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만 - 2025/07/17
“오늘은….”
오리온 - 2025/07/17
"또 임무인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늘은~~~~~ 쉬는 날~."
오리온 - 2025/07/17
"슬슬 래퍼토리도 익숙해질 시간이다."

로지스 - 2025/07/17
"오늘은~..."

로지스 - 2025/07/17
"자자."

로지스 - 2025/07/17
"커어억."
오리온 - 2025/07/17
"일어나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하후히허흐.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하후하후.

로지스 - 2025/07/17
"거절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카레존나뜨겁다."
오리온 - 2025/07/17
"노아, 카레좀 빌려다오"

로지스 - 2025/07/17
"여기까지 와서 카레냐?"
검귀-유성관 - 2025/07/17
“어 여기부턴 내가 맡는다 뭔지 알겠지?”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에게 부어버리게"

로지스 - 2025/07/17
"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거."
살만 - 2025/07/17
“그래 알아서 하도록 ‘검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소고기 잔뜩 넣어서 안돼."

로지스 - 2025/07/17
"오, 검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오, 검귀래 검귀."
검귀-유성관 - 2025/07/17
“그런 고로 너희의 ‘기교’를 판단 해보려 한다.”
오리온 - 2025/07/17
"소고기는 인정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옹."
검귀-유성관 - 2025/07/17
“단순한 힘이나 속도가 아닌 ‘기교를”
노아 크롬웰 - 2025/07/17
"검귀씨도 카레 한입 드실래요?|

로지스 - 2025/07/17
"엇..."

로지스 - 2025/07/17
"기교라..."
검귀-유성관 - 2025/07/17
"좋지만 거부하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기교? 기교가 뭔데요? 테크닉 같은 건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남자의 고집이 담긴 카레를..."

로지스 - 2025/07/17
"좋긴 한 거냐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거절하다니."
검귀-유성관 - 2025/07/17
"어쨌든 그래서 ‘원시미궁’을 사용하기로 했다”
오리온 - 2025/07/17
"기교라...."
아니 내 쓉창난 몸상태로 기교를 펼쳐보라고?
검귀-유성관 - 2025/07/17
“그리 위험하진 않겠지 간단한 시연 그리고… 평가를 할 예정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잠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원시미궁이."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지?"
검귀-유성관 - 2025/07/17
"일종의 이상개체... 그리스... 라고 해도 의미있나 가서 봐라"
검귀-유성관 - 2025/07/17
"그러면 진입한다"

로지스 - 2025/07/17
"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엥? 이렇게? 갑자기!?"

로지스 - 2025/07/17
"설마 투기장 같은건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젠장."

노아 크롬웰 - 2025/07/17
"또 적당히 던져지는거냐."

로지스 - 2025/07/17
"에헤이~."
오리온 - 2025/07/17
"슬슬 익숙하지 않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익숙하긴 하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미로에서 빠져나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쪽도 미로를 전개...하는 게 아니라."
검귀-유성관 - 2025/07/17
"그럼 알아서 돌아다녀 봐라"

로지스 - 2025/07/17
"다 부수고 나가는게 베스트? 하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손바닥에 침 퉷 뱉고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왼쪽 벽 짚고 나가는 거 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검지와 중지를 붙여 탁!

노아 크롬웰 - 2025/07/17
침방울이 튄 곳을 향해 망설임 없이 나아갑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뚜방뚜방.

로지스 - 2025/07/17
"으."
괴조 - 2025/07/17
"아아악!"

로지스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아아아아아아악!!!!!!!!!!!!!!!!!!"
오리온 - 2025/07/17
"괴조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노아 크롬웰.

노아 크롬웰 - 2025/07/17
19세.
검귀-유성관 - 2025/07/17
"흠... 그래 이게 제일 알기 쉽겠지"
검귀-유성관 - 2025/07/17
1D20 (1D20) > 7

노아 크롬웰 - 2025/07/17
노래 싸움을 걸어오는 상대에게는 물러서지 않는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시끄러 미친놈아!"

로지스 - 2025/07/17
"인정한다..."
당신들이 뭘 본것일까요? 그의 검이 벽 뒤에있는 괴조를 갈랐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음, 잘 들리는군."

로지스 - 2025/07/17
"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뎃."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검귀-유성관 - 2025/07/17
“이게 기교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 라이벌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흑흑."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니까."

로지스 - 2025/07/17
"이게 '기교'..."
검귀-유성관 - 2025/07/17
"그럼 너희끼리 ‘원시미궁’을 돌파해 봐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기교를 써서 이곳을 탈출하라는 것이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 어려울 게 있나."

벨레제니아 - 2025/07/17
(나는 왜... 이곳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설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앞장서."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오늘부터 니 이름은 옥분이여."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옥분아, 길 찾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나보고 뭐 어쩌라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돌격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몰라몰라 그럼 진짜 그냥 왼쪽 벽 짚고 갈거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오리온 - 2025/07/17
"마력으로 미궁을 스켄할순 없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우매몽미한 자식들아."

로지스 - 2025/07/17
"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지금부터 플랜을 설명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스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설이를 듭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8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성공이네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무겁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아니거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일단 설이를 들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리고 던져."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 길에나 던져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
오리온 - 2025/07/17
"훌륭해."

로지스 - 2025/07/17
"...?"
오리온 - 2025/07/17
"7연패도 구르면 6연패가 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냅다 던져집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4

로지스 - 2025/07/17
"오~... 잘 날아가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꺄아아아악!"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끄엙."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이제 기다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반응이 올거야."
오리온 - 2025/07/17
"훌륭했다. 노아."

벨레제니아 - 2025/07/17
(불쌍...)

로지스 - 2025/07/17
"훌륭은 개뿔도 훌륭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좋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반응이 없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즉 안전하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뚜방뚜방.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쪽 선배들을 욘@@나 꼬라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설이가 있는 곳까지 걸어갑니다.

로지스 - 2025/07/17
"유키 후배님 살아 있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노아 쪽에 뻐@@큐를 날려줍시다.
오리온 - 2025/07/17
"지뢰제거용 겨울이인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살아있거든!"

로지스 - 2025/07/17
"흠... 아무튼... 어떻게 가야 할까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앞으로 100번만 더 하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왜, 왜 난데!!!"
오리온 - 2025/07/17
"이렇게 가면 끝이 없을것같군..."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길목마다 한번 씩 던질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니가 하라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네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가장."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약하니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야악!!!!!!!!"
오리온 - 2025/07/17
"7."
오리온 - 2025/07/17
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마안키고 그냥 찾아보면 안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왜 나를 던지는데 미친놈아!"

로지스 - 2025/07/17
"어. 그러게?"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 마안은 그런 거 못해."

로지스 - 2025/07/17
"마안 딸깍 하고 봐"

노아 크롬웰 - 2025/07/17
"특화 되어 버렸거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하는 게 대체 뭔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하는 거?"

로지스 - 2025/07/17
"그 눈은 어둠이 잘 보인다며"
오리온 - 2025/07/17
"이왕 어두운거, 로지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의 성감대를 보는 것."
오리온 - 2025/07/17
"심상좀 전개해봐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안 킵니다.
오리온 - 2025/07/17
"더 어둡게 가자."

노아 크롬웰 - 2025/07/17
2d20(2D20) > 35[16,19] > 35

로지스 - 2025/07/17
"아니 내가 심상 전개해서 뭘 하는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미친 새끼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 눈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둠이 안보여."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마안 : 0 → 2

노아 크롬웰 - 2025/07/17
관찰을 해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가 있나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3
오리온 - 2025/07/17
"아, 이곳."
오리온 - 2025/07/17
"라비린토스인가?"

로지스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마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게 뭔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렇다면..."
오리온 - 2025/07/17
"신화는 아나?"
오리온 - 2025/07/17
"미노타우르스가 갇힌 곳."

벨레제니아 - 2025/07/17
*그저 갸우뚱*

로지스 - 2025/07/17
"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여기 어딘가에 미노타우르스와 이카루스가 있다는 말이지."

로지스 - 2025/07/17
"그 미궁 이름이 그거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찾아볼까."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 넌 왜 모르냐."

로지스 - 2025/07/17
"아니 그냥 미궁 이름은 안외웠다."
오리온 - 2025/07/17
"어릴때 같이 도서관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 읽었잖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냥 모르는 겨울이는 가만히 있습시다.

로지스 - 2025/07/17
"...그 그건 맞는데"

로지스 - 2025/07/17
"아니! 그냥 실가지고 줄줄엮어 탈출한것만 기억하지. 누가 이름까지 외우겠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 그런거야?"
오리온 - 2025/07/17
"그...그래...화이팅..."
오리온 - 2025/07/17
"유키도 화이팅...."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뭐! 왜!"

로지스 - 2025/07/17
"아무튼..."

로지스 - 2025/07/17
"흠..."
오리온 - 2025/07/17
"밀랍과 깃털로 날개를 만들자."

벨레제니아 - 2025/07/17
"...저"

로지스 - 2025/07/17
"저 뻥 뚫린 곳에도 뭐가 있을 것 같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좋아요 마력 투사를 해봅시다. 마력 파장을 넓게 펼쳐서 미궁의 공간 파악 그리고 무언가 감지 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유키."

벨레제니아 - 2025/07/17
"하얀 줄기를 펼쳐서 미리 무언가 있는지 알아보면 되지 않을까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저쪽으로 쭈우우욱 달려가봐."

로지스 - 2025/07/17
"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4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싫거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엣..."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여기 공간이 이상한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걸 이제 알았어??"
오리온 - 2025/07/17
"정말루...?"

로지스 - 2025/07/17
"오리온 넌 오늘따라 왜 이러냐"
오리온 - 2025/07/17
"7연패는 두번 생각해봐야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럼 넌 알았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모자 선배에엑!!!"

로지스 - 2025/07/17
"하얀 나무라,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긴 한데..."

로지스 - 2025/07/17
"마력이랑 크게 다를 바가 있나?"
오리온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실체가 있다는 점이 다른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럴지도."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기교."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기교라."
오리온 - 2025/07/17
"기교가 중요하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털 상대가 없잖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는 정신병자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그러면 한 번은 확인해볼게요..."

로지스 - 2025/07/17
"허공에 대고 털어봐"
오리온 - 2025/07/17
"분명히 기교를 측정해본다고 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허나 구역질이 나는 악을 안다.

로지스 - 2025/07/17
"나쁘지 않아 벨레벨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 기교는 혀가 아니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손으로 말한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어둠 속을 향해 하얀 줄기를 부드럽게 뻗는다. 무언가가 있을 지도 모르니.

노아 크롬웰 - 2025/07/17
"특히 침대 위라면 10배로 강해지지."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20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그 샛바닥으로 놀리던거 아니였어?"

로지스 - 2025/07/17
"뭐래냐 쟤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넌 혀만으로 해줄게."

벨레제니아 - 2025/07/17
"어라..."
오리온 - 2025/07/17
"아이고 벨레야. 그럴수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디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런 뜻 아니거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노아.

로지스 - 2025/07/17
"괜찮아, 낯선 곳이니까."
로지스 - 2025/07/17
"그럴 수 있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안 최대 직전까지 켜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2d20(2D20) > 21[6,15] > 21

노아 크롬웰 - 2025/07/17
2d20(2D20) > 27[15,12] > 27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마안 : 2 → 4

로지스 - 2025/07/17
"호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벽을 봅시다. 구조적인 결함을, 그것을 넘어서 실체를 지녔다면 언젠가 맞이할 끝을.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 틈을... 찔러 볼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조치는 확실하네. 역시 신화의 미궁."
오리온 - 2025/07/17
"언제까지도 서있을순 없는 노릇."
오리온 - 2025/07/17
"달린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얌마. 야. 야 인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쩔 수 없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갔다와."

벨레제니아 - 2025/07/17
(ㅇㅁㅇ)
오리온 - 2025/07/17
"아아. 다녀온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응, 잘 다녀와."

로지스 - 2025/07/17
"근데? 앞으로 가는 거? 나쁘지 않아."

로지스 - 2025/07/17
"같이 가 인마"
오리온 - 2025/07/17
"유키는 따라와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ㅜㅜ"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따라갑시다.
오리온 - 2025/07/17
(노아랑 있기 vs 우리와 있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닥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엣."
오리온 - 2025/07/17
"흠. 그런건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얘네가 돌아올 때까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쉬야를 하지 않겠다.

로지스 - 2025/07/17
"음?"
오리온 - 2025/07/17
"도저히 모르겠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뒤쪽을 돌아서 노아를 찾아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있나요?

