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사무엘 - 2025/07/23
당신들은 한곳에 모여있습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우연의 일치겠죠
GM 사무엘 - 2025/07/23
그런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새끼 뭐야."
로지스 - 2025/07/23
"뭐야 미친"
벨레제니아 - 2025/07/23
"?"
NONAME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촉수가 가득..."
GM 사무엘 - 2025/07/23
당신들 앞에 거대한 존재가 등장합니다
김하루 - 2025/07/23
"로지스 선배, 오리온 선배 정신 차리세요."
오리온 - 2025/07/23
"나다"
김하루 - 2025/07/23
"숙취 깨야해요."
아린 - 2025/07/23
"뭐야 평범한 그 촉수 선배잖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거 아니거든?"
GM 사무엘 - 2025/07/23
갑작스럽게 균열이 일어나며 차원포식자가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로지스 - 2025/07/23
"...뭐지?"
김하루 - 2025/07/23
*오렌지 주스를 벌컥벌컥 마시고 캔을 쓰레기통에 던져둔다.*
로지스 - 2025/07/23
"나 술 덜깼냐?"
벨레제니아 - 2025/07/23
"학교에서 이런 일이..."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에엑!"
미라이 - 2025/07/23
"이거...도망갈, 까?"
김하루 - 2025/07/23
"꿈 아니에요."
로지스 - 2025/07/23
"아닌데 X발..."
아린 - 2025/07/23
"3바론이면 슈퍼 미니언이 3배..."
김하루 - 2025/07/23
"저도 정신병 걸려서 미쳐버릴 거 같은데."
김하루 - 2025/07/23
"어쩌겠어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 ! "
노아 크롬웰 - 2025/07/23
뱀이 세마리.
아이리스 - 2025/07/23
"워... 이건..."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지만 알은 하나도 없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어째서?
노아 크롬웰 - 2025/07/23
"저런."
오리온 - 2025/07/23
"방해하지 마라. 지렁이들."
조금 화가 난 듯 보입니다. 히어로였던 그 아이를 추억하던 도중에 이런 지렁이들이 등장하다니.
노아 크롬웰 - 2025/07/23
"불쌍한 놈들."
로지스 - 2025/07/23
"하..."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에엑!"
노아 크롬웰 - 2025/07/23
"쓸 일 없는 것에 종언을 고해주마."
오리온 - 2025/07/23
"바로 개큰빅뱅을...!!!"
오리온 - 2025/07/23
날리지 않습니다
김하루 - 2025/07/23
"닥치고 시작부터 부수고 싶네요."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12 (1D12) > 6
로지스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
김하루 - 2025/07/23
"오리온 선배님!"
로지스 - 2025/07/23
"미쳤나?"
오리온 - 2025/07/23
하아...
미라이 - 2025/07/23
"선배! 빅뱅!"
오리온 - 2025/07/23
[피했죠?ㅋㅋ]
오리온 - 2025/07/23
2D20(2D20) > 10[3,7] > 10
오리온 - 2025/07/23
"어리석다."
오리온 - 2025/07/23
1d3(1D3) > 2
김하루 - 2025/07/23
"오리온 선배! 괜찮아요?"
로지스 - 2025/07/23
"지금 우리를 건드리다니..."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딴 게 대체 왜 튀어나온거야?"
오리온 - 2025/07/23
"한낮 지렁이 주제에."
로지스 - 2025/07/23
"운이 좋지 않았다고 생각해라."
김하루 - 2025/07/23
"안 그래도 기분이 더러웠는데..."
로지스 - 2025/07/23
"기분 참..."
김하루 - 2025/07/23
"샌드백이 찾아와줘서 참 고맙네요."
로지스 - 2025/07/23
"더러울 때 잘도 나오는군."
김하루 - 2025/07/23
"안 그래요? 선배님들."
미라이 - 2025/07/23
"저 큰 걸 때리라고...?"
미라이 - 2025/07/23
"뭐...어떻게든 되겠지."
미라이 - 2025/07/23
[양손할퀴기]
로지스 - 2025/07/23
"동감~..."
미라이 - 2025/07/23
1D20 (1D20) > 7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여기 학교인데 대체 어떻게 저딴 것들이 튀어나온거야?"
로지스 - 2025/07/23
"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학생회장이랑 살만 선생님은 뭐해!?"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20
로지스 - 2025/07/23
"살만과 학생회의 근무태만인가."
로지스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1D20 (1D20) > 18
로지스 - 2025/07/23
"학생회..."
오리온 - 2025/07/23
"도유는 흐름이니 뭐니 하겠고..."
미라이 - 2025/07/23
2D3(2D3) > 4[1,3] > 4
로지스 - 2025/07/23
"......희로..."
오리온 - 2025/07/23
"살만은 다른 업무인가보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흐름?"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오리온 - 2025/07/23
"있다. 늘 도유가 입에 달고 사는 말."
로지스 - 2025/07/23
"난 박도유 그 새끼에 대한 기대를 버리기로 했어."
미라이 - 2025/07/23
"얘네...생각보다 약한 거 같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다들 무슨 일이 있었구나."
노아 크롬웰 - 2025/07/23
"말 안 해도 알지?"
노아 크롬웰 - 2025/07/23
마안.
노아 크롬웰 - 2025/07/23
2d20(2D20) > 24[8,16] > 24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 눈은..."
노아 크롬웰 - 2025/07/23
"지렁이가 잘보여."
김하루 - 2025/07/23
"아주 엿같은 일이었죠."
김하루 - 2025/07/23
"네."
[ 노아 크롬웰 ] 마안 : 0 → 2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지만 알이 보이지 않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너무 슬퍼."
로지스 - 2025/07/23
"저게 안 보이면..."
노아 크롬웰 - 2025/07/23
"불쌍한 놈들..."
미라이 - 2025/07/23
"응. 분풀이로 딱이네."
로지스 - 2025/07/23
"문제가 되는거지"
로지스 - 2025/07/23
"하..."
노아 크롬웰 - 2025/07/23
"너."
로지스 - 2025/07/23
"내가 소주 다섯병에 양주 두 병을 비운 이유다."
아린 - 2025/07/23
"원래도 문제긴 했어요"
김하루 - 2025/07/23
"샌드백으로서는 제격이라고 할 수 있죠."
김하루 - 2025/07/23
*웨폰케이스, 대물저격총, 총탄장전, 마력회로 가동, 바람무장, 목표조준(눈).*
"발포."
노아 크롬웰 - 2025/07/23
"왜 그렇게 심한 말을 하는거야?"
김하루 - 2025/07/23
*목표 중앙의 지렁이*
김하루 - 2025/07/23
2d20(2D20) > 21[18,3] > 21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9
로지스 - 2025/07/23
"저 사이즈가 안 보이면 이상한거잖아?"
로지스 - 2025/07/23
(으쓱)
김하루 - 2025/07/23
1d5+3(1D5+3) > 5[5]+3 > 8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김하루 - 2025/07/23
"명중, Take Down."
김하루 - 2025/07/23
"한 마리 저지완료."
김하루 - 2025/07/23
"다음 부탁드립니다."
로지스 - 2025/07/23
"이야~..."
미라이 - 2025/07/23
"하루, 나이스!"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12 (1D12) > 3
로지스 - 2025/07/23
"하루 나이스~"
로지스 - 2025/07/23
"호오"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0
김하루 - 2025/07/23
*곧바로 옆으로 달리면서 산성침을 피해내려 시도한다.*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12
김하루 - 2025/07/23
"큭."
로지스 - 2025/07/23
속
로지스 - 2025/07/23
죄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3(1D3) > 3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14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7
김하루 - 2025/07/23
"로지스 선배!"
로지스 - 2025/07/23
"하루 후배님, 괜찮아?"
[ 로지스 ] HP : 20 → 18
김하루 - 2025/07/23
"... 네, 일단 괜찮습니다."
미라이 - 2025/07/23
"하루! 선배! 괜찮아?"
로지스 - 2025/07/23
(아아- 이 몸에겐... 응급처치키트가 있다)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오리온 - 2025/07/23
"지렁이 녀석."
오리온 - 2025/07/23
"협곡으로 돌아가라."
김하루 - 2025/07/23
"저 지렁이, 덩치가 크기는 하지만."
김하루 - 2025/07/23
"그렇다고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닙니다."
로지스 - 2025/07/23
"어떻게 조져야 하나~..."
검기를 머금은 검으로 차원 포식자 1을 베어버리겠습니다.
로지스 - 2025/07/23
2D20(2D20) > 21[8,13] > 21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4
로지스 - 2025/07/23
"이런."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일단 빨리 빨리 끝내자."
[불완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1D20 (1D20) > 3
미라이 - 2025/07/23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차포 1을 노립니다.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20
로지스 - 2025/07/23
"어허! 말이 곱지 않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1d5+4(1D5+4) > 5[5]+4 > 9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로지스 - 2025/07/23
"이열~"
김하루 - 2025/07/23
"그렇게, 강한 편은 아닌 걸까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에잇!"
오리온 - 2025/07/23
"하아..."
오리온 - 2025/07/23
"살만은 또 부재중인것 같고..."
김하루 - 2025/07/23
"오리온 선배, 어제 많이 마셨던데."
로지스 - 2025/07/23
"오리온. 박도유라 생각하고 쳐."
김하루 - 2025/07/23
"괜찮습니까?"
오리온 - 2025/07/23
"박도유는 또 어디갔냐."
로지스 - 2025/07/23
"몰라. 안 보여."
오리온 - 2025/07/23
"늘 필요할때만 없는것들."
로지스 - 2025/07/23
"내말이."
오리온 - 2025/07/23
상당히 짜증이 나는것 같습니다. 어쩌면 숙취의 여파일지도 모르겠네요. 물론 지금 오리온은 숙취가 전혀 없지만 말이죠.
오리온 - 2025/07/23
[중력검. 힘.]
오리온 - 2025/07/23
1D20 (1D20) > 16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4
로지스 - 2025/07/23
"...우리 술 너무 많이 마셨나봐"
오리온 - 2025/07/23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대는건가."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엑!"
오리온 - 2025/07/23
"로지스 너 간기능 조절 못하냐?"
로지스 - 2025/07/23
"안 해봤는데."
오리온 - 2025/07/23
"이번에 해봐라."
로지스 - 2025/07/23
"잘 취하지도 않아서..."
아이리스 - 2025/07/23
"이야... 다들 화려하셔라..."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12 (1D12) > 1
김하루 - 2025/07/23
"두 분, 괜찮습니까?"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1
김하루 - 2025/07/23
"다들 몸 상태가 안좋은..."
김하루 - 2025/07/23
"미라이!!!"
미라이 - 2025/07/23
"느려."
로지스 - 2025/07/23
"미라이! 피해!"
미라이 - 2025/07/23
1D20 (1D20) > 15
로지스 - 2025/07/23
속
로지스 - 2025/07/23
죄
김하루 - 2025/07/23
*곧바로 센티널 사용해서 대신 맞는다.*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3(1D3) > 2
미라이 - 2025/07/23
1D6 (1D6) > 4
미라이 - 2025/07/23
"버.텨"
김하루 - 2025/07/23
"미라이! 괜찮아요!?"
로지스 - 2025/07/23
"오~"
미라이 - 2025/07/23
"응. 그냥 간지러운데?"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누구야 쟤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이리스 선배?"
로지스 - 2025/07/23
"후배님."
오리온 - 2025/07/23
"아이리스."
로지스 - 2025/07/23
"4학년~"
김하루 - 2025/07/23
"아이리스 선배님이라는 분입니다."
로지스 - 2025/07/23
"아이리스 후배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왜 저기있어!?"
로지스 - 2025/07/23
"그...러게?"
오리온 - 2025/07/23
"한동안 해외파견 다녀왔다."
로지스 - 2025/07/23
"그러게??"
벨레제니아 - 2025/07/23
"처음뵙겠습니다..."
로지스 - 2025/07/23
"나만 몰랐냐?"
김하루 - 2025/07/23
"지난번에 지혜 선배한테서 들었습니다."
오리온 - 2025/07/23
"복귀하자마자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로지스 - 2025/07/23
"불쌍해라..."
로지스 - 2025/07/23
"하하!"
김하루 - 2025/07/23
"로지스 선배, 괜찮아요?"
아이리스 - 2025/07/23
"할 수 있는게 없으니... 연약한 저는 칼이라도 던지도록 해야겠죠."
슬 코트 품에서 나이프를 꺼낸 그는 그대로 다리부터 힘을 담아 손끝까지 힘을 옮기며 투척합니다.
김하루 - 2025/07/23
"웃는 게 웃는 것 같지가 않은데."
로지스 - 2025/07/23
"어어괜찮아..."
미라이 - 2025/07/23
"응. 울지 말고."
김하루 - 2025/07/23
*머리를 쓰담쓰담한다.*
로지스 - 2025/07/23
"안 운다... 내가 선배다 얘들아."
김하루 - 2025/07/23
*닿지 않는다. 까치발을 쭈욱 핀다. 닿지 않는다.*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에휴. 허리를 숙여줍니다.
미라이 - 2025/07/23
"겨울 선배도 선배인데...."
김하루 - 2025/07/23
*허리를 숙이는 로지스에게 잠깐 놀라지만 이내 머리를 쓰다듬는다.*
김하루 - 2025/07/23
"울지마세요, 울지 마세요."
로지스 - 2025/07/23
"안 운다니까."
로지스 - 2025/07/23
"진짜로."
로지스 - 2025/07/23
"숙취때문에 두통이..."
아이리스 - 2025/07/23
1D20 (1D20) > 1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김하루 - 2025/07/23
"저건 진짜 억까네요."
로지스 - 2025/07/23
"저걸 튕겨내네"
오리온 - 2025/07/23
"간기능 조절도 못하다니... 너 로지스 맞냐..?"
김하루 - 2025/07/23
"하필 던진 위치가 가장 단단한 비늘..."
벨레제니아 - 2025/07/23
차원 포식자의 갑작스런 등장에 당황합니다.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차원 포식자 발 아래 하얀 가시밭을 형성합니다.*
-마력 판정 (마력 13)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1
미라이 - 2025/07/23
"쟤네 약한 거 아녔어?"
로지스 - 2025/07/23
"아니, 그런 거 조절을 해 본 적이 없다니까?"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오 벨레벨레"
오리온 - 2025/07/23
"지금 해라."
