러니.

로지스 - 2025/09/09
빠르게 움직일 수 있다.

로지스 - 2025/09/09
무정형의 거울을 늘려, 아군을 보호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돔처럼 아군들을 감쌉니다.

김하루 - 2025/09/09
*거기에 더해서, 하루와 넬리가 로지스에게 마력을 불어넣어 보태줍니다.*
코랄 라군 - 2025/09/09
푸름... 지금은 사용하고 싶지 않은 힘... 그리고 최근 연구중인 '저주' 결국 그것은 강요 그리고 종속 그렇다면.... '저주'를 통해 저것 에게 직접적인 '침식'을 먹인다면 저것이 하는 공격을 삼키고 이를 양분으로 오히려 녀석을 공격할수 있겠지

벨레제니아 - 2025/09/09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둘렀다.

미라이 - 2025/09/09
미라이는 로지스가 만든 돔에 들어가서 방어합니다

아이리스 - 2025/09/09
마찬가지로 너덜너덜 아이리스 돔으로 들어가 방어합니다.

아린 - 2025/09/09
아린은 서둘러 로지스에게 이동합니다

김하루 - 2025/09/09
"마력을 쓰실 수 있는 분들은 로지스 선배한테 마력을 더해주세요"!

벨레제니아 - 2025/09/09
굵은 줄기를 엮어 아군을 위한 벽을 세우고,

벨레제니아 - 2025/09/09
작은 줄기가 각각 아군의 주위로 둘러진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충족.

로지스 - 2025/09/09
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앤시아의 의지는~~ 이어진다~~~

김하루 - 2025/09/09
"4번! 4번을 노리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사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역장장치...발ㄷ...]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 보호막 : 5 → 0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다리 : 27 → 17

로지스 - 2025/09/09
"후..."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유기체의 위험도 상승.]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중하급개체.]

김하루 - 2025/09/09
"지금...!"

로지스 - 2025/09/09
"다들 다친 곳은 없지?"

김하루 - 2025/09/09
*무정형 거울이 해제되자마자.*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원소무장 : 3 → 2

김하루 - 2025/09/09
*바람이 둘러진, 킬리언의 저주받은 총을.*

김하루 - 2025/09/09
*너덜거리는 4번 다리를 노리고 쏩니다.*

김하루 - 2025/09/09
1d20-3(1D20-3) > 12[12]-3 > 9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 (1D20) > 17

김하루 - 2025/09/09
1d3+3(1D3+3) > 2[2]+3 > 5

김하루 - 2025/09/09
"넬리!"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다리 : 17 → 12

동생 - 2025/09/09
"알았음!"

동생 - 2025/09/09
*그대로 건블레이드에 바람을 두릅니다. 그리고 4번 다리의 관절 틈새로 꽂아넣은 후, 방아쇠를 당깁니다.* *유사 2연격, 대신 찌르기 공격 안 되면 두 번째 공격도 빗나감.*

동생 - 2025/09/09
2d20(2D20) > 27[9,18] > 27
system - 2025/09/09
[ 동생 ] 원소무장 : 0 → 3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 (1D20) > 5

동생 - 2025/09/09
"쯧...!"

동생 - 2025/09/09
"로지스 선배!"

로지스 - 2025/09/09
완전한 어둠의 세계.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졸

로지스 - 2025/09/09
라

로지스 - 2025/09/09
잘켜요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중하급개체의 심상 확인.]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등급 상승.]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중급개체.]

로지스 - 2025/09/09
"이런 씨"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중급개체 우선타격.]

김하루 - 2025/09/09
"로지스 선배!"

로지스 - 2025/09/09
"덤벼라!!!!!!!!!!!!"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3번다리.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산란 레이저. 전개]

로지스 - 2025/09/09
아니? 회피다.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18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그렇게됐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3d2(3D2) > 3[1,1,1] > 3

로지스 - 2025/09/09
ㅋ

로지스 - 2025/09/09
저 이거 ㅋㅋ 자가방어 되나요 ㅋㅋ?

로지스 - 2025/09/09
ㅋㅋ

김하루 - 2025/09/09
"괜찮아요, 로지스 선배?"

로지스 - 2025/09/09
ㅋㅋㅇㅋ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정신력 : 19 → 20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HP : 19 → 16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정신력 : 20 → 19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미라이의 턴

미라이 - 2025/09/09
"후우..."

미라이 - 2025/09/09
텔웨어의 피를 이은

미라이 - 2025/09/09
라이칸의 혈통

미라이 - 2025/09/09
집중하고 힘을 끌어냅니다

미라이 - 2025/09/09
자신의 역량 그 최대를

미라이 - 2025/09/09
온 힘을 손에 집중하여

미라이 - 2025/09/09
"냥냥펀치!"

미라이 - 2025/09/09
2D20(2D20) > 19[4,15] > 19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AT필드 전개.]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1D20) > 9

미라이 - 2025/09/09
2D3(2D3) > 4[2,2] > 4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다리 : 12 → 8

아이리스 - 2025/09/09
아. 살기위한 발악. 해야죠.

아이리스 - 2025/09/09
살아야 한다...

아이리스 - 2025/09/09
타닥 타닥...

아이리스 - 2025/09/09
5D20(5D20) > 55[11,7,14,7,16] > 55

아이리스 - 2025/09/09
아아.

아이리스 - 2025/09/09
성공 했다고.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중하급개체의 광대짓.]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평가감소.]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하.급]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고위험군 우선 타격.]

로지스 - 2025/09/09
"와라!!!!!!!!!!!!"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산란 레이저. 발포.]

로지스 - 2025/09/09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 것이냐!!!!!!!!!!!!!!!!!!!!"