로지스 - 2025/07/17
"흠~..."
주변을 둘러보겠습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6
오리온 - 2025/07/17
"이것도 못보나."
오리온 - 2025/07/17
제가 둘러보겠습니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주변을 관찰해봅니다.*

로지스 - 2025/07/17
"눈깔이 하나라 그렇게 됐다"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3
오리온 - 2025/07/17
"막혀있군."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2
오리온 - 2025/07/17
"꽉막힌 로지스같아"

로지스 - 2025/07/17
"꽉 막힌 네 마력회로겠지 인마"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럼 어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본격적으로 추리를 해보자.
오리온 - 2025/07/17
"어어?"
오리온 - 2025/07/17
갑자기
오리온 - 2025/07/17
오버드라이브가
오리온 - 2025/07/17
키고싶어집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근데, 근데 이거 갇힌거 아니지 우리?"

로지스 - 2025/07/17
"에이, 설마..."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뒤로 돌아갈 수 있는거지?"

벨레제니아 - 2025/07/17
"미궁이네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검귀라는 놈은 말했다. 밖에서 안에 있는 것을 베어내며, 이것이 기교라고 하였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뎃."
??? - 2025/07/17
"아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는 설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의 베스트쁘렌도이자선의의경쟁자이자인생최고최대의라이벌."

노아 크롬웰 - 2025/07/17
"괴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렇게 말하면 상대는 알아듣지 못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렇기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진심을, 나의 모든 마음을 담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아아아아아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뇌조 - 2025/07/17
"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다르잖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넌 누구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누군데 그의 울음소리를 하고."
뇌조 - 2025/07/17
"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누군데 그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 2025/07/17
뇌조 - 판정 1D20 (1D20) > 16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 앞에 다가서는거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뭔데 내 맘을 심란하게 하느냐 말이야, 이 흥미진진한 놈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방어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3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인.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단.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허나. 공격은 하지 않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품는 것은 자애.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녀)를 끌어 안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교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시도해봅시다.
뇌조 - 2025/07/17
"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난."
뇌조 - 2025/07/17
"아아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늘 찾고 있었던 걸지도 몰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의 빈자리를 채울."

노아 크롬웰 - 2025/07/17
"뻥 뚫린 가슴을 채워줄 누군가를."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게... 혹시 너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쓰담쓰담.
뇌조 - 2025/07/17
"아아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오구오구."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고로 교감을 위해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상대방과 눈높이를 맞춰야 하는 법."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세를 숙이고, 팔을 날개죽지처럼 말아 흔듭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열렬히 흔드는 자세.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는 마치.

노아 크롬웰 - 2025/07/17
구애의 댄스, 그 자체.
뇌조 - 2025/07/17
"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마저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떠나가는구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노아 크롬웰.

노아 크롬웰 - 2025/07/17
3241번째 사랑이 무너졌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오늘은 눈물이 흐르지 않네요.

로지스 - 2025/07/17
"뒤로 갈 수 있나..."
오리온 - 2025/07/17
"무슨일인진 모르겠지만 노아가 이상한 짓을 하고있을거같다."

로지스 - 2025/07/17
"아, 그거 완전 동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에엑..."
오리온 - 2025/07/17
"생각해보니, 아까 봤었던 괴조. 그런것들이 여기 있다면 깃털을 얻을 수 있지 않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7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2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5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2

로지스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쟤 또 이상한 짓 해"
오리온 - 2025/07/17
"아아... 이 귀는"
??? - 2025/07/17
딱딱딱
오리온 - 2025/07/17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로지스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마스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일단 뒤로 돌아가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슬쩍 가봐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얏댔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개이득이잖아."
오리온 - 2025/07/17
"깃털은 괴조를 잡고, 밀랍은 유키의 얼음으로 대체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제 그 한량을 안봐도 괜찮은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괜찮은 거 아닌가?"

로지스 - 2025/07/17
벽을 더듬거리며 뒤로 가볼 수 잇을까요

로지스 - 2025/07/17
"악!!!"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억 ㅋㅋㅋ"
오리온 - 2025/07/17
"검귀양반이 테스트라고 했으니, 분명 안전히 탈출 가능할텐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선배 머리박았다."
오리온 - 2025/07/17
"후에 노아에게 반.드.시 말해주마."

로지스 - 2025/07/17
"아니, 벽을 짚었는데 어떻게 대가리를 박아..."
오리온 - 2025/07/17
"ㅋ"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마스터 그럼 이 미궁 앞으로 나아가도 막혀있나요?
오리온 - 2025/07/17
"겨울."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으음... 뒤는 막혀있으니까 결국은 앞으로 가는 수밖에 없나?"
오리온 - 2025/07/17
"미궁또한 영역."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엣."
오리온 - 2025/07/17
"너의 유일한 자랑거리를 시전할 시간이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흐응, 역시 나밖에 없는거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후후후후후...."
오리온 - 2025/07/17
"아 로지스도 있구나."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 ㄱㄱ"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

로지스 - 2025/07/17
"내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여기 어두운데 더 어두워지라고?"

로지스 - 2025/07/17
"흠~ 되려나..."
오리온 - 2025/07/17
"어차피 어두운데 거기서 거기 아닐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럼 암.전 되잖아."
오리온 - 2025/07/17
"관.천 보단 낫지않나."

벨레제니아 - 2025/07/17
왔던 길임을 알기 위해 어린 하얀 나무를 피워도 되겠습니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거에 대해서는 별로 좋은 기억이 없어."

로지스 - 2025/07/17
"심상 블랙이랑 배경 블랙이랑 같나..."
??? - 2025/07/17
딱딱딱

로지스 - 2025/07/17
"?"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 틀니 빼라."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7/17
"나 아니거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뭐, 아무튼 일단 앞으로 가보자."

벨레제니아 - 2025/07/17
하얀 나무를 피웠다.
"이렇게 하면 앞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함부로 이 미궁이랑 심상을 공유하고 싶지는 않아서."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거 은근 나를 드러내는 기분이라 묘하거든."
오리온 - 2025/07/17
"유일한 자랑거리가 무너졌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시꺼!!!!!!!!!!"

로지스 - 2025/07/17
"오오~ 벨레벨레~"
오리온 - 2025/07/17
사실 오리온은

로지스 - 2025/07/17
"오리온보다 쓸모있는걸."
오리온 - 2025/07/17
이슬톡톡을 소주잔으로 한잔 마시고 왔다.
오리온 - 2025/07/17
알딸딸한 상태라는 뜻.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일단 앞으로 가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방뚜방뚜

벨레제니아 - 2025/07/17
*뒤에서 따라갑니다.*
??? - 2025/07/17
꺽꺽꺽

벨레제니아 - 2025/07/17
(소름)
오리온 - 2025/07/17
"적인가?"
오리온 - 2025/07/17
"죽인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엣."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좋아요
오리온 - 2025/07/17
"엣"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 소리의 정체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파악해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관.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1D20) > 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웅히히
오리온 - 2025/07/17
"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느에?"
오리온 - 2025/07/17
"깃털을 뽑아라."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꺽꺽꺽"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뭔데 뭔데, 왜? 왜 깃털을 뽑아?"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4 (1D4) > 4

로지스 - 2025/07/17
"오..."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20 (1D20) > 1

벨레제니아 - 2025/07/17
*회피 시도*
오리온 - 2025/07/17
"저런데도 안뽑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7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10(1D10) > 5

로지스 - 2025/07/17
(속죄 사용합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9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

벨레제니아 - 2025/07/17
"흐아..."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꺽꺽꺽"

로지스 - 2025/07/17
"벨레벨레! 괜찮아?"

벨레제니아 - 2025/07/17
"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다행이네...!"
오리온 - 2025/07/17
"치킨주제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냉동치킨을 만들어주마!"

로지스 - 2025/07/17
"밎으면 좀 아팠겠는걸."
오리온 - 2025/07/17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오리온 - 2025/07/17
"난 오리온이다!"
오리온 - 2025/07/17
"그냥 오리온이다..."

로지스 - 2025/07/17
"어휴;"

로지스 - 2025/07/17
(검에 힘을 실어 공격합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20
오리온 - 2025/07/17
"수준..."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20 (1D20) > 2

로지스 - 2025/07/17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갔나"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5(1D5) > 2

로지스 - 2025/07/17
"흠흠..."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20 → 18

로지스 - 2025/07/17
"아. 따가워"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어우, 아파보이는데."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꺽꺽꺽"

로지스 - 2025/07/17
"얼굴은 피해서 긁어라~ 스크레치 더 늘어나는 건 사절이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좋아요, 그러면 괜히 날개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으니, 그것의 공격 수단 중 하나이자 이동을 할 수 있는 그것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다리를 얼려봅시다
오리온 - 2025/07/17
"피해라 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냉동치킨!"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마력]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6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20 (1D20) > 12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꺽꺽꺽"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붙잡아뒀어!"
오리온 - 2025/07/17
"허허허"

로지스 - 2025/07/17
"그냥 빨리 끝내고 길이나 찾자. 어후, 요즘 잠이 모자라서 원 참..."
오리온 - 2025/07/17
손에 힘을 줍니다.
검이 가진 인력에 힘을 더합니다.
"우오오옷"
오리온 - 2025/07/17
중력검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7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20 (1D20) > 8
오리온 - 2025/07/17
1d3(1D3) > 2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꺽꺽꺽"

벨레제니아 - 2025/07/17
*공예가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9

벨레제니아 - 2025/07/17
1D3 (1D3) > 3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4 (1D4) > 4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20 (1D20) > 2

벨레제니아 - 2025/07/17
나무 곰을 벨레제니아에게 적용

벨레제니아 - 2025/07/17
*회피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꺽꺽꺽"

로지스 - 2025/07/17
(그냥 검으로 공격합니다)
오리온 - 2025/07/17
"기교를 써라!!"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0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1D20 (1D20) > 12
오리온 - 2025/07/17
"그 기교는 장식이냐!!"

로지스 - 2025/07/17
"아까 나댔다가 조졌잖아"
오리온 - 2025/07/17
"멍청한 녀석!"

로지스 - 2025/07/17
"아오"
오리온 - 2025/07/17
"아카"

로지스 - 2025/07/17
1D3(1D3) > 2
괴조-바르가울 - 2025/07/17
"꺽꺽꺽"

로지스 - 2025/07/17
"기교 안쓰고 너랑 비슷하게 때렸다 인마"

로지스 - 2025/07/17
"어."
오리온 - 2025/07/17
"야!!!!!!!!!!"
오리온 - 2025/07/17
"돌아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좋아요, 저 새대가리의 공허한 눈을 들여다봅시다.
저 머릿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까요.
동물이니 일종의 정신교감에 가깝겠군요. 수우욱~.
[링크 온 블리자드]
오리온 - 2025/07/17
"이 치킨놈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돌아와 박노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네 이름은 박노아였다고."

벨레제니아 - 2025/07/17
"위험했네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중요한 건 미로를 탈출하는 것이 아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안과 밖, 겉과 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곳에서 그것은 모두 표리일체이며, 검귀는 충분한 시범을 보여줬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문제는 어떻게 그 시범을 따라가느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솔직히, 보지도 못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무 빠르다 이전에 정교해서.
??? - 2025/07/17
꼴꼴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마 보았어도 이해는 불가능했겠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꺼져."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방해받고 싶은 기분 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는 사랑꾼.
??? - 2025/07/17
(슥)

노아 크롬웰 - 2025/07/17
처량한 사랑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응?"

노아 크롬웰 - 2025/07/17
쥐어서 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오호..."

노아 크롬웰 - 2025/07/17
찰랑찰랑. 흔들어 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것은."
??? - 2025/07/17
"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장코랄이 먹은 위스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니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앍은 또 뭐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두리번거립니다.
??? - 2025/07/17
"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씁."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방금 차였는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바로 마음 가면 안되는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귀엽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확인해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후."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앍앍. (한잔 하자.)"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위스키 병을 들이밉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치.

노아 크롬웰 - 2025/07/17
건배를 논하듯이.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짠~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개를 퐁 따고.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욹~"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앍앍... 앍앍앍욹?(어디... 첫 잔은 쭉쭉 들이켜야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꼴각꼴각.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앍~ 욹~"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십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으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취한다."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아우욹!"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앍욹. 앍앍욹우욱? (그래서. 거 형씨는 어디서 온거요?)"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앍...(참, 요즘 경기가 나쁘다더니 그쪽도 고생하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잔을 건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앍앍. (짠이나 합시다.)"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앍;"(푸드덕 거립니다)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옭~"

노아 크롬웰 - 2025/07/17
팔꿈치를 말아, 이쪽도 우람한 날개를 만들어내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파닥파닥.

