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도 박도유도 없는 여느때와 같은 어느날.
여러분들은 우연히 교실에 다 모였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하아."

아스타틴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뭐 부른 이유는 별 거 없고."

명월영 - 2025/10/11
"화분에 꽃이 틔였소"

성지혜 - 2025/10/11
"어머, 엔시아 언니. 한숨쉬면 빨리 늦는다고?"

아이리스 - 2025/10/11
홀짝.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앞으로 너희들에 대한 전술분석을 위해서야."

성지혜 - 2025/10/11
*홀짝*

성지혜 - 2025/10/11
"전술분석?"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굳이 따지자면..."

성지혜 - 2025/10/11
*고개 갸웃.*

아스타틴 - 2025/10/11
매실 밥 줘야 하는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음..."

아스타틴 - 2025/10/11
조용히 듣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조금 겉돈다고 해야하나."

명월영 - 2025/10/11
"우리에게 전술이 있던가? 그저 화력과 더 큰 화력이 전술 아니었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별개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화력으로 밀어붙이기에는 곤란한 상황도 있으니까."

아스타틴 - 2025/10/11
"...애초에..."

아이리스 - 2025/10/11
홀짝입니다.

명월영 - 2025/10/11
"그건 화력이 부족한게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무엇보다 분대 규모로 작전을 진행하니."

아스타틴 - 2025/10/11
"...개인 임무 주력이었으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희들 각자 개인기량이 높더라도 제 실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까."

성지혜 - 2025/10/11
"화력보다 강하는 건 더 강한 화력이라는 느낌?"

명월영 - 2025/10/11
"그런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렇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간단한 예시로 좁은 동굴 같은 곳에 있다고 쳐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 혼자 있었다면, 동굴 전체를 지옥의 광경으로 치환시켜도 별 문제는 없겠지만."

아스타틴 - 2025/10/11
뱀동굴...

아스타틴 - 2025/10/11
떠올립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다른 녀석들은 곤란하거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래서 일단 부른 거긴한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솔직하게 나도 곤란하네."

아스타틴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최대한 너희 기량을 맞춰주고 싶어도 어떤 방식으로 해야할지 모르니..."

성지혜 - 2025/10/11
"음, 그러니까~."

성지혜 - 2025/10/11
"엔시아 언니가 조장이라는 느낌일까?"

명월영 - 2025/10/11
"간단하오 막고 공격하고 누군가를 방패로 세우면 그만인게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조장? 글쎄, 그냥 너희랑 같은 입장이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다만 오퍼레이터 일을 이제야 하는거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원래 너 그런 성격이었어?"

명월영 - 2025/10/11
"태업이구려"

아스타틴 - 2025/10/11
조용히... 있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푸흡, 장난 좀 쳐봤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으쓱
자 그렇게 여러분들은 교실에서 떠들고 있을 때.
운동장에서 쾅 소리가 들려옵니다.

명월영 - 2025/10/11
"쇄설류인가보오"

성지혜 - 2025/10/11
"어라? 무슨 소리 나지 않았어요?"

아스타틴 - 2025/10/11
"......"

명월영 - 2025/10/11
"딱히... 갈 생각은..."

아스타틴 - 2025/10/11
조용히... 교실을 빠져나가 봅시다...

아이리스 - 2025/10/11
찻잔 내려놓고 갸웃...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곤란한데..."

명월영 - 2025/10/11
"들지 않네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어디가 어디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냥 창문에서 보면 되잖아."

성지혜 - 2025/10/11
"앤시아 선배, 혹시 운동장에 일정 있었어요?"

아스타틴 - 2025/10/11
"...안 보이는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무래도 그렇지."

명월영 - 2025/10/11
"보이지 읺소"
창문으로 보려하지만, 절묘하게 건물에 가려져 보이지 않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운동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희들한테 탁상공론을 해봤자 의미는 없으니까."

명월영 - 2025/10/11
"그렇다고 움직이지도 않을것이고..."

아스타틴 - 2025/10/11
대신... 좀 귀찮을거같으니

아스타틴 - 2025/10/11
민첩으로 빠르게 갈 수 있나요

성지혜 - 2025/10/11
"그게 아니라, 저희 말고 다른 사람들 일정이요."
- 2025/10/11
아스타틴 - 판정 1D20 (1D20) > 1

아이리스 - 2025/10/11
어우.

아스타틴 - 2025/10/11
(존나민첩하게가요)

아이리스 - 2025/10/11
바람같네요.

성지혜 - 2025/10/11
*무언가 눈앞에서 휙하고 지나갔습니다.*

명월영 - 2025/10/11
"사라졌구려"

성지혜 - 2025/10/11
"어라, 아스타틴 선배 어디 갓어요?"

아이리스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사실... 이 어색한 공기에서

아스타틴 - 2025/10/11
벗어나고 싶은 마음도 컸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마 운동장으로 나갔겠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하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말좀 하고 가라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우리도 가자."

명월영 - 2025/10/11
"손기정 선수의 후손인가보오"

성지혜 - 2025/10/11
"음~, 그럼 저희도 같이 가볼까요?"

성지혜 - 2025/10/11
"네. 좋아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어차피 운동장으로 나가야했으니까."

아이리스 - 2025/10/11
"가도록 하죠."
황급히 밖으로 나온 당신들은 의문의 남성에게 목을 잡힌채 매달려있는 스텔라를 발견한다.
???? - 2025/10/11
"스승? 아니야... 넌 도대체 누구냐."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아스타틴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어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이건 또 무슨 상황이야."
스텔라 - 2025/10/11
"이거....놔.....!!"

성지혜 - 2025/10/11
"앤시아 선배, 다른 선배들한테 연락될까요?"

명월영 - 2025/10/11
"모르겠소 다만... 호의적으로 보이진 않는구려"

아스타틴 - 2025/10/11
스텔라를 구하기 위해 공격을 날려보아도 괜찮을까요?
???? - 2025/10/11
"스승과 정말 닮았지만... 달라. 넌 도대체 누구냐..."

아스타틴 - 2025/10/11
원거리에서, 수확의 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일단은 연락을 해줄래?"

아스타틴 - 2025/10/11
마력으로 낫을 형상화시켜 그대로 공격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1
스텔라를 붙잡은 남성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4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0 → 1
아스타틴의 공격을 힐끔 보더니
무시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
???? - 2025/10/11
"하아... 날파리들이 꼬이는구나."

성지혜 - 2025/10/11
"어머, 저희 입장에서는 당신이 불청객인데요."

아스타틴 - 2025/10/11
"...적?"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왜 항상 우리랑 싸우는 녀석들은 날파리니, 불나방이니 뭐니 하면서 말하는걸까."

아스타틴 - 2025/10/11
스텔라를 봅니다.

성지혜 - 2025/10/11
"글쎄요. 대부분 적들이 그렇긴 했죠."

명월영 - 2025/10/11
"그야 적에 비해 우리가 미약하여 그렇소"

아이리스 - 2025/10/11
"항상 다들 강하시니..."

아스타틴 - 2025/10/11
스텔라에게 저 사람이 적이냐고 묻는 듯 싶어요.

명월영 - 2025/10/11
"그래도 걱정 마시게 결국 이긴건 우리 아닌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당신 누구야."

성지혜 - 2025/10/11
"그래서, 저희 스텔라 양한테는... 무슨 볼일일까요!"
스텔라 - 2025/10/11
스텔라는 힘겨운 눈빛으로 끄덕입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적."

아스타틴 - 2025/10/11
스텔라가 적이라 말했으니.
???? - 2025/10/11
"이쪽은 신경끄고 갈 길 가라."

아스타틴 - 2025/10/11
우리의 아군인 그녀의 의견에 따라.

아스타틴 - 2025/10/11
적으로 판단.
???? - 2025/10/11
"지금이라면 아직 보내줄 터이니."

아스타틴 - 2025/10/11
■■. 시전합니다.

성지혜 - 2025/10/11
"죄송하지만, 거절할 게요!"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2

성지혜 - 2025/10/11
*결계술로 엮어 만든 결계창을 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빠르게 다가가, 정체 모를 사람의 스텔라를 들고 있지 않은 팔을 공격합니다. [사형 집행]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5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목에 쥔 손. 당장 놓으세요."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HP : 18 → 16
스텔라를 쥔 자는 여러분들의 공격을 잠시 바라보더니
???? - 2025/10/11
"고작 이정도로?"
가볍게 손짓합니다.
그리고 그 손짓 한번에 여러분들의 공격은 소멸합니다.
스텔라 - 2025/10/11
"...지금!"
그가 방심한 틈을 타
스텔라가 몸을 비틀어 빠져나오는데 성공합니다.
스텔라 - 2025/10/11
"콜록콜록... 스승? 하. 난 제자같은거 둔 기억이 없는걸. 갑자기 찾아와 무슨 행패인지 모르겠네."
???? - 2025/10/11
"진짜인지 아닌지는 잡아서 확인해보면 알겠지."
그렇게 말한 그가 빛으로 이루어진 창 하나를 소환합니다.
???? - 2025/10/11
"죽지는 않을거다."
빛과 같은 속도로 날아온 창격.
반응조차 하기 힘든 창격이 스텔라를 향하는 그순간.

오리온 - 2025/10/11
"흐읍...!!"
조금은 어려진 오리온이.
중력검을 최대로 전개하며 난입합니다.

오리온 - 2025/10/11
"멈춰주시지요, 사형."
???? - 2025/10/11
"...난 사제따위 둔적 없다."

오리온 - 2025/10/11
"저도 사형은 없는줄 알았습니다."

오리온 - 2025/10/11
"하지만, 스승님에 대해 조사하면서 그 존재를 알게되었지요."

오리온 - 2025/10/11
"직접 뵙는건 처음이군요."
???? - 2025/10/11
"...다시한번 말한다."
???? - 2025/10/11
"난 사제따위 둔 적 없다."

성지혜 - 2025/10/11
"가끔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요."

오리온 - 2025/10/11
"어째서 사형께서 공격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어째서 누구를 데리러 온 사람은."

성지혜 - 2025/10/11
"대부분 이렇게 행동이 거치실까요?"