로지스 - 2025/09/09
회

로지스 - 2025/09/09
피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반 격

로지스 - 2025/09/09
원소무장 - 어둠 후 연격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6

로지스 - 2025/09/09
연 격

로지스 - 2025/09/09
2D20(2D20) > 25[19,6] > 25

로지스 - 2025/09/09
2d3(2D3) > 4[2,2] > 4

로지스 - 2025/09/09
!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3번다리 : 26 → 22

로지스 - 2025/09/09
"하하!"
코랄 라군 - 2025/09/09
"결계검... 침식"
코랄 라군 - 2025/09/09
침식에 더 큰 영향을 준다
코랄 라군 - 2025/09/09
2D20(2D20) > 34[17,17] > 34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특수개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위험도 최고위.]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필수포획개체.]

아린 - 2025/09/09
게이밍 필드

아린 - 2025/09/09
확정 전개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변...했...나?]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중위험개체1, 최고위험개체1.]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광역섬멸.]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3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18

김하루 - 2025/09/09
"전원 피해주세요!"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3

아린 - 2025/09/09
1D20 (1D20) > 9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9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9

아이리스 - 2025/09/09
1D20-4(1D20-4) > 16[16]-4 > 12

동생 - 2025/09/09
1d20(1D20) > 8

로지스 - 2025/09/09
아이리스의 공격.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5(1D5) > 3

로지스 - 2025/09/09
수호로

로지스 - 2025/09/09
맞겠습니다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HP : 18 → 16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HP : 16 → 15

로지스 - 2025/09/09
2D20(2D20) > 29[16,13] > 29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18 → 15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HP : 16 → 14

동생 - 2025/09/09
"미라이, 언니 괜찮음?"

미라이 - 2025/09/09
"응. 그냥 따끔한 정도야."
system - 2025/09/09
[ 벨레제니아 ] HP : 18 → 15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벨레제니아의 턴.

벨레제니아 - 2025/09/09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다리 : 8 → 7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다리 : 7 → 6

벨레제니아 - 2025/09/09
*어린나무의 행진 시도*
*범위화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9/09
2D20(2D20) > 16[7,9] > 16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4D20(4D20) > 27[6,14,6,1] > 27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턴 : 2 → 3

벨레제니아 - 2025/09/09
1d3(1D3) > 3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번 보호막 : 5 → 2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그리고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턴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모두의 턴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돌았지요?

김하루 - 2025/09/09
"다시, 옵니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마.관.살.상.포]

아이리스 - 2025/09/09
"아이고."

로지스 - 2025/09/09
"...온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2D20) > 21[2,19] > 21

미라이 - 2025/09/09
"피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 (1D20) > 15

로지스 - 2025/09/09
"또냐!"

로지스 - 2025/09/09
다시 한 번!

로지스 - 2025/09/09
그렇다면

로지스 - 2025/09/09
무정형의 거울을? 정면으로 넓직하게 폅니다.

로지스 - 2025/09/09
이제... 우리 일행의 키가 다 나보다는 작으니

로지스 - 2025/09/09
나를 기준으로.

로지스 - 2025/09/09
약 2미터의 장막을 옆으로 넓게 펼쳐

로지스 - 2025/09/09
반사할 수 있도록.
코랄 라군 - 2025/09/09
여파를 집어 삼킨다 그리고 다시 들어온 공격을 그대로 방출한다... 아까 해봤기에 지금은 더 쉽겠지 들어오는 공격을 침식 그리고 들어올 여파를 저주로 공유 그 후 다시 여파를 방출

로지스 - 2025/09/09
마력을 불어넣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거기에 더해서, 로지스의 뒤에 서서, 무정형의 거울에 마력에 집어넣어서 보강시켜줍니다.*
코랄 라군 - 2025/09/09
녀석에게 돌려준다

로지스 - 2025/09/09
나는 지금 심상을 켰따!!!!!!!!!!!!!!!

로지스 - 2025/09/09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 것이냐!!!!!!!!!!!!

로지스 - 2025/09/09
ㅋ

로지스 - 2025/09/09
ㅇㅋ

김하루 - 2025/09/09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둘렀다.
굵고 튼튼한 줄기가 엮여 모두를 위한 벽을 세운다.

미라이 - 2025/09/09
미라이 근처에 적당한 돌을 주워서 적의 레이저 구경을 [관찰], 그곳으로 [힘]있게 던져서 포경 속에 이물질을 넣어보겠습니다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3

아이리스 - 2025/09/09
나이프 달린 와이어를 꺼내 바닥 곳곳에 박고 로지스 도련님 몸에 묶어 밀리지 않게 보탬 합니다.

아린 - 2025/09/09
아린은 방해하지 마십시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아 ㅇㅋㅇㅋㅋㅋㅋㅋㅋ

김하루 - 2025/09/09
"저거 아무리 봐도 안에 사람 타있다니까!?"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18 뜨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성공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 (1D20) > 3

아린 - 2025/09/09
...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번 보호막 : 2 → 0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번다리 : 23 → 10

로지스 - 2025/09/09
"역시 좀 빡센데."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원소무장 : 2 → 1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적대적 개체. 위험도 상승.]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다리 : 6 → 5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다리 : 5 → 4

김하루 - 2025/09/09
"4번 다리는, 제가 부수겠습니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하루의 턴

김하루 - 2025/09/09
*아직 잔존해 있는 킬리언의 저주받은 총을, 로봇의 관절을 겨누고... 쏩니다.*

김하루 - 2025/09/09
"터져라!"

김하루 - 2025/09/09
1d20-3(1D20-3) > 4[4]-3 > 1

미라이 - 2025/09/09
"쏴 버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AT필ㄷ...]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1D20) > 13

김하루 - 2025/09/09
1d5+3(1D5+3) > 4[4]+3 > 7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4번다리 : 4 → 0

김하루 - 2025/09/09
"넬리!"

동생 - 2025/09/09
"응...!"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구동축 파괴를 확인.]

동생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섬멸포. 가동.]

김하루 - 2025/09/09
"또!?"

로지스 - 2025/09/09
"이런 씹-"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1D20) > 18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코어 활성화. 보호막 구축.]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모든 다리 보호막 +2]

미라이 - 2025/09/09
"다시 막자!"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번 보호막 : 0 → 2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3번 보호막 : 0 → 2

김하루 - 2025/09/09
"로지스 선배, 다시 방어!"