김하루 - 2025/07/23
"저건... 뭘까요."
로지스 - 2025/07/23
"끄으으으응... 어떻게 하는건데?"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김하루 - 2025/07/23
"쎈 건지, 약한 건지..."
김하루 - 2025/07/23
"쎈 건지 약한 건지 모르겠네요 저거."
오리온 - 2025/07/23
"몸속의 혈류를 조작해라."
오리온 - 2025/07/23
"간에 에너지를 집중시켜."
로지스 - 2025/07/23
"간에 에너지를?"
로지스 - 2025/07/23
"흠..."
아린 - 2025/07/23
아린이 주변을 둘러본다.
‘탱은 로지스가 해주고. 버프는 겨울이 해주고. 딜도 뭐 많으니... 난 할 거 없네. 개꿀.’
게임기를 킵니다.
게임해야해 바빠 사용.
아린 - 2025/07/23
1D20 (1D20) > 5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 눈은."
아린 - 2025/07/23
1d8(1D8) > 8
노아 크롬웰 - 2025/07/23
"턴이 안보여..."
로지스 - 2025/07/23
"ㅋ"
오리온 - 2025/07/23
"노아, 어제 술마셨나?"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니."
김하루 - 2025/07/23
"와오~."
로지스 - 2025/07/23
"쟤 술 못 사지 않아?"
오리온 - 2025/07/23
"못산다고 못마시는건 아니지."
오리온 - 2025/07/23
"당장 너 4년전만 해도...."
벨레제니아 - 2025/07/23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여전히 갑작스런 등장에 당황스럽니다.
*어린나무의 행진 시도*
김하루 - 2025/07/23
(마신 사람)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2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어허."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5
오리온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그건 평생의 비밀이잖냐"
벨레제니아 - 2025/07/23
1D5(1D5) > 1
오리온 - 2025/07/23
"이세상에 평생은 없다."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로지스 - 2025/07/23
도.발
로지스 - 2025/07/23
가능한가요?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9(1D9) > 1
벨레제니아 - 2025/07/23
"가시의 날카로움이 약했나 봐요..."
로지스 - 2025/07/23
넵!
로지스 - 2025/07/23
[도발] 사용합니다.
김하루 - 2025/07/23
"저 뱀은 미라이를 좋아하네요."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16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7/23
"야! 이 뱀 새끼야!"
미라이 - 2025/07/23
"뱀 탕..."
로지스 - 2025/07/23
"어."
로지스 - 2025/07/23
"어엇..."
김하루 - 2025/07/23
"로지스 선배!!!"
로지스 - 2025/07/23
패.
로지스 - 2025/07/23
링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12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7/23
1d3(1D3) > 1
로지스 - 2025/07/23
"생각보다 단단한데."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로지스 - 2025/07/23
"가라! 미라이~!"
미라이 - 2025/07/23
[도약]으로 높게 뛰어오른 다음 눈을 노려 [양손 할퀴기]를 사용하겠습니다
김하루 - 2025/07/23
"혀 깨물었어요?"
미라이 - 2025/07/23
1D20 (1D20) > 17
노아 크롬웰 - 2025/07/23
"실패해라!!!"
로지스 - 2025/07/23
"이렇게인가?"
노아 크롬웰 - 2025/07/23
"나이스!!!!!!!!"
로지스 - 2025/07/23
"왜 좋아해 아군의 실패를"
미라이 - 2025/07/23
"노아 닥쳐!"
김하루 - 2025/07/23
"미라이이이이!!!"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래야."
오리온 - 2025/07/23
"노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내 턴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오잖아."
아이리스 - 2025/07/23
"아이고..."
로지스 - 2025/07/23
"아오"
미라이 - 2025/07/23
"짧았어..."
오리온 - 2025/07/23
"반대쪽 강철팬티도 찌그러지고 싶나?"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아?"
김하루 - 2025/07/23
"미라이, 괜찮아요."
로지스 - 2025/07/23
"괜찮아 미라이... 넌 아직 성장기다"
김하루 - 2025/07/23
*쓰담쓰담*
미라이 - 2025/07/23
"힝...."
차원 포식자 - 2025/07/23
노아턴
노아 크롬웰 - 2025/07/23
"팬티는 이미."
노아 크롬웰 - 2025/07/23
"덧대어 보강했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럼 가볼까."
로지스 - 2025/07/23
"아 진짜 더 러 워 아오"
오리온 - 2025/07/23
"그런다고 못 찌그러뜨릴거같나?"
노아 크롬웰 - 2025/07/23
나이프를 손아귀에 쥔다. 목표는 저 거대한 알 없는 지렁이.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아..."
오리온 - 2025/07/23
"거긴 간이 아니라 췌장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 나이 먹고 지렁이 중성화 수술을 해야 한다니."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의욕이 빠져."
로지스 - 2025/07/23
"흠..."
로지스 - 2025/07/23
"간이... 쓰으읍 이렇게냐?"
아린 - 2025/07/23
"그럼 죽어."
오리온 - 2025/07/23
"거긴 십이지장이다..."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이렇게?"
노아 크롬웰 - 2025/07/23
토옥, 가볍게 땅을 박차는 몸이 뛰어오른다. 실은, 준비 동작 같은 건 굳이 필요 없지만. 있으면 멋있잖아?
오리온 - 2025/07/23
"거긴...."
로지스 - 2025/07/23
"드럽게 빡세네."
오리온 - 2025/07/23
이마를 짚습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쏘아지는 몸. 허공에 그려지는 한줄기의 궤적.
노아 크롬웰 - 2025/07/23
관.
노아 크롬웰 - 2025/07/23
천.
노아 크롬웰 - 2025/07/23
1d20(1D20) > 19
로지스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엩."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0
노아 크롬웰 - 2025/07/23
" ! "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3(1D3) > 2
미라이 - 2025/07/23
"노아 바보..."
오리온 - 2025/07/23
손가락으로 간을 집어줍니다
로지스 - 2025/07/23
"제대로 안 하냐?"
오리온 - 2025/07/23
"여기다."
[ 노아 크롬웰 ] HP : 20 → 18
오리온 - 2025/07/23
콕.
오리온 - 2025/07/23
콕.
아이리스 - 2025/07/23
"유감스럽네요."
아린 - 2025/07/23
"브론즈... 아니 아이언..."
로지스 - 2025/07/23
"오케이..."
노아 크롬웰 - 2025/07/23
"크고...단단해..."
로지스 - 2025/07/23
"...이제 됐냐?"
오리온 - 2025/07/23
"드디어 해냈군."
김하루 - 2025/07/23
*다시 대물저격총을 뱀의 머리에게 조준한다.*
"두 발째, 발포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점점 의욕이 사라진다..."
로지스 - 2025/07/23
"오. 이런 느낌이군"
아린 - 2025/07/23
"그럼 죽어."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14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0
로지스 - 2025/07/23
"그럼 죽어라..."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로지스 - 2025/07/23
"제법 신기한데?"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9(1D9) > 3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8
김하루 - 2025/07/23
"회피기동."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5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오리온 - 2025/07/23
"참고로 소화기관에 적용하면 소화가 빨리된다."
김하루 - 2025/07/23
"로지스 선배님!"
로지스 - 2025/07/23
"간다!"
로지스 - 2025/07/23
검으로 차원 포식자를 공격합니다.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19
로지스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선배, 아직 술 취함?"
로지스 - 2025/07/23
"하하!"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김하루 - 2025/07/23
"로지스 선배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니 다들 뭐하냐고~."
김하루 - 2025/07/23
"진짜 숙취에요?"
아린 - 2025/07/23
"선배들 뭐 활약했다 뭐 했다 그러지 않았어요?"
아린 - 2025/07/23
"다 왜저래."
로지스 - 2025/07/23
"멘탈 나가서 그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다들 정신 안차리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불완전]
노아 크롬웰 - 2025/07/23
"모르는가?"
로지스 - 2025/07/23
"어어 정신병원 가마"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1D20 (1D20) > 18
아이리스 - 2025/07/23
"다들 괜찮나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엣."
오리온 - 2025/07/23
"아직 미약하구나 다들..."
미라이 - 2025/07/23
"기대도 안 했다..."
아린 - 2025/07/23
이마 탁
오리온 - 2025/07/23
"하아..."
이놈들은 아직 여파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나보다.
그 아이가 원하는건 웃는 모습일 터인데.
오리온 - 2025/07/23
"지렁이는 이만 퇴장이다."
오리온 - 2025/07/23
[중력검. 힘]
노아 크롬웰 - 2025/07/23
"우우."
오리온 - 2025/07/23
1d20(1D20) > 15
노아 크롬웰 - 2025/07/23
"폼잡는다."
오리온 - 2025/07/23
헤으응..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5
로지스 - 2025/07/23
"..."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9(1D9) > 3
아린 - 2025/07/23
"선배들 다 아이언으로 강등당했어?"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2
오리온 - 2025/07/23
"그런듯"
로지스 - 2025/07/23
"그럴지도."
아이리스 - 2025/07/23
"허허..."
김하루 - 2025/07/23
"하아... 2차 회피기동합니다. 로지스 선배님. 막아주시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6
로지스 - 2025/07/23
"지금 제정신이 아니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거 뭔가 잘못된거 같아."
로지스 - 2025/07/23
속...
로지스 - 2025/07/23
속앗지 ㅋㅋ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5(1D5) > 5
로지스 - 2025/07/23
속죄
로지스 - 2025/07/23
사용합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강등된게 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07/23
"자라나는 새싹들을 위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양."
노아 크롬웰 - 2025/07/23
"보."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는거다."
아린 - 2025/07/23
"지.랄 이겠죠."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17
아이리스 - 2025/07/23
"전 새싹은 아닌데 말이죠."
노아 크롬웰 - 2025/07/23
"닥.쳐."
오리온 - 2025/07/23
"주.접 이라고 하는거다."
김하루 - 2025/07/23
"쯧."
로지스 - 2025/07/23
(발이 꼬였다)
로지스 - 2025/07/23
"이런..."
[ 김하루 ] HP : 20 → 15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로지스 - 2025/07/23
"미안하다, 하루 후배님!"
김하루 - 2025/07/23
"크윽..."
김하루 - 2025/07/23
"오른팔 부상."
로지스 - 2025/07/23
"괜찮아?"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저거 저대로 괜찮아??"
아이리스 - 2025/07/23
"제가 할 수 있는건 없는 허접한 사람인데 참..."
작게 헛 웃음 흘리더니 다시금 나이프를 소환합니다. 이어 물 흐르듯 머리를 겨냥하고 나이프를 투척합니다.
아이리스 - 2025/07/23
1D20 (1D20) > 8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2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저 선배 잘싸우는데...?"
로지스 - 2025/07/23
"생각보다 잘 싸우는데?"
오리온 - 2025/07/23
"명색에 4학년이다."
오리온 - 2025/07/23
"원래 저게 정상이다."
로지스 - 2025/07/23
"대련이라도 하면 재미있겠어~..."
로지스 - 2025/07/23
"아."
로지스 - 2025/07/23
"생각해보니 그렇긴 하네."
아이리스 - 2025/07/23
1D3(1D3) > 1
로지스 - 2025/07/23
"4학년이지?"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참..."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렇지...?"
오리온 - 2025/07/23
"지금까지 본 4학년이 사실상 노아밖에 없어서 그렇지..."
벨레제니아 - 2025/07/23
이제는 차원 포식자를 처치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릅니다.
*하얀 가시 나무를 직조합니다. 차원포식자의 몸통을 향해 채찍처럼 길게 휘두릅니다.*
-마력 판정(마력 13)
오리온 - 2025/07/23
"노아도 전투에는 진중했다."
로지스 - 2025/07/23
"가우리는 예외로 쳐도..."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20
로지스 - 2025/07/23
"생각해보니 그렇긴 하네."
오리온 - 2025/07/23
아 가우리도 있었지
벨레제니아 - 2025/07/23
(기절)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2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5(1D5) > 4
오리온 - 2025/07/23
><
[ 벨레제니아 ] HP : 14 → 10
[ 벨레제니아 ] HP : 14 → 11
오리온 - 2025/07/23
"잘가.."
로지스 - 2025/07/23
"벨레벨레!"
[ 벨레제니아 ] HP : 11 → 11
[ 벨레제니아 ] HP : 11 → 10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벨레제니아 - 2025/07/23
"제가... 너무 무리했나 보네요..."
아린 - 2025/07/23
“이거... 계속 게임 했다간 인생이 ㅈ되게 생겼네...”
로지스 - 2025/07/23
"무리하지 마!"
아린 - 2025/07/23
행운토템 사용
아린 - 2025/07/23
1D20 (1D20) > 11
아린 - 2025/07/23
1d5(1D5) > 2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9(1D9) > 1
아린 - 2025/07/23
다시 게임기를 킵니다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6
아린 - 2025/07/23
"이젠 끝내주겠지."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미라이 - 2025/07/23
"이 정도면...사귀어야 하나...?"
로지스 - 2025/07/23
"무슨 소리야?"
김하루 - 2025/07/23
"미라이! 위험해요!"
미라이 - 2025/07/23
1D20 (1D20) > 9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미라이 - 2025/07/23
"응. 정조는 지켰어."
로지스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멀리서 던져서 안 된다면..."
로지스 - 2025/07/23
"좀..."
로지스 - 2025/07/23
"발언 좀..."
노아 크롬웰 - 2025/07/23
"vhrlgofk fhwltm.
아이리스 - 2025/07/23
"숙녀가 해선 안될 말이네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1D20 (1D20) > 17
노아 크롬웰 - 2025/07/23
"포기해라 로지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저게 니 여편네다."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그게 뭔 개소리니 노아 크롬웰아"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런게 있어."
미라이 - 2025/07/23
"응. 선배. 선택은 강자의 것."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3(1D3) > 2
미라이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너 나한테 졌잖아."
[ 미라이 ] HP : 20 → 18
아이리스 - 2025/07/23
"진정하셔라..."
미라이 - 2025/07/23
"꺄앗!"
아린 - 2025/07/23
"개판이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진짜 개판이야!"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게 우리지."
GM 사무엘 - 2025/07/23
노아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도륙을 킬까, 때릴까. 잠시 고민하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모르것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일단 지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푹찍, 관천!
노아 크롬웰 - 2025/07/23
1d20(1D20) > 20
노아 크롬웰 - 2025/07/23
" ! "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뭐 하냐?"