아스타틴 - 2025/10/11
...텔웨어가 생각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인정한다는 의미의 끄덕임...
과거회귀를 하고 나서야 제대로 느껴지는 격차.

명월영 - 2025/10/11
"그들에겐 부드러운것일지 모르겠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대체로 이런 방식으로 데리러 온다는 건 그만큼 절박하다는 뜻이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야."

명월영 - 2025/10/11
"우리는 그들에게 벌레같을터이니..."

오리온 - 2025/10/11
지금의 나조차 전혀 상대가 되지 않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잘못되었을 뿐이지."

오리온 - 2025/10/11
"사형께서 어째서 이런 행동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희 대화로 풀어볼순 없을까요."
간청하는 오리온의 모습.
그 간절한 눈빛에 그의 눈빛이 잠시 흔들립니다.
???? - 2025/10/11
"...그래. 그렇다면 너희가 직접 확인해라."
???? - 2025/10/11
"내 목적은 거기있는 그녀석이니."
그 말과 동시에 그는 어느새 스텔라의 곁에 서 있습니다.
???? - 2025/10/11
"너희들이 그 실체를 직접 확인해봐라."
그에게서 무언가 빛이 뿜어져 나오며 스텔라에게 깃듭니다.
???? - 2025/10/11
"너희들이 직접 '그것'의 정체를 알아내라. 그것이 같은 검을 배운 녀석에 대한 최소한의 예우이니."

오리온 - 2025/10/11
"정체라 함은....?"
???? - 2025/10/11
"이런거다."
???? - 2025/10/11
스텔라를 바라보며 말합니다.
???? - 2025/10/11
"너는, 이자들과 동료인가?"
스텔라 - 2025/10/11
"아니...."
그 순간, 스텔라는 무언가 번개가 내려친 듯.
극심한 고통에 몸부림칩니다.
???? - 2025/10/11
"진실의 계약. 이걸로 더이상 거짓은 말할 수 없겠지."

오리온 - 2025/10/11
"..."
그 모습을 직접 본 오리온은... 잠시 고민하더니 입을 엽니다.

오리온 - 2025/10/11
"너는... 스승님인가."
스텔라는 부정하려고 하지만, 순간 몸이 굳고 통증이 전해지며 결국 진실을 말합니다.
스텔라 - 2025/10/11
"반정도는....맞...아...."

성지혜 - 2025/10/11
"스승... 이요?"

오리온 - 2025/10/11
"..."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이, 오리온 선배님이랑 저 사람의 스승?"

아이리스 - 2025/10/11
"오~."

아스타틴 - 2025/10/11
"......?'
충격적인 말에 여러분이 당황한 순간.

명월영 - 2025/10/11
"변고가 있었나보오"
스텔라는 기회를 보고 도망칩니다.

성지혜 - 2025/10/11
"앗, 스텔라 양!"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온통 모르는 이야기 투성이다.
???? - 2025/10/11
"도망쳐 봤자이거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일부로 모른 척하고 있었는데."

명월영 - 2025/10/11
"뭔지 모를 상황뿐이구려..."
[추격]
도망치는 스텔라, 그러나 계약 때문일까요? 멀리 도망갈 순 없을 것 같습니다.
다이스를 굴려 스텔라보다 낮게 뜰 시, 그녀를 추격할 수 있습니다. 추격에 실패한 사람은 다음 추격까지 참여할 수 없습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그저 구경꾼 같은 입장으로 보다가 으쓱...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이런 방식으로 알게되다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별로 달갑지는 않네."
[저항]
스텔라는 여러분의 속박에 저항합니다. 다이스를 굴려, 그녀보다 낮게 뜰 시 속박할 수 있습니다. 전원 실패시 단 하나의 질문만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
스텔라를 붙잡은 여러분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질문은 신중히 고르세요. 그녀에게 약간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도망갈지도 모르니까요.

성지혜 - 2025/10/11
"일단, 쫓아가봐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긍정할게."

아스타틴 - 2025/10/11
끄덕...

성지혜 - 2025/10/11
*저, 다리는 느리지만... 그래도 쫓아가봐야할 거 같습니다.*

명월영 - 2025/10/11
"저자가... 술법의 중심인가...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추격한다."

아이리스 - 2025/10/11
으쓱 따라 추격하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최소한 또 학교 밖으로 도망치게 해서는 안돼."
????와 오리온은 운동장에 있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내가 시말서를 써야하거든."

아스타틴 - 2025/10/11
추격합니다. 꽤 익숙한 일이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오리온 선배는 그 쪽 사형 분이랑 잘 이야기하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출발한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6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20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5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4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뒤에서 뺑이쳐야지.'

아이리스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아이고.

성지혜 - 2025/10/11
"앤시아 선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당연하지만 난 오퍼레이터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지금부터 위치정보를 전달할테니."
여러분들은 스텔라를 추격해 본관으로 향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위치는 본관 쪽.]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잠시, 기다려주세요!"
스텔라 - 2025/10/11
"쫒아오지....마...!!"
명월영 - 2025/10/11
"저자를 막아세울 방도가 있는자는 빨리 써주시게... 너무 비 효율적이구려..."

성지혜 - 2025/10/11
*최근 달리기를 열심히 한 게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학교 안쪽으로 못들어가게 막아, 곤란해져.]

아스타틴 - 2025/10/11
속박하겠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죄송, 합니다. 스텔라 양!"
*전방으로 결계를 엮어 벽처럼 만들어 스텔라의 진로를 막습니다.*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금계독립] 본디 본국검에는 보법이 있었소

아이리스 - 2025/10/11
와이어들을 배치하여 경로 방해 해보죠.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6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

아스타틴 - 2025/10/11
빠르게 달려가, 마력으로 사슬을 만들어 속박해봅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2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3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

아이리스 - 2025/10/11
?
스텔라가 옅게 속박됩니다.
명월영 - 2025/10/11
"이것이 조-선의 기술력이오"
한개 정도의 질문을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스텔라 - 2025/10/11
"이런 젠장..."

성지혜 - 2025/10/11
"헤엑, 헤엑...! 기다려줘요, 스텔라 양. 아까 전에 그게 무슨 말이에요!? 스텔라 양이 오리온 선배님의 스승이라니. 스텔라 양은 대체 누구인 거에요!"
스텔라 - 2025/10/11
"아까전이 무슨말이긴, 말 그대로야...!!"
속박을 풀어냅니다.
명월영 - 2025/10/11
"이런"

성지혜 - 2025/10/11
"그래요... 이렇게 나올 거 같긴 했어요!"
이내 다시 도망치네요
[저항도]
잡을때마다 저항도가 떨어져서 핵심에 근접한 질문에 묵비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된다.
명월영 - 2025/10/11
"귀찮게 하는구려"

아스타틴 - 2025/10/11
다시 추격하겠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나는..."

성지혜 - 2025/10/11
"다시 추격하죠!"

아스타틴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뭐 다른 분들 따라 가야죠.

아스타틴 - 2025/10/11
질문 할 것이 없다시피 하지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학교 안으로 들어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최대한 부수지 말아줘 제발.]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5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6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6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7

성지혜 - 2025/10/11
"헤엑, 헤엑...! 체력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지엠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일자]몸을 움직여 튕기는 묘리...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8

아이리스 - 2025/10/11
"요새 식사를 못했더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오퍼레이팅 판정으로 가중치 +1 적용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4
명월영 - 2025/10/11
"이것이 대~ 조-선의 힘이오"

성지혜 - 2025/10/11
"조상님 추격실력 대단하네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어디가...!"
스텔라 - 2025/10/11
"제발 아무것도 묻지 말고 그냥 돌아가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간단하게 스텔라의 감각을 속여봅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인지와 시각정보의 차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스텝이 꼬이도록 왼발 그리고 오른 발의 감각까지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맹호은림] 범이 수풀에서 튀어나가듯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기감이 중요한 기교검사에게 치명적인 형태로 작용할테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물리의 전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9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9
그녀의 몸이 단단하게 속박됩니다.
3개의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명월영 - 2025/10/11
"이런 활용도가 좋지 못한 관계로 연습이 필요하겠구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자, 빠르게 질문할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성은하와 스텔라, 당신의 경계 속에 먹혀있는 것."
단단한 속박. 저항도가 15 감소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당신은 성은하의 잔존의식 같은거야?"
스텔라 - 2025/10/11
"아니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이해했어."
명월영 - 2025/10/11
"흠..."

아스타틴 - 2025/10/11
돌아가달라는 스텔라의 말에 발이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상대방이 원치 않는다면 이것은... ...모르겠습니다. 복잡합니다. 내가 아는 것은, 그녀가 어느 기점으로부터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
명월영 - 2025/10/11
"본인은 스스로를 무엇으로 정의하고있지?"

아이리스 - 2025/10/11
그저 여유로이 갑니다.

성지혜 - 2025/10/11
"헤엑... 헤엑...!"

성지혜 - 2025/10/11
"콜록, 콜록...!"

성지혜 - 2025/10/11
"켈록!"

성지혜 - 2025/10/11
"으으... 힘드네요..."

아이리스 - 2025/10/11
"쓰읍 괜찮습니까?"

성지혜 - 2025/10/11
"어서, 쫓아가죠...!"
스텔라 - 2025/10/11
"나... 나는...."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도, 앤시아 선배도 걱정되니...!"

아이리스 - 2025/10/11
으쓱.

아이리스 - 2025/10/11
"따르도록 하죠."
스텔라 - 2025/10/11
"인간....이 아닌 존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녀가 얼굴을 보이고싶지 않은듯, 고개를 숙입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뭐, 여기 인간 아닌 놈들이 수두룩 빽빽한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겨우 그런 거가지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무튼 다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스텔라 너, 잠시 학교에서 나간 적 있었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 때 뭘 한거야?"
스텔라 - 2025/10/11
"그때...."
파지직.
1D100 (1D100) > 16
스텔라가 전격을 견디며 속박을 끊어냅니다.
스텔라 - 2025/10/11
"...말할 수 없어."
둠황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잠깐!"
명월영 - 2025/10/11
"이런... 도망가는구려"

성지혜 - 2025/10/11
"헤엑... 헤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다시 쫒아!"