아이리스 - 2025/09/09
"아이고 이런."

로지스 - 2025/09/09
다시 한 번!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무정형의 거울을 땅에 박아넣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대신, 아까와 비슷하게!

김하루 - 2025/09/09
*로지스의 뒤에 서서 마력을 부여해줍니다.*

미라이 - 2025/09/09
뒤에서 받쳐줍니다

미라이 - 2025/09/09
이거 밖에 할게 없네요

동생 - 2025/09/09
*다시 한 번 넬리가 마력을 모아 부여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요령은 쌓였다. 저주술은 여파를 넘기고 침식은 직접적인 데미지를 막는다...(어쩌구 저쩌구)

로지스 - 2025/09/09
잠깐.

로지스 - 2025/09/09
라인하르트인데 이제

로지스 - 2025/09/09
둥글게

로지스 - 2025/09/09
직선 ㄴㄴ

로지스 - 2025/09/09
약~간 둥글게

로지스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패턴 인식.]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타격방법 변경.]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360도 회전섬멸포.]

로지스 - 2025/09/09
"뭔데 저 미친 새끼가!"

동생 - 2025/09/09
"저게 왜 됨!?"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레이저!

로지스 - 2025/09/09
잠깐!

로지스 - 2025/09/09
저 지금

로지스 - 2025/09/09
심상

로지스 - 2025/09/09
켰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띠발

로지스 - 2025/09/09
침...식...

로지스 - 2025/09/09
ㅜㅜ

아이리스 - 2025/09/09
진짜 하. 신사적이지 않은 말 마렵네요.
아잇
걱정마세요
제가 누구?
여러분들의 친절한
G.M
전원 로스트.
비프
성은하 - 2025/09/09
"얘들아!!"
반사에 실패한 여러분들을 구하기 위해 성은하가 몸을 날려 막았다.

로지스 - 2025/09/09
"...!"
반사 실패시 성은하의 난입. 포격을 대신 맞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은하 씨!"
성은하 - 2025/09/09
쿨럭...쿨럭...
성은하 - 2025/09/09
"괜찮아. 아직 맞을만 해."

로지스 - 2025/09/09
"괜찮으십니까!"
성은하 - 2025/09/09
"녀석에게 집중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넬리의 턴

동생 - 2025/09/09
"다음은 내가 하겠음!"

동생 - 2025/09/09
*로켓런처를 쥐고, 로켓런처에 바람무장을 사용해.*
*로봇의 2번 다리를 향해서 쏩니다.*
system - 2025/09/09
[ 동생 ] 원소무장 : 3 → 2

아린 - 2025/09/09
?

아린 - 2025/09/09
ㄹㅇ

아린 - 2025/09/09
그리고 만약 그렇게 말을 할거였음

아린 - 2025/09/09
예열 하기 전에 말하라고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미안

아린 - 2025/09/09
오리온은 대신 1턴 예열이니까

아린 - 2025/09/09
그치

동생 - 2025/09/09
2d20(2D20) > 16[4,12] > 16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 (1D20) > 2
system - 2025/09/09
[ 동생 ] 원소무장 : 2 → 3
[운명점]
모든 판정을 무시하고 필중한다.
단, 사용 시 충분한 개연성과 RP가 필요하다, 비충족 시 반려된다.
(반려에는 이의제기를 할 수 없다.)
PC 캐릭터만이 소유하고 있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로지스의 턴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완어세 : 0 → 1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조 각!

로지스 - 2025/09/09
조각을 사용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1D34(1D34) > 18

로지스 - 2025/09/09
Z

로지스 - 2025/09/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지스 - 2025/09/09
ㅅㅂ

로지스 - 2025/09/09
주세페.....!!!!!!!!!!!!!!!!!

아이리스 - 2025/09/09
그건

아이리스 - 2025/09/09
저한테 좀

로지스 - 2025/09/09
ㅋ

아이리스 - 2025/09/09
주라고요 좀

김하루 - 2025/09/09
"어쩐지 익숙한데..."

아이리스 - 2025/09/09
아 진짜

아이리스 - 2025/09/09
어르신!

로지스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아 어르신..."

로지스 - 2025/09/09
저 지금 원 ㅋㅋ 소무장 암흑이 붙어잇어용

아이리스 - 2025/09/09
이마 짚.

아이리스 - 2025/09/09
"그래서 저한테."

아이리스 - 2025/09/09
"짬을..."

로지스 - 2025/09/09
1번다리에

로지스 - 2025/09/09
연격 사용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2D20(2D20) > 13[11,2] > 13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2D20(2D20) > 21[11,10] > 21

로지스 - 2025/09/09
1D5(1D5) > 2

로지스 - 2025/09/09
...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1번다리 : 27 → 25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느리고.약한.유기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3(1D3) > 2

김하루 - 2025/09/09
1d20(1D20) > 11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2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5

동생 - 2025/09/09
1d20(1D20) > 4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6

미라이 - 2025/09/09
1D20 (1D20) > 18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15

아이리스 - 2025/09/09
1D20-4(1D20-4) > 14[14]-4 > 10

로지스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아 피했다.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5(1D5) > 5

로지스 - 2025/09/09
자 가 방 어
system - 2025/09/09
[ 아린 ] HP : 20 → 15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HP : 12 → 7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15 → 10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HP : 15 → 10

아이리스 - 2025/09/09
어우. 저 맞았음 갔네요.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18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턴 : 3 → 4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HP : 14 → 11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완어세 : 1 → 2

미라이 - 2025/09/09
[오버클럭]

미라이 - 2025/09/09
*눈이 세로로 갈라진다*

미라이 - 2025/09/09
"진심으로 간다."

아린 - 2025/09/09
운명점?

아이리스 - 2025/09/09
아아 지금부터 커튼콜을 써야겠군요.

아이리스 - 2025/09/09
2D20(2D20) > 16[15,1] > 16

아이리스 - 2025/09/09
2d3+6(2D3+6) > 4[1,3]+6 > 10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키야~."