오리온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7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뭐꼬저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 눈은."
로지스 - 2025/07/23
"..."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3(1D3) > 3
노아 크롬웰 - 2025/07/23
"펌블이."
벨레제니아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존나게 잘보여."
[ 노아 크롬웰 ] HP : 20 → 17
오리온 - 2025/07/23
"그래보인다.."
로지스 - 2025/07/23
"그냥..."
로지스 - 2025/07/23
"처맞아라..."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로지스 - 2025/07/23
"니 업보다..."
김하루 - 2025/07/23
"크, 윽..."
*몸이 짓눌린다. 팔다리의 뼈가 부러진다.
그 사이에서 허리에 차고 있던 수류탄의 핀을 뽑는다.*
"이거나 쳐먹어라 망할 괴물아."
*손재주 판정, 대신 자기 자신에게도 피해.*
미라이 - 2025/07/23
"그냥 어둠이 잘 보이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근데쟤입원래이렇게거칠었던가?"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20
노아 크롬웰 - 2025/07/23
"ㅋㅋ"
노아 크롬웰 - 2025/07/23
"어서와."
노아 크롬웰 - 2025/07/23
"20클럽에."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20
로지스 - 2025/07/23
"하루 후배님!"
노아 크롬웰 - 2025/07/23
"ㅋㅋ"
노아 크롬웰 - 2025/07/23
"너도 어서와 ㅋㅋ"
김하루 - 2025/07/23
"아."
로지스 - 2025/07/23
"아..."
김하루 - 2025/07/23
"팔."
김하루 - 2025/07/23
"부러졌다."
아린 - 2025/07/23
'설마 또 내 차례까지 오진 않겠지?'
아린 - 2025/07/23
불안
로지스 - 2025/07/23
"씁~... 이게 되려나"
검으로 하루를 잡고 있는 저 차포자의 팔을 베어보겟습니다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6
오리온 - 2025/07/23
'내턴오면 무지성 빅뱅 갈기고 봐야징'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5
오리온 - 2025/07/23
'각오해라'
로지스 - 2025/07/23
"윽, 이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좋아 그럼 일단 빨리 끝내자."
노아 크롬웰 - 2025/07/23
토템 있잖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불완전] x2 *하나라도 실패시 실패.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1D20 (1D20) > 17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실패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니!"
미라이 - 2025/07/23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거 왜이래....!"
미라이 - 2025/07/23
(절레절레)
아이리스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아아, 이 지렁이는 존나게 꿈틀댄다.
김하루 - 2025/07/23
"이거... 무슨 저주라도 걸린 걸까요?"
오리온 - 2025/07/23
이젠 끝낼때다.
오리온 - 2025/07/23
"빅.뱅"
오리온 - 2025/07/23
[중력검. 힘판정]
오리온 - 2025/07/23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7/23
"오~"
차원 포식자 - 2025/07/23
1D20 (1D20) > 18
로지스 - 2025/07/23
"오오~~"
로지스 - 2025/07/23
"이열~~~!!"
오리온 - 2025/07/23
1d10+1(1D10+1) > 8[8]+1 > 9
미라이 - 2025/07/23
"역시 5학년!"
오리온 - 2025/07/23
"너희들, 똑바로 하지 않는거냐."
김하루 - 2025/07/23
*아, 그대로 바닥에 떨어져 땅에 굴러떨어진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후우..."
오리온 - 2025/07/23
"나는 지금 기분이 몹시 좋지 않다."
미라이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하루를 받아줍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아이리스 - 2025/07/23
"...?"
아린 - 2025/07/23
"5학년이라 칭송하기엔 오리온씨 빼곤..."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지랄도 풍년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팩트는."
벨레제니아 - 2025/07/23
"어라..?"
미라이 - 2025/07/23
"선배들...도망칠까?"
GM 사무엘 - 2025/07/23
잠시 커트
노아 크롬웰 - 2025/07/23
"5학년은 로지스랑 오리온밖에 없다는거임 ㅇㅇ."
아린 - 2025/07/23
"학년 강등 아저씬 어딜 빠져."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어찌 되었든 내 학년은 4학년이다 ㅇㅇ."
아이리스 - 2025/07/23
"저도 4학년이죠."
노아 크롬웰 - 2025/07/23
"어딜짬도안찬게반말이야."
노아 크롬웰 - 2025/07/23
"따박따박 존댓말 하도록."
로지스 - 2025/07/23
"넌..."
로지스 - 2025/07/23
"졸업해야 했던 놈이잖아..."
로지스 - 2025/07/23
"이놈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니가 정학 당해봐."
노아 크롬웰 - 2025/07/23
"기분 참 좋아."
오리온 - 2025/07/23
"나이로 따진다."
로지스 - 2025/07/23
"그러게 누가 정학 당할 짓을 하래?"
아린 - 2025/07/23
"선배다워야 선배 취급을 하죠...ㅖ...
노아 크롬웰 - 2025/07/23
"후배다워야 선배 노릇을 하지."
오리온 - 2025/07/23
"싸우지 말도록"
오리온 - 2025/07/23
"우선 저 갯지렁이들을 처리해야 한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오리온 쨩."
노아 크롬웰 - 2025/07/23
"싸우는게 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07/23
"교감."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는거지."
아린 - 2025/07/23
"누구세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우린 지금 사실 상 정신적 야스를 하는 것과 다르지 않아."
GM 사무엘 - 2025/07/23
재개
로지스 - 2025/07/23
"...심상 전개 해?"
김하루 - 2025/07/23
"진짜... 산 너머 산이네요."
오리온 - 2025/07/23
"노아, 나에게 그런 헛소리가 통할거라 생각하나..."
차원 포식자 - 2025/07/23
"끼에에엑!"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거 어쩌지...?"
로지스 - 2025/07/23
"아니, 살만 불러. 살만 부르라고..."
오리온 - 2025/07/23
"우선 지렁이에게 집중."
미라이 - 2025/07/23
"하아...."
GM 사무엘 - 2025/07/23
그때 누군가의 소리가 들립니다
아이리스 - 2025/07/23
"이것 참, 또 밀려오나요?"
로지스 - 2025/07/23
"귀찮은데-"
??? - 2025/07/23
"하... 결국 일어난건가?"
미라이 - 2025/07/23
"응?"
김하루 - 2025/07/23
"당신은..."
[살만] - 2025/07/23
"하...."
김하루 - 2025/07/23
"살만님...?"
GM 사무엘 - 2025/07/23
처음보는 그의 모습 그리고… 그의 무기
로지스 - 2025/07/23
"오..."
GM 사무엘 - 2025/07/23
사방에 찢어진 공간의 틈이 보인다.
아린 - 2025/07/23
'이제 겜 해도 되겠구만.'
노아 크롬웰 - 2025/07/23
엉덩이를 바라본다.
[살만] - 2025/07/23
“저것들이 넘어오는 이유는 차원의 틈이 벌어져서다.”
벨레제니아 - 2025/07/23
"기운이 무거워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 정도는 되어야 청운이상기숙학교의 엉덩이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차원의 틈?"
오리온 - 2025/07/23
"또 벌어졌나..."
로지스 - 2025/07/23
"그게 왜 벌어진건데?"
[살만] - 2025/07/23
“시간의 일그러짐도 일어나고있고”
[살만] - 2025/07/23
“과거로 가서 원인을 해결해라 난 그 동안 현재를 지켜야하니”
노아 크롬웰 - 2025/07/23
"엑."
로지스 - 2025/07/23
"뭐?"
노아 크롬웰 - 2025/07/23
"우리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엑?"
아이리스 - 2025/07/23
"호오..."
노아 크롬웰 - 2025/07/23
"도머시기는?"
[살만] - 2025/07/23
“현재가 붕괴하는 순간 너희는 의미가 없어지니”
벨레제니아 - 2025/07/23
"과거..?"
[살만] - 2025/07/23
"가라"
로지스 - 2025/07/23
"...또..."
노아 크롬웰 - 2025/07/23
"에헤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쯧."
노아 크롬웰 - 2025/07/23
"보수, 돈 말고 깔쌈한 걸로 준비해둬."
노아 크롬웰 - 2025/07/23
뭐, 선택권이 있나?
노아 크롬웰 - 2025/07/23
갑시다.
GM 사무엘 - 2025/07/23
당신들은 어딘가에서 눈을 떴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으..."
아이리스 - 2025/07/23
"흐으음?"
김하루 - 2025/07/23
"여긴... 학교네요."
GM 사무엘 - 2025/07/23
그리고 오리온은….
미라이 - 2025/07/23
*벌떡 일어나며* "먁!!"
GM 사무엘 - 2025/07/23
없다?
로지스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급속치유 사용*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엑?"
아이리스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응?"
미라이 - 2025/07/23
"냥? 오리온 선배는?"
노아 크롬웰 - 2025/07/23
"몰라."
로지스 - 2025/07/23
"...분명 과거라고 했고."
GM 사무엘 - 2025/07/23
당신들은 멀쩡한 학교에서 깨어났습니다
로지스 - 2025/07/23
"학교에서 눈을 떴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예상할 수 있는 건 둘."
로지스 - 2025/07/23
"과거의 학교인가?"
김하루 - 2025/07/23
"과거의 학교인 걸까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으음... 그러니까 여기가 과거라는거지?"
노아 크롬웰 - 2025/07/23
"다른 곳에 떨어졌다."
GM 사무엘 - 2025/07/23
그리고 주변에는 '오리온'이 없군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리고."
김하루 - 2025/07/23
"그런데, 오리온 선배는 어디 갔어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우리보다 '먼저' 떨어졌다."
미라이 - 2025/07/23
"응. 과거, 라는 이야기."
노아 크롬웰 - 2025/07/23
"어느 쪽일 거 같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싯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혹은... 오지 못했다도 있을 수 있지."
노아 크롬웰 - 2025/07/23
뚜방뚜방.
김하루 - 2025/07/23
*급속치유를 사용한다.*
로지스 - 2025/07/23
(주변의 무언가를 만져봅니다. 만져지나요?)
아이리스 - 2025/07/23
"도련님 한 분이 없군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가능성은 많아."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8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놈들이랑 다니면 답이 없습니다 ㅇㅇ.
김하루 - 2025/07/23
1d3(1D3) > 2
노아 크롬웰 - 2025/07/23
주위를 좀 둘러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야! 혼자다니지 마!"
벨레제니아 - 2025/07/23
*피부재생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11
[ 김하루 ] HP : 15 → 17
노아 크롬웰 - 2025/07/23
시점은 어느 시점으로 보입니까?
벨레제니아 - 2025/07/23
1D3 (1D3) > 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애초에 과거면 우리 과거모습도 있다는 거 아니야?"
노아 크롬웰 - 2025/07/23
나는.
[ 벨레제니아 ] HP : 10 → 11
노아 크롬웰 - 2025/07/23
살아있는 화석.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곳에서 6년을 산 초고인물화석 그 자체.
김하루 - 2025/07/23
"어느 시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로지스 - 2025/07/23
"희로 때랑은 다른 느낌인가..."
노아 크롬웰 - 2025/07/23
시점을 파악해봅시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가능합니까?
김하루 - 2025/07/23
"적어도 이 시점에서 저는 학교에 없었겠죠."
노아 크롬웰 - 2025/07/23
" ! "
미라이 - 2025/07/23
"아마...나랑 하루는 없다고 봐."
노아 크롬웰 - 2025/07/23
1d20(1D20) > 14
노아 크롬웰 - 2025/07/23
"몰?루."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3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근데 이렇게 확인할 필요가 있나?
노아 크롬웰 - 2025/07/23
"거기 너."
노아 크롬웰 - 2025/07/23
주변 사람 하나 잡습니다.
로지스 - 2025/07/23
(로지스. 이 근방에서 오래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5학년. 짬밥으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오늘몇년도몇월몇일몇시지?"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1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아."
김하루 - 2025/07/23
"로지스 선배?"
미라이 - 2025/07/23
"응? 선배 왜 그래?"
아이리스 - 2025/07/23
"무슨 일이신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응? 선배 얼굴이..."
미라이 - 2025/07/23
"뭐 기억났어?"
로지스 - 2025/07/23
"이 날은..."
로지스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찾아야 해."
김하루 - 2025/07/23
"네?"
로지스 - 2025/07/23
"오리온을 찾아야 해."
김하루 - 2025/07/23
"뭘요?"
김하루 - 2025/07/23
"오리온 선배를..."
노아 크롬웰 - 2025/07/23
달력 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오리온 선배를?"
김하루 - 2025/07/23
"여기가 어느시대인 줄 아시나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 ! "
미라이 - 2025/07/23
*이해를 못 하는 표정
로지스 - 2025/07/23
"3학년 그 날."
김하루 - 2025/07/23
"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허."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으래."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 날이라는거지."
김하루 - 2025/07/23
"... 최악이네요."
로지스 - 2025/07/23
"아마 청옥수 사태가 터졌던 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럼 학생회실가서 방송 때리면 안돼?"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일행에서 빠져나갈 수 있습니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여기 학생회였던 놈 한명있잖아."
로지스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미안."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아 쓱 봅니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때랑은 얼굴이 달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삭았거든."
김하루 - 2025/07/23
"... 최악이네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안."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래도 뭐...
노아 크롬웰 - 2025/07/23
어디 한 번 가봅시다.
아린 - 2025/07/23
"노아 노안..."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학생회로 갑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갑니다
미라이 - 2025/07/23
"나뉠까?"
로지스 - 2025/07/23
"하..."
그 날. 최악의 날. 오른쪽 눈이 욱씬거린다. 참을 수 없는 고통. 그리고...
김하루 - 2025/07/23
"... 나뉘죠."
김하루 - 2025/07/23
"로지스 선배, 괜찮아요?"
로지스 - 2025/07/23
가족에게 갈 수는 없겠지. 지금이라도 달려갈 수는 없겠지. 내가 가면... 갈 수만 있다면...
미라이 - 2025/07/23
"응. 그럼 제일 눈에 안 뛰는 나랑 하루가 한 조가 될게."
로지스 - 2025/07/23
"...노아. 같이 가."
노아 크롬웰 - 2025/07/23
"멋대로 해."
노아 크롬웰 - 2025/07/23
"과거고 자시고."
노아 크롬웰 - 2025/07/23
"별로 중요하지 않거든."