노아 크롬웰 - 2025/07/17
푸드덕.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앍오오옭~!(나 이거 막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살짝 남은 술을 흔들어 보여주곤...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아앍~"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짠하자는 듯 건냅니다.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옭~~"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짠~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지막까지 털어마시곤 머리에 탈탈 털며 인증합니다.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옭~~!"

노아 크롬웰 - 2025/07/17
캬, 오랜만에 마시는 술은 이런 맛이군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읏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몸을 일으킨 노아는 말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옭, 아옭옭옭. 아롥? (이제, 슬슬 움직일 생각인데 따라오실텐가?)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아알앍~!"(푸드덕거리며 떠나가네요 언듯 당신을 향해 손을 흔든것 같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옭~!(잘가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손 푸드덕.
뇌조-그라우스 - 2025/07/17
"아아앍옭~!"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머리도 또렷해졌으니 생각을 다시 해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곳은 겉과 속이 같으며 밖과 안의 차이가 없는 장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중요한 건, 그 인식의 간격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있다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심상, 혹은 기교인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렵구마잉."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인식은 결국 감각이 만들어내는 외부신호와의 교류일 뿐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 신호가 교란되어 여기저기 산발한 상태라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옳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눈을 감는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귀를 막는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와 세상을 분리하면 그곳에 남는 건 나라는 자아 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대로 가볼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흐흥~

노아 크롬웰 - 2025/07/17
종로로 갈까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청산리로 갈까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뚜방뚜방.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음 가는대로.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제 발이 닿는 곳을 따라 나아갑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안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길들여서 타고 다닐라켔는데..."
오리온 - 2025/07/17
"아 생각 안난다."
오리온 - 2025/07/17
"배째"
오리온 - 2025/07/17
드러눕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선배가 생각을 멈추면 어떡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5학년 값을 하란 말이야~~~"
오리온 - 2025/07/17
"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리온 잡고 흔듭니다.
오리온 - 2025/07/17
"벽이나 타고 올라가볼까 그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엑?"

벨레제니아 - 2025/07/17
"여, 여기도.."
*벽면 가까이 지나갔던 표식을 남기기 위해 하얀 나무를 피운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9

벨레제니아 - 2025/07/17
(기절)

로지스 - 2025/07/17
"아이고!"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
오리온 - 2025/07/17
"벽좀 부숴바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오 마나 오링인가?"

로지스 - 2025/07/17
"?"
오리온 - 2025/07/17
"그 플레슈인가 뭐시깽이 있잖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실제로 보는 건 처음인데."

로지스 - 2025/07/17
"야 이거 안 부서져"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일단 앞으로 가볼까."
오리온 - 2025/07/17
"끌고가다오"

로지스 - 2025/07/17
(앞으로 가보곘습니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로지스를 뒤따라 갑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리온을 욘@나 꼬라봅니다.
오리온 - 2025/07/17
*뭐 어쩌라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선배라 말을 못하네요 눈 깝니다.
??? - 2025/07/17
"여긴 또 무슨 지옥이지?"

로지스 - 2025/07/17
"?"
오리온 - 2025/07/17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누구도 눈치채지 못할 속도로 일어납니다.
오리온 - 2025/07/17
어느새 일어나있네요
오리온 - 2025/07/17
"누구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관찰해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14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뭐지?"

로지스 - 2025/07/17
"뭐야?"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또 다른 지옥의 악몽인가보군"

로지스 - 2025/07/17
"뉘쇼?"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4 (1D4) > 3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16
오리온 - 2025/07/17
"도둑주제에."
오리온 - 2025/07/17
피했죠
오리온 - 2025/07/17
를 사용하고자 합니다
오리온 - 2025/07/17
2D20(2D20) > 27[17,10] > 27
오리온 - 2025/07/17
"욘@@@나 쎄군"

로지스 - 2025/07/17
"...뭐하냐?"
오리온 - 2025/07/17
"춤춘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저기요! 왜 다짜고짜 공격을 하세요!"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지옥의 환영 따위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TLqkf 사람이거든요?"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렇겠지 덤벼라 이 악몽들아"

로지스 - 2025/07/17
"우리 입장에서는 그쪽이 환영이라서"
오리온 - 2025/07/17
"지옥의 환영으로 우리가 나온거면, 그곳은 아직 천국이겠지."

로지스 - 2025/07/17
"에헤이~ 말이 안 통하네 이거."

로지스 - 2025/07/17
(검으로 공격합니다.)
오리온 - 2025/07/17
"십자가에 매달릴 준비나 해라."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4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9

로지스 - 2025/07/17
"이런~..."
오리온 - 2025/07/17
"허접한녀석'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역시 환영인가?"

로지스 - 2025/07/17
"졸려서 그런다, 왜..."
오리온 - 2025/07/17
"선공을 날리고는 환영취급하는건 너무한거 아닌가."

로지스 - 2025/07/17
"그러게~ 지가 먼저 쳐놓고 말이야."
오리온 - 2025/07/17
"너는 누군가 때리면 맞고만 있나?"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듣기 싫다 어차피 내 정신을 무너뜨리려는 속셈이겠지"

로지스 - 2025/07/17
"우우 비열하다~"

로지스 - 2025/07/17
"과거의 망령~"
오리온 - 2025/07/17
"마음대로 귀나 닫고."
오리온 - 2025/07/17
"그냥 갈길이나 가라."
오리온 - 2025/07/17
"지금 간다고 하면 봐주마."

로지스 - 2025/07/17
"가라! 오리온! 빅 뱅 !"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를 욘@@@나 꼬라봅니다

로지스 - 2025/07/17
"뭐 왜 뭐"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허... 이젠 지들끼리 대화도 하는군?"

로지스 - 2025/07/17
"아니 Tlqkf 우리가 사람이라니까?"
오리온 - 2025/07/17
"친구 없어서 대화 못하는거면, 여기 끼어라."
오리온 - 2025/07/17
"대화정도는 해주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좋아요 이번에는 퇴로를 차단해봅시다. 바닥에 마력을 흘려보내어 그의 뒤에 거대한 얼음벽을 만듭니다. 그의 키가 닿지 않을 정도로만.

로지스 - 2025/07/17
"ㄹㅇㅋㅋ"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만약 그가 뒤를 돌아봤다면 바닥쪽의 마력을 이용해 다리까지 얼려봅시다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허... 시련 따위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10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4 (1D4) > 3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7
오리온 - 2025/07/17
인.단
오리온 - 2025/07/17
"느려."
오리온 - 2025/07/17
2D20(2D20) > 24[9,15] > 24

로지스 - 2025/07/17
"쟤는 왜 검 가져놓고 총만 갈기냐?"
오리온 - 2025/07/17
"그런 구닥다리 총은 고물상에 팔도록."

로지스 - 2025/07/17
"방패를 앞에 두고 총을 갈기네..."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이 총의 의미를 훼손하려는건가? 그런 정신공격은 안 통한다 사탄의 매춘부야"
오리온 - 2025/07/17
"느그 사탄 쩔더라"

로지스 - 2025/07/17
"어허. 말이 심하다 심해. 애한테 무슨 말이야?"
오리온 - 2025/07/17
술을 더 안들이켰는데
오리온 - 2025/07/17
더 취한거같은 오리온입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뭐라는거야!!"
오리온 - 2025/07/17
"관.천"
오리온 - 2025/07/17
중력검.
오리온 - 2025/07/17
힘판정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하긴 저기서 놀고 있던거 너희 어머니 아니던가?"
오리온 - 2025/07/17
"난 엄마가 없다만"

로지스 - 2025/07/17
"너 왜 노아닮아가냐..."
오리온 - 2025/07/17
"아 참고로 아빠도 없다"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러니 지옥에 계시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난 엄마 죽였어!"
오리온 - 2025/07/17
"정답이다 연금술사"

로지스 - 2025/07/17
"우리 부모님은 너랑은 달라서~"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1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7/17
"천국에 계실 거다 머저리야."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6
오리온 - 2025/07/17
"엄마없는놈을 그렇게 쏘고싶나."
오리온 - 2025/07/17
"너도 참..."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3(1D3) > 3

로지스 - 2025/07/17
"얌마!"

로지스 - 2025/07/17
"너 손 손 이 새끼야"
오리온 - 2025/07/17
"난 그런거 몰라"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병신 지옥이 그렇지"
system - 2025/07/17
[ 오리온 ] HP : 12 → 9
오리온 - 2025/07/17
"거기 있는 너도 마찬가지고 말이야><"

벨레제니아 - 2025/07/17
"누구신지 모르겠지만 먼저 공격하신 건 용서할 수 없, 없어요..."
*있는 힘껏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른다. 정신을 집중하여 어린나무의 행진을 시도한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1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너희 부모님만 하겠나"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11
오리온 - 2025/07/17
"없다니까"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러니 말하는거지"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어차피 여기 어딘가에 있을테니"
오리온 - 2025/07/17
"여기도 없다."
오리온 - 2025/07/17
"더, 아래다."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럴리가 지옥에 계실텐데"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4 (1D4) > 3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12
오리온 - 2025/07/17
"무.빙"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5

로지스 - 2025/07/17
"와~ 너 오리온 좋아하냐? 죄다 쟤만 쏘네."
오리온 - 2025/07/17
"실.패"

로지스 - 2025/07/17
(속죄)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3(1D3) > 3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0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9

로지스 - 2025/07/17
"고마운 줄 알아라."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8 → 16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의리도 넘쳐라"

로지스 - 2025/07/17
"넌 없냐?"

로지스 - 2025/07/17
"아 친구 없어서 모르겠구나 ㅈㅅㅈㅅ"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아주 이젠 강령술사도 나오겠군?"
오리온 - 2025/07/17
"사실 나야><"
오리온 - 2025/07/17
"너, 청옥수라고 알아?"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럼 내가 잘 공격했군"

로지스 - 2025/07/17
"어어 그거 집어넣어"
오리온 - 2025/07/17
"안꺼낸다 걱정 ㄴㄴ"

로지스 - 2025/07/17
(검으로 공격하겠습니다!)

로지스 - 2025/07/17
"감히 내 지갑을 때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5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3

로지스 - 2025/07/17
"에헤이."
오리온 - 2025/07/17
"에효, 싸우기도 귀찮은데 슬슬 갈길 가면 안되나?"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뭐 지옥의 병신들이 그런 법이지"

로지스 - 2025/07/17
"네 다음 자기소개~..."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크크..."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쪽이 먼저 지나간다면야"
오리온 - 2025/07/17
"ㅇㅋ"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진짜냐?"
오리온 - 2025/07/17
"ㅇㅇ"
오리온 - 2025/07/17
"먼저간다"
오리온 - 2025/07/17
"뺑이쳐라"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무기를 던져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뭘 던져 던지기는 이게 얼마짜린데"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 다음에 지나가고 들고가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난 무기가 없긴한데..."
오리온 - 2025/07/17
대충 게스마스 너머로 던져도 되나요
오리온 - 2025/07/17
휙

로지스 - 2025/07/17
"그럼 너도 던지던가"
오리온 - 2025/07/17
"나 간다?"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다른 놈들은?"

로지스 - 2025/07/17
(흐룬팅을 던집니다)
오리온 - 2025/07/17
"다른놈들은 알아서 던지고 가든 하겠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없어요 없어~"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지나가라"

로지스 - 2025/07/17
"가져갈거면 가져가던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이럴거면 왜 공격한건지..."

로지스 - 2025/07/17
"^^"
오리온 - 2025/07/17
눈누난나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럼 이제 가봐라"
오리온 - 2025/07/17
"잘가고"

로지스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진짜 뭐지."

로지스 - 2025/07/17
"뭐지 저 새끼는 진짜..."

벨레제니아 - 2025/07/17
*갸우뚱*

로지스 - 2025/07/17
"패드립이란 패드립은 다쳐놓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좋아요 일단 앞의 얼음벽은 치웁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지나가야하니까...