로지스 - 2025/09/09
"저 미친 로봇새끼"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광대는. 광대답게.]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최하급개체]

아이리스 - 2025/09/09
"맞긴 해요~."
system - 2025/09/09
[ 아이리스 ] 투척 : 6 → 0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3(1D3) > 1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8(1D8) > 6

아린 - 2025/09/09
...

아린 - 2025/09/09
1D20 (1D20) > 19

아린 - 2025/09/09
엌

로지스 - 2025/09/09
간다

로지스 - 2025/09/09
수

로지스 - 2025/09/09
호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1d10(1D10) > 10

로지스 - 2025/09/09
수

로지스 - 2025/09/09
수호

로지스 - 2025/09/09
1D30(1D30) > 27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DNS

로지스 - 2025/09/09
운

로지스 - 2025/09/09
운면ㅇ정

로지스 - 2025/09/09
운명점

로지스 - 2025/09/09
저

로지스 - 2025/09/09
ㅅㅂ 어차피

로지스 - 2025/09/09
운명점

로지스 - 2025/09/09
쓸데없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ㅋㅋ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지키는 운명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가능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운명점으로

로지스 - 2025/09/09
수호

로지스 - 2025/09/09
발동합니다.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HP : 11 → 6

로지스 - 2025/09/09
"후."

김하루 - 2025/09/09
"로지스 선배! 괜찮아요?"

로지스 - 2025/09/09
"괜찮냐?"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유기체는 연약.]

로지스 - 2025/09/09
"나야 뭐."

로지스 - 2025/09/09
"아직 한 번도 안 쓰러졌다?"
코랄 라군 - 2025/09/09
"연약?"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위대한 의지에 합류하라.]

김하루 - 2025/09/09
"연약...?"
코랄 라군 - 2025/09/09
"너는 파래지자"

미라이 - 2025/09/09
"연약...? 하다기에는..."
코랄 라군 - 2025/09/09
1D20 (1D20) > 10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번 보호막 : 2 → 0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2번다리 : 10 → 8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턴 : 4 → 5

로지스 - 2025/09/09
"아린!!!!!!!!!!"

김하루 - 2025/09/09
"아린 선배!"

미라이 - 2025/09/09
"끝내자! 아린!"

로지스 - 2025/09/09
"믿는다!!!!!!!!!!!!!!!"

김하루 - 2025/09/09
"지금이에요!"

아린 - 2025/09/09
"..."

아린 - 2025/09/09
"기대는 하지 마라..."

미라이 - 2025/09/09
"네이비 언니의 복수...!"

아린 - 2025/09/09
"원래 게임이란 건..."

아린 - 2025/09/09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니까!"

아린 - 2025/09/09
운명점 사용
옵니까?!?!?!?!!!!!!!!!!!
허.락
그것이!!!!!!!!!!!

아린 - 2025/09/09
1d30+6(1D30+6) > 23[23]+6 > 29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

아린 - 2025/09/09
"뒤져라 고철덩어리."
코랄 라군 - 2025/09/09
아-황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이상에너지 관관관관츠츠츠츠츠츠츠츠츠츠측]

아린 - 2025/09/09
"넌 쓸데 없이 말이 너무 많아."

로지스 - 2025/09/09
"믿고있었다!!!!!!"
아린의 미친 공격에
모든 다리가
파괴됩니다.

아린 - 2025/09/09
아린이 네이버 자리를 봅니다.

아린 - 2025/09/09
"할 건 했다 네이버."
모든 다리가 파괴된 상급 섬멸개체.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모든 다리의 파괴를 확인.]
상급 섬멸개체 - 2025/09/09
[상위개체에게 데이터 전송......]
상급 섬멸개체는
공격을 하지 않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벨레제니아!"

김하루 - 2025/09/09
"벨레제니아 선배!!!!!!"
4개의 다리에서 공급되던 코어 보호막이 완전히 끊겼습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무수한 하얀 가시 하나로 뭉쳐집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실수투성이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0 (1D20) > 15

벨레제니아 - 2025/09/09
1D5 (1D5) > 2
코어가
깡!!!!!!!!!!!!!!!!!!!!!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코어 : 5 → 3
금이 갑니다.

벨레제니아 - 2025/09/09
1d8(1D8) > 2

벨레제니아 - 2025/09/09
1d2(1D2) > 1

김하루 - 2025/09/09
*대충 볼에 난 상처를 닦습니다.*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완어세 : 2 → 3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HP : 7 → 6

로지스 - 2025/09/09
끝내겠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확실하게 끝내는 그 방법.

로지스 - 2025/09/09
플레슈.

로지스 - 2025/09/09
마력.

로지스 - 2025/09/09
시전합니다.

로지스 - 2025/09/09
1D20 (1D20) > 7

로지스 - 2025/09/09
확정 3대미지
로지스의 공격에
system - 2025/09/09
[ 상급 섬멸개체 ] 코어 : 3 → 0
쨍그랑
코어가 완전히 깨집니다.

김하루 - 2025/09/09
"드디어, 부쉈군요..."
근데 여러분
거대기계는
죽기전에 하는 국룰이 있지요?
하지만 여긴 그런거 없어요 ㅇㅇ

아린 - 2025/09/09
저 분탕 별자리를 어찌할꼬

로지스 - 2025/09/09
죽인다진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후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죽을 뻔."

로지스 - 2025/09/09
"괜찮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응."

김하루 - 2025/09/09
"괜찮아요 앤시아 선배?"

로지스 - 2025/09/09
"용케도 살아있었네..."
앤시아. 숯덩이입니다.

아린 - 2025/09/09
"늦잖냐 숯탱아."
흑시아가 되었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퉤퉤."
레이시스트가 있었다면 차별당합니다.

김하루 - 2025/09/09
"휴우 맞았을 때는 어땠을 지 걱정했는데."