미라이 - 2025/07/23
"벨레랑 아린, 아이리...스? 너도 이 때 없었지 아마?"
노아 크롬웰 - 2025/07/23
조를 나누는 사이에 횡 가버립니다.
아린 - 2025/07/23
"노쪽이 또 시작이네."
김하루 - 2025/07/23
"언니, 언니는 이때 뭐하고 있었어?"
로지스 - 2025/07/23
"하..."
아픈 흉터에 이를 악물며 노아를 따라갑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아 따라갑시다.
아이리스 - 2025/07/23
"뒤가 없으시네요."
오리온 - 2025/07/23
"으음..."
오리온 - 2025/07/23
"뭐지? 이 감각은..."
??? - 2025/07/23
"야 뭐하냐?"
오리온 - 2025/07/23
"몸이..."
오리온 - 2025/07/23
뒤를 돌아봅니다.
레굴루스 - 2025/07/23
"왜 죽은사람이라도 봐?"
오리온 - 2025/07/23
"넌..."
오리온 - 2025/07/23
익숙한 얼굴.
오리온 - 2025/07/23
"레굴루스?"
레굴루스 - 2025/07/23
"너는 뭔 넌이야 형이라고 불렀잖아"
오리온 - 2025/07/23
"아."
오리온 - 2025/07/23
그의 한마디로 대부분의 상황이 예상이 간다.
오리온 - 2025/07/23
아마도 이곳은 과거겠지.
레굴루스 - 2025/07/23
"그보다... 주식 떨어졌네...."
오리온 - 2025/07/23
존재할 수 없는 사람이 존재하고.
레굴루스 - 2025/07/23
"너도 할 생각 없냐?"
오리온 - 2025/07/23
몸에선 청옥수가 느껴지지 않는다.
오리온 - 2025/07/23
"나는..."
레굴루스 - 2025/07/23
"항상 쓸대없을때만 운이 좋아서"
오리온 - 2025/07/23
"이미 돈이 많아."
레굴루스 - 2025/07/23
"주식을 잘해야하는데"
오리온 - 2025/07/23
"...임무비를 주식에 넣지말고 저금하도록."
레굴루스 - 2025/07/23
"허, 너 다운 말이긴 하다"
오리온 - 2025/07/23
그렇게 말하면서도 주위를 둘러본다.
오리온 - 2025/07/23
익숙한 복도
레굴루스 - 2025/07/23
"뭘 그렇게 두리번거려"
오리온 - 2025/07/23
익숙한 건물
오리온 - 2025/07/23
익숙한 사람들.
레굴루스 - 2025/07/23
"여기에서 뭔 일이라도 날까봐?"
오리온 - 2025/07/23
"잠깐, 네가 있다는건..."
오리온 - 2025/07/23
무언가 깨닫습니다.
오리온 - 2025/07/23
"혹시 지금이 몇월 몇일이지??"
오리온 - 2025/07/23
"몇년도고?"
레굴루스 - 2025/07/23
"왜? 알잖아"
레굴루스 - 2025/07/23
"####년 ##월 ##일"
레굴루스 - 2025/07/23
"내 주식의 기일이다"
오리온 - 2025/07/23
그 말을 들은 오리온은 습관적으로 얼굴에 손을 가져갔다. 하지만 지금은 과거. 늘 잡히던 가면이 잡히지 않았다.
레굴루스 - 2025/07/23
"얼굴 풀어"
레굴루스 - 2025/07/23
"뭘 그렇게 심각하게 고민하는데"
오리온 - 2025/07/23
"내...얼굴이... 지금 어떤 상태지...?"
레굴루스 - 2025/07/23
"얼굴?"
레굴루스 - 2025/07/23
"갑자기?"
오리온 - 2025/07/23
"빨리."
레굴루스 - 2025/07/23
"왜? 인기 좋다고 자랑하려고?"
오리온 - 2025/07/23
"그건 늘 그랬다."
레굴루스 - 2025/07/23
"하긴"
레굴루스 - 2025/07/23
"늘 보는 그 얼굴이지"
오리온 - 2025/07/23
"얼굴에 푸른색 무언가는 없는건가?"
아니, 답변을 듣기도 전에 창문에 얼굴을 비쳐본다.
오리온 - 2025/07/23
보이지 않는다. 그것이.
레굴루스 - 2025/07/23
"푸르긴 너 뭐 페이스페인팅이라도 했었냐?"
오리온 - 2025/07/23
레굴루스의 말은 잠시 흘린다.
갑작스레 들어온 과도한 정보량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
오리온 - 2025/07/23
"후우...."
레굴루스 - 2025/07/23
"것보다 오늘 참 평화롭다~ 아! 이거 금기던가?"
오리온 - 2025/07/23
"...이참에 그냥 오늘 정말 평화로운 약속이라도 있다고 하지 그러나."
레굴루스 - 2025/07/23
"오~ 주식 정모 한강에서하긴 하지"
김하루 - 2025/07/23
"그러고 보니...
미라이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이맘때쯤이었죠."
김하루 - 2025/07/23
"저희가 합쳐진 게."
오리온 - 2025/07/23
일단 지금이 과거인건 확실하다. 저 인간이 살아있으니.
김하루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그렇다면 당장 해야할일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동생들...?"
김하루 - 2025/07/23
"응, 그때는 많이 아팠지~."
오리온 - 2025/07/23
"혹시 로지스 못봤나...?"
레굴루스 - 2025/07/23
"왜 무슨 고민이라도 있어?"
김하루 - 2025/07/23
"아니, 한 번 죽었으니까?"
김하루 - 2025/07/23
"머리에 바람구멍이 났으니까."
김하루 - 2025/07/23
"더럽게 아프기는 했지."
미라이 - 2025/07/23
*조용히 히나의 머리를 쓰다듬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같이 쓰다듬어요.
김하루 - 2025/07/23
"... 야, 왜 내 머리를 쓰다듬냐."
김하루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하아."
오리온 - 2025/07/23
다른 후배들은 아마 이 시간대면 없을거다.
그나마 있다고 한다면 로지스가 제일 쉽고 간편하겠지.
미라이 - 2025/07/23
"넌 줄 알았냐? 난 히나한테 한 거라고!"
레굴루스 - 2025/07/23
"아쉽지만 니 친구 오늘 집가는 날이야 동생들 생이라고 했나?"
김하루 - 2025/07/23
"... 그때의 기억은, 어떻게든 감추려고 해도."
레굴루스 - 2025/07/23
"네가 알려줬잖아"
미라이 - 2025/07/23
*그래도 쓰다듬을 멈추지는 않습니다*
김하루 - 2025/07/23
"잘 안 감추어지더라고요."
오리온 - 2025/07/23
"좆댔군..."
레굴루스 - 2025/07/23
"네가 그런 말도 할줄알아?"
로지스 - 2025/07/23
'지금 시간대라면 가족들이 살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갈 수는 없어. 가서는 안 된다. 내가 이렇게 되는 계기와 가족들의 죽음은 오류가 아니니까.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옮긴다. 표정이 절망과 고통으로 일그러진다. 로지, 로스. 엄마, 아빠... 죽어가던 가족의 모습이 선명하다. 목을 긁는다. 긁고 긁고 또 긁는다. 긁힌 목에서 피가 맺힐 때까지 긁는다. 답답한 목을 계속해서 긁어냈다.
아이리스 - 2025/07/23
"뭐하십니까?"
김하루 - 2025/07/23
"그때 당시에."
오리온 - 2025/07/23
아차, 순간적으로 입에 손을 가져갔다.
몸이 바뀌니, 정신도 바뀐건가?
김하루 - 2025/07/23
"저만 살아남았죠."
김하루 - 2025/07/23
"제 몸이 가장 우수했다나 뭐라나..."
레굴루스 - 2025/07/23
"다 컸네 다 컸어"
로지스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그래서 저를 제외한 나머지 아이들을 죽인 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러보니 아이리스 선배는... 어떻게 우리랑 같이 휘말려 버렸네."
로지스 - 2025/07/23
"이 시간대는..."
로지스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그 아이들의 기관에서 우수한 것만 뽑아서 저에게 집어넣었죠."
레굴루스 - 2025/07/23
"그 보다 시간 비냐?"
오리온 - 2025/07/23
"시간?"
김하루 - 2025/07/23
"우리 인격이 들어간 건 일종의 버그였다나 뭐라나."
오리온 - 2025/07/23
"아쉽지만 나는 그 한강 주식정모는 참여하지 않을거다만..."
레굴루스 - 2025/07/23
"그래 네 연애사업 때문에 뭐 알아본다며"
오리온 - 2025/07/23
"아?"
오리온 - 2025/07/23
연..애..사..업....
레굴루스 - 2025/07/23
"하... 너 요즘 힘드냐?"
오리온 - 2025/07/23
머리가 아프다.
레굴루스 - 2025/07/23
"건의 세게 넣어줘?"
오리온 - 2025/07/23
"됐다...."
레굴루스 - 2025/07/23
"그래 그럼 어디로갈까?"
오리온 - 2025/07/23
"...혹시 살만 어디있는지 아나?"
오리온 - 2025/07/23
혹시 모를 사태를 대비할 최선책은 살만, 혹은 맘에 안드는 그녀석에게 데려가는거다.
레굴루스 - 2025/07/23
"살만? 그 인간 오늘 '천교수'가 부른다고 나갔던데?"
오리온 - 2025/07/23
".... 당연하게도 박도유도 어디 갔겠지?"
오리온 - 2025/07/23
"또 흐름이니 뭐니 하며."
레굴루스 - 2025/07/23
"박도유는 임무 이따 돌아오긴 할텐데..."
레굴루스 - 2025/07/23
"일단은 회의실 가서 이야기좀 나누자"
오리온 - 2025/07/23
"하아..."
답이 없다. 빌어먹게도 이녀석은 내 실력으론 막을 수 없다. 그렇다면..
로지스 - 2025/07/23
흉터들이 욱신거린다. 거의 실명한 오른쪽 눈은 타오르는 고통을 호소한다. 지금, 지금... 아... 미안해. 미안해... 죄책감이 온몸을 감싼다.
오리온 - 2025/07/23
"회의실 말고 우리 산책이나 갈까 형?"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어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아 왜그렇게 급해!"
노아 크롬웰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김하루 - 2025/07/23
"다들 갔네요..."
김하루 - 2025/07/23
"저희는 어쩌죠?"
노아 크롬웰 - 2025/07/23
딱히 대꾸하지는 않는다. 그럴 필요가 없을 뿐더러, 지금 설이는 안중에 들어오지 않았으니.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학생회실로 가는거였지?"
미라이 - 2025/07/23
"응. 눈에 띄지만 않는다면"
아이리스 - 2025/07/23
어깨 으쓱.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저, 뛰지 않는 선에서 분을 식히며 나아갈 뿐이다.
미라이 - 2025/07/23
"여러가지 조사할 수 있지 않을까?"
미라이 - 2025/07/23
"어쩌면 오리온 선배를 만날 수도 있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진정하고."
노아 크롬웰 - 2025/07/23
"유키."
노아 크롬웰 - 2025/07/23
"닥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어차피 못바꾸는ㄱ..."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날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난 오리온이다!!!!!!!!! 학생회장 후보에 올랐던 인물이자, 단신으로 청옥수의 폭주를 막아섰던 인물이란 말이다!!!!!!!!!!"
물론 들리지 않습니다.
김하루 - 2025/07/23
"저희는 이 시점에서... 아예 없던 사람이니까요."
김하루 - 2025/07/23
"이 장소에."
로지스 - 2025/07/23
잘 움직이지 않는 다리를 움직여 노아를 따라간다. 당장이라도 학교 밖으로 뛰쳐 나갈듯한 다리를 애써 노아의 뒤로 이끈다. 어둡게 가라앉은 얼굴은 평소의 로지스와는 많이 달라 보였다.
미라이 - 2025/07/23
"응. 대신 학생회에 걸린다면 모가지 겠지만..."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랬어.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랬었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없는데."
노아 크롬웰 - 2025/07/23
2년 전. 그 날 내가 어디에 있었지? 부회장은 어디에 있었지?
노아 크롬웰 - 2025/07/23
떠올린다. 떠올려야 한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찾아야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누구를."
로지스 - 2025/07/23
"누구를?"
노아 크롬웰 - 2025/07/23
1d20(1D20) > 3
노아 크롬웰 - 2025/07/23
몸이 먼저 움직인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번뜩인 기억은, 더 이상 가면이고 벽이고 가릴 때가 아니라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어디가...!"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한 번 무너져 내린 다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직... 다들 과거에 사로잡혀있으니까."
로지스 - 2025/07/23
"...XX."
누구를 특정하고 욕을 한 것이 아니다. 고통으로 인해 동반된 반응. 이상하게도 오른쪽 눈이 평소보다 잘 보인다. 하지만, 더욱 이상하리만치 아파오는 목과 얼굴의 상처. 이내 제 목을 벅벅 긁어내리며 노아 크롬웰을 쫓아간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따라갑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1D20 (1D20) > 19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5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후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놓쳤네."
김하루 - 2025/07/23
"그럼... 저희는 이제 어쩌죠?"
김하루 - 2025/07/23
"우선 교직원과 최대한 마주치는 일은 없어야겠죠."
미라이 - 2025/07/23
"응. 학생회도 물론이고."
김하루 - 2025/07/23
"... 저희 중에, 청옥수 사태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사람은 없죠?"
미라이 - 2025/07/23
"그럼. 그 사람들이 안 올 것 같은 장소를 위주로 오리온 선배를 찾아보자."
김하루 - 2025/07/23
"불행인지 다행인지는 모르겠지만."
김하루 - 2025/07/23
"일단 저희 모두 이 장소에 없는 인물."
김하루 - 2025/07/23
"적어도 본인과 마주치는 일은 없다는 거죠."
아린 - 2025/07/23
"마주치면 어케 되는데?
김하루 - 2025/07/23
"미라이, 이 시점에서 어디에 있었나요?"
미라이 - 2025/07/23
"응. 적어도 학교 밖을 나가지 않는 한..."
김하루 - 2025/07/23
"모르죠."
김하루 - 2025/07/23
"서로 공멸해서 폭발할 수도."
김하루 - 2025/07/23
"아니면 합쳐질 수도."
아린 - 2025/07/23
"멀티겜 ㄲㅂ."
미라이 - 2025/07/23
"난 골목에서 도둑질을 하거나 굶고 있었을거야."