아이리스 - 2025/10/11
"하하 또 추격인가요~."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은... 큭...!"

성지혜 - 2025/10/11
*다시 힘겹게 달립니다.*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6

성지혜 - 2025/10/11
*다리가 후들거리네요.*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3

아스타틴 - 2025/10/11
"...잠깐...!"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금계독립] 다시 발을 놀려보자구나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

아스타틴 - 2025/10/11
!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3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프리마 볼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6
명월영 - 2025/10/11
"내 검사요 이 정도 발재간이 안될리 없지"

성지혜 - 2025/10/11
"부탁할 게요. 다들...!"

성지혜 - 2025/10/11
"헤엑... 헤엑..."

성지혜 - 2025/10/11
"지쳐..."

성지혜 - 2025/10/11
"힘들어...!"
여자긱사

아이리스 - 2025/10/11
...
명월영 - 2025/10/11
"들어가기 전에 잡아야겠구려..."

성지혜 - 2025/10/11
"근데 저 방향..."

성지혜 - 2025/10/11
"여자기숙사 같은데..."

아이리스 - 2025/10/11
"어차피 못 따라갔을지도요."

아스타틴 - 2025/10/11
속박. 순수하게 달려가 마력으로 강화한 신체로 붙잡겠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달링은 안 가길 잘했네요."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일자] 그 묘리로 몸을 튕겨보자구나

아이리스 - 2025/10/11
"하하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또 같은 수법은 통하지 않겠지, 기감에 익숙한 그녀이니. 그렇다면 상대가 아니라 환경을 조작한다.

성지혜 - 2025/10/11
"그래도, 가까운 대까지는 달려보죠...!"
스텔라 - 2025/10/11
"오지...말란...말이야!"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9

성지혜 - 2025/10/11
*열심히 달려가봅니다.*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3

아이리스 - 2025/10/11
"그러도록 하죠."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

아스타틴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시각의 변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3
명월영 - 2025/10/11
"피할 수 없소"

아스타틴 - 2025/10/11
"...물어볼...것이..."
명월영 - 2025/10/11
"결국은... 추격자가 유리한법이니"

아스타틴 - 2025/10/11
"...있어..."
강한 속박.
스텔라에게 3번의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명월영 - 2025/10/11
"다시 물어보지...그대는 누구지 정확히... 스스로 무엇이라 정의하지?"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43
스텔라 - 2025/10/11
"그만....물어봐!!"
묵비권이 행사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잠시 사라졌다 돌아온 후..."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은 많이 달라졌어."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은, 우리가 알던 '스텔라'...가 맞아...?"
스텔라 - 2025/10/11
"...."
스텔라 - 2025/10/11
"너희가 알던...스텔라가...나를 지칭하는거라면..."

아스타틴 - 2025/10/11
스텔라의 옷자락을... 꾸욱... 잡고있습니다
스텔라 - 2025/10/11
"그런 이름은... 나에겐...."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58
더이상 말을 하지 않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래 그러면 다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 오리온이랑 아는 사이잖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무슨 관계야?"
스텔라 - 2025/10/11
"나에게 묻는거라면..."
스텔라 - 2025/10/11
"아무관계....아니야...."
스텔라가 속박을 풀어냅니다.
스텔라 - 2025/10/11
"그만 쫒아와."

성지혜 - 2025/10/11
"헤엑, 헤엑...! 스텔라 양은!?"
저항도 80 : 랜덤 한명을 지정하여 참격을 날립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다시 쫒아!"
스텔라 - 2025/10/11
1d5(1D5) > 1

성지혜 - 2025/10/11
"!? 조심해요. 참격이에요!"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9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회피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6
명월영 - 2025/10/11
"그... 아스피린양 괜찮은가?"
아스타틴은 참격에 맞고 날아갑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윽...!"

성지혜 - 2025/10/11
"아스타틴 선배에요!"
다음턴 추격 불가.
그 모습을 바라보며 스텔라는 다시 도망칩니다.

성지혜 - 2025/10/11
"윽... 놓치면 안 돼요!"

성지혜 - 2025/10/11
"계속 추격하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다시 추격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2
명월영 - 2025/10/11
"이런..."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3
명월영 - 2025/10/11
"다시 시작인가?"
1D20 (1D20) > 10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금계독립] 여태까지 성공하지 않았던가?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6
명월영 - 2025/10/11
"이런..."
명월영 - 2025/10/11
"방심했군"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5

아이리스 - 2025/10/11
바로.
스텔라는 기숙사에 들어가는 척
페이크를 걸고
기숙사를 넘어서
남자기숙사로 향합니다.

성지혜 - 2025/10/11
"드리프트할줄 알았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여긱 수동문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대가리를 박아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ㅅㅂ 이거 누가 청소한거야

아이리스 - 2025/10/11
아이고...

성지혜 - 2025/10/11
"잡아야해요!"

성지혜 - 2025/10/11
*결계를 그물처럼 뻗어서 스텔라를 묶으려고 시도합니다.*
스텔라 - 2025/10/11
"내게 다가오지 말란말이다!!"
명월영 - 2025/10/11
"여자 기숙사는 자동이 아니란말이오?"

성지혜 - 2025/10/11
"그 말하면 마피아 보스 같잖아요!!!"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우리학교는 전부 수동문이야."
명월영 - 2025/10/11
"남자 기숙사의 통금 시스템은 자동인것으로 알고있소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자동이면 내가 자꾸 가지고 논다고."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8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최근에 바꿨어."

성지혜 - 2025/10/11
"나이스 달링!"
명월영 - 2025/10/11
"그대가 잘못했군"
약한 속박.
명월영 - 2025/10/11
"반성하시게"
한개의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부정하진 않을게."
약한 속박. 저항도가 5 감소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통금이 있었냐는 표정...
system - 2025/10/11
[ 스텔라 ] 저항도 : 70 → 65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하지만 CCTV 돌려보다가 사람들 들어오면 문 닫아버려서 얼굴 찍히게 하는 것ㅎ만큼."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당신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알던... 혜지한테 회복 마법을 알려주던 스텔라 양은 어떻게 된 건가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재밌는 ㅋ 것도 ㅋ 없는 걸."
명월영 - 2025/10/11
"놀랍게도 특정한 날에만 통금이 생기더군..."

아이리스 - 2025/10/11
"..."
스텔라 - 2025/10/11
"...하, 어떻게 되기라도 한 것 같아?"
스텔라 - 2025/10/11
"그게 나라는 생각은 안해봤어?"

아스타틴 - 2025/10/11
"...특정한 날...?"
명월영 - 2025/10/11
"아마도 라이칸화를 제어 못하는 이들을 위해 만월에 시행하는듯 하더이다"
그 말과 함께 속박을 풀어냅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오~."

아이리스 - 2025/10/11
"와이어가 이젠 그냥 실 같아요..."

성지혜 - 2025/10/11
"... 계속 추격해보죠."
둠황챠!!!!

아이리스 - 2025/10/11
"좀 슬플지도."

성지혜 - 2025/10/11
"계속해서 가보죠!"

아스타틴 - 2025/10/11
몸을 추스르고 추격합니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4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5
1D20 (1D20) > 7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9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금계독립]이번엔 안되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9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20

아이리스 - 2025/10/11
"쓰읍..."
스텔라는
명월영 - 2025/10/11
"후... 발이 꼬이는구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으으ㅏ..."
학교로는 부족한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이어서 물어보자면."

아이리스 - 2025/10/11
"몸에 힘이 없어요 힘이~."
마을로 내려갑니다.

성지혜 - 2025/10/11
"아스타틴, 선배... 계속, 쫓아, 가야해요!!!"

성지혜 - 2025/10/11
"편의점으로 가요!!!"
명월영 - 2025/10/11
"결국 검사는 추격을 주로 삼는 이들이 아니기에..."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우리 학교에 라이칸 화를 제어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있어?"

아스타틴 - 2025/10/11
빠르게 달려서,

아스타틴 - 2025/10/11
이번에도 붙잡아 보겠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그대로 달려서 다시 한 번 결계로 묶어봅니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5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3
스텔라 - 2025/10/11
"더이상 내가 아무말도 하지 않게 해줘..."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1
명월영 - 2025/10/11
"내 어찌알겠소? 알아도 그대가 더 잘 알터이지"

성지혜 - 2025/10/11
*아스타틴 쪽을 바라봅니다.*
약한 속박
질문을 하나 할 수 있습니다.
system - 2025/10/11
[ 스텔라 ] 저항도 : 65 → 60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렇긴하지만... 굳이 그걸 찾아보는 건 귀찮거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으쓱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은, 당신이 누구라고 생각해...?"
명월영 - 2025/10/11
"수상할 정도로 만월에만 통금이있으니 그 피를 제어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게 아닌가할뿐"

아스타틴 - 2025/10/11
물어보는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하, 추측이다 이거지?"

아스타틴 - 2025/10/11
저 사람이 누구든. 내가 알던 사람이 맞다면 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심심할 때 찾아나봐야겠네."
명월영 - 2025/10/11
"말했잖소 잘 모른다고"
스텔라 - 2025/10/11
"나....나는....."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3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밖에 나가질 않으니... 통금이 있는 줄도 몰랐거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있어도 내가 나가는 건 못막겠지만."
스텔라 - 2025/10/11
"...나는 나를 정의할 수 없어."
스텔라 - 2025/10/11
"그러니 찾지 마."
명월영 - 2025/10/11
"사실 본인도 임무 때문에 알았소"

아이리스 - 2025/10/11
흥미로이 구경...
둠황챱니다

성지혜 - 2025/10/11
"아아, 진짜...! 도망가는 것도 적당히 하세요!!!"

아스타틴 - 2025/10/11
"...나는 당신이... ...내가 알던 사람이기만 하면 되는데..."

아스타틴 - 2025/10/11
다시 추격합니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2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0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0
명월영 - 2025/10/11
"불과 검을 쓰는이에게 라합을 잡으라니..."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5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3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2
명월영 - 2025/10/11
"후..."
명월영 - 2025/10/11
"돌아왔군"

성지혜 - 2025/10/11
"한 명이라도 잡아야해요!!!"