미라이 - 2025/09/09
"살아있었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그래."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HP : 0 → 1

로지스 - 2025/09/09
"누워있길래 죽은 줄 알았잖냐."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HP : 1 → 2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정신력 : 12 → 13
밀려오는 로봇들이 일단락 되고. 여러분들은 다급히 모였습니다.
성은하 - 2025/09/09
“곧 로봇들이 몰려올거야. 또 움직여야...”
그 순간. 거대한 존재감이 여러분들을 짓누릅니다.
앤시아는 조금 익숙할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이번엔 실체가 있는 압력이
여러분을 짓누릅니다.
전원 체력 1
system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HP : 2 → 1
system - 2025/09/09
[ 로지스 ] HP : 6 → 1
system - 2025/09/09
[ 김하루 ] HP : 6 → 1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17 → 1
system - 2025/09/09
[ 코랄 라군 ] HP : 10 → 1
system - 2025/09/09
[ 아린 ] HP : 15 → 1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17 → 1
넬리의 경우에는 사라집니다.
system - 2025/09/09
[ 벨레제니아 ] HP : 15 → 2
system - 2025/09/09
[ 벨레제니아 ] HP : 15 → 1
system - 2025/09/09
[ 벨레제니아 ] HP : 2 → 1

동생 - 2025/09/09
"큭!?"
system - 2025/09/09
[ 아이리스 ] HP : 4 → 1
system - 2025/09/09
[ 아이리스 ] HP : 1 → 1
system - 2025/09/09
[ 미라이 ] HP : 17 → 1
성은하 - 2025/09/09
"큽..."
성은하 - 2025/09/09
"이건..."
???? - 2025/09/09
[고작해야 하급에서 잘 쳐줘야 중급인 정보들을 처리 못하다니...]
???? - 2025/09/09
[거기다, 상급정보라고 속여?]
여러분들은 겨우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자
거대한 눈이.
하늘이.
태산이.
여러분들을 내려다봅니다.
아까 잡았던 거대 기계는 비교조차 안될 크기.
그 압도적인 존재감에 여러분들은 숨조차 쉬기 힘들 수준입니다.
?? - 2025/09/09
[오, 그나마 상급 개체도 있구나.]
기계의 거대한 눈동자가, 한명을 바라봅니다.
성은하 - 2025/09/09
“상급개체니...뭐니... 기분 나쁘거든?”
?? - 2025/09/09
[그리고...파란것도 있군...]
?? - 2025/09/09
[불쾌하디 불쾌하구나.]
?? - 2025/09/09
[다만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지.]
?? - 2025/09/09
[나.가]
?? - 2025/09/09
[그럼 이제 돌아와서...]
?? - 2025/09/09
[너의 정보를 내놓도록 하거라. 필멸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나 여기 들어오지말자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분명말했었다."

김하루 - 2025/09/09
"하하, 이거..."

로지스 - 2025/09/09
"하지만 스승님이 계셨죠?"

김하루 - 2025/09/09
"진짜 큰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바보 멍청이들아..."
성은하 - 2025/09/09
"거절한다면?"

로지스 - 2025/09/09
"괜찮아 이 자식들아."

김하루 - 2025/09/09
"그러, 게요..."

로지스 - 2025/09/09
"너희 죽기 전에 내가 먼저 다 처맞고 뒤질테니까."

로지스 - 2025/09/09
"도망이나 잘 치라고."

김하루 - 2025/09/09
"뭐래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바보아니야..."

미라이 - 2025/09/09
"이제와서 불평해봐야 소용없어."
?? - 2025/09/09
[그럼... 네 뒷편의 것들부터 하나씩 터뜨려볼까.]

김하루 - 2025/09/09
"지금 몸 반작살났으면서...!"

로지스 - 2025/09/09
"본인은 아닌줄 아나! 이 하루 후배님아!"

김하루 - 2025/09/09
"저희 전부 거기서 거기거든요...?"
성은하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난 더 버틸 수 있는데?"

김하루 - 2025/09/09
"글쎄요..."

김하루 - 2025/09/09
*네, 뭐 아주 익숙한 무력감이네요.*
성은하 - 2025/09/09
"내가. 너를 베지 못할거라 생각하나?"

김하루 - 2025/09/09
*그렇기 때문에 동요하지 않습니다.*

김하루 - 2025/09/09
(이거 RP입니다. 부디 오해해주지 않길 바랍니다.)
?? - 2025/09/09
[그건 니가 더 잘 알겠지.]

로지스 - 2025/09/09
"크흐흐..."

로지스 - 2025/09/09
"저 눈깔 새끼 죽이고 나가자고..."
성은하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평소라면 웃음이 나오냐고 따지겠는데."

김하루 - 2025/09/09
"푸흐흐.."

김하루 - 2025/09/09
"저도 지금 괜히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성은하는
여러분들을 돌아봅니다.
?? - 2025/09/09
[선택해라.]
그 순간, 여러분들은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낍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알리프도 급이 있다고 했던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이건 그 이상이잖아..."

로지스 - 2025/09/09
"저게 어떻게 알리프급이냐..."

로지스 - 2025/09/09
"더 하지."

미라이 - 2025/09/09
"신....."
오리온 - 2025/09/09
"스...승...님?"

로지스 - 2025/09/09
"잠시만..."
성은하 - 2025/09/09
"밥은 잘 먹고 있는거지?”
성은하 - 2025/09/09
“왜 이렇게 말랐어.”
성은하 - 2025/09/09
“학교는... 나도 예전에 다녔던 곳인데, 아직도 살만은 있니?”
성은하 - 2025/09/09
“하하, 그 표정을 보니 알겠다. 여전한가보구나?”

미라이 - 2025/09/09
"오리온 선배..."
성은하 - 2025/09/09
그리고 그녀는, 여러분들을 바라봅니다.

김하루 - 2025/09/09
"... 젠장."
성은하 - 2025/09/09
"얘들아."
성은하 - 2025/09/09
"우리 오리온이 좀 믿음직스럽지 못하고."
성은하 - 2025/09/09
"이따금씩 이상한 짓을 할 수도 있어."
성은하 - 2025/09/09
"그래도, 일단은 착한 아이니까.""
성은하 - 2025/09/09
"잘 부탁해."