김하루 - 2025/07/23
"적어도, 이 시점의 제가 저를 본다면."
아이리스 - 2025/07/23
"뒷골목 청소질 하러 갈 생각은 없기에."
김하루 - 2025/07/23
"저는 무조건 저와 적대할 겁니다."
미라이 - 2025/07/23
"응. 그건 저번에 연구소에서 봤으니까 알아."
김하루 - 2025/07/23
"뭐... 애당초 이 시점에서는 연구실에 갇혀있을 시점이지만요."
김하루 - 2025/07/23
"... 우선, 교문 쪽부터 보죠."
미라이 - 2025/07/23
*따라간다
김하루 - 2025/07/23
"저희 학교... 수위가 있었나요?"
미라이 - 2025/07/23
"몰라..."
김하루 - 2025/07/23
"정보가 압도적으로 부족하네요."
아이리스 - 2025/07/23
"흐으응... 아무튼 조심히 다니며 오리오 도련님을 찾는걸 목표로 하죠?"
김하루 - 2025/07/23
"우선... 학교 지도를 찾아봐야죠."
김하루 - 2025/07/23
*핸드폰으로 지도앱을 켜본다.*
김하루 - 2025/07/23
"... 일단 위성지도는 동기화되지 않았군요."
미라이 - 2025/07/23
"그래도 건물이 크게 바뀌지는 않았을거야."
김하루 - 2025/07/23
"... 이때와 완전히 똑같은 상태일지는 불명이지만..."
김하루 - 2025/07/23
"다른 건물부터 차례대로 보죠."
김하루 - 2025/07/23
"건물이 어쩐지..."
김하루 - 2025/07/23
"현재보다 화려하네요."
미라이 - 2025/07/23
"어떻게 해야 하지..."
김하루 - 2025/07/23
"... 우선... 바뀐 건물부터 차례차례 둘러보죠."
미라이 - 2025/07/23
"응. 일단은 움직여보자."
아이리스 - 2025/07/23
"좋습니다. 가만히 있어봐야 뭘 하겠습니까. 움직이죠 숙녀 분들."
아린 - 2025/07/23
"난 가만히가 좋은ㄷ..."
벨레제니아 - 2025/07/23
(안절부절)
미라이 - 2025/07/23
(아린의 목덜미를 잡고 갑니다)
미라이 - 2025/07/23
"응. 따라와."
김하루 - 2025/07/23
"벨레 언니, 얼른 따라와."
아린 - 2025/07/23
"에에..."
아린 - 2025/07/23
질질
아이리스 - 2025/07/23
"어서 오시죠 아가씨."
벨레제니아 - 2025/07/23
*잘 따라갑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급속재생*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20
벨레제니아 - 2025/07/23
*피부재생 시도*
김하루 - 2025/07/23
1d3(1D3) > 2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16
[ 김하루 ] HP : 17 → 15
벨레제니아 - 2025/07/23
실패
김하루 - 2025/07/23
*급속재생 2차*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17
김하루 - 2025/07/23
1d3(1D3) > 2
[ 김하루 ] HP : 15 → 17
김하루 - 2025/07/23
*급속재생 3차*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17
김하루 - 2025/07/23
1d3(1D3) > 1
[ 김하루 ] HP : 17 → 18
김하루 - 2025/07/23
*급속재생 4차*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18
김하루 - 2025/07/23
1d3(1D3) > 1
[ 김하루 ] HP : 18 → 19
미라이 - 2025/07/23
1D3(1D3) > 3
[ 미라이 ] HP : 18 → 20
[ 김하루 ] HP : 19 → 20
벨레제니아 - 2025/07/23
*피부재생 시도*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6
벨레제니아 - 2025/07/23
성공
벨레제니아 - 2025/07/23
1D3(1D3) > 1
미라이 - 2025/07/23
"근데 여기 어디임?"
김하루 - 2025/07/23
"재생 끝났네요."
벨레제니아 - 2025/07/23
*피부재생 시도2*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5
미라이 - 2025/07/23
(길 잃음)
벨레제니아 - 2025/07/23
성공
벨레제니아 - 2025/07/23
1D3(1D3) > 3
[ 벨레제니아 ] HP : 11 → 12
[ 벨레제니아 ] HP : 12 → 14
김하루 - 2025/07/23
"글쎄요."
김하루 - 2025/07/23
"그런데 다행히 상처 재생이 끝났네요."
미라이 - 2025/07/23
"유키 선배가 그리울 줄이야..."
김하루 - 2025/07/23
"다들... 과거에 얽매여있겠죠."
미라이 - 2025/07/23
"응. 로지스 선배도 뭔가 있어 보였고..."
김하루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미래의 저의 마음이 조금 공감될 지도요."
김하루 - 2025/07/23
"뭐, 바뀔 리는 없지만요."
김하루 - 2025/07/23
"저는 미래의 저처럼 할 행동은 없어요."
김하루 - 2025/07/23
"갑자기 든 생각인데요."
김하루 - 2025/07/23
"저희 교사진 만나면 X되는 거 아닌가요?"
김하루 - 2025/07/23
"아무런 저항도 못하고 죽을 거 같은데..."
김하루 - 2025/07/23
"그럼 죽는 거임(끄덕)."
미라이 - 2025/07/23
"넬리 조용..."
아이리스 - 2025/07/23
"우선 제가 가장 먼저 죽고 시작하겠지요."
김하루 - 2025/07/23
"왜 나한테만 지랄함!"
벨레제니아 - 2025/07/23
(안절부절)
GM 사무엘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혹시 정확히 언제 청옥수가 폭주했는지 기억해낼 수 있을까요?
김하루 - 2025/07/23
"그나저나 이때 시절이면."
김하루 - 2025/07/23
"학교 측 전력이 지금보다 강했을 때겠죠?"
김하루 - 2025/07/23
"청옥수한테 전멸하기 전일 테니까."
오리온 - 2025/07/23
일단 이 양반이 폭주하는건 변하지 않는 흐름일것이다.
레굴루스 - 2025/07/23
"산책... 참 너답다"
오리온 - 2025/07/23
빌어먹을 박도유. 돌아가면 반드시 완벽한 힘조절을 갈겨주마
오리온 - 2025/07/23
강철팬티 찌그러져 보라지
오리온 - 2025/07/23
"그래서... 산책을 어디로 가지?"
레굴루스 - 2025/07/23
"밖이잖아"
오리온 - 2025/07/23
"혹시 사람 없고 주변에 인적 없어서 폭탄좀 터져도 아무도 상처받지 않을만한 장소 없나?"
레굴루스 - 2025/07/23
"정자 까지만 걸어갈까?"
오리온 - 2025/07/23
"정자? 정자라..."
GM 사무엘 - 2025/07/23
당신들이 움직이는 그 순간
GM 사무엘 - 2025/07/23
어쩌면 익숙함에 당신이 느낀 어색함
GM 사무엘 - 2025/07/23
이내 당신이 레굴루스를 보면....
GM 사무엘 - 2025/07/23
그 때와 마찬가지로 ‘푸름’에 의해 레굴루스는 삼켜진다.
레굴루스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너....!!"
레굴루스 - 2025/07/23
"이런..."
GM 사무엘 - 2025/07/23
레굴루스가 들고 있던 조각...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이
GM 사무엘 - 2025/07/23
빛남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그 이유는 간단
GM 사무엘 - 2025/07/23
자신의 사용자를 저 '푸르름'으로 부터 지키기 위함이었습니다
오리온 - 2025/07/23
그때도 의문이였다. 갑작스레 폭주할리 없는 인간이 폭주했다니.
로지스 - 2025/07/23
본능적으로 느낍니다.
로지스 - 2025/07/23
아...
오리온 - 2025/07/23
*이때 황급히 주변을 살펴서 수상한 무언가가 간섭했나 알 수 있을까요?*
로지스 - 2025/07/23
지금 시간은...
로지스 - 2025/07/23
슬슬 집에 도착했을 시간대입니다.
미라이 - 2025/07/23
동물적인 감각으로 무언가 느낌니다
김하루 - 2025/07/23
"뭔가... 느낌이 이상합니다."
레굴루스 - 용기사 - 2025/07/23
"큭...."
미라이 - 2025/07/23
"?"
GM 사무엘 - 2025/07/23
푸르름으로 부터 레굴루스를 지키기 위해
GM 사무엘 - 2025/07/23
조각이 그와 반응하여 가능성을 불러옵니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떨어져!"
오리온 - 2025/07/23
"이런 제길!!"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윽...."
오리온 - 2025/07/23
"레굴루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비키라고!"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2D100(2D100) > 129[87,42] > 129
GM 사무엘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청옥수 사태가 터진다는 건..."
김하루 - 2025/07/23
"저희도 그것에 휘말릴 수도 있다는 거 아닌가요?"
미라이 - 2025/07/23
"음...아마?"
미라이 - 2025/07/23
"설마 지금 느껴진게...."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미 한계까지 전개된 마안.
노아 크롬웰 - 2025/07/23
허나 그럼에도 부족하다.
김하루 - 2025/07/23
"... 좆됐네요."
김하루 - 2025/07/23
"제대로."
노아 크롬웰 - 2025/07/23
더, 더.
노아 크롬웰 - 2025/07/23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아이리스 - 2025/07/23
"하하... 뭔가 흥미롭네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짧은 냥생...여기서 끝..."
노아 크롬웰 - 2025/07/23
푸른 빛에 가까웠던 마안이 중첩되고, 중첩되어 그 안에 붉은 빛을 자아하기 시작한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피가 흐른다. 안와를 타고 피가 흘러내린다.
김하루 - 2025/07/23
"아니 죽지 말라고!!!"
김하루 - 2025/07/23
"후배, 포기하지 마셈!"
[ 노아 크롬웰 ] 마안 : 2 → 5
미라이 - 2025/07/23
"아니, 안 죽어..."
아이리스 - 2025/07/23
"워워 진정 하세요 아가씨."
벨레제니아 - 2025/07/23
(ㅇㅁㅇ...)
로지스 - 2025/07/23
조용히 쫓아갑니다.
로지스 - 2025/07/23
잠시 시간을 확인할 수 있을까요?
아이리스 - 2025/07/23
표정 봄...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것은 다하지 못한 사명을 다하기 위한 길.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렇기에, 지체할 틈이 없다.
김하루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이제 곧 시작된다.
김하루 - 2025/07/23
"청옥수..."
김하루 - 2025/07/23
"분명 미래의 언니. 엄청 강했음."
로지스 - 2025/07/23
"하..."
김하루 - 2025/07/23
"하지만 청옥수한테 먹히고 우리랑 비슷한 수준까지 떨어졌었음."
노아 크롬웰 - 2025/07/23
시간이라는 사냥개는 잠시의 틈도 용납하지 않으니까.
김하루 - 2025/07/23
"그걸 생각하면..."
김하루 - 2025/07/23
"우리는 닿는 순간 망한다는 거지."
김하루 - 2025/07/23
"리사 언니 말끊지 말아주셈."
로지스 - 2025/07/23
결국은 막을 수 없다. 알고 있잖아, 로지스. 너도 알고 있어. 이미 늦었으니까. 지금은 눈앞의 일에 집중한다.
김하루 - 2025/07/23
"알빠야?"
김하루 - 2025/07/23
"... 다들 나만 미워함."
김하루 - 2025/07/23
(넬무룩)
김하루 - 2025/07/23
"농담이야 짜식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몇 번의 헛걸음. 그리하여 끝의 끝에 당도한 장소에는ㅡ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
김하루 - 2025/07/23
"그러고 보니 여러분."
노아 크롬웰 - 2025/07/23
...늦었다.
미라이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늦었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니, 늦지 않았어.
김하루 - 2025/07/23
"살만님이 분명... 과거 역사에 개변이 생겨서 이 사태가 일어났다고 했죠?"
노아 크롬웰 - 2025/07/23
분명 이 시간에는 '그녀'가 이곳에 있어야 한다.
김하루 - 2025/07/23
"저희가 과거로 오게 된 계기 말이에요."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렇다면 생각할 수 있는 경우의 수는.
노아 크롬웰 - 2025/07/23
"변수."
미라이 - 2025/07/23
"그, 랬지? 아마..."
노아 크롬웰 - 2025/07/23
"변수가 발생했어."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나는 우리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리고 나머지 하나는...
GM 사무엘 - 2025/07/23
이내 당신은 창밖에서 날아오는 거대한 참격을 보게됩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그렇다면..."
아린 - 2025/07/23
질질
김하루 - 2025/07/23
"이곳에 원래 없어야 하는 게 있거나, 혹은 있어야 하는 게 없어졌다는 소리 아닐까요?"
미라이 - 2025/07/23
"아니면 우리로 인해 뭔가가 바뀌었을 수도...?"
김하루 - 2025/07/23
"그건, 말이 안 될 거 같아요."
김하루 - 2025/07/23
"살만님은 과거로 가서 시공의 뒤틀림을 막으라고 했죠."
김하루 - 2025/07/23
"시공의 뒤틀림..."
김하루 - 2025/07/23
"어?"
김하루 - 2025/07/23
"저 사람은..."
김하루 - 2025/07/23
"언니?"
미라이 - 2025/07/23
"선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후우..."
김하루 - 2025/07/23
"여기서 뭐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
김하루 - 2025/07/23
"옷은 또 왜 바뀌었고."
미라이 - 2025/07/23
"다른 애들은?"
아이리스 - 2025/07/23
"아이고... 괜찮으신지."
아린 - 2025/07/23
"저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냐 별거 아니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놓쳤어."
아린 - 2025/07/23
"예 뭐."
오리온 - 2025/07/23
오리온 혼자 쓸꺼야.
김하루 - 2025/07/23
"옷은, 왜 바뀌었어?"
김하루 - 2025/07/23
"그거 심상 써야 바뀌는 거 아니었어?"
미라이 - 2025/07/23
ㅋㅋㅋ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나중에 설명해줄게."
미라이 - 2025/07/23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로지스 - 2025/07/23
로지스 혼자 쓸거야.
김하루 - 2025/07/23
"아무튼, 저희는 학교에서 바뀐 건물 위주로 둘러보고 있었어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일단... 실눈 선배는 이 학교에 오래 있지는 않았지?"
김하루 - 2025/07/23
"현재 시간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을 해결하려면."
김하루 - 2025/07/23
"시공의 뒤틀림이라는 걸 찾아야 하니까요."