로지스 - 2025/07/17
(뒤에 대고 엿을 날립니다)
오리온 - 2025/07/17
"안녕하다. 난 부모님이 없는 사탄의 매춘부 오리온이라 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오..."
로지스 - 2025/07/17
"안녕하세요~ 어쩌고입니다~ 저는 개새낍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흥~ 흐흥~"
노아 크롬웰 - 2025/07/17
멈추지 않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 끝이 어디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냥, 앞으로 갑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장애물은 날 막을 수 없어 BABY~
??? - 2025/07/17
"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무시깝니다.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4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귀는 닫았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눈은 막았는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가 들릴꼬.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픈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몰라 달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뇨.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맞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리고 달립니다.
??? - 2025/07/17
1d3(1D3)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흥~ 흐흥!"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뭔가 느껴지나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노아, 모든 감각을 내다버렸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냥, 앞으로 갑니다.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20 → 17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2
??? - 2025/07/17
1d5(1D5) > 5

노아 크롬웰 - 2025/07/17
쭉쭉!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앞으로!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갑시다~!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7 → 12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뭔가 허전한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 괜찮나!"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4

노아 크롬웰 - 2025/07/17
피하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않습니다.
??? - 2025/07/17
(1D5)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는 마치 한마리의 마리아.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16

노아 크롬웰 - 2025/07/17
초원을 거닐는 세렝게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네.
??? - 2025/07/17
1d3(1D3) > 3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2 → 9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러면서도.

노아 크롬웰 - 2025/07/17
계속해서 앞으로 갑니다.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10

노아 크롬웰 - 2025/07/17
피하지 않습니다.
??? - 2025/07/17
1d3(1D3)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난.

노아 크롬웰 - 2025/07/17
피하지 않아.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9 → 6

노아 크롬웰 - 2025/07/17
흐흥~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있나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갑시다!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10

노아 크롬웰 - 2025/07/17
피하지 않습니다.
??? - 2025/07/17
1d3(1D3) > 1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6 → 5

노아 크롬웰 - 2025/07/17
"흥! 흐흥~!!"
??? - 2025/07/17
"넌 뭐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응?"

노아 크롬웰 - 2025/07/17
"누가 내 이야기 하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귀가 간지러워 긁으려는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머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팔이 없네?
??? - 2025/07/17
"마력을 흩어야하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쉽게도. 이는 마력에 의한 감각차단이 아닙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극도로 심한 자폐.

노아 크롬웰 - 2025/07/17
"꿈벅꿈벅."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 말로 하는게 아닌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머나세상에내몸이왜이런담.'
??? - 2025/07/17
"일단은 묶고 생각할까?"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16

노아 크롬웰 - 2025/07/17
철푸덕.

노아 크롬웰 - 2025/07/17
엎어지며 피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행운으로 방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4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성공.
??? - 2025/07/17
"흠? 하긴"

노아 크롬웰 - 2025/07/17
"끙, 다리가 안움직이네."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18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저기요? 거기 누구 있어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저 좀 일으켜 세워주실래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럼... 자연스래 뻗은 입이 묶으려는 줄에 닿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읏챠!

노아 크롬웰 - 2025/07/17
행운으로 방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5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이고 고마워라. 제가 눈이랑 귀가 안보여서 감사는 제대로 못전하네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튼 감사합니다~"
??? - 2025/07/17
"아직 부족한가?"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13

노아 크롬웰 - 2025/07/17
"...쪼오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맞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피하지 않습니다.
??? - 2025/07/17
1d3(1D3) > 1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5 → 4
??? - 2025/07/17
"흠... 잘리지를 않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으으응?"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왜 안 나가지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꿈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꿈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다리가 없으면 몸으로 기어야죠.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7

노아 크롬웰 - 2025/07/17
열심히 기어봅시다. like 한마리의 굼뱅이.

노아 크롬웰 - 2025/07/17
피하지 않습니다.
??? - 2025/07/17
1d3(1D3) > 1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4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와오. 지금 잘 나가고는 있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모르겠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애초에 그런 것에 의미는 없으니.
??? - 2025/07/17
"이걸로 뭘 해야할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모르겠다. 그 이상의 의문을 품을 필요는 없다.
??? - 2025/07/17
"오늘은 쉬워서 다행이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기엉차. 앞으로 나아가보자. 쫓고 쫓기는 게 우리 인생~!"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기어갑시다.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17

노아 크롬웰 - 2025/07/17
딩굴.

노아 크롬웰 - 2025/07/17
행운으로 방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우연히 굴러갔네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9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 - 2025/07/17
1d3(1D3) > 2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3 → 1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하하."

노아 크롬웰 - 2025/07/17
"거참."

노아 크롬웰 - 2025/07/17
"출구는 아직이려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몸을 굽힐 수 없다면.
??? - 2025/07/17
"강도 보단 쉬워서 좋아 나머지 개같은 것들 보다도"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입을 이용해서라도 나아가야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아가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행운으로 방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0

노아 크롬웰 - 2025/07/17
돌아가자!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 → 20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소비와 오와리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쩍.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안을 끈 적은 없었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날아오는 손도끼. 직감으로 그것을 알고 있다면... 막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방어합니다.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7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20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 - 2025/07/17
1d3(1D3) > 1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20 → 16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으으으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상하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왜 사람이 있지?"
??? - 2025/07/17
"뭐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지?"
오리온 - 2025/07/17
"음, 뭔가 노아가 정말 이상한 짓을 한것만같은 기분이 들어"
오리온 - 2025/07/17
"뭐, 기분탓이겠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원래 걔는 이상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러니까 하는 행동 전부가 이상한 짓이란거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좋아요 일단 앞으로 나아가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양자택일 극단적이야 넌~"
오리온 - 2025/07/17
"좋아, 유키. 1번출구로 가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여기서 갈리자고?"
오리온 - 2025/07/17
"안전한지 확인하고 돌아오도록."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거였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모자 선배 바보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만약 그랬다가 노아 때 처럼 흩어지면 어쩌려고."
오리온 - 2025/07/17
"으에헤헤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상관없다, 내 알빤가 금지."
오리온 - 2025/07/17
"그걸 노린거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 열받아악!!"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흐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벨레벨레 혹시 네 정?령 친구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저쪽으로 보내 볼 수 있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어차피 마력덩어리일테니."

벨레제니아 - 2025/07/17
"아, 네..."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른다. 다른 한 손으로는 부드러운 하얀 줄기를 만지작거리며 움직이는 하나의 존재를 탄생시킨다.
*공에가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0

벨레제니아 - 2025/07/17
1D3 (1D3) > 2

벨레제니아 - 2025/07/17
"자, 가자."
*나무 사슴을 정면 어둠속으로 정찰을 보낸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옷, 사슴이다 사슴~."

벨레제니아 - 2025/07/17
"...사슴의 기척이 안 느껴져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한번 가면 못돌아오나보네..."

벨레제니아 - 2025/07/17
"내... 사슴... ㅠ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렇다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흐읍..."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마안!"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링크 온 블리자드]

벨레제니아 - 2025/07/17
유키를 은근슬쩍 꼬@라 봅니다.
오리온 - 2025/07/17
"너도 슬슬 동조하기 시작하는군."
오리온 - 2025/07/17
술 깼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 것. 모든 것. 우리를 삼켜두고 있는공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미궁. 그것에게 연결합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TLQkf!
오리온 - 2025/07/17
유키를 욘@@@나 꼬라봅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미궁은 살아있지 않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내 어릴 적 상상이 무너졌어."

벨레제니아 - 2025/07/17
(유키 씨... 특이하시네...)

벨레제니아 - 2025/07/17
(마치 노아 씨처럼...)
??? - 2025/07/17
"뭐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엣."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3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1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욘@@나 꼬라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 해윙."
오리온 - 2025/07/17
"또 너야?"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또 좆같은 뭔가가 일어났구만"
오리온 - 2025/07/17
"분명히 반대방향으로 가지 않았던가."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러게... 너희가 환각인지 아님 여기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음, 이 미궁이 지멋대로 바뀌는 건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음? 환각이 아닌 걸 알려줄까?"

로지스 - 2025/07/17
"또야?"
오리온 - 2025/07/17
"애초에 그쪽은 어떻게 이곳에 오게된거지?'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알바인가?"

로지스 - 2025/07/17
"알 반데."

로지스 - 2025/07/17
"알아야 나가던 말던 하지"

벨레제니아 - 2025/07/17
"저희도 같은 신세예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맞아맞아!"

로지스 - 2025/07/17
"그쪽이랑 계속 부딪히고 있는 우리도 생각해보라고."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환각이 아니면 그쪽도 지옥에 수감된 죄인일텐데"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굳이 그딴걸 알 필요가 있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우린 좀 다르긴 해."
오리온 - 2025/07/17
"죄인이긴 하지"

로지스 - 2025/07/17
"학교에 있다 이게 무슨 봉변이야..."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럼 더욱 알 바가 아니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링크 온 블리자드]
그의 머릿 속을 좀 시원하게 해줍시다. 가능하면 우리 상황도 같이 보내주고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2d20 (2D20) > 23[16,7] > 23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1
오리온 - 2025/07/17
"이건 인정."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엣."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개같은 짓거릴"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3(1D3) > 2

로지스 - 2025/07/17
"지금 뭔..."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10(1D10) > 3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눈꽃 방벽] 보호막을 급히 만들어봅시다.
오리온 - 2025/07/17
"미안하군."
system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HP : 11 → 10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깜짝아...!"

로지스 - 2025/07/17
"아니 댁은 주둥이가 없어?"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존같은 짓거릴"

로지스 - 2025/07/17
"말로 해 말로 왜 총만 빵빵 쏴대고 지랄."
오리온 - 2025/07/17
"원래 지옥에 있으면 예민해지는법이다."
오리온 - 2025/07/17
"누구도 믿지 못하고, 홀로 떠돌아다니는거지"

로지스 - 2025/07/17
"우리 삶은 지옥이 아니디?"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쪽도 강령술사같은 짓을 하니 공격이 안나가고 배기나"

로지스 - 2025/07/17
"강령술사가 뭔데."

로지스 - 2025/07/17
"댁만 아는 이야기 하지 말고 설명을 하라고 설명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강령술 아니거든!"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강령술사가 강령술사지 뭐야"

로지스 - 2025/07/17
"우리가 강령술사가 아닌데 그걸 어떻게 아냐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런 거랑 비교하지 말란 말이야!!"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인간의 정신을 가지고 주무르는 짓거리를 그놈들이 가장 좋아하니까"

로지스 - 2025/07/17
"댁이 청원이상기숙학교를 알아? 댁보고 살만보다 못한 놈 같다 하면 그걸 알아듣냐?"
오리온 - 2025/07/17
"그렇게 말하니 비슷하군."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내 알 바인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럼 우리 알 바도 아니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너를 여기서 진짜 지옥으로 보내버려도."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럼 내가 그쪽 머리를 노렸어야했나?"

로지스 - 2025/07/17
"애(유키)한테 총을 빵빵 쏴 대지를 않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맞아맞아!"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난 충분히 참았다 본다만?"
오리온 - 2025/07/17
"인정"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왜 인정하는데...!!!"

로지스 - 2025/07/17
"뭔 니가 포x몬 트레이너세요? 눈만 마주치면총 쏘게?"

로지스 - 2025/07/17
"3초 이상 아이컨텍하면 전투냐?"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여긴 지옥이니까"

로지스 - 2025/07/17
"아-!!!! 어쩌라고!!!!!"

로지스 - 2025/07/17
"여기가 지옥이건 아니건 ㅅㅂ 우리는 지금 능력 기르라고 던져졌다고"

로지스 - 2025/07/17
"어쩔."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제 1원은 이젠 아닌것 같지만"

로지스 - 2025/07/17
"지만 아는 이야기 하고 자빠졌네..."
오리온 - 2025/07/17
"난 갈길이나 갈란다

로지스 - 2025/07/17
"됐고, 그냥 갑시다. 일행 찾아야해."
오리온 - 2025/07/17
터덜터덜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지나가라 공격 의사는 아까 확인했으니"

로지스 - 2025/07/17
(엿을 날려주고 지나갑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리온 쪽 에 슬 붙어선.
"아니 선배 뭐, 아는 건 없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까 뭐 미궁이니 뭐니 잘 알더만."

로지스 - 2025/07/17
(ㅗ)
오리온 - 2025/07/17
"아는척좀 해봤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같이 뻐@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런 거였냐고..."
오리온 - 2025/07/17
"라비린트스인거 말곤 모르겠다만"

로지스 - 2025/07/17
"넌 내려라..."
유키의 손가락을 곱게 접어줍니다
오리온 - 2025/07/17
"뭐, 어디서 미노타우르스라도 나올려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에엑..."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 쪽도 힘내라고"(똑같이 ㅗ)
오리온 - 2025/07/17
"아, 가기전에"
오리온 - 2025/07/17
"길좀 추천해주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른쪽으로 가봅시다

로지스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뒤를 돌아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뭐가 있나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나 이거 알아."

