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 2025/07/28
똑똑.
오리온 - 2025/07/28
"들어간다."
오리온 - 2025/07/28
드르륵.
오리온 - 2025/07/28
오리온은 문을 열고, 학생회실 내부로 들어갑니다.
블리디 - 2025/07/28
"?"
블리디 - 2025/07/28
"선배?"
오리온 - 2025/07/28
"아, 블리...디... 인가."
블리디 - 2025/07/28
"아, 그 저기 안녕하세요?"
오리온 - 2025/07/28
고백받은게 생각납니다.
오리온 - 2025/07/28
아직은 어색하네요.
블리디 - 2025/07/28
*고백하고 나서 도망쳤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블리디 - 2025/07/28
*왜 그랬지.
블리디 - 2025/07/28
"아, 그 저기 여기 그 뭐냐 그 과자드실래요?"
블리디 - 2025/07/28
*학생회실의 과자하나를 집어 당신에게 묻습니다.
오리온 - 2025/07/28
잠시 물끄러미. 과자를 바라봅니다.
오리온 - 2025/07/28
"그래. 하나 받도록 하지... 아니, 받을게."
블리디 - 2025/07/28
당신에게 과자를 건네곤 자리에 앉습니다.
블리디 - 2025/07/28
"선배가 여긴 어쩐 일이세요?"
오리온 - 2025/07/28
블리디의 말에, 여기 온 이유를 떠올립니다.
오리온 - 2025/07/28
"네이비가 불러서 왔다만..."
오리온 - 2025/07/28
그렇게 말하며 주위를 둘러봅니다.
블리디 - 2025/07/28
"어라... 저도 그런데..."
오리온 - 2025/07/28
1d6(1D6) > 5
system - 2025/07/28
[ 스텟 ] 여유 : 0 → 1
오리온 - 2025/07/28
"...없군."
블리디 - 2025/07/28
"없네요."
오리온 - 2025/07/28
이녀석, 또 노쇼하는건가요.
오리온 - 2025/07/28
순간 머릿속에 두글자 단어가 스쳐지나갑니다.
오리온 - 2025/07/28
"빅ㅂ...(중얼)"
네이비 - 2025/07/28
끼익
네이비 - 2025/07/28
"나, 등장."
네이비 - 2025/07/28
"오 뭐야, 벌써 와있었네?"
네이비 - 2025/07/28
오리온과 블리디를 번갈아봅니다.
블리디 - 2025/07/28
"너가 오라며..."
오리온 - 2025/07/28
"또 지각인가."
네이비 - 2025/07/28
"지각...은 뭐~."
네이비 - 2025/07/28
"일종의 배려지."
네이비 - 2025/07/28
"두 사람의 시간을 보내라고 좀 기다려줬잖아?"
네이비 - 2025/07/28
맞아요 블리디가 고백했던 장소는?
네이비 - 2025/07/28
시뮬룸.
네이비 - 2025/07/28
다 관음하고있었습니다.
네이비 - 2025/07/28
웅히히
오리온 - 2025/07/28
"너, 봤구나."
오리온 - 2025/07/28
스윽. 검집에 손이...
네이비 - 2025/07/28
"아, 아니!!! 뭘 꺼내려는거야?"
블리디 - 2025/07/28
"크흠..."
블리디 - 2025/07/28
얼굴이 붉습니다.
오리온 - 2025/07/28
블리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오리온 - 2025/07/28
"흠흠..."
오리온 - 2025/07/28
목숨은 건졌네요.
블리디 - 2025/07/28
"그래서 어쩐 일로 부른거야?"
네이비 - 2025/07/28
"별 건 아니고."
네이비 - 2025/07/28
"둘이 같이 해줬으면 하는 일이 있어서."
블리디 - 2025/07/28
"일?"
오리온 - 2025/07/28
"둘이 같이?"
네이비 - 2025/07/28
"응, 응 공식 임무같은 건 아니고."
네이비 - 2025/07/28
"내 개인의뢰야."
네이비 - 2025/07/28
"근데 곤란하단 말이지..."
네이비 - 2025/07/28
"움직여줄 용병들이 다 빠져서 말이야."
네이비 - 2025/07/28
"그.래.서 둘한테 부탁하려고."
오리온 - 2025/07/28
"음. 화이팅 하도록."
네이비 - 2025/07/28
"아, 아아아아! 아니 잠깐만."
네이비 - 2025/07/28
"돈 개많이 줄게 진짜."
네이비 - 2025/07/28
"아니 그리고 둘이서 합법적 데이트 갔다 올 수 있는 기회인데."
네이비 - 2025/07/28
"개이득아닌가?"
블리디 - 2025/07/28
"아, 아니 그걸 왜 니가..."
오리온 - 2025/07/28
음....
오리온 - 2025/07/28
데이트 라는 말에 멈칫합니다.
블리디 - 2025/07/28
"하아... 나야 뭐 옛날에도 네 부탁은 자주 들어줬었으니까."
블리디 - 2025/07/28
"하지만 선배한테 그런 곤란한 걸 떠맡기면 안되지."
오리온 - 2025/07/28
저번에는 갑작스레 고백받아서 당황했지만. 선배로서 당하고만 있을 순 없죠.
오리온 - 2025/07/28
"좋다. 하지 데이ㅌ.. 아니 의뢰."
블리디 - 2025/07/28
"엣...?"
네이비 - 2025/07/28
"역시 그렇게 나와주셔야지."
네이비 - 2025/07/28
"그럼 간단하게 개요를 설명해줄까."
네이비 - 2025/07/28
"요 학교쪽에서 나가면 에이브 마을이라는 곳이 있어 좀 멀긴한데..."
네이비 - 2025/07/28
"그쪽에서 꽤 옛날부터 연쇄 실종 사건이 자주 일어난다고 하더라고."
네이비 - 2025/07/28
"어쩔 방도는 없고 경찰은 의미도 없으니."
네이비 - 2025/07/28
"이 몸한테 연락해서 해결을 부탁했단 이말이야."
네이비 - 2025/07/28
"그래서 거기가서 조사 정도만 부탁해~."
네이비 - 2025/07/28
"쉽지?"
네이비 - 2025/07/28
"이거 진짜 거저먹는거다."
오리온 - 2025/07/28
"...그래."
네이비 - 2025/07/28
"아싸~."
네이비 - 2025/07/28
"그럼 부탁할게~ 위치는 저어기 탁상 위에."
네이비 - 2025/07/28
"지도 인쇄해놨어!"
네이비 - 2025/07/28
"그럼 수고~."
네이비 - 2025/07/28
총총 나갑니다.
블리디 - 2025/07/28
"잠깐 네이비...!"
블리디 - 2025/07/28
"나가버렸네..."
오리온 - 2025/07/28
"이럴때만은 빠르군."
오리온 - 2025/07/28
어색한 침묵.
오리온 - 2025/07/28
"흠흠...저기, 그.... 블리디?"
블리디 - 2025/07/28
"에. 네? 네, 네! 왜 그러세요?"
오리온 - 2025/07/28
저번에는 갑작스레 받아버린 고백이기에 미처 물어보지 못했던 것.
오리온 - 2025/07/28
"혹시... 나에게 고백한 이유를 물어봐도 될까..?"
블리디 - 2025/07/28
"아니 그, 저기..."
블리디 - 2025/07/28
눈을 이리저리 굴립니다.
오리온 - 2025/07/28
블리디의 반응을 보고
오리온 - 2025/07/28
아차, 싶었는지 급하게 손을 흔듭니다.
오리온 - 2025/07/28
"꼭말해달라는건아니고어째서나같은사람에게고...백을했는지괜찮다면물어보고싶었을뿐이다."
블리디 - 2025/07/28
"...선배같은 사람이라뇨."
블리디 - 2025/07/28
"그야..."
블리디 - 2025/07/28
얼굴이 붉지만, 천천히 우물쭈물하며 입을 떼기 시작합니다.
블리디 - 2025/07/28
"그, 후배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점이라던가... 은근히 배려해주는 점이라던가... 가끔은 짓굿긴하지만 그런 능글맞음도 미워할 수 없다던가..."
블리디 - 2025/07/28
아차 옛날이야기도 섞여있네요.
블리디 - 2025/07/28
"아, 그 최근에 다시 와서 좀 보니까 그...렇더라구요!"
블리디 - 2025/07/28
"그 옛날에도...가끔 본 적...있고오..."
오리온 - 2025/07/28
그런 그녀의 모습에
오리온 - 2025/07/28
오리온의 얼굴이 정말 붉게 물듭니다.
오리온 - 2025/07/28
마치 홍옥수가 침식이라도 한듯.
블리디 - 2025/07/28
오리온의 붉게 물든 얼굴을 보고 생각합니다.
블리디 - 2025/07/28
옛날부터 능글맞았던 그에게 주도권을 잡힌 채 당하는 쪽이었다면...
블리디 - 2025/07/28
이번에는 이쪽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블리디 - 2025/07/28
당신의 그런 귀여운 모습에 흠칫 그런 생각을 합니다.
블리디 - 2025/07/28
이내 당신에게 가까이 가서는...
블리디 - 2025/07/28
"뭐, 그런 점이 좋다는 거에요."
블리디 - 2025/07/28
의연한 척 옛날의 당신을 따라해봅니다.
블리디 - 2025/07/28
얼굴은 붉지만...
블리디 - 2025/07/28
"답변이 좀 되셨을까요? 후후."
오리온 - 2025/07/28
묘하게 자신이 느껴지는 블리디의 모습.
오리온 - 2025/07/28
평소같았으면 눈치챘겠지만, 지금의 오리온은.
오리온 - 2025/07/28
그저 얼굴이 붉을 뿐이네요.
오리온 - 2025/07/28
"그...그래. 고맙다."
오리온 - 2025/07/28
이내, 황급히 얼굴을 돌리며 주제를 바꿉니다.
오리온 - 2025/07/28
"그러고보니네이비가탁자위에지도가있다고했지!!"
블리디 - 2025/07/28
"네에! 그러고보니 그랬던 거 같네요!!!"