미라이 - 2025/07/23
"근데 그게 어디 있는지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럼 일단 따라나와."
아이리스 - 2025/07/23
"네에 알겠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대략적으로 어딘지 아니까."
김하루 - 2025/07/23
"... 그러고 보니 과거 시점의 학교는 이런 모습이었떤 걸까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말로만 들었지만..."
미라이 - 2025/07/23
*유키를 따라갑니다
벨레제니아 - 2025/07/23
*유키를 따라간다.*
아린 - 2025/07/23
"난 가만히가 좋은ㄷ..."질질
김하루 - 2025/07/23
*유키를 따라간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밖으로 이동하겠습니다.
김하루 - 2025/07/23
"아린 씨."
김하루 - 2025/07/23
"여기서 별개 행동하면."
김하루 - 2025/07/23
"아마 높은 확률로 죽을 거에요."
김하루 - 2025/07/23
"이 소리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1D20 (1D20) > 5
오리온 - 2025/07/23
"젠장 레굴루스!!! 넌 누구라고 생각하는거냐!!! 주식만 했다하면 정말 파랗고!!! 운도 지지리 없지만!!! 그럼에도 4학년까지 살아남은 레굴루스란 말이다!!! 정신 차려라!!!"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3
김하루 - 2025/07/23
"큭."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내가 이때... 뭐하고 있었더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마 대피했었던 거 같은데."
김하루 - 2025/07/23
"... 지금 이 시점에서 이 소리가 났다는 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럼... 반대쪽으로."
김하루 - 2025/07/23
"시작됐다는 소리겠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1D20 (1D20) > 11
아이리스 - 2025/07/23
"흐음~ 저는 뭔지 잘 모르겠군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후우... 미치겠네."
미라이 - 2025/07/23
"아까 소리가 너무 커서 정확한 위치를 모르겠어..."
김하루 - 2025/07/23
"소리가 너무 커요..."
김하루 - 2025/07/23
"그래서 위치파악이..."
미라이 - 2025/07/23
"선배 뭐 기억나는 거 없어?"
김하루 - 2025/07/23
"... 잠시만요."
김하루 - 2025/07/23
(다급히 핸드폰을 꺼내서 '로지스'에게 전화를 걸어본다.)
로지스 - 2025/07/23
과거. 과거란 본래 변할 수 없는 것이다. 내가 과거로 잠시 돌아온 것은 크나 큰 행운이자 불행이라 볼 수 있겠다. 두 발이 달려있고, 무력마저 챙겼음에도 불구하고 가족 하나 구하지 못한다는 무력감. 어지러울 정도로 고통스러운 머리. 욱신거리는 흉터. 당장이라도 피를 쏟을 것 처럼 아파오는 눈동자까지. 달려가고 싶다. 도망치고 싶다. 아픈 미래로부터 도망쳐 과거를 바꾸고 싶다.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김하루 - 2025/07/23
"... 안 받아요. 그러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어쩔 수 없나... 조금 무리해서라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링크 온 블리자드]
김하루 - 2025/07/23
"아아아악! 진짜 네이비 걔는 어디 있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전방위하게 링크를 연결해봅시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걸 느낄 수 있는 강자라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분명 그쪽에 있을 것이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2D20 (2D20) > 38[20,18] > 38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ㄸ:발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윽...!"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크윽..."
아이리스 - 2025/07/23
"괜찮습니까 아가씨?"
김하루 - 2025/07/23
"언니! 괜찮아?"
미라이 - 2025/07/23
"선배! 괜찮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전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여기 전부 위험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미 시작됐어."
김하루 - 2025/07/23
"그럼... 저희는 어쩌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아는 위치미상, 허나 로지스선배가 뒤따라 갔으니 괜찮을 것이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렇다면 원 목표였던 오리온을 찾는 것.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것이 우리가 해야할 목표.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누군가에게 도움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김하루 - 2025/07/23
"무식한 방법이지만."
김하루 - 2025/07/23
"최선은."
김하루 - 2025/07/23
"그냥 무작정 찾는 것밖에 없을 거 같음."
김하루 - 2025/07/23
"최선인지도 모르겠지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렇다면, 이쪽에 도움을 받을 수 밖에.
김하루 - 2025/07/23
"방법이 없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조각]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1D34(1D34) > 21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읏...?"
김하루 - 2025/07/23
"언니!?"
미라이 - 2025/07/23
"선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아니야 괜찮아."
김하루 - 2025/07/23
"... 일단 저라도 사용해봐야겠군요."
김하루 - 2025/07/23
[조각(4유형)]
김하루 - 2025/07/23
1d34(1D34) > 24
로지스 - 2025/07/23
눈물은 흐르지 않는다. 과거의 일이다. 이미 지나간 일이다. 이미 벌어진 일에 불과하다. 아...
차라리 그 당시에 죽었다면 좋았을텐데.
이 한 목숨, 가족을 위해서라면 왜 못 바치겠나...
삶의 의미도 무엇도 없고, 오직 친구와 복수를 위해 살아가는 삶. 내가 죽고 가족이 살았더라면 그게 더 좋았을텐데. 오른 눈이 뜯어버리고 싶을 정도의 고통을 호소한다. 으득, 이를 갈며 목을 긁어낸다.
김하루 - 2025/07/23
"추적계가 떠야하는데..."
벨레제니아 - 2025/07/23
"그렇다면..."
벨레제니아 - 2025/07/23
하얀 나무 지팡이를 휘두른다. 공과 같은 모양의 하얀 줄기가 직조된다. 그 속에서 날개가 달린 알벌레가 탄생한다. 한 마리 한 마리 탄생한 곤충은 오리온을 찾기 위해 학교 전체로 뻗어 날아간다.
*감염된 곤충 소환을 시도. 학교 어딘가에 있는 오리온을 찾는다*
벨레제니아 - 2025/07/23
1D20 (1D20) > 12
벨레제니아 - 2025/07/23
(마력 13)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가자."
김하루 - 2025/07/23
"가죠 어서!"
미라이 - 2025/07/23
"응!"
벨레제니아 - 2025/07/23
"곤충이 멈췄어요..."
벨레제니아 - 2025/07/23
"아니... 죽었어요..."
아이리스 - 2025/07/23
"... 솔직히, 아가씨들. 저는 가는건 반대지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최소한 그 것들을 이 두눈에 똑똑히 기록해야한다.
벨레제니아 - 2025/07/23
"가, 가면 안 될 거 같아요..."
김하루 - 2025/07/23
*끼이이익 하고 멈춰선다.*
벨레제니아 - 2025/07/23
"기운이 이상해요..."
김하루 - 2025/07/23
*그대로 손을 뻗어서 유키를 잡는다.*
미라이 - 2025/07/23
*멈춤
김하루 - 2025/07/23
"겨울 선배, 기다려요!"
아린 - 2025/07/23
*미라이가 멈춰서 자연스레 같이 멈춤
벨레제니아 - 2025/07/23
"...저희가 갈 수 있을까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기억의 공백, 파란 약의 부작용. 그것은 한 겨울의 기억에 공백이 생기기는 충분했다. 청원기숙학교에 들어오고 3년 흐릿하다. 기억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마치 안개가 낀 것 처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러니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1D20 (1D20) > 18
미라이 - 2025/07/23
1D20 (1D20) > 1
미라이 - 2025/07/23
"?"
미라이 - 2025/07/23
"냐아악!"
김하루 - 2025/07/23
"이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아이리스 - 2025/07/23
"무슨?"
김하루 - 2025/07/23
"늦었...!"
아린 - 2025/07/23
"아 젠장 로지스! 어디갔ㄴ..."
GM 사무엘 - 2025/07/23
/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큭...}
오리온 - 2025/07/23
일단 거리를 벌린다.
칼을 빼든다.
선배였던 자를 겨눈다.
허나, 얼굴에는 걱정이 서려있다.
설령 두번 보는 모습이라 하더라도.
이미 결말을 알고있다 하더라도.
오리온 - 2025/07/23
"레굴루스! 정신차려라!!"
오리온 - 2025/07/23
"내 목소리가 들리는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비켜... 죽는다고!"
오리온 - 2025/07/23
"그렇다면 이대로 널 두고 도망가라는거냐!!"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래... 증원을 불러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내가... 억눌러보자}
오리온 - 2025/07/23
증원? 증원을 부르면 늦는다. 아직 주변에는 대피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을테니.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러니까.... 비켜!}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1D100 (1D100) > 33
오리온 - 2025/07/23
혼자 막기도 힘들다. 그것또한 겪어봤으니. 그렇다면...
오리온 - 2025/07/23
*유성우를 하늘로 쏘아 이곳의 위치를 표시합니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너 혼자 막을수 있는게 아니야..."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하지만... 그렇다면 방해꾼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방해꾼을 부른건 아니야?"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큭.....}
오리온 - 2025/07/23
"막을수 있고 없고는 중요한게 아니다."
오리온 - 2025/07/23
"해야하기에 하는거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비켜... 오리온 내 손으로 널 가를까봐 하는 우려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큭...}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1D100 (1D100) > 96
오리온 - 2025/07/23
"내가 너한테 갈릴거라 생각하는거냐."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래... 안타깝지만"
오리온 - 2025/07/23
"그리고 내가 비키면? 다른 학생들이 버틸수 있다고 생각하는거냐."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난100명 보다 네가 더 소중하거든...}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러니... 내가 널 죽이게 하지 마라}
오리온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레굴루스와의 추억이 떠오른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어린 너는 똑똑하니 알겠지}
오리온 - 2025/07/23
주식이 -99%라고 찡찡대던 레굴루스.
오리온 - 2025/07/23
금태양으로 오해한다 찡찡대던 레굴루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이만 지겨워지고 있는데 생각은 끝났나?}
오리온 - 2025/07/23
그리고.. 언제나 임무에서 등을 바라보던 레굴루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큭...}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1D100 (1D100) > 91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비켜!"
오리온 - 2025/07/23
"하하, 아쉽지만 내 결정에 변함은 없어."
오리온 - 2025/07/23
"빌어먹을 박도유가 알려준 '흐름'이 분명 정해졌을거거든."
오리온 - 2025/07/23
"그리고."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미치겠네..."
오리온 - 2025/07/23
"내가 두고갈거라 생각해, 형?"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 너 멍청한데?}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2D100(2D100) > 29[10,19] > 29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1d1+100(1D1+100) > 1[1]+100 > 101
오리온 - 2025/07/23
"그래, 멍청할지도 모르지."
오리온 - 2025/07/23
"하지만, 이게 멍청한 선택이라면.."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내가... 뭐라고 했지? 분명..."
오리온 - 2025/07/23
"난 늘 멍청했거든."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럼 방해꾼도 없으니 널 죽어도 되겠어}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5D100(5D100) > 228[80,52,28,40,28] > 228
오리온 - 2025/07/23
몸에 힘이 넘친다. 과거로 돌아온 덕분일까?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나름... 잘 버티는군}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네가 기다리던 것이 결국은 네 발을 잡겠지만}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한동안 기다리기 위해 널 장난감으로 써야겠구나"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2D100(2D100) > 184[99,85] > 184
오리온 - 2025/07/23
눈에 힘을 준다. 저 속도를 따라잡아라.
손아귀에 힘을 준다. 저 공격을 흘려내라.
의지에.. 힘을 준다. 누군가를 떠올리며.
오리온 - 2025/07/23
"몇년간 신세진 녀석이라 말이야...!!"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늦었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녀석은 가라앉았다"
오리온 - 2025/07/23
손아귀에 가면이 집힌다.
오리온 - 2025/07/23
손아귀에 의지가 잡힌다.
오리온 - 2025/07/23
지금은 없어야 할 의지.
오리온 - 2025/07/23
하지만, 미래에서부터. 과거로 전해져온 의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어차피 의미없는 준동이다"
오리온 - 2025/07/23
"의지는 충분하다."
오리온 - 2025/07/23
가면을 쓴다.
오리온 - 2025/07/23
익숙한, 하지만 어색한 가면을.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세상엔 의지로 해경되니 ㅇ낳는것이 너무나도 많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큭..."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성가시군"
오리온 - 2025/07/23
"레굴루스!!!!"
오리온 - 2025/07/23
"저항해라!!!"
오리온 - 2025/07/23
"의지를 다져라!!!"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말했을텐데? 녀석은 가라앉았다고"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2D100(2D100) > 72[53,19] > 72
오리온 - 2025/07/23
"너의 의지는 고작 이정도로 꺾일 녀석이였냐!!"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포기해라 녀석은 이미 꺾였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3D100(3D100) > 202[43,63,96] > 202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큭...."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러면"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진짜로 끝을 맺어야겠어"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7D100(7D100) > 295[65,15,43,69,71,29,3] > 295
오리온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공격이 날아온다.
아니, 공격이란 이름의 거대한 파도가 날아온다.
GM 사무엘 - 2025/07/23
죽음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이 오리온의 앞에 다가섰다
GM 사무엘 - 2025/07/23
받아들임?
GM 사무엘 - 2025/07/23
아니 그건 자신이 바라는게 아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진정 바란것은....
GM 사무엘 - 2025/07/23
"누군가의 도움이었을지도 모른다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은 작은 변동을 만들었다
GM 사무엘 - 2025/07/23
그때와 다른
GM 사무엘 - 2025/07/23
그때와 다른 이야기가 지금 쓰이고있지 않는가?
로지스 - 2025/07/23
1D20 (1D20) > 8
[ 로지스 ] HP : 18 → 2
[ 로지스 ] HP : 2 → 1
오리온 - 2025/07/23
"...드디어 왔나?"
로지스 - 2025/07/23
"윽... 이 새끼..."
로지스 - 2025/07/23
"미,안하지만 혼자 왔다..."
오리온 - 2025/07/23
"충분해."
오리온 - 2025/07/23
"이미 흐름은 바뀌었거든."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아니 바뀐건 아무것도 없다"
로지스 - 2025/07/23
2D20(2D20) > 16[8,8] > 16
로지스 - 2025/07/23
[체력 5 회복합니다.]
[ 로지스 ] HP : 1 → 6
오리온 - 2025/07/23
"움직일 수 있겠나?"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리고 이 일은 남에게 맡길수 없는일일테니"
로지스 - 2025/07/23
"아니, 바뀌었지."
로지스 - 2025/07/23
"좀 뒈질 것 같은데. 할 만 해."