성지혜 - 2025/10/11
"진짜 멀리도 가네요!!!"

성지혜 - 2025/10/11
"저랑 달링의 데이트 장소에도 오다니!!!"

아이리스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 진짜 시말서 확정이야!!"
명월영 - 2025/10/11
"그 술법이 적용되는지도 의문이구려"

성지혜 - 2025/10/11
*결계로 벽을 세워서 막아봅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빨리 오라고!!!"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7

아스타틴 - 2025/10/11
속박...
명월영 - 2025/10/11
"하..."

아스타틴 - 2025/10/11
마력으로 만든 사슬로 속박해보겠습니다.
명월영 - 2025/10/11
"또... 이리 되는가..."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7

아이리스 - 2025/10/11
다시 와이어로 잡아볼까요.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6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8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9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5
명월영 - 2025/10/11
"다시... 잡았구려..."
약한 속박.
한개의 질문이 가능합니다.
system - 2025/10/11
[ 스텔라 ] 저항도 : 60 → 55

성지혜 - 2025/10/11
"그럼...! 다시 질문할 게요. 지난번에, 엔시아 양이 사고치셨을 때 잠시 사라졌었는데, 대체 어디로 가셨던 건가요?"
스텔라 - 2025/10/11
"어디냐니..."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52
스텔라 - 2025/10/11
"그냥... 몸 회복하러...갔어..."
속.풀

성지혜 - 2025/10/11
"도망치지 마세요...!!! 맞서 싸우세요!!!"
명월영 - 2025/10/11
"이런..."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1
스텔라는 다시 도망
명월영 - 2025/10/11
"체력도 좋구려"

아스타틴 - 2025/10/11
추격합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허이구..."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8

성지혜 - 2025/10/11
"저는...! 이미... 한계인데...! 달리고...! 있는, 거라, 구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민가까지는 못내려가게 막아야해."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3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진짜 진짜 진짜 제발 여기서 더 까이긴 싫어."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3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1

성지혜 - 2025/10/11
"좀 기다리세요!!! 어디까지 가는 거에요...!"
명월영 - 2025/10/11
"하..."
명월영 - 2025/10/11
"그때 학생회의 포트와인양이 찾아와 살았지..."

성지혜 - 2025/10/11
*또 한 번, 결계로 엮어서 강제로 포박합니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0
스텔라 - 2025/10/11
"너희가....없는곳까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이 진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마력을 얇게 펼쳐낸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저번에 노아가 보여줬던 것 처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실의 형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마력 그물망으로 막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8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잡았다."
스텔라 - 2025/10/11
약한 속박.
system - 2025/10/11
[ 스텔라 ] 저항도 : 55 → 50

성지혜 - 2025/10/11
"네이비 선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ㅇ, 어?"

성지혜 - 2025/10/11
*질문.*

성지혜 - 2025/10/11
*하라고요.*

성지혜 - 2025/10/11
*입모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내가?"

성지혜 - 2025/10/11
*끄덕끄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좋아 과거가 아니라 미래를 물어볼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지금 어디로 가려는거야?"
명월영 - 2025/10/11
"미친것 같소..."
스텔라 - 2025/10/11
"너희가.. 없는곳..."
스텔라 - 2025/10/11
"그놈도, 너희도, 누구도 나에게 질문을 하지 않을 한적한곳으로..."
스텔라 - 2025/10/11
"딱히 정해진곳은 없어..."
스텔라는 속박을 풀어냅니다.

성지혜 - 2025/10/11
"쳇...! 또 도망쳐요!"

성지혜 - 2025/10/11
"헤엑... 헤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 진짜!!!"

성지혜 - 2025/10/11
"우웁... 토할 거 같..."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아!! 여기 말고!!"
명월영 - 2025/10/11
"후..."

성지혜 - 2025/10/11
*그래도 달립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아이고."
저항도 50 : 랜덤 3명을 지정하여 참격을 날립니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아아!! ㄷ바다에 해!!"
명월영 - 2025/10/11
"라합 이후로 이런건 처음이구려..."
스텔라 - 2025/10/11
"오지....마....!!!!!!'
스텔라 - 2025/10/11
3d5(3D5) > 9[2,2,5] > 9
스텔라 - 2025/10/11
1d5(1D5) > 1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20

아스타틴 - 2025/10/11
!
스텔라 - 2025/10/11
아
스텔라 - 2025/10/11
보정됩니다.
스텔라 - 2025/10/11
15

아스타틴 - 2025/10/11
회피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

아스타틴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5
스텔라 - 2025/10/11
"칫..."
둠황치네요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우웁... 기다려요!!!"

아스타틴 - 2025/10/11
반격.

아스타틴 - 2025/10/11
이 아닌...

아스타틴 - 2025/10/11
추격합니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9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4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3
1D20 (1D20) > 1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8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4
명월영 - 2025/10/11
"하... 다시 이러는겐가..."

성지혜 - 2025/10/11
"기어콕, 헥헥... 마을, 까지... 우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ㅇ으악시발!!!"
명월영 - 2025/10/11
"진짜로 세계의 끝으로라도 가려는 겐가..."

성지혜 - 2025/10/11
"좀... 기다, 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일단 보이는 사람이 있으니

성지혜 - 2025/10/11
*결계술, 속박!!!*
명월영 - 2025/10/11
"허... 케리비안의 해적도 그러진 않더이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시각정보를 왜곡시킨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광범위하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시발련.
스텔라 - 2025/10/11
"더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아줘..."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7

아스타틴 - 2025/10/11
"......"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일자]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9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5

아이리스 - 2025/10/11
"괜찮나요..."
명월영 - 2025/10/11
"이런... 또 이리되는겐가..."

성지혜 - 2025/10/11
"아아아, 진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안괜찮아 진짜!!!"
스텔라 - 2025/10/11
"느려."

성지혜 - 2025/10/11
"지금 여유 있죠 스텔라 양!?"
명월영 - 2025/10/11
"불이라도 뿜어야 하는가..."

성지혜 - 2025/10/11
*다시 한 번, 후들거리는 다리로 쫓으려고 합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정말 빠르네요 참..."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20

성지혜 - 2025/10/11
"아..."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0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절대 안돼 여기서 능력쓰지마!!"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6

성지혜 - 2025/10/11
*걷다가 그대로 앞으로 꼬꾸라집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추격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절대로!!!"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8

성지혜 - 2025/10/11
"우웩..."

성지혜 - 2025/10/11
"웁..."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뛰어가다.

아이리스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느리다.

아이리스 - 2025/10/11
멈칫.

성지혜 - 2025/10/11
"저, 저는 두고!!! 쫓아가요!!!"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4

아이리스 - 2025/10/11
다시 가요.

성지혜 - 2025/10/11
"달링도 어서!;"
명월영 - 2025/10/11
"기억소거제나 뿌리시오"

아이리스 - 2025/10/11
"이야~ 전망대는 제가 정말 자주 오는데 말이죠."

아스타틴 - 2025/10/11
다가가서 붙잡겠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속박.
명월영 - 2025/10/11
"동네 한 바퀴 마실 나온 어르신 같구려..."

성지혜 - 2025/10/11
"아, 으..."
스텔라 - 2025/10/11
"이거 놔!!!!!"

아이리스 - 2025/10/11
와이어로 다시금 속박~.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20

성지혜 - 2025/10/11
*진심으로 지금 잠깐 죽어서 혜지랑 교체할까?*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

아스타틴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7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4

성지혜 - 2025/10/11
*그렇지만, 일단은 참고...*
명월영 - 2025/10/11
"감을 잡았소"

성지혜 - 2025/10/11
"큽..."
스텔라 - 2025/10/11
단단한 속박.

성지혜 - 2025/10/11
*일단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아스타틴 - 2025/10/11
손목을 삐끗했어요.
스텔라 - 2025/10/11
질문 3개를 할 수 있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잠시만 화면 전환이 있겠습니다~.*
system - 2025/10/11
[ 스텔라 ] 저항도 : 50 → 35

성지혜 - 2025/10/11
"하아... 최악..."

성지혜 - 2025/10/11
*다시 달립니다.*
명월영 - 2025/10/11
"그대가 그리 싫어하니 다른 것을 물어보겠소"
명월영 - 2025/10/11
"내 스승... 비검 아니... 구 검귀 이주희를 아시오?"
스텔라 - 2025/10/11
"몰...라..."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은..."

아스타틴 - 2025/10/11
다시 한 번 물어보겠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의 이름은 뭐야...?"
스텔라 - 2025/10/11
"내 이름...."
스텔라 - 2025/10/11
파지직.
스텔라 - 2025/10/11
"크윽...."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이 정의하는, 당신의 이름."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33
스텔라 - 2025/10/11
"...말하고싶지 않아."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이 누구라도..."

아스타틴 - 2025/10/11
"...상관이 없는데..."

아스타틴 - 2025/10/11
"...그저 알고 싶었어."

아이리스 - 2025/10/11
";; 씁 별로 궁금하진 않지만 왜 말하기 싫으십니까?"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100
스텔라 - 2025/10/11
"너희에게는.... 이것들을 말하고싶지 않으니까..."
스텔라 - 2025/10/11
"그냥 지금처럼."
스텔라 - 2025/10/11
"지금까지처럼 있어줘...."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이 말한다 하더라도..."

아스타틴 - 2025/10/11
"...달라질 것은 없는데..."

아스타틴 - 2025/10/11
"..."
속박 뭐 알죠?
명월영 - 2025/10/11
"이미 늦었소"

아스타틴 - 2025/10/11
알죠? 추격합니다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7

성지혜 - 2025/10/11
"헤엑, 헤엑..."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9

성지혜 - 2025/10/11
"엑... 다시 달려요!?"
명월영 - 2025/10/11
"다시 달리시게"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9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 슬슬 귀찮아졌다.'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18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8

아이리스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왜 성공해요.
발걸음이 느려진듯.