로지스 - 2025/07/17
"어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하이X루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저번에 아린이가 알려줬어."

로지스 - 2025/07/17
"그나저나 슬슬 박노아...가 아니라. 노아랑 합류해야 할 것 같은데..."
??? - 2025/07/17
"신기해?"
??? - 2025/07/17
"하긴 지옥은 신입이 많으니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니 신기하진 않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잠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 뭔데 반말이지?"
??? - 2025/07/17
"글쌔?"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글쌔는 예의 밥 말아 처먹었나 확!"
??? - 2025/07/17
"지옥에는 그런 개념이 없거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하."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럼 선배라고 공경할 필요 없는거지? 오케이."
??? - 2025/07/17
"그리고 예의는 그쪽이 차려야할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선배."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래서 무슨 용건이야?"
??? - 2025/07/17
"포기하면 편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지옥에서 텃새 부린다는 그런 재미 없는 말은 하지 말아줘."
??? - 2025/07/17
"텃세가 아니라 식량"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식량?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19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거 그거구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먹거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먹히거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날아오는 손도끼를 방어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2

노아 크롬웰 - 2025/07/17
동시에, 인단.

노아 크롬웰 - 2025/07/17
3d20(3D20) > 28[16,9,3] > 28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3(1D3) > 2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잠깐!!!!!!!!!!!!!!!"

노아 크롬웰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방금 공격했잖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럼 내 턴 아니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상식적으로."
??? - 2025/07/17
"음~?"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한턴에 한번씩 행동하는게."

노아 크롬웰 - 2025/07/17
"국룰 아니었냐?"
??? - 2025/07/17
"지옥에 그런게 어디있다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하... 인정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도륙 키고 공격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2d20(2D20) > 40[20,20] > 40

노아 크롬웰 - 2025/07/17
"와오!"
- 2025/07/17
??? - 판정 1D20 (1D20) > 4
??? - 2025/07/17
1d3(1D3) > 1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인정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크아아아아아아악!!!!!!!!!!!!!!!"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6 → 15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6 → 15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런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지옥에서 그런 법?도는 없?다고 했으니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상대의 턴을 주지 않고 그대로 행동할 수 있습니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9
- 2025/07/17
죄인-헌트리스 - 판정 1D20 (1D20) > 5
- 2025/07/17
죄인-헌트리스 - 판정 1D20 (1D20) > 16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뭣."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 자식. 빠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8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강하다."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3(1D3)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하지만 조또 아프지 않아."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5 → 12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다시 한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민첩.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기는 놈이 턴을 가지는 무한 경쟁 구도.

노아 크롬웰 - 2025/07/17
2d20(2D20) > 19[16,3] > 19
- 2025/07/17
죄인-헌트리스 - 판정 1D20 (1D20) > 8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난."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에게, 턴을 준다고 한 적 없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3
- 2025/07/17
죄인-헌트리스 - 판정 1D20 (1D20) > 20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느리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6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3+3(1D3+3) > 2[2]+3 > 5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다마다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니렌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5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흐... 그래도 잡을만 하겠는데?"
- 2025/07/17
죄인-헌트리스 - 판정 1D20 (1D20) > 13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5+3+2+3(1D5+3+2+3) > 2[2]+3+2+3 > 10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흐흐흐...네피림보다 약하고 말이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직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민첩판정으로 턴을 주지 않겠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8
- 2025/07/17
죄인-헌트리스 - 판정 1D20 (1D20) > 18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니렌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 관천.(1D20) > 16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뭣."
- 2025/07/17
죄인-헌트리스 - 판정 1D20 (1D20) > 18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게 맞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3+3+2(1D3+3+2) > 3[3]+3+2 > 8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흐흐흐... 어차피 지옥에선 죽음도 허락되지 않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잠깐."
- 2025/07/17
죄인-헌트리스 - 판정 1D20 (1D20) > 11

노아 크롬웰 - 2025/07/17
곰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

노아 크롬웰 - 2025/07/17
"고기를 원하는거냐?"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흠?"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 방어(1D20)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더 많은 고기가 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와 함께."

노아 크롬웰 - 2025/07/17
"고기를 가지러 가지 않겠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 보아하니 꽤 치는데."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음~? 그게 어디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우리 좋은 콤비가 될 거 같지 않아?"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그러게 난 마음에드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저쪽."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갈까, 마이 프렌드?"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좋아 가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뚜방뚜방.

노아 크롬웰 - 2025/07/17
몸의 대화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언젠가 통하는 법.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고기다고기."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으음~"
오리온 - 2025/07/17
"아, 이해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뭔소리야 쟨?"
오리온 - 2025/07/17
"저놈이 우릴 팔았다."

로지스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는 지랄이고."

로지스 - 2025/07/17
"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선배도 알았지? 뒤통수 칠거?"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뒤에서 찌릅시다.

로지스 - 2025/07/17
"피곤해, 뒤지겠는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5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9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뭣."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설마 이 지옥은."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정말로 넘어갈거라 생각한건 아니겠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공명정대하게 1대1로 대결하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는거냐?"
로지스 - 2025/07/17
"겠냐?"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그럴리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바보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쉽네."
오리온 - 2025/07/17
"바보다."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넌 그 전부터 내 함정에 걸려있었거든"

벨레제니아 - 2025/07/17
(안씁...)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헉!"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따끄. 선배쨩."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런게 있으면 미리 말해줬어야지."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다시 소개할까? 나는 헌트리스 내 도축장에 온걸 환영해"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럼 뒤통수 안쳤잖아."
로지스 - 2025/07/17
"도축장은 뭔 도축장..."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튼 알았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네가 미노타우르스구나."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난 빨간게 좋더라"
로지스 - 2025/07/17
"청옥수 처먹고 침식이나 당해라"
오리온 - 2025/07/17
"그래서 미노타우르스 고기는 어디있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쉽게도 여긴 파란맛 밖에 없어."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지옥에 그런게 있는진 모르겠지만 맛있을지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잇 진짜!"
그쪽에 붙어 있는 노아 크롬웰부터 일단 이쪽으로 끌고 옵시다. 마력파장을 퍼트려 그것이 노아에 닿게 하고 순식간에 얼음을 만들어 끌어봅시다. like 라이x위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치위퍼펑치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시식코너 즐겨볼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오리온 등 툭 밉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마력]
오리온 - 2025/07/17
"아아..."
오리온 - 2025/07/17
"이 몸은..."
오리온 - 2025/07/17
"파란맛이 잘 느껴져..."
로지스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그냥 다구리 치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일단 그쪽에서 떨어져 멍청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니."

노아 크롬웰 - 2025/07/17
"공격할거라면 이 거리가 딱이야."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닿지도 못하지만 말이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싱긋. 버프는 끄지 않았다. 애초에 기습할 생각이었으니.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1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여기서 승부를 본다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지옥이잖아."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4 (1D4) > 1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든 해봐야지."
로지스 - 2025/07/17
패링. 시도합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8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3
로지스 - 2025/07/17
1d5(1D5) > 2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손에 쥔 나이프는 건재하죠?
로지스 - 2025/07/17
"우리 어린 선배님좀 놓아 주지 그래."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허공을 그어봅시다. 거의 한계 직전까지 작동하는 마안으로 자신을 묶고 있는 무언가를 직시한 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위에서, 아래로.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원한다면?"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0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19

노아 크롬웰 - 2025/07/17
"흣챠."

노아 크롬웰 - 2025/07/17
"ㅇ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으음."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가봐"
로지스 - 2025/07/17
"뭐해. 안 오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전력차를 봅시다.
오리온 - 2025/07/17
"착한아이구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누가 이길 거 같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즉.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가 가담한 쪽이 우세하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히히."
로지스 - 2025/07/17
"와서 힐이나 받아 XX..."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느쪽에 붙을까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헉."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거 아주 나이스한 제한이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총총.
노아 크롬웰 - 2025/07/17
벨레의 옆에 꼭 붙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애초에 유키는 이쪽에 있다."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이것도 가져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힐해."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1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무여자."
로지스 - 2025/07/17
"내가. 지금. 잠이 좀. 모자란 상황이라... 인내심이? 좀? 떨어지네?"
로지스 - 2025/07/17
"?"

벨레제니아 - 2025/07/17
"상태가 좋아 보이지 않으시네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으옷!"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4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10(1D10) > 4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허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간지럽다."
로지스 - 2025/07/17
2D20(2D20) > 36[19,17] > 36

노아 크롬웰 - 2025/07/17
"칼, 잘 받았어."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2 → 8
로지스 - 2025/07/17
"이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등에 박힌 칼을 쏘옥쏙쏙 빼어내곤.
오리온 - 2025/07/17
"너, 입에서 피난다."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히힛!"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아, 도살장에 온 걸 환영해 선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여긴 직원이 좀 많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만큼 먹일 입도 많다는 뜻이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선배라면 무슨 뜻인지 잘 알지?"
로지스 - 2025/07/17
"하..."
졸려서 그런가. 전투가 평소처럼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내 미간을 꾹꾹 눌러 잠을 어느 정도 깨어보기로 합니다...
짜증이 가득한 얼굴로, 검을 휘둘러 공격합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2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19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히힛!"
로지스 - 2025/07/17
1d5(1D5) > 5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켁..."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이맛이지"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피!"
로지스 - 2025/07/17
"뭔 미친놈한테 걸려서..."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5(1D5) > 5

노아 크롬웰 - 2025/07/17
"피!"

노아 크롬웰 - 2025/07/17
"고기!"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근육!"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근데 난 뼈는 싫더라."
오리온 - 2025/07/17
"노아노아야... 정신좀 차리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씹으면 기분 나빠."

벨레제니아 - 2025/07/17
*회피 시도*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뼈는 사골!"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게 제정신인거야, 괴물."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8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원래 치킨은 그 맛으로 먹는 건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10 (1D10) > 4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선배, 천재야?"
로지스 - 2025/07/17
(속죄, 사용합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6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5(1D5) > 3

벨레제니아 - 2025/07/17
"윽..."
system - 2025/07/17
[ 벨레제니아 ] HP : 14 → 1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런 괜찮아?"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히힛!"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응, 괜찮아."

벨레제니아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사냥꾼의 가장 큰 이점은 바로 공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 지옥 속의 공간을 아마 꿰고 있을 녀석은, 우리가 도망친다해도 계속 우리의 숨통을 조여오겠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러니까, 오히려 이쪽을 구속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헌트리스의 뒤쪽의 얼음 벽을 아까와 같이 세웁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마력] 판정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4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샤냥꾼의 그라운드를 역으로 제한시킨다.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리고 한 가지 속임수를 벽에 걸어두자고.
만약 녀석이 그것을 부수려고 한다면... 펑 하고 터지게.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시원한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런 ㅅ..."
오리온 - 2025/07/17
"저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설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괜찮니?"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으응..."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안괜찮은 듯."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넌 충분히 잘 하고 있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신감을 가져."
오리온 - 2025/07/17
"아아... 슬슬 진심을 내볼까?"
오리온 - 2025/07/17
오리온이 진심을 내기 시작합니다.
오리온 - 2025/07/17
알코올이 혈관을 타고 흐르네요
오리온 - 2025/07/17
오.버.드.라.이.브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4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오~"
오리온 - 2025/07/17
"육"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신기한데?"
오리온 - 2025/07/17
"배워볼래?"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5(1D5) > 2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19
로지스 - 2025/07/17
패링. 시도합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8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 수듄..."
오리온 - 2025/07/17
"그녀석 고기는 그냥 먹어도 된다."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3(1D3) > 1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6 → 15
로지스 - 2025/07/17
"..."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으...질기겠네"
오리온 - 2025/07/17
"싸게 줄게"
로지스 - 2025/07/17
"너 처먹으라고 단련한 몸이 아니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이, 가시덤불."

노아 크롬웰 - 2025/07/17
"힐."

벨레제니아 - 2025/07/17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이는 노아를 위해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둘러 지면에서부터 하얀 줄기를 뻗는다.
*노아를 향해 벗을 수 없는 면류관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8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가 할 것은 언제나 한가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물러서지 않는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사선의 앞에서도 한 발자국 발을 들이밀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죽음 따윈 뒤로 미뤄둔 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 죽지 않는다고 했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눈에 보이는 죽음을 전력으로 찌른다.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너희도 그렇겠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불사살.