오리온 - 2025/07/23
"그래. 남에게 맡길수야 없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럼..."
오리온 - 2025/07/23
"너와 나의 이야기니."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온전하지 않은 '너'를 말해봐라"
오리온 - 2025/07/23
"나?"
오리온 - 2025/07/23
"난 오리온이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래 진짜로 깨닫지 못할거라 생각한건 아니겠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미래의 오리온"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리고 그걸 허락한건... 뭐 이쯤하면 되겠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3D100(3D100) > 197[67,94,36] > 197
오리온 - 2025/07/23
"설마."
이미 건수를 많이 줬다. 조금만 생각해도 눈치챘겠지.
오리온 - 2025/07/23
"하지만, 미래든 과거든 변하는건 없다."
오리온 - 2025/07/23
"난. 오리온이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러시겠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고귀하신 오리온"
로지스 - 2025/07/23
"그리고 달라진 거라면, 저 놈은 지금 혼자가 아니라는 거겠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사냥꾼이자... '달'의 축복을 받은 존재"
GM 사무엘 - 2025/07/23
이내 당신들은....
GM 사무엘 - 2025/07/23
누군가를 발견합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원래라면 이 자리에 있으면 안될
GM 사무엘 - 2025/07/23
당신들과 함께한 그들
김하루 - 2025/07/23
"... 망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쪽이었구나."
벨레제니아 - 2025/07/23
"오리온 씨... 로지스 씨..."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또 짐덩이를 늘렸구나"
미라이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하하!"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1D8 (1D8) > 7
오리온 - 2025/07/23
"하하."
아이리스 - 2025/07/23
"호오... 제가 도움이 될까 모르겠군요?"
김하루 - 2025/07/23
"이거... 우리가 아무리 봐도 민폐가 된 거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3D100(3D100) > 174[83,72,19] > 174
벨레제니아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벨레제니아!!"
김하루 - 2025/07/23
"으윽...!" *센티널*
[ 김하루 ] HP : 20 → 0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히나...!!"
김하루 - 2025/07/23
"아아... 진짜..."
김하루 - 2025/07/23
"쿨럭..."
김하루 - 2025/07/23
"엿같네..."
김하루 - 2025/07/23
1d20(1D20) > 17
벨레제니아 - 2025/07/23
"히나 씨..!"
[ 김하루 ] HP : 0 → 5
미라이 - 2025/07/23
*히나에게 달려간다
"히나!!!"
김하루 - 2025/07/23
"이거..."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마냥 짐은 아니구나"
김하루 - 2025/07/23
"한 번 밖에 못써요."
아이리스 - 2025/07/23
"괜찮나요 아가씨?"
로지스 - 2025/07/23
"...나도 이미 움직이는 시체를 써 버려서."
미라이 - 2025/07/23
"일단 하루는 뒤로 물러서."
김하루 - 2025/07/23
*온몸을 뒤덮는 피를 닦아낸다.*
김하루 - 2025/07/23
"다리가..."
김하루 - 2025/07/23
"윽..."
오리온 - 2025/07/23
"괜찮다."
벨레제니아 - 2025/07/23
"뒤에 계세요... 하루 씨..."
오리온 - 2025/07/23
"이것은 원래부터 내가 했어야 할 일."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오리온... 네 '기술'이 나를 막지 못한건 기억하겠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어쩔테냐?"
로지스 - 2025/07/23
후배들을 제 뒤로 향하게 앞으로 나아갑니다. 오리온의 바로 뒤에 선 수준. 방패 형태로 고정시킨 무정형의 거울을 한 손에 쥐고, 다른 손에는 검을 꽉 쥐고 있습니다.
오리온 - 2025/07/23
"그래.. 분명 '그때의 나'는 막지 못했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결국 결판은 너와 내가 내야 하니"
오리온 - 2025/07/23
"아마 지금도 막지 못할거다."
검을 쥔 손에 힘을 불어넣는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너무 나만 놀았나? 그래 그쪽도 공격을 하게 해주마"
GM 사무엘 - 2025/07/23
그의 얼굴에는 오만이 가득하다
오리온 - 2025/07/23
"하지만, 나는 불나방같은 존재라서 말이야."
GM 사무엘 - 2025/07/23
그렇기에 빈틈이 보이는 법
로지스 - 2025/07/23
"서포트한다, 오리온. 가서 조져버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지원할게."
미라이 - 2025/07/23
"공격이 될까...그래도 도와줄게."
오리온 - 2025/07/23
"후우..."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두렵나?"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한번뿐인 기회를 날릴까봐?"
오리온 - 2025/07/23
검에 힘을 모은다.
과거에는 해내지 못했던, 완성하지 못했던 기술.
오리온 - 2025/07/23
"두렵냐고?"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럴땐"
레굴루스 - 2025/07/23
"스스로를 믿어"
오리온 - 2025/07/23
그래, 두렵다. 이번에야말로 막지 못할까봐.
내 이야기에 다른이들이 희생될까봐.
오리온 - 2025/07/23
"레굴루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같은 말을 하겠지?"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하하하 속았나보군?"
오리온 - 2025/07/23
"너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다."
오리온 - 2025/07/23
"난 언제나 한결같았으니."
오리온 - 2025/07/23
가면이 느껴진다.
오리온 - 2025/07/23
용기가 느껴진다.
오리온 - 2025/07/23
모두의 마음이 느껴진다.
오리온 - 2025/07/23
"하하, 그래. 별 시답잖은 고민을 하고있었군."
오리온 - 2025/07/23
믿는다.
오리온 - 2025/07/23
나를. 모두를. 지금껏 쌓아올린 것들을.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래... 내가 이렇게 까지 해줬는데 마땅히 그래야지"
오리온 - 2025/07/23
"조금 아플꺼다."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럴리가"
오리온 - 2025/07/23
*빅뱅*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 기술의 한계는 명확하다"
오리온 - 2025/07/23
"그럼 맞아보든가."
오리온 - 2025/07/23
검에 힘이 모인다.
오리온 - 2025/07/23
6d70(6D70) > 137[13,5,14,30,41,34] > 137
GM 사무엘 - 2025/07/23
빛이 스며듭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인연...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이 쌓아올린 당신의 극의
GM 사무엘 - 2025/07/23
그리고 그한계를 넘습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당신은 혼자 이 기술을 만든것이 아니니까요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흐...."
레굴루스 - 용 도살자 - 2025/07/23
"그럼... 그렇겠지"
오리온 - 2025/07/23
1d1+90(1D1+90) > 1[1]+90 > 91
GM 사무엘 - 2025/07/23
칼끝이 쏘아낸 빅뱅... 그것이 이내 천지를 하얗게 물들입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그리고 이내....
GM 사무엘 - 2025/07/23
'푸르름'이 세상을 뒤덮습니다
??? - 2025/07/23
"정말 그리 끝날거라 생각한건가?"
코랄-청옥수 - 2025/07/23
"아직 안끝났어"
코랄-청옥수 - 2025/07/23
"알잖아?"
코랄-청옥수 - 2025/07/23
"결국 이리 될건"
오리온 - 2025/07/23
"그래... 그렇지..."
코랄-청옥수 - 2025/07/23
"푸르름은 끝이야 그렇기에 네 진짜 속을 봐야겠어"
코랄-청옥수 - 2025/07/23
1D100 (1D100) > 52
코랄-청옥수 - 2025/07/23
"보여봐"
코랄-청옥수 - 2025/07/23
"네가 품은걸"
코랄-청옥수 - 2025/07/23
"오리온... 넌 아니 이 중 누구도 몰랐겠지"
코랄-청옥수 - 2025/07/23
"그렇기에 인간의 대표는 '지금'은 너다"
코랄-청옥수 - 2025/07/23
"보여봐"
오리온 - 2025/07/23
"그래."
코랄-청옥수 - 2025/07/23
"넌 누구지?"
오리온 - 2025/07/23
"난..."
오리온 - 2025/07/23
나는 누구인가.
사람을 정의하는 것은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을거다.
청원이상기숙학교5학년. 로지스의 친구. 모두의 선배. 가면선배. 모자선배. 기타등등...
오리온 - 2025/07/23
하지만.
오리온 - 2025/07/23
"나는, 오리온이다."
코랄-청옥수 - 2025/07/23
"그렇겠지... 하지만 그거론 부족하지 않겠어?"
코랄-청옥수 - 2025/07/23
"그 속 깊은 곳의 진정한 '너'를 토해내라"
코랄-청옥수 - 2025/07/23
1D100 (1D100) > 82
코랄-청옥수 - 2025/07/23
1D100 (1D100) > 58
코랄-청옥수 - 2025/07/23
1D100 (1D100) > 66
코랄-청옥수 - 2025/07/23
2D100(2D100) > 125[56,69] > 125
코랄-청옥수 - 2025/07/23
3D100(3D100) > 152[9,62,81] > 152
코랄-청옥수 - 2025/07/23
2D100(2D100) > 114[29,85] > 114
코랄-청옥수 - 2025/07/23
3D100(3D100) > 245[76,80,89] > 245
코랄-청옥수 - 2025/07/23
4D100(4D100) > 316[41,100,88,87] > 316
코랄-청옥수 - 2025/07/23
5D100(5D100) > 292[92,44,75,53,28] > 292
코랄-청옥수 - 2025/07/23
"결국... 이게 나란것의 본질이야"
코랄-청옥수 - 2025/07/23
"그러면 너의 본질은 뭐지?"
코랄-청옥수 - 2025/07/23
"침식자... 정복자...이상개체... 괴물.... "
코랄-청옥수 - 2025/07/23
"너는 뭐지?"
오리온 - 2025/07/23
"나는..."
오리온 - 2025/07/23
"그 모든게 맞을지도 모르지."
오리온 - 2025/07/23
"침식자. 반쯤은 이상개체. 괴물. 가면."
오리온 - 2025/07/23
"허나, 나는."
오리온 - 2025/07/23
"나는. 오리온이다."
코랄-청옥수 - 2025/07/23
"....흐 그런가?"
코랄-청옥수 - 2025/07/23
"그래 이 저주를 끊어내자고"
코랄-청옥수 - 2025/07/23
"느끼고 있겠지"
코랄-청옥수 - 2025/07/23
"지금이라면 가능한 그것을 말이야...."
오리온 - 2025/07/23
"그래."
오리온 - 2025/07/23
손아귀에 쥔 인연이 느껴진다
오리온 - 2025/07/23
모두의 인연.
오리온 - 2025/07/23
어느새 이만큼이나 쌓아올린.
오리온 - 2025/07/23
오리온의 인연.
오리온 - 2025/07/23
"참 많이도 쌓였군."
오리온 - 2025/07/23
미소를 짓는다.
오리온 - 2025/07/23
자신의 발자취를 보며.
오리온 - 2025/07/23
그 모든게.
오리온 - 2025/07/23
검에 쌓인다.
오리온 - 2025/07/23
"빅.뱅"
GM 사무엘 - 2025/07/23
그러나....
GM 사무엘 - 2025/07/23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GM 사무엘 - 2025/07/23
진정 당신이 짊어진건....
오리온 - 2025/07/23
1d1+150(1D1+150) > 1[1]+150 > 151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이 이 여정에 종지부를 찍으리라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은 당신이 원하는 결과를 '이루었다' 볼수있다
GM 사무엘 - 2025/07/23
이내... 세상은 진정 '당신'으로 물들었다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이 당신이 바란 '미래'니까
정희로 - 2025/07/23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다고 해주셨으니까요!"
오리온 - 2025/07/23
"하하, 설마 이렇게 돌려받을줄은 몰랐는걸."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이야말로 당신의 손에 들려있는 '미래'니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런거였나."
김하루 - 2025/07/23
"....."
아이리스 - 2025/07/23
"흐응..."
김하루 - 2025/07/23
"아."
아리아 - 2025/07/23
"이건... 알고있었어? 노아"
아리아 - 2025/07/23
"똑똑한 너라면 눈치챘겠지"
아리아 - 2025/07/23
"이건 여러 '흐름'이 만든 버그야"
아리아 - 2025/07/23
"그러니...."
아리아 - 2025/07/23
"네가 할일을 해"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하."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알고 있었어."
노아 크롬웰 - 2025/07/23
"흐름, 억지력, 시간이 가지는 가역성..."
노아 크롬웰 - 2025/07/23
"모두가 이 시점의 자신과 일체화 된 가운데, 나만이 그대로였던 이유."
아리아 - 2025/07/23
"그래..."
아리아 - 2025/07/23
"그러면 받아줘...."
아리아 - 2025/07/23
"#####를"
노아 크롬웰 - 2025/07/23
"넌..."
노아 크롬웰 - 2025/07/23
"바뀌지 않는구나."
아리아 - 2025/07/23
"그래야...."
아리아 - 2025/07/23
"웃어"
아리아 - 2025/07/23
"그게... 네가 짊어져야할 '운명'이니까"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녀를 죽인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녀의 ##을 도륙하고.
노아 크롬웰 - 2025/07/23
끝내, 숨이 멎을 때까지.
노아 크롬웰 - 2025/07/23
계속.
노아 크롬웰 - 2025/07/23
계속.
노아 크롬웰 - 2025/07/23
다시 한 번.
아리아 - 2025/07/23
"왜... 그런 표정이야 이건 내가 주는 '선물'인데"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
노아 크롬웰 - 2025/07/23
"하하."
아리아 - 2025/07/23
"기쁘게 받아줘"
노아 크롬웰 - 2025/07/23
웃었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광소.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 웃음 속에 기쁨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저 오래된 찌꺼기 마냥 늘러 붙은 절망만이, 숨을 타고 한없이 새어나와서.
노아 크롬웰 - 2025/07/23
"...사랑했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아리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녀의 마지막 숨을 끊어낸다.
GM 사무엘 - 2025/07/23
그것이 원래 그랬는지
GM 사무엘 - 2025/07/23
아니면 바뀐것인지는 모르겠으나
GM 사무엘 - 2025/07/23
분명한것은 이것이
GM 사무엘 - 2025/07/23
'일어난'일이란 것
GM 사무엘 - 2025/07/23
이내 소음이 멎는다
GM 사무엘 - 2025/07/23
노아는 깨닫는다
GM 사무엘 - 2025/07/23
이제....
GM 사무엘 - 2025/07/23
돌아갈 시간임을
GM 사무엘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돌아... 왔네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돌아온건가?"