성지혜 - 2025/10/11
"추격, 하죠...!"
대부분 쫒아오는데 성공합니다.
명월영 - 2025/10/11
"이리되면... 상대도 힘든 가보오"
1D10 (1D10) > 5

성지혜 - 2025/10/11
"도대체 어디까지 가는 거에요...!"

아스타틴 - 2025/10/11
잡아보겠습니다. 대답을 듣고 말겠다는 의지로.

아스타틴 - 2025/10/11
속.박
스텔라 - 2025/10/11
"힘들면...오지...마!!!"

성지혜 - 2025/10/11
*결계 그물을 발사해서 스텔라를 구속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0
명월영 - 2025/10/11
"참... 어르신중 치매에 걸리셨던 분들이 간혹 저러셨지..."

성지혜 - 2025/10/11
"싫어요오오오오오오오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7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20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5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20
명월영 - 2025/10/11
"이런... 추격은 나랑 맞지 않소"
스텔라 - 2025/10/11
삐끗.

성지혜 - 2025/10/11
"잡았다!"
강한 속박.
+ 펌블추가
명월영 - 2025/10/11
"그나마... 스텔라양이 잡혀 다행이구려"
4개의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이걸 물어보고 싶었어요. 저희와 함께있을 때. 그때 혜지에게 치유술을 알려주고, 저와 친하게 지내던 시절의 밝고 활기차던 그 모습은, 연기였나요?"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85
스텔라 - 2025/10/11
"....."
스텔라 - 2025/10/11
스텔라의 눈빛이 차가워집니다.
스텔라 - 2025/10/11
"이몸은, 너희를 단 한번도 친구라 생각한 적 없어."

성지혜 - 2025/10/11
"....."
명월영 - 2025/10/11
"친구라... 굳이 그런게 아니어도 되겠지 세상에는 다른 관계가 있으니"
명월영 - 2025/10/11
"그러면 내 질문하겠소"
명월영 - 2025/10/11
"그대는 그러면 '이상개체'요?"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76
스텔라 - 2025/10/11
"나...난...."
스텔라 - 2025/10/11
"맞.....아..."

성지혜 - 2025/10/11
"그럼, 다음 질문... 왜 자꾸 저희한테서 도망치려고 하시는 건가요?"
스텔라 - 2025/10/11
"너희가... 이런 질문을... 계속 하니까..."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이 정의하는, 당신의 이름. 나는 그걸... ...듣고싶어."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의 이름은 뭐야?"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55
스텔라 - 2025/10/11
"나...나의 이름은..."
스텔라 - 2025/10/11
3D100(3D100) > 168[89,12,67] > 168
스텔라 - 2025/10/11
"....나는 이름을 가지지 못한 자."
스텔라 - 2025/10/11
"주어진 개체명은..."
쨍그랑
속박을 풀어내고
도망칩니다

성지혜 - 2025/10/11
"큭, 도망친다!"

성지혜 - 2025/10/11
"계속 쫓아가요!"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이 무엇인지 상관 안 해...!"

아스타틴 - 2025/10/11
쫓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떡밥주고 중간에 튀는 건 만화나 소설이나 애니로 충분해요!"

성지혜 - 2025/10/11
*쫓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5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3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6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0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3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 귀찮아졌다.'

성지혜 - 2025/10/11
"당신이 저희를 어떻게 생각하든!"

성지혜 - 2025/10/11
"저는 당신을 친구라 생각하거든요!!!"
라고 생각한 순간 엔시아는 중력검에 맞고 강제 합류됩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으억."
명월영 - 2025/10/11
"이런... 본인은... 남겨졌구려"
명월영 - 2025/10/11
"후..."
명월영 - 2025/10/11
"본가가 그립소"

아스타틴 - 2025/10/11
마력으로 신체를 강화해, 붙잡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제발...!"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8

성지혜 - 2025/10/11
"이제 술래잡기도... 그만이에요!!!"

성지혜 - 2025/10/11
*마력을 다리에 모아, 박차... 잡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2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3
명월영 - 2025/10/11
"흑치아리가 끓여주던 보이차가 그립구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9
스텔라 - 2025/10/11
1D20 (1D20) > 16

성지혜 - 2025/10/11
"잡았,다!!!"
스텔라 - 2025/10/11
적당한 성공.
저항도가 감소합니다.
질문을 두개 할 수 있습니다.
system - 2025/10/11
[ 스텔라 ] 저항도 : 15 → 10

성지혜 - 2025/10/11
"다시 한 번 질문할 게요! 스텔라 양! 당신은, 누구인가요!!!"
명월영 - 2025/10/11
"명성 당숙이 마시던 술도... 참 좋았지..."
스텔라 - 2025/10/11
"나...나는..."
스텔라 - 2025/10/11
1D100 (1D100) > 92
스텔라 - 2025/10/11
"나는....처음으로 탄생한 탐색형 정보수집개체..."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그렇다면..."

아스타틴 - 2025/10/11
...고민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우리를 대하는 행동 방식에 변경점이 있었지."

아스타틴 - 2025/10/11
"...그렇게 된 이유가 있어...?"

아스타틴 - 2025/10/11
한동안 보이지 않는다 싶었을 때.

아스타틴 - 2025/10/11
돌아온 그녀는 무언가 많이 바뀌어있었습니다.
스텔라 - 2025/10/11
"...."
스텔라 - 2025/10/11
전격.
스텔라 - 2025/10/11
극심한 고통.
스텔라 - 2025/10/11
그러나 스텔라는 입을 열지 않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대답해줘...!"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스텔라 - 2025/10/11
마치 그것만큼은 말할 수 없다는 듯.
스텔라 - 2025/10/11
그녀는 끝까지 입을 열지 않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우리가 친구가 아니라 생각한다면..."

아스타틴 - 2025/10/11
"...말은 해줘도 되는 거잖아..."
스텔라 - 2025/10/11
이내 스텔라는 속박을 깨뜨리고는.
명월영 - 2025/10/11
"오늘따라 흑치아리가 그립군...."

성지혜 - 2025/10/11
"그렇다해도... 저희는...! 끝까지 쫓아갈 거에요!"

아스타틴 - 2025/10/11
"...어차피... ...옅은 인연이라면..."
스텔라 - 2025/10/11
여러분들에게 참격을 날립니다.

성지혜 - 2025/10/11
"크윽!?"
저항도 10 : 전원에게 참격을 날립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
여러분들은 20다이스, 스텔라는 10다이스를 굴립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회피합니다.

성지혜 - 2025/10/11
*회피... 해봅시다.*1

성지혜 - 2025/10/11
1d20(1D20) > 19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5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7
명월영 - 2025/10/11
"본인을 뭐라 생각하는겐가... 검술에는 이골이 난몸이오"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7
스텔라 - 2025/10/11
1D10 (1D10) > 8

성지혜 - 2025/10/11
"아스타틴 선배! 달링! 명월영 씨! 쫓아가주세요!"

성지혜 - 2025/10/11
"반드시, 잡아야 해요!"
참격에 맞은 성지혜, 그리고 엔시아는 뒤로 튕겨져 날아갑니다.

성지혜 - 2025/10/11
"악, 윽..."
그 모습을 바라보던 스텔라는 작게 중얼거리고 도망갑니다.
스텔라 - 2025/10/11
"...해"
명월영 - 2025/10/11
내 듣기는 15요 뭐라 생각하는 겐가

아스타틴 - 2025/10/11
쫓아갑니다.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

아스타틴 - 2025/10/11
! 듣기 가능한가요?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2
스텔라 - 2025/10/11
2D20(2D20) > 37[18,19] > 37
스텔라 - 2025/10/11
그녀가 한 말은
스텔라 - 2025/10/11
"미안해"
명월영 - 2025/10/11
"이제 청력에 집중하여 몸의 균형이 깨졌겠구려..."

아스타틴 - 2025/10/11
"...미안하면..."

아스타틴 - 2025/10/11
"...대화를 하자..."
이내 스텔라는 도망칩니다.
명월영 - 2025/10/11
"본인은 신경쓰지 마시게"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8

아스타틴 - 2025/10/11
쫓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4
그렇게 멀리 도망가던 스텔라.
명월영 - 2025/10/11
"진정 치매걸린 어르신 같구려..."
마침내 모두를 따돌렸나 싶은 그때
여러분 모두에게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 - 2025/10/11
"여기까지."
그 소리가 들려옴과 동시에
여러분들은
운동장으로 다시 모이게 됩니다.
???? - 2025/10/11
"슬슬 시간이 된 듯 하군."
???? - 2025/10/11
"이제 '그것'의 정체를 맞출 시간이다."
???? - 2025/10/11
"지금이라면 그 어떠한 대답도 회피가 불가하겠지.“
그가 손짓하자
스텔라의 마지막 저항이 무너집니다.
system - 2025/10/11
[ 스텔라 ] 저항도 : 10 → 1
네
여기서
쉬는시간~
50분에 시작할게요
좋습니다
스텔라는 질문에 대해 어떠한 저항도 불가할겁니다.
여러분들은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질문 템플릿 외에 개인적인 질문 또한 가능하지요.
명월영 - 2025/10/11
"굳이 문답을 논할 필요는 없겠지"
1. 너는 ㅁㅁㅁㅁ인가?
2. ㅁㅁㅁ과 무슨 관계지?
3. 너가 ㅁㅁㅁ를 죽인건가?
4. ㅁㅁ라고 했던건 다 기만이였나?
5. 너는 ㅁㅁㅁ가 맞는가?
6. 너는 ㅁㅁㅁ를 어떻게 생각하지?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옛날에 한 말, 친구가 되어달라고 했던 말... 그렇게 활기차게 웃으시며 하셨던 말은, 거짓이었나요?"
스텔라 - 2025/10/11
"나는..."
스텔라 - 2025/10/11
"이몸은... 너희를 단 한번도 친구라 생각한 적 없다."
명월영 - 2025/10/11
"문답이라..."
명월영 - 2025/10/11
"그것이 무엇에 용하겠소?"
명월영 - 2025/10/11
"그저... 조주선사가 말하였듯 끽다거(喫茶去, 차 마시고 가라) 하시게나"
스텔라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지금 당장에 너는 무언가에게 관측되고 있는 거겠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금언, 금기, 제약, 혹은 네 개인적인 무언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런 게 개입되고 있는 거야?"
스텔라 - 2025/10/11
"관측...이라 하면..."
스텔라 - 2025/10/11
"너희가 날 보는것 또한 관측이지..."
스텔라 - 2025/10/11
"다만 너희가 아닌 존재들이냐고 묻는다면...."
스텔라 - 2025/10/11
"나로선 알 수 없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래 더 쉬운 방법이 있겠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감정을 보는 눈] - 르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는 지금 무슨 감정을 느끼고 있는거야?"
스텔라의 감정. 그것을 들여다 보고자 하면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확실해졌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는 스텔라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이러면 어떠하고 저럼 어떠하고... 차나 한 잔 하는게 좋겠네요... 아, 지혜 씨. 따로 더 물어볼 것이라도 있나요~?"