블리디 - 2025/07/28
괜히 오리온을 따라 호들갑떱니다.
오리온 - 2025/07/28
*탁자위를 바라봅니다.*
블리디 - 2025/07/28
*지도가 있습니다.*
블리디 - 2025/07/28
"흐음... 네비를 찍어도 되었을 텐데. 왜 굳이 종이지도를..."
블리디 - 2025/07/28
스윽 하고 지도를 바라봅니다.
블리디 - 2025/07/28
"확실히... 조금 멀긴하네."
블리디 - 2025/07/28
"아무래도 차타고 가야겠는데요 선배?"
오리온 - 2025/07/28
"그렇네. 조금 멀긴 하군."
오리온 - 2025/07/28
블리디의 옆으로 자연스레 얼굴을 들이밀어
오리온 - 2025/07/28
지도를 바라봅니다.
블리디 - 2025/07/28
당신이 옆으로 다가오자... 약간 의식한 듯 조금은 안절부절합니다.
블리디 - 2025/07/28
아니, 안되죠 이번만큼은 자신이 이 능글맞은 선배를 놀려먹을 겁니다.
블리디 - 2025/07/28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거라면... 이번에는 지지 않을거라고 다짐했으니까요.
블리디 - 2025/07/28
일부러 당신 옆으로 더욱 붙어봅시다.
블리디 - 2025/07/28
"그, 그러!고보니 이, 이쪽 길은 조금 험한 지형이네요...!"
오리온 - 2025/07/28
"그렇군. 확실히 조금 험한 지형이야. 그렇다면..."
오리온 - 2025/07/28
그렇게 말하며 오리온은 지도를 가리키며 루트를 정합니다.
오리온 - 2025/07/28
얼굴 표정은 언뜻보면 평온해 보이는군요.
오리온 - 2025/07/28
하지만 귀가 붉게 물드는것만은 숨길 수 없었나 봅니다.
블리디 - 2025/07/28
당신이 겉보기에는 반응이 없어보이자 약간은 초초한 것 같군요.
블리디 - 2025/07/28
'으으, 의식하시지도 못하는 건가?'
블리디 - 2025/07/28
질 수없죠 그런 멋진 모습이라도 보여줍시다.
블리디 - 2025/07/28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블리디 - 2025/07/28
"크흠, 그러면 가볼까요?"
블리디 - 2025/07/28
자연스럽게 밖으로 향합니다.
블리디 - 2025/07/28
"제가, 태워다 드릴게요."
씨익 웃으며 말합니다.
오리온 - 2025/07/28
그런 블리디를 바라보며 말합니다.
오리온 - 2025/07/28
"기대하지."
오리온 - 2025/07/28
블리디를 따라 밖으로 향하네요.
system - 2025/07/28
[ 스텟 ] 수사곤란레벨 : 1 → 5
system - 2025/07/28
[ 스텟 ] 수사곤란레벨 : 5 → 0
system - 2025/07/28
[ 스텟 ] 수사곤란레벨 : 0 → 1
system - 2025/07/28
[ 스텟 ] 여유 : 1 → 5
블리디 - 2025/07/29
그래요 오리온 당신은 블리디를 따라 나갔었죠.
블리디 - 2025/07/29
학교의 주차장, 그곳에서는 하나의 차량에 기대어 있는 블리디의 모습이 보입니다.
블리디 - 2025/07/29
"선배! 이쪽!"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를 발견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저벅저벅. 블리디에게 다가갑니다.
오리온 - 2025/07/29
"아, 뒤늦게 물어보는건데, 면허는 있나?"
블리디 - 2025/07/29
차의 형태는... 2인용 스포츠카 어우 생각보다 비싸보이는데요?
블리디 - 2025/07/29
"면허요? 흠..."
블리디 - 2025/07/29
"비슷한건...있죠."
오리온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자자, 일단 걱정말구 타세요."
오리온 - 2025/07/29
조금 떨떠름 하지만. 뭐, 저렇게 자신있어하는데 괜찮겠죠.
블리디 - 2025/07/29
자연스럽게 운전석 쪽으로 향합니다 뭐 운전석은...한국식이니 왼쪽에 있겠군요.
블리디 - 2025/07/29
당신은 오른쪽에 자리하게됩니다.
블리디 - 2025/07/29
"음... 내비내비..."
블리디 - 2025/07/29
그 마을에 내비를 찍으려고하는데... 어째서인지 잡히지 않네요.
블리디 - 2025/07/29
"어라..."
오리온 - 2025/07/29
"무슨 문제라도 생겼나?"
블리디 - 2025/07/29
"여기... 위치에 안찍히는데요?"
블리디 - 2025/07/29
"으음... 어쩔 수 없나..."
블리디 - 2025/07/29
"옛날방식대로 해볼까요?"
오리온 - 2025/07/29
"그럴까."
오리온 - 2025/07/29
100년도 더 전에는 옆자리에서 지도를 봐줬다고 하죠.
블리디 - 2025/07/29
"선배 네이비가 준 그 지도 가지고 오셨나요?"
오리온 - 2025/07/29
"아니?"
블리디 - 2025/07/29
"아."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외우긴 했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외우긴 했다만."
블리디 - 2025/07/29
"크흠, 저도 들고오는 걸..."
블리디 - 2025/07/29
"네? 거기를 외우셨다고요?"
블리디 - 2025/07/29
"엄청 멀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블리디 - 2025/07/29
"하긴 옛날부터 기억력은..."
오리온 - 2025/07/29
"길 안내는 나한테 맡겨라."
블리디 - 2025/07/29
"그럼 부탁드릴게요."
블리디 - 2025/07/29
좋아요 그럼 당신들은 차를 끌고 천천히... 임무지역으로 향하게됩니다.
블리디 - 2025/07/29
바람을 가르는 시원한 공기, 오픈카라 그런지 속도가 빠르네요.
블리디 - 2025/07/29
운전을 하고 있는 블리디는...
블리디 - 2025/07/29
1d6(1D6) > 1
블리디 - 2025/07/29
박았군요.
블리디 - 2025/07/29
"아."
오리온 - 2025/07/29
"어..."
블리디 - 2025/07/29
뭐, 그래도 크게 박은 건 아니고 살짝 긁힌 정도군요.
오리온 - 2025/07/29
"괜...괜찮나...?"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를 걱정
블리디 - 2025/07/29
"아니, 그... 괜찮아요...!"
블리디 - 2025/07/29
원래 같았으면 멋진 운전실력을 보여줬어야하는데
블리디 - 2025/07/29
어우 왜이렇게 마음대로 되지 않을까요.
블리디 - 2025/07/29
그나마 운전을 원래 잘해서 다행이네요
블리디 - 2025/07/29
다른 사람이었으면 뒤집혔을테니까요.
오리온 - 2025/07/29
"혹시 긴장되거나 하면, 지금이라도 운전대를 넘겨도 괜찮다."
블리디 - 2025/07/29
"크흠, 너무 걱정마세요 방금 건 실수였으니까..."
블리디 - 2025/07/29
"그러고보니 선배 운전도 할 줄 아시나요?"
오리온 - 2025/07/29
"그럼. 임무중에 필요할 일이 많아서 면허를 땄다."
블리디 - 2025/07/29
"그, 그렇군요..."
오리온 - 2025/07/29
"아, 저기서 우회전이다."
블리디 - 2025/07/29
"앗, 넵!"
오리온 - 2025/07/29
조금 긁는 사소한? 일이 있었지만... 꽤 괜찮...은 운전실력이네요.
블리디 - 2025/07/29
'운전면허가 생기셨구나... 옛날에는 나한테 태워달라고 한 적 있었는데 말이지.'
블리디 - 2025/07/29
부웅~.
블리디 - 2025/07/29
"선배, 그러고보니..."
블리디 - 2025/07/29
약간 우물쭈물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음?"
블리디 - 2025/07/29
"으음, 이걸 물어봐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분명 3학년때 사고로 얼굴을 가리신다고 들었거든요."
블리디 - 2025/07/29
네이비한테 들었던 것 같군요.
오리온 - 2025/07/29
"아아, 그거 말인가..."
오리온 - 2025/07/29
잠시 과거를 회상힙니다.
오리온 - 2025/07/29
음, 썩 좋은 기억은 아니네요.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뭐... 말하지 못할것도 아니죠.
오리온 - 2025/07/29
"별건 아니다. 그냥 침식때문에 얼굴을 가리고 있었을 뿐."
블리디 - 2025/07/29
"해결은 되셨나봐요?"
오리온 - 2025/07/29
문득. 장난기가 도집니다.
오리온 - 2025/07/29
"그럼. 얼굴을 보면 알겠지만, 잘생겼지 않나?"
블리디 - 2025/07/29
"엑."
블리디 - 2025/07/29
갑작스런 질문.
오리온 - 2025/07/29
^V^
블리디 - 2025/07/29
당신을 한번 스윽 보더니...
블리디 - 2025/07/29
1D6(1D6) > 1
블리디 - 2025/07/29
박아요
블리디 - 2025/07/29
"아."
오리온 - 2025/07/29
"아.."
오리온 - 2025/07/29
"괜찮나?"
블리디 - 2025/07/29
뭐, 가드레일에 박은 것 같군요.
블리디 - 2025/07/29
"에, 네 넵 괜찮아요..."
블리디 - 2025/07/29
얼굴이 붉네요.
블리디 - 2025/07/29
그러게 운전자한테 장난을 치면 어떡합니까!
오리온 - 2025/07/29
"...지금이라도 내가 할까?"
블리디 - 2025/07/29
"아, 아니요 진짜 괜찮아요...!"
블리디 - 2025/07/29
한 쪽 손을 얼굴에 짚고 한숨을 내쉽니다.
블리디 - 2025/07/29
다시 운전대를 잡고 제대로 운전하기 시작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이번에는 진짜로 제대로 하려는 것 같군요.
블리디 - 2025/07/29
3D6 (3D6) > 8[1,4,3] > 8
블리디 - 2025/07/29
뭐 적당히 운전하네요.
오리온 - 2025/07/29
조금 불안하긴 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은근슬쩍 안전벨트를 꼬옥....