노아 크롬웰 - 2025/07/17
3d20(3D20) > 22[11,7,4] > 22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10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3+3+3(1D3+3+3) > 2[2]+3+3 > 8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이미 죽은걸 죽일순 없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죽은 걸 죽이는 게 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끝이 나지 않은 것에 끝맺음을 주는거지."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그럼 의미가 없네 난 이미 끝나있는 존재거든!"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 방어.(1D20) > 16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5(1D5) > 3
로지스 - 2025/07/17
후배들을 계속 맞게 둘 건가? 로지스. 정신 차려야 한다. 민첩하지 못한 자신에게 짜증과 분노가 몰려온다. 시야를 조금 가리는듯한 앞머리를 쓸어넘기며... 한숨을 가볍게 쉬었다. 이내...
로지스 - 2025/07/17
속죄.
로지스 - 2025/07/17
사용 가능할까요.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2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4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6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5 → 13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헤에?"
오리온 - 2025/07/17
"드디어 한건 한건가?"
오리온 - 2025/07/17
"역시 질긴고기가 좋군."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힘줄은 내 타입 아니야 꺼져"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이."

노아 크롬웰 - 2025/07/17
"힘줄은 푹 고아 참기름 찍어먹으면."
로지스 - 2025/07/17
"헤에는 지랄이다."
빈틈. 마침 적의 공격을 대신 맞아 상대방과 붙어있는 상태. 방패를 들지 않은 손으로 검을 꽉 쥐며... 이내 상대방의 복부를 찌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별미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기억하라고."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6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난 싫어"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6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알 바야?"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히힛~!"
로지스 - 2025/07/17
"쯧..."
??? - 2025/07/17
탕!
??? - 2025/07/17
1D20 (1D20) > 4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5
로지스 - 2025/07/17
"...이 익숙한 소리는..."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큭..."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또 좆같은 년이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왔구나 오리온 선배의 부모를 매춘부로 만든 녀석!"
오리온 - 2025/07/17
"아아... 드디어 온건가.."
오리온 - 2025/07/17
"친구."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게스마스잖아!"
오리온 - 2025/07/17
"유키는 이따가 개인면담이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ㅜㅜㅜㅜ"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누, 누구세요?"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좆같은 년은 저런걸 말하는거다 기억하도록"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1D20 (1D20) > 13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1D20 (1D20) > 20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내 인생에서좀 사라져라"
로지스 - 2025/07/17
'...그대로 둘이 자멸했으면...'
죄인-헌트리스 - 2025/07/17
"싫어 또 보자!"
오리온 - 2025/07/17
"쟤랑 비교하면 우리가 훨 괜찮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엑 이걸 튄다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튈만하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수적 열세가 이렇게 심한데."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내가 총부터 쏘는 이유를 좀 알겠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방벽만 안깨졌어도 안깨졌어도..."
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중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몰라 인마!"
로지스 - 2025/07/17
"그래도 우리를 저런 미친놈이랑 비교하는 건 실례같은데."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럼 말고"
로지스 - 2025/07/17
"너도 저거랑 비교당하면 싫을 거 아냐?"
죄인-게스마스 - 2025/07/17
"그럼 난 간다"
로지스 - 2025/07/17
"가라"
오리온 - 2025/07/17
"잘가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러고 간다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좀 알려주고 가라!"
오리온 - 2025/07/17
"다음에 올때 메로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지옥이니 뭐니 하던데 아까부터"
??? - 2025/07/17
떠나간 그의 뒤로 무언가가 떨어져있습니다.
로지스 - 2025/07/17
(확인해봅니다)
오리온 - 2025/07/17
"이미 갔는데?'
'수첩'이네요
로지스 - 2025/07/17
(열어보겠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씨발 또 나만 무시하지!!!!!!!!!!!"
로지스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응애."

노아 크롬웰 - 2025/07/17
"벨레마망."

노아 크롬웰 - 2025/07/17
"힐해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끼에에에엑!!!!!!!!!"
오리온 - 2025/07/17
"부탁해도 되겠나?"
로지스 - 2025/07/17
"한겨울."
오리온 - 2025/07/17
"묶는건 유키를 묶고."

벨레제니아 - 2025/07/17
모두의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인다. 있는 힘껏 하얀 줄기를 휘둘러 거대한 하얀 세계수를 키워낸다. 이윽고 풍성한 나뭇잎이 피어올라 당신의 볼을 스친다.
*하얀 세계수 시도.*
로지스 - 2025/07/17
"진정."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5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다시."

벨레제니아 - 2025/07/17
노아의 안절한 눈빛에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른다.
*하얀 세계수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8

벨레제니아 - 2025/07/17
1D3 (1D3) > 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3(1D3) > 3
system - 2025/07/17
[ 벨레제니아 ] HP : 11 → 12
로지스 - 2025/07/17
1d3(1D3)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3(1D3) > 1
오리온 - 2025/07/17
1d3(1D3) > 2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8 → 9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3 → 16
system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HP : 10 → 11
로지스 - 2025/07/17
...
system - 2025/07/17
[ 오리온 ] HP : 9 → 11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벨레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걸 피가 가득 찰 때까지 하는거야."
1d5(1D5) > 1
로지스 - 2025/07/17
(묶여있는 노아에게 응급처치키트를 사용하겠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뎃."
오리온 - 2025/07/17
"유키. 지금이다."
오리온 - 2025/07/17
"간질간질."

벨레제니아 - 2025/07/17
"네..? 네..."
*하얀 세계수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8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으흐흐..."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3(1D3) > 1

벨레제니아 - 2025/07/17
1D3 (1D3) > 3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9 → 10
system - 2025/07/17
[ 벨레제니아 ] HP : 12 → 14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복수의 기회다!!! 노아 크롬웰!!!"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다시."
로지스 - 2025/07/17
1d3(1D3) > 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새끼 욘@나 간지럽힙니다.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6 → 17
오리온 - 2025/07/17
1d3(1D3) > 1
1d5(1D5) > 1
system - 2025/07/17
[ 오리온 ] HP : 11 → 12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다시."
오리온 - 2025/07/17
"그만."
오리온 - 2025/07/17
"나 풀핀데 그냥 가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음~"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스터.
로지스 - 2025/07/17
(오리온의 등짝을 치겠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속박 풀어봅시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노아의 뚜렷한 눈빛에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른다. 몸이 조금... 힘들다...
"사, 살려주세요..."
*하얀 세계수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3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ㅇㅈ."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3(1D3) > 2
로지스 - 2025/07/17
1d3(1D3) > 1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0 → 12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7 → 18
1d5(1D5) > 5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박수 짝짝.

노아 크롬웰 - 2025/07/17
"로지스?"
로지스 - 2025/07/17
"이런."

벨레제니아 - 2025/07/17
"앗."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응급처치 부탁해."
오리온 - 2025/07/17
"저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와 미쳤나."
로지스 - 2025/07/17
(응.처 키트 사용합니다...)
오리온 - 2025/07/17
"이젠 선배에게도 막말을.."

벨레제니아 - 2025/07/17
"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3(1D3) > 1
로지스 - 2025/07/17
아오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2 → 13
로지스 - 2025/07/17
제가굴려도될까요?
로지스 - 2025/07/17
"너 응급처치가 그게 뭐야"
로지스 - 2025/07/17
"이리 내놔"
로지스 - 2025/07/17
1d3(1D3)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묶으면 낫는거 아냐?"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3 → 16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벨레벨레야."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6 → 15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많이 쉬었지?"

벨레제니아 - 2025/07/17
"네?"
오리온 - 2025/07/17
"좋아 가볼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5번만 더 하자."

벨레제니아 - 2025/07/17
"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애 좀 그만 괴롭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어서."

노아 크롬웰 - 2025/07/17
"설아."
로지스 - 2025/07/17
"5번 쓰면 애 탈진해"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러다 로지스나 내가 아주 조금의 체력 차이로 사망한다면."
오리온 - 2025/07/17
*노아에게 정말 완벽한 힘조절을 해봐도 되나요*

벨레제니아 - 2025/07/17
부들부들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른다.........
*하얀 세계수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3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쯧..."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5(1D5) > 1

노아 크롬웰 - 2025/07/17
"ㅋㅋ."
로지스 - 2025/07/17
1d5(1D5) > 3
1d5(1D5) > 4

노아 크롬웰 - 2025/07/17
"4번만 더 하자?"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8 → 20
오리온 - 2025/07/17
"노아."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5 → 16
로지스 - 2025/07/17
"...넌 걍..."
로지스 - 2025/07/17
"가자"
오리온 - 2025/07/17
"노아아아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서."

노아 크롬웰 - 2025/07/17
"4번."

벨레제니아 - 2025/07/17
"히, 힘들어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빨리."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난 죽을 거 같아."
오리온 - 2025/07/17
"이걸 풀란말이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왜 자꾸 애를 괴롭히냐니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파."
오리온 - 2025/07/17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로지스 - 2025/07/17
(힘 판정으로 노아 크롬웰을 들쳐매도 되나요)
오리온 - 2025/07/17
"난 오리온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넌 괴물이지."
오리온 - 2025/07/17
"아무것도 아닌 오리온이란 말이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너 뒤질 것 같으면 물약 줄테니까 그거 먹어."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1

벨레제니아 - 2025/07/17
"그러면... 이거라도..."
*공예가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20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붉은 물약 짤랑짤랑 흔듭니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기절)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 방어.(1D20) > 6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인.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단.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엑, 벨레벨레!?"

벨레제니아 - 2025/07/17
*기절하겠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3d20(3D20) > 42[4,20,18] > 42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실패다.
로지스 - 2025/07/17
"미쳤냐?"
오리온 - 2025/07/17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쯧."
로지스 - 2025/07/17
(다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드디어 완벽한 힘조절을 할 때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4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 방어.(1D20) > 19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로지스 - 2025/07/17
"가자..."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읏..."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은근... 어깨가 넓네."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8
로지스 - 2025/07/17
"아 열받아"
로지스 - 2025/07/17
"아 혈압 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 들린 채로 팔 들어 방어.(1D20) > 6
로지스 - 2025/07/17
"유키 후배님... 벨레벨레좀 챙겨줄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가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네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로지스호 발진.
로지스 - 2025/07/17
"얌전히 안 있으면..."
로지스 - 2025/07/17
"니 엉덩이 터트려버릴거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어~?"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 그런취향이였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한방이라도 빗맞추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인단 간다~?"
오리온 - 2025/07/17
"어쩐지..."
로지스 - 2025/07/17
"그런 취향이겠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웩,"
로지스 - 2025/07/17
"웩. 우웩."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거 아시나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노아는.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강철팬티를 입고 있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5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의 팬티.

노아 크롬웰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의 팬티.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리고 너의 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대결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20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우직끈.
오리온 - 2025/07/17
rp용 스킬.
오리온 - 2025/07/17
정말 아플거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응오오옥..."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거 시발 강팬 흔들려서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생식기능이 마비된거 아님?
로지스 - 2025/07/17
"...아 불쾌해... 아... 아...TLqkf..."
오리온 - 2025/07/17
짜아아아아악!!!!!!!!!!!!!!!
로지스 - 2025/07/17
"존나불미스러워..."
오리온 - 2025/07/17
정말 대단한 소리가 납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와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허어어어어어어어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나 방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 슈라마스가 가챠에서 SSR 3개 뽑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기분이 좋아졌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빵긋.

노아 크롬웰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내 기분은 존1나 더러운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근데 중복이 세개인 기분이 들었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tlqkf..."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기분이 나빠졌어용...
오리온 - 2025/07/17
"저런"

벨레제니아 - 2025/07/17
*긍정적인 소식에 살살 깨어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옷 벨레벨레 일어났네."
오리온 - 2025/07/17
"다시자라."

벨레제니아 - 2025/07/17
"....네......"
로지스 - 2025/07/17
(TLqkf 노아 던집니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네? 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자지마!!"

벨레제니아 - 2025/07/17
*털썩*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벨레!!!!"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9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4

노아 크롬웰 - 2025/07/17
완벽하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착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설퍼."
로지스 - 2025/07/17
(애초에 대충 던지긴 햇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무튼 벨레를 깨우곤.
"그래서 이제 여기서 슬슬 나가야하지 않겠어?"
오리온 - 2025/07/17
"노아 너 엉덩이 찌그러졌다"
로지스 - 2025/07/17
"슬슬 나가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으응."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기분 이상해."
로지스 - 2025/07/17
"아...진짜 뇌 썩는거같아. 뇌세척 plz..."