성지혜 - 2025/10/11
"... 알았어요. 달링."

성지혜 - 2025/10/11
*고개를 끄덕인 후, 스텔라 쪽을 바라봅니다.*
참고로 오리온은 여러분의 문답을 조용히 듣고만 있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다음 질문이에요. 후우... 오리온 선배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스텔라 - 2025/10/11
"....내 생각을 묻는거라면."
스텔라 - 2025/10/11
"강자, 그와 동시에 약자, 청원의 5학년, 3을 좋아하는 자."
스텔라 - 2025/10/11
"나로선 큰 감흥을 말해줄 수 없어."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당신은 우리를..."

아스타틴 - 2025/10/11
"...무엇이라 생각했어...?"
스텔라 - 2025/10/11
"너희는..."
스텔라 - 2025/10/11
"방....해..."
전격.
스텔라 - 2025/10/11
"아무것도...아닌...존재..."
전격.
스텔라 - 2025/10/11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아스타틴 - 2025/10/11
"...왜 솔직하게 대답을 하지 않는 거야...?"
그녀는 입을 열지 않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아무 것도 아니라면서, 왜 본인이 고통받으면서까지..."

아스타틴 - 2025/10/11
"...거짓말을 해..."
명월영 - 2025/10/11
"문답무용이오 답할 생각이 없는듯 하오"
???? - 2025/10/11
"그만."
???? - 2025/10/11
"이제는 내가 질문하지."
그의 손에서 다시한번 빛이 뿜어져 나옵니다.
???? - 2025/10/11
"스승....과는 무슨 관계지."
스텔라는 저항하려고 하지만, 진실의 빛을 두번이나 맞아서일까요?
이내 천천히 입을 열게됩니다.
스텔라 - 2025/10/11
"그녀는... 이 몸의 본래 주인이다. 나는 그저 그녀의 몸 을 차지했을 뿐..."
???? - 2025/10/11
"너가.... 스승을 죽인건가."
스텔라 - 2025/10/11
"나는 죽인적 없다... 아니, 어떻게 보면 내가 죽였다고 할 수 있겠지..."
???? - 2025/10/11
"그런가."
???? - 2025/10/11
"그렇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한 그는, 오리온을 바라봅니다.
오리온 - 2025/10/11
"..."
오리온 - 2025/10/11
스텔라를 바라봅니다.
오리온 - 2025/10/11
스텔라의 얼굴이....
오리온 - 2025/10/11
누군가와 겹쳐보입니다...
오리온 - 2025/10/11
절그럭.
오리온 - 2025/10/11
검에.
오리온 - 2025/10/11
손이 올라갑니다.
오리온 - 2025/10/11
단숨에 검을 뽑아들고는
오리온 - 2025/10/11
1d1(1D1) > 1
오리온 - 2025/10/11
중력검을 날립니다.
팅.
???? - 2025/10/11
"이건 무슨 의미지?"
오리온 - 2025/10/11
"그대로의 의미다."
오리온 - 2025/10/11
"스승님이 돌아오지 않으시리란건 알고 있었어."
???? - 2025/10/11
"그런가..."
???? - 2025/10/11
"그것이 너의 선택인가..."
???? - 2025/10/11
"그렇다면."
???? - 2025/10/11
"죽어라."
일순
배경이 뒤바뀝니다.
부동명왕 - 2025/10/11
"내 이름은 부동명왕"
부동명왕 - 2025/10/11
"적대하지 않는자는 보내주도록 하마."
오리온 - 2025/10/11
"사형...!!"
부동명왕 - 2025/10/11
"...."
부동명왕은 디버프.
[버리지 못한 ㅁㅁㅁ]
를 가지고 시작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오리온을 봅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그리고 스텔라를 봐요.

성지혜 - 2025/10/11
"부동명왕...? 제가 아는 그 부동명왕이요?"
오리온이 무언가 하려고 하는데.... 그 순간, 빛의 창이 오리온에게 박힙니다.
명월영 - 2025/10/11
"어찌 하겠소? 저 살아있는 괴력난신이 우리를 보내주겠다 하는데"
부동명왕 - 2025/10/11
"넌 거기서 쉬고있어라. 마지막 예우이니."

성지혜 - 2025/10/11
"... 오리온 선배!"

아스타틴 - 2025/10/11
"...적이 누구인지는 상관 없습니다."

성지혜 - 2025/10/11
"... 그렇죠. 싸워야겠죠."

아스타틴 - 2025/10/11
나를 도와준 두 사람.
명월영 - 2025/10/11
"아니지 현실로 드러났으니 괴력난신은 아니겠구려..."

아이리스 - 2025/10/11
"끙... 어째 싸울 때마다 이런 분들과..."

아스타틴 - 2025/10/11
"...은혜를 갚을 뿐..."

성지혜 - 2025/10/11
"학교에 들어오게 되었으니 어쩔 수가 없죠."

아스타틴 - 2025/10/11
죽음은 별로 두렵지 않으니.

아스타틴 - 2025/10/11
낫을 형상화합니다.
명월영 - 2025/10/11
"약자도 아닐진데 우린항상 병탄 당하고 인탄당하는구려..."

성지혜 - 2025/10/11
"이기지 못하는 싸움은, 이제 익숙하니까요."
[버리지 못한 ㅁㅁㅁ]
모든 스텟이 대폭 하락합니다.
여러분들이 보고, 대응하고, 반격까지 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전투입니다
부동명왕 - 2025/10/11
"...전부 방해하겠다는건가."
명월영 - 2025/10/11
"뭐... 그리 된 모양이오"

아스타틴 - 2025/10/11
"......"
부동명왕 - 2025/10/11
그의 손아귀에 빛의 창이 하나 더 소환됩니다.
부동명왕 - 2025/10/11
1d6(1D6) > 4

성지혜 - 2025/10/11
"네. 부동명왕님, 전력으로 방해하겠습니다."
부동명왕 - 2025/10/11
그의 손아귀에 있는 창이.
부동명왕 - 2025/10/11
빛의 속도로 두사람을 찌릅니다.
부동명왕 - 2025/10/11
2d5(2D5) > 6[3,3] > 6
부동명왕 - 2025/10/11
1d5(1D5) > 3
부동명왕 - 2025/10/11
1d5(1D5) > 5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1 → 5
부동명왕 - 2025/10/11
두사람
부동명왕 - 2025/10/11
4데미지
명월영 - 2025/10/11
"미치겠구려..."

아스타틴 - 2025/10/11
...빠르다.

성지혜 - 2025/10/11
빨라...!

아스타틴 - 2025/10/11
고민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처음부터 본인의 체력을 깎고 시작하는 것이 맞는가.

아스타틴 - 2025/10/11
이미 아까 전의 공격으로 인해 체력은 줄어든 상태.

아스타틴 - 2025/10/11
그러니...

아스타틴 - 2025/10/11
[사형 예고]

아스타틴 - 2025/10/11
사용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2

아스타틴 - 2025/10/11
2d3(2D3) > 4[3,1] > 4

아스타틴 - 2025/10/11
3배 1턴

아이리스 - 2025/10/11
아이 씁...
부동명왕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단검 투척 ㅠㅠ

아이리스 - 2025/10/11
2D20(2D20) > 20[12,8] > 20

성지혜 - 2025/10/11
"달링 울지 마!"

아이리스 - 2025/10/11
"안울어요..."

아이리스 - 2025/10/11
무서워요...
부동명왕 - 2025/10/11
2D20(2D20) > 35[20,15] > 35

아이리스 - 2025/10/11
2d3(2D3) > 2[1,1] > 2
system - 2025/10/11
[ 아이리스 ] 투척 : 0 → 2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30 → 15
부동명왕 - 2025/10/11
1D6 (1D6) > 2
부동명왕은 여러분이 미처 다 파악하지 못할 묘리가 담긴 창으로
1d5(1D5) > 1
아스타틴을 찌릅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
1D20-5(1D20-5) > 11[11]-5 > 6

성지혜 - 2025/10/11
"아스타틴 선배!"

아스타틴 - 2025/10/11
회피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7
1d5(1D5) > 5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보복

아스타틴 - 2025/10/11
시전됩니다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HP : 16 → 11

아스타틴 - 2025/10/11
2D20(2D20) > 26[15,11] > 26
부동명왕 - 2025/10/11
"통할거라 생각하나?"

아스타틴 - 2025/10/11
"......"
명월영 - 2025/10/11
"상당히 놀랍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코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턴 소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100 (1D100) > 48
명월영 - 2025/10/11
"우리가 이해도 못할것을... 저리 쉬이하면서도 한번에 끝내지 않고 있소"
명월영 - 2025/10/11
"그러니..."
명월영 - 2025/10/11
"나도... 기수식을 취해야겠소.."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금계독립]
명월영 - 2025/10/11
2D20(2D20) > 21[18,3] > 21
명월영 - 2025/10/11
실패
명월영 - 2025/10/11
"이런... 오랜 추적은 검사에게 안 좋은 법이오..."
부동명왕 - 2025/10/11
1D6 (1D6) > 6
부동명왕 - 2025/10/11
"... 우선 너부터."
부동명왕 - 2025/10/11
그가 빛의 창을 여러개 소환해서.
부동명왕 - 2025/10/11
아스타틴을 찌릅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
회피불능.
부동명왕 - 2025/10/11
"그 안에서 차례를 기다리도록."