블리디 - 2025/07/29
잠시 침묵...
블리디 - 2025/07/29
다행히 이번에는 도로 위를 잘 달리는군요.
블리디 - 2025/07/29
그리고...
블리디 - 2025/07/29
"잘, 생기셨어요."
오리온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크흠..."
오리온 - 2025/07/29
"흠흠...."
블리디 - 2025/07/29
이번엔 제대로 앞을 보고 운전하네요.
오리온 - 2025/07/29
"고..고맙다.."
블리디 - 2025/07/29
"네에..."
블리디 - 2025/07/29
아니지 네에는 무슨 네에입니까.
블리디 - 2025/07/29
주도권, 잡아야죠.
블리디 - 2025/07/29
"그, 그럼 저는... 어, 떤것 같아요?"
오리온 - 2025/07/29
"!!!!!!!!!!"
오리온 - 2025/07/29
동공지진.
오리온 - 2025/07/29
이런 질문을 받을 줄 몰랐다는듯. 순간 흔들립니다.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이내 평정심을 되찾곤...
오리온 - 2025/07/29
"사랑스럽ㄷ..."
오리온 - 2025/07/29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뒤늦게 깨달은 듯.
오리온 - 2025/07/29
황급히 고개를 돌려 저 멀리 산을 바라봅니다.
블리디 - 2025/07/29
'방금뭐라고하신거지?사랑스럽다고말하려고하신건가?아니,근데아직기억안돌아오셨을텐데아니근데진짜지금거의첫데이트아닌가아니지금그렇게말하는건반칙아닌가아.'
오리온 - 2025/07/29
'어째서 블리디의 앞에서는 이런 낮부끄러운 말이 서슴없이 나오는거지?'
블리디 - 2025/07/29
3D6 (3D6) > 4[1,1,2] > 4
블리디 - 2025/07/29
차선을
블리디 - 2025/07/29
침범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지...진정해라!!"
블리디 - 2025/07/29
"네? 네! 예? 아뇨 저는 차분한데요!?"
오리온 - 2025/07/29
황급히 핸들을 잡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의 손이...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의 손 위로....
오리온 - 2025/07/29
포개집니다.
블리디 - 2025/07/29
"엑!"
블리디 - 2025/07/29
3D6(3D6) > 14[6,4,4] > 14
블리디 - 2025/07/29
다행히 제정신을 차리는 군요.
블리디 - 2025/07/29
당신 덕분일까요?
블리디 - 2025/07/29
"크흠..."
system - 2025/07/29
[ 스텟 ] 여유 : 5 → 6
블리디 - 2025/07/29
"이, 이제 괜찮아요."
오리온 - 2025/07/29
뒤늦게 자신이 무슨 짓을 하고있는지 깨닫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황급히 손을 떼며...
오리온 - 2025/07/29
"흠흠... 그래..."
블리디 - 2025/07/29
그렇게 천천히... 아니 빠르게일까요? 다음지역을 향해 나아갑니다.
블리디 - 2025/07/29
그런데...
블리디 - 2025/07/29
이쪽이 맞을까요?
블리디 - 2025/07/29
"어라..."
블리디 - 2025/07/29
"선배 이 길이 맞는 건가요?"
오리온 - 2025/07/29
"지도대로 왔을텐데..."
블리디 - 2025/07/29
"흐음... 안개가 짙네요..."
블리디 - 2025/07/29
"여기서부터는 걸어서 가야겠는데요?"
블리디 - 2025/07/29
네, 안개가 매우 짙군요 아까의 블리디의 운전실력을 보면 위험할지도 모르겠군요.
블리디 - 2025/07/29
당신 때문이지만...
오리온 - 2025/07/29
"그래. 지도상으로 곧 도착이니. 걸어가는게 낫겠다."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은 먼저 내려서.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의 차문을 열어줍니다.
블리디 - 2025/07/29
"크흠, 고마워요 선배."
오리온 - 2025/07/29
"별말씀을."
블리디 - 2025/07/29
"그럼... 어느쪽으로 가야할까요?"
블리디 - 2025/07/29
동서남북. 어디로가야하죠 오리온?
오리온 - 2025/07/29
지도를 기억해내봅시다.
오리온 - 2025/07/29
"음... 이쪽같다."
오리온 - 2025/07/29
서쪽을 가리킵니다.
블리디 - 2025/07/29
"그럼, 조금 걸어갈까요?'
오리온 - 2025/07/29
"그래... 아, 운전하느라 피곤하진 않나?"
블리디 - 2025/07/29
"아, 네! 뭐 운전이야 자주했었어서."
블리디 - 2025/07/29
"하지만... 안개 떄문에 잘 보이지 않네요..."
블리디 - 2025/07/29
"이러다간 길을 잃을지도."
오리온 - 2025/07/29
"확실히... 안개가 많이 짙군..."
블리디 - 2025/07/29
안개가 매우 짙어서 당신과 조금이라도 떨어진다면 아마 찾기 어려울지 모르겠네요.
블리디 - 2025/07/29
"그러고보니 차에 손전등이라도 있던 것 같은데."
블리디 - 2025/07/29
"좀 찾아보고 올게요."
오리온 - 2025/07/29
"같이가지. 이 안개에선 떨어지면 못 찾을거같다."
블리디 - 2025/07/29
함께 트렁크를 향하면요...
블리디 - 2025/07/29
여러가지 총?기들, 연장들... 어우 로켓런쳐? 이건 왜 있는거죠? 아까 박았을 때 안터져서 다행이네요.
블리디 - 2025/07/29
"아."
오리온 - 2025/07/29
"찾았나?"
블리디 - 2025/07/29
"그, 그러고보니 우리 애들한테 전해준다고 했었는데... 아직도 방치가..."
블리디 - 2025/07/29
"아! 네, 찾았어요! 크흠..."
블리디 - 2025/07/29
'선배가 안봐서 다행이다...'
오리온 - 2025/07/29
"그럼, 다시 가볼까."
오리온 - 2025/07/29
그렇게 말하며 오리온은, 손을 내밉니다.
블리디 - 2025/07/29
"네 그ㄹ..."
블리디 - 2025/07/29
"에?"
오리온 - 2025/07/29
"손전등은 내가 들지."
블리디 - 2025/07/29
"아! 네! 아 그 저기, 여기요...!"
블리디 - 2025/07/29
손전등을 건네줍니다.
블리디 - 2025/07/29
'휴우... 착각할 뻔했네...'
블리디 - 2025/07/29
"그럼 가요 선배."
오리온 - 2025/07/29
"그래."
오리온 - 2025/07/29
3d6(3D6) > 15[5,5,5] > 15
system - 2025/07/29
[ 스텟 ] 여유 : 6 → 7
블리디 - 2025/07/29
그렇게 잘 걸어가보면요.
블리디 - 2025/07/29
저택이보입니다.
오리온 - 2025/07/29
"저택?"
블리디 - 2025/07/29
안개가걷히면서 그 웅장한 자태를 뽐내는군요.
블리디 - 2025/07/29
"이런 곳에 저택이 있다니..."
블리디 - 2025/07/29
1d6(1D6) > 2
오리온 - 2025/07/29
1d6(1D6) > 6
system - 2025/07/29
[ 스텟 ] 여유 : 7 → 8
오리온 - 2025/07/29
"저기, 사람이 있군."
블리디 - 2025/07/29
"어디... 아 그렇네요!"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이곳에는 어쩐 일이십니까?"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신기하네요... 이 저택에 손님이..."
오리온 - 2025/07/29
지금 당장 어째서 온것인지 밝히는것은 아직은 좋지 않겠죠.
오리온 - 2025/07/29
"음... 운전을 하다가 길을 잃어서..."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아... 그렇군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그 원래 어디로 가시려고 했던건데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두 분은 뭐하시는 분들이고..."
오리온 - 2025/07/29
"에이브. 라는 마을로 가려고 했습니다만..."
묘하게 꼬치꼬치 캐묻는 느낌이 나네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에이브 마을은 왜..."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하하, 오랄라 손님에게 그런 질문은 좋지 않아요."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여기서 이러고 있지 말고 손님들을 안으로 초대하는 건 어떻습니까?"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아, 아뇨 그건..."
블리디 - 2025/07/29
그 때 블리디가 당신에게 속삭입니다.
블리디 - 2025/07/29
"선배 이 저택, 지도에도 표기 안되어있는 곳이에요."
블리디 - 2025/07/29
"뭔가 의심스럽단 말이죠..."
오리온 - 2025/07/29
"확실히... 수상하군..."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어떻습니까? 두 분은?"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아뇨 루이슨...! 그거는 좀...!"
오리온, 당신은 등장인물에 한에서 '독심술' 을 굴려볼 수 있어요.
오리온 - 2025/07/29
"제안은 감사합니다만. 일단 마을로 먼저 가봐야 할 것 같아서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다만 혹시 마을로 가는 길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아 그렇습니까? 그럼 그러는 편이 낫겠죠."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네에 역시 그러는 편이..."
----------쉬는타임-------------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어머, 이 시간에 손님이 찾아오셨군요."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아하하! 안녕하세요!"
오리온 - 2025/07/29
꾸벅. 고개를 짧게 숙여 인사를 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따라 인사합니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흐음, 두 분은 여기서 나가실 생각인가요?"
블리디 - 2025/07/29
"네, 뭐 가려던 곳이 있기도하고요."
오리온 - 2025/07/29
"해도 떨어졌으니, 빨리 목적지로 가야겠지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흐음, 별로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이곳은 들짐승들이 엄청 많거든요."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그 뿐만 아니라! 여기 주변에는 무시무시한 소문이있다는거... 아시나요!?"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안개 속에 갇힌 사람들이 전부... 실종되어버린다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확실히, 거의 정설로 취급되고는 있죠..."
오리온 - 2025/07/29
"실종이라..."
블리디 - 2025/07/29
'그러고보니 그걸 조사하러 왔었지.'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그래서 오늘 밤은 이곳에서 묵고 가시는 건 어떠세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마침 오늘은 좋은 날이라 연회를 열 생각이었거든요."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맞아요 맞아요!"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저도 그 편을 추천드리긴 합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어떻게 하실래요 선배?"