벨레제니아 - 2025/07/17
*애매한 소식에 일어섰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진짜 불쾌하긴하네..."
오리온 - 2025/07/17
"다시자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무튼 이제 나가아야겠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앞으로 갑시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괜찮아요..."
로지스 - 2025/07/17
"그만 재워..."

노아 크롬웰 - 2025/07/17
뚜방뚜방.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시작 구역으로 돌아가고 싶은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주변을 둘러봅시다 무슨 소리라도 들리나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길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19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7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 귀간지러."
??? - 2025/07/17
"우워어어어!"
로지스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Tlqkf..."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응?"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뭐야... 이 기분 나쁜 소리는."
??? - 2025/07/17
쿵!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
??? - 2025/07/17
쿵!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뭔 소리가 들려?"
??? - 2025/07/17
쿵!
로지스 - 2025/07/17
"울음소리가..."
오리온 - 2025/07/17
"어라?"
로지스 - 2025/07/17
"...짐승?"
오리온 - 2025/07/17
"점점 다가오지 않나?"
로지스 - 2025/07/17
"...아? 이거 설마"
로지스 - 2025/07/17
"미노타우르스?"
오리온 - 2025/07/17
"소고기 파티의 시간이다."
오리온 - 2025/07/17
"모두 잠수준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에엑..."
로지스 - 2025/07/17
"잠수는 개뿔 전투준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와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 (1D20) > 3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1
로지스 - 2025/07/17
"에헤이 시벌..."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7
로지스 - 2025/07/17
"전투준비해 빨리. 빨리."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오우."
오리온 - 2025/07/17
"으어어오ㅗ옹버버ㅓ드ㅡ라아ㅣ브브브브"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우워어어어어!"
로지스 - 2025/07/17
"켤 거 다 켜 빨리"
오리온 - 2025/07/17
"켰다."
오리온 - 2025/07/17
"미노타우르스!!!!!!!!!!"
로지스 - 2025/07/17
"노아 크롬웰 마안 켜 빨리"
오리온 - 2025/07/17
"나 여기있다!!!!!!!!!!!!!!!!!!!!!"
오리온 - 2025/07/17
*개크게 소리칩니다*
로지스 - 2025/07/17
"아씨발"
로지스 - 2025/07/17
"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왜 어그로를 끌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도륙."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해볼까?"
로지스 - 2025/07/17
"오리온이새끼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2d20(2D20) > 7[2,5] > 7
오리온 - 2025/07/17
"난 오리온이다!!!!!!!!"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우워어어어!"
로지스 - 2025/07/17
"탱커는 나야 이 새끼야!"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쿵쿵쿵!
오리온 - 2025/07/17
"그리고 이 옆에 얜 로지스다!!!!!!"
오리온 - 2025/07/17
"소고기 무한리필을 먹으러 왔다!!!!!!!"
오리온 - 2025/07/17
"소고기를 내놓아라 이 고기녀석아!!!!!!'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6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1D20 (1D20) > 11
로지스 - 2025/07/17
"오늘 저녁은 소고기다 이 새끼야"
로지스 - 2025/07/17
패링 하겠습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6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좋아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뱅가드]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1d3(1D3) > 2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ㅆ,ㅢ어ㅏ줄꺼야!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으ㅠㅜㅜㅠㅜㅠ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20 → 18
오리온 - 2025/07/17
"허.접.한.녀.석"
로지스 - 2025/07/17
"너 쳐맞을거 대신 쳐맞았다"
오리온 - 2025/07/17
"하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소를 보면 그런 생각이 들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가 뭐라하려 했더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술이 돌기 시작했어용.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일단 찌르자.

노아 크롬웰 - 2025/07/17
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천.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1D20 (1D20) > 6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10+3+5+2(1D10+3+5+2) > 3[3]+3+5+2 > 13

노아 크롬웰 - 2025/07/17
푹찍.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우워어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질 수 없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우워어어어어어어어!!!!!!!!!!!"
오리온 - 2025/07/17
"고기는 때려서 연육작용을 해야하지."
system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HP : 11 → 10
system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HP : 10 → 11
오리온 - 2025/07/17
"멍청해보인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바보..."
로지스 - 2025/07/17
눈을 감았다 뜬다. 아. 피곤하다. 모든 것을 빨리 끝내고 돌아가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어두운 심상을 끌어낸다. 슈라마스인 당신들이 준 버프를 이용하여.
부케를 사용하여 [완전한 어둠의 세계]를 사용합니다.
"심상 전개."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2
로지스 - 2025/07/17
(아군을 당연히 제외하고 사용합니다.)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1D20 (1D20) > 6
로지스 - 2025/07/17
"쯧..."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어어어어!"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1d5(1D5) > 4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6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1D20 (1D20) > 9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6
로지스 - 2025/07/17
"이런."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1d3(1D3) > 3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8 → 15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5 → 15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우워어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쯧, 그럼 이쪽이 먼저 하도록할게!"
[눈 내리는 지난 날의 기억]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1D20 (1D20) > 15
system - 2025/07/17
[ 벨레제니아 ] 보호막 : 0 → 2
system - 2025/07/17
[ 오리온 ] 보호막 : 0 → 2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발사대가."
system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보호막 : 0 → 2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보호막 : 0 → 2

노아 크롬웰 - 2025/07/17
"준비되었다."
오리온 - 2025/07/17
"아아..."
오리온 - 2025/07/17
"모든 준비는 끝났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소로소로."

노아 크롬웰 - 2025/07/17
"토리니 이코오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거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와규."
오리온 - 2025/07/17
"고기는."
오리온 - 2025/07/17
"때려야."
오리온 - 2025/07/17
"부드러워져."
오리온 - 2025/07/17
오리온은 슬슬 미궁을 나가고싶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하지만 어차피 1딜로는 못나가겠죠.
오리온 - 2025/07/17
고로 1딜을 넣어보고자 합니다.
오리온 - 2025/07/17
빅.뱅
오리온 - 2025/07/17
부케 사용
오리온 - 2025/07/17
6D20(6D20) > 61[5,8,5,9,15,19] > 61
오리온 - 2025/07/17
"이만. 퇴장해라."
오리온 - 2025/07/17
"우히힝"
오리온 - 2025/07/17
1d50(1D50) > 22
오리온 - 2025/07/17
오리온의 검이
오리온 - 2025/07/17
세상의 창조를 재현하고자 합니다.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어..."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머니"
궁주-미노타우르스 - 2025/07/17
"..."
오리온 - 2025/07/17
"산와머니다."
무언가가 떨어집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와우..."

벨레제니아 - 2025/07/17
(ㅇㅁㅇ!)
로지스 - 2025/07/17
(확인해봅니다)
오리온 - 2025/07/17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봅시당.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모자 선배 이번엔 꽤나 멋졌는데."
오리온 - 2025/07/17
"난 오리온이다."
'흑마법-강령술 기초' 네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조금은 존경할지도!"
로지스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엥?"
오리온 - 2025/07/17
"좋은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펴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웅히히.

노아 크롬웰 - 2025/07/17
힘으로.
오리온 - 2025/07/17
"읽어보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로지스의 뒤로 돌아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의 품을 꼬옥.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안으며.
로지스 - 2025/07/17
민첩하게 벗어나겠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손은 그의 거뭇한 손 위에.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리고 확!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4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1
오리온 - 2025/07/17
아아
오리온 - 2025/07/17
내가 나설 시간인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
로지스 - 2025/07/17
"꺼져."
오리온 - 2025/07/17
"그 책을 읽게해다오."
로지스 - 2025/07/17
"이게 뭘 줄 알고."

벨레제니아 - 2025/07/17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무해."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날밤의추억은이미잊은거야?"
로지스 - 2025/07/17
(제 손에 잇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읽.는.다"
로지스 - 2025/07/17
"꺼.져."
로지스 - 2025/07/17
"다 꺼져"
로지스 - 2025/07/17
"에이 씨"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쩔 수 없네요.
로지스 - 2025/07/17
"책 찢어버리는 수가 있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사실 흑마법 강령머시기보단.

노아 크롬웰 - 2025/07/17
로지스의 튼실한 엉덩이가 더 매혹적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짜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때려보죠.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9
로지스 - 2025/07/17
(회피합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5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주사위왜이럼...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7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8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함께 볼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오리온 - 2025/07/17
"아아.. 힘이 없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으휴 바보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쩔 수 없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야."
오리온 - 2025/07/17
"노아. 가라."
로지스 - 2025/07/17
(그대로 저벅저벅... 걸어가겟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엉덩이를 맞을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님, 책을 보여줄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정해라."
로지스 - 2025/07/17
(저새끼들에게서... 도망가겟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난 한다면 진짜 한다."
오리온 - 2025/07/17
"노아."
오리온 - 2025/07/17
"왼쪽 엉덩이를 맡긴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로지스 - 2025/07/17
"미쳤냐!!!!!!!!!!!!!!!!!!"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거 아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로지스의 왼쪽 엉덩이에는 큰 몽고점이 있다는 걸."

노아 크롬웰 - 2025/07/17
호다닥.
로지스 - 2025/07/17
"없어 그딴거 ㅅㅂ"

노아 크롬웰 - 2025/07/17
달려가서 짜악!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존@나 한심하게 남정네들을 쳐다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때려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8
로지스 - 2025/07/17
회피하겠습니다
로지스 - 2025/07/17
아니?
로지스 - 2025/07/17
패.링.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8

벨레제니아 - 2025/07/17
이 상황이 조금 거@지 같습니다.
로지스 - 2025/07/17
아 ㅅㅂ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넌."

노아 크롬웰 - 2025/07/17
"늦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목표는 흑마법서?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왼쪽 엉덩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짜아아아악!!!!!!!!!!

노아 크롬웰 - 2025/07/17
경쾌한 소리가 납니다.
로지스 - 2025/07/17
"이런시발"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만족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넌 최고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로리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하아..."
로지스 - 2025/07/17
죽으러가겠습니다.
로지스 - 2025/07/17
저벅저벅.
오리온 - 2025/07/17
"가기전에 책은 넘겨..."

노아 크롬웰 - 2025/07/17
"죽으면 강령술로 살려서."
로지스 - 2025/07/17
혼자 이동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또 때려줄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졸졸졸.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바보 선배들아!!! 우리 나가야한다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기새 마냥 따라갑니다.
오리온 - 2025/07/17
대굴대굴대굴대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로지스 따라갑시다
오리온 - 2025/07/17
굴러서 따라갑니다.
오리온 - 2025/07/17
"아아...슬슬 힘이 돌아온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오리온 - 2025/07/17
*손.재.주*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해볼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로지스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잡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2
오리온 - 2025/07/17
"아아."
로지스 - 2025/07/17
패.링.
오리온 - 2025/07/17
"가볼까?"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
오리온 - 2025/07/17
그 틈을 노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허나."
오리온 - 2025/07/17
책.슬.쩍
노아 크롬웰 - 2025/07/17
"1 다이스를 빼는 것."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어주마. 내 오른쪽 엉덩이!!!"
오리온 - 2025/07/17
*손재주판정.*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8
로지스 - 2025/07/17
"꺼져."
일단 노아를 치겟습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3
로지스 - 2025/07/17
(노아의 마빡을 쳤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뇌손상이 심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으어...으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노아바보당."
로지스 - 2025/07/17
그리고 오리온의 손재주를... 흠...
로지스 - 2025/07/17
회피합니다.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5
오리온 - 2025/07/17
"젠장."
오리온 - 2025/07/17
"물이 없다."
오리온 - 2025/07/17
"힘이 감소하는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쩔 수 없지."
오리온 - 2025/07/17
"언젠가 꼭."