김하루 - 2025/09/09
*알고 있습니다, 이 전개. 아주 잘 아는 전개...*

미라이 - 2025/09/09
"아냐..."
성은하 - 2025/09/09
"그리고 로지스."

미라이 - 2025/09/09
"그러니까...당신이...있어야지..."

김하루 - 2025/09/09
*강하게, 너무나도 강하게 이를 악뭅니다.*

로지스 - 2025/09/09
"당신은..."

미라이 - 2025/09/09
"줄곧...찾아다녔잖아..."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의 유일한 보호자잖아요."

로지스 - 2025/09/09
"안돼."

미라이 - 2025/09/09
"...만났잖아..."

김하루 - 2025/09/09
*이런 상황 때문에.*

로지스 - 2025/09/09
"희생하지 말라고."
성은하 - 2025/09/09
"하하..."

로지스 - 2025/09/09
"살아 있잖아!!!"

김하루 - 2025/09/09
*이런 상황을 누구에게도 겪게 하고 싶지 않아.*
성은하 - 2025/09/09
"...로지스."

김하루 - 2025/09/09
*그래서 강해지려고 한 건데...!*

김하루 - 2025/09/09
*나는, 또...!*
성은하 - 2025/09/09
"오리온이랑 친구해줘서 고마워."

김하루 - 2025/09/09
"나는, 또...!"
성은하 - 2025/09/09
"새로운 가족이 되어줘서 고마워."

김하루 - 2025/09/09
"우리는, 또...!"
성은하 - 2025/09/09
"너 아니였으면 아마 아직도 친구도 못 만들고 내 뒤만 졸졸 따라다녔을거야.”

김하루 - 2025/09/09
"왜...!"

김하루 - 2025/09/09
"어째서...!"

김하루 - 2025/09/09
"또다시..."

김하루 - 2025/09/09
"다시 한 번..."

로지스 - 2025/09/09
"아니, 아직도 얼마나 머저리 같은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키만 컸지 저 자식은 아직..."

김하루 - 2025/09/09
"""""지켜봐야만 하는 건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익숙한 무력감.

로지스 - 2025/09/09
"아직 보호자가 필요하다고요..."
성은하 - 2025/09/09
"하하. 그러게."
성은하 - 2025/09/09
"앞으로도 잘 부탁해 얘들아."
?? - 2025/09/09
[정말 눈물겨운 유언이군.]
성은하 - 2025/09/09
"유언? 정말 유언이라 생각해?"
그녀의 검에. 중력이 쌓입니다.
쌓이고....
쌓이고....
쌓입니다.

로지스 - 2025/09/09
"나는 왜..."
성은하 - 2025/09/09
"어이 기계."
성은하 - 2025/09/09
"그래. 유언을 하긴 해야지."
성은하 - 2025/09/09
"내가 아닌, 네가 말이야."
성은하 - 2025/09/09
그녀가 잠시, 뒤를 돌아봅니다.
성은하 - 2025/09/09
"잘 봐두렴. 이 못난 스승의 마지막 수업이니까."
압도적인 중력. 그것은 공간을 왜곡시키고, 이내 어떠한 천체를 재현합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우주의 모든 것들을 빨아들이는 천체.
성은하 - 2025/09/09
“블랙홀. 니가 가야할 길중 하나야.”
?? - 2025/09/09
[발악할 준비는 다 끝난건가. 상급개체?]
성은하 - 2025/09/09
“난 상급개체가 아니다.”
그녀의 검이, 블랙홀이, 우주가, 공간이, 떨어집니다.
성은하 - 2025/09/09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성은하 - 2025/09/09
"난 성은하다."
성은하 - 2025/09/09
"오리온의 스승이고."
성은하 - 2025/09/09
"이 아이들의 선배격인 존재지."
성은하 - 2025/09/09
"은하검의 계승자."
성은하 - 2025/09/09
"성은하다."
?? - 2025/09/09
[하하, 그거 참 거창한 설명이군.]
압도적인 중력에 의해 공간이 왜곡을 버티지 못하고 찢어집니다.
순간 찢어진 공간 넘어로, 여러분들이 타고 들어왔던 배가 보입니다.
배 위에는 코랄도 보입니다.
성은하 - 2025/09/09
"얘들아! 어서 가!!"

김하루 - 2025/09/09
"... 은하 선생님."

김하루 - 2025/09/09
"마지막으로, 이것만 묻고 싶어요."

김하루 - 2025/09/09
"은하 선생님."

김하루 - 2025/09/09
"이루고 싶은 꿈이나, 신념이, 있을 까요?"
성은하 - 2025/09/09
"꿈, 신념."
성은하 - 2025/09/09
여러분들을 바라봅니다.
성은하 - 2025/09/09
오리온을 바라봅니다.
성은하 - 2025/09/09
"후훗... 이미 이루어졌구나."

김하루 - 2025/09/09
"... 알겠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하."

김하루 - 2025/09/09
"당신과 만난 시간은 너무나 짧았지만."

김하루 - 2025/09/09
"당신을 저희가 쭈욱 기억할 게요."

김하루 - 2025/09/09
"선생님."
성은하 - 2025/09/09
"하하, 나도 즐거웠어."

미라이 - 2025/09/09
"난 당신이 기억하는 오리온 선배의 모습을 몰라."

미라이 - 2025/09/09
"하지만, 선배는...."

미라이 - 2025/09/09
"그 누구보다 후배들을 생각하고."

미라이 - 2025/09/09
"챙겨주는 따뜻한 사람이야."

미라이 - 2025/09/09
"조금 바보 같은 면도 있지만..."

미라이 - 2025/09/09
"그럼에도 학교를 책임지는 듬직한 선배지."

미라이 - 2025/09/09
"그러니까....너무.."

미라이 - 2025/09/09
"....걱정하지마."
성은하 - 2025/09/09
"걱정하지 않아."
성은하 - 2025/09/09
"앞으로도 잘 해낼거라 믿으니까."