오리온 - 2025/07/29
"음..."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면 염치없지만..."
오리온 - 2025/07/29
수년간 임무를 맡아온 직감이 말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이들에겐 뭔가 있어요.
오리온 - 2025/07/29
4d20(4D20) > 49[5,9,17,18] > 49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생각을 읽는다면...
'...'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와아! 어서 들어오세요 잘생긴 오빠!"
블리디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들어가지 말까.'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의 심기가 불편한 듯 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에게 손을 내밀며.
오리온 - 2025/07/29
"들어갈까 자기?"
블리디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애ㅔㄱ"
블리디 - 2025/07/29
고장납니다.
블리디 - 2025/07/29
당신의 손을 잡으며 고개를 떨구네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후후, 보기좋아라."
오리온 - 2025/07/29
은근슬쩍 귓속말로 속삭입니다.
"이런 모습을 보이는게 같이 행동하기도 좋겠지... 그리고 뭐, 크게 틀린말도 아니지 않나."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하하, 이거 원 풋풋한 모습이군요."
블리디 - 2025/07/29
"ㄴ, 네...! 그렇죠. 네에..."
오리온 - 2025/07/29
"음, 꽤나 고풍스러운 저택이군요."
블리디 - 2025/07/29
"옛날 저희집 같네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감사합니다, 남편의 취향이거든요."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저도 이곳을 볼 때마다 꽤나 놀란답니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배도 출출하실텐데, 바로 연회를 시작하도록할까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준비는 이미 다 되어있답니다."
블리디 - 2025/07/29
꼬르륵...
블리디 - 2025/07/29
"크흠..."
블리디 - 2025/07/29
배가 고프긴한가 보군요...
오리온 - 2025/07/29
"흠흠... 초대받지 않은 저희가 끼어들어도 괜찮은걸까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후후, 그럼요 그 편이 더욱 즐거우니까요."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면야...."
블리디를 힐끔. 바라봅니다.
블리디 - 2025/07/29
약간 부끄러운 듯 고개를 돌립니다.
블리디 - 2025/07/29
"저, 저도 배가 고프긴...하니...까..."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면 염치 불구하고 신세좀 지겠습니다."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잠"
"깐"
"!"
"!"
"!"
"!"
오리온 - 2025/07/29
"?"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엄마! 제가 누구를 데려왔게요~."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앤드류라고 해요!~ 길을 잃었다고 하시네요. 오늘은 손님이 많아요!"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하하, 반갑습니다 여러분."
오리온 - 2025/07/29
"반갑습니다."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이거 저도 신세지게 되었군요."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반갑습니다 저와 같으신 처지인 분들이시군요?"
오리온 - 2025/07/29
"신사분도 길을 잃으셨나보군요."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신사요? 하하, 그리 말씀해주시니 기분이 좋군요. 진짜 신사분께 받는 칭호라니 이거 영광입니다."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아무래도 그런 편이죠."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안개 때문에 길을 잃었거든요."
오리온 - 2025/07/29
"아참,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오리온. 이쪽은 제 연인인 블리디 라고 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엣, 아! 네 반갑습니다...!"
블리디 - 2025/07/29
연인...이라는 단어에 반응하는군요.
블리디 - 2025/07/29
약간 기분이 좋아보여요
블리디 - 2025/07/29
헤실헤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그럼 연회장으로 이동할까요?"
파티룸에 도착하면요
꽤나 호화롭습니다.
넓은 탁자... 연회용 음식들 그리고...
블리디 - 2025/07/29
"술?"
그래요 술까지 이거 완벽한 연회군요!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하하! 그럼 건배!"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이거 호쾌하신 분이군요. 받아들이겠습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선배 저희도... 먹, 어도 될까요?"
블리디 - 2025/07/29
꼬륵 꼬르륵...
오리온 - 2025/07/29
음식들을 바라봅니다.
오리온 - 2025/07/29
4D20(4D20) > 54[8,16,11,19] > 54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오늘은 남편인 기일인 만큼, 꽤나 성대하게 치뤄야겠네요.'
오리온 - 2025/07/29
"음... 괜찮은듯 하다."
오리온 - 2025/07/29
먼저 먹어봅니다.
오리온 - 2025/07/29
"...달군."
오리온 - 2025/07/29
접시에 덜어 블리디에게 건내줍니다.
블리디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이미 먹고있었네요
블리디 - 2025/07/29
냠냠.
오리온 - 2025/07/29
"!"
오리온 - 2025/07/29
^V^
블리디 - 2025/07/29
당신이 그것을 건네주자 볼빵빵하게 차있는 얼굴이 약간 놀랍니다.
블리디 - 2025/07/29
"서해도머으세오."
블리디 - 2025/07/29
(선배도 먹으세요.)
오리온 - 2025/07/29
"그래."
오리온 - 2025/07/29
고기, 그리고 야채 등을 접시에 완벽하게 플레이팅하여 먹어요.
블리디 - 2025/07/29
"으으음~!"
블리디 - 2025/07/29
맛있게 먹는 것 같네요.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그러고보니 그쪽 신사분은 술은 안하십니까?"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연회에 술이 빠질 수는 없지요!"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라며 당신에게 술을 권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하하, 감사하지만 마음만 받겠습니다. 아쉽지만 요즘 술을 멀리하는 중이라...."
오리온 - 2025/07/29
그렇게 말하며 블리디를 힐끔. 바라봅니다.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아, 이런 아쉽군요."
블리디 - 2025/07/29
"으에?"
블리디 - 2025/07/29
음식 맛있게 뜯고있어요.
블리디 - 2025/07/29
"크흠, 술 정도는 드셔도 괜찮지 않을까요?"
블리디 - 2025/07/29
"저, 저도 한입만..."
미자입니다.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에게 가는 술들을 원천봉쇄 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선배?"
오리온 - 2025/07/29
소근소근"의뢰중이다."
블리디 - 2025/07/29
"아, 크흠... 네."
블리디 - 2025/07/29
약간 정신차린 듯 고개를 끄덕입니다.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이런 두 분 다 마시지 않는다니."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이거야 쓸쓸하군요 저같은 솔로는! 하하!"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제가 한 잔 따라드릴게요~."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미녀분이 따라주시는 술이라면 언제든!"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하하, 저도 한 잔 따라주시겠어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앗, 네 제가...따라드릴게요."
블리디 - 2025/07/29
'그러고보니... 선배는 술을 안마셨었나? 근데 분명 알코올 해독법이라고 옛날에 알려줬었는데...'
그렇게... 연회는 저물어갑니다...
꽤나 늦은 밤.
아마 두 남자는 거하게 취하면서 형동생을 부르짖고 있고...
카르멘의 두 딸은 그 사람들의 옆을 지키고 있겠네요.
이내 밤이 늦어지자 카르멘은 당신들에게 방을 안내해줍니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이쪽이랍니다."
방에 도착하면요...
블리디 - 2025/07/29
"...어, 방이 하나인데요?"
오리온 - 2025/07/29
"!!!!"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음? 두분 신혼이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오리온 - 2025/07/29
"아...네. 신혼 맞...습니다."
블리디 - 2025/07/29
"그, 그렇긴한데..."
오리온 - 2025/07/29
그렇게 말하며 웃는 얼굴로.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와 밀착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히에엑...!'
블리디 - 2025/07/29
웃습니다.
블리디 - 2025/07/29
빵끗...
블리디 - 2025/07/29
약간 붉은 얼굴에 일그러져있지만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참, 걱정마세요 이 건물을 지을 때 방음은 철저하게 했으니까요."
오리온 - 2025/07/29
"!!!!!!!!"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윙크 날립니다.
블리디 - 2025/07/29
"아, 아니!!!"
오리온 - 2025/07/29
여기서 토막상식.
오리온은 꽤나 유교보이란 사아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그럼 좋은 밤... 보내시길? 후후."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뚜방뚜방...은 아니고 또각또각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복도에서 사라집니다.
블리디 - 2025/07/29
"드, 들어갈까요?"
오리온 - 2025/07/29
"그, 그러지."
오리온 - 2025/07/29
방문을 열고 안을 봅니다.
침.대.가.하.나.군.요.?
오리온 - 2025/07/29
"침대가...하나군..."
블리디 - 2025/07/29
"그, 그, 그러게요..."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은 저벅저벅.
오리온 - 2025/07/29
소파로 향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내가 소파에서 자도록 하지. 넌 침대에서 자."
블리디 - 2025/07/29
"네에? 하, 하지만..."
블리디 - 2025/07/29
약간 고민하다가...
블리디 - 2025/07/29
"같,이 자요!"
오리온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그... 차에서 오래 앉아있기도 했고..."
블리디 - 2025/07/29
"소파에서 자면 몸에 안좋으니까요... 제가 맨날 거기서 자봐서 알아요."
오리온 - 2025/07/29
"나...남여가 유별나거늘...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한침대에서는...."
블리디 - 2025/07/29
"크흠... 저희... 결, 혼 한거 아닌가요?"
블리디 - 2025/07/29
컨셉상으로 말이죠.
오리온 - 2025/07/29
"그..으...렇지만..."
오리온 - 2025/07/29
눈알을 열심히 굴려보는 오리온.
오리온 - 2025/07/29
"나는어디서자도괜찮아서소파정도면충분한숙면을취할수있는..."
블리디 - 2025/07/29
"안되요!"
블리디 - 2025/07/29
"그냥... 같이 자면 안될까요?"
블리디 - 2025/07/29
당신을 올려다봅니다.
오리온 - 2025/07/29
"그으으으으으......"
오리온 - 2025/07/29
이내 백기를 들어올립니다.
오리온 - 2025/07/29
"... 침대 구석만 주면 된다..."
블리디 - 2025/07/29
"정말요?"
블리디 - 2025/07/29
"헤헤..."
블리디 - 2025/07/29
"그럼 먼저 씻고올게요!"
블리디 - 2025/07/29
뚜방뚜방 갑니다.