노아 크롬웰 - 2025/07/17
"우린."
오리온 - 2025/07/17
"가지고 말테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직진한다."
오리온 - 2025/07/17
"로지스의 오른쪽 엉덩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좋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드디어 원점이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진짜 아까 약간은 멋지다는 소리 취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리고 곧 종착점이기도 하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원점이라고??"
오리온 - 2025/07/17
"시작이 반이다."
로지스 - 2025/07/17
"..."
아. 눈을 깜빡입니다. 오른쪽 눈에서부터 타오르는듯한 고통이 느껴집니다. 화끈거리는 눈을 뒤로 하고 무표정으로 나아갑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개고생을했는데!!!!"
오리온 - 2025/07/17
"가만히 있으면 반은 간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홀로 생각을 이어나간 끝에 깨달았다.
오리온 - 2025/07/17
"우리는 가만히 안있어서 반을 못갔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겉과 속이 같다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안과 밖이 같다면.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입구와 출구도 같은 것 아니겠는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시작점에서 나간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 !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항!"
오리온 - 2025/07/17
"뚫.는.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바본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뇌손상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뚫지마!"
노아 크롬웰 - 2025/07/17
뇌손상이 너무 심했다.
오리온 - 2025/07/17
6D20(6D20) > 49[3,7,4,18,14,3] > 49
노아 크롬웰 - 2025/07/17
"군데."
오리온 - 2025/07/17
"헤으응"
로지스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차피 이제 다 한번씩 간 거 같은데."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냥 처음 보는 곳 가면 되는게?"
로지스 - 2025/07/17
"저 새끼들 둘 다 제정신이 아니야..."
오리온 - 2025/07/17
"나....좀..."

벨레제니아 - 2025/07/17
*공예가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0
오리온 - 2025/07/17
"굴려서라도...다녀다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어휴..."

벨레제니아 - 2025/07/17
1D3(1D3) > 3
오리온 - 2025/07/17
"힘이...안...들어...가..."
로지스 - 2025/07/17
(오리온을 쌀포대마냥 들쳐업습니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힘드시면... 타세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뚜방뚜방.
오리온 - 2025/07/17
"딱..딱...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나, 나 내가 탈래~"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2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옛날부터 승마는 잘했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말은 아니지만..."
오리온 - 2025/07/17
"꼴...받는...군..."
로지스 - 2025/07/17
"버린다?"
오리온 - 2025/07/17
*마지막 한줄기 힘을 쥐어짜 완벽한 힘조절*

벨레제니아 - 2025/07/17
"어... 그러세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마스터. 검으로 바닥을 그으며 나아가 봅시다. 낯익은 길이면 돌아가고, 처음 보는 길이면 나아가는 식으로...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곰탱이 탑승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쪽을 향해 갈 수 있을까요?
오리온 - 2025/07/17
"놔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허나 인간의 뇌는 빠가사리가 아니듯이.

벨레제니아 - 2025/07/17
*나무 곰을 몸을 흔들도록 조종한다.*
크어억!
로지스 - 2025/07/17
(던지듯 내려줍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으엑!"
노아 크롬웰 - 2025/07/17
구조가 이렇게 특이한 곳이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비웃듯 착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뇌손상이 심한 노아 빼고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낙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자."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가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래 멍청아."

벨레제니아 - 2025/07/17
*나무 곰을 자연으로 되돌린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드가자."
??? - 2025/07/17
"ㅇㅈㄹㅈㅈㅇㅇㅇㅈㅇ러ㅕㅑㅕㅕㅕ"
로지스 - 2025/07/17
"...하..."
오리온 - 2025/07/17
"또 너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와오."
??? - 2025/07/17
"ㅈㅈ,ㅣㅜㅏㅣ리ㅏ"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1D20(1D20) > 5
로지스 - 2025/07/17
1D20 (1D20) > 16

벨레제니아 - 2025/07/17
1D20 (1D20) > 19

노아 크롬웰 - 2025/07/17
1d20(1D20) > 12
오리온 - 2025/07/17
관.천
오리온 - 2025/07/17
1D20 (1D20) > 18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정신력 : 5 → 3
system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정신력 : 13 → 11
노아 크롬웰 - 2025/07/17
꿈벅꿈벅.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내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뭘 봤지?
system - 2025/07/17
[ 오리온 ] 정신력 : 14 → 12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에으..."
####### 껍질 - 2025/07/17
"이ㅏㄹ"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노아랑 저에게 [링.온.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써줍시다
####### 껍질 - 2025/07/17
"불쌍한 아이를 죽였구나"
오리온 - 2025/07/17
"아자토스인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머리가 시원하게
오리온 - 2025/07/17
"어서와라 하이머딩거"
로지스 - 2025/07/17
"...?"
####### 껍질 - 2025/07/17
"왜지?"
####### 껍질 - 2025/07/17
"아무 이유도 없이"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쪽이 먼저 공격..."
로지스 - 2025/07/17
"그 자도 아무 이유도 없이 우리를 공격했다만?"
####### 껍질 - 2025/07/17
"아이의 집에 들어와 아이를 죽였구나"
오리온 - 2025/07/17
"집에 들어온 침입자를 공격하는건 당연한거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 그러보니 로지스 선배가 도발했지 참."
로지스 - 2025/07/17
"우리도 들어오고 싶어서 들어온 건 아닌데."
####### 껍질 - 2025/07/17
"멋대로 들어와 죽인이라...."
####### 껍질 - 2025/07/17
"어차피 나는 껍질에 불과하니..."
####### 껍질 - 2025/07/17
"한명.... 한명으로 봐주마"
로지스 - 2025/07/17
"...한 명?"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노아를 가르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쟤요."
로지스 - 2025/07/17
"기다려."
####### 껍질 - 2025/07/17
"죽을이를 골라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쟤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장난이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죽을 이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나도 장난이야 ^^"
오리온 - 2025/07/17
"좋아."
오리온 - 2025/07/17
"갈까?"
로지스 - 2025/07/17
"사회적 죽음인가? 아니면 육체적 죽음? 정신적 죽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이봐 로지스."
####### 껍질 - 2025/07/17
"죽음은 단순한게 아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무의미한 질문은 그만둬."
####### 껍질 - 2025/07/17
"그렇기에 강령술사는 어려운 법이지"
오리온 - 2025/07/17
"빨리 흑마법서 아까 그것좀 펼쳐봐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디보자..."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게 답인 것 같네."
오리온 - 2025/07/17
"그러게 빨리 보자니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휴."

노아 크롬웰 - 2025/07/17
"그러니까 말을 안들어."
로지스 - 2025/07/17
(그 책을 펼쳐서 보겠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ㄹㅇ.."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질문질문 죽고 살아나는 건 취급해주시나요~."
####### 껍질 - 2025/07/17
"내가 아이에게 준 선물을 그리 모욕하는구나"
####### 껍질 - 2025/07/17
5D100(5D100) > 271[80,80,37,38,36] > 271
####### 껍질 - 2025/07/17
"이런..."
####### 껍질 - 2025/07/17
"온전치 못한 껍질은 이런건가?"
####### 껍질 - 2025/07/17
"언젠가... 보겠구나"
오리온 - 2025/07/17
"육편살만인가.."
이내 존재는 사라집니다
오리온 - 2025/07/17
"갔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어레."
벨레제니아 - 2025/07/17
"사라진 거 같은데...요..."
로지스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싱겁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무튼 이쪽은 완전 이득인걸?"

노아 크롬웰 - 2025/07/17
"싱겁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부럽다."
오리온 - 2025/07/17
"우리 방금 죽을뻔한건 아냐?"

노아 크롬웰 - 2025/07/17
"난 존나게 무서운데."
로지스 - 2025/07/17
"저런 존재의 보복이 제일 무서운 것을..."

노아 크롬웰 - 2025/07/17
"죽을 뻔 한게 아니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그래 미안, 미안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우우..."

노아 크롬웰 - 2025/07/17
"살만급 인물이 우리를 기억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의미는 잘 알잖아?"
검귀-유성관 - 2025/07/17
"돌아왔네?"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넹."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이왕이면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게 낫잖아..."
검귀-유성관 - 2025/07/17
"죽을줄 알았는데"
오리온 - 2025/07/17
"쿄오모 이키노비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너무."
로지스 - 2025/07/17
"죽으라고 보낸건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죽을 줄 알았는데는 무슨소리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얕.보.셨.군.요."
오리온 - 2025/07/17
"아니? 이미 죽었다."
검귀-유성관 - 2025/07/17
"뭐... 그래봐야 그리 뛰어나진 못하지만"
오리온 - 2025/07/17
"노아의 팬티가 사망한게 보이지 않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읏..."
오리온 - 2025/07/17
노아의 찌그러진 엉덩이를 가리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17
"(///)"
로지스 - 2025/07/17
"...하..."
로지스 - 2025/07/17
"하...Tlqkf..."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튼."
검귀-유성관 - 2025/07/17
"기교라곤 하나도 없는 뭐랄까 힘에 의존한 방식이야"

노아 크롬웰 - 2025/07/17
"죽을 곳에 쳐박아두고."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무것도 주지 않고 떠나보낼 셈은 아니죠?"
오리온 - 2025/07/17
"뭐, 몸이 이래서 말이야."
오리온 - 2025/07/17
니가 시이이이이바 청옥수 감염되어 보든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거. 뭘 가르쳐 줘야 쓰던 말던 하지."
검귀-유성관 - 2025/07/17
"경험으로 생각해라 그게 줄수있는 최대한이니"
오리온 - 2025/07/17
몸 절반 뺐기고도 그런말이 나오나 보자 슁이이ㅣ이벌
로지스 - 2025/07/17
"가르쳐야 뭘 쓰던 말던 하지..."
검귀-유성관 - 2025/07/17
"나중에 필요하면 한국검술연맹 찾아오던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찌찌뽕."

노아 크롬웰 - 2025/07/17
"넹."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쩝..."
검귀-유성관 - 2025/07/17
"그럼 간다? 보고는 알아서해라"
오리온 - 2025/07/17
"이 몸으로 할 수 있는것도 있나?"
오리온 - 2025/07/17
이사발

노아 크롬웰 - 2025/07/17
"살만~"

노아 크롬웰 - 2025/07/17
"조때써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미친 놈이 우리 각인함."
로지스 - 2025/07/17
(살만한테 흑마법 책을 던져줍니다0
살만 - 2025/07/17
"하... 결국 이리되는건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역시 알고 보냈구나?"
오리온 - 2025/07/17
"껍질급의 힘은 도대체 어느정도인거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아니, 뭘 알려주셔야죠..."
살만 - 2025/07/17
"쓸모없는걸 위해 이딴 짓이나 벌리고 말이야"
오리온 - 2025/07/17
아오 살만
오리온 - 2025/07/17
그랜절해.
로지스 - 2025/07/17
"뭔지 말도 안 해주고 보냈으면서..."
로지스 - 2025/07/17
짜증나는지 미간이 잔뜩 찌푸러져 있습니다...
오리온 - 2025/07/17
"이젠 어떤걸 해야하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어쩌겠어 그게 민초의 삶인데."
살만 - 2025/07/17
"들어가서 쉬어라 어차피 등급은 나중에 나올테니"

노아 크롬웰 - 2025/07/17
"웅."

노아 크롬웰 - 2025/07/17
"아."
오리온 - 2025/07/17
"뭐, 어차피 1급정도 나오겠지.."
살만 - 2025/07/17
"한동안은.... 그래 쉬는게 맞겠지"

노아 크롬웰 - 2025/07/17
"한국검술연맹 가도 돼?"
오리온 - 2025/07/17
"가라"
살만 - 2025/07/17
"가고싶으면 가라 다만 끝나면 살아서 돌아오도록"

노아 크롬웰 - 2025/07/17
"웅."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가면 디진다는 말이구나.

노아 크롬웰 - 2025/07/17
웅히히.
"그렇게 오늘 이야기는...."

노아 크롬웰 - 2025/07/17
방에서 콜라에 크런키 초코에 트리플 페퍼 감자칩에 홈런볼이나 먹어야지.
오리온 - 2025/07/17
"검술연맹 갈 파티원 구함

노아 크롬웰 - 2025/07/17
"가자."

?? - 2025/07/17
"익숙한 기운이로구나"
끝나게 됩니다
벨레제니아 - 2025/07/17
"안녕히 계세요..."
오리온 - 2025/07/17
"7연패"
오리온 - 2025/07/17
"개인면담이다."
오리온 - 2025/07/17
"아까 말했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17
"엣."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HP : 16 → 20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정신력 : 3 → 5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마안 : 4 → 0
system - 2025/07/17
[ 노아 크롬웰 ] 보호막 : 2 → 0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HP : 15 → 20
system - 2025/07/17
[ 로지스 ] 보호막 : 2 → 0
system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보호막 : 2 → 0
system - 2025/07/17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정신력 : 11 → 13
system - 2025/07/17
[ 오리온 ] 정신력 : 12 → 14
system - 2025/07/17
[ 오리온 ] 보호막 : 2 → 0
system - 2025/07/17
[ 벨레제니아 ] 보호막 : 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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