로지스 - 2025/09/09
"지금이라면 저 틈새로 함께..."
미련. 미련입니다. 차마 오리온마저도 저와 같은 고통. 가족을 지키지 못했다는 무력감과 죄책감에 먹히지 않도록 최대한 발버둥 치고 싶었어요. 미련과 욕심. 오리온 만큼은 가족이, 보호자가 남아있으면 좋을 것이라는 욕심.
당신은, 오리온의 스승인 당신은 정녕 함께 갈 수 없는 것일까. 어릴 적... 가끔. 혹은 종종 있었던 그 시간처럼. 둘러 앉아 오리온의 흑역사를 말하거나, 그동안 있었던 일들을 늘어놓는 일들을. 짧은 시간의 재회.

로지스 - 2025/09/09
그것은 미련을 남기기에 충분하고도 넘치는 시간이다.

로지스 - 2025/09/09
"...함께 갈 수는 없을까요."
성은하 - 2025/09/09
"...."
성은하 - 2025/09/09
하늘은 여전히 거대한 눈동자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성은하 - 2025/09/09
마지막 발악을 지켜보겠다는 눈빛으로.
성은하 - 2025/09/09
"내가 아니면 누가 저걸 막고있겠니."
성은하 - 2025/09/09
"걱정마렴."
성은하 - 2025/09/09
"반으로 가르고 돌아갈게."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을 봅니다.

로지스 - 2025/09/09
오리온의 표정은, 지금 어떤가요.
오리온은..
당신조차 어쩌면 처음보는 표정.
차마 형언할 수 없는 표정으로
그의 스승을 보고있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저 새끼가 저런 표정을 짓는데."

로지스 - 2025/09/09
"저조차도 처음 보는 얼굴인데."

로지스 - 2025/09/09
"...같이 돌아가야죠."
성은하 - 2025/09/09
"괜찮아."
성은하 - 2025/09/09
"너희의 탓이 아니란다."

로지스 - 2025/09/09
"나는 더 이상 가족이라 여겼던 사람의 장례를 치르고 싶지 않아."
성은하 - 2025/09/09
"장례를 치를 일도 없을거야."
성은하 - 2025/09/09
"먼저 집에 가있어줄래?"
성은하 - 2025/09/09
"2년이나 지났다며."
성은하 - 2025/09/09
"먼지가 많이 쌓였을거야."
성은하 - 2025/09/09
"청소도 하고, 환기도 하고."
성은하 - 2025/09/09
"그때쯤 돌아갈게."

로지스 - 2025/09/09
"......"

로지스 - 2025/09/09
눈물을 대충, 거칠게 닦습니다.

로지스 - 2025/09/09
"안 오면 오리온 괴롭힐 겁니다."
성은하 - 2025/09/09
"하하, 꼭 가야겠는걸."
아린 - 2025/09/09
"솔직히 오랜 만남도 아니고."
아린 - 2025/09/09
"제대로 잘 알진 모르겠지만."
아린 - 2025/09/09
"이별이 있다는 건 언제나 만남이 있다는 걸 알기에."
아린 - 2025/09/09
"그저 기다리겠습니다."
성은하 - 2025/09/09
"오래 기다리진 않을거야."
성은하 - 2025/09/09
"고맙다."
아린 - 2025/09/09
"그럼요."
아린 - 2025/09/09
"강하잖습니까 당신."
아린 - 2025/09/09
"겉도 마음도 의지도."
아린 - 2025/09/09
"잘 다녀 오시지요."
성은하 - 2025/09/09
"그럼."
성은하 - 2025/09/09
"잘 다녀올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아린 - 2025/09/09
게이밍 필드 종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무력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고통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슬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피식자는 포식자 앞에서 아득히 작아진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잡고 잡아먹히는 아득히 우열관계가 정해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런 불합리한 구조계층.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필연적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공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러나, 내가 보았던 사람들은 전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 구조계층에게 신에게 감히 도전하는 이야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걸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득한 강자는 감정 따위 느끼지 못하는 것일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 강함에는 닳디 닳은 그 인고의 세월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휩쓸려 없어져버린 것일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당신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무섭지 않은걸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운명점 사용]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르네 앤시아 - 감정을 보는 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당신이 느끼는 그 감정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떤 감정인걸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대답해줘.
성은하 - 2025/09/09
두려움.
성은하 - 2025/09/09
공포.
성은하 - 2025/09/09
그리고
성은하 - 2025/09/09
모두를 지키겠단 의지.
성은하 - 2025/09/09
제자를 아끼는 마음.
성은하 - 2025/09/09
너희들의 앞날을 축복.
성은하 - 2025/09/09
약속을 지키지 못할것을 알기에 나오는 미안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당신의 결의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당신의 의지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구태여 반론하지 않을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그냥.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조금은 행복하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르네 앤시아 - 감각을 속이는 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아프지 않도록.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성은하 - 2025/09/09
"고맙구나."
성은하 - 2025/09/09
"앞으로도 우리 오리온을 잘 부탁해 얘들아."
균열이...
조금씩 매꿔지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진짜 나가야 할 시간.
오리온 - 2025/09/09
"...스승님."
오리온 - 2025/09/09
오리온은 무언가 말하려다, 이내 고개를 돌립니다.
오리온 - 2025/09/09
"꼭 돌아오셔야 합니다."
오리온의 그 말을 끝으로
여러분들은 서서히 복원되는 공간의 균열 넘어로
몸을 던집니다.

미라이 - 2025/09/09
"가자. 집으로..."
성은하 - 2025/09/09
"....미안해. 오리온."
?? - 2025/09/09
[참으로 눈물나는 희생이군.]
성은하 - 2025/09/09
"희생?"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성은하 - 2025/09/09
그녀의 눈에 의지가 깃듭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끄덕
성은하 - 2025/09/09
"아니, 난 살아서 돌아간다."
성은하 - 2025/09/09
그녀의 검은, 모든것을 흡수하고 있습니다.
성은하 - 2025/09/09
블랙홀.
성은하 - 2025/09/09
인간의 힘으로 재연해낸 항거할 수 없는 현상은
성은하 - 2025/09/09
하늘을 찌르려 합니다.
성은하 - 2025/09/09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김하루 - 2025/09/09
"... 돌아, 가야죠."