블리디 - 2025/07/29
'엣날에도 비슷한 상황이 있었지... 분명, 그때는 죽어도 침대에서 안자셔서 내가 몰래 아래로 내려갔었는데.'
오리온 - 2025/07/29
멍하니.
오리온 - 2025/07/29
소파에 털석.
오리온 - 2025/07/29
'남여가 유별나거늘... 이제 막 성인이 된 아이와 같은 침대에서 자야한다고...? 오리온 이 멍청한 녀석 왜 거절하지 못하는거냐...'
오리온 - 2025/07/29
"내가 방금... 무슨 말을..."
오리온 - 2025/07/29
그저 머어엉... 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어째서 블리디의 앞에서는
오리온 - 2025/07/29
평소같은 모습이 안 나오고
오리온 - 2025/07/29
말리게 되는 걸까요.
오리온 - 2025/07/29
"오늘밤은 잠자긴 글렀겠군..."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괜찮아요! 오리온은 48시간 정도는 안 잘수 있어요!
ㅋㅋㅋ
당신이 그러고 있으면요
똑똑.
노크 소리가 들립니다.
분명 블리디는 샤워하러갔을텐데...
물소리는 잘 들립니다.
오리온 - 2025/07/29
"?"
소리는...
복도를 잇는 문.
당신들이 들어왔던 문에서 들립니다.
오리온 - 2025/07/29
조심스레, 문으로 다가갑니다.
오리온 - 2025/07/29
"누구신가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당신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내일이 되자마자 이 집에서 도망치세요. 아무것도 묻지 마시고, 돌아보지도 마시고, 도망치세요.”
탁. 탁. 탁
발소리가 멀어집니다.
오리온 - 2025/07/29
황급히 문을 열어
오리온 - 2025/07/29
복도를 살핍니다.
보이지 않는군요.
오리온 - 2025/07/29
"...."
오리온 - 2025/07/29
"역시, 이 저택은..."
오리온 - 2025/07/29
무언가 있군.
오리온 - 2025/07/29
어쩌면 우리가 받았던 의뢰.
오리온 - 2025/07/29
실종사건과도 연관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블리디 - 2025/07/29
"선배?"
블리디 - 2025/07/29
빼꼼 화장실 문을 열고
블리디 - 2025/07/29
바라보고있습니다.
블리디 - 2025/07/29
"무슨 일 있어요?"
오리온 - 2025/07/29
"아니... 아무것도 아니...다..."
오리온 - 2025/07/29
부끄러운듯.
오리온 - 2025/07/29
고개를 돌립니다.
블리디 - 2025/07/29
"아니 방금 분명..."
블리디 - 2025/07/29
"...아니겠죠."
오리온 - 2025/07/29
"조금 생각하는 바가 있어서 말이야. 나중에 알려줄게."
블리디 - 2025/07/29
"크흠 일단..."
블리디 - 2025/07/29
"수건 좀..."
탁자위에 있군요.
오리온 - 2025/07/29
"!"
오리온 - 2025/07/29
저벅저벅.
오리온 - 2025/07/29
탁자 위로 가서 수건을 집어들고.
오리온 - 2025/07/29
천천히.
오리온 - 2025/07/29
뒷걸음질로 블리디에게 건내줍니다.
블리디 - 2025/07/29
"...푸흡..."
블리디 - 2025/07/29
당신의 모습이 약간 웃겼나봅니다.
블리디 - 2025/07/29
"고마워요 선배."
블리디 - 2025/07/29
그것을 뽀얀 손으로 받아들고
블리디 - 2025/07/29
쏙
블리디 - 2025/07/29
들어갑니다.
오리온 - 2025/07/29
"하아... 미치겠군."
오리온 - 2025/07/29
얼굴을 쓸어내립니다.
이내 몸을 닦고 머리를 말리는 소리... 약 30분 후 그녀가 나옵니다.
블리디 - 2025/07/29
"후우... 이제 살 것 같네."
블리디 - 2025/07/29
"선배는 안씻으시나요?"
오리온 - 2025/07/29
"나도 이제 씻어야지."
블리디 - 2025/07/29
"그럼 이거 받으세요."
블리디 - 2025/07/29
수건을 던져줍니다.
오리온 - 2025/07/29
잡습니다.
살짝 축축한. 물기가 있는 감촉이 느껴지는군요.
"고오...맙다.."
블리디 - 2025/07/29
약간 당신의 반응이 이상하단 걸 느끼고는...
블리디 - 2025/07/29
"아, 아! 아니 잠시만요 다시 주세요!"
오리온 - 2025/07/29
황급히 건네줍니다.
블리디 - 2025/07/29
"옛날에 수건 돌려쓰던게 습관이되가지고..."
블리디 - 2025/07/29
새 수건을 당신에게 건네주네요.
블리디 - 2025/07/29
"죄, 죄송해요."
오리온 - 2025/07/29
"아, 아니다."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은 황급히 새 수건을 챙기고 욕실로 도망치듯. 들어갑니다.
블리디 - 2025/07/29
"후우... 내가 왜 그랬지...!!"
블리디 - 2025/07/29
밖에서는 약간 쿵. 쿵. 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오리온 - 2025/07/29
쏴아아아...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은 샤워기에서 내려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오리온 - 2025/07/29
머리를 식..힙...
오리온 - 2025/07/29
쾅.
오리온 - 2025/07/29
벽에 대가리를 박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마하반야바라밀다주경..."
오리온 - 2025/07/29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
오리온 - 2025/07/29
눈코입에 물이 들어가는것조차 신경쓰지 않을정도로
오리온 - 2025/07/29
뒤죽박죽인 머릿속을 정리하고
오리온 - 2025/07/29
정리하고...
오리온 - 2025/07/29
정리가 되긴 하는걸까요?
오리온 - 2025/07/29
정말 완벽한 힘조절.
오리온 - 2025/07/29
뺨다구를 짜아아악!
오리온 - 2025/07/29
"후. 정신이 드는군."
오리온 - 2025/07/29
정말 얼얼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이내 겨우 샤워를 마치고
오리온 - 2025/07/29
밖으로 나옵니다.
당신이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요.
블리디 - 2025/07/29
어느새 잠옷으로 갈아입은 블리디가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블리디 - 2025/07/29
"선배."
블리디 - 2025/07/29
툭툭 침대를 칩니다.
블리디 - 2025/07/29
올라오라는 것 같군요.
오리온 - 2025/07/29
"어? 어어..."
오리온 - 2025/07/29
로지스가 사준
오리온 - 2025/07/29
토끼.
오리온 - 2025/07/29
극세사 잠옷을 입고.
오리온 - 2025/07/29
침대 끝에 걸터앉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머어어어얼찍이...
블리디 - 2025/07/29
"푸흐 그 잠옷은 뭐에요?"
오리온 - 2025/07/29
"로지스가 주길래 아무생각없이 넣었다만..."
오리온 - 2025/07/29
자신의 모습이 퍽 웃기게 생긴건 아나봅니다.
오리온 - 2025/07/29
엄청난 부끄러움이 로지스에 대한 살의로 바뀝니다.
블리디 - 2025/07/29
"크크, 귀여운데요?"
블리디 - 2025/07/29
앗, 자기도모르게 자연스럽게 귀엽다고 말해버렸군요
블리디 - 2025/07/29
뭐, 그래도 자각은 못하네요.
오리온 - 2025/07/29
"..... 이만 자도록 할까."
오리온 - 2025/07/29
얼굴이 새빨간걸 감추려는듯, 블리디의 반대편으로 몸을 돌려 눕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거의 침대에 걸치듯 누워있어요.
블리디 - 2025/07/29
"크크 그럴까요?"
블리디 - 2025/07/29
오리온이 자기 편하도록 최대한 자신도 멀리 떨어져줍니다.
오리온 - 2025/07/29
'오늘밤은 잠자긴 글렀군....'
오리온 - 2025/07/29
양이나 세어봅시다.
좋아요
그럼 여러분은 천천히...
잠에 빠져듭니다.
오리온 - 2025/07/29
'양이 389271마리.... 양이 389272마리....'
네이비 - 2025/07/29
"참, 내가 말안했던가?"
네이비 - 2025/07/29
"걔 잠버릇 개 고약한데."
당신이 그러고 양을 세고있으면요.
블리디 - 2025/07/29
"아우..."
블리디 - 2025/07/29
당신에게 굴러와서요
블리디 - 2025/07/29
꽈악 붙잡고 어깨를...!
블리디 - 2025/07/29
우물우물 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혈귀라서일까요.
블리디 - 2025/07/29
네이비한테도 자주 그랬던 것 같군요.
오리온 - 2025/07/29
'양이 389273마리!!!양이 389274마리!!!양이 389275마리!!!양이 389276마리!!!양이 389277마리!!!'
오리온 - 2025/07/29
양이 늘어나는 속도가 증가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우웅..."
오리온 - 2025/07/29
'잠꼬대인가?!?!?! 잠꼬대는 아닌가!?!?!? 이런 얼굴을 볼 수가 없어서 독심술을 쓸 수가 없다!! 잠꼬대?!?! 잠꼬대 아닌가!?!?!잠꼬대?!?! 잠꼬대 아닌가!?!?!'
그렇게...
날이 밝아오겠군요...
ㅋㅋ 그렇게 당신을 밤을 지세우고 있으면요
"꺄아아악!"
그런 비명이 들려와요
오리온 - 2025/07/29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블리디 - 2025/07/29
"응? 무슨소리..."
블리디 - 2025/07/29
"선배 왜 그러고 있으세요?"
블리디 - 2025/07/29
꿈뻑꿈뻑.
오리온 - 2025/07/29
"일어...났나..."
블리디 - 2025/07/29
"어쩐지 퀭해보이시네요?"
블리디 - 2025/07/29
"여기 침대가 안맞으셨나...?"
오리온 - 2025/07/29
"...그럴지도 모르겠군."
차마 그녀의 잠꼬대에 대해 말하지 못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황급히 주제를 돌려서.
오리온 - 2025/07/29
"그나저나 방금 들었나?"
블리디 - 2025/07/29
"네, 확실히."
블리디 - 2025/07/29
"밖으로 나가보죠."