코랄 라군 - 2025/07/23
"다들 왜 그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결국 바뀐 건 없나."
로지스 - 2025/07/23
"그래 보이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여 코랄."
오리온 - 2025/07/23
"반갑군."
김하루 - 2025/07/23
"끼야아아아앙아악!?"
오리온 - 2025/07/23
"오늘따라 정말 반가워."
코랄 라군 - 2025/07/23
"아~ 그렇지"
벨레제니아 - 2025/07/23
(힘들어서 기운 없음)
오리온 - 2025/07/23
코랄을 꼬옥. 안아주려 합니다.
아이리스 - 2025/07/23
"멀쩡하니 다행이군요~."
코랄 라군 - 2025/07/23
"다시 정식으로 인사하자면"
미라이 - 2025/07/23
"그러고 보니 촉수 선배는 뭐 했어?"
코랄 라군 - 2025/07/23
"나는 코랄 청옥수의 혼혈이 아닌 본인이야"
로지스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아아아앙아ㅏ아아아아아!?'
미라이 - 2025/07/23
?
오리온 - 2025/07/23
"그럴거 같았다."
로지스 - 2025/07/23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코랄 라군 - 2025/07/23
"그저 청옥수가 만든 '인간'을 겪기위한 인격"
오리온 - 2025/07/23
"내 안의 청옥수를 잠재운것도 너지?"
김하루 - 2025/07/23
"잠깐, 예상하기는 했는데..."
김하루 - 2025/07/23
"진짜였어요?"
코랄 라군 - 2025/07/23
"그래서... 회수하려고"
로지스 - 2025/07/23
"어질어질하네..."
로지스 - 2025/07/23
"?"
코랄 라군 - 2025/07/23
"오리온 당신의 몸에 있는 '나'를"
오리온 - 2025/07/23
"이제 가져가는거냐?"
코랄 라군 - 2025/07/23
"이미 망가져서 돌아오진 못하겠지만..."
코랄 라군 - 2025/07/23
"어느정도 회복하긴 할거야"
오리온 - 2025/07/23
"이젠 사라진다고 하니... 좀 시원섭섭 한걸?"
미라이 - 2025/07/23
"선배! 드디어 다시 회장 나가는거야?"
로지스 - 2025/07/23
"이렇게 된 거 가면이나 벗고 다녀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모자 선배는 다 알고 있었던 거야?"
오리온 - 2025/07/23
"뭐, 중간부터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하아..."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하지만, 이대로 두는 거 괜찮은 거야?"
오리온 - 2025/07/23
"괜찮고말고."
오리온 - 2025/07/23
"지금까지 본 코랄을 믿어."
코랄 라군 - 2025/07/23
"하하 이건 말했듯 '살만'과 '도유'가 허락한거니까"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영 믿기진 않지만."
김하루 - 2025/07/23
"어쩐지 오리온 선배랑 유독 친하다 했더니..."
아이리스 - 2025/07/23
"영화 하나 본 기분이네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녀석들이 놔뒀다면야."
미라이 - 2025/07/23
"냥?" (지금까지 본 코랄 = TS, 시간능력 실패...등등)
로지스 - 2025/07/23
"...과거..."
오리온 - 2025/07/23
모두를 보며 미소짓습니다.
오리온 - 2025/07/23
천천히 손을 올립니다.
오리온 - 2025/07/23
가면을 벗습니다.
미라이 - 2025/07/23
"선배 잘생겼네."
오리온 - 2025/07/23
"가면을 벗은 모습을 보이려니 조금 어색한걸?"
로지스 - 2025/07/23
"어색은 개뿔..."
로지스 - 2025/07/23
"...끝나고 일정 있냐?"
오리온 - 2025/07/23
"하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옛날에 주변 여자애들이 로지스 vs 오리온 논쟁을 벌인 이유를 어느정도 알겠네."
김하루 - 2025/07/23
"오."
김하루 - 2025/07/23
"잘생김."
오리온 - 2025/07/23
"끝나고? 끝나고라.."
김하루 - 2025/07/23
(따봉)
노아 크롬웰 - 2025/07/23
"다 끝났으면."
노아 크롬웰 - 2025/07/23
"난 간다."
김하루 - 2025/07/23
"?"
김하루 - 2025/07/23
"아니면 약함"
노아 크롬웰 - 2025/07/23
"알아서 해."
코랄 라군 - 2025/07/23
"그래..."
아이리스 - 2025/07/23
"이야... 도련님들 얼굴이 대단하네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로지스 - 2025/07/23
"...가라."
코랄 라군 - 2025/07/23
"당신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아를 바라봅니다.
코랄 라군 - 2025/07/23
"그렇겠지..."
로지스 - 2025/07/23
"...하."
로지스 - 2025/07/23
"일정 있냐? 오리온?"
오리온 - 2025/07/23
"글쎄..."
로지스 - 2025/07/23
"헌화하러 가자."
오리온 - 2025/07/23
품안의 가면을 만지작거립니다.
오리온 - 2025/07/23
"이런, 내가 먼저 말하려 했는데 말이야."
로지스 - 2025/07/23
"나는 그 과거에서도 지키지 못했으니까..."
오리온 - 2025/07/23
"그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래서 아이리스 선배, 아니지..."
오리온 - 2025/07/23
"오늘은 꽃이 좀 많이 필요하겠는걸."
김하루 - 2025/07/23
"저기... 선배님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실눈 선배는 어쩔 거야?"
김하루 - 2025/07/23
"희로 선배 추모도 하러 가는 거면."
김하루 - 2025/07/23
"저도 같이 가도 괜찮을까요?"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우린 이렇게 항상 뒤풀이 가거든."
로지스 - 2025/07/23
"희로...는 어디에 잠들어 있으려나."
미라이 - 2025/07/23
"그렇네. 같이 가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낄래?"
아이리스 - 2025/07/23
"흐응...... 제가 말입니까?"
코랄 라군 - 2025/07/23
"그러면...살만의 카드는 오리온이 가져와줘야겠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사건에 같이 휘말렸었으니까~."
오리온 - 2025/07/23
"아 내가?"
미라이 - 2025/07/23
"옳소옳소!"
오리온 - 2025/07/23
깜짝 놀란 표정을 짓습니다.
아, 가면이 없군요.
잘 보이네요.
김하루 - 2025/07/23
"그런데 언니 옷이 또 바뀌었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신기하지?"
아이리스 - 2025/07/23
"저도 참석이 된다면 참석하도록 하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오 오는거야?"
오리온 - 2025/07/23
"하하, 좋아."
김하루 - 2025/07/23
"역시 언니는 백수 후드티 입은 게 제일 나아~."
코랄 라군 - 2025/07/23
"그럼 다같이 가자!"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백수 후드티 아니거든 --"
오리온 - 2025/07/23
"우리학교의 파티는 사람을 가리지 않거든!"
미라이 - 2025/07/23
"난 고등어구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나는 잠깐..."
로지스 - 2025/07/23
"하하! 그렇지."
긁적, 피딱지가 진 목을 다시 무의식적으로 긁습니다...
김하루 - 2025/07/23
"저는 푸딩이랑 김치볶음밥으로 가겠습니다."
미라이 - 2025/07/23
*겨울이를 잡습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다른 데 좀 들렀다가..."
미라이 - 2025/07/23
"선배 어디가!"
아이리스 - 2025/07/23
"전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김하루 - 2025/07/23
"아, 미라이."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엑."
미라이 - 2025/07/23
"냥?"
김하루 - 2025/07/23
(미라이한테 테이저 건을 건넨다.)
미라이 - 2025/07/23
"....응?"
김하루 - 2025/07/23
"히나가 겨울 선배 잘 잡아두라네요."
김하루 - 2025/07/23
"나중에 잡아가겠다고."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하하..."
미라이 - 2025/07/23
"아하. 오케이~"
벨레제니아 - 2025/07/23
(살벌한 상황이네요...)
로지스 - 2025/07/23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잠깐만... 금방 올게!"
김하루 - 2025/07/23
"미안하지만 오늘은 어떤 히어로의 헌화를 하고 싶어서 말이야."
김하루 - 2025/07/23
"미안~ 언니, 금방 갈게~."
김하루 - 2025/07/23
"미라이 언니 잘 잡아둬~."
미라이 - 2025/07/23
"냐앙~"
벨레제니아 - 2025/07/23
*가는 그들을 바라만 봅니다*
오리온 - 2025/07/23
미소. 편안한 미소를 짓습니다.
어쩌면, 나이대에 맞는 평범한 학교생활같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탁탁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아쪽가 향했던 곳으로 향합니다.
로지스 - 2025/07/23
"아. 상처났네."
대충 목을 문지르며 오리온의 어깨에 팔을 걸칩니다.
로지스 - 2025/07/23
"가자 인마."
GM 사무엘 - 2025/07/23
이내 이야기는 끝을 맞이합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아 크롬웰."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있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우웁."
노아 크롬웰 - 2025/07/23
토악질이 나온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시발, 2년 간 잊어왔던 감촉이.
노아 크롬웰 - 2025/07/23
살갗을 파내리고.
노아 크롬웰 - 2025/07/23
비명을 귀에 담으며.
??? - 2025/07/23
.
노아 크롬웰 - 2025/07/23
직접, 도륙 냈던 감촉이.
노아 크롬웰 - 2025/07/23
"...뭐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잠깐, 보러왔어."
오리온 - 2025/07/23
[검열됨]
GM 김서브 - 2025/07/23
잠깐만 스탑.
김하루 - 2025/07/23
"오리온 선배, 야랄 말고 따라오셈."
김하루 - 2025/07/23
(정강이를 찬다)
GM 김서브 - 2025/07/23
잠깐!!!
GM 김서브 - 2025/07/23
잠
GM 김서브 - 2025/07/23
깐!
GM 김서브 - 2025/07/23
안끝났어!!
GM 김서브 - 2025/07/23
왜 멋대로 이야기를 끝내려는거야!
GM 김서브 - 2025/07/23
이쪽도 이쪽 나름대로 준비 많이 했단 말이야!
GM 김서브 - 2025/07/23
으으
GM 김서브 - 2025/07/23
그러니까.
GM 김서브 - 2025/07/23
지금
GM 김서브 - 2025/07/23
전환.
??? - 2025/07/23
그리고 멀리서 모든 것을 지켜보던 한 그림자가 씨익 미소를 짓습니다. 두건을 쓴 그, 혹은 그녀는...
"...응. 드디어 찾았어. 이제 너를 가두는 새장에서 나와서 돌아가자. 함께."
그런 말을 중얼거리고는 사라집니다.
??? - 2025/07/23
팔랑-
손에서 떨어진 종이 한 장이 바람을 타고
미라이의 오두막으로 흘러 갑니다
??? - 2025/07/23
훗날, 이 편지 한 통이 어떤 풍파를 일으킬지는...
??? - 2025/07/23
지켜봐야겠죠?
미라이 - 2025/07/23
"...?"
GM 김서브 - 2025/07/23
그리고.
GM 김서브 - 2025/07/23
오리온.
GM 김서브 - 2025/07/23
당신은 잠시
GM 김서브 - 2025/07/23
과거를
GM 김서브 - 2025/07/23
만끽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GM 김서브 - 2025/07/23
현재로 돌아오기 전
GM 사무엘 - 2025/07/23
아니
GM 김서브 - 2025/07/23
된
GM 김서브 - 2025/07/23
다
GM 김서브 - 2025/07/23
며
GM 김서브 - 2025/07/23
시
GM 김서브 - 2025/07/23
발
GM 사무엘 - 2025/07/23
허락치 않겠다
GM 김서브 - 2025/07/23
련
GM 김서브 - 2025/07/23
아
[살만] - 2025/07/23
드디어... 수천만
[살만] - 2025/07/23
아니...
[살만] - 2025/07/23
실제론 몇십년이던가?
[살만] - 2025/07/23
드디어....
[살만] - 2025/07/23
"성공할 단초를 모두 갖췄다"
[살만] - 2025/07/23
"이제....."
블리디 - 2025/07/23
"오리온 선배"
GM 사무엘 - 2025/07/23
이렇게 이야기는 끝납니다
[ 김하루 ] HP : 5 → 20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너, 뭘 했구나."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노아 크롬웰, 이번에 내차레야."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뭘 속이고 있는 거지?"
노아 크롬웰 - 2025/07/23
고개가 돌아간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곳에는 네가 있었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올곧고, 흐림 없는 시선을 내비치고 있다는 걸 보지 않아도 알겠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미안, 설아."
노아 크롬웰 - 2025/07/23
"지금 네 엉덩이를 귀여워 해주기에는 기분이 썩 좋지 않거든."
노아 크롬웰 - 2025/07/23
"그러니까."
노아 크롬웰 - 2025/07/23
"꺼져."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너를 바라본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이미 내 눈에 비친 너는 아마 조금은 불성사납겠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러니까 이 눈에 비치지 않게 이번에는 눈을 돌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그러고는 따로 뒷풀이 위치를 툭 하고 던져주고 갑니다.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알아서 와."
시노미야 유키 / 한겨울 - 2025/07/23
뚜벅뚜벅.
노아 크롬웰 - 2025/07/23
"쓸 데 없는 짓을 하네."
노아 크롬웰 - 2025/07/23
늘 느끼지만 말이다.
노아 크롬웰 - 2025/07/23
네 위선은 참 역겨워.
노아 크롬웰 - 2025/07/23
"...시발."
노아 크롬웰 - 2025/07/23
돌아간다. 2년 간 틀어박혀 있던 개 같은 감옥.
노아 크롬웰 - 2025/07/23
내 방으로.
[ 벨레제니아 ] 정신력 : 7 → 8
[ 로지스 ] HP : 6 → 20
[ 노아 크롬웰 ] HP : 17 → 20
[ 노아 크롬웰 ] 마안 : 5 → 0
오리온 - 2025/07/23
"넌...!!"
오리온 - 2025/07/23
"블리디..?"
'청원이상기숙학교 - 메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개에 마모되는 붉은 편린 (0) | 2026.01.19 |
|---|---|
| 과거로부터 온 편지 (0) | 2026.01.19 |
| 눈물의 기억속의 파편 (0) | 2026.01.19 |
| 미운 까마귀는 히어로의 꿈을 꾸는가 (0) | 2026.01.19 |
| 태워지는 다섯 눈물 (0) | 2026.01.19 |