성지혜 - 2025/10/11
"아스타틴 선배...!"

아스타틴 - 2025/10/11
"윽...!"

아스타틴 - 2025/10/11
움직이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아이리스 - 2025/10/11
"괜찮습니까~."

성지혜 - 2025/10/11
"쉽게 되지는 않겠네요. 그치만, 시도해봐서 나쁠 것도 없으니까요."
*작은 한숨과 함께 한발자국, 움직인다. 검은 그림자가 퍼져나가고, 빙글 양산을 돌리자 검은 그림자가 부동명왕을 감싼다.*
"명왕님한테 통할 지는 모르겠지만... 명계의 문턱."

성지혜 - 2025/10/11
[정신력, 마력]

성지혜 - 2025/10/11
2d20(2D20) > 9[5,4] > 9
system - 2025/10/11
[ 성지혜 ] 그림자 양산 : 5 → 4
부동명왕 - 2025/10/11
1D20 -5(1D20) > 2

성지혜 - 2025/10/11
"음... 안통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부동명왕 - 2025/10/11
"고작 이정도로는, 나를 흔들 수 없다."
부동명왕 - 2025/10/11
1D6 (1D6) > 2
부동명왕 - 2025/10/11
다시한번 창을 소환하여
부동명왕 - 2025/10/11
1d5(1D5) > 1

아스타틴 - 2025/10/11
짜증. 그리고 무력감... 고통은 없지만...
부동명왕 - 2025/10/11
아스를 찌릅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마력으로 방어

아스타틴 - 2025/10/11
ㅋ

아스타틴 - 2025/10/11
마력을 제 몸에 겹겹이 쌓아

아스타틴 - 2025/10/11
막아보겠습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7
부동명왕 - 2025/10/11
1d5(1D5) > 2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HP : 11 → 9

아이리스 - 2025/10/11
일단. 생존기는 켜보죠...

아이리스 - 2025/10/11
열도의 오니(궁임)

아이리스 - 2025/10/11
5D20(5D20) > 75[10,16,13,18,18] > 75

아이리스 - 2025/10/11
이.

아이리스 - 2025/10/11
실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2D20(2D20) > 8[7,1] > 8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5 → 7

아이리스 - 2025/10/11
아 마력.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2D20(2D20) > 21[7,14] > 21

아이리스 - 2025/10/11
훈련할걸요.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7 → 9
부동명왕 - 2025/10/11
1d6(1D6) > 1
부동명왕 - 2025/10/11
다시한번 창을 들고
부동명왕 - 2025/10/11
찌릅니다.
부동명왕 - 2025/10/11
1d5(1D5) > 3
부동명왕 - 2025/10/11
1d20-5(1D20-5) > 11[11]-5 > 6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흐읍!!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반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4(1D4) > 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반사
부동명왕 - 2025/10/11
1d5(1D5) > 3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15 → 1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사실, 타인의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까지 너를 위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어떻게 보면 너희 가족의, 스승과 제자들의 개인적인 사유일 뿐이잖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지금 당장에라도 저 무뢰배에게 너를 떠나보내고 평소와 같이 방에 들어가서 게임을 즐긴다 하더라도, 누가 손가락질을 할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하지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건 타인의 입장일 뿐이잖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네가 그 어떠한 존재라 하더라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나는 그 윤회의 고리가 끊켜버릴 그 순간에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에게 구원받았으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것은 친구인 너 뿐만 아니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관측자인 너에게도 국한되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에게 닿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초속 1.334MC. 의 반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단위 체계의 불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항상 오빠의 그늘 뒤에서 숨어있었던 나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에게 만큼은 그 그림자 속에 숨을 수 없으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보이는 것은 너를 향한 감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커다란 상자에 터질듯이 눌러담은 감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중 파란 감정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조금씩 새어나오는것이 보이니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프레임 단위로 쪼개지는 것은 그 어떠한 게임의 순간조차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나를 따라잡을 수 없을테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감각을 속이는 눈] - 르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6(1D20-6) > 8[8]-6 > 2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 프레임 단위 속에서.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나에게 걸맞는 최고의 방법.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마력을 손에 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것은 검의 형상을 띈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운명점 선언.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사용할 운명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질투.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사랑.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신성 모독의 괴물.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Leviathan - [아종]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10(1D10) > 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튀어오르는 감각은.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분산된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아니? 존재하지 않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그것은 감각일 뿐이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눈 앞의 말도 안되는 버그 캐릭터에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일격을 내리찍는다.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기대하는 이해]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전체 소모.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9 → 0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10+5(1D10+5) > 10[10]+5 > 15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풀데미지.
부동명왕 - 2025/10/11
"이것이...너희들의 전력..."
엔시아의 일격이.
부동명왕에게 작렬합니다.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12 → 0
부동명왕 - 2025/10/11
"나약하군."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0 → 20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예상은 했어."
부동명왕 - 2025/10/11
"이것이 전력이라면."
부동명왕 - 2025/10/11
"나를."
부동명왕 - 2025/10/11
"부동명왕의 발걸음을."
부동명왕 - 2025/10/11
"막을 수 없다."
2페이즈.
부동명왕의 모든 공격이 필중으로 변경됩니다.
명월영 - 2025/10/11
"결국... 이리되는건가..."

아스타틴 - 2025/10/11
"..."
부동명왕 - 2025/10/11
손아귀에 빛의 창이 쥐어진다.
부동명왕 - 2025/10/11
노리는건 두사람.
부동명왕 - 2025/10/11
"광창(光窓)."
부동명왕 - 2025/10/11
2d5(2D5) > 7[3,4] > 7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5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3(1D3) > 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너에겐 미약한 발걸음이라도.
명월영 - 2025/10/11
"누군가의 말대로... 본국검은 본디 형으로 시작하는게 아니니...."
부동명왕 - 2025/10/11
1d5(1D5) > 4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나에게는 나아가는 감정일테니.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반.전
명월영 - 2025/10/11
도의 끝으로 공격을 잠시 튕겨내는것
명월영 - 2025/10/11
빗겨냄...
명월영 - 2025/10/11
그것이 본국검의...
명월영 - 2025/10/11
[장교분수세]
명월영 - 2025/10/11
2D20(2D20) > 16[10,6] > 16
부동명왕 - 2025/10/11
1D20 (1D20) > 19
명월영 - 2025/10/11
"더럽게 어렵구려"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20 → 12
명월영 - 2025/10/11
"후인을 위해 발판이 되어줄 생각은 없는가?"
부동명왕 - 2025/10/11
"아까도 말했지만, 저항하지 않는자는 공격하지 않는다."
명월영 - 2025/10/11
"이런... 이 검에는.... 그럴 수 없는 사연이 있는지라"
명월영 - 2025/10/11
"거부하겠소"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5
명월영 - 2025/10/11
[본국검-맹호은림]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0 → 1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5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2
명월영 - 2025/10/11
성공

성지혜 - 2025/10/11
*조용히, 양산을 쥔다.*

성지혜 - 2025/10/11
*나는 그저, 양산을 쥔 치기 어린 소녀일뿐.*
명월영 - 2025/10/11
"세가 잡혔으니 공격은 메서워질거요"

성지혜 - 2025/10/11
"당신에 비해 저는 약하기 그지없는 미물이겠죠."

성지혜 - 2025/10/11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친구를 지키고 싶다.*

성지혜 - 2025/10/11
"설령 그 사람이 저를 친구라 생각하지 않더라도."

성지혜 - 2025/10/11
"저에게 있어서 그 사람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성지혜 - 2025/10/11
*검은 양산에서 흘러나온 검은 안개가 몸을 감싼다.*

성지혜 - 2025/10/11
"그저 미약하기 그지없는 소녀라 할지라도."

성지혜 - 2025/10/11
"친구를 위해, 목숨 하나 바치는 것쯤."

성지혜 - 2025/10/11
"못할 것도 없으니..."

성지혜 - 2025/10/11
*검은 안개가 눈앞을 서서히 가린다.*

성지혜 - 2025/10/11
*경계공명...*

성지혜 - 2025/10/11
*거기에 운명의 힘까지 사용해... 보다 견고하게 고치를 감싼다.*
system - 2025/10/11
[ 성지혜 ] 그림자 양산 : 4 → 3
부동명왕 - 2025/10/11
"발악을 하는구나."
부동명왕 - 2025/10/11
"광창(狂窓)"
명월영 - 2025/10/11
"어째 명왕(밝음의 주인)이 아니라 명왕(저승의 주인)같소..."
명월영 - 2025/10/11
"받아내보지... 되지 않을수도 있겠으나..."

아이리스 - 2025/10/11
쓰읍 하... 담배가 마려운 날이군요.
명월영 - 2025/10/11
1D20 (1D20) > 16

아스타틴 - 2025/10/11
방어.

아스타틴 - 2025/10/11
막아봅시다.
명월영 - 2025/10/11
-방어 실패-

아이리스 - 2025/10/11
담배 끊은지가 8년 정도인데...

아스타틴 - 2025/10/11
마력을 둘러 방어해봅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4

아이리스 - 2025/10/11
지혜 씨의 앞에서. 대신 맞죠.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반.전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20 (1D20) > 15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1d3(1D3) > 3

아이리스 - 2025/10/11
우선 와이어들로 몸이라도 막아보고.

아이리스 - 2025/10/11
1D20 (1D20) > 7
부동명왕 - 2025/10/11
1d4+1(1D4+1) > 3[3]+1 > 4
명월영 - 2025/10/11
"상당히... 흉포하군..."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system - 2025/10/11
[ 명월영 ] HP : 12 → 8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HP : 9 → 5
system - 2025/10/11
[ 아이리스 ] HP : 10 → 7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HP : 5 → 6
system - 2025/10/11
[ 아이리스 ] HP : 7 → 6

아이리스 - 2025/10/11
"후우... 씁..."

아이리스 - 2025/10/11
"아 담배..."
명월영 - 2025/10/11
"상당히... 흉포하오"

아이리스 - 2025/10/11
"아니다 술 마시죠 오늘은."