블리디 - 2025/07/29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도 옷을 갈아입고
오리온 - 2025/07/29
복도 문을 벌컥.
블리디 - 2025/07/29
"정원 쪽에서 들렸던 것 같아요."
블리디 - 2025/07/29
"빨리 가보죠."
오리온 - 2025/07/29
끄덕.
정원쪽으로 향하면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아...아아..."
그곳에는 오랄라와...
싸늘한 주검이 된 두 남성들이 보입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선...생님...안돼 안돼!!!"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달려갑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아, 아아아!!"
시체에 손을 대려하면 두 사람이 나타나 그것을 제지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4D20(4D20) > 26[3,9,13,1] > 26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아... 이런, 이 아이에게는 너무 가혹했으려나...'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우웅, 잘생긴 오빠들이 었는뎅...'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내가... 내가 죽인거야... 아아...'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죄송합니다 손님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군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이,거 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아무래도 제 딸아이가 조금 충격을 받은 것 같아서 말이죠..."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잠시 데려다 두고 와도 괜찮을까요?"
오리온 - 2025/07/29
"아닙니다. 갑작스레 발생한 상황이니. 충분히 이해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피냄새..."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배려에 감사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아무래도... 그냥 평범한 일은 아닌 것 같네요."
블리디 - 2025/07/29
"피 냄새가... 너무 진해."
오리온 - 2025/07/29
"음..."
오리온 - 2025/07/29
우선 현장 사진을 조금 찍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2D20(2D20) > 21[14,7] > 21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과거의 기억]
'하하 이 근처에는 들짐승들이 많습니다. 외부인 혼자서 돌아다니기에는 위험하죠.'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어라? 그런거 치고는 루이슨 씨께서는 밖까지 돌아다니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루이슨 스티븐슨 - 2025/07/29
'뭐 저는 취미가 사냥이니까요.'
엔드류 로버츠 - 2025/07/29
'키야 자신있으셨던거군요!'
오리온 - 2025/07/29
4D20(4D20) > 38[16,1,7,14] > 38
전날의 기억을 떠올려보자.
루이스는 분명 이 근처에서
「①」에 습격당하는 일이 많다고 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①」에 의해 습격당한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상한 점이 있다.
그 말을 한 루이스는 충분히 이 지역의 위험성을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 증거로, 그는 죽을 때
「②」을/를 소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총기에는 『③』.
오리온 - 2025/07/29
생각해보자.
오리온 - 2025/07/29
이 근처에는 들짐승이 많다고 했다.
오리온 - 2025/07/29
두사람의 시체를
[들짐승]
오리온 - 2025/07/29
살펴봅니다.
1.「짐승」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면
오리온 - 2025/07/29
주변의 흔적들을
오리온 - 2025/07/29
살펴봅니다.
오리온 - 2025/07/29
3d6(3D6) > 9[3,5,1] > 9
system - 2025/07/29
[ GM ] 여유 : 8 → 9
system - 2025/07/29
[ GM ] 여유 : 9 → 6
오리온 - 2025/07/29
"저건...?"
오리온 - 2025/07/29
가까이 다가가서 살펴봅니다.
2.「권총」
블리디 - 2025/07/29
"총...?"
오리온 - 2025/07/29
"총이라..."
둘이서 수사
수사 페이즈에서 장면을 종료할 때 사용할 수 있다. 당신과 파트너는 서로에 대한 감정 1개를 강렬한 감정으로 만들어 다음 장면을 「둘이서 수사 장면」으로 변경할 수 있다.
오리온 - 2025/07/29
둘이서 수!사
☆3 『모든 총탄이 장전되어 있었다』
오리온 - 2025/07/29
"총탄이.... 장전되어있군."
오리온 - 2025/07/29
3d6(3D6) > 13[5,3,5] > 13
system - 2025/07/29
[ GM ] 여유 : 6 → 7
system - 2025/07/29
[ GM ] 여유 : 7 → 6
블리디 - 2025/07/29
"저건..."
블리디 - 2025/07/29
"편지...인 것 같네요."
「친애하는 루이스 선생님께.
늘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요. 선생님은 최고의 가정교사일 거예요.
저번에 말씀드렸던 책, 읽어 보셨나요? 『카르밀라』 말이에요.
선생님이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오리온 - 2025/07/29
"내용만 보면 평범해 보이는군.."
블리디 - 2025/07/29
"...아무래도 오랄라씨는 루이스씨를 좋아했던 걸까요?"
블리디 - 2025/07/29
"뭔가 감정이 꾹꾹 눌러진 편지네요."
오리온 - 2025/07/29
"아무래도."
오리온 - 2025/07/29
4D20(4D20) > 33[5,13,5,10] > 33
어쩌면 두 사람은
「④」, 그 중에서도 「⑤」에 의해 살해당했는지도 모른다.
그날 이 저택에 있던 「④」은 /는 전부 파악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루이스가 마음을 놓을 만한 「⑤」은/는 세 사람.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시신을 살펴보니 『⑥』을/를 확인할 수 있었다.
system - 2025/07/29
[ GM ] 여유 : 6 → 5
system - 2025/07/29
[ GM ] 수사곤란레벨 : 1 → 2
블리디 - 2025/07/29
"흐음... 곤란하네요."
오리온 - 2025/07/29
"주변에 들짐승의 흔적은 없다...."
이 주변은 들짐승이 많다고 했지만, 흔적이 없으니 우선은 배제한다.
오리온 - 2025/07/29
"짐승이 아니라면...?"
오리온 - 2025/07/29
시신을 살펴봅니다.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흔적은 들짐승인것처럼 보인다.
오리온 - 2025/07/29
"과연 루이스씨가 짐승의 접근을 눈치채지 못했을까?"
오리온 - 2025/07/29
아무리봐도 이 사건은....
오리온 - 2025/07/29
"사람...의 소행일 확률이 높아보이는군..."
4.「사람」
오리온 - 2025/07/29
다만, 사람이라면 한가지 문제가 생긴다.
블리디 - 2025/07/29
"사람..."
오리온 - 2025/07/29
"그날 저택에 있었던 사람은..."
오리온 - 2025/07/29
"여기 두사람, 나. 블리디. 그리고..."
블리디 - 2025/07/29
"그러고보니... 사용인들이 없었네요."
오리온 - 2025/07/29
"!"
오리온 - 2025/07/29
"확실히..."
오리온 - 2025/07/29
사용인들이 없었다. 확실히 그건 수상하다.
블리디 - 2025/07/29
"만약 선배 말대로 사람이 저지른 일이라면..."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그건 반대로 생각하면, 용의자를 한정지을 수 있다는 이야기다.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면.. 용의자는 한정적이게 되겠지."
오리온 - 2025/07/29
죽어버린 두 사람은 제외.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와 나도 제외.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면...
오리온 - 2025/07/29
"저택의 인물들중. 범인이 있을지도 모르겠군."
5. 「면식범」
블리디 - 2025/07/29
"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오리온 - 2025/07/29
둘이서 수!사
블리디 - 2025/07/29
"선배."
블리디 - 2025/07/29
"이쪽."
오리온 - 2025/07/29
"무언가를 찾았나?"
블리디 - 2025/07/29
"시체 쪽... 여기 잘 봐주세요."
블리디 - 2025/07/29
블리디가 가르킨 쪽은...
블리디 - 2025/07/29
목덜미.
블리디 - 2025/07/29
짐승의 소행처럼 보이는 자국들에 가려져 있는 치명상이 보입니다.
블리디 - 2025/07/29
목과 손목에 나 있는 잇자국이 바로 그것입니다. 저것은…… 어느 모로 보아도 사람의 잇자국입니다. 송곳니에 해당하는 부분이 매우 날카롭고 깊다는 부분만 제외하면요.
오리온 - 2025/07/29
"이 흔적은....!!"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를 바라봅니다.
블리디 - 2025/07/29
"...저 아니거든요."
블리디 - 2025/07/29
부루퉁한 표정을 짓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음. 흡혈귀의 소행이라 생각했을 뿐이다."
오리온 - 2025/07/29
흠흠...
블리디 - 2025/07/29
"하아, 그러고보니 저 샤워하러 갔을때 누구 왔었죠?"
오리온 - 2025/07/29
"그래. 오랄라씨가 찾아왔더군."
오리온 - 2025/07/29
"분명히.... 아침이 되자마자 떠나라. 라는 이상한 말을 남기고 사라졌다."
블리디 - 2025/07/29
"...그렇군요, 어쩐지 익숙한 힘을 느꼈었어요."
블리디 - 2025/07/29
"아무래도 실마리는 잡은 것 같네요."
블리디 - 2025/07/29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
오리온 - 2025/07/29
"...개입해야겠지."
오리온 - 2025/07/29
없는 장소에서 일어난 사건을 어찌할 수는 없겠지만.
오리온 - 2025/07/29
눈앞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을 그냥 지나칠순 없습니다.
블리디 - 2025/07/29
"그렇다면, 확실하게 가자구요!"
블리디 - 2025/07/29
"일단... 오랄라씨를 찾으러가봐야겠죠?"
오리온 - 2025/07/29
"그래."
오리온 - 2025/07/29
현재로선 그녀가 가장 유력하다.
블리디 - 2025/07/29
"위치는 느껴져요."
블리디 - 2025/07/29
"따라오세요."
블리디 - 2025/07/29
"여기네요."
오리온 - 2025/07/29
끄덕.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은 천천히. 문을 두드립니다.
오리온 - 2025/07/29
똑. 똑. 똑
☆6『목과 손목에 남은 사람의 잇자국』
...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무슨... 일이시죠? 경찰이라면 어머니가..."
오리온 - 2025/07/29
"단도직입적으로 묻겠습니다. 당신이 한 짓 입니까?"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어떤, 걸 말이죠?"
오리온 - 2025/07/29
4D20(4D20) > 53[10,20,14,9] > 53
system - 2025/07/29
[ GM ] 여유 : 5 → 4
system - 2025/07/29
[ GM ] 여유 : 5 → 4
오리온 - 2025/07/29
"두사람 말입니다."