김하루 - 2025/09/09
"....."
여러분들은
배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시작된 탐험.
허나 모두가 함께한 그 여정.
그 끝에서 알게된 것은 스승의 최후 뿐이였습니다.
오리온 - 2025/09/09
"아니."
오리온 - 2025/09/09
"스승님은 살아계실거다."

김하루 - 2025/09/09
"... 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응."

미라이 - 2025/09/09
"오리온 선배..."

김하루 - 2025/09/09
"분명, 살아계실 거에요."

로지스 - 2025/09/09
"...그래."

아이리스 - 2025/09/09
"..."
코랄 라군 - 2025/09/09
"알잖아? 아직 안끝났어 아무것도"

로지스 - 2025/09/09
"집이나 치우러 가자."

아린 - 2025/09/09
"죽겠냐고요."
코랄 라군 - 2025/09/09
"그리고... 살아있어 '별'들이 속삭이고 있거든"

김하루 - 2025/09/09
"은하 선생님이 누구라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벨레제니아 - 2025/09/09
(살았다...)

로지스 - 2025/09/09
"깨끗해지면 오신다고 하셨으니까."

김하루 - 2025/09/09
"은하 선생님이잖아요."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님의 스승이자."

김하루 - 2025/09/09
"은하검의 계승자이자."

김하루 - 2025/09/09
"... 훌륭한 선배님이자 선생님."

김하루 - 2025/09/09
"그러니까, 기다려요."

미라이 - 2025/09/09
*눈물을 닦고는...*
"스승님을 다시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지..."

김하루 - 2025/09/09
"그 사람이 돌아오길."
오리온 - 2025/09/09
"그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돌아가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집으로."

로지스 - 2025/09/09
"형이 밥 사줄게. 가자 인마."

로지스 - 2025/09/09
"집으로 가자."
오리온 - 2025/09/09
"돌아가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
.
?
그런 여러분들을 바라보는.
두쌍의 시선.
??? - 2025/09/09
"..."
??? - 2025/09/09
큰 별이 진 자리에는
??? - 2025/09/09
거대한 블랙홀만이 자리한다.
??? - 2025/09/09
블랙홀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끌어당기며.
??? - 2025/09/09
그 허기진 뱃속에 아가리를 박는 기괴한 형태로 유지된다.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제 제안을 승낙해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유감입니다, 작은성운."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허나 그럼에도 그 기개에, 탄복할 수 밖에 없겠군요."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보셨습니까 상아씨?"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인간은, 한없이 잔인하고 쓰레기 같지만."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그와 동시에 나아가고 사랑합니다."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이 또한, 가족이라 부를 수 있겠죠."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무어..."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이야기는 3부작일테니."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조금은 더 지켜보도록 하죠."
카르덴 정의론 - 2025/09/09
----------------------------------------
???????? - 2025/09/09
"..."
???????? - 2025/09/09
"#%#$!"
진짜끝
아
수고하셨습니다
아!
이걸 안했군요!
여러분이 학교로 돌아가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넹
스텔라 - 2025/09/09
"안녕."

김하루 - 2025/09/09
"...?"

미라이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스텔라, 선배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

아이리스 - 2025/09/09
"안녕하세요~."

김하루 - 2025/09/09
*아니 ㅆㅂ 계속 생각하는데.*
스텔라 - 2025/09/09
"나이상으론 선배지."
코랄 라군 - 2025/09/09
"음..."

김하루 - 2025/09/09
*아무리 봐도 닮은 거 아닌가요?*
스텔라 - 2025/09/09
"늘 부른대로 편하게 불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어디갔었어?"
코랄 라군 - 2025/09/09
"별의 소생"

김하루 - 2025/09/09
"... 어쩐지 평소랑 분위기가 달라지신 거 같은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09/09
"안보였어서 엄청 찾았었는데."

아이리스 - 2025/09/09
"그러도록 하죠 아가씨."

로지스 - 2025/09/09
"......"
스텔라 - 2025/09/09
"조금... 일이 있었어."

김하루 - 2025/09/09
"그런 가요..."

김하루 - 2025/09/09
"... 아."

김하루 - 2025/09/09
"지혜 선배랑 혜지 씨도."

김하루 - 2025/09/09
"스텔라 선배 엄청 찾아다녔어요."

아이리스 - 2025/09/09
"~."
오리온 - 2025/09/09
"너가.... 스텔라인가..."

김하루 - 2025/09/09
"아..."
오리온 - 2025/09/09
"닮았군."

로지스 - 2025/09/09
"...그렇지?"

김하루 - 2025/09/09
"그렇죠?"
스텔라 - 2025/09/09
"음? 그렇구나."

미라이 - 2025/09/09
"냄새는 다른 것 같은데..."
스텔라 - 2025/09/09
"뭔 얘기를 하는진 잘 모르겠지만."
코랄 라군 - 2025/09/09
"별의 소생은 원래 그런거야"
스텔라 - 2025/09/09
"난 아직 좀 피곤하니 먼저 가볼게."

김하루 - 2025/09/09
"아, 네. 들어가세요."

아이리스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아 그리고 나중에."
스텔라는 방으로 사라집니다.

김하루 - 2025/09/09
"지혜 선배한테도 연락..."

김하루 - 2025/09/09
"..."

김하루 - 2025/09/09
"가버리셨네요."

김하루 - 2025/09/09
"그러고 보니."

김하루 - 2025/09/09
"오리온 선배."

김하루 - 2025/09/09
"집, 알려주실 수 있으신 가요?"

김하루 - 2025/09/09
"청소, 도와드리고 싶어서요."
오리온 - 2025/09/09
"...같이 가자."

김하루 - 2025/09/09
"약간이지만 오리온 선배가 제 검술 스승이니까."

김하루 - 2025/09/09
"저한테는 대 스승이니까요."
오리온 - 2025/09/09
"로지스네 집 근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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