아이리스 - 2025/10/11
툭툭 코트의 먼지 털곤 으쓱입니다.
명월영 - 2025/10/11
"확실한건 구도자로서의 부동명왕은 아닌가보오"

아스타틴 - 2025/10/11
"......"
흉포한 야성을 가진 창에 엔시아가 꿰뚫리며 허물어집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
그녀의 몸에는 미약한 빛이 머물고 있는듯 합니다.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기대하는 - [이해] : 1 → 0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HP : 2 → 0
명월영 - 2025/10/11
"죽음이라... 항상 우리와 함께하던 것이지..."

아스타틴 - 2025/10/11
고개를 돌립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앤시아의 시체로부터 시선을 돌립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아군의 죽음은 익숙하니까.

아이리스 - 2025/10/11
뭐... 사람이 죽는건 슬프나 익숙하죠.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시전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1D20 (1D20) > 17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HP : 6 → 4

아스타틴 - 2025/10/11
!

아스타틴 - 2025/10/11
운명이라.

아스타틴 - 2025/10/11
평소에는 믿어오지 않았으나.

아스타틴 - 2025/10/11
지금은...

아스타틴 - 2025/10/11
그 운명이라는 힘을 사용해보고자 합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운명력 발동. 사형 집행.

아스타틴 - 2025/10/11
1d3(1D3) > 3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12 → 9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 : 0 → 8
부동명왕 - 2025/10/11
"흠, 무언가가 내 몸에 붙었군."
아이리스의 턴

아이리스 - 2025/10/11
"후우... 곧 오겠죠 뭐."

아이리스 - 2025/10/11
어르신을 떠올릴까 눈앞에 상대를 노릴까 고민...

아스타틴 - 2025/10/11
"...조금만 버티면... ...돼."

아이리스 - 2025/10/11
"... 아이고 참..."

아이리스 - 2025/10/11
단검이나 던지죠...

아이리스 - 2025/10/11
2D20(2D20) > 20[13,7] > 20
system - 2025/10/11
[ 아이리스 ] 투척 : 2 → 4
부동명왕 - 2025/10/11
피하지 않습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2d3(2D3) > 4[3,1] > 4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9 → 5
부동명왕 - 2025/10/11
"너희들의 움직임을 봉한다."
부동명왕 - 2025/10/11
1d4(1D4) > 3
명월영 - 2025/10/11
"이런..."
명월영 - 2025/10/11
"이게... 명왕의... 참마인가..."

성지혜 - 2025/10/11
*쩌적.*

성지혜 - 2025/10/11
*쩌저저저저저적*

성지혜 - 2025/10/11
*고치가 갈라집니다.*

성지혜 - 2025/10/11
*그리고 고치 안에서 손이 뻗어나옵니다.*

카론 - 2025/10/11
*이내 그 안에서 검은 형체가 나타납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후... 왔나요...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 : 8 → 7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5 → 4

카론 - 2025/10/11
"... 늦었군."

카론 - 2025/10/11
*그 말과 함께, 검은 형체, 카론은 검을 쥡니다.*

카론 - 2025/10/11
*양손으로, 검을 쥡니다.*

카론 - 2025/10/11
*힘을 증폭, 증폭, 증폭*

카론 - 2025/10/11
*거대한 암흑 폭풍이 솟구칩니다.*

카론 - 2025/10/11
"검은 달, 반전해라 극광이여."

카론 - 2025/10/11
[힘, 힘, 힘]

카론 - 2025/10/11
3d40(3D40) > 37[4,25,8] > 37

카론 - 2025/10/11
[민첩, 민첩, 민첩]

카론 - 2025/10/11
3d20(3D20) > 30[4,19,7] > 30

카론 - 2025/10/11
"명계파천무."

카론 - 2025/10/11
*거대한 검은 안개의 참격이.*

카론 - 2025/10/11
*순식간에 부동명왕에게로 뻗어나간다.*

카론 - 2025/10/11
1d45(1D45) > 33
카론이 뻗어낸
검은 안개의 참격이.
부동명왕을 집어삼킵니다.
system - 2025/10/11
[ 부동명왕 ] HP : 4 → 0
오리온 - 2025/10/11
"해치웠나?"

카론 - 2025/10/11
"... 그 대사 맞나?"

아이리스 - 2025/10/11
으쓱.
system - 2025/10/11
[ 카론 ] 유지시간 : 3 → 2

아스타틴 - 2025/10/11
"......"
네. 부동명왕은 검은 안개에 둘러쌓여 보이지 않고요.
어디선가 기침소리가 들려옵니다.
카르덴 - 2025/10/11
카르덴 - 2025/10/11

카론 - 2025/10/11
"..."

카론 - 2025/10/11
"끝났군."

카론 - 2025/10/11
"아니, 끝난 건가?"

아이리스 - 2025/10/11
"하하 글쎄요."

아스타틴 - 2025/10/11
"...후."

카론 - 2025/10/11
"....."
*조용히 아이리스 쪽을 응시합니다.*
그순간.
system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HP : 0 → 1
부동명왕 - 2025/10/11
"장난은 여기까지다."

아이리스 - 2025/10/11
"오우..."
부동명왕 - 2025/10/11
검은 안개를 가르며
부동명왕 - 2025/10/11
빛과 함께 부동명왕이 걸어나옵니다.

카론 - 2025/10/11
큰 상처는 없는듯, 작은 생체기만이 보입니다.

카론 - 2025/10/11
"역시, 이 정도로는 안 죽을 거라고 생각했다."
부동명왕 - 2025/10/11
"이만 끝내도록 하지."

아이리스 - 2025/10/11
"아하하... 그러게요."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아이리스 - 2025/10/11
아 담배 없으니 술이라도 까죠.
부동명왕 - 2025/10/11
"견삭."
부동명왕의 손에 쥔 검 하나가.
떨어집니다.
system - 2025/10/11
[ 성지혜 ] HP : 5 → 1
system - 2025/10/11
[ 명월영 ] HP : 8 → 1
system - 2025/10/11
[ 아이리스 ] HP : 6 → 1
system - 2025/10/11
[ 아스타틴 ] HP : 4 → 1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

르네 앤시아(네이비) - 2025/10/11
안아파용
엔시아는
피가 까이는 대신
정말 미친듯이 아픕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덤덤히 맞아용...

아스타틴 - 2025/10/11
이 악물고 버팁니다.

아이리스 - 2025/10/11
미소 방긋^^

성지혜 - 2025/10/11
"윽... 후후..."

아이리스 - 2025/10/11
속: 아 활기찰 정도로 아파요 세상에.

성지혜 - 2025/10/11
"이 정도로는 못이길 거라고는 생각했지만."

성지혜 - 2025/10/11
"나름 진심이었는데."

아이리스 - 2025/10/11
겉: 방긋.

성지혜 - 2025/10/11
"달링, 괜찮아요?"

아이리스 - 2025/10/11
"쓰읍 하... 네에. 괜찮아요 뭐..."
부동명왕 - 2025/10/11
"나는, 내 목적을 이루면 그만이니."
그의 손짓에
널부러져있던 스텔라가 다시 그의 손아귀로 돌아옵니다.
부동명왕 - 2025/10/11
"이건가."
부동명왕의 손이

성지혜 - 2025/10/11
"스텔라, 양...!"
스텔라의 목에 걸려있는
열쇠
그것을 낚아챕니다.

아스타틴 - 2025/10/11
"...!"
부동명왕 - 2025/10/11
"본체를 들어내라."
열쇠는
스텔라의 열쇠구멍에
정확히 들어갑니다.
이내 천천히 돌아가는 열쇠.
스텔라 - 2025/10/11
"그...만....둬....!!"
이내 열쇠가 완전히 돌아가자.
스텔라의 모습이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엔 분홍머리로.
노인으로
아이로
청년으로
소녀로
이내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온 스텔라는
축. 늘어집니다.
스텔라 - 2025/10/11
”본체와의 ‘연결’ 활성화.“
스텔라 - 2025/10/11
"탐색형 정보수집개체. 1호기."
스텔라 - 2025/10/11
"본체를 현현합니다."
스텔라 - 2025/10/11
"...."
스텔라 - 2025/10/11
"에너지 부족."
스텔라 - 2025/10/11
"최상급 개체. '부동명왕'을 전송합니다."
그 말과 동시에
뒤쪽에서 균열이 열리며
그 너머로 거대한 중압감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볼 수 있습니다.
익숙한 '눈동자'를
??? - 2025/10/11
"꽤나 괜찮은 개체군."
??? - 2025/10/11
"전송."
그 말과 동시에
부동명왕은 사라집니다.
이내 균열이 사라지고.
스텔라는, 경련하듯 쓰러집니다.
스텔라 - 2025/10/11
"허억....허억...."
스텔라 - 2025/10/11
그녀는, 기어서 여러분들에게 다가옵니다.
스텔라 - 2025/10/11
"지금밖에... 못....하는..... 말이야."
스텔라 - 2025/10/11
"똑똑히 들어...."
스텔라 - 2025/10/11
그녀는
스텔라 - 2025/10/11
무언가에 저항하듯
스텔라 - 2025/10/11
힘겹게 말합니다.
스텔라 - 2025/10/11
"모든 '정보'는 본체에 있어. 모든 열쇠는..."
스텔라 - 2025/10/11
이내 그녀는
스텔라 - 2025/10/11
말을 끝까지 잇지 못하고 쓰러집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이야기가 끝나게 됩니다.
끗~!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살아난것에 의문이 많았나?"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이미 알고 있는사건이었다"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그러니..."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마지막 조각만 완성되면 되었다."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그건 '발타자르'에 있었고"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딱 맞췄지"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이제는... 하루에 한번 사용가능한... 기능으로 사용되었다"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만약 그대로 죽어있었다면 그것에 먹혔을테니..."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그 전에 급히 전송과 부활을 진행횄다."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시체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니... 그런식으로는 사용이 안될거다"
살만-바이프로스트 - 2025/10/11
"발타자르에 아직 볼일이 있으니 돌아가봐겠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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