오리온 - 2025/07/29
루이스씨와 앤드류씨. 두사람을 떠올립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그렇게 보이시나요?"
오리온 - 2025/07/29
"흡혈귀."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아, 하하... 이미... 다 들켰군요..."
오리온 - 2025/07/29
"...어째서죠? 당신은 루이스씨를..."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하지만...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오리온 - 2025/07/29
"음."
오리온 - 2025/07/29
"우선, 이 사건은 언뜻보면 짐승에게 당한 사건처럼 보입니다."
오리온 - 2025/07/29
시체의 상흔. 그것은 언뜻보면 짐승에게 당한듯 보였다.
오리온 - 2025/07/29
"루이스씨도 근처에 들짐승이 많다고 했죠."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오리온 - 2025/07/29
분명 루이스는 그 위험성을 충분히 알고 있었다.
오리온 - 2025/07/29
죽기 직전까지 총을 소지하고 있던것이 그 증거.
오리온 - 2025/07/29
"루이스씨는 그 위험성을 충분히 알고, 총기를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허나, 그 총은 발사된 흔적이 없었죠."
오리온 - 2025/07/29
"과연 짐승이 접근했다면, 루이스씨가 눈치채지 못했을까요?"
오리온 - 2025/07/29
"때문에 이건 사람. 그것도 루이스씨가 경계를 완전히 풀 정도로 가까운 사람의 소행일 확률이 높죠."
오리온 - 2025/07/29
그리고 그런 사람은 이 저택에 단 3명이 있다.
오리온 - 2025/07/29
"...그의 시신 근처에서 편지를 한장 발견했습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그건..."
오리온 - 2025/07/29
"루이스씨를 선생님이라 칭하는 편지."
오리온 - 2025/07/29
"그리고 루이스씨가 가르치는 사람은 단 한명이죠."
오리온 - 2025/07/29
"오랄라씨. 당신말입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아하하..."
오리온 - 2025/07/29
"... 루이스씨의 목과 손목에 사람의 잇자국이 남아있더군요."
오리온 - 2025/07/29
"다시한번 묻겠습니다. 왜 그러셨습니까."
오리온 - 2025/07/29
"범인... 오랄라씨."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맞아요, 어쩌면... 제가 죽인걸지도 모르겠네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여기서 변명을 더 해봤자 밝혀지는 건 시간문제일테니..."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진짜 진상을 알려드릴게요."
블리디 - 2025/07/29
"진짜...?"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저희는 혈귀가문이에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하지만 보통의 혈귀와는 조금 다르죠."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저희는... 피를 탐하는 집안이에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다른 혈귀와는 달리..."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특이하게도 이상하리만큼 계속 피를 원하게 되죠."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그리고... 어머니와 제 언니는... 그것을 즐기고있었고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이 저택에 온 사람들에게 만찬을 내어주며... 죽을 때까지 피를 빨아먹었어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하지만, 저는 조금 달랐어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별로 피를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그리고... 선생님을 좋아하게 됬죠..."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그러니까..."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선생님과 앤드류 씨의 시신은 제가 어떻게든 해 볼게요. 두 분은 걱정하지 마시고 빨리 도망가세요. 어머니와 언니가 여유를 부리고 있는 지금 이 순간……. 어서요!"
블리디 - 2025/07/29
"하아..."
블리디 - 2025/07/29
"굳이 그럴 필요가 있으려나..."
오리온 - 2025/07/29
"음..."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어머."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어, 어머니...!"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아웅, 귀찮아라."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나 저기 잘생긴 오빠는 내가 먹을랭."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그래그래, 조금 기다리려무나."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어서 도망...!"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 혹시 차 트렁크에 있던 로켓런처 들고왔나?"
블리디 - 2025/07/29
"깜빡했어요..."
블리디 - 2025/07/29
"잠깐, 그걸 선배가 어떻게...!"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면. 싸울수밖에 없나..."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그만."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이제 피를 나눠주실 시간이랍니다."
블리디 - 2025/07/29
2D20
[야혈술] [마력](2D20) > 21[3,18] > 21
블리디 - 2025/07/29
"빨리 끝내도록 하죠."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혈귀...!?"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그것도... 천상의 삼각형이라고?"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하지만..."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아직 애새끼일 뿐이지!"
카르멘 로렌스
@#!!@11333대, 여성. 로렌스 저택의 주인입니다. 오랄라를 낳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로 남편을 잃었습니다. 그의 죽음을 추모하는 의미로 언제나 검은 드레스를 입고 다닙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손님들에게 상당한 호의를 안고 있습니다. 40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젊어 보이며, 딸들만큼이나 몹시 아름답습니다.
클라라 로렌스
12134$@#$, 여성. 카르멘 로렌스의 첫째 딸입니다. 쾌활하고 적극적입니다. 꾸미는 것을 좋아해 화려한 옷과 장신구들을 입고 다닙니다. 오랜만의 손님들을 매우 반가워하고 있습니다. 매우 아름답습니다.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8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1D2) > 1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하지만 난 잘생긴 오빠가 취향이라~."
오리온 - 2025/07/29
정.렬
오리온 - 2025/07/29
2d20(2D20) > 3[1,2] > 3
오리온 - 2025/07/29
"아쉽지만. 난 임자가 있는 몸이라."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은
오리온 - 2025/07/29
그 허접한 공격을
오리온 - 2025/07/29
가볍게 피해내고
오리온 - 2025/07/29
역으로 반격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1d5+2(1D5+2) > 5[5]+2 > 7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꺄아악!!!"
블리디 - 2025/07/29
"으으..."
오리온 - 2025/07/29
"후우.."
오리온 - 2025/07/29
검을 쥔 손에
오리온 - 2025/07/29
힘을 준다.
오리온 - 2025/07/29
중력검.
오리온 - 2025/07/29
힘.
오리온 - 2025/07/29
"인력을 맛보아라."
오리온 - 2025/07/29
1d20(1D20) > 14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7
오리온 - 2025/07/29
1d3+1(1D3+1) > 3[3]+1 > 4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꺄아악 아파 아파!! 피가 떨어지잖아!!!"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후우..."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0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1D2) > 1
오리온 - 2025/07/29
"복수인가."
오리온 - 2025/07/29
정.렬
오리온 - 2025/07/29
2d20(2D20) > 10[3,7] > 10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아무래도 딸아이라서."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고 당해줄순 없지."
오리온 - 2025/07/29
카르멘의 공격을 피해내고
오리온 - 2025/07/29
칼을 찔러넣습니다.
오리온 - 2025/07/29
1d3(1D3) > 1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큿."
오리온 - 2025/07/29
"얕았나."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하지만 실력이 좋지는 않아보이네요."
블리디 - 2025/07/29
"후우..."
블리디 - 2025/07/29
"너희들은 혈귀의 수치야."
블리디 - 2025/07/29
3D20 [마력] [야혈술] [손재주] - 흑관(3D20) > 25[15,4,6] > 25
블리디 - 2025/07/29
카르멘을 노립니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6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묶입니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흐음..."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1D2) > 2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이 싸가지 없는 년이!"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2
블리디 - 2025/07/29
"큿."
블리디 - 2025/07/29
2D20 [마력] [야혈술] - 방어
(2D20) > 7[5,2] > 7
블리디 - 2025/07/29
"어림없어!"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가 잘 막아내는 사이.
오리온 - 2025/07/29
그 틈을 노려 공격하려 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중력검. 힘
오리온 - 2025/07/29
1d20(1D20) > 17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8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안돼!"
오리온 - 2025/07/29
"아쉽군."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거기 잘생긴 오빠는 가만히 있어...!! 최고로 고통스럽게 죽여줄테니까!"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1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재주가 나쁘지 않네."
블리디 - 2025/07/29
"!?"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6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1D2) > 1
오리온 - 2025/07/29
또한번 자신을 노려온다.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나에겐 정.렬이 있다.
오리온 - 2025/07/29
정.렬
오리온 - 2025/07/29
2d20(2D20) > 33[18,15] > 33
오리온 - 2025/07/29
어제 잠을 못잔 탓일까요?
오리온 - 2025/07/29
피하지 못할지도 모르겠네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3+3 (1D3+3) > 3[3]+3 > 6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13 → 7
블리디 - 2025/07/29
"선배...!!"
오리온 - 2025/07/29
"괜찮다. 긁힌 상처다."
블리디 - 2025/07/29
[아혈술]
망치를 만들어내고 그것을 던져냅니다.
블리디 - 2025/07/29
1D20 (1D20) > 16
블리디 - 2025/07/29
카르멘을 향해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7
블리디 - 2025/07/29
"이거나 먹어!"
블리디 - 2025/07/29
1d3+1(1D3+1) > 2[2]+1 > 3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역시, 삼각형은 삼각형인가."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1D2) > 2
블리디 - 2025/07/29
"!"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
블리디 - 2025/07/29
"젠...장!"
블리디 - 2025/07/29
1D20 (1D20) > 8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10(1D10) > 4
오리온 - 2025/07/29
1D20 (1D20) > 17
블리디 - 2025/07/29
"아윽..."
system - 2025/07/29
[ 블리디 ] HP : 9 → 5
블리디 - 2025/07/29
오리온의 턴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가 상처입는 모습을 보고.
오리온 - 2025/07/29
분노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오버드라이브."
오리온 - 2025/07/29
1d20(1D20) > 16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의 마력이
오리온 - 2025/07/29
폭발하듯 넘실거립니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평범한 인간은 아니었구나 너희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8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1D2) > 2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애새끼부터."
블리디 - 2025/07/29
"윽."
블리디 - 2025/07/29
[야혈술]
블리디 - 2025/07/29
1D20 (1D20) > 14
블리디 - 2025/07/29
방어해냅니다.
블리디 - 2025/07/29
"후우..."
블리디 - 2025/07/29
[재생]
블리디 - 2025/07/29
[야혈술]
블리디 - 2025/07/29
1D20 (1D20) > 13
블리디 - 2025/07/29
1d3(1D3) > 2
system - 2025/07/29
[ 블리디 ] HP : 5 → 7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6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1D2) > 1
오리온 - 2025/07/29
오리온은
오리온 - 2025/07/29
아무말없이 검을 들어올려
오리온 - 2025/07/29
적의 공격을 유도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정.렬
오리온 - 2025/07/29
2d20(2D20) > 32[17,15] > 32
오리온 - 2025/07/29
실.패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3(1D3) > 3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꺄하핫!!"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7 → 4
오리온 - 2025/07/29
"이정도는 긁힌 상처다."
블리디 - 2025/07/29
"선배...!"
오리온 - 2025/07/29
궤도순환.
오리온 - 2025/07/29
체내의 기운을 움직여 상처를 치유하려고 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1d20(1D20) > 15
오리온 - 2025/07/29
1d8(1D8) > 8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4 → 11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정신력 : 15 → 14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4 → 12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12 → 11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12 → 11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5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1D2) > 2
블리디 - 2025/07/29
"윽...!"
블리디 - 2025/07/29
[야혈술] - 보호막.
블리디 - 2025/07/29
1D20 (1D20) > 11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3+3(1D3+3) > 3[3]+3 > 6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
오리온 - 2025/07/29
짭죄.
오리온 - 2025/07/29
가능할까요?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블리디 - 2025/07/29
"선배!?"
오리온 - 2025/07/29
1D20 (1D20) > 4
오리온 - 2025/07/29
1D20 (1D20) > 5
블리디 - 2025/07/29
"괜찮아요!?"
오리온 - 2025/07/29
"말했잖냐. 긁힌 정도야."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11 → 7
블리디 - 2025/07/29
"..."
블리디 - 2025/07/29
열받은 것 같군요.
블리디 - 2025/07/29
[마력] [마력] [야혈술]
블리디 - 2025/07/29
3D20 (3D20) > 44[16,8,20] > 44
블리디 - 2025/07/29
실패!
블리디 - 2025/07/29
"큿!"
블리디 - 2025/07/29
무언가가 만들어지려다 맙니다.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8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1d2(1D2) > 1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오리온을 공격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또 나를 노리는건가?"
오리온 - 2025/07/29
정.렬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죽어!"
오리온 - 2025/07/29
2d20(2D20) > 15[11,4] > 15
오리온 - 2025/07/29
성공.
오리온 - 2025/07/29
"그런 공격으로는. 평생 날 맞출 수 없다."
오리온 - 2025/07/29
1d3(1D3) > 2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꺄아아악!!!!!!!"
클라라 로렌스 - 2025/07/29
옆에 쓰러집니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
오리온 - 2025/07/29
"다음은, 너다."
오리온 - 2025/07/29
검이 푸르게 물들며
오리온 - 2025/07/29
더욱 강력한 인력을 형성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중력검. 마력.
오리온 - 2025/07/29
1d20(1D20) > 9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6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안된다니까 그러네."
오리온 - 2025/07/29
"과연 그럴까?"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3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1D2) > 1
오리온 - 2025/07/29
"하."
오리온 - 2025/07/29
매서운 공격이 날아옵니다.
오리온 - 2025/07/29
하지만 그녀는 저를 몰라요.
오리온 - 2025/07/29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오리온 - 2025/07/29
정.렬
오리온 - 2025/07/29
2d20(2D20) > 18[6,12] > 18
오리온 - 2025/07/29
"난. 오리온이다."
오리온 - 2025/07/29
1d3(1D3) > 2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큿...!"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7 → 6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정신력 : 14 → 13
블리디 - 2025/07/29
1D20 [야혈술] [사격](1D20) > 13
블리디 - 2025/07/29
1D20 (1D20) > 10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1
블리디 - 2025/07/29
피의 창이 날아갑니다
블리디 - 2025/07/29
1d3+1(1D3+1) > 3[3]+1 > 4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윽...!"
오리온 - 2025/07/29
"슬슬 퇴장해라."
오리온 - 2025/07/29
중력검. 마력.
오리온 - 2025/07/29
다시한번 푸르게 물든 검이.
오리온 - 2025/07/29
카르멘을 향해 떨어집니다.
오리온 - 2025/07/29
1d20(1D20) > 13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8
오리온 - 2025/07/29
1d3+3(1D3+3) > 2[2]+3 > 5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끄, 꺄악!!"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하아..."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네놈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핏덩어리 주제에!"
오리온 - 2025/07/29
"너도 핏덩어리다."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10(1D20-10) > 9[9]-10 > -1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광역]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엄청나게 거대한...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무언가가... 당신들에게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날아옵니다.
블리디 - 2025/07/29
"이건...!"
블리디 - 2025/07/29
막아내봅시다.
오리온 - 2025/07/29
꽤나 크군.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를 바라봅니다.
오리온 - 2025/07/29
자신을 바라봅니다.
오리온 - 2025/07/29
둘다 너덜너덜 하네요.
블리디 - 2025/07/29
"흐으..."
블리디 - 2025/07/29
[마력] x2 [야혈술] x5
피의 방벽을 5중으로 겹쳐봅시다.
블리디 - 2025/07/29
7D20 (7D20) > 77[15,19,14,9,1,8,11] > 77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죽어라."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40 (1D40) > 30
블리디 - 2025/07/29
1d30(1D30) > 24
오리온 - 2025/07/29
조금 부족하군.
오리온 - 2025/07/29
그녀에게 힘을 더해줍니다.
오리온 - 2025/07/29
그녀가 만들어낸 피의 방벽에
오리온 - 2025/07/29
강력한 반탄력을 지닌 자기장을
오리온 - 2025/07/29
부여하고자 합니다.
오리온 - 2025/07/29
5D20(5D20) > 48[3,9,12,20,4] > 48
오리온 - 2025/07/29
1d5(1D5) > 3
system - 2025/07/29
[ 블리디 ] HP : 7 → 4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6 → 3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3 → 3
블리디 - 2025/07/29
"하아... 하아..."
오리온 - 2025/07/29
"후우..."
블리디 - 2025/07/29
"일, 단... 막아냈어요."
오리온 - 2025/07/29
"괜찮나?"
블리디 - 2025/07/29
블리디 2턴 간 행동불능.
오리온의 턴
오리온 - 2025/07/29
블리디의 상태는 좋지 못하다.
오리온 - 2025/07/29
나 또한 썩 좋은 상태라고는 할 수 없다.
오리온 - 2025/07/29
그렇다면...
오리온 - 2025/07/29
"속전속결이다."
오리온 - 2025/07/29
검에 남아있는 마력을 모두 담는다.
오리온 - 2025/07/29
그리고 그 마력을 음과 양으로 나눈다.
오
오리온 - 2025/07/29
"번개는 양에서 음으로 흐르지."
오리온 - 2025/07/29
원소무장. 번개 / 중력검. 마력.
오리온 - 2025/07/29
가능할까요
ㄱㄱ
오리온 - 2025/07/29
2D20(2D20) > 19[6,13] > 19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3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1D20 (1D20) > 13
오리온 - 2025/07/29
1D20 (1D20) > 3
오리온 - 2025/07/29
"죽어라."
오리온 - 2025/07/29
1d5+3(1D5+3) > 5[5]+3 > 8
오리온 - 2025/07/29
+감전
카르멘 로렌스 - 2025/07/29
"크아아아악!!!!!!!"
카르멘이쓰러지자
저택이... 안개에 휩싸입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어서 돌아가세요"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이 저택은 곧..."
블리디 - 2025/07/29
"...선배!"
블리디 - 2025/07/29
"점점 안개가 차오르고 있어요!"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정신력 : 13 → 12
system - 2025/07/29
[ 오리온 ] HP : 3 → 2
오리온 - 2025/07/29
"후우..."
오리온 - 2025/07/29
"...빠져나가자."
블리디 - 2025/07/29
"네...!"
당신들은 저택의 정문으로 나갑니다.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그럼 부디 안전하게 돌아가시길."
블리디 - 2025/07/29
"...하아, 너희들 잘 기억해둬."
블리디 - 2025/07/29
"언젠가 다시 찾아올테니까."
오랄라 로렌스 - 2025/07/29
"...언젠가."
다시 안개가 가득낍니다.
블리디 - 2025/07/29
"선배 여기!"
블리디 - 2025/07/29
블리디는 차를 발견하고는 당신에게 소리치네요.
오리온 - 2025/07/29
"운전은 내가 하지."
블리디 - 2025/07/29
"엑?"
좋아요
오리온 - 2025/07/29
1d20(1D20) > 9
오리온 - 2025/07/29
"후우... 이정도면 안전지대인가."
블리디 - 2025/07/29
"하아...그런 것 같네요. 안개도 없어졌고."
블리디 - 2025/07/29
"수고하셨어요 선배."
오리온 - 2025/07/29
"... 너도 수고했다."
블리디 - 2025/07/29
"뭔가 원래 임무는 수행하지도 못했네요..."
오리온 - 2025/07/29
"...아마도 추측이다만."
오리온 - 2025/07/29
"그들이 실종사건의 원인이였을거야."
블리디 - 2025/07/29
"...확실히, 마을 주변이기도 했고, 안개만 봐도..."
블리디 - 2025/07/29
"휴우... 그럼 해결은 한거려나요?"
오리온 - 2025/07/29
"아마도?"
블리디 - 2025/07/29
"후아..."
블리디 - 2025/07/29
창문에 턱을 괴고는 밖의 풍경을 감상합니다.
블리디 - 2025/07/29
조금은 사건이 있었지만... 그래도 나름의 수확도 있었죠.
블리디 - 2025/07/29
없어져버린 추억은... 다시 쌓으면 되는거니까.
블리디 - 2025/07/29
그것이 설령 처음부터라 하더라도, 이 마음은 계속 유지될테니.
fIn ~ 친애하는 C 부인께
오리온 - 2025/07/29
chapter 1 clear!
오리온의 호감도가 소폭 상승합니다.
^^
오리온 - 2025/07/29
^V^
system - 2025/07/30
[ 블리디 ] HP : 4 → 9
system - 2025/07/30
[ 오리온 ] HP : 2 → 13
system - 2025/07/30
[ 오리온 ] 정신력 : 12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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